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가장 큰 수익률을 가져다 주는 종목은
(1) 판매량(Q)이 늘어날 것이 예상되고,
(2) 그래서 고정비/매출액 비율이 확 내려가면서 영업이익률이 확 높아지기 직전 구간에 놓여있는데,
(3) 현재 PER가 높아서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종목입니다.
(1) 판매량(Q)이 늘어날 것이 예상되고,
(2) 그래서 고정비/매출액 비율이 확 내려가면서 영업이익률이 확 높아지기 직전 구간에 놓여있는데,
(3) 현재 PER가 높아서 사람들이 선호하지 않는 종목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tradewindsnews.com/gas/coastal-bend-debuts-as-latest-addition-to-us-lng-project-haul/2-1-1839140
[Coastal Bend LNG, 미국 내 액화 프로젝트의 급증에 따라 텍사스 해안에 22.5mpta 규모의 LNG 생산 및 수출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
Coastal Bend LNG has unveiled plans to build a 22.5-mpta LNG production and export facility on the Texas coast as the number of US liquefaction projects mushrooms.
The would-be exporter, which describes itself as “a privately held energy infrastructure development company”, said its plant will comprise up to five liquefaction trains of 4.5 mtpa each.
[Coastal Bend LNG, 미국 내 액화 프로젝트의 급증에 따라 텍사스 해안에 22.5mpta 규모의 LNG 생산 및 수출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
Coastal Bend LNG has unveiled plans to build a 22.5-mpta LNG production and export facility on the Texas coast as the number of US liquefaction projects mushrooms.
The would-be exporter, which describes itself as “a privately held energy infrastructure development company”, said its plant will comprise up to five liquefaction trains of 4.5 mtpa each.
tradewindsnews.com
Coastal Bend debuts as latest addition to US LNG project haul
Another huge 22.5-mtpa development pencilled in for US Gulf coast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그렇다면, 투자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삶이 무너질 수 있을 만큼의 위험은 가급적 피
하면서 생활이 무탈할 수 있는 자산까지 가고,
그 자산을 유지할 수 있으면서 조금씩 쌓아갈
수 있는 투자능력을 기르고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투자 자체를하나의 직업이나 취미로서
삶의 일부로 함께 해가다 보면 결국 늙어 죽을
때는 부자로 남게 되지 않을까 싶고, 그것이행
복한 투자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능력을 기르는 과정과 투자를 통해 얻으려고 하는 것.
그리고 그것들을 위해 내가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완전히 이해하고 철저히 지키는 것이 투자자의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기본 소양이 되었으면 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도 주식투자 때문에 힘
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투자가 잘 안되서 힘든 사람도 많을 것이고, 투
자가 잘 안되는것만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엄
격하여 자기 탓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자신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었고 더 잘 할 수도있었고 그런 멍청한 짓을 하지 않을수 있었고 잘못된 그모든 것이 내 탓이고 내가 멍청하고 후회의 순간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그렇다. 나도 그런 사람이었다.
나는 그런 힘든 시간들을 힘겹게이겨내긴 했지
만 그 자책의 시간들은 너무 괴로웠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 괴로움이 너무 심하지는 않았으면 하는게 지금의 바램이다.
투자를 하다보면 자신에게 관대하고 자신을위
로해주어야 할 때가 있다.
투자가 너무 힘들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넘기라는 뜻이 아니다.
반드시 그 어려움을 겪게된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 분명히 복기해야한다. 처절하고 철저하게 해야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자꾸만 과거의 잘못을 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어서 철저하게 복기하고 두 번 다시 같은 잘못을 하지 않으리라 기록을 남기고 그것을 반복해서
읽고 뼈에 새겨야한다.
하지만, 자신을 너무 심하게 자책은 하지 않았
으면 한다. 너무 심한 자책은 다시 일어서기 힘
들게 만들고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없게 발목을 잡는다.
투자는 언제나 지금다시 새로이 시작할 수 있다.
무언가 너무 잘못 된 거같아도 끊어내지도 못
하고 끌려다니기만 해서는 점점 더 나락으로 빨려들어간다. 투자가 꼬이고 더 꼬이는 사람들은그런 사람들이다.
지금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면 지금까지 무엇
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해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자신이
무언가를 잘못했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수용해야 한다. 그래야만 지금부터 다시 무언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손절을 해야 되면 하고 뭔가를 사야겠으면 사
라. 대신에 절대적으로 그 과정을 인지하고, 그
렬만한 충분한 이유를 스스로에게 각인시키고,
단기적으로 결과가 거꾸로 나온다고 하여도 받
아들이겠다고 자신에게 반드시 수금을 시켜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주가가 거꾸로 갈 때 못 견딜것만 같은 두려움을 이기고 새로이 시작할 수있다.
투자는 더욱 그러하다. 투자는 규제나 뿌연 만
개속을 자신을 믿고 걸어가야 하는붙안과 후회
의 감정의 연속이다. 거기서 믿고 의지할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과거 성공의 경험이다.
처음부터 성공의 경험을 쌓으면서 차곡차곡 진
행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는 않
다. 좌충우돌 실패가 연속되더라도 그 실패의
이유를 복기하여 잘못된 행동들을 반복하지 않
게하며, 잘못된 흐름은 어느 순간 끊어내고다
시 시작할 수 있어야 결국은 성공의 기회를 잡
을수 있다.
그리고 그 성공의 경험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강화되며 투자에서 성공의 길이 조금 열리는 것 같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914159085
삶이 무너질 수 있을 만큼의 위험은 가급적 피
하면서 생활이 무탈할 수 있는 자산까지 가고,
그 자산을 유지할 수 있으면서 조금씩 쌓아갈
수 있는 투자능력을 기르고 유지하는 것이다.
