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중공업, 대형 컨선 수주 '잭팟' 초읽기…장금상선·조디악과 건조협상
▶장금상선·조디악, 1만3000TEU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국적선사 HMM과 선박 용선 계약
https://vo.la/tnqrztx
▶장금상선·조디악, 1만3000TEU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국적선사 HMM과 선박 용선 계약
https://vo.la/tnqrztx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중공업, 대형 컨선 수주 '잭팟' 초읽기…장금상선·조디악과 건조협상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가 장금상선과 영국 해운사 조디악 마리타임(Zodiac Maritime, 이하 조디악)이 주문할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의 유력 건조사로 떠올랐다. 해운사들이 해운업 호황을 맞아 컨테이너선 발주에 나서면서 HD현대의 수주량도 증가하고 있다. 26일 노르웨이 해운전문지 '트레이드윈즈(Trade Winds)'에 따르면 HD현대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기획재정부가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연간 나라살림 적자 비율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사실상 폐기했다.
세입 기반 악화 속 재정준칙을 지키려면 총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재정수요의 구조적 증가에 밑바닥 내수 탈출을 위해 확장재정을 선언한 이재명 정부에서 총지출 증가 추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유동성 장세는 계속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rc=N&ntype=RANKING&sid=101
세입 기반 악화 속 재정준칙을 지키려면 총지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재정수요의 구조적 증가에 밑바닥 내수 탈출을 위해 확장재정을 선언한 이재명 정부에서 총지출 증가 추세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유동성 장세는 계속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13582?rc=N&ntype=RANKING&sid=101
Naver
[단독]기재부, 나랏빚 증가폭 관리 '재정준칙' 지웠다
기획재정부가 재정 건전성 유지를 위해 연간 나라살림 적자 비율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3% 이내로 관리하는 재정준칙 법제화 추진을 사실상 폐기했다. 26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재부는 지난 23일 국회에 2차 추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카본이 오른다는 것은 LNG선이 나온다는 것인데 조선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한국카본이 오른다는 것은 LNG선이 나온다는 것인데 조선은 빠지고 있습니다. 이틀 전 루머로 주가를 급등시키면서 수급 이슈가 발생했고, 어제는 셀온으로 빠졌고, 오늘은 네카발 수급 이슈까지 발생하면서 빠지고 있습니다. 수급 이슈는 기회입니다.
카본, 화인텍 둘 다 좋게 보지만 현 시점에서 업사이드는 동성화인텍이라고 생각하는데,
전제 조건은 2분기 실적이라고 생각.
1분기 서프라이즈를 낸 카본과 달리 과거 비싸게 매입한 원재료를 처리하여 동성화인텍 실적은 생각보다 부진했고, 그 결과 주가 흐름도 지지 부진한 상태.
장기적인 흐름은 둘 다 좋겠지만, 단기적으로 동성화인텍의 2분기 실적도 그저 그렇다면 2분기 연속 실적 부진한 화인텍 보단
실적을 잘 낸 카본쪽으로 수급이 쏠릴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만약 동성화인텍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 줄 경우에는 기대감이 살아나며 카본과의 갭 차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전제 조건은 2분기 실적이라고 생각.
1분기 서프라이즈를 낸 카본과 달리 과거 비싸게 매입한 원재료를 처리하여 동성화인텍 실적은 생각보다 부진했고, 그 결과 주가 흐름도 지지 부진한 상태.
장기적인 흐름은 둘 다 좋겠지만, 단기적으로 동성화인텍의 2분기 실적도 그저 그렇다면 2분기 연속 실적 부진한 화인텍 보단
실적을 잘 낸 카본쪽으로 수급이 쏠릴 수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
만약 동성화인텍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보여 줄 경우에는 기대감이 살아나며 카본과의 갭 차이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6 14:55:41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6,9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항공기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970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1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6,9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민국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항공기 계약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23,970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31
계약기간 : 3년 6개월
매출대비 : 66.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1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6 15:06:08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1조 5,2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엔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232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41조 5,26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KF-21 최초양산(잔여) 엔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6,232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5.5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3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6 15:58:42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1조 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F-21 최초양산(잔여) AESA 레이다 외 12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48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4.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4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2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기업명: 한화시스템(시가총액: 11조 89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방위사업청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KF-21 최초양산(잔여) AESA 레이다 외 12항목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248억
계약시작 : 2025-06-26
계약종료 : 2028-12-15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4.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680040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72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7221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61402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economy_news#c2b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쇄빙 LNG운반선은 척당 가격이 일반 LNG선보다 1.6배 비싼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한화오션은 2008년부터 극지용 선박 개발을 시작하는 등 쇄빙선 건조 기술력을 쌓아왔다. 쇄빙 LNG운반선을 포함, LNG운반선 자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주 및 건조했다. 올해 한화오션은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운반선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다.
#조선
#쇄빙선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쇄빙 LNG운반선은 척당 가격이 일반 LNG선보다 1.6배 비싼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한화오션은 2008년부터 극지용 선박 개발을 시작하는 등 쇄빙선 건조 기술력을 쌓아왔다. 쇄빙 LNG운반선을 포함, LNG운반선 자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주 및 건조했다. 올해 한화오션은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운반선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다.
