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HJ중공업보고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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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터닝밸류리서치 기업보고서 입니다.
HJ중공업(097230) - Not Rated(미제시)
- MASGA 프로젝트 수혜주
• MRO 특화 전문 조선소 유력후보
• MASGA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도
MASGA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우리나라 조선업계가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마스가(MASGA :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테스크포스(TF)를 꾸리는 등 신속한 절차에 들어갔다.
마스가 프로젝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치 구호인 마가(MAGA)에서 유래된 것으로 3,500억 달러(약 487조원) 규모의 대미투자펀드에서 1,500억 달러(약 209조원)가 마스가 프로젝트에 배정됐을 만큼 미국에게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 정부와 조선업계가 국내 중형 조선사를 미군만을 위한 유지 및 보수, 정비(MRO) 업무와 군함 및 블록 제작을 맡게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동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HJ중공업은 MRO 특화 조선소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 동사의 부산 영도 조선소는 수십 년간 한국 해군의 다수 함정 개조 및 성능 개량 사업을 수행해온 MRO 전문 조선소다. 참수리급, 울산급 등 중소형 전투함 정비 경험이 풍부하고 자동화 용접/ 전기계통 개조 등 함정 전환에 최적화된 설비를 갖추고 있다. 2)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MSRA 체결을 앞두고 있는 등 올해 초부터 미국 진출을 준비해온 점은 미 해군 입장에서는 빠른 전력 투입이 가능한 파트너라는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보인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스터닝밸류 텔레그램 주소: t.me/stunningvalue
HJ중공업(097230) - Not Rated(미제시)
- MASGA 프로젝트 수혜주
• MRO 특화 전문 조선소 유력후보
• MASGA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도
MASGA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우리나라 조선업계가 한미 관세 협상 타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마스가(MASGA : 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 이행을 위해 테스크포스(TF)를 꾸리는 등 신속한 절차에 들어갔다.
마스가 프로젝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치 구호인 마가(MAGA)에서 유래된 것으로 3,500억 달러(약 487조원) 규모의 대미투자펀드에서 1,500억 달러(약 209조원)가 마스가 프로젝트에 배정됐을 만큼 미국에게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 정부와 조선업계가 국내 중형 조선사를 미군만을 위한 유지 및 보수, 정비(MRO) 업무와 군함 및 블록 제작을 맡게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동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HJ중공업은 MRO 특화 조선소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1) 동사의 부산 영도 조선소는 수십 년간 한국 해군의 다수 함정 개조 및 성능 개량 사업을 수행해온 MRO 전문 조선소다. 참수리급, 울산급 등 중소형 전투함 정비 경험이 풍부하고 자동화 용접/ 전기계통 개조 등 함정 전환에 최적화된 설비를 갖추고 있다. 2)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MSRA 체결을 앞두고 있는 등 올해 초부터 미국 진출을 준비해온 점은 미 해군 입장에서는 빠른 전력 투입이 가능한 파트너라는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보인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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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2 07:37:58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40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제1공구 건설공사(TK)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제1공구 건설공사(TK)"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발 주 처 : 국가철도공단
2. 낙찰금액(원): 전체 679,620,000,000 /
당사분(15%) 101,943,000,000 (부가세포함)
3. 최근매출액(원) : 1,885,962,407,584
4. 매출액대비(%) : 5.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1조 2,40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제1공구 건설공사(TK)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 주요내용
당사는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 제1공구 건설공사(TK)"의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 래 -
1. 발 주 처 : 국가철도공단
2. 낙찰금액(원): 전체 679,620,000,000 /
당사분(15%) 101,943,000,000 (부가세포함)
3. 최근매출액(원) : 1,885,962,407,584
4. 매출액대비(%) : 5.4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체중 감량 약물은 비만 인구의 안구 질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효과 외에도 새로운 비만 치료제가 그 의도된 사용 목적을 넘어 추가적인 안과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
대만 타이중 소재 중산 의과대학병원 의과대학 소아과 및 의학연구소의 황위난(Yu-Nan Huang) 박사와 공동 저자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체중 감량 약물과 최신 비만 치료제의 안과적 결과를 비교
연구팀은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 항비만 약물과, 펜터민/토피라메이트, 날트렉손/부프로피온, 그리고 펜터민 같은 기존 약물의 안과적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해 성향 점수 매칭 코호트 연구를 진행.
연구 결과 티르제파티드로 치료받은 환자는 백내장 발병률이 더 낮았고 세마글루타이드에서도 유사한 패턴 결과 관찰. 두 약물 모두 시각 장애에 대해 유리한 프로필을 보였으며 티르제파티드는 펜터민에 비해 더 낮은 비율.
Huang 박사는 "안구 합병증과 함께 비만 유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대사 및 안구 이점을 제공하는 항비만 약물은 영향을 받는 인구의 안구 질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고 언급.
최근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 효과 외에도 새로운 비만 치료제가 그 의도된 사용 목적을 넘어 추가적인 안과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파악.
대만 타이중 소재 중산 의과대학병원 의과대학 소아과 및 의학연구소의 황위난(Yu-Nan Huang) 박사와 공동 저자들은 기존의 전통적인 체중 감량 약물과 최신 비만 치료제의 안과적 결과를 비교
연구팀은 티르제파타이드와 세마글루타이드 항비만 약물과, 펜터민/토피라메이트, 날트렉손/부프로피온, 그리고 펜터민 같은 기존 약물의 안과적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해 성향 점수 매칭 코호트 연구를 진행.
