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조선_방산_관련_아이디어_중간점검_유안타증권_250820.pdf
1.3 MB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보고서 제목: Korea shipbuilding – 10 investor FAQs (CLSA, 2025.08.21, 신동철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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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 차별화 요인:
•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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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 주요 사용처:
•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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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 계획: 인력 1,800명 → 3,0004,000명 확대, 10년 내 연간 810척 목표
•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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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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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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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 韓 LNG선 공급 논의
•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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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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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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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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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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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 ⛽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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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Q&A 정리
1️⃣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가능성?
• 현재 상황: 밸류에이션이 이전 사이클(2010년대) 고점 수준에 근접
• 차별화 요인:
• 마진 구조: 컨테이너/탱커 → LNG선으로 제품 믹스 전환 → 영업이익률(OPM) 상승, 2027년까지 확대 예상
• 정책 주도 사이클: 과거는 유가·경기 사이클 연동, 현재는 정책(LNG, 미 해군 발주, 항만 규제) 기반
• 노동력 부족: 한국 조선소는 외국인 근로자 조기 확보 (2020년부터) → 공급 제한 → 가격 지지
• 해군 비즈니스: 기존 매출의 10~15% → 장기적으로 50%까지 확대 가능
• 결론: EV/Backlog 1.0x 이상 재평가 가능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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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MASGA 1,500억 달러 펀드 사용처?
• 자금 조달: KDB·KEXIM이 대출·보증 지원 (일본 JBIC/NEXI 사례 유사)
• 주요 사용처:
• 🚢 전략선대(Strategic Fleet) 확보 보조금 (250척, 약 700억 달러 중 최대 400억 달러 지원)
• 👷 노동력 확보 및 훈련비 (5년간 최대 400억 달러)
• 🏭 조선소 건설 비용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미국 조선 인프라 및 인력 확충이 가장 큰 비용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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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한화오션 필리조선소(Philly Shipyard) 해군 조선 가능성?
• 현 상황: 지난 10년간 9척만 인도, 연간 소형 컨선 2척 수준
• 계획: 인력 1,800명 → 3,000
• 평가: 미 정부 입장에서는 보안상 유리하나, 5년 내 본격 해군 조선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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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화 vs HD현대 전략 차이?
• HD현대: 보수적, 현금 관리 중심, 파트너십·임차 활용(휴스턴 잉갈스, 모로코, 인도, 수빅조선소)
• 한화: 공격적, 필리조선소(1억 달러), 오스트랄(Austal) 지분 10% 인수 → 글로벌 해군 시장 장악 목표
• 배경: 한화는 방산 DNA 기반, 美 해군 노출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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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국 조선소 확충 시 한국 물량 감소?
• 단기(5년): 미국 인력 부족 심각 → ramp-up 최소 5년 소요
• 현황: 美 조선 비중 글로벌 <1% (한국 30%, 중국 50%)
• 대응: 한국 용접 기술자 미국 파견 예정 (MASGA 직후 신속 대응)
• 결론: 단기 내 한국 수주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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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트럼프–이재명(假) 정상회담에서 기대할 내용?
• A. 해군 조선: 韓–美 합작(한화–필리조선소, HD현대–잉갈스 등) 가능성
• B. 상선 조선: 美 LNG 수출 확대 ↔ 韓 LNG선 공급 논의
• C. 규제 완화: Jones Act, Byrnes-Tollefson Act 면제·완화 가능성
• D. 노동 이슈: 美 현지 인력 양성, 韓 용접 기술자 추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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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日 미쓰비시, 豪 호위함 11척 수주 → 한국 열세?
• 배경: 2024년 입찰 → 한화·HD현대 탈락, MHI 최종 수주(2025년 8월 발표, 2026년 계약 예정)
• 탈락 이유:
• 韓 조선소 간 KDDX 차세대 구축함 경쟁 → 해외 협력 시너지 약화
• 豪 정부는 범용성·모듈화 설계 중시 → 韓안은 고스펙이지만 비표준적 → 호환성 부족
• 향후: 韓 조선소, 캐나다·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 공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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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국 조선소 해군 경쟁력 포인트?
