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해운]
▶️ 대러제재 2차 가능성, 신규 선박 투입 제한적인 상황 → 운임 강세
▶️ 환경규제 영향으로 글로벌 노후 선대 폐선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
▶️ 대러제재 2차 가능성, 신규 선박 투입 제한적인 상황 → 운임 강세
▶️ 환경규제 영향으로 글로벌 노후 선대 폐선 확대 여부가 핵심 변수.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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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 해군은 대만을 지키기 위해 호위함이 필요하지만, 없다]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The Maritime Executive
The US Navy Needs Frigates to Save Taiwan - But Doesn't Have Them
[By David Axe]If China ever makes good on decades of threats and invades Taiwan, it could succeed or fail in the span of a few hours—the hours it wou...
❤3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그리스 신생 선주사 Venergy, 한국 케이조선에 발주했던 MR P/C 2척 옵션 행사]
- 그리스 신생 선주사 Venergy는 지난 6월 말 한국 케이조선에 총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MR PC를 발주한 바 있으며, 이 중 2척 옵션 계약을 행사
- Venergy Maritime은 이번 발주로 선주업에 발을 들인지 불과 5개월 만에 MR 탱커 6척 선대를 확보하게 됨
- 이번에 발주한 선박들은 이전에 발주한 5만 DWT급 MR 탱커와 동일한 사양으로, 척 당 약 $48m
- 이로써 한국의 케이조선은 총 4척의 고사양 MR 탱커를 '27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
- 케이조선은 HD현대마린엔진의 국내 주요 선박 엔진 발주처 중 한 곳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fledgling-greek-owner-venergy-expands-tanker-bet-by-declaring-newbuilding-options/2-1-1861863
- 그리스 신생 선주사 Venergy는 지난 6월 말 한국 케이조선에 총 4척(확정 2척+옵션 2척)의 MR PC를 발주한 바 있으며, 이 중 2척 옵션 계약을 행사
- Venergy Maritime은 이번 발주로 선주업에 발을 들인지 불과 5개월 만에 MR 탱커 6척 선대를 확보하게 됨
- 이번에 발주한 선박들은 이전에 발주한 5만 DWT급 MR 탱커와 동일한 사양으로, 척 당 약 $48m
- 이로써 한국의 케이조선은 총 4척의 고사양 MR 탱커를 '27년 상반기까지 인도할 예정
- 케이조선은 HD현대마린엔진의 국내 주요 선박 엔진 발주처 중 한 곳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fledgling-greek-owner-venergy-expands-tanker-bet-by-declaring-newbuilding-options/2-1-1861863
tradewindsnews.com
Fledgling Greek owner Venergy expands tanker bet by declaring newbuilding options
Vyron Vasileiadis fleet grows to six delivered MR ve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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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받/돌았슈
[속보]트럼프 “한국, 숙청·혁명 같아…그 상황에선 사업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8581?sid=10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8581?sid=104
Naver
[속보]트럼프 “한국, 숙청·혁명 같아…그 상황에선 사업할 수 없다”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정세와 관련해 “숙청이나 혁명 같아 보인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대한민국에서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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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돌았슈
[속보]트럼프 “한국, 숙청·혁명 같아…그 상황에선 사업할 수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8581?sid=104
일단 회담 전 기선제압용 멘트로 날린거 같은데..전정권에 대한 수사를 얘기하는것으로 우선 추정되고..
자세한 내용은 지켜봐야할거 같네요
자세한 내용은 지켜봐야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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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숙청에 집중하면 전정권에 대한 구속을 의미하는 것 같아 보이고..
2. 사업을 할 수 없다에 포커싱을 두면 노랑봉투법을 포함한 반시장 정책에 대한 비판 같아 보임.
어느 것이 맞는지는 당연히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해보면..우선 미국 중국 사이에서 확실하게 미국편을 들기를 원할 것이고, 둘째 조선업/원전을 비롯하여 약속했던 것보다 더 투자를 받기 위한 멘트가 아닐까 추측해봄.
회담이 진행되어야 상황을 알겠지만, 트럼프 계정이 사실인지 확인해야한다는 정부의 멘트로 보아 트럼프의 외교 방식에 대해 그다지 숙련되지 않은 느낌이라..다소 걱정되기도 함.
우선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니 자야겠지만..새벽 중에 잘 마무리되길 바랄 수 밖에..
2. 사업을 할 수 없다에 포커싱을 두면 노랑봉투법을 포함한 반시장 정책에 대한 비판 같아 보임.
어느 것이 맞는지는 당연히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생각해보면..우선 미국 중국 사이에서 확실하게 미국편을 들기를 원할 것이고, 둘째 조선업/원전을 비롯하여 약속했던 것보다 더 투자를 받기 위한 멘트가 아닐까 추측해봄.
