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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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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속보] 트럼프 "한국이 무역장벽 없애면 관세 조정 고려하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93182?sid=101
[한투증권 강경태] 삼성중공업(0101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jGeSDvP

2Q25 Preview: FLNG 플랫폼, 해양 매출 3조원대 눈앞에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8% 상회할 것, 상선 수익성 개선

- 완연한 개선.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7,098억원(+7.0% YoY, +8.6% QoQ), 영업이익은 1,914억원(+46.4% YoY, +55.5% QoQ, OPM +7.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8.4% 상회하는 것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수익성이 개선된 것.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5.5%로 추정. 경상 수준으로 4.3%(특별 격려금 290억원 반영 시 2.8%)에 불과했던 1분기에 비해 1.2%p 상승하는 것

- 저수익 호선 매출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 1분기 상선 매출액의 약 90%가 2022년 빈티지 호선으로 발생했는데, 이 비중은 4분기까지 50% 아래로 하락

■ 해양 매출액 5,000억원대, PFLNG/Eni Coral #2/Cedar 3기에서 발생

- 둘째, 수익성 좋은(low-teen) 해양 매출액이 증가한 것.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87.3% YoY, +14.9% QoQ)으로 추정하는데, 해양 매출액의 42.1%를 PFLNG TIGA, 46.1%를 Eni Coral 2호기, 11.8%를 Cedar 프로젝트로 창출할 것

- 기존 해양 매출액 추정치에 비해 377억원 상향 조정. Cedar 프로젝트의 하부 선체 착공(S/C) 시기가 기존 계획(7월)에 비해 1개월 앞당겨졌기 때문이며, 1개월치 기성을 감안해서 추정치를 상향

- Eni Coral 2호기의 경우, 예비 작업에 대해 가까스로 수주 공시(650백만달러)했지만, 이미 올해 2월 18일부터 주요 공정 매출을 반영해 온 프로젝트. FID 요건을 갖춰가고 있기 때문에, EPC 본 계약(총 공사비 2,500백만달러 이상, 수정 공시)은 3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

■ Top-pick 유지, FLNG 수주, 매출, 이익 선순환 체재 돌입

- 조선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출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3년 선행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 해양 LNG 프로젝트 운영사들에, 삼성중공업은 FLNG 플랫폼. 해양 매출액은 2026년부터 연간 3조원대로 올라설 것이며, 이 외형을 장기간 유지할 것
Forwarded from 루팡
[속보] 美 "한국 상호관세 부과까지 시간 있어…긴밀 소통"

방미 중인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7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과 한미안보실장 협의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이 8일 밝혔다.

대통령실은 "우리 측은 한미 간 현안 협상과 관련, 양국이 동맹 정신에 기초해 큰 틀에서 동맹을 더욱 강력하게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협의해 나갈 필요성을 강조했다"며 "이를 위해 한미 안보실장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조속한 시일 내에 한미 정상회담을 열어 현안에 대해 상호호혜적 결과를 진전시켜 나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미측은 공감을 표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송한 관세 서한과 관련해 "실제 관세 부과 시점인 8월 1일까지 시간이 있는 만큼, 양국이 그 전까지 합의를 이루기 위해 긴밀히 소통하길 바란다"고 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8월 1일부터 모든 한국산 제품에 상호관세 25%를 부과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냈다.

대통령실은 위 실장이 미 측에 새 정부의 실용외교가 굳건한 한미동맹에 기반해 있음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은 "양측은 지난 70여년의 역사를 지닌 한미동맹이 변화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도 더욱 단단해질 수 있도록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국 간 조선 협력과 관련해 대통령실은 "양측은 정부, 업계 등 다양한 영역의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 이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상호호혜적인 협력 방안 도출에 있어 관건인 만큼 긴밀히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은 "양측은 한미 안보실장 간 협의의 유용성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한미 간 당면 현안과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계속해서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3747i
Forwarded from 선수촌
정부 관계자는 “방산업계에서 APEC 정상회에서 참석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에 맞춰 이지스구축함과 3600t급 중형잠수함 진수식에 참여하는 계획을 아이디어로 제시한 것으로 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K방산 조선분야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만큼 조금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이들 진수식에 참여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찐 MOGA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06258
🌉 삼성중공업 「환헤지, Coral 생산개시, 컨선 단납기」