• 차별화: 상선·군함 동시 건조 가능 → 납기·생산성 우위
• 비교:
• 韓: 빠른 납기·비용 경쟁력 (핵잠 경험 부족)
• 日: 고스펙·비용 높음
• 美: 항모·이지스 구축함 강점 → 비용·기간 부담 큼
• 미국 니즈: 2030~2040년 대규모 발주 예정 → “속도”가 관건 → 한국 조선소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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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미국발 LNG선 발주 시점?
• 현황: 2023년 64척, 2024년 77척 → 2025년 상반기 단 8척(관세 영향)
• 2H25 전망: 美 LNG 수출터미널 FID 승인(루이지애나·포트아서·코퍼스크리스티 등) → 2028~29 가동 예정, 75척 필요
• 슬롯 상황: 삼성중공업 2028 슬롯 거의 소진, HD현대·한화오션은 여유 있음
• 전망: 2025년 하반기부터 주문 본격화, 2026~27년 발주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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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용 엔진 마진, 최대 27% 가능?
• 과거: 2010년 HD현대 엔진부문 OPM 27% (애프터서비스 포함 시 왜곡)
• 현재: 2024년 12% → 1Q25 16% → 2Q25 18%
• 추세:
• 中 외부 수요 증가 → 마진 상향
• 이중연료(dual fuel) 엔진 수요 급증 → 제작·테스트 2배 시간 소요 → 공급 제한 → 가격 ↑
• 전망: 2027년까지 OPM 23% 예상, HD현대 전체 영업이익의 1/3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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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업사이클 지속 가능 (정책 주도·노동력 제약·해군 사업 확장)
• 🚢 MASGA 1,500억 달러 → 韓 조선소 직접 수혜 예상
• ⚔️ 해군 수주 경쟁력: 속도·납기 → 美·글로벌 대형 발주 대응 가능
• ⛽ LNG선 발주 지연 → 2H25부터 본격 회복
• ⚙️ 엔진 사업 마진 20%+ → HD현대 이익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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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보고서 결론은...
1) 대주주 양도세율 (25%)이 배당소득 최고세율(35%)보다 낮은데, 어느 대주주가 배당을 선듯 하겠나?
2) 그러니 '배당소득 최고세율'이 25%보다 높으면 안 된다
3) 배당 3억 초과가 25%라면, 부자감세 논란이 있으니... 2천만원 이하 소액주주는 더 낮추자 (정부안 14% → 국회안 9%)
1) 대주주 양도세율 (25%)이 배당소득 최고세율(35%)보다 낮은데, 어느 대주주가 배당을 선듯 하겠나?
2) 그러니 '배당소득 최고세율'이 25%보다 높으면 안 된다
3) 배당 3억 초과가 25%라면, 부자감세 논란이 있으니... 2천만원 이하 소액주주는 더 낮추자 (정부안 14% → 국회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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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SK증권 한승한 위원님
https://youtu.be/dQg5X11AqkU?si=g08KlkHqBQrLAamd
https://youtu.be/dQg5X11AqkU?si=g08KlkHqBQrLAamd
YouTube
K조선, 일감 폭발·LNG 모멘텀…고평가 판단은 시기상조ㅣ한승한 SK증권 연구원ㅣ#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 한승한 (SK증권 연구원)
○ 김호정 앵커
#한승한 #조선주 #멀티플상향 #구내증시 #리레이팅 #LNG프로젝트 #마스가프로젝트 #한미조선업 #신조선가지수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아기라수빅조선소 #필리핑 #HD현대그룹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캐나다잠수함 #FLNG수주 #해양플랜트 #선박엔제 #조선기자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중국조선소 #필리조선소 #투자 #종목 #실적 #증시 #주가 #수급 #유망주 #분석 #테마…
○ 김호정 앵커
#한승한 #조선주 #멀티플상향 #구내증시 #리레이팅 #LNG프로젝트 #마스가프로젝트 #한미조선업 #신조선가지수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아기라수빅조선소 #필리핑 #HD현대그룹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캐나다잠수함 #FLNG수주 #해양플랜트 #선박엔제 #조선기자재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중국조선소 #필리조선소 #투자 #종목 #실적 #증시 #주가 #수급 #유망주 #분석 #테마…
Forwarded from Gas Gas Gas
천연가스와 LNG : ’전환기의 에너지‘에서 ‘미래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재부상
AI·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가스 발전은 재생에너지와의 ‘하이브리드 전력 체계’를 완성하는 핵심 축
