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5K subscribers
4.37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4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삼성중공업】 자료 작성했습니다. 실적 QoQ 성장, 장기 성장 확보, 하반기 수주 모멘텀 폭발 등 세가지 요인으로 주가 상승 예상합니다.

실적에 악영향을 주는 컨선 4척은 그림보시면 3Q25에 인도되고 끝납니다.

수주잔고 내 LNG선 평균 단가는 우상향입니다.

FLNG 6월 헐 강재절단, 7월 탑사이드 강재절단하면서 본격 건조 돌입했습니다.

FLNG 마진은 독점인데 아주 우수하겠죠? 표면적으로 그 우수함이 드러나는 것은 4분기 정도로 기대합니다.

3분기부터는 전사 마진 레벨업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조선해양, 한국카본, 현마엔, 현중 신고가

미포 6% 오르네요. 곧 신고가 아닐까요?

발주는 시작도 안했습니다.

시장 노이즈, 눌림목과 기간조정은 매수 기회입니다.

사이클 Peak까지 이런 현상 계속 발생할겁니다.

Peak까지 가시는 길 흔들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법 개정안 추진, 보유 자사주 처리 의무 공시 강화 등 자본시장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자금 유입, 거래 활성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부동산 중심의 가계자산 구성 탈피를 위해 주식 및 금융자산으로 머니무브를 유도하겠다는 정책의 기대감이 증권업종 주가 급등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라고 판단

6월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Brokerage 관련 이익이 당초 전망치 대비 크게 증가
1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624000404
1. 공시 내역 요약

이 공시는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 및 거래계획에 대한 보고입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소유 상황 (거래계획 제출 시점):
총 발행주식수: 23,457,472주
보유 주식수: 1,622,400주 (전체 발행주식의 6.92%)
직전 6개월간 세부 거래 내역: 해당 없음 (거래 내역이 없음)
거래 계획:
거래 목적: 보고자의 주식 증여
거래 시기: 2025년 7월 24일 (단일 거래)
거래 방법: 증여
거래 대상 및 수량:
보통주 799,700주를 전인석에게 증여
보통주 799,700주를 윤은화에게 증여
총 증여 예정 주식수: 1,599,400주
취득/처분 단가: 무상 증여이므로 단가는 기재되지 않음.
거래 금액: 1,599,400주 (주식수)에 단가(0원)를 곱하여 0원.
거래 규모 판단:
거래 예정 특정증권등의 수 (P): 1,599,400주
거래 특정증권등의 비율 (P / J+P*): 6.82% (총 발행주식 대비 거래 주식의 비율)
거래 계획 완료 후 예상 소유 상황:
예상 보유 주식수: 23,000주 (총 발행주식의 0.10%)
주요 변화: 기존 1,622,400주 (6.92%)에서 1,599,400주를 증여하여 23,000주 (0.10%)로 소유 지분 대폭 감소.
→ 핵심 : 1주도 안들고 있던 CEO가 주식 보유하게 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3조 9,080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5.06.24 17:09:41 (현재가 : 166,600원, 0%)

* 보고자
이름 : 윤대인(50년생)
관계 : 비등기임원, 회장, 사실상지배주주

지분율 변동
거래전 : 6.9%
거래후 : 0.1%

* 거래목적
보고자의 주식 증여
시작일 : 2025-07-24
종료일 : 2025-07-24(1일간)

* 거래계획
(거래방법/ 주식종류/ 주식수/ 금액/ 비고)
증여(-)/ 보통주/ -799,700주/ -/ 수증자 : 전인석
증여(-)/ 보통주/ -799,700주/ -/ 수증자 : 윤은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40004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천문학적인 증여세가 발생할 예정입니다만, 분납걸고.. 실적 나오고 배당받아서 증여세 내면 가능.

