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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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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비만 위기는 1,500억 달러 규모의 호황을 부채질.

미국 시장 외에도 중국은 심각한 비만 위기에 직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내 과체중 또는 비만인의 비율은 2030년까지 65% 이상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측.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비만치료제에 대한 연간 지출은 수천억 달러에 도달 예상. 모건스탠리는 2035년까지 비만 치료제 시장의 연간 매출이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

또한 이러한 유망한 의약품은 만성 신장 질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심혈관 질환이 있는 성인의 심장마비 및 뇌졸중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FDA의 승인.

다음 목록에는 간 섬유증, 골관절염, 피부 질환,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이 있으며, 이 모든 만성 질환은 의료비 부담을 더욱 가중.
군산에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단독] 한·미 관세 협상카드로 군산항 미해군 MRO 기지 만든다


한미 관세 협상이 초미 관심사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 정부가 ‘군산항에 미해군 MRO(Maintenance·유지, Repair·보수, Operation·운영)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알파경제의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명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요청에 발맞춰 우리나라 군산항에 구축함이나 순양함, 잠수함 등을 포함한 미 해군의 함정 수리와 정비 등이 가능한 MRO 전용 기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세 협상을 잘 아는 복수의 정부 관계자는 통화에서 "트럼프 정부에서 서해에 미해군 MRO 기지 조성이 가능한 항구를 요구했다"면서 "최종적으로 조성 가능한 서해항이 군산으로 결정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611755682456
Forwarded from Hodolry의 텔레그램
아침부터 화딱지가 나서 씩씩거리면서 글을 쓴게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래 전 금양 글을 쓸 때에도 1주일은 참았던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객관적 팩트는 같아야 합니다.
통계도 왜곡되어선 안됩니다.


▼ 배당에 대한 멍청한 소리 (Feat. 배당에 대한 오해, 진성준 국회의원 주장이 선동인 이유)

https://blog.naver.com/hodolry/223946694953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효성중공업(시가총액: 10조 4,901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5 16:08:20 (현재가 : 1,125,000원, 0%)

매출액 : 15,253억(예상치 : 13,394억+/ 14%)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326억/ +24%)
순이익 : 925억(예상치 : 886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15,253억/ 1,643억/ 925억/ +24%
2025.1Q 10,761억/ 1,024억/ 1,036억/ +13%
2024.4Q 15,715억/ 1,322억/ 961억/ +6%
2024.3Q 11,452억/ 1,114억/ 724억/ +12%
2024.2Q 11,938억/ 627억/ 282억/ -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580053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040
HD현대중공업, '장보고-II' 성능개량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HD현대중공업은 방위산업청으로부터 214급 잠수함(장보고-II) 성능개량 체계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방위산업청은 앞선 22~24일 입찰에 참여한 업체들의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 제안서를 검토 및 평가한 결과 HD현대중공업의 손을 들어줬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사업에 LIG넥스원(079550)과 함께 참여했으며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272210)과 협력했다.

HD현대중공업은 보안감점에도 불구하고 기술평가에서 앞서며 수주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중공업은 직원들의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에 따른 형이 확정되며 올해 11월까지 국가사업 입찰에서 1.8점의 감점을 받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이번 사업의 기술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보안감점의 영향을 만회했다.

이번 사업은 약 5000억 원을 투입해 214급 잠수함 1차 도입 물량인 3척의 통합전투체계를 최신 기술 기반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다. 214급 잠수함은 선도함 등 총 9척 중 6척을 HD현대중공업이 만들었다. 한화오션의 경우 장보고-III 배치II 3척 등의 국산 잠수함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https://vo.la/nVEkrfm
1
효성중공업 - 25. 07. 25

창원공장 및 미국공장의 예상 이상의 마진으로 16%대 OPM 기록.
창원공장의 GIS 증설 / 미국 추가증설 검토까지 감안하면 26~27년에도 두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하며 10% 중반대 이상, 20%에 육박하는 OPM도 기록 가능할 것으로 판단.
계속해서 26~27년 추정치가 낮다고 코멘트해왔는데, 이번 분기를 통해 추정치를 좀 많이 올려야 할 것 같음.

