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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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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LNG #태광 #성광벤드

전일 CP2 프로젝트의 FID(투자결정) 규모가 유의미해보이네요.

LNG 투자결정 발표 이후 통상적으로 태광, 성광벤드 등 피팅업체로 발주는 6~9개월 뒤, 발주 받은 뒤 매출 인식은 수개월 소요.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0917)
2025.08.05 09:15:36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11조 1,49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797억(예상치 : 7,160억+/ 9%)
영업익 : 490억(예상치 : 122억/ +302%)
순이익 : -(예상치 : -19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7,797억/ 490억/ -
2025.1Q 6,298억/ 23억/ -100억
2024.4Q 4,649억/ -35억/ -110억
2024.3Q 5,219억/ -412억/ -495억
2024.2Q 8,095억/ 39억/ 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9000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작년에 민주당 진성준 정책의장이 금투세로 1년 내내~~질질 끌면서 한국 자본시장에 실망한 국민들, 기관들, 외인들 미국 해외로 다 넘어가면서 엄청난 국부유출 했습니다. 이걸 금액으로 어떻게 추산 가능할까요?

-올해는 코스피 5000 만든다고 해 놓고 또다시 갑툭튀 양도세가 후퇴했습니다. 이걸로 또다시 올해 내내~~질질 끌 생각이면 작년과 같은 국부유출이 재현될 것입니다.

-서울 집한채가 10억이 넘는데10억 보유를 대주주라 주장하는 현실감각 제로인 정치인들도 퇴출이 필요합니다.

-국민들 노후자금 굴리는 국민연금 입장에서도 정책이 국장 투자하지 말라고 하고있는데 미쳤다고 국장에 투자할까요? 다 팔고 해외자산 투자하겠조.

-정치권은 양도세 관련 빠른 의사결정을 시장친화적으로 해 주어야 그나마 남아있는 증시 재평가 가능성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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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단독] "'코스피 5000' 외치는 정부…법사위원장 이춘석은 차명으로 억대 주식 거래"
https://m.tf.co.kr/read/photomovie/2230952.htm

이와 관련해 차ㅇㅇ 보좌관은 5일 오전 취재진과 통화에서 "이 의원님은 주식 거래를 하지 않는다. 제가 주식 거래를 하는데 의원님께 주식 거래에 관한 조언을 자주 얻는다"며 "어제 본회의장에 들어갈때 자신의 휴대폰으로 알고 헷갈려 들고 들어갔다. 거기거 제 주식창을 잠시 열어 본 것 같다"고 말했다.
🥱2🍌1🏆1
얼마 전에 대통령실에서 집중 호우로 피해 받지 않게 대비하라고 강하게 지시한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피해를 안 받게 대비를 하라는 뜻이라면

오늘 대통령실에서 하루 이틀 변동성으로 재검토가 어렵다고 하는건 모순 아닌가 생각.

두 번정도 시장에서 증시 정책 관련한 발언으로 곧바로 하락을 보이는데, 이렇게 시장이 알려주는데 그러면 다 망가지고 훼손되고 국민들의 자산이 줄어들고 나서 재검토를 하겠다는건지?

집중 호우 때 대비 하지 않고 피해 받을거 다 받고, 사상자 발생하고 대책을 세우겠다는거랑 뭐가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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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 2위 LNG 생산·수출기업인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은 최근 루이지애나주에서 추진 중인 'CP2'(Calcasieu Pass·칼카시우 패스) 프로젝트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확정했다. 연산 2800만톤의 1단계 건설을 위해 약 151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현재 기준 미국 내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조선업계는 조만간 CP2 프로젝트를 위한 LNG 운반선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발주 규모는 12척, 총 4조5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빅3'가 유력한 수주 후보로 거론된다.

