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질병에 걸린 사람을 단순히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질병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데에 초점을 맞출 필요. 궁극적인 목표는 더 나은 건강 결과와 더 낮은 의료 비용을 실현하는 것 - Citi 보고서 내용 중 일부
-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이 장기적으로 엄청난 의료 비용을 발생 시킴.
- 예방 차원에서 주요 요인 중 하나인 비만을 예방하면 장기적으로 정부의 의료 지출 부담을 줄일 수 있음.
-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이 장기적으로 엄청난 의료 비용을 발생 시킴.
- 예방 차원에서 주요 요인 중 하나인 비만을 예방하면 장기적으로 정부의 의료 지출 부담을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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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이번달 비만/당뇨 관련 행사
- 9월 15일 ~ 19일 : 유럽 당뇨병 학회 EASD
- 9월 22일 ~ 24일 : 헬름홀츠 당뇨병 컨퍼런스
- 9월 23일 : 세계 비만 포럼
- 9월 29일 ~ 10월 1일 : 제9회 MASH 신약 개발 서밋
- 9월 15일 ~ 19일 : 유럽 당뇨병 학회 EASD
- 9월 22일 ~ 24일 : 헬름홀츠 당뇨병 컨퍼런스
- 9월 23일 : 세계 비만 포럼
- 9월 29일 ~ 10월 1일 : 제9회 MASH 신약 개발 서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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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애널리스트들, Lilly Oral GLP-1의 매출을 $100억 달러 이상 전망.
Jefferies의 바이오 제약 연구 글로벌 책임자인 Akash Tewari와 Jefferies는 "orforglipron의 연간 최고 매출을 약 250억 달러로 예측하며, 이는 작년 Ozempic 매출 188억 4000만 달러, Eli Lilly tirzepatide(Mounjaro) 매출 115억 40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
여기엔 비만 치료용으로 판매된 semaglutide(Wegovy) 91억 1200만 달러와 tirzepatide(Zepbound) 49억 2600만 달러 매출은 미 포함.
또 승인되면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편리한 1일 1회 알약을 제공하여 장벽을 제거하고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언급.
William Blair의 애널리스트 Andy T. Hsieh 박사도 "orforglipron이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고위험군 치료에 특히 효과적" 이라고 언급
Jefferies의 바이오 제약 연구 글로벌 책임자인 Akash Tewari와 Jefferies는 "orforglipron의 연간 최고 매출을 약 250억 달러로 예측하며, 이는 작년 Ozempic 매출 188억 4000만 달러, Eli Lilly tirzepatide(Mounjaro) 매출 115억 4000만 달러의 거의 두 배"
여기엔 비만 치료용으로 판매된 semaglutide(Wegovy) 91억 1200만 달러와 tirzepatide(Zepbound) 49억 2600만 달러 매출은 미 포함.
또 승인되면 전 세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편리한 1일 1회 알약을 제공하여 장벽을 제거하고 전 세계적으로 비만 치료 방식을 재정의할 것이라고 언급.
William Blair의 애널리스트 Andy T. Hsieh 박사도 "orforglipron이 비만과 제2형 당뇨병을 가진 고위험군 치료에 특히 효과적" 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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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1640
주제 발표에 나선 박종배 건국대 교수는 “AI 시대 국가 경쟁력은 전력 인프라 확보 여부가 좌우한다”며 “재생에너지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안정성과 경제성을 감안하면 일정 비중은 LNG가 담당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실제 2024년 기준 국내 발전 비중은 원자력 32%, LNG 28%, 석탄 28%, 신재생 11% 수준으로, LNG는 여전히 전력망 유연성을 떠받치는 핵심 축이다. 박 교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1.2GW(기가와트)에서 2038년 6.2GW로 5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며 “전력수급 안정성을 위해 LNG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주제 발표에 나선 박종배 건국대 교수는 “AI 시대 국가 경쟁력은 전력 인프라 확보 여부가 좌우한다”며 “재생에너지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안정성과 경제성을 감안하면 일정 비중은 LNG가 담당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실제 2024년 기준 국내 발전 비중은 원자력 32%, LNG 28%, 석탄 28%, 신재생 11% 수준으로, LNG는 여전히 전력망 유연성을 떠받치는 핵심 축이다. 박 교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5년 1.2GW(기가와트)에서 2038년 6.2GW로 5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라며 “전력수급 안정성을 위해 LNG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Naver
“AI 시대 경쟁력, 전력 인프라가 좌우…LNG 여전히 중요”
제8회 LNG포럼 열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폭발적으로 늘면서 LNG(액화천연가스)가 차세대 전략 자원으로 부상하고 있단 분석이 나왔다. 민간LNG산업협회는 2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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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 및 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LNG운반선과 보냉재, 최강의 듀오
[북미 중심의 LNGC 대규모 발주와 보냉재 업체의 구조적 성장]
국내 조선업 상승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와 궤를 같이하는 조선기자재 업종 중에서도 탄소중립(Net-Zero) 전환 과정에서 LNG 수요-공급 밸런스의 확대 기조 하에 빼놓을 수 없는 수혜 종목은 보냉재 업체다. 북미 LNG 수출에 필요한 LNG운반선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미국의 중국 제재 강화 기조와 더불어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중국산 선박 및 중국 선사 소유의 선박이 미국 항만 입항 시 부과하는 수수료 조치에 대해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북미 중심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할 수 밖에 없다. 또한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로 인해 LNGC신조선가는 상승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보냉재 업체들의 ASP 상승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MDI를 포함한 주요 원재료 가격의 안정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불량률 개선을 통한 체질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이익 개선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글로벌 FEED 및 Proposed 단계의 LNG 프로젝트들에 필요한 LNGC 척 수를 기준으로 국내 조선 3사는 ‘26~’30년 연평균 63척의 견조한 LNGC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보냉재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다.