회담이 진행되어야 상황을 알겠지만, 트럼프 계정이 사실인지 확인해야한다는 정부의 멘트로 보아 트럼프의 외교 방식에 대해 그다지 숙련되지 않은 느낌이라..다소 걱정되기도 함.
우선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니 자야겠지만..새벽 중에 잘 마무리되길 바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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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선박 계약을 고려 중임. 우리는 한국에서 선박을 구매할 예정임”이라고 말했음.
또한 “한국은 미국의 조선업 재진입을 지원할 것이며,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국임”이라고 밝힘. 이어 “한국의 군사 장비 구매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임”
또한 “한국은 미국의 조선업 재진입을 지원할 것이며, 한국은 미국산 군사 장비의 주요 구매국임”이라고 밝힘. 이어 “한국의 군사 장비 구매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임”
🤔1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노란봉투법 📜, 현대차/기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 👍
J.P. Morgan은 '노란봉투법'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의 주요 내용과 우려 ⚠️
노조 교섭력 강화: 파업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여 노조의 교섭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원청과의 직접 교섭: 부품 협력업체 노조가 원청인 현대차·기아와 직접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잠재적 리스크: 위와 같은 이유로 생산 차질 🚗💨 및 인건비 상승 💰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이유 ✅
약해진 파업 강도 💪↘️
현대차·기아 노조의 파업 강도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금 인상 투쟁보다 고용 안정을 더 중시하고 있으며, 강성 노조 지도부가 점차 사라지면서 노사 문화가 이전보다 훨씬 우호적으로 변했습니다 😊.
해외 생산 확대 ✈️🌎
미국,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의 생산 확대로 현대차·기아의 국내 생산 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생산 거점 확대는 국내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그 영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협력사 교섭권의 법적 불확실성 🤔⚖️
법적으로 원청(현대차·기아)이 협력사 노조에 대해 어느 정도의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관련 사법 판례가 부족해 명확한 법적 해석이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당장은 큰 위협이 되기 어렵습니다.
결론 및 투자 의견 📈
J.P. Morgan은 위와 같은 이유로 노란봉투법의 실질적 영향이 "아주 약간 부정적인(marginally adverse)"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긍정적 전망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브리드(HEV) 차량 판매 비중 증가와 강력한 신차 사이클로 인한 견고한 실적.
약 5~7%에 달하는 주주환원율.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 완화 가능성.
J.P. Morgan은 '노란봉투법'이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미미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노란봉투법의 주요 내용과 우려 ⚠️
노조 교섭력 강화: 파업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여 노조의 교섭력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원청과의 직접 교섭: 부품 협력업체 노조가 원청인 현대차·기아와 직접 교섭을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잠재적 리스크: 위와 같은 이유로 생산 차질 🚗💨 및 인건비 상승 💰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이유 ✅
약해진 파업 강도 💪↘️
현대차·기아 노조의 파업 강도는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연령이 높아지면서 임금 인상 투쟁보다 고용 안정을 더 중시하고 있으며, 강성 노조 지도부가 점차 사라지면서 노사 문화가 이전보다 훨씬 우호적으로 변했습니다 😊.
해외 생산 확대 ✈️🌎
미국, 인도 등 주요 성장 시장에서의 생산 확대로 현대차·기아의 국내 생산 비중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외 생산 거점 확대는 국내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더라도 그 영향을 완화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협력사 교섭권의 법적 불확실성 🤔⚖️
법적으로 원청(현대차·기아)이 협력사 노조에 대해 어느 정도의 책임을 져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관련 사법 판례가 부족해 명확한 법적 해석이 나오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어, 당장은 큰 위협이 되기 어렵습니다.
결론 및 투자 의견 📈
J.P. Morgan은 위와 같은 이유로 노란봉투법의 실질적 영향이 "아주 약간 부정적인(marginally adverse)"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현대차와 기아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하며, 긍정적 전망의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이브리드(HEV) 차량 판매 비중 증가와 강력한 신차 사이클로 인한 견고한 실적.
약 5~7%에 달하는 주주환원율.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 완화 가능성.
❤2🤔1
Forwarded from CTT Research
[한미정상회담] '美 296척 vs 中 370척'…한국 조선업이 필요한 트럼프 | 연합뉴스
미국 조선업 재건해 해군력 강화하려 하지만 자체 역량만으론 부족
"한국서 선박 구매"…대미 수출 막아온 규제 철폐 가능성 주목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14700071
미국 조선업 재건해 해군력 강화하려 하지만 자체 역량만으론 부족
"한국서 선박 구매"…대미 수출 막아온 규제 철폐 가능성 주목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014700071
연합뉴스
[한미정상회담] '美 296척 vs 中 370척'…한국 조선업이 필요한 트럼프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조선 협력에 강한 의지를 내비친 ...
