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뭐가됐든 9월에 인하합니다. 저번처럼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겠습니다. 쫄보라서가 아닙니다. 욕 많이 먹었습니다
https://youtu.be/BK668j9PlXU?si=jWxOVnEkPP1CIXMu
영상 속 권효재 대표는 조선소에서 배 만들고 중국 조선소에서까지 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주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무적관점에서 한국 조선업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요약>
1. 한국 조선업의 세계적 경쟁력과 역사적 배경
한국 조선업은 전 세계 1위로 평가받으며, 그 경쟁력은 오랜 역사와 기술력에 기반함.
1970년대 현대화된 대형 조선소를 시작으로 80년대부터 급성장했고,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과 경쟁하며 1위를 유지했음.
2000년대 후반부터 중국이 경쟁자로 부상했으며, 설비 규모는 중국이 더 크지만, 한국은 여전히 배의 난이도와 기술력에서 우위에 있음.
한국 조선업은 배를 빠르고 정밀하게 만드는 기술과 모듈화, 디지털 생산도 도입으로 경쟁력을 높였음.
2. 한국 조선업이 잘하는 핵심 기술과 생산 방식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뛰어나며, 특히 생산도(도면과 공정 설계)를 디지털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함.
모듈화와 블록 공법을 활용하여 배를 여러 지역에서 부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임.
배의 각 부품(블록)을 미리 만들어 조선소에 맞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조립과 품질 유지가 가능함.
생산도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하게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함.
IT 기술과 디지털 설계를 적극 활용하여 배의 유사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제작이 가능함.
생산 도면과 자재 목록이 체계적이고, 배의 각 부품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조립되는지 상세히 안내됨.
3.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유지와 차별화 전략
설비 규모와 인프라가 매우 크고, 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대형 도크와 강력한 크레인이 있음.
예를 들어, 1980년대에 만든 설비와 규모를 중국이 따라잡았으며, 철판 폭이 5m 이상인 대형 설비를 갖추고 있음.
지역적 강점: 울산, 부산, 거제 등 핵심 조선 클러스터는 깊은 수심과 인프라, 가까운 물류망으로 경쟁 우위 확보.
공급망과 인력: 국내 기자재 업체와 숙련된 인력들이 집중되어 있어, 높은 품질과 빠른 생산이 가능함.
생산성 향상: 블록 크기와 수를 줄이고, 배관과 의장품을 미리 설치하는 선행화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함.
기술 혁신: 3D 캐드, 디지털 생산도, 모듈화 기술을 통해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배의 품질과 속도를 동시에 높임.
4. 한국 조선업의 차별화된 생산 방식과 혁신 사례
블록 공법과 선행화: 배의 배관, 전선, 의장품 등을 미리 제작하여 배 내부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배 완성 후 추가 작업을 최소화함.
배가 만들어지고 나서 배관을 설치하는 대신, 미리 만들어 놓아 배 내부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
작업 환경 개선: 블록을 거꾸로 내려놓거나, 배관을 미리 설치하는 등 작업의 편리성과 정밀도를 높인 혁신적 방법 도입.
생산 도면의 디지털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히 설계하여,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함.
품질과 속도 확보: 배의 설계와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며, 배의 종류와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 가능.
생산성 극대화 전략: 배를 여러 부품으로 나누어 빠르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대량생산과 다품종 생산을 동시에 실현.
5. 한국 조선업의 인프라와 공급망 강점
거대한 인프라와 설비: 크고 깊은 도크, 강력한 크레인, 전국에 분포된 조선 클러스터로 생산 능력 확보.
지역적 특성: 울산, 부산, 거제 등은 수심이 깊고, 배를 만들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경쟁 우위.
공급망의 힘: 국내 기자재 업체와 협력하여, 배에 들어가는 부품과 자재를 신속하게 공급 가능.
물류와 교통: 가까운 항만과 육상 물류망으로 배 부품과 완성품을 빠르게 이동시킴.
대형 설비 투자: 크고 강력한 도크와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대형 배와 다양한 배종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6.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위기와 미래 과제
1)경쟁 심화: 중국이 설비와 인력, 기술 모두 따라잡으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2) 인력 문제: 핵심 인력 은퇴와 젊은 인력 부족, 외국인 노동자 비율 증가로 숙련도 저하 우려.
3)생산성 유지 어려움: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발전했지만, 새로운 배종이나 기술 변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
4)기술 혁신 필요: 배의 설계와 제작에 선행화, 디지털화, 자동화를 더욱 강화해야 함.