연구 결과 티르제파티드로 치료받은 환자는 백내장 발병률이 더 낮았고 세마글루타이드에서도 유사한 패턴 결과 관찰. 두 약물 모두 시각 장애에 대해 유리한 프로필을 보였으며 티르제파티드는 펜터민에 비해 더 낮은 비율.
Huang 박사는 "안구 합병증과 함께 비만 유병률이 증가함에 따라 대사 및 안구 이점을 제공하는 항비만 약물은 영향을 받는 인구의 안구 질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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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계를 깨는 사람
이 기사는 2025년08월11일 09시0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8일 국내 제약·바이오시장에서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큐리옥스)가 글로벌대형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협력이 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인공혈액 관련 정부 사 업 주관 기업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혈액을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분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HK이노엔은 케이캡의 미국 임상 데이터가 우수하게 나오면서 차기 블록버스터 등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큐리옥스 주가 추이. (사진=KG 제로인 엠피닥터)큐리옥스, 글로벌 CRO와 협력 공식화
KG제로인 엠피닥터(MP DOCTOR ·옛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큐리옥스의 주가는 25.03% 오른 5만200원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27% 이상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 도 했다.
큐리옥스의 주가 상승은 글로벌 CRO 찰스 리버(Charles river)가 공식적으로 큐리옥스와 협력을 언급한 데 따른것으로 분 석된다. 찰스 리버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CRO로 전임상·실험동물·안전성 평가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매 출은 41억달러(5조7000억원)로 글로벌 CRO 상위권에 속한다. 찰스 리버는 전 세계에 80여개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은파트너로 꼽힌다.
찰스 리버는 이날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유레카에 “찰스 리버의 CRO 서비스 분야 전문성과 큐리옥스의 비원심분리 샘플 처리 혁신을 결합함으로써 전임상 전략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동물 실험에서 비동물 기반 신규 접근법 워크플로우로 전환하려면 강력한 자동화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큐리옥스의 C-FREE Pluto 시스템은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찰스 리버가 미래 전략 중 자동화와 관련된 부분에서 큐리옥스의 기술과 장비를 사용하는 등 협력을 공식화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C-FREE는 김남용 대표 주도로 개발된 기술로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는 세포분석 전처리과정을 완전 자동화 할 수 있다.
C-FREE는 세포 세척 과정 자동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원심 분리 단계를 없앴다. C-FREE는 원심 분리법을 사용하기 때문 에 세포의 유실과 변형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FREE는 전처리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 그리고 데이터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향상시킨다.
큐리옥스 관계자는 “유레카는 찰스 리버에서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이라며 “협업 차원에서 작성한게시물로 보이며 이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김진수 기자] 8일 국내 제약·바이오시장에서는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큐리옥스)가 글로벌대형 임상시험수탁기관(CRO)과 협력이 공식적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인공혈액 관련 정부 사 업 주관 기업으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공혈액을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 분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HK이노엔은 케이캡의 미국 임상 데이터가 우수하게 나오면서 차기 블록버스터 등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큐리옥스 주가 추이. (사진=KG 제로인 엠피닥터)큐리옥스, 글로벌 CRO와 협력 공식화
KG제로인 엠피닥터(MP DOCTOR ·옛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큐리옥스의 주가는 25.03% 오른 5만200원을 기록했다. 장중에는 27% 이상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 도 했다.
큐리옥스의 주가 상승은 글로벌 CRO 찰스 리버(Charles river)가 공식적으로 큐리옥스와 협력을 언급한 데 따른것으로 분 석된다. 찰스 리버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CRO로 전임상·실험동물·안전성 평가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매 출은 41억달러(5조7000억원)로 글로벌 CRO 상위권에 속한다. 찰스 리버는 전 세계에 80여개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은파트너로 꼽힌다.
찰스 리버는 이날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유레카에 “찰스 리버의 CRO 서비스 분야 전문성과 큐리옥스의 비원심분리 샘플 처리 혁신을 결합함으로써 전임상 전략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동물 실험에서 비동물 기반 신규 접근법 워크플로우로 전환하려면 강력한 자동화 인프라가 필요하다”며 “큐리옥스의 C-FREE Pluto 시스템은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찰스 리버가 미래 전략 중 자동화와 관련된 부분에서 큐리옥스의 기술과 장비를 사용하는 등 협력을 공식화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C-FREE는 김남용 대표 주도로 개발된 기술로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는 세포분석 전처리과정을 완전 자동화 할 수 있다.
C-FREE는 세포 세척 과정 자동화의 가장 큰 걸림돌인 원심 분리 단계를 없앴다. C-FREE는 원심 분리법을 사용하기 때문 에 세포의 유실과 변형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C-FREE는 전처리에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 그리고 데이터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향상시킨다.
큐리옥스 관계자는 “유레카는 찰스 리버에서 직접 운영하는 플랫폼”이라며 “협업 차원에서 작성한게시물로 보이며 이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조선 Update - 25. 08. 12
파악하고 있는 최근 업체별 분위기와 2Q 실적발표 후기 등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론
여전히 섹터는 Overweight.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고, 전방 발주상황은 복합적이지만 그리 나쁘게 판단되지는 않음. 미 해군 MRO 등 MASGA 관련 이슈는 지금 왈가왈부하기엔 알 수 있는 게 너무 제한적인 듯.
#신규수주
28년 하반기 LNGC 발주가 약간 붕 뜬 상황인 건 아쉽지만, 조삼모사 격으로 29년 LNGC 수급이 오히려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 최근 LNGC 선가 하락에 대한 우려는 있겠으나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28년보다 29년 슬롯에 더 중점을 두려는 상황인 만큼 2H28 납기 LNGC 선가에 과몰입할 필요는 없어보임.