그렇게 투자 자체를하나의 직업이나 취미로서
삶의 일부로 함께 해가다 보면 결국 늙어 죽을
때는 부자로 남게 되지 않을까 싶고, 그것이행
복한 투자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투자능력을 기르는 과정과 투자를 통해 얻으려고 하는 것.
그리고 그것들을 위해 내가 해야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완전히 이해하고 철저히 지키는 것이 투자자의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기본 소양이 되었으면 한다.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도 주식투자 때문에 힘
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투자가 잘 안되서 힘든 사람도 많을 것이고, 투
자가 잘 안되는것만은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엄
격하여 자기 탓을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자신은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었고 더 잘 할 수도있었고 그런 멍청한 짓을 하지 않을수 있었고 잘못된 그모든 것이 내 탓이고 내가 멍청하고 후회의 순간을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그렇다. 나도 그런 사람이었다.
나는 그런 힘든 시간들을 힘겹게이겨내긴 했지
만 그 자책의 시간들은 너무 괴로웠고,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그 괴로움이 너무 심하지는 않았으면 하는게 지금의 바램이다.
투자를 하다보면 자신에게 관대하고 자신을위
로해주어야 할 때가 있다.
투자가 너무 힘들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이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넘기라는 뜻이 아니다.
반드시 그 어려움을 겪게된 원인을 거슬러 올라가 분명히 복기해야한다. 처절하고 철저하게 해야한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자꾸만 과거의 잘못을 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마련이어서 철저하게 복기하고 두 번 다시 같은 잘못을 하지 않으리라 기록을 남기고 그것을 반복해서
읽고 뼈에 새겨야한다.
하지만, 자신을 너무 심하게 자책은 하지 않았
으면 한다. 너무 심한 자책은 다시 일어서기 힘
들게 만들고 실패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없게 발목을 잡는다.
투자는 언제나 지금다시 새로이 시작할 수 있다.
무언가 너무 잘못 된 거같아도 끊어내지도 못
하고 끌려다니기만 해서는 점점 더 나락으로 빨려들어간다. 투자가 꼬이고 더 꼬이는 사람들은그런 사람들이다.
지금 힘든 상황을 겪고 있다면 지금까지 무엇
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해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그리고,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고 자신이
무언가를 잘못했기에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수용해야 한다. 그래야만 지금부터 다시 무언가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손절을 해야 되면 하고 뭔가를 사야겠으면 사
라. 대신에 절대적으로 그 과정을 인지하고, 그
렬만한 충분한 이유를 스스로에게 각인시키고,
단기적으로 결과가 거꾸로 나온다고 하여도 받
아들이겠다고 자신에게 반드시 수금을 시켜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주가가 거꾸로 갈 때 못 견딜것만 같은 두려움을 이기고 새로이 시작할 수있다.
투자는 더욱 그러하다. 투자는 규제나 뿌연 만
개속을 자신을 믿고 걸어가야 하는붙안과 후회
의 감정의 연속이다. 거기서 믿고 의지할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과거 성공의 경험이다.
처음부터 성공의 경험을 쌓으면서 차곡차곡 진
행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호락호락 하지는 않
다. 좌충우돌 실패가 연속되더라도 그 실패의
이유를 복기하여 잘못된 행동들을 반복하지 않
게하며, 잘못된 흐름은 어느 순간 끊어내고다
시 시작할 수 있어야 결국은 성공의 기회를 잡
을수 있다.
그리고 그 성공의 경험으로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강화되며 투자에서 성공의 길이 조금 열리는 것 같다.
#포즈랑님
https://m.blog.naver.com/highk27/22391415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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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문
내가 12년 동안 얻은 수익율을 누군가 본다면, 그 누군가도 이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주 기다리던 조정, 슈퍼사이클은 계속되나?](Https://youtu.be/DbOgh9JoSGg?si=NGNVMVwglhksWVdd)
◦ 한국 조선업의 슈퍼사이클 현황 및 전망
• 현재 시장 조정기: 성장세의 일시적 둔화로,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으로 판단
- 2024년 대규모 선박 발주(전 세계 연간 생산량의 1.7배)로 인한 인도 기간 증가 및 신규 발주 둔화
- 미국 무역 전쟁 가능성, 홍해 사태 완화 등으로 인한 관망세
- 전문가들은 조정 기간이 6개월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친환경 선박 수요는 여전히 강세
•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및 성장 동력
- 향후 최소 2년간 긍정적 전망, 2028년경 2007년 호황 뛰어넘는 최고 실적 예상
-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전 세계 10만 척 중 2,200척만이 친환경 연료 시스템으로 전환, 엄청난 잠재 수요 존재
- LNG 추진 선박이 가장 검증되고 널리 채택된 친환경 옵션
- 지정학적 요인 및 미국 수요:
- 미국 조선업 역량 감소로 한국에 해군 및 전략 상선 의존 가능성
- 미국 해군 30년 확장 계획, 연간 350억~400억 달러 규모의 조선 예산
- "Ships for America" 법안을 통해 동맹국(한국 포함)이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선박 건조 가능성 검토