=> ‘실적‘ 찍히지 않으면 .. 주식 팔아서 증여세 내야해서 사실상 일종의… 실적 찍힌다는 .. 추측..을 해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윤대인 삼천당제약 회장이 보유 중이던 회사 지분 6.9% 전량을 장녀인 윤은화씨와 사위인 전인석 대표에게 무상으로 증여합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윤 회장은 윤씨와 전 대표에게 각각 보통주 79만9700주씩, 총 159만9400주를 무상으로 증여할 계획입니다. 증여 일자는 내달 24일로 예정됐습니다.

이번 증여로 윤 회장의 삼천당제약 지분율은 기존 6.92%에서 0.1%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2
#삼천당제약

왜 이 시점에 증여를 했을까?
우선, 증여 시점이 7월 24일이면, 7월 24일 전후 2개월 주가가 낮아야 증여세를 낮게 납부할 수 있음.

그렇다면 작년 8만원 갔을 때가 최적일 것 같고, 그 전 5만원 미만일 때 기회는 계속 있을텐데?
왜 이제서야 했을까?

1) 상법 개정
→ 상법 개정으로 인해 자회사를 통한 지금과 같은 지배가 주주들의 반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 불안함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이는 걱정은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액션에 취하는 동기는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상법개정이 우려된다고 해도 법 통과 후에 어떤 양상으로 이어질 지 현재 알 수 없기에 굳이?

2) 주가 상승을 막을 수 없음
→ 2번이 가능성이 개인적으로 크다 생각하는데, 삼천당제약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팽배한 것은 결국 오피셜한 무언가가 없다는 것이다.
→ 찍히는 실적도 없고 (시총 대비하여), 비만치료제 관련 플랫폼도 가지고 있지만 회사는 이를 최대한 오픈하지 않고 있어 시장에서 불신이 팽배한 것이 현실이다.
→ 하지만, 7월부터 아일리아시밀러가 캐나다 시장에 공식적으로 판매가 되어 실적이 찍히고, 유럽 품목허가 승인도 권고가 되어 11월부터 판매 예정 될 예정이다. (미국 품목 허가, 국내 품목 허가 등도)
→ 그리고 가장 중요한 Be-Study 관련 모멘텀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러한 소식들이 공식화되면 현재의 주가 수준보다는 더 높은 주가에서 증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하에 현 시점에 증여를 한게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회사를 운영하는 CEO가 주식 한 주도 들고 있지 않으면서 경영을 하니 회사가 주가에 관심 없다는 것도 불신에 한 몫 더 했는데 CEO가 이제 주식을 소유하게 되면서 한층 더 주주와의 이해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해 본다.
#삼천당제약

첨언해보면, 증여를 해주는 회장의 입장에서 보면,
사위에게 맡긴 비즈니스 (아일리아시밀러, 에스패스)가 최종적으로 잘 되는지 확인해보고 결정한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듬. (굳이 주가 더 싼 시점에 안한 것을 보면)

아일리아시밀러도 캐나다 선적으로 이제 최종 확정되었고, 유럽승인도 되면서 숫자로 반영이 될 것이며, BE-STUDY도 이제는 문제 없이 될 것이라고 판단이 서니 증여를 결정한게 아닐까 생각듬.

그 동안은 비즈니스가 만약 잘 안될 경우 주가 빠질 수 있으니 그 시점에 증여를 하면 된다고 판단하여 미뤄왔는데, 내부적으로 봤을 때 비즈니스 실패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뇌피셜 굴려봄
Forwarded from 와우넷 한중연 (중연 한)
상승장을 넘어 폭등장에서의 행동 강령
- FOMO 금지 내가 종목 잘 골라놨다면 내 차례 오니까 기다리자 상승장에서 돈 까먹는 대부분의 이유는 기다리지 못해서다(but 애초에 종목 잘못 골랐다면 기다림이 의미 없음)
- 오른쪽 무릎에 사서 오른쪽 어깨에 팔자 특히 왼쪽 어깨에 파는 실수 금지 고점 나오는거 보고 팔자
- 4848 NO Buy&Hold YES
- '나 빼고 다 벌고 있다'는 생각 금지 우리가 기관투자자도 아니고 애초에 투자는 나 자신과의 싸움 나 스스로 만족할만한 수익 거뒀으면 그거로 족함 옆 사람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지 말자
- 만족할만한 수익 거뒀으면 깨끗하게 손 털고 일어나자 오늘만 주식하고 끝낼 것 아니지 않느냐
- 이 파티가 하루 아침에 끝날 수 있다는 생각도 가슴 한켠에 늘 묻어두기
중동 국가들이 미국의 LNG 시설에 투자를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UAE는 10년간 $440b를 투자한다고 계획해둔 상태다.