26년 전사 기준 8,000억에 육박하는 OP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 Overweight 의견.

P.S - 추정했던 숫자가 전혀 맞질 않네요. 기쁜데 허탈...
5
이 분은 기술적으로는 한두 종목을 아주 길게 끌고 가서, 계좌를 퀀텀 점프 시켰다.

결국.. " 수익은 길게. " 이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무수히 반복해 왔던 이야기지만, 수익은 길게 끌고 가는 능력을 반드시 가져야 한다.

"수익은 줄 때 챙기자.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이런 이야기하는 분들 많은데.. 이게 도대체 맞는 이야기 인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내 친구가 이런 이야기를 했었다.

"수익은 길게 가져가라는 말에 동의하지 못하겠다. 그건 그런 종목들을 찾아내는 눈이 있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거지. 그런 눈이 없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 길게 가져가면. 대부분 수익을 모두 반납하는 게 일상이 된다.

그러니까. < 수익은 길게 >라는 그 명제는 고수들에게나 해당하는 말이다. "

나는 투자에 관한 논쟁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그래.. 그 말도 맞다."라고, 그냥 인정해 줬지만..

내가 그때 속 마음을 그대로 말했다면, 우리는 아마 이런 대화를 나눴을 것이다.

나 // 아니 그러니까, 아직 그런 눈이 전혀 없으니까.. 먼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져야겠지.
그 눈을 기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본격적으로 이쪽 세상에 들어와야 되는 거 아닐까?

친구 // 그 눈이라는 게, 시간을 쓴다고 가져지는 걸까?.
나 // 글쎄 누구나 가능한 건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너는 그런 노력을 해본 적은 있어?.
친구 // 없지. 그럴 시간이 어디 있어?
나// 그래? 그럼 투자 자체를 하지 마.
친구// 돈은 벌어야지.
나 // .............


결국 복리였다.

10년간 수익금을 출금하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했다.

레버리지는 절대 쓰지 않았고, 현금은 늘 0%였고. 그리고 수익금은 그대로 재투자하는 방법이었는데.
천성적으로 배포가 두둑한 분인 거다.

내가 투자에 정답이 없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단타에 부정적인 의견을 이야기했던 것은..

애당초 복리가 가능하지 않은 방법을 익히는데, 세월을 보내는 것이 맞나? 싶어서다.


그리고 " 수익은 길게 "라는 방법은. 그 자체가 복리의 위력을 가져가는 것이다.

10만 원에 산 종목이 100만 원까지 갔다고 쳐보자. 그때부터는 10%만 올라도 수익률은 100%씩 올라간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3947548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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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관세협상과 조선주 밸류체인

📝 핵심적 본문 요약
한미, 조선 분야 포괄적 협력 모색… 관세·투자 '패키지 딜' 추진

최근 한미 양국이 조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위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대통령실은 미국 측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며, 상호 합의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번 협상은 관세, 통상, 투자, 구매, 안보 등 다방면을 아우르는 '패키지 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주 중,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조현 외교부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연쇄 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구체적인 논의가 기대된다.

조선 기자재 밸류체인에 속한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제조사를 비롯해 다양한 부품 및 기자재 관련 기업들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잉투더문 #going_tothe_moon

📜📜📜원문보기📜📜📜

전문가 (In)sight
한미 조선 협력, 단순 관세 협상 넘어선 '新 패키지 딜'로 격상. 공급망 재편 속 한국 조선 기술력, 안보·투자 연계로 '게임 체인저' 부상. 관련 기업 주가 상승, 새로운 시장 기회 창출 기대.

#한미조선협력 #공급망재편 #한국조선기술력 #게임체인저 #주가상승

※우라가 오지 않으면 그것은 인사이트가 아니다. 우라가 올 떄까지 기다릴뿐..


