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OOms
독일쪽( https://www.vfa.de 독일의 제약 업계 단체)에 올라온 자료에도 있습니다. 생산회사 Mycenax Biotech
Inc. 라고 적혀있네요.
다른 지역도 동일하겠지만, 특허만료 시점에 여러 회사들이 동시 진입한다고 생각해야 겠네요.
해당 문서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vfa.de/download/biosimilars-uebersicht-originalpraeparate.pdf
Inc. 라고 적혀있네요.
다른 지역도 동일하겠지만, 특허만료 시점에 여러 회사들이 동시 진입한다고 생각해야 겠네요.
해당 문서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www.vfa.de/download/biosimilars-uebersicht-originalpraeparat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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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미래가 확정되어 있는데 이런 엄청난 뉴스에 확실하게 올라가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다.
이 원자폭탄 같은 재료와 그 의미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오늘 푸슈슉 빠져버린 주가에 좌절한 분들이 많을텐데 개인적으로 마음이 편함.
공시될 사이즈의 금액이 아니란 점에서 차익실현이 일부 나온 듯 한데. 지난 달 IR레터에는 힌트도 없던 글로벌 탑15 업체의 수주가 나왔고 이는 AZ 뿐 아니라 데모 중인 수많은 업체 어느 곳에서든 뜬금포로 터질 수 있다는 뜻. AZ만 기다리던 상황에서 어디가 터질지 모르는 지뢰밭 한가운데 놓여진 상황은 오히려 좋아를 외쳐야.
물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인 건 변함 없음.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https://blog.naver.com/unlimitedi/224004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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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luto code 수주 의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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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https://ec.europa.eu/health/documents/community-register/2025/20250814166856/anx_166856_mt.pdf
vigenfli관련 문서입니다.
해당문서의 94page~96page를 보면
판매 허가 소지자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이 약에 대한 정보는 판매 허가 소지자의 현지 담당자에게 문의하십시오.
그 아래로 현지담당자 국가별 회사정보가 있는데,
-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불가리아, 체코, 독일, 에스토니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키프로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헝가리, 몰타, 오스트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 MDbioLogics LTD Ireland :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핀란드, 스웨덴
- Fresenius Kabi France :
프랑스
정리해보면,
- POLPHARMA가 가장 많은 국가(주로 동유럽/남유럽)를 담당
- MDbioLogics Ireland는 서북유럽과 북유럽 중심
- Fresenius Kabi는 프랑스 단독 담당
이거 공개된 문서니.. 상관없겠죠?
vigenfli관련 문서입니다.
해당문서의 94page~96page를 보면
판매 허가 소지자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이 약에 대한 정보는 판매 허가 소지자의 현지 담당자에게 문의하십시오.
그 아래로 현지담당자 국가별 회사정보가 있는데,
-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불가리아, 체코, 독일, 에스토니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키프로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헝가리, 몰타, 오스트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 MDbioLogics LTD Ireland :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핀란드, 스웨덴
- Fresenius Kabi France :
프랑스
정리해보면,
- POLPHARMA가 가장 많은 국가(주로 동유럽/남유럽)를 담당
- MDbioLogics Ireland는 서북유럽과 북유럽 중심
- Fresenius Kabi는 프랑스 단독 담당
이거 공개된 문서니.. 상관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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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지금까지 추정되는 유럽 계약 구조
1) OmniVision :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벨기에·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룩셈부르크 등
2) MDbioLogics Ireland : 덴마크·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핀란드·스웨덴·포르투갈·아일랜드 등
3) 프랑스:Fresenius Kabi France
4) 동유럽, 이탈리아: Polpharma S.A
1) OmniVision :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벨기에·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룩셈부르크 등
2) MDbioLogics Ireland : 덴마크·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핀란드·스웨덴·포르투갈·아일랜드 등
3) 프랑스:Fresenius Kabi France
4) 동유럽, 이탈리아: Polpharma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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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아담 폴라미스(Adam Polemis), 삼성중공업에 수에즈막스 탱커 최대 4척 발주, HSG성동조선이 건조]
-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아담 폴레미스(Adam Polemis)가 이끄는 뉴쉬핑(New Shipping)과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 신조 계약에 대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
