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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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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안 추진, 보유 자사주 처리 의무 공시 강화 등 자본시장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자금 유입, 거래 활성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

부동산 중심의 가계자산 구성 탈피를 위해 주식 및 금융자산으로 머니무브를 유도하겠다는 정책의 기대감이 증권업종 주가 급등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라고 판단

6월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Brokerage 관련 이익이 당초 전망치 대비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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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0624000404
1. 공시 내역 요약

이 공시는 특정증권등의 소유상황 및 거래계획에 대한 보고입니다.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소유 상황 (거래계획 제출 시점):
총 발행주식수: 23,457,472주
보유 주식수: 1,622,400주 (전체 발행주식의 6.92%)
직전 6개월간 세부 거래 내역: 해당 없음 (거래 내역이 없음)
거래 계획:
거래 목적: 보고자의 주식 증여
거래 시기: 2025년 7월 24일 (단일 거래)
거래 방법: 증여
거래 대상 및 수량:
보통주 799,700주를 전인석에게 증여
보통주 799,700주를 윤은화에게 증여
총 증여 예정 주식수: 1,599,400주
취득/처분 단가: 무상 증여이므로 단가는 기재되지 않음.
거래 금액: 1,599,400주 (주식수)에 단가(0원)를 곱하여 0원.
거래 규모 판단:
거래 예정 특정증권등의 수 (P): 1,599,400주
거래 특정증권등의 비율 (P / J+P*): 6.82% (총 발행주식 대비 거래 주식의 비율)
거래 계획 완료 후 예상 소유 상황:
예상 보유 주식수: 23,000주 (총 발행주식의 0.10%)
주요 변화: 기존 1,622,400주 (6.92%)에서 1,599,400주를 증여하여 23,000주 (0.10%)로 소유 지분 대폭 감소.
→ 핵심 : 1주도 안들고 있던 CEO가 주식 보유하게 됌.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천당제약(시가총액: 3조 9,080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5.06.24 17:09:41 (현재가 : 166,600원, 0%)

* 보고자
이름 : 윤대인(50년생)
관계 : 비등기임원, 회장, 사실상지배주주

지분율 변동
거래전 : 6.9%
거래후 : 0.1%

* 거래목적
보고자의 주식 증여
시작일 : 2025-07-24
종료일 : 2025-07-24(1일간)

* 거래계획
(거래방법/ 주식종류/ 주식수/ 금액/ 비고)
증여(-)/ 보통주/ -799,700주/ -/ 수증자 : 전인석
증여(-)/ 보통주/ -799,700주/ -/ 수증자 : 윤은화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40004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250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천문학적인 증여세가 발생할 예정입니다만, 분납걸고.. 실적 나오고 배당받아서 증여세 내면 가능.

=> ‘실적‘ 찍히지 않으면 .. 주식 팔아서 증여세 내야해서 사실상 일종의… 실적 찍힌다는 .. 추측..을 해봅니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윤대인 삼천당제약 회장이 보유 중이던 회사 지분 6.9% 전량을 장녀인 윤은화씨와 사위인 전인석 대표에게 무상으로 증여합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윤 회장은 윤씨와 전 대표에게 각각 보통주 79만9700주씩, 총 159만9400주를 무상으로 증여할 계획입니다. 증여 일자는 내달 24일로 예정됐습니다.

이번 증여로 윤 회장의 삼천당제약 지분율은 기존 6.92%에서 0.1% 수준으로 감소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2
#삼천당제약

왜 이 시점에 증여를 했을까?
우선, 증여 시점이 7월 24일이면, 7월 24일 전후 2개월 주가가 낮아야 증여세를 낮게 납부할 수 있음.

그렇다면 작년 8만원 갔을 때가 최적일 것 같고, 그 전 5만원 미만일 때 기회는 계속 있을텐데?
왜 이제서야 했을까?

1) 상법 개정
→ 상법 개정으로 인해 자회사를 통한 지금과 같은 지배가 주주들의 반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 같은 불안함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이는 걱정은 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실제 액션에 취하는 동기는 되지 않는다 생각한다.

상법개정이 우려된다고 해도 법 통과 후에 어떤 양상으로 이어질 지 현재 알 수 없기에 굳이?