컨선은 최근 머스크와 CMA-CGM에서 추가적으로 대형 컨선 발주가 있을 수 있다는 뉴스가 나왔음. 올 연초를 끝으로 1티어 업체들의 대형 컨선 발주가 대강 마무리되고 2티어 업체들의 발주 사이클로 넘어오면서 컨선 발주 사이클이 끝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었는데 예상과 살짝 다르게 흘러가는 중.
탱커의 경우, 일단 수주 이전에 OPM이 업체들의 예상보다 조금 더 좋은 것으로 판단됨. 최근 한화오션에서 연이어 VLCC를 받아가는 등 수주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컨선 발주 사이클이 끝나고 29년 이후 수주잔고 내 탱커 비중이 올라가면서 생길 수 있는 상선 마진의 훼손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어보임.
#생산성
2Q25까지의 상황을 지켜보았을 때, 현재 상황에서 생산성은 삼호가 압도적, 현중과 오션이 엇비슷, 삼중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음.
특히 삼호의 2Q25 OPM이 아주 인상깊었는데, 고선가 물량을 몰아받은 영향도 OPM에 드러나고 있겠으나 상대적으로 최신식인 조선소이다보니 유사한 선종, 선가여도 조금 더 나은 마진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
#HD현대중공업
기대가 높아서 오히려 아쉬웠던 것 같기도 하나 전체적으로 내용은 여전히 나쁘지 않았음. 생각보다 23~24년 수주물량의 매출인식이 빠른 상황이지만 그에 비해 OPM이 아쉬웠던 이유는 환효과 + 일회성 성과급 영향.
1Q25에 생산성 개선효과가 너무 눈에 보이게 올라왔었던 것에 비해 2Q는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되지만 2H26까지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할 카타르 1차 LNGC 물량의 반복건조에 따른 OPM 개선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지, 발생한다면 얼마나 발생할지 꾸준히 트래킹해볼 필요성이 존재함.
#한화오션
2Q25 실적에서 가장 의외였던 것은 오션. 예상보다도 OPM이 더 좋았음.
일회성이 있었으나 환율 면에서의 불리함이 있었다는 점, 여전히 22년 이전 물량의 매출인식이 남아있고 가스선 비중 또한 60%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3%대 OPM은 상당히 고무적.
2Q25에 현중에서 성과급 이슈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3Q25부터 다시 수익성 차이는 벌어질 수 있겠으나 하반기 생산계획을 감안하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어봄.
최근 수주 면에서 VLCC를 몰아서 받아가는 전략도 반복건조를 통한 생산성 추가 개선을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음.
#삼성중공업
삼중의 실적도 나쁘지 않았음. 환헷지 정책과 상대적으로 아쉬운 생산성 등으로 타 조선사 대비 출발은 느렸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실적의 퀄리티가 개선될 것이라는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고 2Q25 실적을 통해 마진도 어느 정도 궤도 위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됨.
아직까지는 OPM이나 도크 생산성 면에서 오션 / 현중보다 한 단계 아래인 것으로 판단되나 FLNG 생산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되는 시기에서 이익 기여가 얼마나 붙어줄 수 있을지 지켜볼만할 것으로 판단됨.
#HD현대미포
2Q25도 기대 이상의 실적. 저선가 물량은 2Q25를 끝으로 대강 매출인식이 끝난 것으로 보이고 하반기에도 매출 내 Mix와 OPM개선은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예상보다 LNGBV 수주가 느리다는 점은 아쉽지만 시기의 문제이지 수요 자체가 사라진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피더 컨테이너 신규수주 관련 분위기가 계속 좋아보여 전방 발주 분위기 또한 나쁘지 않아보임.
파악하고 있는 최근 업체별 분위기와 2Q 실적발표 후기 등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론
여전히 섹터는 Overweight.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고, 전방 발주상황은 복합적이지만 그리 나쁘게 판단되지는 않음. 미 해군 MRO 등 MASGA 관련 이슈는 지금 왈가왈부하기엔 알 수 있는 게 너무 제한적인 듯.
#신규수주
28년 하반기 LNGC 발주가 약간 붕 뜬 상황인 건 아쉽지만, 조삼모사 격으로 29년 LNGC 수급이 오히려 타이트해질 것으로 판단. 최근 LNGC 선가 하락에 대한 우려는 있겠으나 업체들이 전반적으로 28년보다 29년 슬롯에 더 중점을 두려는 상황인 만큼 2H28 납기 LNGC 선가에 과몰입할 필요는 없어보임.
컨선은 최근 머스크와 CMA-CGM에서 추가적으로 대형 컨선 발주가 있을 수 있다는 뉴스가 나왔음. 올 연초를 끝으로 1티어 업체들의 대형 컨선 발주가 대강 마무리되고 2티어 업체들의 발주 사이클로 넘어오면서 컨선 발주 사이클이 끝나갈 것이라고 보고 있었는데 예상과 살짝 다르게 흘러가는 중.
탱커의 경우, 일단 수주 이전에 OPM이 업체들의 예상보다 조금 더 좋은 것으로 판단됨. 최근 한화오션에서 연이어 VLCC를 받아가는 등 수주도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컨선 발주 사이클이 끝나고 29년 이후 수주잔고 내 탱커 비중이 올라가면서 생길 수 있는 상선 마진의 훼손 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어보임.
#생산성
2Q25까지의 상황을 지켜보았을 때, 현재 상황에서 생산성은 삼호가 압도적, 현중과 오션이 엇비슷, 삼중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판단하고 있음.