https://bit.ly/2Q25SHIPRE

▶️ Issue: 2Q25 프리뷰. 최근 부각되는 투자포인트. 적정주가 상향

▶️ Pitch:
조선업종 주가 조정은 기회이며 특히 동사가 선호주
1) 환율 하락 영향 없고,
2) FLNG 수주와 실적 기여가 본격화되고,
3) 단납기 슬롯으로 아시아 선사 컨테이너선 발주에서 기대할 바가 크기 때문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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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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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삼성중공업 (010140): 매수(유지) | TP: 24,000원(유지) : 2Q25 Preview: FLNG 플랫폼, 해양 매출 3조원대 눈앞에 (Analyst 강경태)
•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7,098억원(+7.0% YoY, +8.6% QoQ), 영업이익은 1,914억원(+46.4% YoY, +55.5% QoQ, OPM +7.1%)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8.4% 상회하는 것.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o 첫째, 상선 수익성이 개선된 것.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5.5%로 추정. 경상 수준으로 4.3%(특별 격려금 290억원 반영 시 2.8%)에 불과했던 1분기에 비해 1.2%p 상승하는 것. 저수익 호선 매출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 1분기 상선 매출액의 약 90%가 2022년 빈티지 호선으로 발생했는데, 이 비중은 4분기까지 50% 아래로 하락
o 둘째, 수익성 좋은(low-teen) 해양 매출액이 증가한 것.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87.3% YoY, +14.9% QoQ)으로 추정하는데, 해양 매출액의 42.1%를 PFLNG TIGA, 46.1%를 Eni Coral 2호기, 11.8%를 Cedar 프로젝트로 창출할 것. 기존 해양 매출액 추정치에 비해 377억원 상향. Cedar 프로젝트의 하부 선체 착공(S/C) 시기가 기존 계획(7월)에 비해 1개월 앞당겨졌기 때문이며, 1개월치 기성을 감안해서 추정치를 높힘. Eni Coral 2호기의 경우, 예비 작업에 대해 가까스로 수주 공시(650백만달러)했지만, 이미 올해 2월 18일부터 주요 공정 매출을 반영해 온 프로젝트. FID 요건을 갖춰가고 있기 때문에, EPC 본 계약(총 공사비 2,500백만달러 이상, 수정 공시)은 3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
• 조선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해양 LNG 프로젝트 운영사들에, 삼성중공업은 FLNG 플랫폼. 해양 매출액은 2026년부터 연간 3조원대로 올라설 것이며, 이 외형을 장기간 유지할 것
#삼성중공업

하반기 FLNG모멘텀
HD현대중공업 수주 공시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2척
@ 선가: 153.0백만달러/척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5조 4,857억)
📁 기타주요경영사항 (회사분할결정 철회)
2025.07.08 10:50:35 (현재가 : 528,000원, 0%)

제목 : 회사분할결정 취소 결의

* 주요 내용
회사는 2025년 6월 13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회사분할을 결정하였으나, 2025년 7월 8일 이사회에서 분할절차 중단 및 분할계획서 철회를 결정하였습니다.