현재 고사양 LNG선을 안정적으로 건조할 수 있는 국가는 한국과 중국이지만, 미국의 대중 제재로 인해 중국 조선사는 사실상 수주전에서 배제된 상황이다. 특히 벤처 글로벌 고위 임원진이 지난 3월 말 방한해 국내 조선 3사와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국내 수주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1393

#조선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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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5 13:35:2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1조 6,429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176억(예상치 : 13,866억+/ 2%)
영업익 : 2,576억(예상치 : 2,386억/ +8%)
순이익 : 1,906억(예상치 : 1,936억/ -2%)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4,176억/ 2,576억/ 1,906억
2025.1Q 11,761억/ 2,029억/ 1,571억
2024.4Q 14,408억/ 1,617억/ 1,450억
2024.3Q 10,935억/ 1,374억/ 1,038억
2024.2Q 10,945억/ 1,128억/ 1,00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058001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1
비만 치료제의 기하급수적인 성장 / 모건스탠리

체중 감량 약물 시장은 이전 추정치인 1,050억 달러보다 증가한 1,500억 달러에 도달 예상.

향후 10년 동안 국제적으로 채택 속도가 미국보다 빨라질 가능성이 높음.

🔻심혈관 결과, 신장 질환, 수면 무호흡증을 포함한 다른 질병의 치료와 암 및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연구 분야 치료에서 비만 약물의 잠재적 이점은 시장의 성장 동인 중 일부

비만을 치료하는 약물은 지난 3년 동안 특히 미국에서 점점 인기가 고조. 이제 이러한 약물의 채택이 국제적으로 강화되어 잠재 시장이 강화.

모건스탠리 리서치는 현재 비만 치료제의 세계 시장이 2035년에 정점에 달할 때 1,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이전 예측치인 1,050억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

새로운 추정치에 따르면 전 세계 적격 인구 13억 명 중 약 11%가 비만 약물을 복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미국 적격 환자의 20%, 기타 국가의 10%가 포함. 현재 채택률은 미국에서 약 3%, 다른 국가에서는 1%에 불과.

환자들이 신제품에 더 익숙해지고 편안해지고 제조업체가 생산, 유통 및 규제 문제의 장애물을 해결함에 따라 환자의 사용이 증가할 것.

🔻비만 치료제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주요 요인

📍새로운 질병에 대한 임상적 이점 :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비만 약물은 관상 동맥 심장 질환 및 뇌졸중, 고혈압, 신장 질환 및 수면 무호흡증과 같은 질환의 치료에도 사용 가능성. 알츠하이머병, 신경정신과적 질환, 암 등 다른 질병과 싸우는 데 적용될 수 있다는 임상 연구 진행 중.

📍 확장된 보험 적용 범위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비만 약물이 새로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승인됨에 따라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경구용 상용화 : 일부 제약회사는 차세대 주사제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환자의 대안으로 주사 약물 대신 알약 형태의 비만 약물을 성공적으로 개발 중. 바늘을 싫어하는 환자를 포함하여 투여하기가 더 쉽고 쉽게 글로벌 규모에 도달.

📍 롱 액팅 매커니즘 : 기업들은 일반적인 주간 투여에서 매월 또는 더 적은 빈도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투여 일정을 통해 약물 복용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혁신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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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현대로템 주요 내용 요약 공유드립니다.
- K2 2-1차 물량은 계약 상 납품 물량은 31대이나, 조기 납품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폴란드와 협의할 예정. 27년 물량 중 26년 생산이 있어 매출이 감소하지 않을 것.
- PL 물량은 현지업체가 담당하고 최종 정검 및 납품을 동사가 진행할 예정.
- EC3 계약은 27년 말까지 마무리 할 것. EC5까지 연결될 예정.
- 타 지역 영업 중. 동/서유럽, 중동, 남미 등 여러 국가 영업활동 진행 중.
- CAPA의 경우 증설한 이후 협력업체들도 증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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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률 및 납품 관련 내용의 경우 2차 계약 타진 및 외신보도 이후 꾸준히 같은 톤으로 소통 중에 있어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실적발표를 통해 회사에서 한 번 더 소통해줬다는 점에서 긍정적.
개인적으로는 중동의 가시적인 수주와 동유럽 추가 수주에 대한 부분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켜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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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31672?ntype=RANKING

▶️오래된 문제다. 전 세계에서 한국에만 있는 제도다. 세금은 세수를 얻으려는 목적이 있지만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대주주 기준은 주식 장기투자를 못 하게 하는 정책이다. 특정 시점에 주식을 다 팔도록 유도하기 때문이다. 장기투자 금지정책이나 마찬가지다. 세계적으로 장기투자를 우대하는 나라가 많은데 장기투자를 거의 금지하다시피 하는 나라는 처음 봤다.