특히 삼호의 2Q25 OPM이 아주 인상깊었는데, 고선가 물량을 몰아받은 영향도 OPM에 드러나고 있겠으나 상대적으로 최신식인 조선소이다보니 유사한 선종, 선가여도 조금 더 나은 마진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
#HD현대중공업
기대가 높아서 오히려 아쉬웠던 것 같기도 하나 전체적으로 내용은 여전히 나쁘지 않았음. 생각보다 23~24년 수주물량의 매출인식이 빠른 상황이지만 그에 비해 OPM이 아쉬웠던 이유는 환효과 + 일회성 성과급 영향.
1Q25에 생산성 개선효과가 너무 눈에 보이게 올라왔었던 것에 비해 2Q는 그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되지만 2H26까지 전체 매출의 20% 이상을 차지할 카타르 1차 LNGC 물량의 반복건조에 따른 OPM 개선효과가 발생할 수 있을지, 발생한다면 얼마나 발생할지 꾸준히 트래킹해볼 필요성이 존재함.
#한화오션
2Q25 실적에서 가장 의외였던 것은 오션. 예상보다도 OPM이 더 좋았음.
일회성이 있었으나 환율 면에서의 불리함이 있었다는 점, 여전히 22년 이전 물량의 매출인식이 남아있고 가스선 비중 또한 60%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3%대 OPM은 상당히 고무적.
2Q25에 현중에서 성과급 이슈가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3Q25부터 다시 수익성 차이는 벌어질 수 있겠으나 하반기 생산계획을 감안하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에 더 무게를 두어봄.
최근 수주 면에서 VLCC를 몰아서 받아가는 전략도 반복건조를 통한 생산성 추가 개선을 노릴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음.
#삼성중공업
삼중의 실적도 나쁘지 않았음. 환헷지 정책과 상대적으로 아쉬운 생산성 등으로 타 조선사 대비 출발은 느렸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실적의 퀄리티가 개선될 것이라는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고 2Q25 실적을 통해 마진도 어느 정도 궤도 위에 안착한 것으로 판단됨.
아직까지는 OPM이나 도크 생산성 면에서 오션 / 현중보다 한 단계 아래인 것으로 판단되나 FLNG 생산이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되는 시기에서 이익 기여가 얼마나 붙어줄 수 있을지 지켜볼만할 것으로 판단됨.
#HD현대미포
2Q25도 기대 이상의 실적. 저선가 물량은 2Q25를 끝으로 대강 매출인식이 끝난 것으로 보이고 하반기에도 매출 내 Mix와 OPM개선은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임.
예상보다 LNGBV 수주가 느리다는 점은 아쉽지만 시기의 문제이지 수요 자체가 사라진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 피더 컨테이너 신규수주 관련 분위기가 계속 좋아보여 전방 발주 분위기 또한 나쁘지 않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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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Finimize는 2015년에 설립된 영국 런던 기반의 금융·경제 뉴스 플랫폼입니다.
외국 언론에 보도된 금일 국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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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세금 정책 혼란 지속으로 하락
https://finimize.com/content/south-korean-stocks-dip-as-tax-policy-confusion-lingers
외국 언론에 보도된 금일 국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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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세금 정책 혼란 지속으로 하락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8월 12일 한국 주식은 투자세금 규정 변경 가능성에 투자자들이 동요하면서 하락했고, KOSPI는 마감 시점에 0.53% 하락했습니다.
이것은 무슨 뜻인가요?
정부의 세제 계획에 대한 불확실성은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스트레스 테스트가 될 수 있으며, 한국 시장은 이를 직접 체감했습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정책 입안자들이 예정된 증세 인상을 철회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지만, 당국자들은 이러한 소문을 번복하며 시장 전망을 어둡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혼란은 장 초반의 강세장이 다소 식어버렸습니다. 증권주는 초반 급등했지만 장 마감 후 상승분을 반납했고, 대부분의 대형 은행은 보합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4,350만 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도했고, 하락폭이 상승폭보다 더 컸습니다. 한편, 채권 금리가 소폭 상승한 것은 투자자들이 앞으로 더 많은 정책 변화를 예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https://finimize.com/content/south-korean-stocks-dip-as-tax-policy-confusion-lingers
Finimize
South Korean Stocks Dip As Tax Policy Confusion Lingers
Reports of possible changes to investment taxes rattled investors, pulling the KOSPI lower and leaving most stocks underwater by the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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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U.S. CPI: +2.7% YEAR-OVER-YEAR (EST. +2.8%)
U.S. CORE CPI: +3.1% YEAR-OVER-YEAR (ES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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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2025년 7월 CPI 보고서
월간 상승률: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상승하여, 6월의 0.3% 상승률보다 둔화되었습니다.
연간 상승률: 지난 12개월간의 물가 상승률은 2.7%로, 6월까지의 연간 상승률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주요 상승 요인: 월간 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은 0.2% 상승한 주거비였습니다.
주요 하락 요인: 에너지 지수는 휘발유 가격이 2.2% 내리면서 1.1% 하락하여 전체 물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식품 물가: 식품 지수는 외식비가 0.3% 올랐으나 식료품(내식) 가격이 0.1%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근원 CPI: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0.3% 상승하여 6월의 0.2%보다 오름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지난 12개월간 근원 CPI는 3.1% 상승했습니다.
월간 상승률: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상승하여, 6월의 0.3% 상승률보다 둔화되었습니다.
연간 상승률: 지난 12개월간의 물가 상승률은 2.7%로, 6월까지의 연간 상승률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주요 상승 요인: 월간 물가 상승의 주된 원인은 0.2% 상승한 주거비였습니다.
