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삼성중공업(0101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RKPBxy
보여주고 증명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 매출 mix 개선 효과
- 완벽한 반등.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6,830억원(+6.0% YoY, +7.6% QoQ), 2,048억원(+56.7% YoY, +66.4% QoQ, OPM +7.6%)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1.8% 상회하는 것. 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2014년 2분기(2,623억원) 이후 44개 분기 만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매출 mix 개선.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6.6%로 추정. 1분기에 비해 3.8%p 상승한 것인데, 1분기 상선 매출액의 80%에 달했던 2022년 이전 수주 호선 비중이 점차 하락한 효과. 이 비중은 올해 4분기까지 20%로 하락할 것이며, 2023년 이후에 수주한 고선가 호선들이 빈자리를 메워가면서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둘째, 제품별 mix 개선. 6월 Cedar 프로젝트 착공에 힘입어 고수익성 FLNG 매출액이 증가한 효과.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으로 추정. FLNG EPC 공사의 기대 영업이익률은 low-teen 수준. 현 시점 상선에 비해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FLNG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체 영업이익률 상승
■ Top-pick 유지, 하반기 수주, 매출, 이익 모두 두드러질 것
-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제품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목표 대비 45.5%를 달성한 상선을 비롯해, FLNG 프로젝트 3개(Eni Coral 2호기, Delfin 1호기, Golar 등) 중 2개 이상을 계약하면서 연간 목표 이상을 달성할 것. 둘째, 팍스오션(중국), HSG성동조선(한국) 등 전선 건조를 맡기게 될 파트너 조선사와의 협력 방향성. FLNG로 집중되는 리소스에도 불구하고 상선 매출 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
-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경쟁사들 위주로 조명되는 한미 협력 흐름에, 삼성중공업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모멘텀을 내포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ORKPBxy
보여주고 증명했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2% 상회, 매출 mix 개선 효과
- 완벽한 반등.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 6,830억원(+6.0% YoY, +7.6% QoQ), 2,048억원(+56.7% YoY, +66.4% QoQ, OPM +7.6%)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11.8% 상회하는 것. 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2014년 2분기(2,623억원) 이후 44개 분기 만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 가지. 첫째, 상선 매출 mix 개선.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6.6%로 추정. 1분기에 비해 3.8%p 상승한 것인데, 1분기 상선 매출액의 80%에 달했던 2022년 이전 수주 호선 비중이 점차 하락한 효과. 이 비중은 올해 4분기까지 20%로 하락할 것이며, 2023년 이후에 수주한 고선가 호선들이 빈자리를 메워가면서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
- 둘째, 제품별 mix 개선. 6월 Cedar 프로젝트 착공에 힘입어 고수익성 FLNG 매출액이 증가한 효과. 2분기 해양 매출액은 5,732억원으로 추정. FLNG EPC 공사의 기대 영업이익률은 low-teen 수준. 현 시점 상선에 비해 수익성이 월등히 높은 FLNG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체 영업이익률 상승
■ Top-pick 유지, 하반기 수주, 매출, 이익 모두 두드러질 것
-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두 가지. 첫째, 제품별 대형 프로젝트 수주. 목표 대비 45.5%를 달성한 상선을 비롯해, FLNG 프로젝트 3개(Eni Coral 2호기, Delfin 1호기, Golar 등) 중 2개 이상을 계약하면서 연간 목표 이상을 달성할 것. 둘째, 팍스오션(중국), HSG성동조선(한국) 등 전선 건조를 맡기게 될 파트너 조선사와의 협력 방향성. FLNG로 집중되는 리소스에도 불구하고 상선 매출 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방안
- 업종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4,000원을 유지. 적정 기업가치 20.6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EBITDA 추정치 2.8조원에 EV/EBITDA 7.4배를 적용해서 산출. 경쟁사들 위주로 조명되는 한미 협력 흐름에, 삼성중공업이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모멘텀을 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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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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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리마인드) 송영두 기자 삼천당제약 기사 모음
180222. [삼천당제약, 7000억 규모 점안제 수출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797?sid=101
180226. [삼천당제약, 31억 원 규모 점안제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836?sid=101
210303. [알테오젠을 향한 투심, 멈추지 않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836?sid=101
230413. [1년간 주가 150% 폭등 삼천당제약,사라진 1등출시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35575792&mediaCodeNo=257