[Q의 확장과 미국 진출 모멘텀으로 리레이팅 가능]
1)중국 잔여 물량 수주 및 일본 조선사들의 LNGC 사업 진출로 인한 물량 수주 시 국내 조선사향으로 막혀 있던 Q의 확대 및 2)보냉재 업체들의 MASGA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미국 진출 기대감은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미국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산 LNG 수출에 필요한 미국산 LNGC를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하게 될 것이며, 미국 내 조선 기자재 허브 조성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을 보유한 두 보냉재 업체 모두 미국 진출 가능성 상당히 높다는 판단이다. 초기 투자에 대한 리스크는 존재하나, SHIPS For America Act 등 필수 기자재 업체들에게도 보조금 및 세액공제 등과 같은 인센티브를 통해 해당 리스크가 점진적으로 감소하며 진출 가능성 높아질 것이며, 이를 통한 리레이팅 가능할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보냉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두 종목 모두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 중 SB(Secondary Barrier)를 통해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높은 수주 협상력을 통해 제한됐던 Q의 확장 가능성이 더 높다는 판단으로 종목 선호도는 한국카본 > 동성화인텍을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em1di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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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4,93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5.09.03 09:24:19 (현재가 : 30,000원, 0%)
계약상대 : VISTA CONTRACTING AND INVESTMENT GLOBAL PTE. LTD
계약내용 : 필리핀 비상발전기
공급지역 : 필리핀
계약금액 : 134억
계약시작 : 2025-09-02
계약종료 : 2027-03-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5.93%
기간감안 : 3.7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0390002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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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고장난 유전자 수리해드립니다
▶ RNA 치료제의 부상
- RNA 치료제는 mRNA 단계에서 단백질 발현 원천 차단해 질병 치료
- 저분자약물/항체가 접근 못 하는 undruggable 표적 공략, 신속 개발/장기 지속 제형 강점
- 렉비오, 암부트라 적응증 확대로 블록버스터 진입 예상. RNA 시장 2024-2030년 CAGR 35% 전망
▶ 시장 트렌드와 산업 구도
- GalNAc, BBB 셔틀 등 DDS 발전으로 희귀질환→심혈관/대사/CNS 확장 중
- CMC/CDMO 진입장벽 높음. 글로벌 Top-tier CDMO 중심 공급 체계 형성
▶ 국내 기업 포지셔닝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Grabody-B, CNS에서 근육/심혈관 확장 잠재력. 추가 L/O 기대)
- 차선호주: 에스티팜(올리고 CDMO, 제2올리고동 가동, 효소 합성으로 Capa/수율 개선), 올릭스(GalNAc-asiRNA, 릴리/로레알과 글로벌 L/O 확대 가능)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RExP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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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NA 치료제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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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기업 포지셔닝
-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Grabody-B, CNS에서 근육/심혈관 확장 잠재력. 추가 L/O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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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250902 원전을 받아들일 준비_한화투자증권.pdf
[대형원전 수주 추진 현황]
현재로서 가장 빠른 수주가 기대되는 국가는 불가리아
웨스팅하우스는 타유럽국가에서 대형 원전 수주를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모두 현대건설과의 협력이 약속돼 있으나 프랑스 EDF와의 경쟁을 거쳐야 함
현재로서 가장 빠른 수주가 기대되는 국가는 불가리아
웨스팅하우스는 타유럽국가에서 대형 원전 수주를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모두 현대건설과의 협력이 약속돼 있으나 프랑스 EDF와의 경쟁을 거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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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리포트 갤러리
250902 원전을 받아들일 준비_한화투자증권.pdf
[SMR 수주 파이프라인]
•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에너지 -> 뉴스케일파워에 투자
• 삼성물산은 뉴스케일파워와 함께 루마니아 SMR 사업을 추진 중
-> 최종투자결정은 늦어도 2026년 2분기
로 예상되며, 삼성물산의 EPC 참여가 기대
• 현대건설은 홀텍과의 협력을 통해 SMR 사업을 추진 중
•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GS에너지 -> 뉴스케일파워에 투자
• 삼성물산은 뉴스케일파워와 함께 루마니아 SMR 사업을 추진 중
-> 최종투자결정은 늦어도 2026년 2분기
로 예상되며, 삼성물산의 EPC 참여가 기대
• 현대건설은 홀텍과의 협력을 통해 SMR 사업을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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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노다지IR노트] 컨콜/탐방/주담통화
[IR통화] 에이피알, 악의적 찌라시는 사실 무근...3분기도 호조 기대
🎤주가 급락 확인차원에서 전화하였습니다.