※※※모든 내용이 부정확할 가능성 있고, 투자책임 없음. 최종 판단은 직접해라. 난 모른다. 여긴 학습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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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조선, 조선기자재 밸류체인 (정리 by 고잉)

-제조사 :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HD현대미포,

-엔진 : 한화엔진, STX엔진,

-선박유지보수 : HD현대마린솔루션

-피팅 벨브 : 성광밴드, 태광, 화성밸브, 디케이락, 비엠티, 하이록코리아,

-보냉재 :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해양 방산 : HJ중공업

-엔진부품 : 인화정공, 케이프, 케이에스피, 태웅, 삼영엠텍

-해상크레인 : 오리엔탈정공

-선박기자재 : 현대힘스

-탱크 : 세진중공업

-스틸배관 : 동방선기

-스크러버 : 일승

-LNG 강관 : 동양철관, 넥스틸, 세아제강, 휴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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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시장에서 흔히 듣는 조언은 “쌀 때 사서 비쌀 때 판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종종 오해되어, 시장의 추세에 역행하는 것이 현명한 전략인 양 받아들여진다.

특히 시장이 활황일 때, 즉 모두가 수익을 내고 있는 상승장에서 역설적으로 소외감을 느끼며 ‘조정을 기다린다’거나 ‘남들이 다 할 때 나는 안 한다’는 식의 역행을 고집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대부분의 경우, 시장이 주는 기회를 스스로 놓치는 행위가 된다.

​명확히 말해,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성공적인 투자의 길이 아니다. 오히려 장기적인 초과 수익 달성을 가로막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 상승장에서 소외되면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 만회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착각이다. 시장의 순리를 거스르는 투자는 대개 쓰디쓴 결과로 이어진다.

​왜 상승장에서의 역행은 함정인가?

​시장 상승 추세에 있을 때 관망만 한다면, 그 기간 동안의 성장에서 완전히 제외된다. ‘언젠가 조정이 온다’는 생각으로 기다리다 보면, 예상보다 훨씬 길고 강력한 상승장이 펼쳐지면서 엄청난 기회 비용을 지불하게 된다. 조정을 기다리다 결국 참지 못하고 고점에서 뒤늦게 뛰어드는 상황이 반복될 수도 있다.

투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는 바로 복리 효과다. 자산이 성장할수록 그 성장률이 적용되는 원금이 커져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나는 것이 복리다. 강세장은 이 복리의 마법이 가장 강력하게 발휘되는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시장에서 이탈해 있거나 소극적이라면, 포트폴리오가 복리 효과를 통해 불어날 수 있는 기반 자체를 약화시키는 셈이다.

시장의 정점과 바닥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도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항상 시장의 반대편에 서려 한다면, 강세장에서는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고, 약세장에서는 너무 늦게 사서 반등 기회를 놓치는 상황이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순행’해야 할 때 ‘순행’한다

상승장에서 당연히 추세에 발맞추고, 조정장이나 하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하락해야만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말이 바로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을 보여준다.

시장 전체가 상승하고 있을 때는 그 흐름에 동참하여 수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물론 맹목적으로 뛰어든다는 의미는 아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분산 투자를 하고, 과도한 탐욕은 경계하되, 시장의 큰 흐름을 인정하고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승장에서 벌어들인 수익을 보존하고, 시장 하락 시에는 상대적으로 덜 손실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리스크 관리, 자산 배분,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철한 판단을 통해 가능하다. 상승장에서 충분한 수익을 확보해야만, 하락장에서의 손실을 방어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맹목적 역행 탐닉자가 되지 마라. 그것이 인생의 순리가 아니다. 실패의 지름길이며, 가치 파괴다. 때로는 ‘모두가 예스라고 할 때 나는 노’라고 외치는 것이 멋있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고독한 영웅’이 되려는 시도가 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

​시장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투자자의 자세다. 시장은 예측 불가능하지만, 명확한 추세가 있을 때는 그 추세를 존중하는 것이 현명하다.