- 해운사들의 견고한 재정 상태: 신규 선박 발주를 위한 충분한 현금 보유
◦ 경쟁 환경 및 도전 과제
• 중국과의 경쟁: 중국은 물량 면에서 강세이나, 한국은 고부가가치 및 기술 집약적 선박(특히 LNG 운반선)에서 우위
- 미국 제재 및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국 발주에 대한 글로벌 선주들의 우려 증가
- 한국의 검증된 실적과 엔진 및 복잡한 선박 기술 우위
• 인력 문제:
- 한국, 미국, 중국 모두 조선업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직면
- 한국은 외국인 근로자 쿼터 확대 등으로 상황 안정화 중 (현재 약 15,000명의 외국인 근로자)
• 선가 (신조선 가격): 2021년부터 2024년 10월까지 크게 상승했으나, 이후 원자재 비용 안정화 등으로 보합세 유지
◦ 조선 기자재 및 관련 산업
• 엔진 제조: 선박 건조 비용의 약 10% 차지
- 친환경 선박용 이중 연료 엔진 시장의 빠른 성장, 엔진 확보의 중요성 증대
- 한국은 라이선스 생산 및 자체 "힘센(HIMSEN)" 엔진 생산 능력 보유
• 선박 개조 및 현대화: 기존 선박의 친환경 규제 충족을 위한 개조 시장 성장
-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은 "Ready" 선박을 "Capable" 선박으로 전환하는 사업 진행
• 기타 주요 기자재: LNG 등 친환경 연료 관련 장비 및 선박 탄소 포집 시스템에 대한 관심
◦ 투자 고려 사항
• 장기적 관점: 조선업 투자는 주기적 산업 특성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 필요
-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10년에 한 번 오는 중요한 기회
• 펀더멘털 집중: 단기적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업의 근본적인 강점은 유지
• 안전 문제: 생산 목표 달성과 함께 근로자 안전 확보의 중요성 강조
◦ 결론: 한국 조선업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을 주도하는 기술력과 미국 해군 및 상선 건조 수요 등 글로벌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전략적 위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임
#조선
◦ 한국 조선업의 슈퍼사이클 현황 및 전망
• 현재 시장 조정기: 성장세의 일시적 둔화로,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으로 판단
- 2024년 대규모 선박 발주(전 세계 연간 생산량의 1.7배)로 인한 인도 기간 증가 및 신규 발주 둔화
- 미국 무역 전쟁 가능성, 홍해 사태 완화 등으로 인한 관망세
- 전문가들은 조정 기간이 6개월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친환경 선박 수요는 여전히 강세
• 장기적인 슈퍼사이클 및 성장 동력
- 향후 최소 2년간 긍정적 전망, 2028년경 2007년 호황 뛰어넘는 최고 실적 예상
-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 전 세계 10만 척 중 2,200척만이 친환경 연료 시스템으로 전환, 엄청난 잠재 수요 존재
- LNG 추진 선박이 가장 검증되고 널리 채택된 친환경 옵션
- 지정학적 요인 및 미국 수요:
- 미국 조선업 역량 감소로 한국에 해군 및 전략 상선 의존 가능성
- 미국 해군 30년 확장 계획, 연간 350억~400억 달러 규모의 조선 예산
- "Ships for America" 법안을 통해 동맹국(한국 포함)이 미 해군 및 해안경비대 선박 건조 가능성 검토
- 해운사들의 견고한 재정 상태: 신규 선박 발주를 위한 충분한 현금 보유
◦ 경쟁 환경 및 도전 과제
• 중국과의 경쟁: 중국은 물량 면에서 강세이나, 한국은 고부가가치 및 기술 집약적 선박(특히 LNG 운반선)에서 우위
- 미국 제재 및 규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중국 발주에 대한 글로벌 선주들의 우려 증가
- 한국의 검증된 실적과 엔진 및 복잡한 선박 기술 우위
• 인력 문제:
- 한국, 미국, 중국 모두 조선업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직면
- 한국은 외국인 근로자 쿼터 확대 등으로 상황 안정화 중 (현재 약 15,000명의 외국인 근로자)
• 선가 (신조선 가격): 2021년부터 2024년 10월까지 크게 상승했으나, 이후 원자재 비용 안정화 등으로 보합세 유지
◦ 조선 기자재 및 관련 산업
• 엔진 제조: 선박 건조 비용의 약 10% 차지
- 친환경 선박용 이중 연료 엔진 시장의 빠른 성장, 엔진 확보의 중요성 증대
- 한국은 라이선스 생산 및 자체 "힘센(HIMSEN)" 엔진 생산 능력 보유
• 선박 개조 및 현대화: 기존 선박의 친환경 규제 충족을 위한 개조 시장 성장
- HD현대마린솔루션 등은 "Ready" 선박을 "Capable" 선박으로 전환하는 사업 진행
• 기타 주요 기자재: LNG 등 친환경 연료 관련 장비 및 선박 탄소 포집 시스템에 대한 관심
◦ 투자 고려 사항
• 장기적 관점: 조선업 투자는 주기적 산업 특성상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 필요
- 현재의 슈퍼사이클은 10년에 한 번 오는 중요한 기회
• 펀더멘털 집중: 단기적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한국 조선업의 근본적인 강점은 유지
• 안전 문제: 생산 목표 달성과 함께 근로자 안전 확보의 중요성 강조
◦ 결론: 한국 조선업은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을 주도하는 기술력과 미국 해군 및 상선 건조 수요 등 글로벌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전략적 위치를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보임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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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쟁 꾼] 조선주 기다리던 조정, 슈퍼사이클은 계속되나?/엄경아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재혁 LS증권 연구원/한국경제TV
#조선주 #조선업 #조선주투자
[경제전쟁 꾼]
오후 6시 생방송
○ 오형규MC
○ 엄경아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 이재혁 LS증권 연구원
타임테이블🕦-
00:56 조선주 현재 상황에 대한 한마디
02:17 전쟁공포 사라지자, 조선주가 멈췄다?
05:17 조선주, 어떤 모멘텀을?
08:22 대한상의, 하반기 산업기상도 발표...조선주는?
09:54 선박 발주량 급감…조선 슈퍼사이클 꺾이나?
