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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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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천연가스와 LNG : ’전환기의 에너지‘에서 ‘미래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재부상

AI·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데이터센터 전력 부하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가스 발전은 재생에너지와의 ‘하이브리드 전력 체계’를 완성하는 핵심 축

국제 은행들은 LNG 인프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며, 민간 자산운용사들도 미드스트림(파이프라인·저장)과 LNG 수출터미널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투자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87254
(속보) 미국과 EU 무역 합의에 도달. 양측은 합의 내용을 담은 공동 성명 발표.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관세
1. 미국은 대부분의 EU 수입품에 대해 15% 관세를 부과한다.
2. EU가 동일한 수준의 관세 인하 법안을 통과시키면 미국은 자동차 관세를 낮춘다.
3. 9월 1일부터 미국은 EU의 항공기 및 부품, 제네릭 의약품, 화학 전구체, 희소 천연자원에 대해 최혜국대우(MFN) 관세만 적용한다.
4. EU는 모든 미국산 공산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고, 미국산 수산물과 농산물에 대한 우대 접근을 허용한다.

에너지 및 기술 구매
1. EU는 미국산 LNG, 석유, 원자력 제품을 7,500억 달러 규모로 구매한다.
2. EU는 미국산 AI 반도체를 최소 400억 달러 이상 구매한다.

투자 및 협력
1. EU 기업들은 2028년까지 미국의 전략 산업 분야에 6,000억 달러를 투자한다.
2. 양측은 원산지 규정을 협상하여 혜택이 양자 간에만 유지되도록 한다.
3. 철강 및 알루미늄 시장 보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4. 디지털 무역 장벽 해소를 공동으로 약속하며, EU는 네트워크 사용료 부과 정책을 채택하지 않기로 한다.
5. 관세할당제(Tariff-rate quota) 해결책을 포함해 안전한 공급망을 위한 조치를 검토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BREAKING) The US and EU have reached a trade deal. Both sides released a joint statement outlining the agreement.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Tariffs
1. The US will impose 15% tariffs on most EU imports.
2. The US will lower auto tariffs once the EU passes matching tariff-cut legislation.
3. Starting September 1, the US will apply only MFN tariffs on EU aircraft and parts, generics, chemical precursors, and scarce natural resources.
4. The EU will eliminate tariffs on all US industrial goods and grant preferential access for US seafood and agriculture.

Energy & Technology Purchases
1. The EU will purchase $750B in US LNG, oil, and nuclear products.
2. The EU will buy at least $40B in US AI chips.

Investment & Cooperation
1. EU firms will invest $600B in US strategic sectors by 2028.
2. Both sides will negotiate rules of origin to ensure benefits remain bilateral.
3. They will explore cooperation on steel and aluminum market protections.
4. They committed to tackling digital trade barriers, with the EU pledging not to adopt network usage fees.
5. They will consider measures for secure supply chains, including tariff-rate quota solutions.

(https://news.1rj.ru/str/TNBfolio_US)
Forwarded from 용용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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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셈프라(Sempra)와 20년 장기 LNG 구매 계약 체결]

-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는 셈프라 인프라스트럭처(Sempra Infrastructure)가 개발 중인 포트아서 LNG 2단계(Port Arthur LNG Phase 2) 프로젝트로부터 4MTPA 규모의 LNG를 구매하기 위한 장기 판매·구매 계약(SPA)을 체결

- 이번 계약에 따라 코노코필립스는 20년 동안 FOB 방식으로 LNG를 인수하여 주요 글로벌 시장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

- Port Arthur LNG Phase 2는 아직 최종투자결정(FID)이 내려지지 않았으며, 코노코필립스의 참여는 지분이 아닌 오프테이크(offtake, 물량 인수)에 국한될 예정

https://worldoil.com/news/2025/8/21/conocophillips-signs-20-year-lng-purchase-agreement-with-semp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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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캐나다 70조 투자에 한화에어로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포함

South Korea is uniquely positioned to support Canada’s Arctic defence procurement. Unlike many Western firms, South Korea’s defence industry benefits from continuous production cycles sustained by tensions with North Korea, enabling rapid manufacturing and delivery. As a long-standing U.S. ally since 1953 and with decades of biannual joint military exercises, South Korea also develops systems compatible with NATO and U.S. standards – exemplified by Hanwha’s K9 self-propelled howitzer. Indeed, Hanwha has expressed active interest in offering the K9 deal to Canada. In July this year, a delegation of presidential envoys, led by former four-star general and current lawmaker Kim Byeong-joo, visited Canada to advocate for South Korea’s deeper involvement in Canada’s defence modernization – especially future submarine and artillery programs.

Additionally, South Korea’s submarine manufacturing – led by Hanwha Ocean an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bidding jointly for Canada’s US$20-billion submarine program – directly aligns with Canada’s under-ice naval expansion.

https://www.asiapacific.ca/publication/canada-japan-korea-trilateral-framework-arctic-defence-critical-miner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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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높게 나타나며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발현.

• 수급 주도권을 가진 기업은 원가 상승도 가격에 전가할 수 있어 초과이익을 기록.

• 이때 주가는 실적 상승 +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나타나며 가장 가파른 상승세.

▶️ 조선 섹터는 2국면에 진입해 있으며, 영업이익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장기간 불황기를 거치면서 조선사뿐만 아니라 기자재 업체들도 구조조정을 크게 겪어 과거보다 공급업체 수가 줄어든 상황입니다.