* 기타 사항
2025.06.13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089000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컨테이너선
@ 수량: 2척
@ 선가: 153.0백만달러/척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여야는 법사위 공청회(7/11일.금)를 통해 추가 상법개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2) 추가 개정의 핵심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자사주를 소각하면 전체 유통 주식 수가 줄게 돼 기존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가 높아지고 배당이 느는 효과.
'자사주 소각'은 이재명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약

4) 민주당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을 7월 안에 발의할 예정입니다


*지주사, 금융주는 7월에도 계속 지켜보시죠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HD현대미포(A010620) 매수/230,000원

▶️현재보다 미래가 훨씬 더 기대된다


- 2Q25 Pre: 연결매출액 1조 2,461억원(+10.4% YoY, +5.3% QoQ), 영업이익 785억원(+350.4% YoY, +14.6% QoQ) 기록하며 컨센서스(800억원) 부합 예상

- 2분기 환율 하락으로 약 60억원의 비용과 5~6월 연휴로 인해 4월 대비 낮은 조업일수로 예상 대비 낮은 고정비 감소 효과 발생. 다만 고선가 비중 확대 및 공정개선 효과에 따른 점진적 실적 개선세는 유지

- 동사 '24년 연간 9척의 LNGBV 수주. 올해 YTD로 7척 수주하면서 작년 실적 초과달성 전망

- 올해 하반기 혹은 늦어져도 내년부터 글로벌 선주들은 다시 LNG DF 선박 발주 확대할 것이며, 이에 따른 LNGBV 발주 규모 증가를 예상

- 연 12척 이상의 LNGBV 건조 체제를 기반으로 '26년부터 그 이후의 선종 믹스 개선효과에 따른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가시성 점진적으로 높여갈 것

- 올해 하반기 내 SHIPS for America Act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에 우선적으로 필요한 MR 탱커 중심의 발주가 동사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시장 선가 대비 높은 단가로 수주하게 된다면, 실적 및 멀티플 상향 조정 여지 또한 충분

- HD현대미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기존 23만원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u3EUKK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일본 MOL&인도 ONGC는 10만 cbm급 VLEC 2척 발주 예정, 한국 조선 3사의 수주 유력]

[ONGC는 MOL과 VLEC 2척 공동 소유 및 운영하기 위한 기본합의서(HOA) 체결]

[건조 조선소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으나, 한국 조선 3사만이 입찰 초청 받은 것으로 알려짐. 업계 관게자 말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유력한 수주 후보로 평가 받는 중]

ONGC and MOL will co-owned a pair of 100,000-cbm ethane carriers that look likely to be built in South Korea

Mitsui OSK Lines (MOL) has emerged as the winner of Indian producer Oil and Natural Gas Corp’s (ONGC) tender for very large ethane carrier (VLEC) newbuildings.

The Indian crude oil and natural gas company has disclosed that it inked a head of agreement (HOA) with MOL to build, own and operate two VLECs.

Sources with knowledge of the arrangement said the shipyard for building the VLEC newbuildings has yet to be decided.

South Korea’s HD Hyundai Heavy Industries, Samsung Heavy Industries and Hanwha Ocean are said to be the only shipyards that were asked to quote for construction of the vessels.

Those following the business said Samsung was the frontrunner.

https://www.tradewindsnews.com/gas/japanese-giant-wins-deal-to-provide-vlecs-for-india-s-ongc/2-1-1843151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요즘 러닝화 주가가 안되는건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호카도 온러닝도

아저씨들이 신기 직전까지가 주가 상승 사이클이고 아저씨들이 신기 시작하면서 성장성 둔화, 주가 하락 사이클 시작입니다

여성들이 계속 신어주는 브랜드는 주가가 계속 버티거나 상승(아식스, 아디다스)하는데, 물론 기업별 다른 이슈가 있으면 이 공식도 안통할 수 있겠지만요

여기서 아저씨는 40대 공유, 이동욱, 강동원, 주지훈 이런 사람들 말고 동네 옆집 아저씨를 말합니다. 언더아머가 아저씨들이 등산 갈 때 입는 옷 되고 나서 브랜드 가치가 폭락했죠(아저씨들은 죄가 없습니다^^;)