주요 하락 요인: 에너지 지수는 휘발유 가격이 2.2% 내리면서 1.1% 하락하여 전체 물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식품 물가: 식품 지수는 외식비가 0.3% 올랐으나 식료품(내식) 가격이 0.1%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근원 CPI: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0.3% 상승하여 6월의 0.2%보다 오름폭이 확대되었습니다. 지난 12개월간 근원 CPI는 3.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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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Venture Global (개장 전 +7%)
- 수출용 LNG선 2척 선대 추가 확보
- 2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증가
US LNG producer and shipowner Venture Global has boosted its owned and operational LNG carrier fleet to four vessels with the delivery of two newbuildings and has five more ships inbound.
Second quarter net income rose to $475m from $352m year-on-year on soaring revenue for the period of $3.1bn, up from $1.1bn in the corresponding three months of last year.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bumps-up-lng-carrier-fleet-as-newbuildings-deliver-and-revenue-soars/2-1-1856541
- 수출용 LNG선 2척 선대 추가 확보
- 2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35% 증가
US LNG producer and shipowner Venture Global has boosted its owned and operational LNG carrier fleet to four vessels with the delivery of two newbuildings and has five more ships inbound.
Second quarter net income rose to $475m from $352m year-on-year on soaring revenue for the period of $3.1bn, up from $1.1bn in the corresponding three months of last year.
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bumps-up-lng-carrier-fleet-as-newbuildings-deliver-and-revenue-soars/2-1-1856541
tradewindsnews.com
Venture Global bumps up LNG carrier fleet as newbuildings deliver and revenue soars
Owned tonnage shipped 24 cargoes so far in 2025, company says
❤2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뭐가됐든 9월에 인하합니다. 저번처럼 과격한 표현은 자제하겠습니다. 쫄보라서가 아닙니다. 욕 많이 먹었습니다
https://youtu.be/BK668j9PlXU?si=jWxOVnEkPP1CIXMu
영상 속 권효재 대표는 조선소에서 배 만들고 중국 조선소에서까지 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주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무적관점에서 한국 조선업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요약>
1. 한국 조선업의 세계적 경쟁력과 역사적 배경
한국 조선업은 전 세계 1위로 평가받으며, 그 경쟁력은 오랜 역사와 기술력에 기반함.
1970년대 현대화된 대형 조선소를 시작으로 80년대부터 급성장했고,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과 경쟁하며 1위를 유지했음.
2000년대 후반부터 중국이 경쟁자로 부상했으며, 설비 규모는 중국이 더 크지만, 한국은 여전히 배의 난이도와 기술력에서 우위에 있음.
한국 조선업은 배를 빠르고 정밀하게 만드는 기술과 모듈화, 디지털 생산도 도입으로 경쟁력을 높였음.
2. 한국 조선업이 잘하는 핵심 기술과 생산 방식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뛰어나며, 특히 생산도(도면과 공정 설계)를 디지털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함.
모듈화와 블록 공법을 활용하여 배를 여러 지역에서 부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임.
배의 각 부품(블록)을 미리 만들어 조선소에 맞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조립과 품질 유지가 가능함.
생산도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하게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함.
IT 기술과 디지털 설계를 적극 활용하여 배의 유사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제작이 가능함.
생산 도면과 자재 목록이 체계적이고, 배의 각 부품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조립되는지 상세히 안내됨.
3.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유지와 차별화 전략
설비 규모와 인프라가 매우 크고, 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대형 도크와 강력한 크레인이 있음.
예를 들어, 1980년대에 만든 설비와 규모를 중국이 따라잡았으며, 철판 폭이 5m 이상인 대형 설비를 갖추고 있음.
지역적 강점: 울산, 부산, 거제 등 핵심 조선 클러스터는 깊은 수심과 인프라, 가까운 물류망으로 경쟁 우위 확보.
공급망과 인력: 국내 기자재 업체와 숙련된 인력들이 집중되어 있어, 높은 품질과 빠른 생산이 가능함.
생산성 향상: 블록 크기와 수를 줄이고, 배관과 의장품을 미리 설치하는 선행화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함.
기술 혁신: 3D 캐드, 디지털 생산도, 모듈화 기술을 통해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배의 품질과 속도를 동시에 높임.
4. 한국 조선업의 차별화된 생산 방식과 혁신 사례
블록 공법과 선행화: 배의 배관, 전선, 의장품 등을 미리 제작하여 배 내부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배 완성 후 추가 작업을 최소화함.
배가 만들어지고 나서 배관을 설치하는 대신, 미리 만들어 놓아 배 내부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
작업 환경 개선: 블록을 거꾸로 내려놓거나, 배관을 미리 설치하는 등 작업의 편리성과 정밀도를 높인 혁신적 방법 도입.
생산 도면의 디지털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히 설계하여,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함.
품질과 속도 확보: 배의 설계와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며, 배의 종류와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 가능.
생산성 극대화 전략: 배를 여러 부품으로 나누어 빠르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대량생산과 다품종 생산을 동시에 실현.
5. 한국 조선업의 인프라와 공급망 강점
거대한 인프라와 설비: 크고 깊은 도크, 강력한 크레인, 전국에 분포된 조선 클러스터로 생산 능력 확보.
지역적 특성: 울산, 부산, 거제 등은 수심이 깊고, 배를 만들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경쟁 우위.
공급망의 힘: 국내 기자재 업체와 협력하여, 배에 들어가는 부품과 자재를 신속하게 공급 가능.
물류와 교통: 가까운 항만과 육상 물류망으로 배 부품과 완성품을 빠르게 이동시킴.