▶️한국의 아파트는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 한국의 주식은 세계에서 제일 싸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나. 정책의 영향이라고 본다. 주택의 경우 1주택자는 12억원까지 면세다. 장기보유 혜택도 있다. 주식에는 그런 혜택이 없다. 결과적으로 부동산은 계속 비싸지고 주식은 최근 20년간 그 자리에 머물렀다. 주가를 억누르는 정책을 쓰니까 한국의 주식이 세계에서 가장 싼 자산으로 남았다.

▶️지금까지 한국의 주식이 싼 이유가 3개였다. 중요한 순서대로 대주주 기준, 상법, 배당소득을 분리과세하지 않는 것 등이었다. 대주주 조건이 50억원으로 바뀌면서 마음 편하게 장기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하게 다시 10억원으로 바뀐다고 한다. 대주주 기준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뻔히 보이는데 거꾸로 가고 있다. 이렇게 하면 코스피 5000은 불가능하다.

▶️저만 하더라도 12월28일에 파는 게 아니라 9월1일부터 판다. 거래량이 적어 연말에는 팔 수가 없다. 그러니까 9월1일부터 팔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걸 아는 일반 투자자들은 8월부터 팔기 시작한다. 대주주 기준과 주가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면 지금까지 전체 주가는 왜 많이 오르지 않았나. 왜 유독 한국 주가만 엉망인가. 그렇다면 한국에만 있는 제도를 봐야 하지 않겠나. 대주주 기준이 가장 강력한 후보다.

▶️주주의 경우 일반 소액 투자자와 10억~50억원의 중간 자본가, 그리고 최대주주가 있다. '부자감세'를 되돌린다고 하는데 사실 이 제도의 가장 큰 수혜자는 최대주주다. 연말 기준으로 의결권을 보유하게 되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팔면 경영권의 위협을 전혀 받지 않게 된다. 최대주주는 주식을 매도하지 않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도 않는다. 반면 주가가 내려갈테니 가장 큰 피해자는 개미들이다.

▶️한국경제의 발전을 위해선 주식의 장기투자를 우대해야 한다. 그래야만 주식이 시민들의 노후를 보장해줄 수 있다.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선 코스피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해야 한다. 단타가 아닌 장기적인 주식투자 문화가 형성돼야만 가능한 일이다.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건 장기투자에 역행하는 정책이다. 장기투자에 인센티브를 줘야 하는데 페널티를 주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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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여당,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원 유지’로 무게추

여당,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 의견 정리 중
요건 강화하지 않는 쪽에 무게 실려
이번주 중 정부·대통령실에 ‘정부안 우려’ 의견 전할 듯


여당이 6일 상장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정부안을 재검토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전날 내부 의견 청취 후 종합적인 의견을 당 지도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이 이번주 안으로 세제개편안에 대한 우려 의견을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어제부터 (주식양도세에 대한) 내부 토론 조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야당은 정부가 잘못갈 때 제동을 거는 역할이라면 여당은 책임을 져야 한다”며 “비공개로 빨리 토론, 협의, 조율해서 하나의 안을 갖고 빨리 (대안을) 제시하는 게 맞다”고 말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의 세제개편안을 두고 “국회에 전자 청원이 올라오는 등 많은 분께서 우려를 표명하는 사항도 있는 것으로 안다”며 “국민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정부가 주식양도세를 부과하는 대주주 요건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지난 31일 발표한 뒤 투자자의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코스피 급락 후에는 개미 투자자들의 항의는 더욱 거세졌다. 이 정책에 반대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도 이날 기준 약 14만명이 참여했다.

여당 내에서는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당초 10억원을 25~30억원 등으로 조율하는 타협안도 거론됐으나 아예 요건 변경 자체를 유보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시장에서 그렇게 많은 이의제기가 있는데 (그럼) ‘25억원으로 하자’는 것도 없어 보이지 않느냐”며 “어차피 똑같이 비판을 받을 건데 그냥 (50억원으로) 가는 게 낫다”고 말했다.