아...이 글은 아저씨들 비하 글이 절대 아닙니다. Consumer discretionary 품목 소비에 가장 아싸집단인 아저씨들이 사기 시작했다면 이미 살 사람 다 샀다, 그리고 착용했는데 맵시가 떨어지는 모습이 눈에 띄면서 기존 소비주도층이 이탈한다 이 논리를 "예전에 아빠가 신던(쓰던) 브랜드"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그런데 나이키나 아디다스는 고정 수요층(글로벌 프로 리그 팀플 수요처)이 있기 때문에 자신들의 시장을 지키면서 망가지더라도 다시 혁신을 통해 살아나기도 하고 그게 가능한 것이고요

ps. 이 포스팅은 방금 사무실에서 호카 신은 옆 부서 중년 남성을 보고 쓴 포스팅입니다
ㅎㅎ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2000년대 중반부터 중국은 '국수국조'( 중국 화물은 중국 선박으로 수송하고 중국 선박은 자국에서 건조한다는 원칙)정책을 추진했다.

과거 중국의 모습이 현재 인도에서도 나타나는 분위기다. 인도는 세계 5위 무역 대국으로 성장했지만, 전체 해상 화물 운송량 중 자국 선박 비중은 약 7~8%에 불과하다. 나머지 90% 이상은 외국 해운사에 의존하고 있어, 운임과 용선료 등을 전부 해외 해운사에 지불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응해 인도는 올해 조선·해양개발(Maritime Development Fund)을 조성해, 향후 10년간 최소 1,000척 규모의 선박을 국가 차원에서 발주하고 선단을 자립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의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삼성중공업은 인도 조선소와 MOU를 체결하여 설계·도면·품질관리 노하우 제공과 기자재 조달 협업을 진행 중이다.

▶️ 개인적으로, 우리 조선사들은 기술 및 기자재 협력을 통해 인도를 지원하면서도, 인도 국영 프로젝트 수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래 기사 원문에도 국제 시장에서 공동으로 신규 수주를 모색할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다.

인도의 '국소국조' 정책은 우리 조선업계에 위기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 국내 시장과 국제 시장에서 신규 선박 수주를 공동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Through this agreement, the two companies will jointly explore new shipbuilding orders in the Indian and international markets.(원문 발췌)

#조선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hd-hyundai-to-transplant-korean-shipbuilding-dna-into-india-302498156.html?utm_source=chatgpt.com
[단독] "유예기간 내 모두 처분"…與, 자사주 소각 법안 첫 발의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 관련 법안이 9일 처음으로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별위원회 소속인 김남근 민생수석부대표가 발의안을 낸다. 스톡옵션 등 특별한 사유를 제외하곤 자사주 보유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골자다.

8일 김 부대표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사주 오·남용 문제가 심각하다”며 “임직원 보상(스톡옵션) 등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 기업들이 자사주를 모두 소각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대표가 대표발의하는 법안엔 자사주를 매입하면 1년 이내에 원칙적으로 소각할 것을 명시한 내용이 담긴다. 대주주가 지배력 유지 수단으로 자사주를 활용하는 것을 원천 차단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 목표다.

기존에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도 사정권이라는 설명이다. 김 부대표는 “자사주를 많이 가진 기업은 법안의 유예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 내에 처분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신 임직원 보상 등 예외적인 상황에선 자사주를 계속 보유할 수 있도록 규정을 마련한다. 이 경우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55120?sid=100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급하게 안해도 됨.

그리고 지금은 물려도 되는 우리나라 시장이고 지금 당장 내 종목 안가도 정말 악재가 없다면 번호표뽑고 기다리면 되는 시장.


오늘 혼자만 불장 아니어서 포모 터졌던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 존경하는 버러대디 행님의 오늘자 시장 분석.

https://m.blog.naver.com/butterdaddy/223926520968
Forwarded from 메모장
중복상장 싫으면 주식 사지 말라던 리더십..

회장님에게 계열사 내부거래 부당이득 혐의도 있으신 거 보면 적어도 이 그룹은 상법 개정된 게 잘 된 거 아닐까 ㅋㅋ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7472&inflow=N

앞서 지난 1일 구자은 회장을 상대로 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재판이 재개되면서 사법리스크가 재점화된 상태다. 구자은 회장은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