강세장에서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위험 관리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초과 수익을 달성하는 자가 현명한 투자자이다.

https://blog.naver.com/quantum_edge/22394749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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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중소형주 투자는 가치 중심·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해야 할 시점](https://youtu.be/YnyAhfMX2fc?si=TlbKQa-Cq31npRd4)

중소형주에 대한 오해와 시장 현황
• 중소형주는 코스닥에만 존재하는 게 아님 → 코스피에도 상당수 존재
• 코스닥 지수는 PBR 2.14배, PER 23배로 고평가 → 바이오 중심 고멀티플 종목이 주 원인
• 최근 2년간 대형주 위주 자금 쏠림, 해외 투자 트렌드로 중소형주 외면
• 최근 가치주 재평가 및 지수 상승 흐름 → 중소형주 반등 시작

중소형주 성과 및 미래 전망 요인
주주환원 정책 강화 기업의 주가 상승 가능성
- 배당소득 분리과세 → 대주주 배당 확대 인센티브 증가
- 배당성향 10~15% → 35%로 확대 가능한 종목 주목
- 배당 성장 기업 선별 기준:
- 높은 순현금 보유
- 안정적 EBITDA - CapEx 흐름
- 지속적 배당 증가 기록
- 대주주 배당 확대 동기 유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효과
- 자사주 보유 비중 높은 기업 → 주가 상승 및 소각 기대감 반영
- 자사주 용도: 성과급, 시장 매각, EB 교환 등

중소형 가치 투자 접근법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 → 단기 주가 예측보다 기업의 이익창출력 중시
중요 지표:
- 순현금 보유 여부 → 재무 안전성 확보
- 영업이익률(OPM) 수준 → 높은 OPM은 해자 또는 가격결정력 지표
장기적 시각 필요 → 단기 급등락에 흔들리지 않는 인내 필요

주요 기업 사례 분석
• 리노공업: 경쟁력 기반 멀티플 확장 중, AI ETF 자금 유입 수혜
• 한국단자: 외부 변수로 부진하지만 이익 대비 저평가
• 나이스정보통신: 저멀티플 상태, TRX 성장 기대
• 대한약품: 안정적 실적, 높은 순현금 → 배당 확대 여지
• 동국제약: 실적 호조 대비 주가 부진, 화장품 사업 성장
• 매커스: AMD 기반 FPGA 유통, HBM 장비 국산화 수혜

투자 전략 종합
• 펀더멘털 우수하고 주주환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주목할 시기
• 중소형주는 철저한 분석과 장기적 투자 관점 필요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는 중소형주의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끄는 촉매가 될 수 있음

원문 발췌:
- "현재는 펀더멘털이 강하고 주주환원에 적극적인 중소형주에 투자하기 좋은 시기다."
#국장 #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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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K전력기기 3총사 美증설 추진…"AI 데이터센터 공략 드라이브"

HD현대 "앨라배마 추가 증설 단계적 준비"
효성중·LS일렉도 美 시설투자 확충 '만지작'
KOTRA "북미 전력기기 시장 10년간 호황"


국내 전력기기 빅3인 HD현대일렉트릭(267260)과 효성중공업(298040),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혁명이 본격화하는 북미 시장 공략에 경쟁적으로 나서면서 현지 추가 증설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력기기 3사는 시장의 ‘슈퍼 사이클’이 갈수록 확산하자 미국의 관세 부과도 별다른 리스크로 평가하진 않지만 급팽창하는 미국 변압기·배전기기 시장 선점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은 최근 애널리스트 대상 경영진 간담회에서 “추가 증설 필요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북미에 투자 중인 공장은 향후 추가 증설이 용이하도록 구성해 건설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 1월 1850억 원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변압기 공장 증설에 나섰는데, 6개월 여만에 추가 증설 가능성을 공식화한 것이다. 양재철 HD현대일렉트릭 본부장은 “자체 증설 상황뿐 아니라 글로벌 업체들의 증설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추가 증설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D현대일렉트릭은 앨라배마 공장 증설을 연내 마무리한 후 내년 중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효성중공업과 LS일렉트릭 역시 추가 증설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작년 6월부터 경남 창원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진행 중인 변압기 공장 증설을 내년에 마무리함과 동시에 추가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연내 추가 증설 작업에 착수해 2027년까지 증설을 마친 뒤 본격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한다.