김한규 민주당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부과는 주식시장 정상화와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결 전까지는 미루자는 논의 끝에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도 시행을 안 한 것 아니냐”며 “그 연장선에서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당의 이런 기조에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인한 실익이 강행했을 때 떠안을 부담에 비해 크지 않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대주주 요건 강화 강행 시 늘어나는 세수 폭은 크지 않은데 비해 세제개편안 전반에 대한 부정적 기류가 형성되면 법인세 인상 등 다른 세제개편안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최근 미국과의 관세 협상 타결로 국내 기업들의 재정 부담이 늘어난 상황도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당은 이달 중 재계가 반대하는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도 앞두고 있다.

주식양도세 대주주 요건은 국회 소관인 법률이 아니라 정부 시행령 개정 사안인 만큼 여당은 이런 우려를 이번주 안으로 정부와 대통령실에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한민수 당 대표 비서실장은 이날 CBS 인터뷰에서 “이번주 안에는 당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7572?sid=100
10🤮2
Forwarded from 루팡
野임이자 "양도세 기준 100억으로 완화해야…부총리에 얘기할것"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의원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100억원 (이상)으로 오히려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위원장은 오늘(5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천400만 개미군단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사견이지만 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완화해야 한다고 본다. 구 부총리에게 얘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원체 반발이 거세니 대주주 기준은 50억 원으로 유지될 것 같다"고 내다봤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부가 상법 개정으로 주주이익을 보호해 준다고 하면서 정작 뒤에서는 (대주주 요건 강화로) 딴짓하는 거 같다"며 "충돌이 일어나는 정책을 한꺼번에 던져놓으니 신뢰가 떨어지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455826?lfrom=kakao
👏14🤮5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과 원전의 닮은 점]

조선 산업은 원전 산업과 여러 면에서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조선 산업은 2003~2007년 초호황기를 거친 뒤, 20년 가까운 장기 불황을 겪으며 글로벌 조선사들이 대거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 이후 IMO 환경 규제와 LNG 운반선 발주 증가를 계기로 조선업이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장기 불황을 버텨낸 업체들이 현재 승자 독식 체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규 공급자가 진입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원전 산업도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글로벌 탈원전 흐름 속에서 10년 이상 투자가 급감하며, 주요 원전 기업들이 시장에서 많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원전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불황기에 기술 개발을 이어가며 살아남은 기업은 소수에 불과하고, 점차 커지는 시장 파이를 이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조선 산업과 매우 닮아 있습니다.

조선 산업의 리드타임(2~3년)과 SMR·가스터빈의 리드타임(2~4년)이 유사하다는 점도 흥미로운 공통점입니다.

현재 조선 섹터에서 가장 주가 상승률이 높은 업체는 ‘엔진 업체’들(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입니다. 이들은 기술력이 필수인 핵심 기자재를 공급하며, 조선사와의 단가 협상에서 우위를 점할 뿐 아니라, 중국 조선소에도 납품이 가능해 한국과 중국 조선업 성장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대장장이’ 같은 기업들입니다.

원전 산업에서 조선의 엔진에 해당하는 기업은 ‘주기기 제작 업체'(두산에너빌리티)라고 생각합니다. 이들 역시 높은 기술력을 요구받는 필수 기자재 업체로, 가격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누가 원전 설계를 하든 반드시 필요하기에 ‘원전 산업의 대장장이’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원전 산업과 조선 산업을 비교하며 관찰하는 것도 유의미한 투자 관전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원전 #조선 #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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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nsider Paper
BREAKING 🚨 US President Trump says incoming pharma tariff may go as high as 250%

READ: https://t.co/JU0H3IAvf4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전혀 쫄 필요 없습니다.
이미 수입 의약품에 대해 고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얘기했었고,
고관세+@ 한다고 하니 갑자기 놀라긴요.

제/바 투자 중이라면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회사가 해당 이슈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파악만 하면 됩니다.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시장 내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미국의 관세 정책 등 무역 이슈에 대한 리스크 분산을 위해 한국, 미국 등 3개국에 걸친 생산시설을 구축해 글로벌 공급망을 다원화할 예정이다.

이번 BE Study 성공을 바탕으로 특허 회피(Patent-Free) 제네릭에 대한 허가 신청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동시에 S-PASS 기술의 우수한 생체이용률을 적극 활용해 현재 개발 중인 주 1회 복용의 Long-Acting 경구제(주사제와 동일한 투여 주기)의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1819?sid=101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