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GTT는 현재 부정적인 측면 중 미국의 중국 조선업 견제, 자국 LNGc 사용 의무화 등이 아직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은 것이 LNGc 발주가 지연되는 가장 큰 이유라 언급하며, 해당 규제들에 대한 세부사항이 공개되면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발주는 재개될 것이라 전망했다.
현재 EU는 미국에서 90~100십억달러치의 LNG, 원유, 핵원료 등을 수입 중인데 이번 협상에 따르면 이를 두 배가량 늘려야 한다.
당사는 2030년까지 한국 대형 조선사의 연간 최대 캐파 70척 인도는 높은 가능성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2027년부터 LNGc는 다시 공급 부족 상태로 진입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현재 EU는 미국에서 90~100십억달러치의 LNG, 원유, 핵원료 등을 수입 중인데 이번 협상에 따르면 이를 두 배가량 늘려야 한다.
당사는 2030년까지 한국 대형 조선사의 연간 최대 캐파 70척 인도는 높은 가능성으로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2027년부터 LNGc는 다시 공급 부족 상태로 진입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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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삼성중공업(+5.53%)
📂 키워드
조선,LNG
* 자기주식현황(25.1Q말 기준)
- 보통주 : 3.0%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9건
2025-08-04 [IBK투자증권]오지훈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7,000원(유지)
- 2Q25 NDR 후기: 늦바람이 무서울 것이다(6페이지)
2025-07-29 [신한투자증권]이동헌,이지한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3,000원(상향)
- 2Q25 Re 시작되는 이익률 상승(9페이지)
2025-07-25 [한국투자증권]강경태,남채민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4,000원(유지)
- 보여주고 증명했다.(2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327%
유보율 : 278%
PBR : 2.99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2Q 27,108억/ 1,800억/ 1,482억 (예상치)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2024.2Q 25,320억/ 1,307억/ 1,307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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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LNG
* 자기주식현황(25.1Q말 기준)
- 보통주 : 3.0%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39건
2025-08-04 [IBK투자증권]오지훈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7,000원(유지)
- 2Q25 NDR 후기: 늦바람이 무서울 것이다(6페이지)
2025-07-29 [신한투자증권]이동헌,이지한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3,000원(상향)
- 2Q25 Re 시작되는 이익률 상승(9페이지)
2025-07-25 [한국투자증권]강경태,남채민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24,000원(유지)
- 보여주고 증명했다.(2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327%
유보율 : 278%
PBR : 2.99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2Q 27,108억/ 1,800억/ 1,482억 (예상치)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2024.2Q 25,320억/ 1,307억/ 1,307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10140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LNG #태광 #성광벤드
전일 CP2 프로젝트의 FID(투자결정) 규모가 유의미해보이네요.
LNG 투자결정 발표 이후 통상적으로 태광, 성광벤드 등 피팅업체로 발주는 6~9개월 뒤, 발주 받은 뒤 매출 인식은 수개월 소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0917)
전일 CP2 프로젝트의 FID(투자결정) 규모가 유의미해보이네요.
LNG 투자결정 발표 이후 통상적으로 태광, 성광벤드 등 피팅업체로 발주는 6~9개월 뒤, 발주 받은 뒤 매출 인식은 수개월 소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0917)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5 09:15:36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1조 1,4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97억(예상치 : 7,160억+/ 9%)
영업익 : 490억(예상치 : 122억/ +302%)
순이익 : -(예상치 : -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797억/ 490억/ -
2025.1Q 6,298억/ 23억/ -100억
2024.4Q 4,649억/ -35억/ -110억
2024.3Q 5,219억/ -412억/ -495억
2024.2Q 8,095억/ 39억/ 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9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1조 1,4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97억(예상치 : 7,160억+/ 9%)
영업익 : 490억(예상치 : 122억/ +302%)
순이익 : -(예상치 : -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797억/ 490억/ -
2025.1Q 6,298억/ 23억/ -100억
2024.4Q 4,649억/ -35억/ -110억
2024.3Q 5,219억/ -412억/ -495억
2024.2Q 8,095억/ 39억/ 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9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작년에 민주당 진성준 정책의장이 금투세로 1년 내내~~질질 끌면서 한국 자본시장에 실망한 국민들, 기관들, 외인들 미국 해외로 다 넘어가면서 엄청난 국부유출 했습니다. 이걸 금액으로 어떻게 추산 가능할까요?