북미 생산시설 확보에 35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예고한 LS일렉트릭은 배전기기 생산 공장의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LS일렉트릭의 북미 배전기기 자회사인 MCM엔지니어링이 추후 차단기와 개폐기 등 배전기기 생산라인을 확충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미국 현지 배전기기 업체를 추가 인수해 규모를 키울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전력기기 3사가 나란히 미국 현지에 추가 투자를 추진·검토하고 나선 건 그만큼 북미 시장에서 K-전력기기에 대한 러브콜이 강력하고 지속적이기 때문이다. AI 데이터센터 확충에 트럼프 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면서 전력망이 노후화한 미국은 전선과 변압기·배전기기 등의 대규모 교체 주기가 도래했다. KOTRA에 따르면 지난해 122억 달러(약 17조 원) 수준이던 북미 변압기 시장은 10년간 7.7%씩 매년 성장해 2034년 257억 달러(약 35조 6700억 원)로 두 배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초대형 변압기는 세계적으로 생산설비가 제한적이고 신규 설비 확보에 긴 기간이 필요해 공급자 우위 시장이 형성돼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0%를 훌쩍 넘고 있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의 북미 매출도 급증하고 있다. 2023년 1분기 북미 매출 비중이 30.1%였던 HD현대일렉트릭은 올 2분기 35.1%로 상승했다. LS일렉트릭의 북미 매출 비중 역시 2023년 1분기 13%에서 올 2분기 33%로 치솟았다.

한편 전력기기 3사의 실적도 매출과 수익 모두 탄탄한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 9062억 원, 영업이익 2091억 원을 기록했는 데 영업이익률이 23.1%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효성중공업도 2분기 매출 1조 5253억 원, 영업이익 164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일렉트릭은 2분기 매출이 지난해 동기보다 5%대 늘어난 1조 1930억 원에 달했으며 영업이익은 1086억 원을 기록했다. 6월말 기준 수주 잔고는 3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HCVX6U?OutLink=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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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형 컨테이너선 수백 여척 발주! 군산-미 해군 MRO?
https://bit.ly/DOS781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LNG와 포스트-파나막스 컨테이너선 하락. 중고선가 2주 연속 상승
△ HD현대미포의 Capital Maritime의 2,800-TEU 추가 수주에서 신조선가 4월 대비 상승

🌏 그린쉽
▲ CMA CGM과 TotalEnergies, LNG 벙커링 공동운영 협약 체결

🌪 LNG
▲ 미국 조선소에서 약 50년 만에 첫 LNG선 신조 계약 체결. 한화
▲ Clarksons Research, LNG선 시장에 대해 장기 호황 기대 발표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Yang Ming, 컨테이너선 시리즈 일본에 3척, 한화오션에 7척 발주
△ MSC와 CMA CGM, 수십억달러 규모의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추진
▲ HD현대미포, Capital Maritime으로부터 2,800-TEU 2척 추가 수주
△ EPS 중국에 1,800-TEU 컨테이너선 6척 발주
▽ CK Line, 양지장 조선에 1,100-TEU 2척 발주

🛳 탱커
△ VLCC 시장, 단기 반등 기대감 지속되나 여전히 제한적인 화물량으로 압박받는 상황

🌉 해양/디펜스/바람
△ 한·미 통상 협상에서 관세 논의 카드로 군산항을 활용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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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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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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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한-미 조선업 협력안 발표를 기다리며...