14:14 조선주 슈퍼사이클, 정점에 와있나?…
[경제전쟁 꾼]
오후 6시 생방송
○ 오형규MC
○ 엄경아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 이재혁 LS증권 연구원
타임테이블🕦-
00:56 조선주 현재 상황에 대한 한마디
02:17 전쟁공포 사라지자, 조선주가 멈췄다?
05:17 조선주, 어떤 모멘텀을?
08:22 대한상의, 하반기 산업기상도 발표...조선주는?
09:54 선박 발주량 급감…조선 슈퍼사이클 꺾이나?
14:14 조선주 슈퍼사이클, 정점에 와있나?…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2056566642206312
최근 윤대인 삼천당제약(000250) 회장이 보유 지분 전량(6.9%)을 장녀인 윤은화 씨와 사위인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에게 무상 증여했다. 이번 증여를 두고 상법 개정을 앞두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는 한편 주가 상승이 임박한 상황에서 증여세를 줄이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윤 회장은 내달 24일 윤 씨와 전 대표에게 각각 보통주 79만9700주씩, 총 159만9400주를 무상으로 증여할 예정이다. 증여 이후 사실상 지배주주인 윤 회장의 지분율은 6.9%에서 0.1%로 감소하고, 전 대표와 윤 씨의 지분율은 각각 3.41%가 된다. 단 윤 회장의 영향력은 삼천당제약의 최대주주 비상장사인 소화(지분율 30.7%)를 통해 어느 정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소화의 최대주주는 윤 회장(지분율 56.52%)이며, 2대 주주는 인산엠티에스(43.48%)이다. 인산엠티에스는 윤 회장의 장남인 ‘오너 3세’ 윤희제 인산엠티에스 대표가 지분 100%를 쥐고 있는 의료기기·의약품 판매업체이다. 지난해 소화는 불균등 유상감자를 통해 윤 회장의 지분율이 72.22%에서 56.52%로 줄고 인산엠티에스 지분율은 27.78%에서 43.48% 상승했다고 밝혔다.
불균등 유상감자란 주주 전체가 아닌 일부 주주만 유상감자에 참여해 주식 소각에 참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해당 주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주의 지분율을 상대적으로 높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윤 회장이 지난해 장남인 윤 대표에게 일부 지배력을 이양한 셈이다. 윤 대표가 지난해 초 인산엠티에스 사내이사로 등기에 이름을 올린 것도 승계를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오너 3세인 윤 대표는 현재 삼천당제약 본사 내에서는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다. 이 때문에 이번 증여는 사위인 전 대표에게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한 포석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에 10년간 재직하며 경영에 참여해왔다. 전 대표는 2014년 전략기획실장(부사장)으로 삼천당제약에 입사해 2018년 각자대표이사(사장)으로 승진해 윤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시작했다. 2022년 윤 회장이 임기 만료로 대표이사직에서 내려온 이후 전인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특히 전 대표가 경영진에 합류한 이후 점안제 제조회사에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도전하는 등 회사 체질에 변화가 생겼다는 평가다.
장녀인 윤 씨는 주식을 받았지만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는 주요 주주로 남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 씨의 경우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은 물론, 이사회 멤버로도 등재돼 있지 않다.
일각에선 상법 개정을 앞두고 서둘러 지분 정리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 상법 개정안은 대주주 일가의 영향력을 견제하고 이사 선임 시 의결권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윤 회장이 경영권과 지배구조를 조기에 정비하고 후계 구도를 명확히 하려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반면 상법 개정보다는 추후 주가 상승을 염두에 둔 증여세 절감을 위한 재무적 판단일 것이라는 시각도 있었다.
투자자들은 후자 쪽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일반적으로 증여세는 과세기준일 전후 2개월 평균 종가에 따라 산정된다. 따라서 기업가치가 저평가됐을 때 증여를 실시해야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천당제약이 내부적으로 주가가 지금보다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장 내달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힌 안과 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의 수출 소식도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요소다.
최근 윤대인 삼천당제약(000250) 회장이 보유 지분 전량(6.9%)을 장녀인 윤은화 씨와 사위인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에게 무상 증여했다. 이번 증여를 두고 상법 개정을 앞두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는 한편 주가 상승이 임박한 상황에서 증여세를 줄이려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윤 회장은 내달 24일 윤 씨와 전 대표에게 각각 보통주 79만9700주씩, 총 159만9400주를 무상으로 증여할 예정이다. 증여 이후 사실상 지배주주인 윤 회장의 지분율은 6.9%에서 0.1%로 감소하고, 전 대표와 윤 씨의 지분율은 각각 3.41%가 된다. 단 윤 회장의 영향력은 삼천당제약의 최대주주 비상장사인 소화(지분율 30.7%)를 통해 어느 정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소화의 최대주주는 윤 회장(지분율 56.52%)이며, 2대 주주는 인산엠티에스(43.48%)이다. 인산엠티에스는 윤 회장의 장남인 ‘오너 3세’ 윤희제 인산엠티에스 대표가 지분 100%를 쥐고 있는 의료기기·의약품 판매업체이다. 지난해 소화는 불균등 유상감자를 통해 윤 회장의 지분율이 72.22%에서 56.52%로 줄고 인산엠티에스 지분율은 27.78%에서 43.48% 상승했다고 밝혔다.
불균등 유상감자란 주주 전체가 아닌 일부 주주만 유상감자에 참여해 주식 소각에 참여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해당 주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주의 지분율을 상대적으로 높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윤 회장이 지난해 장남인 윤 대표에게 일부 지배력을 이양한 셈이다. 윤 대표가 지난해 초 인산엠티에스 사내이사로 등기에 이름을 올린 것도 승계를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그러나 오너 3세인 윤 대표는 현재 삼천당제약 본사 내에서는 직접 경영에 참여하고 있지는 않다. 이 때문에 이번 증여는 사위인 전 대표에게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한 포석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전 대표는 삼천당제약에 10년간 재직하며 경영에 참여해왔다. 전 대표는 2014년 전략기획실장(부사장)으로 삼천당제약에 입사해 2018년 각자대표이사(사장)으로 승진해 윤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시작했다. 2022년 윤 회장이 임기 만료로 대표이사직에서 내려온 이후 전인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특히 전 대표가 경영진에 합류한 이후 점안제 제조회사에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도전하는 등 회사 체질에 변화가 생겼다는 평가다.