국제 은행들은 LNG 인프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민간 자산운용사들도 미드스트림(파이프라인·저장)과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투자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7254
AI·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가스 발전은 재생에너지와의 ‘하이브리드 전력 체계’를 완성하는 핵심 축
국제 은행들은 LNG 인프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민간 자산운용사들도 미드스트림(파이프라인·저장)과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투자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7254
투데이에너지
[초점] 천연가스·LNG, 재생에너지 시대의 '산업 심장' 부상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 천연가스와 LNG가 재생에너지 확산과 탄소중립 전환 속에서 ‘전환기의 에너지’에서 ‘미래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재부상하고 있다.유연성과 안정성을 갖춘 가스 발전이 차세대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업, 에너지 인프라 확충의 필수 자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글로벌 투
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속보) 미국과 EU 무역 합의에 도달. 양측은 합의 내용을 담은 공동 성명 발표.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관세
1. 미국은 대부분의 EU 수입품에 대해 15% 관세를 부과한다.
2. EU가 동일한 수준의 관세 인하 법안을 통과시키면 미국은 자동차 관세를 낮춘다.
3. 9월 1일부터 미국은 EU의 항공기 및 부품, 제네릭 의약품, 화학 전구체, 희소 천연자원에 대해 최혜국대우(MFN) 관세만 적용한다.
4. EU는 모든 미국산 공산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고, 미국산 수산물과 농산물에 대한 우대 접근을 허용한다.
에너지 및 기술 구매
1. EU는 미국산 LNG, 석유, 원자력 제품을 7,500억 달러 규모로 구매한다.
2. EU는 미국산 AI 반도체를 최소 400억 달러 이상 구매한다.
투자 및 협력
1. EU 기업들은 2028년까지 미국의 전략 산업 분야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한다.
2. 양측은 원산지 규정을 협상하여 혜택이 양자 간에만 유지되도록 한다.
3. 철강 및 알루미늄 시장 보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4. 디지털 무역 장벽 해소를 공동으로 약속하며, EU는 네트워크 사용료 부과 정책을 채택하지 않기로 한다.
5. 관세할당제(Tariff-rate quota) 해결책을 포함해 안전한 공급망을 위한 조치를 검토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BREAKING) The US and EU have reached a trade deal. Both sides released a joint statement outlining the agreement.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Tariffs
1. The US will impose 15% tariffs on most EU imports.
2. The US will lower auto tariffs once the EU passes matching tariff-cut legislation.
3. Starting September 1, the US will apply only MFN tariffs on EU aircraft and parts, generics, chemical precursors, and scarce natural resources.
4. The EU will eliminate tariffs on all US industrial goods and grant preferential access for US seafood and agriculture.
Energy & Technology Purchases
1. The EU will purchase $750B in US LNG, oil, and nuclear products.
2. The EU will buy at least $40B in US AI chips.
Investment & Cooperation
1. EU firms will invest $600B in US strategic sectors by 2028.
2. Both sides will negotiate rules of origin to ensure benefits remain bilateral.
3. They will explore cooperation on steel and aluminum market protections.
4. They committed to tackling digital trade barriers, with the EU pledging not to adopt network usage fees.
5. They will consider measures for secure supply chains, including tariff-rate quota solutions.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관세
1. 미국은 대부분의 EU 수입품에 대해 15% 관세를 부과한다.
2. EU가 동일한 수준의 관세 인하 법안을 통과시키면 미국은 자동차 관세를 낮춘다.
3. 9월 1일부터 미국은 EU의 항공기 및 부품, 제네릭 의약품, 화학 전구체, 희소 천연자원에 대해 최혜국대우(MFN) 관세만 적용한다.