2) 주가 상승을 막을 수 없음
→ 2번이 가능성이 개인적으로 크다 생각하는데, 삼천당제약에 대한 시장의 불신이 팽배한 것은 결국 오피셜한 무언가가 없다는 것이다.
→ 찍히는 실적도 없고 (시총 대비하여), 비만치료제 관련 플랫폼도 가지고 있지만 회사는 이를 최대한 오픈하지 않고 있어 시장에서 불신이 팽배한 것이 현실이다.
→ 하지만, 7월부터 아일리아시밀러가 캐나다 시장에 공식적으로 판매가 되어 실적이 찍히고, 유럽 품목허가 승인도 권고가 되어 11월부터 판매 예정 될 예정이다. (미국 품목 허가, 국내 품목 허가 등도)
→ 그리고 가장 중요한 Be-Study 관련 모멘텀도 예정되어 있는데 이러한 소식들이 공식화되면 현재의 주가 수준보다는 더 높은 주가에서 증여를 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하에 현 시점에 증여를 한게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회사를 운영하는 CEO가 주식 한 주도 들고 있지 않으면서 경영을 하니 회사가 주가에 관심 없다는 것도 불신에 한 몫 더 했는데 CEO가 이제 주식을 소유하게 되면서 한층 더 주주와의 이해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운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해 본다.
#삼천당제약

첨언해보면, 증여를 해주는 회장의 입장에서 보면,
사위에게 맡긴 비즈니스 (아일리아시밀러, 에스패스)가 최종적으로 잘 되는지 확인해보고 결정한 것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듬. (굳이 주가 더 싼 시점에 안한 것을 보면)

아일리아시밀러도 캐나다 선적으로 이제 최종 확정되었고, 유럽승인도 되면서 숫자로 반영이 될 것이며, BE-STUDY도 이제는 문제 없이 될 것이라고 판단이 서니 증여를 결정한게 아닐까 생각듬.

그 동안은 비즈니스가 만약 잘 안될 경우 주가 빠질 수 있으니 그 시점에 증여를 하면 된다고 판단하여 미뤄왔는데, 내부적으로 봤을 때 비즈니스 실패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판단한게 아닐까 뇌피셜 굴려봄
Forwarded from 와우넷 한중연 (중연 한)
상승장을 넘어 폭등장에서의 행동 강령
- FOMO 금지 내가 종목 잘 골라놨다면 내 차례 오니까 기다리자 상승장에서 돈 까먹는 대부분의 이유는 기다리지 못해서다(but 애초에 종목 잘못 골랐다면 기다림이 의미 없음)
- 오른쪽 무릎에 사서 오른쪽 어깨에 팔자 특히 왼쪽 어깨에 파는 실수 금지 고점 나오는거 보고 팔자
- 4848 NO Buy&Hold YES
- '나 빼고 다 벌고 있다'는 생각 금지 우리가 기관투자자도 아니고 애초에 투자는 나 자신과의 싸움 나 스스로 만족할만한 수익 거뒀으면 그거로 족함 옆 사람과의 비교로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지 말자
- 만족할만한 수익 거뒀으면 깨끗하게 손 털고 일어나자 오늘만 주식하고 끝낼 것 아니지 않느냐
- 이 파티가 하루 아침에 끝날 수 있다는 생각도 가슴 한켠에 늘 묻어두기
중동 국가들이 미국의 LNG 시설에 투자를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대표적으로 UAE는 10년간 $440b를 투자한다고 계획해둔 상태다.

오일머니를 비교적 안정적인 달러 표시 자산으로 바꾸려는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 그 이면에는 미국-중동의 협력 강화라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AI도 당연히 포함되고.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the-emirati-oil-boss-banking-billions-on-u-s-energy-dc3698cf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15만원 553억 / 20만원 753억 / 30만원 1154억 -> 연부연납 가능성 높음. 240322. 기준 연 3.5% 연부연납 가산금 이자율. 기준.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계산은 쥐퓌뤼 시키고 확인은 했습니다.)

자 어쨌든 연간 120~250억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전인석 사장님 기준)

증여세를 해결하는 방법을 고민해봅시다.