5)사회적 문화 변화: 조선소 내부의 강한 협력과 공동체 문화가 약화되면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유지에 도전.
※경쟁력 확보 방안: 인력 유지, 첨단 설비 투자, 공급망 강화,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적 경쟁력 확보 필요.
7. 결론: 한국 조선업의 자부심과 도전 과제
한국 조선업은 기술력, 인프라, 공급망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
과거 일본을 넘어선 기술력과 국내 자립화는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
앞으로는 경쟁 심화와 인력 문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협력이 필요함.
한국 조선업은 자부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목표로 해야 함.
영상 속 권효재 대표는 조선소에서 배 만들고 중국 조선소에서까지 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주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무적관점에서 한국 조선업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요약>
1. 한국 조선업의 세계적 경쟁력과 역사적 배경
한국 조선업은 전 세계 1위로 평가받으며, 그 경쟁력은 오랜 역사와 기술력에 기반함.
1970년대 현대화된 대형 조선소를 시작으로 80년대부터 급성장했고,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과 경쟁하며 1위를 유지했음.
2000년대 후반부터 중국이 경쟁자로 부상했으며, 설비 규모는 중국이 더 크지만, 한국은 여전히 배의 난이도와 기술력에서 우위에 있음.
한국 조선업은 배를 빠르고 정밀하게 만드는 기술과 모듈화, 디지털 생산도 도입으로 경쟁력을 높였음.
2. 한국 조선업이 잘하는 핵심 기술과 생산 방식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뛰어나며, 특히 생산도(도면과 공정 설계)를 디지털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함.
모듈화와 블록 공법을 활용하여 배를 여러 지역에서 부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임.
배의 각 부품(블록)을 미리 만들어 조선소에 맞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조립과 품질 유지가 가능함.
생산도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하게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함.
IT 기술과 디지털 설계를 적극 활용하여 배의 유사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제작이 가능함.
생산 도면과 자재 목록이 체계적이고, 배의 각 부품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조립되는지 상세히 안내됨.
3.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유지와 차별화 전략
설비 규모와 인프라가 매우 크고, 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대형 도크와 강력한 크레인이 있음.
예를 들어, 1980년대에 만든 설비와 규모를 중국이 따라잡았으며, 철판 폭이 5m 이상인 대형 설비를 갖추고 있음.
지역적 강점: 울산, 부산, 거제 등 핵심 조선 클러스터는 깊은 수심과 인프라, 가까운 물류망으로 경쟁 우위 확보.
공급망과 인력: 국내 기자재 업체와 숙련된 인력들이 집중되어 있어, 높은 품질과 빠른 생산이 가능함.
생산성 향상: 블록 크기와 수를 줄이고, 배관과 의장품을 미리 설치하는 선행화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함.
기술 혁신: 3D 캐드, 디지털 생산도, 모듈화 기술을 통해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배의 품질과 속도를 동시에 높임.
4. 한국 조선업의 차별화된 생산 방식과 혁신 사례
블록 공법과 선행화: 배의 배관, 전선, 의장품 등을 미리 제작하여 배 내부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배 완성 후 추가 작업을 최소화함.
배가 만들어지고 나서 배관을 설치하는 대신, 미리 만들어 놓아 배 내부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
작업 환경 개선: 블록을 거꾸로 내려놓거나, 배관을 미리 설치하는 등 작업의 편리성과 정밀도를 높인 혁신적 방법 도입.
생산 도면의 디지털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히 설계하여,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함.
품질과 속도 확보: 배의 설계와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며, 배의 종류와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 가능.
생산성 극대화 전략: 배를 여러 부품으로 나누어 빠르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대량생산과 다품종 생산을 동시에 실현.
5. 한국 조선업의 인프라와 공급망 강점
거대한 인프라와 설비: 크고 깊은 도크, 강력한 크레인, 전국에 분포된 조선 클러스터로 생산 능력 확보.
지역적 특성: 울산, 부산, 거제 등은 수심이 깊고, 배를 만들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경쟁 우위.
공급망의 힘: 국내 기자재 업체와 협력하여, 배에 들어가는 부품과 자재를 신속하게 공급 가능.
물류와 교통: 가까운 항만과 육상 물류망으로 배 부품과 완성품을 빠르게 이동시킴.