-올해는 코스피 5000 만든다고 해 놓고 또다시 갑툭튀 양도세가 후퇴했습니다. 이걸로 또다시 올해 내내~~질질 끌 생각이면 작년과 같은 국부유출이 재현될 것입니다.
-서울 집한채가 10억이 넘는데10억 보유를 대주주라 주장하는 현실감각 제로인 정치인들도 퇴출이 필요합니다.
-국민들 노후자금 굴리는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정책이 국장 투자하지 말라고 하고있는데 미쳤다고 국장에 투자할까요? 다 팔고 해외자산 투자하겠조.
-정치권은 양도세 관련 빠른 의사결정을 시장친화적으로 해 주어야 그나마 남아있는 증시 재평가 가능성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올해는 코스피 5000 만든다고 해 놓고 또다시 갑툭튀 양도세가 후퇴했습니다. 이걸로 또다시 올해 내내~~질질 끌 생각이면 작년과 같은 국부유출이 재현될 것입니다.
-서울 집한채가 10억이 넘는데10억 보유를 대주주라 주장하는 현실감각 제로인 정치인들도 퇴출이 필요합니다.
-국민들 노후자금 굴리는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정책이 국장 투자하지 말라고 하고있는데 미쳤다고 국장에 투자할까요? 다 팔고 해외자산 투자하겠조.
-정치권은 양도세 관련 빠른 의사결정을 시장친화적으로 해 주어야 그나마 남아있는 증시 재평가 가능성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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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대주주양도세도 매우 중요하지만, 이소영 법안 대비 의미가 사라진 배당 분리과세 내용이 KEY라고 생각합니다. 진성준이 이재명의 본심이자 아바타일거라는 느낌이 들 정도네요. 고집
Telegram
6해치 투자 운영
📌 양 시장 20일선 이탈, 민주당의 뻘짓.
-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 적립식, 그리고 5천만원을 코스피 코스닥 ETF등에 투자하면서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식을 강조. (주식투자 경험을 얘기하며)
- 그러면서, 코스피5000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문제를 삼던 주가조작행위, 대주주만을 위한 상법(분할이슈), 지속가능이 없는 세법이슈 (연말대주주, 배당소득), 금투세 등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것처럼 반복해서 언급
- 아예 부동산을…
-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에 적립식, 그리고 5천만원을 코스피 코스닥 ETF등에 투자하면서 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식을 강조. (주식투자 경험을 얘기하며)
- 그러면서, 코스피5000을 위해서는 계속해서 문제를 삼던 주가조작행위, 대주주만을 위한 상법(분할이슈), 지속가능이 없는 세법이슈 (연말대주주, 배당소득), 금투세 등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것처럼 반복해서 언급
- 아예 부동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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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https://m.tf.co.kr/read/photomovie/2230952.htm
이와 관련해 차ㅇㅇ 보좌관은 5일 오전 취재진과 통화에서 "이 의원님은 주식 거래를 하지 않는다. 제가 주식 거래를 하는데 의원님께 주식 거래에 관한 조언을 자주 얻는다"며 "어제 본회의장에 들어갈때 자신의 휴대폰으로 알고 헷갈려 들고 들어갔다. 거기거 제 주식창을 잠시 열어 본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tf.co.kr/read/photomovie/2230952.htm
이와 관련해 차ㅇㅇ 보좌관은 5일 오전 취재진과 통화에서 "이 의원님은 주식 거래를 하지 않는다. 제가 주식 거래를 하는데 의원님께 주식 거래에 관한 조언을 자주 얻는다"며 "어제 본회의장에 들어갈때 자신의 휴대폰으로 알고 헷갈려 들고 들어갔다. 거기거 제 주식창을 잠시 열어 본 것 같다"고 말했다.
더팩트
[단독]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보좌관 명의로 거래...금융실명법 위반 소지 논란 불가피
올초 재산공개 내역엔 주식 보유 ‘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
올초 재산공개 내역엔 주식 보유 ‘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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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얼마 전에 대통령실에서 집중 호우로 피해 받지 않게 대비하라고 강하게 지시한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피해를 안 받게 대비를 하라는 뜻이라면
오늘 대통령실에서 하루 이틀 변동성으로 재검토가 어렵다고 하는건 모순 아닌가 생각.