4. EU는 모든 미국산 공산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고, 미국산 수산물과 농산물에 대한 우대 접근을 허용한다.
에너지 및 기술 구매
1. EU는 미국산 LNG, 석유, 원자력 제품을 7,500억 달러 규모로 구매한다.
2. EU는 미국산 AI 반도체를 최소 400억 달러 이상 구매한다.
투자 및 협력
1. EU 기업들은 2028년까지 미국의 전략 산업 분야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한다.
2. 양측은 원산지 규정을 협상하여 혜택이 양자 간에만 유지되도록 한다.
3. 철강 및 알루미늄 시장 보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4. 디지털 무역 장벽 해소를 공동으로 약속하며, EU는 네트워크 사용료 부과 정책을 채택하지 않기로 한다.
5. 관세할당제(Tariff-rate quota) 해결책을 포함해 안전한 공급망을 위한 조치를 검토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BREAKING) The US and EU have reached a trade deal. Both sides released a joint statement outlining the agreement.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Tariffs
1. The US will impose 15% tariffs on most EU imports.
2. The US will lower auto tariffs once the EU passes matching tariff-cut legislation.
3. Starting September 1, the US will apply only MFN tariffs on EU aircraft and parts, generics, chemical precursors, and scarce natural resources.
4. The EU will eliminate tariffs on all US industrial goods and grant preferential access for US seafood and agriculture.
Energy & Technology Purchases
1. The EU will purchase $750B in US LNG, oil, and nuclear products.
2. The EU will buy at least $40B in US AI chips.
Investment & Cooperation
1. EU firms will invest $600B in US strategic sectors by 2028.
2. Both sides will negotiate rules of origin to ensure benefits remain bilateral.
3. They will explore cooperation on steel and aluminum market protections.
4. They committed to tackling digital trade barriers, with the EU pledging not to adopt network usage fees.
5. They will consider measures for secure supply chains, including tariff-rate quota solutions.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셈프라(Sempra)와 20년 장기 LNG 구매 계약 체결]
-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Sempra Infrastructure)가 개발 중인 포트아서 LNG 2단계(Port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로부터 4MTPA 규모의 LNG를 구매하기 위한 장기 판매·구매 계약(SPA)을 체결
- 이번 계약에 따라 코노코필립스는 20년 동안 FOB 방식으로 LNG를 인수하여 주요 글로벌 시장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
- Port Arthur LNG Phase 2는 아직 최종투자결정(FID)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코노코필립스의 참여는 지분이 아닌 오프테이크(offtake, 물량 인수)에 국한될 예정
https://worldoil.com/news/2025/8/21/conocophillips-signs-20-year-lng-purchase-agreement-with-sempra/
-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Sempra Infrastructure)가 개발 중인 포트아서 LNG 2단계(Port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로부터 4MTPA 규모의 LNG를 구매하기 위한 장기 판매·구매 계약(SPA)을 체결
- 이번 계약에 따라 코노코필립스는 20년 동안 FOB 방식으로 LNG를 인수하여 주요 글로벌 시장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
- Port Arthur LNG Phase 2는 아직 최종투자결정(FID)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코노코필립스의 참여는 지분이 아닌 오프테이크(offtake, 물량 인수)에 국한될 예정
https://worldoil.com/news/2025/8/21/conocophillips-signs-20-year-lng-purchase-agreement-with-sempra/
Worldoil
ConocoPhillips signs 20-year LNG purchase agreement with Sempra
ConocoPhillips has signed a long-term sales and purchase agreement (SPA) to purchase 4 million tonnes per annum (MMtpa) of liquefied natural gas (LNG) from the Port Arthur LNG Phase 2 project under development by Sempra Infrastructure.