대형 설비 투자: 크고 강력한 도크와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대형 배와 다양한 배종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6.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위기와 미래 과제
1)경쟁 심화: 중국이 설비와 인력, 기술 모두 따라잡으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2) 인력 문제: 핵심 인력 은퇴와 젊은 인력 부족, 외국인 노동자 비율 증가로 숙련도 저하 우려.
3)생산성 유지 어려움: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발전했지만, 새로운 배종이나 기술 변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
4)기술 혁신 필요: 배의 설계와 제작에 선행화, 디지털화, 자동화를 더욱 강화해야 함.
5)사회적 문화 변화: 조선소 내부의 강한 협력과 공동체 문화가 약화되면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유지에 도전.
※경쟁력 확보 방안: 인력 유지, 첨단 설비 투자, 공급망 강화,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적 경쟁력 확보 필요.
7. 결론: 한국 조선업의 자부심과 도전 과제
한국 조선업은 기술력, 인프라, 공급망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
과거 일본을 넘어선 기술력과 국내 자립화는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
앞으로는 경쟁 심화와 인력 문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협력이 필요함.
한국 조선업은 자부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목표로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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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겠노 한마디에 달렸다. 눈물겨운 K조선 신화 (COR Energy Insight 권효재 대표)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한국 조선업, 단순히 ‘잘 만든다’ 수준이 아닙니다. 미국·일본을 거쳐 발전한 블록·모듈화 공법, IT 기반 생산도 시스템, 그리고 20년 넘게 한 지역에서 뭉쳐 산 숙련공 공동체가 만든 초정밀 생산성이 세계 1위 비결입니다. 울산·부산·거제 조선 클러스터는 전 세계 어떤 조선 거점보다 공급망·설비·물류 조건이 압도적이죠. 중국이 총 건조 척수에선 앞서지만, 난이도 높은 선박과 단위 생산성은 여전히 한국이…
💡내용 요약
한국 조선업, 단순히 ‘잘 만든다’ 수준이 아닙니다. 미국·일본을 거쳐 발전한 블록·모듈화 공법, IT 기반 생산도 시스템, 그리고 20년 넘게 한 지역에서 뭉쳐 산 숙련공 공동체가 만든 초정밀 생산성이 세계 1위 비결입니다. 울산·부산·거제 조선 클러스터는 전 세계 어떤 조선 거점보다 공급망·설비·물류 조건이 압도적이죠. 중국이 총 건조 척수에선 앞서지만, 난이도 높은 선박과 단위 생산성은 여전히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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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선(Overweight)/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조선(Overweight): 실적, 수주, 미국 투자. 좋다!
▶2Q25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감, 턴어라운드를 계속 계속 확인 중. 3Q25는 생산성 개선 및 P 효과로 계절성을 이길 것으로 기대
▶2025 YTD 수주 강세. 백로그도 소폭 증가. 남은 하반기 수주 컨테이너선 강세 계속
▶조선업종 비중확대 의견 견지: 향후 구체적인 투자 계획들이 공개됨에 따라 한화오션의 프리미엄 및 멀티플이 타 조선사로도 확산되는 구간을 기대. 이에 HD현대의 투자주체가 될 HD한국조선해양을 선호주로 추천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CB53dxi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조선(Overweight): 실적, 수주, 미국 투자. 좋다!
▶2Q25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감, 턴어라운드를 계속 계속 확인 중. 3Q25는 생산성 개선 및 P 효과로 계절성을 이길 것으로 기대
▶2025 YTD 수주 강세. 백로그도 소폭 증가. 남은 하반기 수주 컨테이너선 강세 계속
▶조선업종 비중확대 의견 견지: 향후 구체적인 투자 계획들이 공개됨에 따라 한화오션의 프리미엄 및 멀티플이 타 조선사로도 확산되는 구간을 기대. 이에 HD현대의 투자주체가 될 HD한국조선해양을 선호주로 추천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CB53dxi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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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선박 대상 USTR 항만료 인상
> 캐나다 혹은 멕시코 통해 우회 + 역내 공급
> 소형 feeder 컨테이너 수요 증가 (현대미포)
Analysts expect more routings through Canada and Mexico, alongside potential increases in intra-regional services between Central and North America to maintain flows, explained Zencargo.
