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3K subscribers
4.3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3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오늘로 오버행 마무리가 됐다는 얘기가 있네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Forwarded from SIMPLY
루하의 마지막 공시가 2024년 8월20일자로 789,590주(@6953)
이후 블록딜만 4차례 있었습니다
2024 8/30 217,195주
2025 5/20 200.000주
2025 6/09 200,000주
2025 6/17 119,390주
합계 736,585주
잔여 53,005주 입니다만
아마도 잔여 주식은 자체적으로 매도한 수량으로 추정되어
오늘로서 루하 물량은 전량 손을 떠난것으로 파악됩니다
https://blog.naver.com/thetruth0715/223902830883

#삼천당제약

간만에 삼천당제약으로 글 써보네요. 푸념 아닌 푸념과 동시에 기대포인트를 작성해보았습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킴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업데이트

작성 : 트리플킴 (https://news.1rj.ru/str/triplekim)

1️⃣단지 계약 기대감만으로 주가를 올린 것인가?
-단지 "계약이 곧 나온다" 라는 내용으로 주가가 상승한 것은 아님. 실제로 최근 학회(CYTO2025, NIST)에서 보여준 내용들은 향후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기대하게 하였고, 이런 내용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꿈이 굉장히 큰 기업이라 꿈을 이룰만한 내러티브가 납득이 되는 상황일수록 주가의 상승은 더욱 가파르게 될 것

2️⃣IR 레터 후 주가 하락은 무엇?

-Pluto Code 라이선싱의 계약 상황을 묻는 질문에 "...기존에 당사에서 안내드렸던 첫 부서의 법률 검토 완료 후 타 부서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가 이어지고 있어 당초 계획보다 시간이 소요되지만 이와 병행하여 가격 협상도 절차에 따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본 거래의 초기 물량은 당사의 비전과 비교하여 절대적으로 큰 규모는 아닐지라도 상업화의 성공을 확인해줄 정도일 것으로 기대합니다"

-IR 레터의 답변 내용을 보고 계약 지연 및 계약이 나오더라도 소규모 물량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일부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추정됨

-계약 가능성이 없어진 것이 아닌 추가 검토에 의한 속도 조절일 뿐이고, CODE의 계약 물량이 소규모라 실망할 것이 아닌 큰 꿈을 실현시킬 내러티브가 증명되는 첫 시작이라고 봐야 함

3️⃣셀온이 나온다면 기회일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이 작은 규모로 나와 셀온이 나온다면 매수 기회라고 판단됨

-확장성이 있는 제품이기에 일회성 계약으로 끝나지 않고 추가 계약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계약이 점점 나올수록 표준화 백서 등재에 관한 기대감도 크게 올라갈 것
Forwarded from VOO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50618_0003217658

주목할 점은 높은 선가 계약이다.
최근 국내 조선사들이 계약한 VLGC 선가는 1억1850만~1억2100만 달러 수준이다.

HD현대가 계약한 척당 1억2500만 달러는 최근 3개년 계약선가 중 가장 높은 1억2550만 달러에 육박한다.
사하라그룹은 이번 발주를 4년 전 계획한 아프리카 투자의 일부라고 발표했다.
큐리옥스

옥순이는 자동화로 인한 경제성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현가능성에 더 포커스를 두고 있습니다.

원심분리기를 사용한 수작업시에는 작업자에 따른 데이터 편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데이터로써의 가치가 떨어집니다.

하지만 플루토를 사용할 경우 일관된 데이터 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정확도, 신뢰도 확보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플루토로 생성한 데이터는 AI학습용으로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것이조.

특히 자동화가 가능해지면서 기존에는 원심분리기를 통해 1:1 (사람1, 원심1)이 필요했다면 이제는 1:N(사람1, 기계N)이 가능해 지기 때문에 적은 인원으로도 대량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AI 학습을 시킬 수 있는 것이구요. 원심분리 데이터로는 AI를 학습시킬 수 없습니다. 트레쉬 인 → 트레쉬 아웃 이니까요.

그래서 NIST에서도 FCSC (Flow Cytometry Standards Consortium) 를 출범시켜서 기기, 사이트, 시간에 관계없는 표준화된 데이터를 확보하려고 하는 것이고, 원심분리 기술은 논의의 대상에서 완전히 제외된채 큐리옥스 기술만이 논의되고 있는 이유입니다.
Forwarded from 프로도 샤
NIST 표준화 관련....
그동안 늦어졌던 이유가 프로토콜 을 정하는데 있어 여러 이해관계로 합의가 늦어졌기 때문임
프로토콜이 확정된 이후 현재 자료 생성을 위해 셋업이 거의 마무리된 단계로....주요 데이타는 연말까지 생성 되는 것을 목표로 함
좀 늦어진다해도 내년 1분기 정도면 자료 생성은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 (임상이 아니고 기기를 통한 데이타 생성이라 매 실험마다 2개월 정도 걸림)