장녀인 윤 씨는 주식을 받았지만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는 주요 주주로 남을 것으로 전망된다. 윤 씨의 경우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은 물론, 이사회 멤버로도 등재돼 있지 않다.
일각에선 상법 개정을 앞두고 서둘러 지분 정리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온다. 상법 개정안은 대주주 일가의 영향력을 견제하고 이사 선임 시 의결권 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윤 회장이 경영권과 지배구조를 조기에 정비하고 후계 구도를 명확히 하려는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반면 상법 개정보다는 추후 주가 상승을 염두에 둔 증여세 절감을 위한 재무적 판단일 것이라는 시각도 있었다.
투자자들은 후자 쪽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일반적으로 증여세는 과세기준일 전후 2개월 평균 종가에 따라 산정된다. 따라서 기업가치가 저평가됐을 때 증여를 실시해야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삼천당제약이 내부적으로 주가가 지금보다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장 내달부터 판매될 예정이라고 밝힌 안과 질환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의 수출 소식도 주가 상승이 기대되는 요소다.
이데일리
[화제의 바이오人]윤대인 삼천당제약 회장, 장녀·사위에게 지분 전량 증여한 배경은?
최근 윤대인 삼천당제약(000250) 회장이 보유 지분 전량(6.9%)을 장녀인 윤은화 씨와 사위인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에게 무상 증여했다. 이번 증여를 두고 상법 개정을 앞두고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는 한편 주가 상승이 임박한 상황에서 증여세를...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35-40척의 LNG선 추가 수요 발생
https://inspenet.com/en/noticias/coastal-bend-lng-announces-lng-export-on-the-texas-gulf-coast/
https://inspenet.com/en/noticias/coastal-bend-lng-announces-lng-export-on-the-texas-gulf-coast/
Inspenet
Coastal Bend LNG boosts LNG exports in Texas
Coastal Bend announces the start-up of a 22.5 million tonne per year capacity LNG export facility located in Texas.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LNG 발주 시작되었나? 컨테이너 수주POOL 급부상!
☞ https://bit.ly/DOS777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일본 최대 조선소 Imabari, 경쟁사 JMU 지분 60% 확보. 자회사로 편입
▽ 일본 정부, 조선산업 부흥 위해 약 7조엔(68억달러) 규모 지원 계획 발표
🌏 그린쉽: N/A
🌪 LNG
▲ 그리스 Evangelos Marinakis, HD현대삼호에 LNG선 4척 추가 발주
△ LNG Canada, 첫 LNG 화물 수송 임박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클락슨에 HD현대중공업 VLAC 2척 수주 입력
▲ 인도네시아 Pertamina International Shipping, 80억달러 규모 선대 투자 계획 지속 추진
🚢 컨테이너
▲ Zodiac Maritime와 Sinokor, HD현대중공업에 13,000-TEU 6척 발주 논의
▲ 아시아 다수 선사들(양밍, 에버그린, HMM),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추진
🛳 탱커
▲ HD현대삼호, 수에즈막스 탱커 2척 수주. Evalend 옵션행사
△ 그리스 Evangelos Marinakis의 Capital Group, 한화오션 VLCC 옵션 1척 행사
△ 한화오션, 그리스 Tsakos Energy Navigation(TEN)으로부터 VLCC 2척 수주
🌉 해양/디펜스/바람
▲ HD현대, 미국 ECO와 손잡고 LNG D/F 컨테이너선 건조 추진
△ Golar LNG의 FLNG 사업 확대에 속도
🌎 기타
△ Shandong Marine Group, 자국에 VLOC 10척(13억달러) 신규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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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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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가, 실적, 캐파
△ 일본 최대 조선소 Imabari, 경쟁사 JMU 지분 60% 확보. 자회사로 편입
▽ 일본 정부, 조선산업 부흥 위해 약 7조엔(68억달러) 규모 지원 계획 발표
🌏 그린쉽: N/A
🌪 LNG
▲ 그리스 Evangelos Marinakis, HD현대삼호에 LNG선 4척 추가 발주
△ LNG Canada, 첫 LNG 화물 수송 임박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클락슨에 HD현대중공업 VLAC 2척 수주 입력
▲ 인도네시아 Pertamina International Shipping, 80억달러 규모 선대 투자 계획 지속 추진
🚢 컨테이너
▲ Zodiac Maritime와 Sinokor, HD현대중공업에 13,000-TEU 6척 발주 논의
▲ 아시아 다수 선사들(양밍, 에버그린, HMM), 컨테이너선 신조 발주 추진
🛳 탱커
▲ HD현대삼호, 수에즈막스 탱커 2척 수주. Evalend 옵션행사
△ 그리스 Evangelos Marinakis의 Capital Group, 한화오션 VLCC 옵션 1척 행사
△ 한화오션, 그리스 Tsakos Energy Navigation(TEN)으로부터 VLCC 2척 수주
🌉 해양/디펜스/바람
▲ HD현대, 미국 ECO와 손잡고 LNG D/F 컨테이너선 건조 추진
△ Golar LNG의 FLNG 사업 확대에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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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andong Marine Group, 자국에 VLOC 10척(13억달러) 신규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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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북미 LNG 생산 프로젝트 확대되는 중
▪️신조선가지수 187.11pt(+0.24pt), 중고선가지수 181.04pt(+1.76pt) 기록
▪️HD현대삼호는 수에즈막스급 원유탱커 2척을 척 당 $88.9m에 수주했으며, 예정 납기는 ‘27년 6월. 또한 마리나키스의 Capital Gas로부터 LNG운반선 4척을 척 당 $256.5m에 수주했으며, 예정 납기는 ‘28년 8월
▪️Zodiac Maritime과 국내 선사 장금상선은 HMM에 장기 용선할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건조 계약을 두고 HD현대중공업과 협상 중. 구체적인 발주 물량과 선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
▪️그리스 Tsakos Energy는 한화오션과 LNG Ready VLCC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에 대한 건조의향서를 체결
▪️Capital Maritime은 한화오션과 계약했던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의 VLCC 중 잔여 1척에 대한 옵션을 행사