230414. [삼천당제약이 꼽은 아일리아 시밀러 핵심경쟁력...업계는 ‘갸우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40086635575792&mediaCodeNo=257
230421. [오라메드보다 뛰어나다는 삼천당제약...선행연구결과 들여다보니]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35578416&mediaCodeNo=257
230503. [2년간 12번 공시끝에 사라진 삼천당제약 '바인딩 텀싯'...전문가 판단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59766635605312&mediaCodeNo=257
230512. [본계약 연기에도 자신만만 삼천당제약, 자신감일까 자만심일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6806635608264&mediaCodeNo=257
230512. [셀트리온, 삼천당-삼성 제친다...아일리아 시밀러 상반기 허가 신청]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5608264&mediaCodeNo=257
231130. [자신있다던 삼천당제약, 이익 급감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배경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00726635810968&mediaCodeNo=257
240111. [삼천당·퓨쳐켐 등 늘어난 텀싯 발표...신뢰성은 의문]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8756736&mediaCodeNo=257
250227. [삼천당제약, 릴리와 협업?...S-PASS 입증된 것 없어 가능성 희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42074784&mediaCodeNo=257
25.05.14. [단독]삼천당 주가 띄운 S-PASS 원천기술, 5년 전 이미 “진보성 없다” 결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그냥.. 기사 성향 파악을 위한 제 개인적 스크랩일 뿐 다른 의도는 없읍니다~
저는 중요한 기사를 읽을 때는, 기자가 누군지 먼저 파악하려고 합니다만.. ㅎㅎ
180222. [삼천당제약, 7000억 규모 점안제 수출 계약]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797?sid=101
180226. [삼천당제약, 31억 원 규모 점안제 수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34836?sid=101
210303. [알테오젠을 향한 투심, 멈추지 않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4865836?sid=101
230413. [1년간 주가 150% 폭등 삼천당제약,사라진 1등출시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3526635575792&mediaCodeNo=257
230414. [삼천당제약이 꼽은 아일리아 시밀러 핵심경쟁력...업계는 ‘갸우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40086635575792&mediaCodeNo=257
230421. [오라메드보다 뛰어나다는 삼천당제약...선행연구결과 들여다보니]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777766635578416&mediaCodeNo=257
230503. [2년간 12번 공시끝에 사라진 삼천당제약 '바인딩 텀싯'...전문가 판단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59766635605312&mediaCodeNo=257
230512. [본계약 연기에도 자신만만 삼천당제약, 자신감일까 자만심일까]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36806635608264&mediaCodeNo=257
230512. [셀트리온, 삼천당-삼성 제친다...아일리아 시밀러 상반기 허가 신청]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5608264&mediaCodeNo=257
231130. [자신있다던 삼천당제약, 이익 급감 아일리아 시밀러 계약...배경은]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00726635810968&mediaCodeNo=257
240111. [삼천당·퓨쳐켐 등 늘어난 텀싯 발표...신뢰성은 의문]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52966638756736&mediaCodeNo=257
250227. [삼천당제약, 릴리와 협업?...S-PASS 입증된 것 없어 가능성 희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640406642074784&mediaCodeNo=257
25.05.14. [단독]삼천당 주가 띄운 S-PASS 원천기술, 5년 전 이미 “진보성 없다” 결론
https://m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61526642168920&mediaCodeNo=257
25.05.15. [단독]삼천당제약, S-PASS 특허 출원 철회...후속 특허 기술도 없을 가능성↑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14246642169248
그냥.. 기사 성향 파악을 위한 제 개인적 스크랩일 뿐 다른 의도는 없읍니다~
저는 중요한 기사를 읽을 때는, 기자가 누군지 먼저 파악하려고 합니다만.. ㅎㅎ
Naver
삼천당제약, 7000억 규모 점안제 수출 계약
삼천당제약(대표 박전교)이 미국 글렌마크(Glenmark)와 제네릭 점안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미국 BPI와 4000억 원 규모 계약에 이어 두 번째 미국 안과제품 수출 계약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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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중국의 비만 위기는 1,500억 달러 규모의 호황을 부채질.
미국 시장 외에도 중국은 심각한 비만 위기에 직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내 과체중 또는 비만인의 비율은 2030년까지 65% 이상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만치료제에 대한 연간 지출은 수천억 달러에 도달 예상. 모건스탠리는 203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연간 매출이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또한 이러한 유망한 의약품은 만성 신장 질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심혈관 질환이 있는 성인의 심장마비 및 뇌졸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FDA의 승인.
다음 목록에는 간 섬유증, 골관절염, 피부 질환,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이 있으며, 이 모든 만성 질환은 의료비 부담을 더욱 가중.