두 번정도 시장에서 증시 정책 관련한 발언으로 곧바로 하락을 보이는데, 이렇게 시장이 알려주는데 그러면 다 망가지고 훼손되고 국민들의 자산이 줄어들고 나서 재검토를 하겠다는건지?
집중 호우 때 대비 하지 않고 피해 받을거 다 받고, 사상자 발생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거랑 뭐가 다른지
오늘 대통령실에서 하루 이틀 변동성으로 재검토가 어렵다고 하는건 모순 아닌가 생각.
두 번정도 시장에서 증시 정책 관련한 발언으로 곧바로 하락을 보이는데, 이렇게 시장이 알려주는데 그러면 다 망가지고 훼손되고 국민들의 자산이 줄어들고 나서 재검토를 하겠다는건지?
집중 호우 때 대비 하지 않고 피해 받을거 다 받고, 사상자 발생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거랑 뭐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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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2위 LNG 생산·수출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은 최근 루이지애나주에서 추진 중인 'CP2'(Calcasieu Pass·칼카시우 패스)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확정했다. 연산 2800만톤의 1단계 건설을 위해 약 151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현재 기준 미국 내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조선업계는 조만간 CP2 프로젝트를 위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발주 규모는 12척, 총 4조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빅3'가 유력한 수주 후보로 거론된다.
현재 고사양 LNG선을 안정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과 중국이지만, 미국의 대중 제재로 인해 중국 조선사는 사실상 수주전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특히 벤처 글로벌 고위 임원진이 지난 3월 말 방한해 국내 조선 3사와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수주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1393
#조선 #LNG
조선업계는 조만간 CP2 프로젝트를 위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발주 규모는 12척, 총 4조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빅3'가 유력한 수주 후보로 거론된다.
현재 고사양 LNG선을 안정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과 중국이지만, 미국의 대중 제재로 인해 중국 조선사는 사실상 수주전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특히 벤처 글로벌 고위 임원진이 지난 3월 말 방한해 국내 조선 3사와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수주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1393
#조선 #LNG
Naver
미국발 LNG 훈풍 타고 K-조선, 수주 행진 이어간다
미국에서 대규모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면서 글로벌 LNG 운반선 수요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주춤했던 국내 조선사들의 LNG선 수주 실적도 반등 기회를 맞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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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모잠비크·토탈, 가스 프로젝트 재개 협상 타결 초읽기…HD현대 9척·삼성重 8척 LNG선 수주 눈앞
▶4년 전 중단된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협상 논의
▶모잠비크 대통령 "8월에 토탈과 재개 시점 협상…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어"
https://vo.la/o1pfK4
▶4년 전 중단된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 협상 논의
▶모잠비크 대통령 "8월에 토탈과 재개 시점 협상…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어"
https://vo.la/o1pfK4
theguru.co.kr
[더구루] 모잠비크·토탈, 가스 프로젝트 재개 협상 타결 초읽기…HD현대 9척·삼성重 8척 LNG선 수주 눈앞
[더구루=길소연 기자] 모잠비크와 프랑스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 SE, 이하 토탈)가 200억 달러(약 27조680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재개 협상이 타결 초읽기에 돌입하면서 HD현대와 삼성중공업의 LNG 운반선 수주가 가시화되고 있다. 현지 정세 악화로 무기한 연기됐던 프로젝트가 재개되면서 5년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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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05 13:35:2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1조 6,4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176억(예상치 : 13,866억+/ 2%)
영업익 : 2,576억(예상치 : 2,386억/ +8%)
순이익 : 1,906억(예상치 : 1,93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4,176억/ 2,576억/ 1,906억
2025.1Q 11,761억/ 2,029억/ 1,571억
2024.4Q 14,408억/ 1,617억/ 1,450억
2024.3Q 10,935억/ 1,374억/ 1,038억
2024.2Q 10,945억/ 1,128억/ 1,00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1조 6,4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176억(예상치 : 13,866억+/ 2%)
영업익 : 2,576억(예상치 : 2,386억/ +8%)
순이익 : 1,906억(예상치 : 1,93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4,176억/ 2,576억/ 1,906억
2025.1Q 11,761억/ 2,029억/ 1,571억
2024.4Q 14,408억/ 1,617억/ 1,450억
2024.3Q 10,935억/ 1,374억/ 1,038억
2024.2Q 10,945억/ 1,128억/ 1,00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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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비만 치료제의 기하급수적인 성장 / 모건스탠리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은 이전 추정치인 1,050억 달러보다 증가한 1,500억 달러에 도달 예상.