▪️신조선가지수 186.66pt(+0.02pt), 중고선가지수 184.06pt(+0.99pt) 기록

▪️한화쉬핑필리조선소에 LNGC 1척을 $250.0m에 발주. 필리조선소는 해당 선박 건조를 한화오션에 하청 발주. 미국 LNG 수출에 필요한 LNGC를 한국 조선소와 협력해 두 조선소의 ‘공동 건조’ 모델로 만드는 것이 핵심. 이를 위해 필리조선소는 미 해양경비대(USCG)의 미국 법령과 해양 안전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

▪️마리나키스의 Capital Maritime은 HD현대미포에게 2,800-TEU급 LNG Ready 컨테이너선 2척을 척 당 $56.4m에 추가 발주. 납기는 ‘27년 9월. HD현대미포는 올해 수주목표 38억 중 약 43.3%(16.5억불) 달성

▪️지난주 금요일(25일), 한 언론매체에서 한국 정부가 ‘군산항에 미 해군 MRO 기지 건설’을 협상카드로 꺼내든 것으로 보도. 이에 따라 군산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HD현대중공업을 포함한 HD현대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 +4.7%, HD현대중공업+5.8%, HD현대미포 +4.0%)의 주가 상승세로 이어짐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조선업 대선 공약 중 하나인 ‘특수목적선 및 MRO 산업 육성’과 전북 및 군산에서 장기간 추진해 온 ‘군산 특수목적선 선진화 단지 조성 사업’과 연결되는 사안. 실제로 정부 차원에서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건설’ 관련하여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지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 HD현대중공업 측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면서, 한-미 정부 간 실제 논의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없다는 입장

▪️인도-태평양을 주요 작전지역으로 임무를 수행하는 미 7함대의 전력 강화 및 유지보수를 위해서 일본 요코스카 및 사세보 만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을 것이며, 군산항 미 해군 MRO 기지 조성을 통해 중국 해군(PLAN)의 동&남중국해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하지만 중국 산둥성, 허난성 등 중국 미사일부대로부터 중단거리 미사일 사거리 내 위치한 지리적 특성을 고려했을 때 전략적 타당성 및 이점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인 실행 가능성은 의문

▪️대통령실은 26일 오후 한-미 통상협상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통상현안 긴급회의를 개최. 특히 미국 측이 관심을 보인 ‘조선분야 협력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깊은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짐. 이날 회의에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 결과에 대해 보고하면서 “우리 쪽은 조선 분야에 대한 미국 쪽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양국 간 조선 협력을 포함한 상호 합의 가능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고 언급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미국의 25% 상호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인 7월 31일에 베센트 장관과 만나 1+1 통상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조선업 관련해서 한국 정부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사업을 포함해 미국 내 상선&함정 조선소 설립 및 투자와 같은 일본과 유사한 내용으로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

▪️①공동건조 형태로 미 함정&상선 시장에 진출한 HD한국조선해양(Feat. HD현대중공업)의 한-미 조선업 협상 관련한 추가적인 투자 기대, ②필리조선소에 이어 Austal USA까지 보유할 것으로 예상되는 한화그룹(한화오션), ③Ships for America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물량 수주 가능성 높은 HD현대미포, ④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포함한 북미 LNGC 수혜인 대형 조선 4사(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조선사 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조선기자재(엔진, 탱크, 보냉재, 선박블록 등) 서플라이 체인까지 조선주 전반전인 수혜가 전망됨에 따라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r31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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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이슈가 회자되는데, 실상은 "고배당으로 부자 된 개인이 거의 없는 구조"입니다.

대부분 한국 상장사는 배당수익률이 1~3% 수준이며,
고배당 종목조차도 투자금이 수십억 단위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절세효과는 미미합니다.

진짜 파급력 있는 건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변화
50억 → 10억으로 낮아진다면, 그 여파는 배당 세제보다 훨씬 큼.

대주주 요건은 연말(12월 말) 기준이겠죠.
따라서 해당 요건을 피하려는 투자자들이 11-12월에 미리 매도하게 됩니다.

지금은 기준이 50억이라 해당자는 극소수지만,
10억으로 낮아지면 중견 투자자 다수가 해당되어 강제 매도 수요 급증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12월 중·하순에 대규모 매도 압력 → 수급 붕괴

코스피·코스닥 지수 모두 연말 급락 가능성

특히 개인 비중이 높은 종목군이 직접 타격


배당 분리과세는 언론 플레이 성격이 강하지만,
진짜 주식시장을 흔들 수 있는 변수는 "대주주 양도차익 과세 기준 10억 전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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