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6140201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economy_news#c2b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쇄빙 LNG운반선은 척당 가격이 일반 LNG선보다 1.6배 비싼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한화오션은 2008년부터 극지용 선박 개발을 시작하는 등 쇄빙선 건조 기술력을 쌓아왔다. 쇄빙 LNG운반선을 포함, LNG운반선 자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주 및 건조했다. 올해 한화오션은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운반선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다.
#조선
#쇄빙선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쇄빙 LNG운반선은 척당 가격이 일반 LNG선보다 1.6배 비싼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한화오션은 2008년부터 극지용 선박 개발을 시작하는 등 쇄빙선 건조 기술력을 쌓아왔다. 쇄빙 LNG운반선을 포함, LNG운반선 자체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수주 및 건조했다. 올해 한화오션은 세계 최초로 200번째 LNG운반선을 인도하는 기록을 세웠다.
#조선
#쇄빙선
경향신문
북극 패권경쟁 나선 미국…쇄빙선 수요에 한화오션 ‘부상’
미국이 쇄빙선을 대거 건조해 북극해 해양 패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금까지 쇄빙 LNG선을 가장 많이 건조한 한화오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미국의 쇄빙 LNG운반선 발주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은 조선사로는 한화오션이 언급되고 있다. 한화오션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쇄빙 LNG운반선을 ...
Forwarded from Njh
캐나다 2025년 1월 허가 신청한 산도즈도 결국 피소로 2026년 10월 첫 재판 시작함.
같은날 포마이콘 신청으로 소송 여부 확인 필요함.
캐나다 aflibercept 허가 신청 (총 7개)
1. 아포텍스(삼천당, pfs 포함)
2. 마일란(비아트리스) - 최근 fda 공장 지적받음. 2022/05 허가 신청했으나 아직도 승인 못받음.
3. 암젠(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32년까지 소송 예정)
4. 삼바 (바이알)
5. 셀트 (바이알)
6. 산도즈 (2025/01 허가신청, 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26 첫 재판 시작)
7. 포마이콘 (2025/01 허가신청, 피소 리스크)
- 결론 : 천당이에게 이렇다할 경쟁사가 없음.
- 출처 : https://www.smartbiggar.ca/insights/publication/update-on-biosimilars-in-canada-june-2025
같은날 포마이콘 신청으로 소송 여부 확인 필요함.
캐나다 aflibercept 허가 신청 (총 7개)
1. 아포텍스(삼천당, pfs 포함)
2. 마일란(비아트리스) - 최근 fda 공장 지적받음. 2022/05 허가 신청했으나 아직도 승인 못받음.
3. 암젠(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32년까지 소송 예정)
4. 삼바 (바이알)
5. 셀트 (바이알)
6. 산도즈 (2025/01 허가신청, 리제와 바이엘에게 피소당해 2026 첫 재판 시작)
7. 포마이콘 (2025/01 허가신청, 피소 리스크)
- 결론 : 천당이에게 이렇다할 경쟁사가 없음.
- 출처 : https://www.smartbiggar.ca/insights/publication/update-on-biosimilars-in-canada-june-2025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gianluigi-aponte-stacks-msc-s-huge-orderbook-with-up-to-six-mega-size-container-ships-worth-over-1-2bn/2-1-1837811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에 발주]
Gianluigi Aponte-led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s appetite for ultra-large container ship newbuildings continues unabated with a fresh order for up to six vessels worth over $1.2bn at a Chinese yard breaking into this sector.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MSC has ordered up to half a dozen LNG dual-fuel 22,000-teu container ships at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 in Jiangsu Haimen, also known as CMHI Haimen — one of the shipyards under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 (CMI).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에 발주]
Gianluigi Aponte-led MSC Mediterranean Shipping Company’s appetite for ultra-large container ship newbuildings continues unabated with a fresh order for up to six vessels worth over $1.2bn at a Chinese yard breaking into this sector.
Multiple shipbuilding sources said MSC has ordered up to half a dozen LNG dual-fuel 22,000-teu container ships at China Merchant Cruise Shipbuilding in Jiangsu Haimen, also known as CMHI Haimen — one of the shipyards under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 (CMI).
