SK증권 조선 한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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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 내 변수가 있겠지만, 공휴일, 주말 모두 쉰다고 가정하고 계산 시 아래와 같음.
다만, 주말, 공휴일 특근 등 변수 존재
4월 : 공휴일 X, 주말 차감 시 근로일 22일
5월 : 공휴일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주말 차감 시 근로일 19일
한조해 4월 일 평균 : 32,039 / 5월 일 평균 : 35,912
현대중공업 4월 일 평균 : 64,502 / 5월 일 평균 : 68,222
현대미포 4월 일 평균 : 18,739 / 5월 일 평균 : 20,094
→ 위 계산대로 반영 시 일 평균 수치는 오히려 상승.
다만, 주말, 공휴일 특근 등 변수 존재
4월 : 공휴일 X, 주말 차감 시 근로일 22일
5월 : 공휴일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주말 차감 시 근로일 19일
한조해 4월 일 평균 : 32,039 / 5월 일 평균 : 35,912
현대중공업 4월 일 평균 : 64,502 / 5월 일 평균 : 68,222
현대미포 4월 일 평균 : 18,739 / 5월 일 평균 : 20,094
→ 위 계산대로 반영 시 일 평균 수치는 오히려 상승.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gas/dubai-energy-giant-strikes-vlgc-order-debut-and-mulls-lng-carrier-fleet/2-1-1833426
West Africa Gas Energy books two 88,000-cbm newbuildings at HD Hyundai yard
West Africa Gas Energy books two 88,000-cbm newbuildings at HD Hyundai yard
tradewindsnews.com
Dubai energy giant strikes VLGC order debut and mulls LNG carrier fleet
West Africa Gas Energy books two 88,000-cbm newbuildings at HD Hyundai yard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어제 좀 저희 주주들끼리만 핫했던 이야기죠.
애증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입니다만,
이미 정리가 끝났지만, 시간이 좀 나서 뒷북 쳐보겠습니다.
첨부한 사진이랑 같이 참고해보세요.
-
알테오젠 240701. 아일리아 시밀러 EMA 판매허가 신청 -> EMA Start of evaluation date 240718. (006282)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77
알보텍 240815. 아일리아 시밀러 EMA Acceptance Letter 수령. -> EMA Start of evaluation date 240815. (006438)
https://investors.alvotech.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european-medicines-agency-confirms-acceptance-marketing
006745와 006761은 과거 포마이콘의 사례처럼 Looi에 갑자기 등장. (기 신청한 같은 약물이 존재함. 투트랙 전략 가능성 有)
(ahzantive 와 baiama는 상표만 다를 뿐 같은 약물임.)
그럼 평가중인 약물 중에 남는건.. 사진상에 *** 되어 있는 006192 구요. 이거 삼천당거 아니라고 하면,
주식 다 팔아야죠~
대놓고 사기 친다는건데요. . . (유럽 허가 신청 안했는데, 허가 신청했다고 하는 꼴입니다.)
이거는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추론이에요.
애증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입니다만,
이미 정리가 끝났지만, 시간이 좀 나서 뒷북 쳐보겠습니다.
첨부한 사진이랑 같이 참고해보세요.
-
알테오젠 240701. 아일리아 시밀러 EMA 판매허가 신청 -> EMA Start of evaluation date 240718. (006282)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77
알보텍 240815. 아일리아 시밀러 EMA Acceptance Letter 수령. -> EMA Start of evaluation date 240815. (006438)
https://investors.alvotech.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european-medicines-agency-confirms-acceptance-marketing
006745와 006761은 과거 포마이콘의 사례처럼 Looi에 갑자기 등장. (기 신청한 같은 약물이 존재함. 투트랙 전략 가능성 有)
(ahzantive 와 baiama는 상표만 다를 뿐 같은 약물임.)
그럼 평가중인 약물 중에 남는건.. 사진상에 *** 되어 있는 006192 구요. 이거 삼천당거 아니라고 하면,
주식 다 팔아야죠~
대놓고 사기 친다는건데요. . . (유럽 허가 신청 안했는데, 허가 신청했다고 하는 꼴입니다.)
이거는 믿음의 영역이 아니라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추론이에요.
Forwarded from SIMPLY
루하의 마지막 공시가 2024년 8월20일자로 789,590주(@6953)
이후 블록딜만 4차례 있었습니다
2024 8/30 217,195주
2025 5/20 200.000주
2025 6/09 200,000주
2025 6/17 119,390주
합계 736,585주
잔여 53,005주 입니다만
아마도 잔여 주식은 자체적으로 매도한 수량으로 추정되어
오늘로서 루하 물량은 전량 손을 떠난것으로 파악됩니다
이후 블록딜만 4차례 있었습니다
2024 8/30 217,195주
2025 5/20 200.000주
2025 6/09 200,000주
2025 6/17 119,390주
합계 736,585주
잔여 53,005주 입니다만
아마도 잔여 주식은 자체적으로 매도한 수량으로 추정되어
오늘로서 루하 물량은 전량 손을 떠난것으로 파악됩니다
https://blog.naver.com/thetruth0715/223902830883
#삼천당제약
간만에 삼천당제약으로 글 써보네요. 푸념 아닌 푸념과 동시에 기대포인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삼천당제약
간만에 삼천당제약으로 글 써보네요. 푸념 아닌 푸념과 동시에 기대포인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NAVER
[삼천당제약] 왜 시장에서 믿어주지 않을까?