[Q&A]
Q. 시장에서 회계 관련 이슈로 찌라시가 돌고 있는데, 회사에서 알고계신 내용이 있을까요?
저희도 방금 그런 소문이 돈다고 내용을 들었음
전혀 사실이 아니고 어떤 근거로 그런 이야기가 도는지도 모르겠음
Q. 3분기부터 관세 영향으로 비용 증가가 있을 걸로 예상됐는데,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2분기에는 관세 영향이 거의 없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음
손익 단에서는 3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텐데, 2분기 실적 발표 때 부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영업이익률에서 약 1%p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내부 시뮬레이션 결과도 그 정도 수치임
—— 그 밖의 질문 ——
Q. 3분기 하반기 전망은 연초 가이던스에서 크게 변동 없다고 보면 될까요?
Q. 7월, 8월이 끝났는데 3분기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떨까요?
Q. 틱톡 샵 US GMV가 많이 올라왔는데, 6월부터 인턴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마케팅 효과 때문인가요?
👉 전문보기
https://is.gd/xig52w
🎤주가 급락 확인차원에서 전화하였습니다.
[Q&A]
Q. 시장에서 회계 관련 이슈로 찌라시가 돌고 있는데, 회사에서 알고계신 내용이 있을까요?
저희도 방금 그런 소문이 돈다고 내용을 들었음
전혀 사실이 아니고 어떤 근거로 그런 이야기가 도는지도 모르겠음
Q. 3분기부터 관세 영향으로 비용 증가가 있을 걸로 예상됐는데, 영향은 어느 정도일까요?
2분기에는 관세 영향이 거의 없었다고 봐주시면 될 것 같음
손익 단에서는 3분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할 텐데, 2분기 실적 발표 때 부사장님께서 말씀하시길 영업이익률에서 약 1%p 정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내부 시뮬레이션 결과도 그 정도 수치임
—— 그 밖의 질문 ——
Q. 3분기 하반기 전망은 연초 가이던스에서 크게 변동 없다고 보면 될까요?
Q. 7월, 8월이 끝났는데 3분기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떨까요?
Q. 틱톡 샵 US GMV가 많이 올라왔는데, 6월부터 인턴을 많이 한 것 같은데 마케팅 효과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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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IR통화] 에이피알, 악의적 찌라시는 사실 무근...3분기도 호조 기대
통화 기업 : 에이피알(278470) 통화 일자 : 2025년 9월 초순 ※ 회사개요, 재무 상황, 컨센서스 등은 아래 <컴퍼니 가이드>를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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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인프라코어, 북미 산업용 엔진 공급 포트폴리오 확장…美 PSI와 협력 확대
▶디젤 엔진 북미 공급 강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경기 둔화 속 경쟁력 확보
https://vo.la/VfL6QU8
▶디젤 엔진 북미 공급 강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경기 둔화 속 경쟁력 확보
HD현대인프라코어가 미국 전력장치 회사 '파워솔루션인터내셔널(PSI)'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디젤 엔진 공급 범위를 넓힌다. 북미 건설 경기 둔화로 현지 매출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PSI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역량을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불황 극복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PSI는 27일(현지시간) HD현대인프라코어와 새로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PSI는 북미 시장에서 HD현대인프라코어의 산업용 점화식 엔진뿐만 아니라 친환경 디젤 엔진까지 개발·설치·통합 서비스를 포함한 턴키 솔루션 형태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DX05 등 HD현대인프라코어가 공급하는 엔진은 미국 환경청(EPA) 티어4와 유럽연합(EU)의 스테이지 파이브(V) 배기가스 규제 기준을 충족한다. 이번 계약에는 일부 디젤 엔진을 연료 변경이 가능한 공통 플랫폼(공통 블록) 형태로 개발하는 내용도 포함돼, 고객은 액화천연가스(LPG), 디젤, 가솔린, 천연가스 등 다양한 연료 옵션을 하나의 엔진 뼈대로 활용할 수 있다.