#조선
#쇄빙선
경향신문
북극 패권경쟁 나선 미국…쇄빙선 수요에 한화오션 ‘부상’
미국이 쇄빙선을 대거 건조해 북극해 해양 패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쇄빙 LNG선을 가장 많이 건조한 한화오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쇄빙 LNG운반선을 ...
Forwarded from Njh
캐나다 2025년 1월 허가 신청한 산도즈도 결국 피소로 2026년 10월 첫 재판 시작함.
같은날 포마이콘 신청으로 소송 여부 확인 필요함.
캐나다 aflibercept 허가 신청 (총 7개)
1. 아포텍스(삼천당, pfs 포함)
2. 마일란(비아트리스) - 최근 fda 공장 지적받음. 2022/05 허가 신청했으나 아직도 승인 못받음.
3. 암젠(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32년까지 소송 예정)
4. 삼바 (바이알)
5. 셀트 (바이알)
6. 산도즈 (2025/01 허가신청, 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26 첫 재판 시작)
7. 포마이콘 (2025/01 허가신청, 피소 리스크)
- 결론 : 천당이에게 이렇다할 경쟁사가 없음.
- 출처 : https://www.smartbiggar.ca/insights/publication/update-on-biosimilars-in-canada-june-2025
같은날 포마이콘 신청으로 소송 여부 확인 필요함.
캐나다 aflibercept 허가 신청 (총 7개)
1. 아포텍스(삼천당, pfs 포함)
2. 마일란(비아트리스) - 최근 fda 공장 지적받음. 2022/05 허가 신청했으나 아직도 승인 못받음.
3. 암젠(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32년까지 소송 예정)
4. 삼바 (바이알)
5. 셀트 (바이알)
6. 산도즈 (2025/01 허가신청, 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26 첫 재판 시작)
7. 포마이콘 (2025/01 허가신청, 피소 리스크)
- 결론 : 천당이에게 이렇다할 경쟁사가 없음.
- 출처 : https://www.smartbiggar.ca/insights/publication/update-on-biosimilars-in-canada-june-2025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gianluigi-aponte-stacks-msc-s-huge-orderbook-with-up-to-six-mega-size-container-ships-worth-over-1-2bn/2-1-1837811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에 발주]
Gianluigi Aponte-led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s appetite for ultra-large container ship newbuildings continues unabated with a fresh order for up to six vessels worth over $1.2bn at a Chinese yard breaking into this sector.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MSC has ordered up to half a dozen LNG dual-fuel 22,000-teu container ships at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 in Jiangsu Haimen, also known as CMHI Haimen — one of the shipyards under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 (CMI).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에 발주]
Gianluigi Aponte-led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s appetite for ultra-large container ship newbuildings continues unabated with a fresh order for up to six vessels worth over $1.2bn at a Chinese yard breaking into this sector.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MSC has ordered up to half a dozen LNG dual-fuel 22,000-teu container ships at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 in Jiangsu Haimen, also known as CMHI Haimen — one of the shipyards under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 (CMI).
tradewindsnews.com
Gianluigi Aponte stacks MSC’s huge orderbook with up to six mega-size container ships worth over $1.2bn
Order marks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s debut in the large boxship segment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gianluigi-aponte-stacks-msc-s-huge-orderbook-with-up-to-six-mega-size-container-ships-worth-over-1-2bn/2-1-1837811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전세계
모든 선박을 중국 없이 우리나라가 만들 수는 없음
중국이 가져갈 물량을 어느 정도 우리나라가 가져오면서, 높은 선가를 유지하며 수주하는지가 관건
모든 선박을 중국 없이 우리나라가 만들 수는 없음
중국이 가져갈 물량을 어느 정도 우리나라가 가져오면서, 높은 선가를 유지하며 수주하는지가 관건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 NGI: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여전히 부족
✅️ 정부가 신규 파이프라인 등 설비 확장에 우호적이나, 아직 여러 규제 이슈가 남아있음
➡️ 이에 의해 가스 선물 가격은 완화적인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모습을 보임
✅️ NGI 분석가 댄 스팽글러는 "폭염이 강타했고 수요가 높은 美 동북부 중심지로 저렴한 산지의 천연가스를 옮길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
