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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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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226950.KQ) - 콥데이 후기 - 넥스트 스텝, 넥스트 레벨』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플랫폼 검증 이미 끝. 극심한 저평가 상태로 기회 구간
릴리와 MASH 치료제를 타깃으로 블라인드 데이터임에도 불구하고 임상 1상 단계에서 본계약 체결. 로레알과 최초의 피부/모발 공동개발은 탈모 관련 프로젝트로 추정. 이를 기반으로 최근 CPS 1,150억원 발행 성공하며 현금 이슈도 해소. 릴리 포함 추가 L/O 및 임상 발표 모멘텀 주목

▶️ 기존 한계 돌파하는 Dual siRNA 및 근육, 뇌, 지방 조직 타깃 가능
9월 건성 황반변성 치료제 301A 1a/1b상 결과 발표 및 임상 2상 동시 진행하며 현재 논의 중인 다수 빅파마들과의 협상력 키워갈 것. 의사결정은 언제든 열려있는 상황으로 2상 중이라도 빠른 시일 내 계약 목표 중

10월 릴리와 MASH 임상 1b상 3개월 간격 반복 투여 결과 확보될 예정. 이를 토대로 Dual siRNA의 이중타깃 유전자 치료제도 릴리와 계약 확대 가능해 논의 중으로 별개의 추가 계약으로 설명. 신규 계약도 기업의 가치의 중요한 근거이나 기존 계약사와 추가 계약은 기술력 검증의 종결판

4분기 로레알과 협력할 것으로 추정되는 탈모 치료제는 탈모인 대상 임상 1b상 투약 개시 및 마일스톤 수령 추정. 근육, 지방조직 및 뇌조직을 타깃하는 신규 siRNA는 기존 치료제의 근감소 문제, 지방을 직접적으로 줄여주는 등 퇴행성 뇌질환(CNS)까지 빅파마들로부터 높은 관심 전망

▶️ Valuation & Risk: 현금 이슈 해소로 타 바이오텍 대비 할인요인 없다
국내 바이오텍 중 빅파마와 본계약 체결한 기업은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4개 기업 뿐. 다수 빅파마와 추가 계약할 경우 극심한 저평가로 판단할 것이 자명. 노보 노디스크가 과거 다이서나를 4.3조원에 인수한 것과 비교해도 동사 가치 재평가 필요. 기회구간으로 판단되며 앞으로 임상 결과 및 계약 공시에 따라 주가는 큰 폭 상승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9369

위 내용은 2025년 9월 2일 07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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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국내 바이오텍 중 빅파마와 본계약 체결한 기업은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올릭스 4개 기업 뿐
상징적인 리스트. 위 리스트에 포함될만한 잠재력 보유 중..
빅파마와의 계약 잠재력 + 아일리아시밀러 + 리벨서스 제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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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IBKS In-Depth Report] 살이 찌니 간도 크네

https://shorturl.at/3GOlb

韓 글로벌 무대에서 Best-in-Class를 노린다

1. 미충족 수요가 큰 MASH 치료제 시장
(1) MASH, 높은 위험과 유병률 상승으로 커져가는 수요
(2) MASH 치료제는 전 세계 단 2개, 효능은 제한적

2. 시장 세분화 전망, 기전별 Best-in-Class 등장 기회
(1) FGF21 작용제 : 중증 섬유화 개선에 강점
(2) GLP-1 계열 작용제 : 섬유화 초기 대사질환 개선에 강점

3. 2026년 국내 파이프라인 R&D 모멘텀 도래
(1) GLP-1 하나보다 둘이 좋은 GLP-1/GCG 이중 작용제
(2) 차세대 기전으로 부상하는 RNA 치료제
(3) MASH 임상 시험 규제 변화는 긍정적

4. 기업분석
한미약품(128940): MASH에서 위고비와 정면 승부
디앤디파마텍(347850): MASH와 경구용 비만 치료제로 원투펀치
올릭스(226950): RNA 간섭 플랫폼으로 차세대 MASH 치료제 개발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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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니 간도 크네 / IBK(정이수 CFA), 내용 중 일부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조선]

전체적으로 상선쪽 P상승에 의존했던 싸이클에서 미 군함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Q 성장까지 시장에서 빠르게 움직이는 느낌.

상선 + 군함 싸이클로 Q 성장 P 성장 싸이클로 간다면 그동안 못갔던 기자재까지 긍정적인 흐름 기대.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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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

개인적으로 조선업 너무나 애정하지는 섹터이고 좋아하지만 신규 매수는 보수적 또는 분할매수 관점에서 봐야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사 -> 엔진 -> 기타 기자재로 주가 상승이 바톤터치는 되는 분위기인데, MASGA 프로젝트 등으로 내러티브 측면에서 조선업이 굉장히 좋았기에 몇몇 비싸진 종목들이 눈에 띕니다.