“However, limited availability of non-Chinese tonnage means not all carriers can easily avoid the fees, and smaller vessel-sharing agreements with Chinese operators may come under review,” it said.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container-giants-redraw-transpacific-schedules-to-swerve-us-port-fees/2-1-1856494
> 캐나다 혹은 멕시코 통해 우회 + 역내 공급
> 소형 feeder 컨테이너 수요 증가 (현대미포)
Analysts expect more routings through Canada and Mexico, alongside potential increases in intra-regional services between Central and North America to maintain flows, explained Zencargo.
“However, limited availability of non-Chinese tonnage means not all carriers can easily avoid the fees, and smaller vessel-sharing agreements with Chinese operators may come under review,” it said.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container-giants-redraw-transpacific-schedules-to-swerve-us-port-fees/2-1-1856494
tradewindsnews.com
Chinese container giants redraw transpacific schedules to swerve US port fees
Launch of Cosco and OOCL service from China to Mexico reflects new strateg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0:16:19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3조 5,28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5억(예상치 : 935억/ +20%)
영업익 : 534억(예상치 : 443억/ +21%)
순이익 : 411억(예상치 : 394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25억/ 534억/ 411억
2025.1Q 784억/ 349억/ 293억
2024.4Q 834억/ 370억/ 383억
2024.3Q 689억/ 307억/ 245억
2024.2Q 710억/ 332억/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235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3조 5,28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5억(예상치 : 935억/ +20%)
영업익 : 534억(예상치 : 443억/ +21%)
순이익 : 411억(예상치 : 394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25억/ 534억/ 411억
2025.1Q 784억/ 349억/ 293억
2024.4Q 834억/ 370억/ 383억
2024.3Q 689억/ 307억/ 245억
2024.2Q 710억/ 332억/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235
❤2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與한정애 "주택공급 대책 조만간 나올 것…주식양도세 10억 좋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5280?sid=100
한 정책위의장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전달한 것과 관련해서는 "대주주 요건을 타이트하게 10억으로 내리는 것이 좋은 시그널이 아닐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정부 측에서는 당 입장에 대해 어떤 반응이 나왔냐'는 질문에는 "정부 쪽에서는 심사숙고 하겠다고 했다"며 "저희도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당내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큰 축 하나를 손을 대고는 있는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굉장히 비정상화돼있다"며 "그쪽으로 너무 많은 돈이 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불균형적인 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양극화를 줄이거나 사회 갈등 구조를 줄이는데도 쉽지 않다"고 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결과적으로 국가가 성장 전략을 펴는 데도 상당히 많은 돈이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 있다고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가 있는 자금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건강하게 자본시장 쪽으로 오게 할 것이냐 (등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5280?sid=100
한 정책위의장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전달한 것과 관련해서는 "대주주 요건을 타이트하게 10억으로 내리는 것이 좋은 시그널이 아닐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정부 측에서는 당 입장에 대해 어떤 반응이 나왔냐'는 질문에는 "정부 쪽에서는 심사숙고 하겠다고 했다"며 "저희도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당내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큰 축 하나를 손을 대고는 있는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굉장히 비정상화돼있다"며 "그쪽으로 너무 많은 돈이 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불균형적인 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양극화를 줄이거나 사회 갈등 구조를 줄이는데도 쉽지 않다"고 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결과적으로 국가가 성장 전략을 펴는 데도 상당히 많은 돈이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 있다고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가 있는 자금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건강하게 자본시장 쪽으로 오게 할 것이냐 (등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Naver
與한정애 "주택공급 대책 조만간 나올 것…주식양도세 10억 좋지 않아"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공급 대책은 부처 종합으로 나올 텐데 기재부(기획재정부)와 국토부(국토교통부)가 중심이 돼서 만들 수밖에 없고 아마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한
❤10🍌4🤬1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LNG 생산업체 Venture Global, 신조선 납품으로 운반선 보유 규모 확대, 수익 급등](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bumps-up-lng-carrier-fleet-as-newbuildings-deliver-and-revenue-soars/2-1-1856541?utm_source=chatgpt.com)
◦ Venture Global, LNG 운반선 자체 보유 4척으로 확대
• 2025년 5월과 7월에 각각 신조선 Venture Acadia와 Venture Creole을 인도받으며, 총 4척의 선박을 보유 및 운영 중임을 발표.
• 추가로 5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 계약 또는 인수 예정이라고 밝힘. → 선박 운송 역량 확대 중.
◦ 2025년 운송 실적
• 올해 현재까지 24건의 LNG 화물 운송을 자사 선박으로 수행했다고 언급. → 운영 실적 가시적.