❤2
Forwarded from 묻따방 🐕
캐나다 70조 투자에 한화에어로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포함
South Korea is uniquely positioned to support Canada’s Arctic defence procurement. Unlike many Western firms, South Korea’s defence industry benefits from continuous production cycles sustained by tensions with North Korea, enabling rapid manufacturing and delivery. As a long-standing U.S. ally since 1953 and with decades of biannual joint military exercises, South Korea also develops systems compatible with NATO and U.S. standards – exemplified by Hanwha’s K9 self-propelled howitzer. Indeed, Hanwha has expressed active interest in offering the K9 deal to Canada. In July this year, a delegation of presidential envoys, led by former four-star general and current lawmaker Kim Byeong-joo, visited Canada to advocate for South Korea’s deeper involvement in Canada’s defence modernization – especially future submarine and artillery programs.
Additionally, South Korea’s submarine manufacturing – led by Hanwha Ocean an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bidding jointly for Canada’s US$20-billion submarine program – directly aligns with Canada’s under-ice naval expansion.
https://www.asiapacific.ca/publication/canada-japan-korea-trilateral-framework-arctic-defence-critical-minerals
South Korea is uniquely positioned to support Canada’s Arctic defence procurement. Unlike many Western firms, South Korea’s defence industry benefits from continuous production cycles sustained by tensions with North Korea, enabling rapid manufacturing and delivery. As a long-standing U.S. ally since 1953 and with decades of biannual joint military exercises, South Korea also develops systems compatible with NATO and U.S. standards – exemplified by Hanwha’s K9 self-propelled howitzer. Indeed, Hanwha has expressed active interest in offering the K9 deal to Canada. In July this year, a delegation of presidential envoys, led by former four-star general and current lawmaker Kim Byeong-joo, visited Canada to advocate for South Korea’s deeper involvement in Canada’s defence modernization – especially future submarine and artillery programs.
Additionally, South Korea’s submarine manufacturing – led by Hanwha Ocean an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bidding jointly for Canada’s US$20-billion submarine program – directly aligns with Canada’s under-ice naval expansion.
https://www.asiapacific.ca/publication/canada-japan-korea-trilateral-framework-arctic-defence-critical-minerals
Asia Pacific Foundation of Canada
A Canada-Japan-Korea Trilateral Framework for Arctic Defence and Critical Minerals
Canada's Arctic sovereignty, under threat from Russia and China, demands greater self-reliance and new partnerships with allies like Japan 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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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나며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현.
• 수급 주도권을 가진 기업은 원가 상승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초과이익을 기록.
• 이때 주가는 실적 상승 +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
▶️ 조선 섹터는 2국면에 진입해 있으며,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불황기를 거치면서 조선사뿐만 아니라 기자재 업체들도 구조조정을 크게 겪어 과거보다 공급업체 수가 줄어든 상황입니다.
현재는 엔진과 보냉재 업체들만 주가 흐름이 양호하지만, 조선사들의 OPM 개선이 이어지면서 기자재 전반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확산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선
• 수급 주도권을 가진 기업은 원가 상승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초과이익을 기록.
• 이때 주가는 실적 상승 +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
▶️ 조선 섹터는 2국면에 진입해 있으며,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불황기를 거치면서 조선사뿐만 아니라 기자재 업체들도 구조조정을 크게 겪어 과거보다 공급업체 수가 줄어든 상황입니다.
현재는 엔진과 보냉재 업체들만 주가 흐름이 양호하지만, 조선사들의 OPM 개선이 이어지면서 기자재 전반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확산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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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richwisdom_/223969180730
#토탈소프트
2분기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인상적인 기업 1
시총이 너무 적고 증여 이슈 있는 점이 리스크
하반기는 급할 것 없어보여 휴가 마치고 살펴볼 예정
#토탈소프트
2분기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인상적인 기업 1
시총이 너무 적고 증여 이슈 있는 점이 리스크
하반기는 급할 것 없어보여 휴가 마치고 살펴볼 예정
NAVER
토탈소프트 기업 분석 및 2분기 실적
더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스터디 자료 남겨둡니다:-) 대놓고 기업 이름을 적자니 스몰캡 리스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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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South Korea’s $150 Billion Bet on Trump’s Shipbuilding Dream
A deal with the White House to help Trump revive US shipbuilding offers a risky route to expansion for South Korean yards.