- 일각에서는 이미 LOI(건조 의향서)가 체결됐다고 전했고, 다른 소식통은 계약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
-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해당 선박이 통영에 기반을 둔 HSG성동조선에서 건조된다는 점. HSG성동조선은 7년 전 법정관리 이후 조선업에서 철수한 바 있음
- 한국의 선박 블록 제작업체 HSG성동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 탱커 건조 계약을 수주하며 조선업에 복귀
- 이번 수에즈막스 탱커는 컨벤셔널 재원으로, 선가는 척 당 $85m 미만으로 추정되며, 확정 2척은 2028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
- 일부 관계자들은, 뉴쉬핑이 2달 전 중국 칭다오베이하이조선(Qingdao Beihai Heavy Industry)과 진행하던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 계약 협상을 중단했다고 전함
-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과 수에즈막스급까지 탱커를 건조하는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하며 자사 조선 능력을 보강하고 있음
- 이 협정은 삼성중공업이 중국 '팍스오션 저우산'과 베트남 국영 조선소인 '페트로비나'와 맺은 파트너십과 유사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adam-polemis-lines-up-suezmax-tankers-in-comeback-deal-for-south-korean-shipyard/2-1-1869945
-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아담 폴레미스(Adam Polemis)가 이끄는 뉴쉬핑(New Shipping)과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 신조 계약에 대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
- 일각에서는 이미 LOI(건조 의향서)가 체결됐다고 전했고, 다른 소식통은 계약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
-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해당 선박이 통영에 기반을 둔 HSG성동조선에서 건조된다는 점. HSG성동조선은 7년 전 법정관리 이후 조선업에서 철수한 바 있음
- 한국의 선박 블록 제작업체 HSG성동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 탱커 건조 계약을 수주하며 조선업에 복귀
- 이번 수에즈막스 탱커는 컨벤셔널 재원으로, 선가는 척 당 $85m 미만으로 추정되며, 확정 2척은 2028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
- 일부 관계자들은, 뉴쉬핑이 2달 전 중국 칭다오베이하이조선(Qingdao Beihai Heavy Industry)과 진행하던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 계약 협상을 중단했다고 전함
-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과 수에즈막스급까지 탱커를 건조하는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하며 자사 조선 능력을 보강하고 있음
- 이 협정은 삼성중공업이 중국 '팍스오션 저우산'과 베트남 국영 조선소인 '페트로비나'와 맺은 파트너십과 유사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adam-polemis-lines-up-suezmax-tankers-in-comeback-deal-for-south-korean-shipyard/2-1-1869945
tradewindsnews.com
Adam Polemis lines up suezmax tankers in comeback deal for South Korean shipyard
Block maker Sungdong Shipbuilding to construct crude carrier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잠수함 체결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 한화시스템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한화오션, 캐나다 배브콕 캐나다와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 협력 계약 체결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
ㅡㅡㅡㅡㅡㅡㅡㅡ
한화오션, 캐나다 배브콕 캐나다와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 협력 계약 체결
잠수함 설계 및 건조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두주자인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지원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자 캐나다 왕립 해군(RCN)의 빅토리아급 작전 지원 계약의 주 계약자인 배브콕 캐나다(Babcock Canada, 이하 배브콕)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Babcock과 Hanwha Ocean은 각각 2021년과 2022년에 체결한 양해각서(MoU)와 기술 협력 계약에 이은 것이며, Babcock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서 Hanwha Ocean을 지원하는 독점적인 서비스 내 지원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Sign Teaming Agreement for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have signed a Teaming Agreement to support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This partnership combines Hanwha’s world-class submarine design and construction with Babcock’s proven in-service support expertise, ensuring…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제약 아일리아bs 유럽 판매 전략(현재까지 해석)
- 독·영·IT·CEE(중부유럽) 등 빅마켓은 대형사(OmniVision/Polpharma/기타(넌 누구냐?))로 커버
- 프랑스는 단독으로 카비 프랑스에서 맡는 것으로 보임.
- 반면 포르투갈·아일랜드·그리스 같은 유럽 중소권역은 대응이 빠른 MAH/상업 대행사(MDBiologics) + 대형 3PL(Uniphar) 조합으로 빠르게 론칭
- 주로 유럽 정부 입찰 시장에서 외부 상업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CAPEX/OPEX를 최소화하고 입찰 시점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MDBiologics + Uniphar 전략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
- EU 제품설명서 현지대표(Local representative 표기는 있어도 되고, 여러 곳을 둘 수도 있어도 되는 가벼운 절차라(변경 수월) 중복되는 국가가 있는 것으로 보임.