원문 발췌:
- “This brought our total owned fleet of LNG tankers to four with an additional five LNG tankers that we have contracted to construct and/or acquire. In 2025, we used our LNG tankers to transport 24 cargoes from our LNG facilities.”
#LNG
추가 발주 기대
◦ Venture Global, LNG 운반선 자체 보유 4척으로 확대
• 2025년 5월과 7월에 각각 신조선 Venture Acadia와 Venture Creole을 인도받으며, 총 4척의 선박을 보유 및 운영 중임을 발표.
• 추가로 5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 계약 또는 인수 예정이라고 밝힘. → 선박 운송 역량 확대 중.
◦ 2025년 운송 실적
• 올해 현재까지 24건의 LNG 화물 운송을 자사 선박으로 수행했다고 언급. → 운영 실적 가시적.
원문 발췌:
- “This brought our total owned fleet of LNG tankers to four with an additional five LNG tankers that we have contracted to construct and/or acquire. In 2025, we used our LNG tankers to transport 24 cargoes from our LNG facilities.”
#LNG
추가 발주 기대
tradewindsnews.com
Venture Global bumps up LNG carrier fleet as newbuildings deliver and revenue soars
Owned tonnage shipped 24 cargoes so far in 2025, company say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907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2:57:42 (현재가 : 39,6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28억(예상치 : 5,100억/ +3%)
영업익 : 376억(예상치 : 384억/ -2%)
순이익 : 262억(예상치 : 267억/ -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42%
2024.4Q 4,708억/ 223억/ 92억/ +14%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5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2:57:42 (현재가 : 39,6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28억(예상치 : 5,100억/ +3%)
영업익 : 376억(예상치 : 384억/ -2%)
순이익 : 262억(예상치 : 267억/ -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42%
2024.4Q 4,708억/ 223억/ 92억/ +14%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5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5:14:51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1조 5,98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12억(예상치 : 2,041억/ +13%)
영업익 : 316억(예상치 : 237억/ +33%)
순이익 : 29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12억/ 316억/ 293억
2025.1Q 2,246억/ 311억/ 219억
2024.4Q 1,942억/ 174억/ -6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2024.2Q 1,942억/ 178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995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1조 5,98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12억(예상치 : 2,041억/ +13%)
영업익 : 316억(예상치 : 237억/ +33%)
순이익 : 29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12억/ 316억/ 293억
2025.1Q 2,246억/ 311억/ 219억
2024.4Q 1,942억/ 174억/ -6억
2024.3Q 1,706억/ 77억/ 123억
2024.2Q 1,942억/ 178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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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5:14:51 기업명: 한국카본(시가총액: 1조 5,98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2,312억(예상치 : 2,041억/ +13%) 영업익 : 316억(예상치 : 237억/ +33%) 순이익 : 293억(예상치 :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312억/ 316억/ 293억 2025.1Q 2,246억/ 311억/ 219억 2024.4Q 1,942억/ 174억/ -6억…
OPM
- 24 4Q : 8.9%
- 25 1Q : 13.8%
- 25 2Q : 13.6%
두 분기 연속 10% 초반 OPM 유지
- 24 4Q : 8.9%
- 25 1Q : 13.8%
- 25 2Q : 13.6%
두 분기 연속 10% 초반 OPM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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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6:19:56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2조 6,89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58억(예상치 : 2,033억+/ 6%)
영업익 : 529억(예상치 : 429억/ +23%)
순이익 : 364억(예상치 : 341억+/ 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158억/ 529억/ 364억
2025.1Q 1,408억/ 196억/ 693억
2024.4Q 1,991억/ 369억/ 262억
2024.3Q 1,705억/ 484억/ 388억
2024.2Q 957억/ 93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9007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2조 6,89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158억(예상치 : 2,033억+/ 6%)
영업익 : 529억(예상치 : 429억/ +23%)
순이익 : 364억(예상치 : 341억+/ 7%)
**최근 실적 추이**
2025.2Q 2,158억/ 529억/ 364억
2025.1Q 1,408억/ 196억/ 693억
2024.4Q 1,991억/ 369억/ 262억
2024.3Q 1,705억/ 484억/ 388억
2024.2Q 957억/ 93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9007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현대, 조선 협력 위해 미국과 밀착…울산 조선소 시찰]
- HD현대중공업이 이달 말 열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울산 본사에서 한·미 정부 관계자들을 맞이