오일머니를 비교적 안정적인 달러 표시 자산으로 바꾸려는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 그 이면에는 미국-중동의 협력 강화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AI도 당연히 포함되고.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the-emirati-oil-boss-banking-billions-on-u-s-energy-dc3698cf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15만원 553억 / 20만원 753억 / 30만원 1154억 -> 연부연납 가능성 높음. 240322. 기준 연 3.5% 연부연납 가산금 이자율. 기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계산은 쥐퓌뤼 시키고 확인은 했습니다.)

자 어쨌든 연간 120~250억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전인석 사장님 기준)

증여세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해봅시다.

1. 원래 갖고 있던 돈으로 해결 -> 어. . 연 120~250억을 5년간 쉴새없이 낼 수는 없을 거 같아요. 기각.
2. 증여받은 주식을 판다. -> 이럴거면 사실 증여조차 이뤄지지 않았을 겁니다. + 그렇지만 극단적으로 보면 증여 기준가격 확정 이후 -50%가 주가의 바닥..이라 생각해볼 수도 있긴합니다.(이 경우의 수는 인석좌가 한 푼도 못 건지는 경우의 수라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3. 배당 받아서 갚는다. -> 전인석 개인이 가질 삼천당제약의 주식은 전체의 약 3.5%입니다. 약 80만주. . . 120억 원을 배당으로만 만들기 위해서는 주당 약 17,700원의 배당을 선언해야 하구요.(물론 종합소득세 계산은 생각 안하구요...배당 소득세만 생각했을 때..) 250억 원을 배당으로만 만들기 위해서는 주당 약 37,000원의 배당을 선언해야 합니다. 사실 이것도 현실적인 배당은 아니지요.

17,700원의 배당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약 4,100억 원의 현금이 필요하구요.
37,000원의 배당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약 8,700억 원의 현금이 필요합니다.
배당성향을 100%로 끌고 가더라도.. '돈을 아주 많이 벌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마.. 현실적으로 배당으로만 갚기는 어려울 것이고, 과거 기업인들의 사례처럼..
빚내서 증여세 갚고.. 뭐 어떻게든 버티는 방향으로.. + 분명 배당 증액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 근데 이거 계산하면서 보니 진짜 증여세 잔인하네요.
#삼천당제약

극단적으로 증여세가 산정되는 기간인 9월 24일까지는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가 없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 동안 회사가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경영을 하는지 깜깜 무소식이었다는게 리스크였다면,

이젠 증여 목적인 것도 확실해졌고, 증여세 기간 산정도 다 오픈되었으니 주가를 떠나
시장에서 삼천당을 부정적으로 본 요소 하나가 해소되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hanwha-ocean-snatches-tsakos-order-for-up-to-three-vlcc-newbuildings/2-1-1835790

Hanwha Ocean is emerging victorious in a race between South Korean shipyards to end Tsakos Energy Navigation’s (TEN) long absence from the VLCC newbuilding market.

Shipbuilding sources are saying that the major Athens-based tanker player has penned a letter of intent with the Okpo-based yard for up to three LNG-ready newbuildings.
* 인도 조선소 건설

=========================

~ 블룸버그는 24일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수출입은행 및 KOICA가 0.7~1.5% 수준의 금리로 인도 조선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다만 한국 조선사의 사업 참여가 대출을 받기 위한 조건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