향후 10년 동안 국제적으로 채택 속도가 미국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음.
🔻심혈관 결과, 신장 질환, 수면 무호흡증을 포함한 다른 질병의 치료와 암 및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연구 분야 치료에서 비만 약물의 잠재적 이점은 시장의 성장 동인 중 일부
비만을 치료하는 약물은 지난 3년 동안 특히 미국에서 점점 인기가 고조. 이제 이러한 약물의 채택이 국제적으로 강화되어 잠재 시장이 강화.
모건스탠리 리서치는 현재 비만 치료제의 세계 시장이 2035년에 정점에 달할 때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예측치인 1,05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
새로운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적격 인구 13억 명 중 약 11%가 비만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적격 환자의 20%, 기타 국가의 10%가 포함. 현재 채택률은 미국에서 약 3%, 다른 국가에서는 1%에 불과.
환자들이 신제품에 더 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제조업체가 생산, 유통 및 규제 문제의 장애물을 해결함에 따라 환자의 사용이 증가할 것.
🔻비만 치료제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주요 요인
📍새로운 질병에 대한 임상적 이점 :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비만 약물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및 뇌졸중, 고혈압, 신장 질환 및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사용 가능성. 알츠하이머병, 신경정신과적 질환, 암 등 다른 질병과 싸우는 데 적용될 수 있다는 임상 연구 진행 중.
📍 확장된 보험 적용 범위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만 약물이 새로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승인됨에 따라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경구용 상용화 : 일부 제약회사는 차세대 주사제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환자의 대안으로 주사 약물 대신 알약 형태의 비만 약물을 성공적으로 개발 중. 바늘을 싫어하는 환자를 포함하여 투여하기가 더 쉽고 쉽게 글로벌 규모에 도달.
📍 롱 액팅 매커니즘 : 기업들은 일반적인 주간 투여에서 매월 또는 더 적은 빈도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투여 일정을 통해 약물 복용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을 개발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은 이전 추정치인 1,050억 달러보다 증가한 1,500억 달러에 도달 예상.
향후 10년 동안 국제적으로 채택 속도가 미국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음.
🔻심혈관 결과, 신장 질환, 수면 무호흡증을 포함한 다른 질병의 치료와 암 및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연구 분야 치료에서 비만 약물의 잠재적 이점은 시장의 성장 동인 중 일부
비만을 치료하는 약물은 지난 3년 동안 특히 미국에서 점점 인기가 고조. 이제 이러한 약물의 채택이 국제적으로 강화되어 잠재 시장이 강화.
모건스탠리 리서치는 현재 비만 치료제의 세계 시장이 2035년에 정점에 달할 때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예측치인 1,05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
새로운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적격 인구 13억 명 중 약 11%가 비만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적격 환자의 20%, 기타 국가의 10%가 포함. 현재 채택률은 미국에서 약 3%, 다른 국가에서는 1%에 불과.
환자들이 신제품에 더 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제조업체가 생산, 유통 및 규제 문제의 장애물을 해결함에 따라 환자의 사용이 증가할 것.
🔻비만 치료제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주요 요인
📍새로운 질병에 대한 임상적 이점 :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비만 약물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및 뇌졸중, 고혈압, 신장 질환 및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사용 가능성. 알츠하이머병, 신경정신과적 질환, 암 등 다른 질병과 싸우는 데 적용될 수 있다는 임상 연구 진행 중.
📍 확장된 보험 적용 범위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만 약물이 새로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승인됨에 따라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경구용 상용화 : 일부 제약회사는 차세대 주사제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환자의 대안으로 주사 약물 대신 알약 형태의 비만 약물을 성공적으로 개발 중. 바늘을 싫어하는 환자를 포함하여 투여하기가 더 쉽고 쉽게 글로벌 규모에 도달.