미국 시장 외에도 중국은 심각한 비만 위기에 직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내 과체중 또는 비만인의 비율은 2030년까지 65% 이상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만치료제에 대한 연간 지출은 수천억 달러에 도달 예상. 모건스탠리는 203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연간 매출이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또한 이러한 유망한 의약품은 만성 신장 질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심혈관 질환이 있는 성인의 심장마비 및 뇌졸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FDA의 승인.
다음 목록에는 간 섬유증, 골관절염, 피부 질환,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이 있으며, 이 모든 만성 질환은 의료비 부담을 더욱 가중.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군산에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알파경제의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발맞춰 우리나라 군산항에 구축함이나 순양함, 잠수함 등을 포함한 미 해군의 함정 수리와 정비 등이 가능한 MRO 전용 기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세 협상을 잘 아는 복수의 정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트럼프 정부에서 서해에 미해군 MRO 기지 조성이 가능한 항구를 요구했다"면서 "최종적으로 조성 가능한 서해항이 군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11755682456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알파경제의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발맞춰 우리나라 군산항에 구축함이나 순양함, 잠수함 등을 포함한 미 해군의 함정 수리와 정비 등이 가능한 MRO 전용 기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세 협상을 잘 아는 복수의 정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트럼프 정부에서 서해에 미해군 MRO 기지 조성이 가능한 항구를 요구했다"면서 "최종적으로 조성 가능한 서해항이 군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11755682456
alphabiz.co.kr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알파경제=김종효·박남숙·김민영 기자]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25일 알파경제의 취 ...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아침부터 화딱지가 나서 씩씩거리면서 글을 쓴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3946694953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394669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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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안녕하세요 호돌이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0조 4,90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5 16:08:20 (현재가 : 1,125,000원, 0%)
매출액 : 15,253억(예상치 : 13,394억+/ 14%)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326억/ +24%)
순이익 : 925억(예상치 : 886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5,253억/ 1,643억/ 925억/ +24%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58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5 16:08:20 (현재가 : 1,125,000원, 0%)
매출액 : 15,253억(예상치 : 13,394억+/ 14%)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326억/ +24%)
순이익 : 925억(예상치 : 886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5,253억/ 1,643억/ 925억/ +24%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58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중공업, '장보고-II' 성능개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ttps://vo.la/nVEkrfm
HD현대중공업은 방위산업청으로부터 214급 잠수함(장보고-II)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방위산업청은 앞선 22~24일 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의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 제안서를 검토 및 평가한 결과 HD현대중공업의 손을 들어줬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사업에 LIG넥스원(079550)과 함께 참여했으며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272210)과 협력했다.
HD현대중공업은 보안감점에도 불구하고 기술평가에서 앞서며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중공업은 직원들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에 따른 형이 확정되며 올해 11월까지 국가사업 입찰에서 1.8점의 감점을 받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사업의 기술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보안감점의 영향을 만회했다.
이번 사업은 약 5000억 원을 투입해 214급 잠수함 1차 도입 물량인 3척의 통합전투체계를 최신 기술 기반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214급 잠수함은 선도함 등 총 9척 중 6척을 HD현대중공업이 만들었다. 한화오션의 경우 장보고-III 배치II 3척 등의 국산 잠수함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https://vo.la/nVEkrfm
서울경제
HD현대중공업, 214급 잠수함 성능개량 우선협상자
산업 > 기업 뉴스: HD현대중공업(329180)이 한화오션(042660)을 제치고 5000억 원 규모의 ‘장보고-Ⅱ’ 성능 개량 체계 개발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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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효성중공업 - 25. 07. 25
창원공장 및 미국공장의 예상 이상의 마진으로 16%대 OPM 기록.
창원공장의 GIS 증설 / 미국 추가증설 검토까지 감안하면 26~27년에도 두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하며 10% 중반대 이상, 20%에 육박하는 OPM도 기록 가능할 것으로 판단.
계속해서 26~27년 추정치가 낮다고 코멘트해왔는데, 이번 분기를 통해 추정치를 좀 많이 올려야 할 것 같음.
26년 전사 기준 8,000억에 육박하는 OP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Overweight 의견.
P.S - 추정했던 숫자가 전혀 맞질 않네요. 기쁜데 허탈...
창원공장 및 미국공장의 예상 이상의 마진으로 16%대 OPM 기록.
창원공장의 GIS 증설 / 미국 추가증설 검토까지 감안하면 26~27년에도 두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하며 10% 중반대 이상, 20%에 육박하는 OPM도 기록 가능할 것으로 판단.