대형 설비 투자: 크고 강력한 도크와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대형 배와 다양한 배종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6.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위기와 미래 과제
1)경쟁 심화: 중국이 설비와 인력, 기술 모두 따라잡으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2) 인력 문제: 핵심 인력 은퇴와 젊은 인력 부족, 외국인 노동자 비율 증가로 숙련도 저하 우려.
3)생산성 유지 어려움: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발전했지만, 새로운 배종이나 기술 변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
4)기술 혁신 필요: 배의 설계와 제작에 선행화, 디지털화, 자동화를 더욱 강화해야 함.
5)사회적 문화 변화: 조선소 내부의 강한 협력과 공동체 문화가 약화되면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유지에 도전.
※경쟁력 확보 방안: 인력 유지, 첨단 설비 투자, 공급망 강화,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적 경쟁력 확보 필요.
7. 결론: 한국 조선업의 자부심과 도전 과제
한국 조선업은 기술력, 인프라, 공급망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
과거 일본을 넘어선 기술력과 국내 자립화는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
앞으로는 경쟁 심화와 인력 문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협력이 필요함.
한국 조선업은 자부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목표로 해야 함.
영상 속 권효재 대표는 조선소에서 배 만들고 중국 조선소에서까지 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풀어주는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실무적관점에서 한국 조선업이 어떤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요약>
1. 한국 조선업의 세계적 경쟁력과 역사적 배경
한국 조선업은 전 세계 1위로 평가받으며, 그 경쟁력은 오랜 역사와 기술력에 기반함.
1970년대 현대화된 대형 조선소를 시작으로 80년대부터 급성장했고, 2000년대 중반까지 일본과 경쟁하며 1위를 유지했음.
2000년대 후반부터 중국이 경쟁자로 부상했으며, 설비 규모는 중국이 더 크지만, 한국은 여전히 배의 난이도와 기술력에서 우위에 있음.
한국 조선업은 배를 빠르고 정밀하게 만드는 기술과 모듈화, 디지털 생산도 도입으로 경쟁력을 높였음.
2. 한국 조선업이 잘하는 핵심 기술과 생산 방식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뛰어나며, 특히 생산도(도면과 공정 설계)를 디지털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함.
모듈화와 블록 공법을 활용하여 배를 여러 지역에서 부품을 만들어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성을 높임.
배의 각 부품(블록)을 미리 만들어 조선소에 맞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조립과 품질 유지가 가능함.
생산도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하게 설계되어 있어,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함.
IT 기술과 디지털 설계를 적극 활용하여 배의 유사성을 유지하면서도 빠른 제작이 가능함.
생산 도면과 자재 목록이 체계적이고, 배의 각 부품이 어디서 만들어지고 어떻게 조립되는지 상세히 안내됨.
3.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유지와 차별화 전략
설비 규모와 인프라가 매우 크고, 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대형 도크와 강력한 크레인이 있음.
예를 들어, 1980년대에 만든 설비와 규모를 중국이 따라잡았으며, 철판 폭이 5m 이상인 대형 설비를 갖추고 있음.
지역적 강점: 울산, 부산, 거제 등 핵심 조선 클러스터는 깊은 수심과 인프라, 가까운 물류망으로 경쟁 우위 확보.
공급망과 인력: 국내 기자재 업체와 숙련된 인력들이 집중되어 있어, 높은 품질과 빠른 생산이 가능함.
생산성 향상: 블록 크기와 수를 줄이고, 배관과 의장품을 미리 설치하는 선행화로 작업 효율을 극대화함.
기술 혁신: 3D 캐드, 디지털 생산도, 모듈화 기술을 통해 다품종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배의 품질과 속도를 동시에 높임.
4. 한국 조선업의 차별화된 생산 방식과 혁신 사례
블록 공법과 선행화: 배의 배관, 전선, 의장품 등을 미리 제작하여 배 내부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배 완성 후 추가 작업을 최소화함.
배가 만들어지고 나서 배관을 설치하는 대신, 미리 만들어 놓아 배 내부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
작업 환경 개선: 블록을 거꾸로 내려놓거나, 배관을 미리 설치하는 등 작업의 편리성과 정밀도를 높인 혁신적 방법 도입.
생산 도면의 디지털화: 자재, 공정, 조립 순서까지 상세히 설계하여, 초보자도 배를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함.
품질과 속도 확보: 배의 설계와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며, 배의 종류와 수요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 가능.
생산성 극대화 전략: 배를 여러 부품으로 나누어 빠르게 조립하는 방식으로, 대량생산과 다품종 생산을 동시에 실현.
5. 한국 조선업의 인프라와 공급망 강점
거대한 인프라와 설비: 크고 깊은 도크, 강력한 크레인, 전국에 분포된 조선 클러스터로 생산 능력 확보.
지역적 특성: 울산, 부산, 거제 등은 수심이 깊고, 배를 만들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경쟁 우위.
공급망의 힘: 국내 기자재 업체와 협력하여, 배에 들어가는 부품과 자재를 신속하게 공급 가능.
물류와 교통: 가까운 항만과 육상 물류망으로 배 부품과 완성품을 빠르게 이동시킴.
대형 설비 투자: 크고 강력한 도크와 설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대형 배와 다양한 배종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
6.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위기와 미래 과제
1)경쟁 심화: 중국이 설비와 인력, 기술 모두 따라잡으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2) 인력 문제: 핵심 인력 은퇴와 젊은 인력 부족, 외국인 노동자 비율 증가로 숙련도 저하 우려.
3)생산성 유지 어려움: 배의 설계와 제작 기술이 발전했지만, 새로운 배종이나 기술 변화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
4)기술 혁신 필요: 배의 설계와 제작에 선행화, 디지털화, 자동화를 더욱 강화해야 함.