▪️지난주 일본 정부의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계획 발표 이후 일본 최대 조선업체 이마바리(Imabari)조선이 2위 업체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 기존 30%에서 60%까지 늘려 자회사화 하기로 결정
▪️이마바리 Saijo 조선에서 ‘18년도에 GTT의 멤브레인형 LNGC 2척을 인도해본 경험이 있으며, 해당 선박을 발주한 선주는 스페인의 Elcano. JMU Tsu Shipyard는 ‘18년 1척, 19년 3척으로 총 4척의 LNGC를 인도해본 경험이 있으나, 해당 선박들의 화물창 기술은 일본의 IHI가 개발한 IHI-SPB(Self Supporting Prismatic Type B)이며, 발주한 선주 또한 일본 자국 내 선주인 Tokyo LNG Tanker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은 경험은 없음
▪️이마바리조선은 일본 선박 건조 중 약 30%를 차지하는 1위 업체지만, JMU는 상선 보다 함정 부문에 집중하는 기업. 상선 부문에서 두 업체 모두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대상이 아닌 벌크선 중심으로 건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탱커와 컨테이너선 수주 경쟁력은 중국과 한국 대비 상당한 열위에 있는 상황. 특히 가스운반선에 대한 트랙레코드 및 건조 역량이 부족한 상황으로, 해당 이벤트가 단기 내 국내 조선업에 끼칠 영향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Cheniere Energy는 Corpus Christi LNG의 8&9번 액화 트레인 확장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으며, EPC 업체인 Bechtel에게 착공지시(NTP)를 발행. 해당 액화 트레인의 생산량은 약 3mtpa
▪️Coastal Bend LNG는 미국 내 액화 프로젝트 급증에 따라 텍사스 해안에 약 4.5mtpa 규모의 액화 트레인 총 5개로 구성된 22.5mtpa 규모의 LNG 생산 및 수출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 연내 FREC에 건설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약 40척 이상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Chevron은 루이지에나주 걸프 연안에서 Energy Transfer가 개발 중인 Lake Charles LNG 프로젝트의 장기공급계약(SPA)을 작년 12월에 체결한 기존 2mtpa에서 3mtpa 규모로 확대하며 FID 가능성 높여가는 중
▪️북미 지역에서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며, 기존 FEED 단계의 LNG 액화프로젝트들 또한 장기공급계약(SPA) 확대와 FRE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및 DoE(에너지부)로부터 건설 및 수출 승인 받으며 이전 대비 FID 가능성 높여가는 중.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 물량의 온전한 수혜는 한국 조선 3사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A2V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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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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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북미 LNG 생산 프로젝트 확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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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는 수에즈막스급 원유탱커 2척을 척 당 $88.9m에 수주했으며, 예정 납기는 ‘27년 6월. 또한 마리나키스의 Capital Gas로부터 LNG운반선 4척을 척 당 $256.5m에 수주했으며, 예정 납기는 ‘28년 8월
▪️Zodiac Maritime과 국내 선사 장금상선은 HMM에 장기 용선할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건조 계약을 두고 HD현대중공업과 협상 중. 구체적인 발주 물량과 선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
▪️그리스 Tsakos Energy는 한화오션과 LNG Ready VLCC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에 대한 건조의향서를 체결
▪️Capital Maritime은 한화오션과 계약했던 총 3척(확정 2척+옵션 1척)의 VLCC 중 잔여 1척에 대한 옵션을 행사
▪️지난주 일본 정부의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한 계획 발표 이후 일본 최대 조선업체 이마바리(Imabari)조선이 2위 업체 재팬마린유나이티드(JMU)의 지분을 추가 매입해 기존 30%에서 60%까지 늘려 자회사화 하기로 결정
▪️이마바리 Saijo 조선에서 ‘18년도에 GTT의 멤브레인형 LNGC 2척을 인도해본 경험이 있으며, 해당 선박을 발주한 선주는 스페인의 Elcano. JMU Tsu Shipyard는 ‘18년 1척, 19년 3척으로 총 4척의 LNGC를 인도해본 경험이 있으나, 해당 선박들의 화물창 기술은 일본의 IHI가 개발한 IHI-SPB(Self Supporting Prismatic Type B)이며, 발주한 선주 또한 일본 자국 내 선주인 Tokyo LNG Tanker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은 경험은 없음
▪️이마바리조선은 일본 선박 건조 중 약 30%를 차지하는 1위 업체지만, JMU는 상선 보다 함정 부문에 집중하는 기업. 상선 부문에서 두 업체 모두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대상이 아닌 벌크선 중심으로 건조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탱커와 컨테이너선 수주 경쟁력은 중국과 한국 대비 상당한 열위에 있는 상황. 특히 가스운반선에 대한 트랙레코드 및 건조 역량이 부족한 상황으로, 해당 이벤트가 단기 내 국내 조선업에 끼칠 영향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Cheniere Energy는 Corpus Christi LNG의 8&9번 액화 트레인 확장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으며, EPC 업체인 Bechtel에게 착공지시(NTP)를 발행. 해당 액화 트레인의 생산량은 약 3mtpa
▪️Coastal Bend LNG는 미국 내 액화 프로젝트 급증에 따라 텍사스 해안에 약 4.5mtpa 규모의 액화 트레인 총 5개로 구성된 22.5mtpa 규모의 LNG 생산 및 수출 시설 건설 계획을 발표. 연내 FREC에 건설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약 40척 이상의 LNGC가 필요할 것으로 추정
▪️Chevron은 루이지에나주 걸프 연안에서 Energy Transfer가 개발 중인 Lake Charles LNG 프로젝트의 장기공급계약(SPA)을 작년 12월에 체결한 기존 2mtpa에서 3mtpa 규모로 확대하며 FID 가능성 높여가는 중
▪️북미 지역에서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이 발표되고 있으며, 기존 FEED 단계의 LNG 액화프로젝트들 또한 장기공급계약(SPA) 확대와 FRE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및 DoE(에너지부)로부터 건설 및 수출 승인 받으며 이전 대비 FID 가능성 높여가는 중.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 물량의 온전한 수혜는 한국 조선 3사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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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2분기 실적시즌도 미리 준비. 본인 종목있나 한번 쓱 보시죠. 대부분 올라있는 종목들이죠.