📍 롱 액팅 매커니즘 : 기업들은 일반적인 주간 투여에서 매월 또는 더 적은 빈도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투여 일정을 통해 약물 복용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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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현대로템 주요 내용 요약 공유드립니다.
- K2 2-1차 물량은 계약 상 납품 물량은 31대이나, 조기 납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폴란드와 협의할 예정. 27년 물량 중 26년 생산이 있어 매출이 감소하지 않을 것.
- PL 물량은 현지업체가 담당하고 최종 정검 및 납품을 동사가 진행할 예정.
- EC3 계약은 27년 말까지 마무리 할 것. EC5까지 연결될 예정.
- 타 지역 영업 중. 동/서유럽, 중동, 남미 등 여러 국가 영업활동 진행 중.
- CAPA의 경우 증설한 이후 협력업체들도 증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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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률 및 납품 관련 내용의 경우 2차 계약 타진 및 외신보도 이후 꾸준히 같은 톤으로 소통 중에 있어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실적발표를 통해 회사에서 한 번 더 소통해줬다는 점에서 긍정적.
개인적으로는 중동의 가시적인 수주와 동유럽 추가 수주에 대한 부분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 K2 2-1차 물량은 계약 상 납품 물량은 31대이나, 조기 납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폴란드와 협의할 예정. 27년 물량 중 26년 생산이 있어 매출이 감소하지 않을 것.
- PL 물량은 현지업체가 담당하고 최종 정검 및 납품을 동사가 진행할 예정.
- EC3 계약은 27년 말까지 마무리 할 것. EC5까지 연결될 예정.
- 타 지역 영업 중. 동/서유럽, 중동, 남미 등 여러 국가 영업활동 진행 중.
- CAPA의 경우 증설한 이후 협력업체들도 증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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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률 및 납품 관련 내용의 경우 2차 계약 타진 및 외신보도 이후 꾸준히 같은 톤으로 소통 중에 있어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실적발표를 통해 회사에서 한 번 더 소통해줬다는 점에서 긍정적.
개인적으로는 중동의 가시적인 수주와 동유럽 추가 수주에 대한 부분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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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1672?ntype=RANKING
▶️오래된 문제다.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있는 제도다. 세금은 세수를 얻으려는 목적이 있지만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대주주 기준은 주식 장기투자를 못 하게 하는 정책이다. 특정 시점에 주식을 다 팔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장기투자 금지정책이나 마찬가지다. 세계적으로 장기투자를 우대하는 나라가 많은데 장기투자를 거의 금지하다시피 하는 나라는 처음 봤다.
▶️한국의 아파트는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 한국의 주식은 세계에서 제일 싸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나. 정책의 영향이라고 본다. 주택의 경우 1주택자는 12억원까지 면세다. 장기보유 혜택도 있다. 주식에는 그런 혜택이 없다. 결과적으로 부동산은 계속 비싸지고 주식은 최근 20년간 그 자리에 머물렀다. 주가를 억누르는 정책을 쓰니까 한국의 주식이 세계에서 가장 싼 자산으로 남았다.
▶️지금까지 한국의 주식이 싼 이유가 3개였다. 중요한 순서대로 대주주 기준, 상법,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지 않는 것 등이었다. 대주주 조건이 50억원으로 바뀌면서 마음 편하게 장기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하게 다시 10억원으로 바뀐다고 한다. 대주주 기준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뻔히 보이는데 거꾸로 가고 있다. 이렇게 하면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하다.
▶️저만 하더라도 12월28일에 파는 게 아니라 9월1일부터 판다. 거래량이 적어 연말에는 팔 수가 없다. 그러니까 9월1일부터 팔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걸 아는 일반 투자자들은 8월부터 팔기 시작한다. 대주주 기준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면 지금까지 전체 주가는 왜 많이 오르지 않았나. 왜 유독 한국 주가만 엉망인가. 그렇다면 한국에만 있는 제도를 봐야 하지 않겠나. 대주주 기준이 가장 강력한 후보다.