계속해서 26~27년 추정치가 낮다고 코멘트해왔는데, 이번 분기를 통해 추정치를 좀 많이 올려야 할 것 같음.
26년 전사 기준 8,000억에 육박하는 OP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Overweight 의견.
P.S - 추정했던 숫자가 전혀 맞질 않네요. 기쁜데 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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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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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생가외라더니..
https://blog.naver.com/ggbbvv/223938164232 월요일 후배가 이 블로그를 내게 알려줬다. 아주 소액으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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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한미 관세협상과 조선주 밸류체인
📝 핵심적 본문 요약
한미, 조선 분야 포괄적 협력 모색… 관세·투자 '패키지 딜' 추진
최근 한미 양국이 조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미국 측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상호 합의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상은 관세, 통상, 투자, 구매, 안보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패키지 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주 중,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조현 외교부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연쇄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구체적인 논의가 기대된다.
조선 기자재 밸류체인에 속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부품 및 기자재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원문보기📜📜📜
✨ 전문가 (In)sight
한미 조선 협력, 단순 관세 협상 넘어선 '新 패키지 딜'로 격상. 공급망 재편 속 한국 조선 기술력, 안보·투자 연계로 '게임 체인저' 부상. 관련 기업 주가 상승,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 기대.
#한미조선협력 #공급망재편 #한국조선기술력 #게임체인저 #주가상승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 핵심적 본문 요약
한미, 조선 분야 포괄적 협력 모색… 관세·투자 '패키지 딜' 추진
최근 한미 양국이 조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미국 측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상호 합의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상은 관세, 통상, 투자, 구매, 안보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패키지 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주 중,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조현 외교부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연쇄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구체적인 논의가 기대된다.
조선 기자재 밸류체인에 속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부품 및 기자재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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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In)sight
한미 조선 협력, 단순 관세 협상 넘어선 '新 패키지 딜'로 격상. 공급망 재편 속 한국 조선 기술력, 안보·투자 연계로 '게임 체인저' 부상. 관련 기업 주가 상승,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 기대.
#한미조선협력 #공급망재편 #한국조선기술력 #게임체인저 #주가상승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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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과 조선주 밸류체인
세계가 한국을 필요로 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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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조선, 조선기자재 밸류체인 (정리 by 고잉)
-제조사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엔진 : 한화엔진, STX엔진,
-선박유지보수 : HD현대마린솔루션
-피팅 벨브 : 성광밴드, 태광, 화성밸브, 디케이락, 비엠티, 하이록코리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해양 방산 : HJ중공업
-엔진부품 : 인화정공, 케이프, 케이에스피, 태웅, 삼영엠텍
-해상크레인 : 오리엔탈정공
-선박기자재 : 현대힘스
-탱크 : 세진중공업
-스틸배관 : 동방선기
-스크러버 : 일승
-LNG 강관 : 동양철관, 넥스틸, 세아제강, 휴스틸
-제조사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엔진 : 한화엔진, STX엔진,
-선박유지보수 : HD현대마린솔루션
-피팅 벨브 : 성광밴드, 태광, 화성밸브, 디케이락, 비엠티, 하이록코리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해양 방산 : HJ중공업
-엔진부품 : 인화정공, 케이프, 케이에스피, 태웅, 삼영엠텍
-해상크레인 : 오리엔탈정공
-선박기자재 : 현대힘스
-탱크 : 세진중공업
-스틸배관 : 동방선기
-스크러버 : 일승
-LNG 강관 : 동양철관, 넥스틸, 세아제강, 휴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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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투자 시장에서 흔히 듣는 조언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종종 오해되어, 시장의 추세에 역행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인 양 받아들여진다.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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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왜 위험한가 : 시장의 순리에 귀 기울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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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소형주 투자는 가치 중심·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해야 할 시점](https://youtu.be/YnyAhfMX2fc?si=TlbKQa-Cq31npRd4)