- HD현대그룹에 따르면, 조석 HD현대 부회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 조현 외교부 장관,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 대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울산 본사를 방문해 한·미 조선 협력 방안을 논의
- 이상균 사장은 회사의 역량과 기술, 그리고 글로벌 조선 산업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브리핑을 진행. 대표단은 상선과 군함 건조 현장을 모두 시찰
- HD현대그룹은 성명을 통해 “HD현대는 한·미 조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미국 조선산업 재건(MASGA)’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MASGA 프로젝트가 한·미 동맹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름에 따라 HD현대는 그 성공을 위해 역할을 다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양국의 이익과 조선 산업의 미래 발전을 위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언급
- 한국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8월 25일 워싱턴에서 만나 양국 동맹과 경제안보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할 예정. 이번 회담은 지난 6월 당선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첫 만남. 조선업도 협력 논의 분야 중 하나로 예상됨
-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도 대표단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 이 대통령은 미국 체류 중 한화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짐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hd-hyundai-cosies-up-to-us-on-shipbuilding-cooperation-with-yard-tour/2-1-1856966
- HD현대중공업이 이달 말 열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울산 본사에서 한·미 정부 관계자들을 맞이
- HD현대그룹에 따르면, 조석 HD현대 부회장, 이상균 HD현대중공업 사장, 조현 외교부 장관,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 대리, 김석기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울산 본사를 방문해 한·미 조선 협력 방안을 논의
- 이상균 사장은 회사의 역량과 기술, 그리고 글로벌 조선 산업의 미래 비전을 설명하는 브리핑을 진행. 대표단은 상선과 군함 건조 현장을 모두 시찰
- HD현대그룹은 성명을 통해 “HD현대는 한·미 조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미국 조선산업 재건(MASGA)’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힘. 또한 “MASGA 프로젝트가 한·미 동맹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름에 따라 HD현대는 그 성공을 위해 역할을 다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양국의 이익과 조선 산업의 미래 발전을 위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언급
- 한국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8월 25일 워싱턴에서 만나 양국 동맹과 경제안보 파트너십 강화를 논의할 예정. 이번 회담은 지난 6월 당선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첫 만남. 조선업도 협력 논의 분야 중 하나로 예상됨
- 한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도 대표단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 이 대통령은 미국 체류 중 한화 필리조선소(Hanwha Philly Shipyard)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짐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hd-hyundai-cosies-up-to-us-on-shipbuilding-cooperation-with-yard-tour/2-1-1856966
tradewindsnews.com
HD Hyundai cosies up to US on shipbuilding cooperation with yard tour
Visit is forerunner to South Korea-US presidential meeting this month with shipyard chiefs set to be in delegation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한국카본 : 높은 매출, 높은 마진(목표주가 37,000원 상향)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50814/4e8966e4ce7ac.pdf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50814/4e8966e4ce7ac.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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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원텍
[NH/스몰캡(심의섭)]
[원텍]
★두드려 맞을 실적이 아닌데...요
■2Q25 Review: 3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2Q25 연결 매출액 398억원(+37.2% y-y, +6.4% q-q), 영업이익 173억원(+145.9% y-y, +18.7% q-q, 영업이익률 43.4%)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 단에서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단순 회계적 손실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 태국을 중심으로 올리지오 장비, 소모품 매출 고성장 지속
해외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49.8% y-y, +8.8% q-q 증가. 소모품 매출 또한 +45.8% y-y, +11.5% q-q 증가하며 이익률 상승에 기여
국내 매출 또한 7월 신규 브랜드 모델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을 축소하였음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 증가
■3Q25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수입(약 75억원)이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에도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지속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신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호실적 기대
태국 매출 고성장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전일 외인 프로그램 매도 영향 등으로 인해 큰 폭 하락