tradewindsnews.com
Gianluigi Aponte stacks MSC’s huge orderbook with up to six mega-size container ships worth over $1.2bn
Order marks China Merchants Industry Group’s debut in the large boxship segment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gianluigi-aponte-stacks-msc-s-huge-orderbook-with-up-to-six-mega-size-container-ships-worth-over-1-2bn/2-1-1837811 [MSC는 미국의 중국 조선/해운업 제재에도 불구하고 중국 조선소에 계속 발주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6척을 중국 CMI 그룹 산하 조선소인…
좋은 소식은 아니지만 전세계
모든 선박을 중국 없이 우리나라가 만들 수는 없음
중국이 가져갈 물량을 어느 정도 우리나라가 가져오면서, 높은 선가를 유지하며 수주하는지가 관건
모든 선박을 중국 없이 우리나라가 만들 수는 없음
중국이 가져갈 물량을 어느 정도 우리나라가 가져오면서, 높은 선가를 유지하며 수주하는지가 관건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 NGI: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여전히 부족
✅️ 정부가 신규 파이프라인 등 설비 확장에 우호적이나, 아직 여러 규제 이슈가 남아있음
➡️ 이에 의해 가스 선물 가격은 완화적인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모습을 보임
✅️ NGI 분석가 댄 스팽글러는 "폭염이 강타했고 수요가 높은 美 동북부 중심지로 저렴한 산지의 천연가스를 옮길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
✅️ 또한, 가격 변동성의 버퍼 역할을 해 줄 저장 설비도 수요 증가 대비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heat-wave-amplifies-northeast-natural-gas-price-sensitivity-as-regulatory-battles-hamper-pipeline-builds/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lagging-storage-capacity-raises-natural-gas-price-risks-amid-lng-data-center-demand-analysts-say
✅️ 정부가 신규 파이프라인 등 설비 확장에 우호적이나, 아직 여러 규제 이슈가 남아있음
➡️ 이에 의해 가스 선물 가격은 완화적인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은 모습을 보임
✅️ NGI 분석가 댄 스팽글러는 "폭염이 강타했고 수요가 높은 美 동북부 중심지로 저렴한 산지의 천연가스를 옮길 인프라가 부족하다"고 지적
✅️ 또한, 가격 변동성의 버퍼 역할을 해 줄 저장 설비도 수요 증가 대비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heat-wave-amplifies-northeast-natural-gas-price-sensitivity-as-regulatory-battles-hamper-pipeline-builds/
https://www.naturalgasintel.com/news/lagging-storage-capacity-raises-natural-gas-price-risks-amid-lng-data-center-demand-analysts-say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안보실장 “트럼프, 한국과 조선분야 협력 관심 많은 점 확인돼”
-위 실장은 “(대화가) 길진 않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한두 마디 이야기하더라도 조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18720?sid=100
-위 실장은 “(대화가) 길진 않았고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라며 “한두 마디 이야기하더라도 조선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18720?sid=100
Naver
안보실장 “트럼프, 한국과 조선분야 협력 관심 많은 점 확인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세계 포럼 컨벤션센터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6일 “도널드 트럼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국에 종합경쟁력 1위 내준 한국 조선업… 초격차 회복 위한 ‘한국형 해양전략’ 절실]
◦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선종 포트폴리오 확보
• 지능형 제조·디지털 전환 등으로 질적 경쟁력까지 확대 중
◦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한계와 위기
• 인력 부족, 중형조선사 재정위기, 중소 기자재업 축소 등 가치사슬 전반 취약
•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했지만 선종 다양성과 수주 물량에서 중국에 밀림
◦ 해양전략 부재로 통합 대응 어려움 → 대국관 전략 필요
• 조선·해운·금융·국방을 통합한 ‘K-Maritime Strategy’ 수립 절실
• 수요·서비스 부문 약점을 우방국 협력으로 보완 → 안정적 생태계 재구축
◦ 초격차 기술 확보와 디지털 전환 필수
• 액화수소, SMR 등 첨단 기술 적용과 자동화 기술 상용화로 기술 격차 유지
• 생산현장 디지털 전환 통해 생산성 향상 + 인력 부족 대응
◦ 국가 번영 위한 조선업 재도약, 기회는 여전히 존재
• 미국·유럽의 대중국 견제와 글로벌 시황 회복 → 전략적 대응 시 재부상 가능
• “조선업은 기계·소재·해운·국방을 키운 국가의 성장 엔진” 역할 강조
#조선
◦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선종 포트폴리오 확보
• 지능형 제조·디지털 전환 등으로 질적 경쟁력까지 확대 중
◦ 한국 조선업의 구조적 한계와 위기
• 인력 부족, 중형조선사 재정위기, 중소 기자재업 축소 등 가치사슬 전반 취약
• 고부가가치 선박에 집중했지만 선종 다양성과 수주 물량에서 중국에 밀림
◦ 해양전략 부재로 통합 대응 어려움 → 대국관 전략 필요
• 조선·해운·금융·국방을 통합한 ‘K-Maritime Strategy’ 수립 절실
• 수요·서비스 부문 약점을 우방국 협력으로 보완 → 안정적 생태계 재구축
◦ 초격차 기술 확보와 디지털 전환 필수
• 액화수소, SMR 등 첨단 기술 적용과 자동화 기술 상용화로 기술 격차 유지
• 생산현장 디지털 전환 통해 생산성 향상 + 인력 부족 대응
◦ 국가 번영 위한 조선업 재도약, 기회는 여전히 존재
• 미국·유럽의 대중국 견제와 글로벌 시황 회복 → 전략적 대응 시 재부상 가능
• “조선업은 기계·소재·해운·국방을 키운 국가의 성장 엔진” 역할 강조
#조선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프리라이프
[중국에 종합경쟁력 1위 내준 한국 조선업… 초격차 회복 위한 ‘한국형 해양전략’ 절실] ◦ 한국 조선업, 2023년 종합경쟁력 1위 자리 중국에 내줘 • 우리나라는 R&D·설계, 조달 부문에 강점 → 수요, 생산, AM·서비스 부문은 열위 • 중국은 정부 주도 ‘해양 굴기’ 정책으로 전 부문 고른 경쟁력 상승 → 59.3% 수주 비중 ◦ 중국의 해양전략: 해군력, 상선, 조선산업 종합 육성 • CSSC 중심의 국영조선그룹, 대량수주·다양한…
#조선
조선 건조량 기준 주도 국가 변화.