Disclaimer
Forwarded from 트리플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업데이트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1️⃣단지 계약 기대감만으로 주가를 올린 것인가?
-단지 "계약이 곧 나온다" 라는 내용으로 주가가 상승한 것은 아님. 실제로 최근 학회(CYTO2025, NIST)에서 보여준 내용들은 향후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기대하게 하였고, 이런 내용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꿈이 굉장히 큰 기업이라 꿈을 이룰만한 내러티브가 납득이 되는 상황일수록 주가의 상승은 더욱 가파르게 될 것
2️⃣IR 레터 후 주가 하락은 무엇?
-Pluto Code 라이선싱의 계약 상황을 묻는 질문에 "...기존에 당사에서 안내드렸던 첫 부서의 법률 검토 완료 후 타 부서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이어지고 있어 당초 계획보다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와 병행하여 가격 협상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거래의 초기 물량은 당사의 비전과 비교하여 절대적으로 큰 규모는 아닐지라도 상업화의 성공을 확인해줄 정도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IR 레터의 답변 내용을 보고 계약 지연 및 계약이 나오더라도 소규모 물량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됨
-계약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 아닌 추가 검토에 의한 속도 조절일 뿐이고, CODE의 계약 물량이 소규모라 실망할 것이 아닌 큰 꿈을 실현시킬 내러티브가 증명되는 첫 시작이라고 봐야 함
3️⃣셀온이 나온다면 기회일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이 작은 규모로 나와 셀온이 나온다면 매수 기회라고 판단됨
-확장성이 있는 제품이기에 일회성 계약으로 끝나지 않고 추가 계약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계약이 점점 나올수록 표준화 백서 등재에 관한 기대감도 크게 올라갈 것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1️⃣단지 계약 기대감만으로 주가를 올린 것인가?
-단지 "계약이 곧 나온다" 라는 내용으로 주가가 상승한 것은 아님. 실제로 최근 학회(CYTO2025, NIST)에서 보여준 내용들은 향후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기대하게 하였고, 이런 내용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꿈이 굉장히 큰 기업이라 꿈을 이룰만한 내러티브가 납득이 되는 상황일수록 주가의 상승은 더욱 가파르게 될 것
2️⃣IR 레터 후 주가 하락은 무엇?
-Pluto Code 라이선싱의 계약 상황을 묻는 질문에 "...기존에 당사에서 안내드렸던 첫 부서의 법률 검토 완료 후 타 부서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이어지고 있어 당초 계획보다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와 병행하여 가격 협상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거래의 초기 물량은 당사의 비전과 비교하여 절대적으로 큰 규모는 아닐지라도 상업화의 성공을 확인해줄 정도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IR 레터의 답변 내용을 보고 계약 지연 및 계약이 나오더라도 소규모 물량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됨
-계약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 아닌 추가 검토에 의한 속도 조절일 뿐이고, CODE의 계약 물량이 소규모라 실망할 것이 아닌 큰 꿈을 실현시킬 내러티브가 증명되는 첫 시작이라고 봐야 함
3️⃣셀온이 나온다면 기회일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이 작은 규모로 나와 셀온이 나온다면 매수 기회라고 판단됨
-확장성이 있는 제품이기에 일회성 계약으로 끝나지 않고 추가 계약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계약이 점점 나올수록 표준화 백서 등재에 관한 기대감도 크게 올라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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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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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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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18_0003217658
주목할 점은 높은 선가 계약이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계약한 VLGC 선가는 1억1850만~1억2100만 달러 수준이다.
HD현대가 계약한 척당 1억2500만 달러는 최근 3개년 계약선가 중 가장 높은 1억2550만 달러에 육박한다.
사하라그룹은 이번 발주를 4년 전 계획한 아프리카 투자의 일부라고 발표했다.
주목할 점은 높은 선가 계약이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계약한 VLGC 선가는 1억1850만~1억2100만 달러 수준이다.
HD현대가 계약한 척당 1억2500만 달러는 최근 3개년 계약선가 중 가장 높은 1억2550만 달러에 육박한다.
사하라그룹은 이번 발주를 4년 전 계획한 아프리카 투자의 일부라고 발표했다.
뉴시스
HD현대, '중동 잭팟' 또 나올까…두바이서 '최고가' 계약
사하라 그룹, LNG 사업 확장…추가 수주 기대 "모두 HD현대그룹에 발주, 가능성 높다"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
옥순이는 자동화로 인한 경제성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현가능성에 더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원심분리기를 사용한 수작업시에는 작업자에 따른 데이터 편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로써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플루토를 사용할 경우 일관된 데이터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도, 신뢰도 확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플루토로 생성한 데이터는 AI학습용으로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것이조.