5)사회적 문화 변화: 조선소 내부의 강한 협력과 공동체 문화가 약화되면서, 생산성 향상과 품질 유지에 도전.
※경쟁력 확보 방안: 인력 유지, 첨단 설비 투자, 공급망 강화, 기술 혁신을 통해 지속적 경쟁력 확보 필요.
7. 결론: 한국 조선업의 자부심과 도전 과제
한국 조선업은 기술력, 인프라, 공급망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
과거 일본을 넘어선 기술력과 국내 자립화는 매우 자랑스러운 성과.
앞으로는 경쟁 심화와 인력 문제,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며, 끊임없는 혁신과 협력이 필요함.
한국 조선업은 자부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목표로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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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겠노 한마디에 달렸다. 눈물겨운 K조선 신화 (COR Energy Insight 권효재 대표)
[AI로 영상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내용 요약
한국 조선업, 단순히 ‘잘 만든다’ 수준이 아닙니다. 미국·일본을 거쳐 발전한 블록·모듈화 공법, IT 기반 생산도 시스템, 그리고 20년 넘게 한 지역에서 뭉쳐 산 숙련공 공동체가 만든 초정밀 생산성이 세계 1위 비결입니다. 울산·부산·거제 조선 클러스터는 전 세계 어떤 조선 거점보다 공급망·설비·물류 조건이 압도적이죠. 중국이 총 건조 척수에선 앞서지만, 난이도 높은 선박과 단위 생산성은 여전히 한국이…
💡내용 요약
한국 조선업, 단순히 ‘잘 만든다’ 수준이 아닙니다. 미국·일본을 거쳐 발전한 블록·모듈화 공법, IT 기반 생산도 시스템, 그리고 20년 넘게 한 지역에서 뭉쳐 산 숙련공 공동체가 만든 초정밀 생산성이 세계 1위 비결입니다. 울산·부산·거제 조선 클러스터는 전 세계 어떤 조선 거점보다 공급망·설비·물류 조건이 압도적이죠. 중국이 총 건조 척수에선 앞서지만, 난이도 높은 선박과 단위 생산성은 여전히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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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선(Overweight)/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조선(Overweight): 실적, 수주, 미국 투자. 좋다!
▶2Q25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감, 턴어라운드를 계속 계속 확인 중. 3Q25는 생산성 개선 및 P 효과로 계절성을 이길 것으로 기대
▶2025 YTD 수주 강세. 백로그도 소폭 증가. 남은 하반기 수주 컨테이너선 강세 계속
▶조선업종 비중확대 의견 견지: 향후 구체적인 투자 계획들이 공개됨에 따라 한화오션의 프리미엄 및 멀티플이 타 조선사로도 확산되는 구간을 기대. 이에 HD현대의 투자주체가 될 HD한국조선해양을 선호주로 추천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CB53dxi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조선(Overweight): 실적, 수주, 미국 투자. 좋다!
▶2Q25는 실적 성장세를 이어감, 턴어라운드를 계속 계속 확인 중. 3Q25는 생산성 개선 및 P 효과로 계절성을 이길 것으로 기대
▶2025 YTD 수주 강세. 백로그도 소폭 증가. 남은 하반기 수주 컨테이너선 강세 계속
▶조선업종 비중확대 의견 견지: 향후 구체적인 투자 계획들이 공개됨에 따라 한화오션의 프리미엄 및 멀티플이 타 조선사로도 확산되는 구간을 기대. 이에 HD현대의 투자주체가 될 HD한국조선해양을 선호주로 추천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CB53dxi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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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컴플 보고서, 뉴스, 그림을 공유합니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선박 대상 USTR 항만료 인상
> 캐나다 혹은 멕시코 통해 우회 + 역내 공급
> 소형 feeder 컨테이너 수요 증가 (현대미포)
Analysts expect more routings through Canada and Mexico, alongside potential increases in intra-regional services between Central and North America to maintain flows, explained Zencargo.
“However, limited availability of non-Chinese tonnage means not all carriers can easily avoid the fees, and smaller vessel-sharing agreements with Chinese operators may come under review,” it said.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container-giants-redraw-transpacific-schedules-to-swerve-us-port-fees/2-1-1856494
> 캐나다 혹은 멕시코 통해 우회 + 역내 공급
> 소형 feeder 컨테이너 수요 증가 (현대미포)
Analysts expect more routings through Canada and Mexico, alongside potential increases in intra-regional services between Central and North America to maintain flows, explained Zencargo.