✅️ 또한, 가격 변동성의 버퍼 역할을 해 줄 저장 설비도 수요 증가 대비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heat-wave-amplifies-northeast-natural-gas-price-sensitivity-as-regulatory-battles-hamper-pipeline-builds/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lagging-storage-capacity-raises-natural-gas-price-risks-amid-lng-data-center-demand-analysts-say
✅️ 정부가 신규 파이프라인 등 설비 확장에 우호적이나, 아직 여러 규제 이슈가 남아있음
➡️ 이에 의해 가스 선물 가격은 완화적인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모습을 보임
✅️ NGI 분석가 댄 스팽글러는 "폭염이 강타했고 수요가 높은 美 동북부 중심지로 저렴한 산지의 천연가스를 옮길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
✅️ 또한, 가격 변동성의 버퍼 역할을 해 줄 저장 설비도 수요 증가 대비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heat-wave-amplifies-northeast-natural-gas-price-sensitivity-as-regulatory-battles-hamper-pipeline-builds/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lagging-storage-capacity-raises-natural-gas-price-risks-amid-lng-data-center-demand-analysts-say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안보실장 “트럼프, 한국과 조선분야 협력 관심 많은 점 확인돼”
-위 실장은 “(대화가) 길진 않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한두 마디 이야기하더라도 조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18720?sid=100
-위 실장은 “(대화가) 길진 않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한두 마디 이야기하더라도 조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18720?sid=100
Naver
안보실장 “트럼프, 한국과 조선분야 협력 관심 많은 점 확인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세계 포럼 컨벤션센터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6일 “도널드 트럼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국에 종합경쟁력 1위 내준 한국 조선업… 초격차 회복 위한 ‘한국형 해양전략’ 절실]
◦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선종 포트폴리오 확보
• 지능형 제조·디지털 전환 등으로 질적 경쟁력까지 확대 중
◦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한계와 위기
• 인력 부족, 중형조선사 재정위기, 중소 기자재업 축소 등 가치사슬 전반 취약
•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했지만 선종 다양성과 수주 물량에서 중국에 밀림
◦ 해양전략 부재로 통합 대응 어려움 → 대국관 전략 필요
• 조선·해운·금융·국방을 통합한 ‘K-Maritime Strategy’ 수립 절실
• 수요·서비스 부문 약점을 우방국 협력으로 보완 → 안정적 생태계 재구축
◦ 초격차 기술 확보와 디지털 전환 필수
• 액화수소, SMR 등 첨단 기술 적용과 자동화 기술 상용화로 기술 격차 유지
• 생산현장 디지털 전환 통해 생산성 향상 + 인력 부족 대응
◦ 국가 번영 위한 조선업 재도약, 기회는 여전히 존재
• 미국·유럽의 대중국 견제와 글로벌 시황 회복 → 전략적 대응 시 재부상 가능
• “조선업은 기계·소재·해운·국방을 키운 국가의 성장 엔진” 역할 강조
#조선
◦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선종 포트폴리오 확보
• 지능형 제조·디지털 전환 등으로 질적 경쟁력까지 확대 중
◦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한계와 위기
• 인력 부족, 중형조선사 재정위기, 중소 기자재업 축소 등 가치사슬 전반 취약
•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했지만 선종 다양성과 수주 물량에서 중국에 밀림
◦ 해양전략 부재로 통합 대응 어려움 → 대국관 전략 필요
• 조선·해운·금융·국방을 통합한 ‘K-Maritime Strategy’ 수립 절실
• 수요·서비스 부문 약점을 우방국 협력으로 보완 → 안정적 생태계 재구축
◦ 초격차 기술 확보와 디지털 전환 필수
• 액화수소, SMR 등 첨단 기술 적용과 자동화 기술 상용화로 기술 격차 유지
• 생산현장 디지털 전환 통해 생산성 향상 + 인력 부족 대응
◦ 국가 번영 위한 조선업 재도약, 기회는 여전히 존재
• 미국·유럽의 대중국 견제와 글로벌 시황 회복 → 전략적 대응 시 재부상 가능
• “조선업은 기계·소재·해운·국방을 키운 국가의 성장 엔진” 역할 강조
#조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프리라이프
[중국에 종합경쟁력 1위 내준 한국 조선업… 초격차 회복 위한 ‘한국형 해양전략’ 절실] ◦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조선
조선 건조량 기준 주도 국가 변화.
-. 한국/일본 까지는 괜찮은데 중국으로 전환은 유럽/미국이 원치 않음.
-. 서방국의 중국 제재는 단연한 수순.
-. 일본은 조선인력이 한국의 절반으로 경쟁력 열위.
-. 이번은 서방국가의 동조 속에서 한국의 조선업 재부흥의 적기.
-. 고부가 선박을 필두로 한국 조선업이 다시금 강해지길 기대.
조선 건조량 기준 주도 국가 변화.
-. 한국/일본 까지는 괜찮은데 중국으로 전환은 유럽/미국이 원치 않음.
-. 서방국의 중국 제재는 단연한 수순.
-. 일본은 조선인력이 한국의 절반으로 경쟁력 열위.
-. 이번은 서방국가의 동조 속에서 한국의 조선업 재부흥의 적기.
-. 고부가 선박을 필두로 한국 조선업이 다시금 강해지길 기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현재 주정치는,
-. 22년 이 후 초대박 물량을 고려하지 못한 추정치.
-. 친환경 교체 발주 증가
-. 미국 특수선 모멘텀
→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을 가는 중
-. 22년 이 후 초대박 물량을 고려하지 못한 추정치.
-. 친환경 교체 발주 증가
-. 미국 특수선 모멘텀
→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을 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