▶️주주의 경우 일반 소액 투자자와 10억~50억원의 중간 자본가, 그리고 최대주주가 있다. '부자감세'를 되돌린다고 하는데 사실 이 제도의 가장 큰 수혜자는 최대주주다. 연말 기준으로 의결권을 보유하게 되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팔면 경영권의 위협을 전혀 받지 않게 된다. 최대주주는 주식을 매도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도 않는다. 반면 주가가 내려갈테니 가장 큰 피해자는 개미들이다.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해선 주식의 장기투자를 우대해야 한다. 그래야만 주식이 시민들의 노후를 보장해줄 수 있다.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선 코스피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야 한다. 단타가 아닌 장기적인 주식투자 문화가 형성돼야만 가능한 일이다.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건 장기투자에 역행하는 정책이다. 장기투자에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데 페널티를 주려고 하고 있다.
▶️오래된 문제다.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있는 제도다. 세금은 세수를 얻으려는 목적이 있지만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대주주 기준은 주식 장기투자를 못 하게 하는 정책이다. 특정 시점에 주식을 다 팔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장기투자 금지정책이나 마찬가지다. 세계적으로 장기투자를 우대하는 나라가 많은데 장기투자를 거의 금지하다시피 하는 나라는 처음 봤다.
▶️한국의 아파트는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 한국의 주식은 세계에서 제일 싸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나. 정책의 영향이라고 본다. 주택의 경우 1주택자는 12억원까지 면세다. 장기보유 혜택도 있다. 주식에는 그런 혜택이 없다. 결과적으로 부동산은 계속 비싸지고 주식은 최근 20년간 그 자리에 머물렀다. 주가를 억누르는 정책을 쓰니까 한국의 주식이 세계에서 가장 싼 자산으로 남았다.
▶️지금까지 한국의 주식이 싼 이유가 3개였다. 중요한 순서대로 대주주 기준, 상법,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지 않는 것 등이었다. 대주주 조건이 50억원으로 바뀌면서 마음 편하게 장기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하게 다시 10억원으로 바뀐다고 한다. 대주주 기준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뻔히 보이는데 거꾸로 가고 있다. 이렇게 하면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하다.
▶️저만 하더라도 12월28일에 파는 게 아니라 9월1일부터 판다. 거래량이 적어 연말에는 팔 수가 없다. 그러니까 9월1일부터 팔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걸 아는 일반 투자자들은 8월부터 팔기 시작한다. 대주주 기준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면 지금까지 전체 주가는 왜 많이 오르지 않았나. 왜 유독 한국 주가만 엉망인가. 그렇다면 한국에만 있는 제도를 봐야 하지 않겠나. 대주주 기준이 가장 강력한 후보다.
▶️주주의 경우 일반 소액 투자자와 10억~50억원의 중간 자본가, 그리고 최대주주가 있다. '부자감세'를 되돌린다고 하는데 사실 이 제도의 가장 큰 수혜자는 최대주주다. 연말 기준으로 의결권을 보유하게 되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팔면 경영권의 위협을 전혀 받지 않게 된다. 최대주주는 주식을 매도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도 않는다. 반면 주가가 내려갈테니 가장 큰 피해자는 개미들이다.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해선 주식의 장기투자를 우대해야 한다. 그래야만 주식이 시민들의 노후를 보장해줄 수 있다.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선 코스피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야 한다. 단타가 아닌 장기적인 주식투자 문화가 형성돼야만 가능한 일이다.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건 장기투자에 역행하는 정책이다. 장기투자에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데 페널티를 주려고 하고 있다.
Naver
'슈퍼개미'로 유명한 교수도…"대주주 기준 10억, 장투 금지정책"
'카이스트의 현인'으로 불리며 슈퍼 개미로 명성을 날린 김봉수 카이스트 명예교수가 상장주식 대주주 기준을 담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두고 "장기투자에 역행하는 정책"이라며 "장기투자 금지정책이나 마찬가지"라고 평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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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로 무게추
여당,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 의견 정리 중
요건 강화하지 않는 쪽에 무게 실려
이번주 중 정부·대통령실에 ‘정부안 우려’ 의견 전할 듯
여당이 6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이 이번주 안으로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부터 (주식양도세에 대한) 내부 토론 조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야당은 정부가 잘못갈 때 제동을 거는 역할이라면 여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비공개로 빨리 토론, 협의, 조율해서 하나의 안을 갖고 빨리 (대안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국회에 전자 청원이 올라오는 등 많은 분께서 우려를 표명하는 사항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가 주식양도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지난 31일 발표한 뒤 투자자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코스피 급락 후에는 개미 투자자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졌다. 이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도 이날 기준 약 14만명이 참여했다.