현재는 엔진과 보냉재 업체들만 주가 흐름이 양호하지만, 조선사들의 OPM 개선이 이어지면서 기자재 전반으로 긍정적인 흐름이 확산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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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richwisdom_/223969180730

#토탈소프트


2분기 실적 잘 나온 기업 중 인상적인 기업 1

시총이 너무 적고 증여 이슈 있는 점이 리스크

하반기는 급할 것 없어보여 휴가 마치고 살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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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진도 쏠비치 놀러왔네요.
모두들 연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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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미국 전력 수요 및 가스/LNG 투자 시사점

1. 전력 수요 확대 및 단기 모멘텀
- 미국 전력 수요 급증 → Datacenter, 암호화폐 채굴, 리쇼어링 영향
- 단기적으로는 석탄, SMR, 태양광 등 관련 주가 강세
- 석탄: 동북아 사용량 증가, 중국 구조조정, 호주 수출 감소
- 태양광: First Solar, Sunrun(ESS 결합) 수혜
- 연료전지(SOFC):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부각
설치기간(6-12개월) 짧아 가스터빈(3-4년) 대비 유리

2. 천연가스/LNG 사이클
사이클: 가스터빈 수주 → 설비 인도 → 사용 개시 → Mid/Upstream 확대
(현재 설비 인도중. ~27-29 설비인도)
미국 수출 Terminal 증설: 물동량 및 액화능력 ~'29~30년까지 확대 전망
이후 동남아 Coal-to-Gas 발전 전환에 따라 '40년까지도 가스 수요 확대 가능
~'30년 가스는 주요 전력원 부상 예상

사이클 진행:
- '27~29년: 터빈 인도
- '29~30년: 액화·파이프라인 확대
가스 수요 및 가격 상승
→ Upstream 온기 확산

3. 최근 가스업체 주가 부진 요인
1) 미-중/인도 무역 분쟁 (최대 수요처 리스크)
2) 관세부과에 따른 파이프라인/플랜트 원부자재 가격 상승 → Capex 부담
3) 계절적 요인: 여름철 가스가격 약세
→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의 친에너지 정책으로 성장 모멘텀은 견조

4. 지역별 전력 수요 및 발전 구조
1) 최근 4년간 미국 전력 수요: 연평균 +0.8%
2) ERCOT 최근 2년간 +20%, PJM +8% → 폭발적 성장
수요 급증 원인: Datacenter, 암호화폐, 리쇼어링
3) PJM 용량시장 가격 급등 → Constellation, Vistra 주가 상승
단, 신규 발전소 증설 시 피크아웃 가능성 → 투자 신중 필요
4) PJM/ ERCOT 발전 구조: 가스 발전 비중 50% 이상
+ 신규 전원 중 70% 이상이 가스 발전 (빠른 증설 가능)
5) 지역 내 주요 가스 생산지 인접: PJM(애팔래치아), ERCOT(퍼미안, 헤인즈빌)


5. 과거 가스 가격 사이클 및 현재 상황
1) 1980년대 초~2007년: 산업화, PC 보급 → 전력 수요 증가 → 가스가격 급등

1990년대 후반 가스터빈 수주, 2000년대 초 공급 완료 → 가스 수요 확대, 가격 상승
2) 이후 20년간 가격 정체

3) 현재 사이클: 내수 수요 확대 + 수출(LNG)이 핵심 변수 (내수 < 수출)
셰일 붐 이후 구조조정 완료 → 생존 업체 중심으로 수익 확대 전망
4) 기자재(조선·터빈) 업체 주가 선반영, 가스 생산·운송업체는 향후 실적 개선 기대
5) 러시아 가스는 이미 중국으로 공급, 종전 이후 글로벌 시장 영향 제한적
6) 가격 격차: HH $3 vs 아시아 $13 → 점차 균형화 (미국↑, 아시아↓)

6. 주요 기업

1) Williams: PJM~수출터미널 연결, 최대 파이프라인 Transco 보유
2) Kinder Morgan: Midstream 핵심
3) EQT: Midstream + Upstream(가스 생산 병행)
(끝)

#미국천연가스 #윤재성위원
https://youtu.be/17TvsUnCZ-o?si=vAePSdf1jSeg3I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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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뉴스 만발: LNG선 6척 수주, FLNG 수주 기대감
http://bit.ly/DOS785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하락. 선종별 선가 제자리

🌏 그린쉽: N/A

🌪 LNG
△ ExxonMobil, LNGBV 2척, 2개 선주와 용선 계약 추진 중. 중국 1척, 미포 1척
▲ TMS Cardiff와 Celsius가 삼성중공업에 LNG선 6척 발주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Zim, TMS Group과 중국에서 건조한 컨테이너선 추가 장기용선 계약 체결

🛳 탱커
▲ VLCC 스팟 시장이 최근 수년간 가장 뜨거운 8월 기록
▽ 사우디 원유 수출 감소. VLCC 보합세 전환

🌉 해양/디펜스/바람
▲ BP GTA FLNG 2단계. Gimi 교체 가능성. 삼성중공업 신조 MK III 투입 가능성 대두
▲ Golar LNG의 차세대 FLNG 배치 계획 요약. 삼성중공업이 건조할 MK III는 남미/중동에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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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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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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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최근 출시된 항비만제 Wegovy(세마글루타이드)를 포함하여 Novo Nordisk의 주사제 여러 화물이 이번 주 초 운송 중에 도난.

사건 이후 중앙의약품표준통제기구(CDSCO)와 인도의약품통제국(DCGI)은 8월 21일 전국적으로 경보를 발령

❗️관계자들은 화물이 권장 2°C에서 8°C 범위를 벗어난 온도에 노출되어 환자가 사용하기 위험하다고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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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은 콜드 체인 유통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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