HD현대인프라코어는 PS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협력 채널을 바탕으로 디젤 엔진까지 취급 제품군을 늘렸다. 특히 PSI가 북미 지역에서 수행해온 가스 기반 산업용 엔진의 설계·설치·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현지 OEM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HD현대인프라코어가 현지 기업과 손잡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것은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개선을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 북미 지역 매출은 작년 하반기 2431억원에서 올 상반기 1981억원으로 약 18.5% 감소했다. 내부거래를 제외한 순매출액 기준으로도 두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하며 지역 경기 둔화 영향을 받았다.
PSI는 미국 일리노이주에 본사를 둔 전력장치 전문 기업으로, 첨단 배출 규제를 충족하는 엔진과 파워 시스템을 설계·제조한다. 산업, 운송,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OEM과 최종 사용자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며, 천연가스, 디젤, 가솔린 등 다종 연료 엔진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브랜든 히긴스 PSI 산업용 영업 부사장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혁신적인 디젤 엔진 포트폴리오가 추가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완전한 산업용 엔진 옵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력은 점화식과 디젤 솔루션을 모두 갖춘 PSI의 엔지니어링 및 턴키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전성호 HD현대인프라코어 엔진Sales담당(상무)은 "이 통합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은 대형 OEM은 물론 모든 최종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vo.la/VfL6QU8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인프라코어, 북미 산업용 엔진 공급 포트폴리오 확장…美 PSI와 협력 확대
[더구루=정예린 기자] HD현대인프라코어가 미국 전력장치 회사 '파워솔루션인터내셔널(PSI)'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디젤 엔진 공급 범위를 넓힌다. 북미 건설 경기 둔화로 현지 매출 성장세가 주춤한 가운데 PSI의 엔지니어링 솔루션 역량을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 불황 극복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PSI는 27일(현지시간) HD현대인프라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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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마운자로와 비교했을 때 위고비는 과체중 또는 비만이면서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환자 중 치료 중단 기간이 30일 이상 지속되지 않은 환자에서 심근경색, 뇌졸중, 심혈관 관련 사망,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유의하게 57% 더 크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위고비 투여군에서는 심혈관계 사건이 15건(0.1%), 마운자로 투여군에서는 39건(0.4%)이 기록됐다.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위고비 투여군이 3.8개월, 마운자로 투여군이 4.3개월이었다.
동시에 치료 중단 여부와 관계없이 치료를 받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위고비 투여군이 8.3개월, 마운자로 투여군이 8.6개월이었다.
최근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보노디스크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연구다.
실제로 노보노디스크 도빅 헬프고트(Ludovic Helfgott) 수석 부사장은 "SELECT 연구에서 위고비가 심혈관계 사건 위험을 유의하게 20% 감소 시킨 것으로 나타났고 리얼 월드 연구인 SCORE 및 STEER에서는 더 큰 위험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며 "결과는 명확하다. STEER 연구에서 위고비는 터제파타이드 성분 대비 심근경색, 뇌졸중, 사망 위험을 57%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5068
위고비 투여군에서는 심혈관계 사건이 15건(0.1%), 마운자로 투여군에서는 39건(0.4%)이 기록됐다.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위고비 투여군이 3.8개월, 마운자로 투여군이 4.3개월이었다.
동시에 치료 중단 여부와 관계없이 치료를 받은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는
위고비가 마운자로 대비 심근경색, 뇌졸중,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위험을 29% 유의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평균 추적 관찰 기간은 위고비 투여군이 8.3개월, 마운자로 투여군이 8.6개월이었다.
최근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보노디스크 입장에서는 환영할 만한 연구다.
실제로 노보노디스크 도빅 헬프고트(Ludovic Helfgott) 수석 부사장은 "SELECT 연구에서 위고비가 심혈관계 사건 위험을 유의하게 20% 감소 시킨 것으로 나타났고 리얼 월드 연구인 SCORE 및 STEER에서는 더 큰 위험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며 "결과는 명확하다. STEER 연구에서 위고비는 터제파타이드 성분 대비 심근경색, 뇌졸중, 사망 위험을 57%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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