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與 김현정, '자사주 3년 이내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1099?sid=100
민주당 1안 : 기한 1년
민주당 2안 : 기한 3년
조국당 안 : 기한 6개월
>> 정기국회(9월~)에서 논의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11099?sid=100
민주당 1안 : 기한 1년
민주당 2안 : 기한 3년
조국당 안 : 기한 6개월
>> 정기국회(9월~)에서 논의 예정
Naver
與 김현정, '자사주 3년 이내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기업 지배 투명성·공정성 보장 기대"…올해 정기국회서 본격 추진 전망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은 16일 자기 주식(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고 예외적으로 보유할 때는 공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을 대표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Argent LNG, EPC 검토 및 FERC 사전 인허가 절차 착수]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미국 루이지애나주 Port Fourchon에서 대규모 LNG 수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Argent LNG가 EPC(설계·조달·시공) 검토에 착수하고, FERC(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사전 인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간 2,500만 톤 규모로, 2030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Argent LNG는 EPC 범위를 ‘볼트 아래(below-the-bolts)’와 ‘플랜트 밸런스(above-the-bolts)’로 나눠 각각 평가한 뒤 하나의 통합 실행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볼트 아래 영역에는 터미널 건설과 토목·해안 공사 등이 포함되며, 플랜트 밸런스에는 LNG 플랜트의 공정 설계와 주요 장비 공급이 해당된다. Baker Hughes, Honeywell UOP, ABB, GTT 등이 기술 파트너로 참여할 전망이다.
Argent LNG 측은 FERC 사전 인허가를 통해 일정 단축과 리스크 관리를 노리고 있으며, Port Fourchon의 해양 인프라와 숙련 인력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LNG #조선
https://www.lngindustry.com/liquid-natural-gas/15072025/argent-lng-launches-epc-review-and-pre-filing-process-with-ferc/?utm
LNG Industry
Argent LNG launches EPC review and pre-filing process with FERC
Argent LNG has initiated a comprehensive EPC partner review in preparation for entering the 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pre-filing and permitting process for its 25 million tpy LNG export project in Louisiana.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그동안 코스피 상승 이끌었던 금융, 지주사, 조선, 방산이 쉬어줄때,
바이오가 '혹시나' 이끌면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할지도?? 관찰해볼만한 구간 같습니다.
(기존 주도주 수급이 빠져야겠죠. 아직은 판단 불가)
2) 코스피는 과매수 구간이 계속 진행이었고,
코스닥은 아직 과매수 구간이 아니고
3) 금리인하쪽은,
한국은행은 8월 아니면 10월 예정.
미국은 9월 가능성이 현재 50대50으로 낮아지긴한 상황.
(확실한건 늦더라도 4분기 금리인하 구간이 온다는거겠죠. 그러면 바이오 봐야되고 )
4) 저는 바요 아직 하나도 없는데, 조큼더 지켜보고 결정할까 싶으네요.
바이오가 '혹시나' 이끌면서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할지도?? 관찰해볼만한 구간 같습니다.
(기존 주도주 수급이 빠져야겠죠. 아직은 판단 불가)
2) 코스피는 과매수 구간이 계속 진행이었고,
코스닥은 아직 과매수 구간이 아니고
3) 금리인하쪽은,
한국은행은 8월 아니면 10월 예정.
미국은 9월 가능성이 현재 50대50으로 낮아지긴한 상황.
(확실한건 늦더라도 4분기 금리인하 구간이 온다는거겠죠. 그러면 바이오 봐야되고 )
4) 저는 바요 아직 하나도 없는데, 조큼더 지켜보고 결정할까 싶으네요.
Forwarded from Fund Easy
Kinder Morgan(KMI) 2025년 2분기 실적 발표
Q. 백로그의 50%가 전력 수요 관련인데, 이 비중은 향후 어떻게 변할 것으로 보십니까?
A. 정확한 비중 예측은 어렵지만, 수요 성장의 가장 큰 동력은 LNG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분석 기관들이 전력 수요 증가폭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칸소, 루이지애나, 조지아, 애리조나 등 미 전역에서 광범위한 전력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어, 관련 프로젝트 비중은 계속해서 중요할 것입니다.