오늘 블룸버그 탑뉴스 & Weekend Big Take
내용은 조선주 투자자라면 대충 다 아는것들.
A deal with the White House to help Trump revive US shipbuilding offers a risky route to expansion for South Korean yards.
오늘 블룸버그 탑뉴스 & Weekend Big Take
내용은 조선주 투자자라면 대충 다 아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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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X (formerly Twitter)
Westinghouse Nuclear (@WECNuclear) on X
We are collaborating @FermiAmerica, a pioneer in gigawatt-scale private grid infrastructure for hyperscale AI, to finalize a license application with the @NRCgov to deploy four advanced modular AP1000® reactors in Amarillo, Texas. Learn more about this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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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미국 전력 수요 및 가스/LNG 투자 시사점
1. 전력 수요 확대 및 단기 모멘텀
- 미국 전력 수요 급증 → Datacenter, 암호화폐 채굴, 리쇼어링 영향
- 단기적으로는 석탄, SMR, 태양광 등 관련 주가 강세
- 석탄: 동북아 사용량 증가, 중국 구조조정, 호주 수출 감소
- 태양광: First Solar, Sunrun(ESS 결합) 수혜
- 연료전지(SOFC):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부각
설치기간(6-12개월) 짧아 가스터빈(3-4년) 대비 유리
2. 천연가스/LNG 사이클
사이클: 가스터빈 수주 → 설비 인도 → 사용 개시 → Mid/Upstream 확대
(현재 설비 인도중. ~27-29 설비인도)
미국 수출 Terminal 증설: 물동량 및 액화능력 ~'29~30년까지 확대 전망
이후 동남아 Coal-to-Gas 발전 전환에 따라 '40년까지도 가스 수요 확대 가능
~'30년 가스는 주요 전력원 부상 예상
사이클 진행:
- '27~29년: 터빈 인도
- '29~30년: 액화·파이프라인 확대
가스 수요 및 가격 상승
→ Upstream 온기 확산
3. 최근 가스업체 주가 부진 요인
1) 미-중/인도 무역 분쟁 (최대 수요처 리스크)
2) 관세부과에 따른 파이프라인/플랜트 원부자재 가격 상승 → Capex 부담
3) 계절적 요인: 여름철 가스가격 약세
→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친에너지 정책으로 성장 모멘텀은 견조
4. 지역별 전력 수요 및 발전 구조
1) 최근 4년간 미국 전력 수요: 연평균 +0.8%
2) ERCOT 최근 2년간 +20%, PJM +8% → 폭발적 성장
수요 급증 원인: Datacenter, 암호화폐, 리쇼어링
3) PJM 용량시장 가격 급등 → Constellation, Vistra 주가 상승
단, 신규 발전소 증설 시 피크아웃 가능성 → 투자 신중 필요
4) PJM/ ERCOT 발전 구조: 가스 발전 비중 50% 이상
+ 신규 전원 중 70% 이상이 가스 발전 (빠른 증설 가능)
5) 지역 내 주요 가스 생산지 인접: PJM(애팔래치아), ERCOT(퍼미안, 헤인즈빌)
5. 과거 가스 가격 사이클 및 현재 상황
1) 1980년대 초~2007년: 산업화, PC 보급 → 전력 수요 증가 → 가스가격 급등
1990년대 후반 가스터빈 수주, 2000년대 초 공급 완료 → 가스 수요 확대, 가격 상승
2) 이후 20년간 가격 정체
3) 현재 사이클: 내수 수요 확대 + 수출(LNG)이 핵심 변수 (내수 < 수출)
셰일 붐 이후 구조조정 완료 → 생존 업체 중심으로 수익 확대 전망