그러나 태국에서 올리지오 장비가 크게 인기를 끌며 동남아 전역으로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향 레이저 장비 '누바덤'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
국내 매출 또한 신규 브랜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성장세 확대 전망
금번 호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 또한 '25E PER 16.7배, '26E 14.0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
☞리포트: https://m.nhqv.com/c/6cqwx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심의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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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려 맞을 실적이 아닌데...요
■2Q25 Review: 3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2Q25 연결 매출액 398억원(+37.2% y-y, +6.4% q-q), 영업이익 173억원(+145.9% y-y, +18.7% q-q, 영업이익률 43.4%)으로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 발표, 3개 분기 연속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영업외 단에서 주가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단순 회계적 손실
달러화 약세에도 불구, 태국을 중심으로 올리지오 장비, 소모품 매출 고성장 지속
해외 매출액은 282억원으로 +49.8% y-y, +8.8% q-q 증가. 소모품 매출 또한 +45.8% y-y, +11.5% q-q 증가하며 이익률 상승에 기여
국내 매출 또한 7월 신규 브랜드 모델 공개를 앞두고 마케팅을 축소하였음에도 불구, 오히려 소폭 증가
■3Q25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여전히 높은 업사이드
휴가 시즌으로 인한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수입(약 75억원)이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에도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지속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신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호실적 기대
태국 매출 고성장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로 동사 주가는 연초 이후 꾸준히 상승하였으나, 전일 외인 프로그램 매도 영향 등으로 인해 큰 폭 하락
그러나 태국에서 올리지오 장비가 크게 인기를 끌며 동남아 전역으로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향 레이저 장비 '누바덤' 또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 전망
국내 매출 또한 신규 브랜드 모델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성장세 확대 전망
금번 호실적을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 재차 상향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확대되는 구간에서 전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Valuation 매력 또한 '25E PER 16.7배, '26E 14.0배 수준으로 높아진 상황
☞리포트: https://m.nhqv.com/c/6cqwx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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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Forwarded from BI (Be Independent)
[JYP Ent. 종목을 오랫동안 추적한 제 사견]
1. 2분기 영업 이익 600~700억을 추정한 사람은 JYP Ent.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분석입니다.
그들이 실적 발표일 실적 발표 전 500억이 나올 것 같다고 사람들이 매도하게 만들었고, 실적이 실제로 500억 넘게 나오니까 사람들이 NXT에서 다시 매수하게 만드는 웃픈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2. 3분기가 2분기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이유는 크게 아래 세 가지 입니다.
(1) 3분기는 앨범 총출동 분기입니다.
- 스트레이 키즈 정규 앨범
- 트와이스 정규, 일본 정규, 채영 솔로
- 데이식스 정규
- 킥플립 9월 미니
- 넥스지 7월 일본 미니
(2)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 월드 투어가 겹치는 분기
그리고 라이브네이션 공연 초과 수익 반영이라고 2분기 IR에서 말했지만 그게 10% 반영인지 100% 반영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즉 3분기 라이브네이션 공연 초과 수익은 긍정적인 깜깜이.😀😀😀
(3) 블루개러지(JYP360), JYP Fans 등 이익률 개선 프로젝트 지속
3. JYP Ent.는 “케이팝은 피크아웃이다“, ”저연차 아티스트가 없다“ 등 사람들이 마구 마구 욕할 때 싸게 사 놓으면 항상 좋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주식 투자자의 조급함과는 다르게 아티스트들은 항상 제 갈길로 뚜벅뚜벅 점진적 우상향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1. 2분기 영업 이익 600~700억을 추정한 사람은 JYP Ent.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분석입니다.
그들이 실적 발표일 실적 발표 전 500억이 나올 것 같다고 사람들이 매도하게 만들었고, 실적이 실제로 500억 넘게 나오니까 사람들이 NXT에서 다시 매수하게 만드는 웃픈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2. 3분기가 2분기보다 더 좋을 것입니다.
이유는 크게 아래 세 가지 입니다.
(1) 3분기는 앨범 총출동 분기입니다.
- 스트레이 키즈 정규 앨범
- 트와이스 정규, 일본 정규, 채영 솔로
- 데이식스 정규
- 킥플립 9월 미니
- 넥스지 7월 일본 미니
(2)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 월드 투어가 겹치는 분기
그리고 라이브네이션 공연 초과 수익 반영이라고 2분기 IR에서 말했지만 그게 10% 반영인지 100% 반영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즉 3분기 라이브네이션 공연 초과 수익은 긍정적인 깜깜이.😀😀😀
(3) 블루개러지(JYP360), JYP Fans 등 이익률 개선 프로젝트 지속
3. JYP Ent.는 “케이팝은 피크아웃이다“, ”저연차 아티스트가 없다“ 등 사람들이 마구 마구 욕할 때 싸게 사 놓으면 항상 좋은 수익을 가져다 줍니다!
주식 투자자의 조급함과는 다르게 아티스트들은 항상 제 갈길로 뚜벅뚜벅 점진적 우상향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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