👍7🤔3
Forwarded from IH Research
지금 요약해서 도는 글들은 정상회담 내용이 아니라 정상회담 전에 두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30분 정도의 질의사항에 대한 답변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peace maker'로 치켜세움으로써 트럼프가 북한과 러시아 문제와 가자지구 문제에 대해 언급하였고 한국 기자들 말고 다른 기자들은 대부분 '러우전쟁'에 집중되었습니다. 한국 기자들의 무역협상과 관련된 질문에서는 '추후 비공개회담에서 논의하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오히려 주식시장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정상회담후에 재계 총수들의 계약 공개나 트럼프의 발언으로 하나씩 공개될 것입니다. 저는 회담 전 내용만으로 특정 섹터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은 못정할듯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peace maker'로 치켜세움으로써 트럼프가 북한과 러시아 문제와 가자지구 문제에 대해 언급하였고 한국 기자들 말고 다른 기자들은 대부분 '러우전쟁'에 집중되었습니다. 한국 기자들의 무역협상과 관련된 질문에서는 '추후 비공개회담에서 논의하겠다'고 하고 넘어갔습니다.
오히려 주식시장이 궁금해하는 내용은 정상회담후에 재계 총수들의 계약 공개나 트럼프의 발언으로 하나씩 공개될 것입니다. 저는 회담 전 내용만으로 특정 섹터에 대한 매수매도 의견은 못정할듯 합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
-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6032400003
-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
-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6032400003
연합뉴스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계약 및 양해각서(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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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8.26 07:31:01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9조 4,26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관련 서명식
* 주요내용
- 당사는 2025년 8월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C.에서 BOEING사,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항공기 및 엔진 구매 계획 관련 서명식(Signing Ceremony)을 진행하였습니다.
- Ceremony 개요
1) BOEING사: 총 362억 달러(약 50.5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B777-9 20대, B787-10 25대, B737-10 50대, B777-8F 8대 총 103대 항공기 구매
2) GE에어로스페이스사: 총 137억 달러(약 19.1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GE에어로스페이스사 GE9X 예비엔진 6대, GEnx-1B 예비엔진 5대, LEAP-1B 예비엔진 8대 총 19대의 예비엔진 도입 (6.9억 달러 규모) 및 GE9X 엔진정비 Service 구매 (130억 달러 규모)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조건 협의 완료 후 본계약 체결 시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구체적인 사항은 당사 이사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추후 개별 확정되는 시점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1. '관련 수시공시내용'에 기재한 금액은 2025년 8월 25일자 최초고시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입니다. (1USD = 1,395.6원)
- 상기 내용은 진행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기업명: 대한항공(시가총액: 9조 4,264억)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관련 서명식
* 주요내용
- 당사는 2025년 8월 25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워싱턴D.C.에서 BOEING사,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항공기 및 엔진 구매 계획 관련 서명식(Signing Ceremony)을 진행하였습니다.
- Ceremony 개요
1) BOEING사: 총 362억 달러(약 50.5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B777-9 20대, B787-10 25대, B737-10 50대, B777-8F 8대 총 103대 항공기 구매
2) GE에어로스페이스사: 총 137억 달러(약 19.1조원, 8월 25일 최초고시환율 적용) 규모의 GE에어로스페이스사 GE9X 예비엔진 6대, GEnx-1B 예비엔진 5대, LEAP-1B 예비엔진 8대 총 19대의 예비엔진 도입 (6.9억 달러 규모) 및 GE9X 엔진정비 Service 구매 (130억 달러 규모)
- BOEING사 및 GE에어로스페이스사와 구매 조건 협의 완료 후 본계약 체결 시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타 중요사항
- 구체적인 사항은 당사 이사회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쳐 추후 개별 확정되는 시점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 상기1. '관련 수시공시내용'에 기재한 금액은 2025년 8월 25일자 최초고시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한 금액입니다. (1USD = 1,395.6원)
- 상기 내용은 진행 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826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490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은 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6984?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6984?sid=101
Naver
방미 계기,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윌라드 호텔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를 계기로 한미 양국 기업들이 제조업 르네상
#삼성중공업
한미정상회담으로 그동안 조선업이 좋았기에 셀온나오는 것 같음. 삼성중공업 MRO 띰은 그 동안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대비 저평가되었던 요소를 해소해주는 트리거라고 생각하여 셀온과 별개로 리레이팅 요소라고 판단
한미정상회담으로 그동안 조선업이 좋았기에 셀온나오는 것 같음. 삼성중공업 MRO 띰은 그 동안 한화오션, 현대중공업 대비 저평가되었던 요소를 해소해주는 트리거라고 생각하여 셀온과 별개로 리레이팅 요소라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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