따라서 표준화라는 것이 무슨 선언을 하는 것이 아니고 백서를 작성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데....
현재로는 내년 7월까지 기한이 잡혀 있어...대략 내년안에는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

저번 연장 공지처럼 내년 상반기에 NIST 기한이 연장되는 공지가 없다면 7월정도 표준화백서가 나온다고 보면 될듯

혹 연장된다해도...내년안에는 마무리 될것으로 보임....벌써 몇년째인가...^^
2025.06.18 15:34:05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5조 7,0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유라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블록, 기자재 및 설계

해지금액 : 20,453억
매출대비 : 29.8 %
해지사유 : 선주사의 위법한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5-06-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880038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2025.06.18 15:34:24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5조 7,08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계약상대 : 유럽 지역 선주
계약내용 : 블록 및 기자재

해지금액 : 28,072억
매출대비 : 38.2 %
해지사유 : 선주사의 위법한 계약해지
해지일자 : 2025-06-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1880038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신간이 출시되는 섹터는 조심해야되더라구요 ㅠㅠ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삼성중 공시는 러시아에서 수주했던 것이고, 쇄빙탱커 7척, 쇄빙LNG선 10척인데, 이미 선수금 받고 진행하다가 러우전쟁 이후 중단된 상황입니다.

이미 일년 전부터 일방적으로 Zvezda가 계약해지 한 것이고, 삼중 입장은 선수금도 가져가고 이후 일부 기자재 발주 물량은 손해를 잡고 재판 진행해서 받아내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공시한 것이구요.

삼성중 회계적 결론은 재판은 몇년 걸릴텐데 선수금은 유보, 기자재 발주 물량은 손해라 충당금 발생 가능. 그러나 지난 해 7000억원대 선물환 손실 기억하시려나요? 이번에 환율 빠지면서 환입 가능할 것으로 추정하는데 결국 회계적 분기 영향은 없을 것으로 추정 가능해 보입니다!!!

향후 재판 이기면 환입 또 될 것입니다.

——————————————————-

2025-06-18, 당사는 2024-06-11일 Zvezda사(이하, 선주사)가 통지한 위법한 계약해지 등 선주사 귀책을 이유로 쇄빙 셔틀탱커 7척에 대한 계약해지 및 기수령한 선수금 2억불을 유보하고 유보한 선수금을 초과하는 손해에 대해서는 선주사에 배상을 청구하겠다는 의사를 통지함

  - 당사는 진행 중인 싱가폴 국제 중재 과정에서 당사의 직간접 손해에 대한 배상을 적극적으로 주장할 계획임

(2) 진행 경과

  - 2021-10-15, 선주사로부터 쇄빙 셔틀탱커 7척에 대한 블록 및 기자재 공급계약 수주
 
  - 2022-02-24~2024-06-10, 미국정부 및 대한민국 정부의 대 러시아 관련 제재 및 수출 통제 조치 시행, 선주사의 SDN (Specially Designated Nationals and Blocked Persons, 특별 제재 대상자)지정에 따라 진행 중이던 설계공정을 중단하고 선주사와 계약이행 및 유지여부에 대한 상호간 협상을 진행함

  - 2024-06-11, 선주사는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당사의 계약불이행을 주장하며 상기 7척에 대해 계약해지를 통보하고 기 납입 선수금(2억불)과 지연이자를 지급할 것을 요구함

  - 2024-07-09, 당사는 싱가폴 중재법원에 선주사가 통지한 계약해지의 위법성을 확인해 달라는 중재를 신청함
❗️FDA, 미국 국익을 지원하는 기업에 새로운 집행위원의 국가 우선 바우처 발행

FDA는 오늘 미국인의 건강 이익을 증진하기 위한 CNPV(Commissioner's National Priority Voucher) 프로그램을 발표.

⭐️새로운 바우처는 의약품 개발자가 의뢰자의 최종 약물 신청서 제출 후 검토 시간을 약 10-12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하는 FDA의 새로운 우선 순위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사용.

국가 우선 검토 프로그램을 통해 회사는 임상 시험이 완료되기 전에 약물 신청서의 가장 큰 부분을 제출할 수 있으므로 효율성 증가. 궁극적인 목표는 미국 대중에게 더 많은 치료법과 의미 있는 치료법을 제공하는 것.

- FDA는 프로그램 첫 해에 미국 국가 우선 순위에 부합하는 회사에 제한된 수의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
- FDA는 바우처가 사용되는 제품이 가속 승인에 대한 해당 법적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경우 가속 승인을 부여
- 자격을 갖추려면 의뢰자는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기 최소 60일 전에 신청서의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부분과 라벨 초안을 제출
- 바우처는 FDA가 회사의 특정 임상시험용 신약에 대해 지시하거나 지정되지 않은 바우처로 회사에 부여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회사는 회사의 재량에 따라 프로그램의 목표에 따라 신약에 대한 바우처를 사용 가능.


이 접근 방식은 스폰서와의 빈번한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하며, 이는 낭비되는 시간을 줄이는 강력한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