1. 원래 갖고 있던 돈으로 해결 -> 어. . 연 120~250억을 5년간 쉴새없이 낼 수는 없을 거 같아요. 기각.
2. 증여받은 주식을 판다. -> 이럴거면 사실 증여조차 이뤄지지 않았을 겁니다. + 그렇지만 극단적으로 보면 증여 기준가격 확정 이후 -50%가 주가의 바닥..이라 생각해볼 수도 있긴합니다.(이 경우의 수는 인석좌가 한 푼도 못 건지는 경우의 수라 사실 의미가 없습니다.)
3. 배당 받아서 갚는다. -> 전인석 개인이 가질 삼천당제약의 주식은 전체의 약 3.5%입니다. 약 80만주. . . 120억 원을 배당으로만 만들기 위해서는 주당 약 17,700원의 배당을 선언해야 하구요.(물론 종합소득세 계산은 생각 안하구요...배당 소득세만 생각했을 때..) 250억 원을 배당으로만 만들기 위해서는 주당 약 37,000원의 배당을 선언해야 합니다. 사실 이것도 현실적인 배당은 아니지요.

17,700원의 배당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약 4,100억 원의 현금이 필요하구요.
37,000원의 배당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약 8,700억 원의 현금이 필요합니다.
배당성향을 100%로 끌고 가더라도.. '돈을 아주 많이 벌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마.. 현실적으로 배당으로만 갚기는 어려울 것이고, 과거 기업인들의 사례처럼..
빚내서 증여세 갚고.. 뭐 어떻게든 버티는 방향으로.. + 분명 배당 증액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 근데 이거 계산하면서 보니 진짜 증여세 잔인하네요.
#삼천당제약

극단적으로 증여세가 산정되는 기간인 9월 24일까지는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가 없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 동안 회사가 어떤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경영을 하는지 깜깜 무소식이었다는게 리스크였다면,

이젠 증여 목적인 것도 확실해졌고, 증여세 기간 산정도 다 오픈되었으니 주가를 떠나
시장에서 삼천당을 부정적으로 본 요소 하나가 해소되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hanwha-ocean-snatches-tsakos-order-for-up-to-three-vlcc-newbuildings/2-1-1835790

Hanwha Ocean is emerging victorious in a race between South Korean shipyards to end Tsakos Energy Navigation’s (TEN) long absence from the VLCC newbuilding market.

Shipbuilding sources are saying that the major Athens-based tanker player has penned a letter of intent with the Okpo-based yard for up to three LNG-ready newbuildings.
* 인도 조선소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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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룸버그는 24일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수출입은행 및 KOICA가 0.7~1.5% 수준의 금리로 인도 조선소 건설 프로젝트에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다만 한국 조선사의 사업 참여가 대출을 받기 위한 조건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00400
[HD현대그룹 경영진 간담회_한국조선해양(1)]

Q. 영업 시황

1) LNG선
미국 카타르 등 신규 액화 플랜트 프로젝트가 재개됨에 따라 신조발주시장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이란-이스라엘 갈등으로 인한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우려
생각보다 발주는 많이 안나오고있음
기대했던 선종인데 프로젝트 재개되고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슬로우다운되고있는 상황
수요자체가 없어졌다기보다는 지연되는중

2) LPG선
높은 오더북 비율과 고선가 및 늦은납기로 인해 선주들의 관망세 지속 전망
VLAC 발주가 많이 됐었는데 암모니아 생산 프로젝트가 지연되는중
그 수요가 시장에 나올것으로 기대하고 먼저 선발주된 부분도 상당히 있었음
선주들도 관망하는 분위기

3) 탱커
선령 15년 이상 노후선박 비중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른 교체수요 본격화 전망
최근에도 탱커에 대한 인콰이어리가 꾸준하게 들어옴
조선소 슬롯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컨테이너선 수주에 더 집중
선주 입장에선 입맛에 맞는 슬롯 확보가 어려운 상황

Q. 수주 코멘트

수주가 급감한 상황이지만 현대그룹은 목표대비해서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
이런 상황에서 내새운 전략대로 선별수주, 수익성, 수주목표 달성 세마리 토끼를 잡기위한 전략 펼치고 있음
목표는 예상대로라면 무난히 달성할 것