■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기업 (by KB증권)
-비에이치아이, 풍산,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전력, 일진전기, 한화솔루션, 한화오션,
-롯데관광개발, 이마트, 현대백화점, 원텍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이수페타시스, 리노공업, RFHIC,
■ 영업이익 상향기업 (by 에프앤가이드)
-심텍, 두산, DB하이텍, 파크시스템스
-한글과컴퓨터, 롯데관광개발, 스카이라이프, HMM,
■ 컨센서스 상향 기업 (by 미래에셋증권)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클래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풍산
-SK하이닉스, 리노공업, 한전KPS,
■ 영업이익 상향 기업 (by 신한투자증권)
-한국전력, 한화오션, S-Oil, 호텔신라, 에이피알
-현대제철, GS리테일, 하이브, 현대백화점, 넷마블,
■ 영업이익 상향 기업(by 삼성증권)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카카오페이, 이마트, 한화솔루션, 한화오션, HD현대미포
■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기업 (by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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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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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정리해놓은 것 일부 발췌한 것인데...
LNG쪽 설비/건설투자 비용이 단기간에 3배이상 증가했다고 하는거보면,
관련 기자재업체들 마진이 앞으로 더 좋게 찍힐수도 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듦.
또한, LNG-원전 밸류체인에 같이 참여하고있는/참여될수있는 회사들도 있고.
(예: 성광벤드, 태광)
이런것을 보면,
그냥 현 상황이 에너지 대페러다임 전환의 시기라서 그런것인가 싶음.
05년~07년에 조선주/신재생 산업들이 어마어마한 불꽃을 뿜었는데,
이번 하반기 혹은 상승장 싸이클에서도 LNG선들 발주가 나오면 불장이 오지않으리라는 법이...
LNG쪽 설비/건설투자 비용이 단기간에 3배이상 증가했다고 하는거보면,
관련 기자재업체들 마진이 앞으로 더 좋게 찍힐수도 있지않나하는 생각이 듦.
또한, LNG-원전 밸류체인에 같이 참여하고있는/참여될수있는 회사들도 있고.
(예: 성광벤드, 태광)
이런것을 보면,
그냥 현 상황이 에너지 대페러다임 전환의 시기라서 그런것인가 싶음.
05년~07년에 조선주/신재생 산업들이 어마어마한 불꽃을 뿜었는데,
이번 하반기 혹은 상승장 싸이클에서도 LNG선들 발주가 나오면 불장이 오지않으리라는 법이...
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퀀트전략
미포랑 카본 신고가네요. 실적 성장하는데 셀온은 없습니다.