4) 기자재(조선·터빈) 업체 주가 선반영, 가스 생산·운송업체는 향후 실적 개선 기대
5) 러시아 가스는 이미 중국으로 공급, 종전 이후 글로벌 시장 영향 제한적
6) 가격 격차: HH $3 vs 아시아 $13 → 점차 균형화 (미국↑, 아시아↓)
6. 주요 기업
1) Williams: PJM~수출터미널 연결, 최대 파이프라인 Transco 보유
2) Kinder Morgan: Midstream 핵심
3) EQT: Midstream + Upstream(가스 생산 병행)
(끝)
#미국천연가스 #윤재성위원
https://youtu.be/17TvsUnCZ-o?si=vAePSdf1jSeg3IgQ
1. 전력 수요 확대 및 단기 모멘텀
- 미국 전력 수요 급증 → Datacenter, 암호화폐 채굴, 리쇼어링 영향
- 단기적으로는 석탄, SMR, 태양광 등 관련 주가 강세
- 석탄: 동북아 사용량 증가, 중국 구조조정, 호주 수출 감소
- 태양광: First Solar, Sunrun(ESS 결합) 수혜
- 연료전지(SOFC):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부각
설치기간(6-12개월) 짧아 가스터빈(3-4년) 대비 유리
2. 천연가스/LNG 사이클
사이클: 가스터빈 수주 → 설비 인도 → 사용 개시 → Mid/Upstream 확대
(현재 설비 인도중. ~27-29 설비인도)
미국 수출 Terminal 증설: 물동량 및 액화능력 ~'29~30년까지 확대 전망
이후 동남아 Coal-to-Gas 발전 전환에 따라 '40년까지도 가스 수요 확대 가능
~'30년 가스는 주요 전력원 부상 예상
사이클 진행:
- '27~29년: 터빈 인도
- '29~30년: 액화·파이프라인 확대
가스 수요 및 가격 상승
→ Upstream 온기 확산
3. 최근 가스업체 주가 부진 요인
1) 미-중/인도 무역 분쟁 (최대 수요처 리스크)
2) 관세부과에 따른 파이프라인/플랜트 원부자재 가격 상승 → Capex 부담
3) 계절적 요인: 여름철 가스가격 약세
→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친에너지 정책으로 성장 모멘텀은 견조
4. 지역별 전력 수요 및 발전 구조
1) 최근 4년간 미국 전력 수요: 연평균 +0.8%
2) ERCOT 최근 2년간 +20%, PJM +8% → 폭발적 성장
수요 급증 원인: Datacenter, 암호화폐, 리쇼어링
3) PJM 용량시장 가격 급등 → Constellation, Vistra 주가 상승
단, 신규 발전소 증설 시 피크아웃 가능성 → 투자 신중 필요
4) PJM/ ERCOT 발전 구조: 가스 발전 비중 50% 이상
+ 신규 전원 중 70% 이상이 가스 발전 (빠른 증설 가능)
5) 지역 내 주요 가스 생산지 인접: PJM(애팔래치아), ERCOT(퍼미안, 헤인즈빌)
5. 과거 가스 가격 사이클 및 현재 상황
1) 1980년대 초~2007년: 산업화, PC 보급 → 전력 수요 증가 → 가스가격 급등
1990년대 후반 가스터빈 수주, 2000년대 초 공급 완료 → 가스 수요 확대, 가격 상승
2) 이후 20년간 가격 정체
3) 현재 사이클: 내수 수요 확대 + 수출(LNG)이 핵심 변수 (내수 < 수출)
셰일 붐 이후 구조조정 완료 → 생존 업체 중심으로 수익 확대 전망
4) 기자재(조선·터빈) 업체 주가 선반영, 가스 생산·운송업체는 향후 실적 개선 기대
5) 러시아 가스는 이미 중국으로 공급, 종전 이후 글로벌 시장 영향 제한적
6) 가격 격차: HH $3 vs 아시아 $13 → 점차 균형화 (미국↑, 아시아↓)
6. 주요 기업
1) Williams: PJM~수출터미널 연결, 최대 파이프라인 Transco 보유
2) Kinder Morgan: Midstream 핵심
3) EQT: Midstream + Upstream(가스 생산 병행)
(끝)
#미국천연가스 #윤재성위원
https://youtu.be/17TvsUnCZ-o?si=vAePSdf1jSeg3IgQ
YouTube
미국의 AI산업의 발전의 최대 수혜? 결국 에너지 기업을 봐야합니다 f.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실 윤재성 연구위원 [글로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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