- 독·영·IT·CEE(중부유럽) 등 빅마켓은 대형사(OmniVision/Polpharma/기타(넌 누구냐?))로 커버
- 프랑스는 단독으로 카비 프랑스에서 맡는 것으로 보임.
- 반면 포르투갈·아일랜드·그리스 같은 유럽 중소권역은 대응이 빠른 MAH/상업 대행사(MDBiologics) + 대형 3PL(Uniphar) 조합으로 빠르게 론칭
- 주로 유럽 정부 입찰 시장에서 외부 상업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CAPEX/OPEX를 최소화하고 입찰 시점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MDBiologics + Uniphar 전략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
- EU 제품설명서 현지대표(Local representative 표기는 있어도 되고, 여러 곳을 둘 수도 있어도 되는 가벼운 절차라(변경 수월) 중복되는 국가가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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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짧은 개인적인 생각을 그냥 블라블라를 좀 해보면,
예전 인도 당뇨병 시장 데이터를 올리면서 한 논문을 공유했었는데 인도에서도 농촌 중심의 당뇨병 환자가 꽤 많다고 조사 결과가 나왔었음.
여러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경구용 시장의 전망을 내놓는데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 크게 봐야하지 않나라고 생각되는게, (대부분 당뇨 환자는 비만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지 않고 떠들어봄)
당뇨병 환자들 향후 증가 폭도 매우 크고, 이미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가장 중요한게 미진단 당뇨병 환자가 너무 많음.
즉, 숨어 있는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 중-저소득국가 중심임. 의료 인프라 부족과 당뇨병 인식 자체가 낮음.
경구용은 환자 순응도가 높고, 유통 측면에서 편리함. 그리고 당뇨 환자의 급격한 증가 때문에 여러 국가들도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강조를 많이 하고 있음.
당뇨병 인식에 대한 부분이 개선되더라도, 의료 인프라 수준이 낮은 부분은 하루 아침에 개선하기 힘듬.
그래서 경구용 효능도 개선되서 당뇨,비만 치료제가 더 상용화된다면 미진단 당뇨병 환자의 수요도 흡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지금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 비율도 미국 기준으로 10% 초반대이고, 글로벌로하면 한 자리수인데 여러 기업들의 개발로 가격이 낮춰지더라도 그 영향으로 수요 자체가 몇 배 폭등하면 뭐...
예전 인도 당뇨병 시장 데이터를 올리면서 한 논문을 공유했었는데 인도에서도 농촌 중심의 당뇨병 환자가 꽤 많다고 조사 결과가 나왔었음.
여러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경구용 시장의 전망을 내놓는데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 크게 봐야하지 않나라고 생각되는게, (대부분 당뇨 환자는 비만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지 않고 떠들어봄)
당뇨병 환자들 향후 증가 폭도 매우 크고, 이미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가장 중요한게 미진단 당뇨병 환자가 너무 많음.
즉, 숨어 있는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 중-저소득국가 중심임. 의료 인프라 부족과 당뇨병 인식 자체가 낮음.
경구용은 환자 순응도가 높고, 유통 측면에서 편리함. 그리고 당뇨 환자의 급격한 증가 때문에 여러 국가들도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강조를 많이 하고 있음.
당뇨병 인식에 대한 부분이 개선되더라도, 의료 인프라 수준이 낮은 부분은 하루 아침에 개선하기 힘듬.