“However, limited availability of non-Chinese tonnage means not all carriers can easily avoid the fees, and smaller vessel-sharing agreements with Chinese operators may come under review,” it said.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chinese-container-giants-redraw-transpacific-schedules-to-swerve-us-port-fees/2-1-1856494
tradewindsnews.com
Chinese container giants redraw transpacific schedules to swerve US port fees
Launch of Cosco and OOCL service from China to Mexico reflects new strateg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13 10:16:19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3조 5,28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5억(예상치 : 935억/ +20%)
영업익 : 534억(예상치 : 443억/ +21%)
순이익 : 411억(예상치 : 394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25억/ 534억/ 411억
2025.1Q 784억/ 349억/ 293억
2024.4Q 834억/ 370억/ 383억
2024.3Q 689억/ 307억/ 245억
2024.2Q 710억/ 332억/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235
기업명: 리노공업(시가총액: 3조 5,28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5.06)
잠정실적 : N
매출액 : 1,125억(예상치 : 935억/ +20%)
영업익 : 534억(예상치 : 443억/ +21%)
순이익 : 411억(예상치 : 394억/ +4%)
**최근 실적 추이**
2025.2Q 1,125억/ 534억/ 411억
2025.1Q 784억/ 349억/ 293억
2024.4Q 834억/ 370억/ 383억
2024.3Q 689억/ 307억/ 245억
2024.2Q 710억/ 332억/ 29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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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與한정애 "주택공급 대책 조만간 나올 것…주식양도세 10억 좋지 않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5280?sid=100
한 정책위의장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전달한 것과 관련해서는 "대주주 요건을 타이트하게 10억으로 내리는 것이 좋은 시그널이 아닐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정부 측에서는 당 입장에 대해 어떤 반응이 나왔냐'는 질문에는 "정부 쪽에서는 심사숙고 하겠다고 했다"며 "저희도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당내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큰 축 하나를 손을 대고는 있는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굉장히 비정상화돼있다"며 "그쪽으로 너무 많은 돈이 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불균형적인 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양극화를 줄이거나 사회 갈등 구조를 줄이는데도 쉽지 않다"고 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결과적으로 국가가 성장 전략을 펴는 데도 상당히 많은 돈이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 있다고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가 있는 자금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건강하게 자본시장 쪽으로 오게 할 것이냐 (등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35280?sid=100
한 정책위의장은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부 측에 전달한 것과 관련해서는 "대주주 요건을 타이트하게 10억으로 내리는 것이 좋은 시그널이 아닐 것으로 봤다"고 밝혔다.
'정부 측에서는 당 입장에 대해 어떤 반응이 나왔냐'는 질문에는 "정부 쪽에서는 심사숙고 하겠다고 했다"며 "저희도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당내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의견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는 지배구조 개편이라는 큰 축 하나를 손을 대고는 있는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굉장히 비정상화돼있다"며 "그쪽으로 너무 많은 돈이 가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불균형적인 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양극화를 줄이거나 사회 갈등 구조를 줄이는데도 쉽지 않다"고 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결과적으로 국가가 성장 전략을 펴는 데도 상당히 많은 돈이 여전히 부동산 시장에 있다고 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부동산 시장으로 몰려가 있는 자금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건강하게 자본시장 쪽으로 오게 할 것이냐 (등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Naver
與한정애 "주택공급 대책 조만간 나올 것…주식양도세 10억 좋지 않아"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공급 대책은 부처 종합으로 나올 텐데 기재부(기획재정부)와 국토부(국토교통부)가 중심이 돼서 만들 수밖에 없고 아마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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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LNG 생산업체 Venture Global, 신조선 납품으로 운반선 보유 규모 확대, 수익 급등](https://www.tradewindsnews.com/gas/venture-global-bumps-up-lng-carrier-fleet-as-newbuildings-deliver-and-revenue-soars/2-1-1856541?utm_source=chatgpt.com)
◦ Venture Global, LNG 운반선 자체 보유 4척으로 확대
• 2025년 5월과 7월에 각각 신조선 Venture Acadia와 Venture Creole을 인도받으며, 총 4척의 선박을 보유 및 운영 중임을 발표.
• 추가로 5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 계약 또는 인수 예정이라고 밝힘. → 선박 운송 역량 확대 중.
◦ 2025년 운송 실적
• 올해 현재까지 24건의 LNG 화물 운송을 자사 선박으로 수행했다고 언급. → 운영 실적 가시적.
원문 발췌:
- “This brought our total owned fleet of LNG tankers to four with an additional five LNG tankers that we have contracted to construct and/or acquire. In 2025, we used our LNG tankers to transport 24 cargoes from our LNG facilities.”
#LNG
추가 발주 기대
◦ Venture Global, LNG 운반선 자체 보유 4척으로 확대
• 2025년 5월과 7월에 각각 신조선 Venture Acadia와 Venture Creole을 인도받으며, 총 4척의 선박을 보유 및 운영 중임을 발표.
• 추가로 5척의 LNG 운반선을 건조 계약 또는 인수 예정이라고 밝힘. → 선박 운송 역량 확대 중.
◦ 2025년 운송 실적
• 올해 현재까지 24건의 LNG 화물 운송을 자사 선박으로 수행했다고 언급. → 운영 실적 가시적.
원문 발췌:
- “This brought our total owned fleet of LNG tankers to four with an additional five LNG tankers that we have contracted to construct and/or acquire. In 2025, we used our LNG tankers to transport 24 cargoes from our LNG facilities.”
#LNG
추가 발주 기대
tradewindsnews.com
Venture Global bumps up LNG carrier fleet as newbuildings deliver and revenue soars
Owned tonnage shipped 24 cargoes so far in 2025, company says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일진전기(시가총액: 1조 8,907억)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2:57:42 (현재가 : 39,6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28억(예상치 : 5,100억/ +3%)
영업익 : 376억(예상치 : 384억/ -2%)
순이익 : 262억(예상치 : 267억/ -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42%
2024.4Q 4,708억/ 223억/ 92억/ +14%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2024.2Q 4,338억/ 245억/ 166억/ +6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130005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590
📁 반기보고서 (2025.06)
2025.08.13 12:57:42 (현재가 : 39,65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5,228억(예상치 : 5,100억/ +3%)
영업익 : 376억(예상치 : 384억/ -2%)
순이익 : 262억(예상치 : 267억/ -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5,228억/ 376억/ 262억/ -2%
2025.1Q 4,574억/ 340억/ 229억/ +42%
2024.4Q 4,708억/ 223억/ 92억/ +14%
2024.3Q 3,314억/ 147억/ 77억/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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