-. 한국/일본 까지는 괜찮은데 중국으로 전환은 유럽/미국이 원치 않음.
-. 서방국의 중국 제재는 단연한 수순.
-. 일본은 조선인력이 한국의 절반으로 경쟁력 열위.
-. 이번은 서방국가의 동조 속에서 한국의 조선업 재부흥의 적기.
-. 고부가 선박을 필두로 한국 조선업이 다시금 강해지길 기대.
조선 건조량 기준 주도 국가 변화.
-. 한국/일본 까지는 괜찮은데 중국으로 전환은 유럽/미국이 원치 않음.
-. 서방국의 중국 제재는 단연한 수순.
-. 일본은 조선인력이 한국의 절반으로 경쟁력 열위.
-. 이번은 서방국가의 동조 속에서 한국의 조선업 재부흥의 적기.
-. 고부가 선박을 필두로 한국 조선업이 다시금 강해지길 기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현재 주정치는,
-. 22년 이 후 초대박 물량을 고려하지 못한 추정치.
-. 친환경 교체 발주 증가
-. 미국 특수선 모멘텀
→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을 가는 중
-. 22년 이 후 초대박 물량을 고려하지 못한 추정치.
-. 친환경 교체 발주 증가
-. 미국 특수선 모멘텀
→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을 가는 중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evangelos-marinakis-lifts-vlcc-wager-to-over-1-2bn-as-capital-adds-option/2-1-1838331
[Capital Maritime, 한화오션과 계약한 VLCC 3척(확정 2척+옵션 1척) 중 옵션 1척 행사]
Evangelos Marinakis-controlled Capital Group is said to have returned to Hanwha Ocean for a VLCC newbuilding.
Shipbuilding sources said the scrubber-fitted 320,000-dwt crude carrier is the single option that the Greek company held at the South Korean shipyard.
[Capital Maritime, 한화오션과 계약한 VLCC 3척(확정 2척+옵션 1척) 중 옵션 1척 행사]
Evangelos Marinakis-controlled Capital Group is said to have returned to Hanwha Ocean for a VLCC newbuilding.
Shipbuilding sources said the scrubber-fitted 320,000-dwt crude carrier is the single option that the Greek company held at the South Korean shipyard.
tradewindsnews.com
Evangelos Marinakis lifts VLCC wager to over $1.2bn as Capital adds option
Greek owner exercises option vessel at Hanwha Ocean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범용 사이즈)
@ 수량: 4척
@ 선가: 256.5백만달러/척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없지만
Venture Global의 CP2 수량이
4척+8척(옵션) 이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이지 않을까 합니다.
2028년 납기가
이렇게 제대로 오픈되네요.
선가는 지금 시세 수준입니다.
@ 선종: LNG 운반선(범용 사이즈)
@ 수량: 4척
@ 선가: 256.5백만달러/척
구체적인 프로젝트를 확인할 수 없지만
Venture Global의 CP2 수량이
4척+8척(옵션) 이기 때문에
이 프로젝트이지 않을까 합니다.
2028년 납기가
이렇게 제대로 오픈되네요.