Q. 장기적으로 LNG 시장이 공급 과잉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 LNG 고객사들과의 대화에서 계약 둔화 조짐이 있습니까?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LNG 건설사들은 계속해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가스 수요는 2050년까지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수요는 대부분 LNG로 채워질 것입니다. 특히 미국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발달된 인프라는 국제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어, 미국의 LNG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223936602890
Q. 백로그의 50%가 전력 수요 관련인데, 이 비중은 향후 어떻게 변할 것으로 보십니까?
A. 정확한 비중 예측은 어렵지만, 수요 성장의 가장 큰 동력은 LNG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분석 기관들이 전력 수요 증가폭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봅니다. 아칸소, 루이지애나, 조지아, 애리조나 등 미 전역에서 광범위한 전력 수요 증가가 나타나고 있어, 관련 프로젝트 비중은 계속해서 중요할 것입니다.
Q. 장기적으로 LNG 시장이 공급 과잉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는데, LNG 고객사들과의 대화에서 계약 둔화 조짐이 있습니까?
A.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LNG 건설사들은 계속해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가스 수요는 2050년까지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수요는 대부분 LNG로 채워질 것입니다. 특히 미국의 안정적인 공급 능력과 발달된 인프라는 국제 고객들에게 큰 신뢰를 주고 있어, 미국의 LNG 시장 점유율은 계속해서 성장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opushk/223936602890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글로벌 top 10 회사가 진행 상황이 가장 빨라서 그 회사 중심으로 말했던 것이고 진행 중인 고객들이 추가로 있었다. 이들 역시 좋은 결과가 나와서 계약 진행 중이다.
오늘 귀한 반등이 나온..
늘 감사드립니다.
https://blog.naver.com/unlimitedi/223937126132
NAVER
큐리옥스 IR전화 통화
지인이 IR에 전화 통화하고 알려준 내용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01242
이은창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지금이 한미 조선 협력의 적기라며 “조선산업은 해운산업의 친환경 전환에서 회복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와 한미 조선 협력 요청 등으로 수십 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위원은 중국이 압도적인 상선 점유율을 기반으로 해양 패권을 확대하는 가운데 조선업이 약화한 미국이 이를 견제하고 해양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조선업 재건을 꾀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미국의 우방국 중 한국이 조선 협력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은 미국과 조선 협력이 가능한 분야로 군함 MRO 및 건조, 미국 조선업 재건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며 미국과의 협력을 위한 국가 간 조직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은창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지금이 한미 조선 협력의 적기라며 “조선산업은 해운산업의 친환경 전환에서 회복 사이클에 진입했으며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와 한미 조선 협력 요청 등으로 수십 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생긴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 연구위원은 중국이 압도적인 상선 점유율을 기반으로 해양 패권을 확대하는 가운데 조선업이 약화한 미국이 이를 견제하고 해양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조선업 재건을 꾀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미국의 우방국 중 한국이 조선 협력에서 가장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은 미국과 조선 협력이 가능한 분야로 군함 MRO 및 건조, 미국 조선업 재건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며 미국과의 협력을 위한 국가 간 조직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Naver
“신정부 맞은 한미, 방산·원전·조선 중심 협력 확대 적기”
산업硏·한국경제학회·한국산업조직학회 정책토론회 “한미국방상호조달협정 체결 필요…군함 MRO 등 협력 유망”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 전경. [HD현대중공업 제공]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올해 우리나라와 미국에 모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모잠비크, TotalEnergies의 200억 달러 규모 LNG 프로젝트 재개 위한 기반 마련]
4월에 금융 승인 지연으로 인해 2029년 이후 재개로 예상했으나, 여름 재개 가능성이 나오는 분위기
▶️ 한국 HD현대삼호(9척), 삼성중공업(8척) LNG선 슬롯 연기 중
- 프로젝트 재개 시 슬롯 확정 및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ozambique-paves-way-totalenergies-restart-20-bln-lng-project-report-says-2025-07-14/?utm
4월에 금융 승인 지연으로 인해 2029년 이후 재개로 예상했으나, 여름 재개 가능성이 나오는 분위기
▶️ 한국 HD현대삼호(9척), 삼성중공업(8척) LNG선 슬롯 연기 중
- 프로젝트 재개 시 슬롯 확정 및 본계약 체결 가능성
#조선 #LNG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mozambique-paves-way-totalenergies-restart-20-bln-lng-project-report-says-2025-07-14/?utm
Reuters
Mozambique paves way for TotalEnergies to restart $20 bln LNG project, report says
Mozambique has created the necessary conditions for the resumption of TotalEnergies' $20 billion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in the country, the country's energy minister was quoted as saying by Portuguese news agency Lusa on Monday.