여당 내에서는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당초 10억원을 25~30억원 등으로 조율하는 타협안도 거론됐으나 아예 요건 변경 자체를 유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장에서 그렇게 많은 이의제기가 있는데 (그럼) ‘25억원으로 하자’는 것도 없어 보이지 않느냐”며 “어차피 똑같이 비판을 받을 건데 그냥 (50억원으로) 가는 게 낫다”고 말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는 주식시장 정상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전까지는 미루자는 논의 끝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도 시행을 안 한 것 아니냐”며 “그 연장선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의 이런 기조에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인한 실익이 강행했을 때 떠안을 부담에 비해 크지 않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요건 강화 강행 시 늘어나는 세수 폭은 크지 않은데 비해 세제개편안 전반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면 법인세 인상 등 다른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국내 기업들의 재정 부담이 늘어난 상황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은 이달 중 재계가 반대하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도 앞두고 있다.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국회 소관인 법률이 아니라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인 만큼 여당은 이런 우려를 이번주 안으로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이번주 안에는 당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7572?sid=100
여당,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 의견 정리 중
요건 강화하지 않는 쪽에 무게 실려
이번주 중 정부·대통령실에 ‘정부안 우려’ 의견 전할 듯
여당이 6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이 이번주 안으로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부터 (주식양도세에 대한) 내부 토론 조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야당은 정부가 잘못갈 때 제동을 거는 역할이라면 여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비공개로 빨리 토론, 협의, 조율해서 하나의 안을 갖고 빨리 (대안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국회에 전자 청원이 올라오는 등 많은 분께서 우려를 표명하는 사항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가 주식양도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지난 31일 발표한 뒤 투자자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코스피 급락 후에는 개미 투자자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졌다. 이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도 이날 기준 약 14만명이 참여했다.
여당 내에서는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당초 10억원을 25~30억원 등으로 조율하는 타협안도 거론됐으나 아예 요건 변경 자체를 유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장에서 그렇게 많은 이의제기가 있는데 (그럼) ‘25억원으로 하자’는 것도 없어 보이지 않느냐”며 “어차피 똑같이 비판을 받을 건데 그냥 (50억원으로) 가는 게 낫다”고 말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는 주식시장 정상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전까지는 미루자는 논의 끝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도 시행을 안 한 것 아니냐”며 “그 연장선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의 이런 기조에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인한 실익이 강행했을 때 떠안을 부담에 비해 크지 않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요건 강화 강행 시 늘어나는 세수 폭은 크지 않은데 비해 세제개편안 전반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면 법인세 인상 등 다른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국내 기업들의 재정 부담이 늘어난 상황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은 이달 중 재계가 반대하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도 앞두고 있다.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국회 소관인 법률이 아니라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인 만큼 여당은 이런 우려를 이번주 안으로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이번주 안에는 당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7572?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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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로 무게추
여당이 5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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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임이자 "양도세 기준 100억으로 완화해야…부총리에 얘기할것"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100억원 (이상)으로 오히려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천400만 개미군단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사견이지만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해야 한다고 본다. 구 부총리에게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체 반발이 거세니 대주주 기준은 50억 원으로 유지될 것 같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상법 개정으로 주주이익을 보호해 준다고 하면서 정작 뒤에서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딴짓하는 거 같다"며 "충돌이 일어나는 정책을 한꺼번에 던져놓으니 신뢰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5826?lfrom=kakao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100억원 (이상)으로 오히려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천400만 개미군단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사견이지만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해야 한다고 본다. 구 부총리에게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체 반발이 거세니 대주주 기준은 50억 원으로 유지될 것 같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상법 개정으로 주주이익을 보호해 준다고 하면서 정작 뒤에서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딴짓하는 거 같다"며 "충돌이 일어나는 정책을 한꺼번에 던져놓으니 신뢰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5826?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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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임이자 "양도세 기준 100억으로 완화해야…부총리에 얘기할것"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100억원 (이상)으로 오히려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천400만 개미군단과 직결되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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