Q. USTR 등의 제재로 상반기 급감한 발주량이 하반기에 회복될 가능성

미국 USTR 제재 관련해서 수요와 연계해보면
미국의 중국 조선소 제재가 선박 발주에 굉장한 임팩트를 끼친다고 보지 않음
미국의 견제 분위기가 선주들로 하여금 심리적으로 중국쪽으로 바로가는것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있음
또한, 중국이 작년 수주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중국도 슬롯에 여유가 없는 상황
우리나라와 중국 모두 서둘러서 수주를 해야할 필요성은 없음
이런 상황들이 맞물리다보니 서로가 상황을 지켜보는 분위기

Q. 백로그가 3년 미만으로 떨어지는 것이 조선소 가격결정력에 미치는 영향

백로그가 가격을 결정하는 결정적 팩터
3년치 이상 수주잔고를 확보하는게 당사 전략의 핵심
다만 수주잔고가 3년 밑으로 떨어진다고 해서 가격이 확떨어지는 것은 아님
선형별로 다르게 나타남
급격한 선가하락은 아니지만 일정부분 조정이 불가피한것은 사실
펀더멘털 자체가 어느쪽으로 움직이냐가 중요

Q. 중국의 CAPA 증설 영향

중국은 민영, 국영 모두 신조 건조 능력 캐파를 증대
특히, 민영조선소를 중심으로 캐파 확장이 이뤄짐
파이가 커진 상황에서 중국 조선소의 캐파가 늘어났고
지난 해에는 중국 조선소가 컨테이너 중심으로 파이를 가져감
다만 이로인해 현대그룹의 수주량이 떨어지진 않음
그걸 적절하게 활용하면 우리가 더 좋은 수주 할 수 있을 것
중국 조선소가 도크만 판다고 해서 건조캐파가 늘어나는것은 아니며,
품질하락에 따른 신뢰 이슈도 발생할 수 있음
또한, 핵심 기자재중 하나인 엔진 이슈도 있음
선주들이 중국에 선박을 발주해도 엔진은 우리꺼를 쓰고싶어함
엔진 공급이 다 중국향으로 가진 않기 때문에
크게 염려는 안하고 있음

Q. 탱커 수주 확대에 따른 마진 하락 우려

탱커가 컨테이너선 대비 매출, 마진이 떨어지는 것은 맞음
그렇다고 해서 수익성이 엄청 떨어지진 않음
야드입장에서는 프로덕트 믹스를 고려해야함
효율을 고려해야하기 때문
탱커 수주문의가 많지만 일정부분만 받아내고 있음
일정물량을 가져가야지만 야드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음
그게 결국 전체적인 토탈 수익성으로 나타나는거지 컨테이너선만 수주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는 없음

Q. 금주 미국 관계자 초청 포럼에서의 미국과의 상선 및 군함에 대한 건조협력 계획 언급 여부

(상선)
전반적으로 어떤부분에서 어떻게 협력할거냐에대한 이해가 필요
현재는 미국 시장에서 어떻게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수있을지 등을 논의하는 초기단계
미국 ECO사와 일반 상선을 어떻게 건조해나갈지 이야기 중
이는 미국만을 겨냥한 것이 아님
HD현대가 글로벌 경영을 하는데 있어서의 방향성과 직결

(특수선)
지난해 한미 조선인력 양성에 대한 MOU를 현대-서울대-미시간대와 협력맺은게 있음
이번주 월요일부터 진행하고있는 한미 기술 협력 포럼은 이에 대한 실질적인 착수계획 회의
미국은 조선업에 대한 이슈가 있지만 인력측면에서는 1) 설계할 엔지니어, 2) 건조할 인력 부족 문제를 다가지고 있음
기술협력과 인재양성은 첫번째 테마인 선박을 설계할 수 있는 젊은 엔지니어를 양성하기위한 플랫폼임
협력을 맺은 미국 대학 교수들이 와서 야드를 보고 서울대 보면서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대한 설계방법을 논의하는 형태
거기서 셋업되면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수있을 것
미국 조선업이 붕괴되어있기 때문에 조선업이 살아난다고해서 그게 부흥하는건 아님
포괄적인 미국의 인프라 재건에 기여하고 있음
[HD현대그룹 경영진 간담회_한국조선해양(2)]