◦ 중소형주에 대한 오해와 시장 현황
• 중소형주는 코스닥에만 존재하는 게 아님 → 코스피에도 상당수 존재
• 코스닥 지수는 PBR 2.14배, PER 23배로 고평가 → 바이오 중심 고멀티플 종목이 주 원인
• 최근 2년간 대형주 위주 자금 쏠림, 해외 투자 트렌드로 중소형주 외면
• 최근 가치주 재평가 및 지수 상승 흐름 → 중소형주 반등 시작
◦ 중소형주 성과 및 미래 전망 요인
•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업의 주가 상승 가능성
- 배당소득 분리과세 → 대주주 배당 확대 인센티브 증가
- 배당성향 10~15% → 35%로 확대 가능한 종목 주목
- 배당 성장 기업 선별 기준:
- 높은 순현금 보유
- 안정적 EBITDA - CapEx 흐름
- 지속적 배당 증가 기록
- 대주주 배당 확대 동기 유무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효과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기업 → 주가 상승 및 소각 기대감 반영
- 자사주 용도: 성과급, 시장 매각, EB 교환 등
◦ 중소형 가치 투자 접근법
•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 → 단기 주가 예측보다 기업의 이익창출력 중시
• 중요 지표:
- 순현금 보유 여부 → 재무 안전성 확보
- 영업이익률(OPM) 수준 → 높은 OPM은 해자 또는 가격결정력 지표
• 장기적 시각 필요 → 단기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인내 필요
◦ 주요 기업 사례 분석
• 리노공업: 경쟁력 기반 멀티플 확장 중, AI ETF 자금 유입 수혜
• 한국단자: 외부 변수로 부진하지만 이익 대비 저평가
• 나이스정보통신: 저멀티플 상태, TRX 성장 기대
• 대한약품: 안정적 실적, 높은 순현금 → 배당 확대 여지
• 동국제약: 실적 호조 대비 주가 부진, 화장품 사업 성장
• 매커스: AMD 기반 FPGA 유통, HBM 장비 국산화 수혜
◦ 투자 전략 종합
• 펀더멘털 우수하고 주주환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주목할 시기
• 중소형주는 철저한 분석과 장기적 투자 관점 필요
•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는 중소형주의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끄는 촉매가 될 수 있음
원문 발췌:
- "현재는 펀더멘털이 강하고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다."
#국장 #중소형주
◦ 중소형주에 대한 오해와 시장 현황
• 중소형주는 코스닥에만 존재하는 게 아님 → 코스피에도 상당수 존재
• 코스닥 지수는 PBR 2.14배, PER 23배로 고평가 → 바이오 중심 고멀티플 종목이 주 원인
• 최근 2년간 대형주 위주 자금 쏠림, 해외 투자 트렌드로 중소형주 외면
• 최근 가치주 재평가 및 지수 상승 흐름 → 중소형주 반등 시작
◦ 중소형주 성과 및 미래 전망 요인
•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업의 주가 상승 가능성
- 배당소득 분리과세 → 대주주 배당 확대 인센티브 증가
- 배당성향 10~15% → 35%로 확대 가능한 종목 주목
- 배당 성장 기업 선별 기준:
- 높은 순현금 보유
- 안정적 EBITDA - CapEx 흐름
- 지속적 배당 증가 기록
- 대주주 배당 확대 동기 유무
•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효과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기업 → 주가 상승 및 소각 기대감 반영
- 자사주 용도: 성과급, 시장 매각, EB 교환 등
◦ 중소형 가치 투자 접근법
•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 → 단기 주가 예측보다 기업의 이익창출력 중시
• 중요 지표:
- 순현금 보유 여부 → 재무 안전성 확보
- 영업이익률(OPM) 수준 → 높은 OPM은 해자 또는 가격결정력 지표
• 장기적 시각 필요 → 단기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인내 필요
◦ 주요 기업 사례 분석
• 리노공업: 경쟁력 기반 멀티플 확장 중, AI ETF 자금 유입 수혜
• 한국단자: 외부 변수로 부진하지만 이익 대비 저평가
• 나이스정보통신: 저멀티플 상태, TRX 성장 기대
• 대한약품: 안정적 실적, 높은 순현금 → 배당 확대 여지
• 동국제약: 실적 호조 대비 주가 부진, 화장품 사업 성장
• 매커스: AMD 기반 FPGA 유통, HBM 장비 국산화 수혜
◦ 투자 전략 종합
• 펀더멘털 우수하고 주주환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주목할 시기
• 중소형주는 철저한 분석과 장기적 투자 관점 필요
•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는 중소형주의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끄는 촉매가 될 수 있음
원문 발췌:
- "현재는 펀더멘털이 강하고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다."
#국장 #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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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시대, 숨어있던 종목 발견...이제 중소형주 반격 시작됐다 (윤지호, 정홍식) | 윤센의 돈 되는 썰쩐
💁🏻♂️출연 : 정홍식 연구위원(LS증권 리서치센터)
💁🏻♂️진행 : 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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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 윤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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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K전력기기 3총사 美증설 추진…"AI 데이터센터 공략 드라이브"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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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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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AI 열풍' 힘입어…K전력기기 삼총사 또 미국 증설 추진
산업 > 기업 뉴스: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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