그래서 경구용 효능도 개선되서 당뇨,비만 치료제가 더 상용화된다면 미진단 당뇨병 환자의 수요도 흡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지금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 비율도 미국 기준으로 10% 초반대이고, 글로벌로하면 한 자리수인데 여러 기업들의 개발로 가격이 낮춰지더라도 그 영향으로 수요 자체가 몇 배 폭등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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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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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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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2 15:50:37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23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028,394주(발행가격 : 28,45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최대주주 본인)
발표일자 : 2025-09-12
납입일자 : 2025-10-01
상장일자 : 2025-1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0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23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028,394주(발행가격 : 28,45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최대주주 본인)
발표일자 : 2025-09-12
납입일자 : 2025-10-01
상장일자 : 2025-1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0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배당소득 분리과세 : 이소영안 vs. 정부안>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4005573965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400557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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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 : 이소영안 vs. 정부안>
올해 초에 제가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배당소득 분리과세)은 돈을 벌어도 배당에는 인색한 우리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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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마스가 기회 요인
1. 美 조선 시장 직진출
2. 세계 1위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 감소
3. MRO 시장 개척으로 수주 공백기 대비
4. 소외된 중형 조선사에 기회
5. 구원투수 역할…K조선업 위상 강화
https://m.mk.co.kr/news/economy/11412114
미국 선박 수요 ‘싹쓸이’ 기대 [마스가, K조선 절호의 기회 될까]- 매경ECONOMY
특수선發 중소 조선사 수혜도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1975년 이후 (60년), 9월 12일까지 코스피 수익률 (%YTD)
- '3저 호황'과 유사한 수준이며, 'BRICs 시대'보단 강한 상승장
- '3저 호황'과 유사한 수준이며, 'BRICs 시대'보단 강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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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MR은 안전성·효율성·비용 모두에서 대체불가 미래 에너지”…경주가 주목받는 이유](https://m.mk.co.kr/news/business/11417528)
◦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래 에너지 핵심으로 부상
• 안전성·효율성·비용 경쟁력 → 대체 불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평가.
• 기존 원자로보다 설계 단순, 건설 자재 적게 사용, 에너지 효율성 높음.
• 전력뿐 아니라 열 공급 가능 → 중화학 산업, 데이터 센터 등 활용도 확대.
◦ 경주의 전략적 위치와 산업 육성
• 문무대왕과학연구소·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SMR 집적지 보유.
•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문무대왕면 일대) → 2028년 착공 예정.
• SMR 산업 집중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유치 기대.
◦ 글로벌 기업들의 SMR 행보
• 테라파워(빌 게이츠 설립): 와이오밍주 4세대 SMR 원자로 기공, 2030년 가동 예정.
- 액체 나트륨 냉각재 사용 → 출력 향상, 안정성 확보.
• 엑스에너지(X-energy): ‘Xe-100’ 개발 중, 아마존 및 美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 고온 헬륨 가스 냉각 방식 → 워싱턴주 아마존 시설에 적용 예정.
◦ SMR 확산의 장점과 활용성
• 에너지 다변화 → 전력·열 동시 공급 가능.
•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에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가능성 → 지역 이전 촉진 요인.
• 텍사스 발전소, 폴리에틸렌 공업단지에 전력·열 동시 공급 예정 사례 제시.
◦ 향후 과제와 사회적 수용성
• 공급망 확충 필요 → 부품·협력사 부족이 주요 도전 과제.
• 한국수력원자력: AI 데이터 센터·공장 전력 공급 등 다방면 활용 가능성 제시.
• 미국 사례: SMR 후보지 주민들의 지지 높음 → 발전 장점에 대한 이해 확산 효과.
원문 발췌:
- "소형 모듈원전(SMR)은 안전성과 효율성, 비용면에서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원전 #에너지
◦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래 에너지 핵심으로 부상
• 안전성·효율성·비용 경쟁력 → 대체 불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평가.
• 기존 원자로보다 설계 단순, 건설 자재 적게 사용, 에너지 효율성 높음.
• 전력뿐 아니라 열 공급 가능 → 중화학 산업, 데이터 센터 등 활용도 확대.
◦ 경주의 전략적 위치와 산업 육성
• 문무대왕과학연구소·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SMR 집적지 보유.
•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문무대왕면 일대) → 2028년 착공 예정.
• SMR 산업 집중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유치 기대.
◦ 글로벌 기업들의 SMR 행보
• 테라파워(빌 게이츠 설립): 와이오밍주 4세대 SMR 원자로 기공, 2030년 가동 예정.
- 액체 나트륨 냉각재 사용 → 출력 향상, 안정성 확보.
• 엑스에너지(X-energy): ‘Xe-100’ 개발 중, 아마존 및 美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 고온 헬륨 가스 냉각 방식 → 워싱턴주 아마존 시설에 적용 예정.
◦ SMR 확산의 장점과 활용성
• 에너지 다변화 → 전력·열 동시 공급 가능.