Q. 미국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 SHIPS Act 등의 연내 통과 가능성

금년내 법안 통과될거냐가 질문이라면 아직 모름
최근 현 해군성 장관이 군함을 해외 야드에서 지을 수 있는 부분들을 명시적으로 언급
해군성 장관의 의지대로 가지 않을 수 있고 몇몇 의원으로부터 반대의견도 받은걸로 알고있음
미국 내부적으로도 실질적인 조선업 부흥, 자국산업 보호에 대한 니즈와
중국과의 해군력 격차 해소 및 LNGC 숏티지 해소 니즈간 절충점을 찾아가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Q. 미국이 한국에 군함을 수주할 경우 한화, 현대 합쳐서 연간 매출규모

미국 조선소가 이지스 구축함을 우리나라보다 2배 정도의 가격으로 건조
1척만 하더라도 20억불이고 3척하면 60억불
그걸 다 우리나라에게 주진 않을 것
매출규모만 본다고 하면 핵전력 제외한 수상전력에 핸들링 하는게 100조 규모
미국이 지금 당장 수주한다고 하더라도 당장 건조할 수 있는 것도아님
군함 건조 플랫폼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시간과 거기에 탑재되어야 할 추진체계, 무기체계 등이 발주되어야 함
이런 리드타임이 짧게는 18개월, 많게는 24개월
수주가 들어올 경우, 실질적인 매출은 2년뒤 슬롯부터 배정할수 있을것

Q. 하반기 선가 하락 가능성

백로그가 3년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
상반기에도 목표대비 60% 가까이 수주
전체 발주량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원하는 선형에 대한 발주는 계속 나오고 있음
LNG선의 경우 하반기에 미국에서 FID를 추진했던 기업 프로젝트들이 실제 가동될 것으로 보여짐
일부 슬로우다운 되는 이유로 EPC 업체들의 가격이 올라가고 있음
선뜻 FID 결정을 못하고 있는 상황
인콰이어리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니고 실제 입찰 진행중인 프로젝트도 몇 개 있음
LNG선이 예상만큼 안나온다고 하더라도 대형 컨테이너선을 적절하게 수주해나갈 것

Q. 조선사들의 수주 전략은 표준 선형 보다는 스펙이 높은 선박에서 부가가치를 더 가져오는 전략인지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를 충분히 선가에 반영하면서 선가를 높여왔음
지금은 수요 자체가 정체된 상황이라서 그대로 반영하여 선가를 올릴 수 있다고 하긴 어려움
3년치 이상 수주잔고 가진 상황에서 선가 견조하게 유지해나가는게 더 중요
당사는 표준 사양에다가 여러가지 선주의 requirements를 반영할수록 부가가치가 높아짐
스펙이 어떤 스펙이냐에 따라 가격이 많이 달라짐

Q. 연중 한국조선해양 주주환원계획 업데이트 상황

밸류업 자료가 12월에 업데이트
현재 변화된건 없으나 반기배당하려고 함
그룹 방향성은 반기배당 가급적이면 분기배당까진 고려하고 잇음
7월 말 실적발표에서 언급할 가능성이 높고, 아니면 12월 밸류업자료를 통해 발표할 것

Q. 트럼프 행정부가 군함 발주를 우리나라에 줄 가능성이 있을지

궁극적으로 미국은 자국 조선업을 부흥하려하고 이건 굉장히 장기적인 관점
조선업은 생태계형 산업이기 때문에 조선업만 부흥해선 안됨
미국은 함정도 그렇고 LNG선 등 단기적인 공백이 큼
현지 내에서도 갑론을박이 있지만 5-10년동안 유예기간 둬서라도
한국과같은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동맹국을 활용하는 방식이 필요할 것
의회내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지고 잇고 비전투함 부문에서 우리에게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됨
배를 통째로 수주받을 수도 있고 미국 조선소와의 공동건조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Q. 미국의 전략상선단이 발주시장 모멘텀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신규 발주 늘어날 기회로 보고있음
전략상선은 평시에는 상선의 형태로 탱커나 Ro-Ro선으로 활용
전시에 이러한 상선을 유류보급함, 화물보급함으로 대체해서 활용하겠다는 것
전쟁은 직접 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군수물품 지원하는 지원함 형태가 필요함
훨씬더 가까운 시일 내에 현실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