단기로 접근했다가 본의 아니게 물려 장기투자하는 경우를 많이 봤기에 (=나) 벨류 측면에서 확인 후 접근하여 단기적인 리스크는 예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더 오를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조선업이 아직 꺾일 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긴 싸이클을 가진 산업이기에 좋은 구간이 있으면서 쉬어가는 구간도 찾아올 것이고, 주가가 너무 오르는 구간에 접근하는 것은 다소 위험할 수 있기에 말씀드려 봅니다.

매일 같이 오르면 저도 좋겠지만 주식이라는 것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껴 조심스럽게 말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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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걸린 사람을 단순히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데에 초점을 맞출 필요. 궁극적인 목표는 더 나은 건강 결과와 더 낮은 의료 비용을 실현하는 것 - Citi 보고서 내용 중 일부

-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이 장기적으로 엄청난 의료 비용을 발생 시킴.

- 예방 차원에서 주요 요인 중 하나인 비만을 예방하면 장기적으로 정부의 의료 지출 부담을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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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비만/당뇨 관련 행사

- 9월 15일 ~ 19일 : 유럽 당뇨병 학회 EASD

- 9월 22일 ~ 24일 : 헬름홀츠 당뇨병 컨퍼런스

- 9월 23일 : 세계 비만 포럼

- 9월 29일 ~ 10월 1일 : 제9회 MASH 신약 개발 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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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들, Lilly Oral GLP-1의 매출을 $100억 달러 이상 전망.

Jefferies의 바이오 제약 연구 글로벌 책임자인 Akash Tewari와 Jefferies는 "orforglipron의 연간 최고 매출을 약 250억 달러로 예측하며, 이는 작년 Ozempic 매출 188억 4000만 달러, Eli Lilly tirzepatide(Mounjaro) 매출 115억 40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

여기엔 비만 치료용으로 판매된 semaglutide(Wegovy) 91억 1200만 달러와 tirzepatide(Zepbound) 49억 2600만 달러 매출은 미 포함.

또 승인되면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편리한 1일 1회 알약을 제공하여 장벽을 제거하고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언급.

William Blair의 애널리스트 Andy T. Hsieh 박사도 "orforglipron이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고위험군 치료에 특히 효과적" 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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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1640

주제 발표에 나선 박종배 건국대 교수는 “AI 시대 국가 경쟁력은 전력 인프라 확보 여부가 좌우한다”며 “재생에너지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안정성과 경제성을 감안하면 일정 비중은 LNG가 담당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실제 2024년 기준 국내 발전 비중은 원자력 32%, LNG 28%, 석탄 28%, 신재생 11% 수준으로, LNG는 여전히 전력망 유연성을 떠받치는 핵심 축이다. 박 교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1.2GW(기가와트)에서 2038년 6.2GW로 5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며 “전력수급 안정성을 위해 LNG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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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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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93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9.03 09:24:19 (현재가 : 30,000원, 0%)

계약상대 : VISTA CONTRACTING AND INVESTMENT GLOBAL PTE. LTD
계약내용 : 필리핀 비상발전기
공급지역 : 필리핀
계약금액 : 134억

계약시작 : 2025-09-02
계약종료 : 2027-03-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5.93%
기간감안 : 3.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39000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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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고장난 유전자 수리해드립니다

RNA 치료제의 부상
- RNA 치료제는 mRNA 단계에서 단백질 발현 원천 차단해 질병 치료
- 저분자약물/항체가 접근 못 하는 undruggable 표적 공략, 신속 개발/장기 지속 제형 강점
- 렉비오, 암부트라 적응증 확대로 블록버스터 진입 예상. RNA 시장 2024-2030년 CAGR 35% 전망

시장 트렌드와 산업 구도
- GalNAc, BBB 셔틀 등 DDS 발전으로 희귀질환→심혈관/대사/CNS 확장 중
- CMC/CDMO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Top-tier CDMO 중심 공급 체계 형성

국내 기업 포지셔닝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Grabody-B, CNS에서 근육/심혈관 확장 잠재력. 추가 L/O 기대)
- 차선호주: 에스티팜(올리고 CDMO, 제2올리고동 가동, 효소 합성으로 Capa/수율 개선), 올릭스(GalNAc-asiRNA, 릴리/로레알과 글로벌 L/O 확대 가능)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REx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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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250902 원전을 받아들일 준비_한화투자증권.pdf
[대형원전 수주 추진 현황]

현재로서 가장 빠른 수주가 기대되는 국가는 불가리아

웨스팅하우스는 타유럽국가에서 대형 원전 수주를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모두 현대건설과의 협력이 약속돼 있으나 프랑스 EDF와의 경쟁을 거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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