잔고에서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의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분기 실적이 아주 만약에 조금 흔들리더라도, 하반기는 수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잔고에서 숫자가 나오기 때문에 의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분기 실적이 아주 만약에 조금 흔들리더라도, 하반기는 수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Forwarded from dizilog@naver.com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6270946265560109617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증여 배경에 대해 "윤대인 회장이 평상시 R&D 투자 증대와 해외 시장 진출을 강조해왔는데 이번 삼천당제약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며
"해외 수출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전 대표에 힘을 실어준다는 의미로 증여를 결정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증여 배경에 대해 "윤대인 회장이 평상시 R&D 투자 증대와 해외 시장 진출을 강조해왔는데 이번 삼천당제약 글로벌 시장 진출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며
"해외 수출에 더욱 매진할 수 있도록 전 대표에 힘을 실어준다는 의미로 증여를 결정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벨뉴스
삼천당제약, 오너가 사위 첫 지분 확보…보폭 넓히는 장남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한국 증시, 대형주 장세와 주도주 변화](Https://youtu.be/lU-GHL4Y5PQ?si=PqnNbYHDRwyTjbBd)
◦ 한국 증시의 최근 동향
• 4~5월 하락 이후 급격한 반등세 시현
• 과거 부진했던 한국 증시의 "3년 치 한풀이" 가능성 언급
◦ 대형주 중심의 시장 변화
• KOSPI 대형주가 중소형주 대비 강세 주도
• 과거 중소형주 선호 투자자들의 소외감 발생 가능성
- 예: 한국전력 하루 만에 약 20% 상승 등 이례적 움직임
- 원전 관련주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형주가 상승 주도
◦ 대형주 선호의 원인
•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 유입 증가: 유동성(대량 매수/매도 용이성) 중시
• ETF 투자 증가: 인기 섹터 ETF 편입 대형주로 자금 유입
- 투자 시 섹터 ETF 구성 종목 확인 권장
◦ 숏 커버링이 상승에 미치는 영향
• 카카오 등 일부 대형주 급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
• 공매도 비중이 높았던 종목 상승 시, 숏 셀러들의 환매수 발생으로 추가 상승 견인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변화
• 2024년 말 대비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구성 변화
• 네이버(인터넷/AI), 두산에너빌리티(원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등 신규 진입
• 산업별 관심 및 투자자 선호도 변화 반영
◦ 정부 정책의 영향력 증대
• 현재 주도주는 국내외 정부 정책에 크게 영향받음 (예: 미국 수요, 한국 신정부의 AI 및 스테이블코인 정책)
◦ 2차전지 관련주 투자자 상황
•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2차전지 주식에 물려있어 손실 중
• 신규 자금은 새로운 주도 섹터로 이동하는 반면, 기존 투자자들은 보유 중인 경향
◦ 향후 전망 및 투자 전략
• 한국 증시의 장기적 전망은 긍정적 (지배구조 개편 등)
• 신정부 효과에 따른 초기 랠리 후 조정 또는 "숨 고르기" 기간 예상
• 투자자들은 조정기 전략 결정 필요: 이익 실현, 조정 시 매수 준비, 추가 매수 등
• FOMO(Fear Of Missing Out)에 따른 충동적인 결정 지양
• 코로나 시기 정점과 달리 아직 시장 과열 단계는 아님
• 실적 성장 기업에 집중 투자: 고평가되어 보여도 근본적인 실적 성장이 중요, 실적 감소 기업은 피해야 함
• 조정 시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종목이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 높음
◦ 주도주(Judoju) 식별
• IT/반도체 강세론자와 비IT 섹터(원전, 방산, 조선 등) 기회론자 간 시장 양분
• 현재는 이들 그룹이 번갈아 시장을 주도하며 건강한 시장 흐름 형성
• 주도주는 조정이 오더라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종목 (예: 두산중공업, 네이버/카카오 등)
◦ 투자 조언
• 관심 있는 종목에 소액 "보초병" 포지션을 유지하여 시장 인지도를 높이고 심리적 관여도 관리
• 시장 예측보다 현재 시장 상황 관찰이 중요: 하락장에서 회복력 있는 종목, 기관 자금 흐름 파악
#국장 #윤센
◦ 한국 증시의 최근 동향
• 4~5월 하락 이후 급격한 반등세 시현
• 과거 부진했던 한국 증시의 "3년 치 한풀이" 가능성 언급
◦ 대형주 중심의 시장 변화
• KOSPI 대형주가 중소형주 대비 강세 주도
• 과거 중소형주 선호 투자자들의 소외감 발생 가능성
- 예: 한국전력 하루 만에 약 20% 상승 등 이례적 움직임
- 원전 관련주에서도 두산에너빌리티 등 대형주가 상승 주도
◦ 대형주 선호의 원인
•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 유입 증가: 유동성(대량 매수/매도 용이성) 중시
• ETF 투자 증가: 인기 섹터 ETF 편입 대형주로 자금 유입
- 투자 시 섹터 ETF 구성 종목 확인 권장
◦ 숏 커버링이 상승에 미치는 영향
• 카카오 등 일부 대형주 급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
• 공매도 비중이 높았던 종목 상승 시, 숏 셀러들의 환매수 발생으로 추가 상승 견인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변화
• 2024년 말 대비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구성 변화
• 네이버(인터넷/AI), 두산에너빌리티(원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방산) 등 신규 진입
• 산업별 관심 및 투자자 선호도 변화 반영
◦ 정부 정책의 영향력 증대
• 현재 주도주는 국내외 정부 정책에 크게 영향받음 (예: 미국 수요, 한국 신정부의 AI 및 스테이블코인 정책)
◦ 2차전지 관련주 투자자 상황
•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2차전지 주식에 물려있어 손실 중
• 신규 자금은 새로운 주도 섹터로 이동하는 반면, 기존 투자자들은 보유 중인 경향
◦ 향후 전망 및 투자 전략
• 한국 증시의 장기적 전망은 긍정적 (지배구조 개편 등)
• 신정부 효과에 따른 초기 랠리 후 조정 또는 "숨 고르기" 기간 예상
• 투자자들은 조정기 전략 결정 필요: 이익 실현, 조정 시 매수 준비, 추가 매수 등
• FOMO(Fear Of Missing Out)에 따른 충동적인 결정 지양
• 코로나 시기 정점과 달리 아직 시장 과열 단계는 아님
• 실적 성장 기업에 집중 투자: 고평가되어 보여도 근본적인 실적 성장이 중요, 실적 감소 기업은 피해야 함
• 조정 시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종목이 다음 주도주가 될 가능성 높음
◦ 주도주(Judoju) 식별
• IT/반도체 강세론자와 비IT 섹터(원전, 방산, 조선 등) 기회론자 간 시장 양분
• 현재는 이들 그룹이 번갈아 시장을 주도하며 건강한 시장 흐름 형성
• 주도주는 조정이 오더라도 상승 추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종목 (예: 두산중공업, 네이버/카카오 등)
◦ 투자 조언
• 관심 있는 종목에 소액 "보초병" 포지션을 유지하여 시장 인지도를 높이고 심리적 관여도 관리
• 시장 예측보다 현재 시장 상황 관찰이 중요: 하락장에서 회복력 있는 종목, 기관 자금 흐름 파악
#국장 #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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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향후 움직임과 투자 방향(이다솔 메리츠증권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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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일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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