특히 자동화가 가능해지면서 기존에는 원심분리기를 통해 1:1 (사람1, 원심1)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1:N(사람1, 기계N)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적은 인원으로도 대량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학습을 시킬 수 있는 것이구요. 원심분리 데이터로는 AI를 학습시킬 수 없습니다. 트레쉬 인 → 트레쉬 아웃 이니까요.
그래서 NIST에서도 FCSC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를 출범시켜서 기기, 사이트, 시간에 관계없는 표준화된 데이터를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고, 원심분리 기술은 논의의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된채 큐리옥스 기술만이 논의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옥순이는 자동화로 인한 경제성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현가능성에 더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원심분리기를 사용한 수작업시에는 작업자에 따른 데이터 편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로써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플루토를 사용할 경우 일관된 데이터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도, 신뢰도 확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플루토로 생성한 데이터는 AI학습용으로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것이조.
특히 자동화가 가능해지면서 기존에는 원심분리기를 통해 1:1 (사람1, 원심1)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1:N(사람1, 기계N)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적은 인원으로도 대량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학습을 시킬 수 있는 것이구요. 원심분리 데이터로는 AI를 학습시킬 수 없습니다. 트레쉬 인 → 트레쉬 아웃 이니까요.
그래서 NIST에서도 FCSC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를 출범시켜서 기기, 사이트, 시간에 관계없는 표준화된 데이터를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고, 원심분리 기술은 논의의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된채 큐리옥스 기술만이 논의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큐리옥스 옥순이는 자동화로 인한 경제성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현가능성에 더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원심분리기를 사용한 수작업시에는 작업자에 따른 데이터 편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로써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플루토를 사용할 경우 일관된 데이터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도, 신뢰도 확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플루토로 생성한 데이터는 AI학습용으로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것이조. 특히 자동화가 가능해지면서 기존에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지금 큐리옥스 장비에 포커싱이 되어있는데, 플루토코드에 대한 이해가 아직은 널리 아직 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플루토코드로 적용 시 기존 장비에도 도입이 가능한데, 보수적이기에 장비 교체는 천천히 이뤄진다는 관점은 코드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나오기에 장비보다는 코드에 집중해서 보면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큐리옥스 장비에 포커싱이 되어있는데, 플루토코드에 대한 이해가 아직은 널리 아직 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플루토코드로 적용 시 기존 장비에도 도입이 가능한데, 보수적이기에 장비 교체는 천천히 이뤄진다는 관점은 코드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나오기에 장비보다는 코드에 집중해서 보면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NIST 표준화 관련....
그동안 늦어졌던 이유가 프로토콜 을 정하는데 있어 여러 이해관계로 합의가 늦어졌기 때문임
프로토콜이 확정된 이후 현재 자료 생성을 위해 셋업이 거의 마무리된 단계로....주요 데이타는 연말까지 생성 되는 것을 목표로 함
좀 늦어진다해도 내년 1분기 정도면 자료 생성은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 (임상이 아니고 기기를 통한 데이타 생성이라 매 실험마다 2개월 정도 걸림)
따라서 표준화라는 것이 무슨 선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백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데....
현재로는 내년 7월까지 기한이 잡혀 있어...대략 내년안에는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
저번 연장 공지처럼 내년 상반기에 NIST 기한이 연장되는 공지가 없다면 7월정도 표준화백서가 나온다고 보면 될듯
혹 연장된다해도...내년안에는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벌써 몇년째인가...^^
그동안 늦어졌던 이유가 프로토콜 을 정하는데 있어 여러 이해관계로 합의가 늦어졌기 때문임
프로토콜이 확정된 이후 현재 자료 생성을 위해 셋업이 거의 마무리된 단계로....주요 데이타는 연말까지 생성 되는 것을 목표로 함
좀 늦어진다해도 내년 1분기 정도면 자료 생성은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 (임상이 아니고 기기를 통한 데이타 생성이라 매 실험마다 2개월 정도 걸림)
따라서 표준화라는 것이 무슨 선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백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데....
현재로는 내년 7월까지 기한이 잡혀 있어...대략 내년안에는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
저번 연장 공지처럼 내년 상반기에 NIST 기한이 연장되는 공지가 없다면 7월정도 표준화백서가 나온다고 보면 될듯
혹 연장된다해도...내년안에는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벌써 몇년째인가...^^
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한걸음 형님
https://blog.naver.com/lhd1371/223903027530
* 한걸음 형님 텔레주소: https://news.1rj.ru/str/helpmeonestep
#한걸음 형님
https://blog.naver.com/lhd1371/223903027530
* 한걸음 형님 텔레주소: https://news.1rj.ru/str/helpmeone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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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 메리츠 전략 이수정 애널리스트
항상 시원시원한 뷰를 보여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