•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에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가능성 → 지역 이전 촉진 요인.
• 텍사스 발전소, 폴리에틸렌 공업단지에 전력·열 동시 공급 예정 사례 제시.
◦ 향후 과제와 사회적 수용성
• 공급망 확충 필요 → 부품·협력사 부족이 주요 도전 과제.
• 한국수력원자력: AI 데이터 센터·공장 전력 공급 등 다방면 활용 가능성 제시.
• 미국 사례: SMR 후보지 주민들의 지지 높음 → 발전 장점에 대한 이해 확산 효과.
원문 발췌:
- "소형 모듈원전(SMR)은 안전성과 효율성, 비용면에서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원전 #에너지
매일경제
“안전·효율·비용 다 따져도 대체불가 미래 에너지 이것”…지금 경주를 주목하는 이유 - 매일경제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 CFO SMR, 미국 기업들 미래 에너지원으로 가장 주목 경주, SMR 연구기관·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핵심기지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 2028년 착공 “우수 협력사 부족, 공급망 확장이 중요” “미국에선 SMR 후보지 주민이 오히려 지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신규 원전 백지화 시 전기요금 3% 이상 인상 불가피](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701)
◦ 원전 건설 취소 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2037~2038년 완공 예정 대형 원전 2기 백지화 시 → 전기요금 약 3.07% 상승 전망.
•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발전 단가 차이(㎾h당 122원) → 연간 2조5136억원 추가 부담 발생.
◦ 발전 단가 비교
• 원전: ㎾h당 82원.
• 신재생에너지: ㎾h당 204원 (원전의 2.4배).
• 태양광·풍력은 간헐성 보완 위해 배전망·에너지저장장치 필요 → 추가 비용 발생.
◦ 전력 시장 및 한전 재무 영향
• 지난해 한국전력 전력 구입비: 77조1272억원.
• 원전 대신 신재생 전환 시 구입비 3.56% 증가.
• 전력 구입비가 한전 매출원가의 94% 차지 → 전기요금 인상 압력 3.07%.
◦ 전문가 분석
•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계산값은 향후 15년 뒤와 달라질 수 있음.
• 그러나 원전 백지화 시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미래세대가 잃게 된다”는 점 강조.
원문 발췌:
-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면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결국 다음 세대가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은 분명하다."
#원전 #전기요금
◦ 원전 건설 취소 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2037~2038년 완공 예정 대형 원전 2기 백지화 시 → 전기요금 약 3.07% 상승 전망.
•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발전 단가 차이(㎾h당 122원) → 연간 2조5136억원 추가 부담 발생.
◦ 발전 단가 비교
• 원전: ㎾h당 82원.
• 신재생에너지: ㎾h당 204원 (원전의 2.4배).
• 태양광·풍력은 간헐성 보완 위해 배전망·에너지저장장치 필요 → 추가 비용 발생.
◦ 전력 시장 및 한전 재무 영향
• 지난해 한국전력 전력 구입비: 77조1272억원.
• 원전 대신 신재생 전환 시 구입비 3.56% 증가.
• 전력 구입비가 한전 매출원가의 94% 차지 → 전기요금 인상 압력 3.07%.
◦ 전문가 분석
•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계산값은 향후 15년 뒤와 달라질 수 있음.
• 그러나 원전 백지화 시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미래세대가 잃게 된다”는 점 강조.
원문 발췌:
-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면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결국 다음 세대가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은 분명하다."
#원전 #전기요금
한국경제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재생 정산단가 '원전의 2.4배' 전력 구입비용 2.5조원 더 들어 "미래세대도 값비싼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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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기준 565%에 달하는 HJ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이번 유상증자로 350%로 낮아지게 된다. 부채비율이 낮아지면 선수금환급보증(RG)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향후 선박 수주 여력이 커진다.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해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협의를 이어가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현장실사를 마치고 협약을 체결하면 본격 수주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의 일부는 MRO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시설 보강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30?sid=103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해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협의를 이어가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현장실사를 마치고 협약을 체결하면 본격 수주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의 일부는 MRO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시설 보강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30?sid=103
Naver
HJ중공업, 2000억 유증..MRO 수주전 본격화
HJ중공업은 약 2000억원 규모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주당 2만8456원에 신주 702만8천394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지분 56.59%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에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