선가는 지금 시세 수준입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수주잔고 중 조선부문은 수익성 위주로 선별적 수주를 해왔다”며 “매출에서 저선가 컨테이너선 비중이 줄고 LNG와 FLNG선은 늘면서 수익성이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506251531005360104922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newskey=202506251531005360104922
m.thebell.co.kr
[레버리지&커버리지 분석]선수금만 5조 넘긴 삼성중공업…'3조' 차입금 줄인다
한때 1조원대까지 떨어졌던 삼성중공업의 선수금이 5조원을 넘겼다. 그만큼 앞으로 매출로 전환될 파이프라인이 확대됐다는 의미다. 현금창출력이 좋아지면서 회사는 차입금 감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년 안에 갚아야 하는 차입금만 3조원 이상이지만 여력이 충분해 보인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6.27 13:20:24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8,50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ollins Aerospace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A350/A320neo 엔진 낫셀(Engine Nacelle) 부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94억
계약시작 : 2025-06-27
계약종료 : 2036-12-31
계약기간 : 11년 6개월
매출대비 : 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78002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기업명: 한국항공우주(시가총액: 8조 8,50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Collins Aerospace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A350/A320neo 엔진 낫셀(Engine Nacelle) 부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394억
계약시작 : 2025-06-27
계약종료 : 2036-12-31
계약기간 : 11년 6개월
매출대비 : 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62780022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78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7810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vangelos-marinakis-boosts-lng-orderbook-with-1bn-deal-at-hd-hyundai-samho/2-1-1838945
[HD현대삼호가 수주한 LNGC 4척의 발주처는 Capital Gas]
Greek shipowner Evangelos Marinakis is being linked to a series of LNG carrier orders in South Korea.
With the ink hardly dry from signing a single scrubber-fitted VLCC newbuilding at Hanwha Ocean, Marinakis’ private company Capital Group has been revealed as the shipowner behind a series of LNG carriers booked at HD Hyundai Samho.
[HD현대삼호가 수주한 LNGC 4척의 발주처는 Capital Gas]
Greek shipowner Evangelos Marinakis is being linked to a series of LNG carrier orders in South Korea.
With the ink hardly dry from signing a single scrubber-fitted VLCC newbuilding at Hanwha Ocean, Marinakis’ private company Capital Group has been revealed as the shipowner behind a series of LNG carriers booked at HD Hyundai Samho.
tradewindsnews.com
Evangelos Marinakis boosts LNG orderbook with $1bn deal at HD Hyundai Samho
Fresh from ordering a VLCC, Capital is linked to series of LNG carriers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저도 투자 초기 시절 이 부분이 참 어려웠는데요.
(지금도 어렵습니다.)
포워드 퍼(Forward PER)라는 개념입니다.
최근 네 분기 이익으로 PER를 계산해보면 참 비싼 종목인 것 같은데 주가는 막 달린다 말이죠.
그러면 저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죠.
“테마가 붙어서 주가가 날아가는군, 위험한 종목이야. 이런 종목은 손대지 않는 게 좋아.”
그런데 1, 2년 뒤 그 종목을 보면 테마가 아니라 이익이 증가해서 나왔던 합리적인 주가 상승이었던거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정확히 이 사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는 최소한 미래 1년(2년 이상 볼 수 있으면 더 좋고요)의 이익을 예측하는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매일 공부, 공부 이야기할 때 공부를 했다는 것은 해당 종목의 미래 1년 뒤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예측까지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남이 정리해 준 텔레그램, 블로글 글만 대충 보는 것이 공부가 아닙니다.
현재 PER, 현재 주가와 차트를 벗어나지 못하면 주식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정말 많은 종목을 놓치거나 밸류 트랩에 갇혀 평생 물려 있기만 하니까요.
반대로 미래 이익과 포워드 퍼에 눈을 뜨면 투자 수익률은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주식은 어려운 것이고 저도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주식인 것 같습니다…ㅠㅠ
(지금도 어렵습니다.)
포워드 퍼(Forward PER)라는 개념입니다.
최근 네 분기 이익으로 PER를 계산해보면 참 비싼 종목인 것 같은데 주가는 막 달린다 말이죠.
그러면 저는 혼자 속으로 생각했죠.
“테마가 붙어서 주가가 날아가는군, 위험한 종목이야. 이런 종목은 손대지 않는 게 좋아.”
그런데 1, 2년 뒤 그 종목을 보면 테마가 아니라 이익이 증가해서 나왔던 합리적인 주가 상승이었던거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정확히 이 사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식 투자는 최소한 미래 1년(2년 이상 볼 수 있으면 더 좋고요)의 이익을 예측하는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매일 공부, 공부 이야기할 때 공부를 했다는 것은 해당 종목의 미래 1년 뒤 매출액과 영업이익률 예측까지 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냥 남이 정리해 준 텔레그램, 블로글 글만 대충 보는 것이 공부가 아닙니다.
현재 PER, 현재 주가와 차트를 벗어나지 못하면 주식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정말 많은 종목을 놓치거나 밸류 트랩에 갇혀 평생 물려 있기만 하니까요.
반대로 미래 이익과 포워드 퍼에 눈을 뜨면 투자 수익률은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주식은 어려운 것이고 저도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게 주식인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