Forwarded from 묻따방 🐕
현대미포 LNG벙커링선 수요 2배 이상 확대 전망
- 로틀담 싱가폴 이외 지역 LNG벙커링선 증가 중
- Fearnleys: 2027-28년 신조 발주 본격 확대 예상
Demand is expected to double from the current 9m tonnes per year by 2028, according to Newman.
The biggest hubs are still the large bunkering ports such as Singapore and Rotterdam, but other regions, including the Mediterranean Sea, are developing too, Schubert said, noting that Avenir recently did a test loading in Italy.
https://www.tradewindsnews.com/gas/unavoidable-disconnect-growing-thirst-for-lng-bunkers-will-outstrip-ability-to-deliver/2-1-1847456
- 로틀담 싱가폴 이외 지역 LNG벙커링선 증가 중
- Fearnleys: 2027-28년 신조 발주 본격 확대 예상
Demand is expected to double from the current 9m tonnes per year by 2028, according to Newman.
The biggest hubs are still the large bunkering ports such as Singapore and Rotterdam, but other regions, including the Mediterranean Sea, are developing too, Schubert said, noting that Avenir recently did a test loading in Italy.
https://www.tradewindsnews.com/gas/unavoidable-disconnect-growing-thirst-for-lng-bunkers-will-outstrip-ability-to-deliver/2-1-1847456
tradewindsnews.com
Unavoidable disconnect: Growing thirst for LNG bunkers will outstrip ability to deliver
Infrastructure might not be there in the near term
Forwarded from 묻따방 🐕
관세 영향은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되고 실적 발표 일정이 다가오니 관련주들을 피해 바이오로 수급이 쏠리는 느낌.
중요한건 2분기 관세 영향은 맛뵈기 일뿐. 8월부터 20% 이상의 관세가 반영되면 어우~~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박살주들이 생겨날거임.
안전지대로 가십쇼. 선반영이라고 생각하면 존버하시면 됩니다.
중요한건 2분기 관세 영향은 맛뵈기 일뿐. 8월부터 20% 이상의 관세가 반영되면 어우~~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박살주들이 생겨날거임.
안전지대로 가십쇼. 선반영이라고 생각하면 존버하시면 됩니다.
묻따방 🐕
관세 영향은 2분기 실적부터 반영되고 실적 발표 일정이 다가오니 관련주들을 피해 바이오로 수급이 쏠리는 느낌. 중요한건 2분기 관세 영향은 맛뵈기 일뿐. 8월부터 20% 이상의 관세가 반영되면 어우~~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박살주들이 생겨날거임. 안전지대로 가십쇼. 선반영이라고 생각하면 존버하시면 됩니다.
- 관세 영향 없는 : 엔터, 바이오 등
- 관세 영향 있어도 가격 협상력이 있는 섹터 : 조선업, 전력기기, 등
- 미국 이외에도 시장이 다변화되어 있는 섹터 : 방산, 조선 등
- 관세 영향으로 미리 조져진 (?) 섹터 : 자동차, 철강?
- 관세 영향 있어도 가격 협상력이 있는 섹터 : 조선업, 전력기기, 등
- 미국 이외에도 시장이 다변화되어 있는 섹터 : 방산, 조선 등
- 관세 영향으로 미리 조져진 (?) 섹터 : 자동차, 철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