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OOms
https://ec.europa.eu/health/documents/community-register/2025/20250814166856/anx_166856_mt.pdf
vigenfli관련 문서입니다.
해당문서의 94page~96page를 보면
판매 허가 소지자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이 약에 대한 정보는 판매 허가 소지자의 현지 담당자에게 문의하십시오.
그 아래로 현지담당자 국가별 회사정보가 있는데,
-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불가리아, 체코, 독일, 에스토니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키프로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헝가리, 몰타, 오스트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 MDbioLogics LTD Ireland :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핀란드, 스웨덴
- Fresenius Kabi France :
프랑스
정리해보면,
- POLPHARMA가 가장 많은 국가(주로 동유럽/남유럽)를 담당
- MDbioLogics Ireland는 서북유럽과 북유럽 중심
- Fresenius Kabi는 프랑스 단독 담당
이거 공개된 문서니.. 상관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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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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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akłady Farmaceutyczne POLPHARMA S.A. 불가리아, 체코, 독일, 에스토니아, 스페인,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키프로스,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헝가리, 몰타, 오스트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슬로바키아
- MDbioLogics LTD Ireland :
벨기에, 덴마크,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핀란드, 스웨덴
- Fresenius Kabi France :
프랑스
정리해보면,
- POLPHARMA가 가장 많은 국가(주로 동유럽/남유럽)를 담당
- MDbioLogics Ireland는 서북유럽과 북유럽 중심
- Fresenius Kabi는 프랑스 단독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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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지금까지 추정되는 유럽 계약 구조
1) OmniVision :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벨기에·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룩셈부르크 등
2) MDbioLogics Ireland : 덴마크·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핀란드·스웨덴·포르투갈·아일랜드 등
3) 프랑스:Fresenius Kabi France
4) 동유럽, 이탈리아: Polpharma S.A
1) OmniVision : 독일, 오스트리아, 스페인, 벨기에·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룩셈부르크 등
2) MDbioLogics Ireland : 덴마크·네덜란드·노르웨이·그리스·핀란드·스웨덴·포르투갈·아일랜드 등
3) 프랑스:Fresenius Kabi France
4) 동유럽, 이탈리아: Polpharma 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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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아담 폴라미스(Adam Polemis), 삼성중공업에 수에즈막스 탱커 최대 4척 발주, HSG성동조선이 건조]
-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아담 폴레미스(Adam Polemis)가 이끄는 뉴쉬핑(New Shipping)과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 신조 계약에 대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
- 일각에서는 이미 LOI(건조 의향서)가 체결됐다고 전했고, 다른 소식통은 계약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
-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해당 선박이 통영에 기반을 둔 HSG성동조선에서 건조된다는 점. HSG성동조선은 7년 전 법정관리 이후 조선업에서 철수한 바 있음
- 한국의 선박 블록 제작업체 HSG성동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 탱커 건조 계약을 수주하며 조선업에 복귀
- 이번 수에즈막스 탱커는 컨벤셔널 재원으로, 선가는 척 당 $85m 미만으로 추정되며, 확정 2척은 2028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
- 일부 관계자들은, 뉴쉬핑이 2달 전 중국 칭다오베이하이조선(Qingdao Beihai Heavy Industry)과 진행하던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 계약 협상을 중단했다고 전함
-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과 수에즈막스급까지 탱커를 건조하는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하며 자사 조선 능력을 보강하고 있음
- 이 협정은 삼성중공업이 중국 '팍스오션 저우산'과 베트남 국영 조선소인 '페트로비나'와 맺은 파트너십과 유사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adam-polemis-lines-up-suezmax-tankers-in-comeback-deal-for-south-korean-shipyard/2-1-1869945
-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아담 폴레미스(Adam Polemis)가 이끄는 뉴쉬핑(New Shipping)과 최대 4척(확정 2척+옵션 2척) 신조 계약에 대해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
- 일각에서는 이미 LOI(건조 의향서)가 체결됐다고 전했고, 다른 소식통은 계약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급
- 이 프로젝트의 핵심은 해당 선박이 통영에 기반을 둔 HSG성동조선에서 건조된다는 점. HSG성동조선은 7년 전 법정관리 이후 조선업에서 철수한 바 있음
- 한국의 선박 블록 제작업체 HSG성동조선해양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 탱커 건조 계약을 수주하며 조선업에 복귀
- 이번 수에즈막스 탱커는 컨벤셔널 재원으로, 선가는 척 당 $85m 미만으로 추정되며, 확정 2척은 2028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
- 일부 관계자들은, 뉴쉬핑이 2달 전 중국 칭다오베이하이조선(Qingdao Beihai Heavy Industry)과 진행하던 수에즈막스 탱커 신조 계약 협상을 중단했다고 전함
- 삼성중공업은 HSG성동조선과 수에즈막스급까지 탱커를 건조하는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하며 자사 조선 능력을 보강하고 있음
- 이 협정은 삼성중공업이 중국 '팍스오션 저우산'과 베트남 국영 조선소인 '페트로비나'와 맺은 파트너십과 유사
https://www.tradewindsnews.com/tankers/adam-polemis-lines-up-suezmax-tankers-in-comeback-deal-for-south-korean-shipyard/2-1-1869945
tradewindsnews.com
Adam Polemis lines up suezmax tankers in comeback deal for South Korean shipyard
Block maker Sungdong Shipbuilding to construct crude carriers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잠수함 체결시 한화오션, 한화에어로, 한화시스템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한화오션, 캐나다 배브콕 캐나다와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 협력 계약 체결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
ㅡㅡㅡㅡㅡㅡㅡㅡ
한화오션, 캐나다 배브콕 캐나다와 캐나다 초계잠수함 사업 협력 계약 체결
잠수함 설계 및 건조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선두주자인 한화오션은 캐나다 잠수함 지원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자 캐나다 왕립 해군(RCN)의 빅토리아급 작전 지원 계약의 주 계약자인 배브콕 캐나다(Babcock Canada, 이하 배브콕)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Babcock과 Hanwha Ocean은 각각 2021년과 2022년에 체결한 양해각서(MoU)와 기술 협력 계약에 이은 것이며, Babcock은 캐나다 순찰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서 Hanwha Ocean을 지원하는 독점적인 서비스 내 지원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https://www.espritdecorps.ca/industry-updates/hanwha-ocean-and-babcock-canada-sign-teaming-agreement-for-the-canadian-patrol-submarine-project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Sign Teaming Agreement for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 espritdecorps
Hanwha Ocean and Babcock Canada have signed a Teaming Agreement to support the 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This partnership combines Hanwha’s world-class submarine design and construction with Babcock’s proven in-service support expertise, ensuring…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제약 아일리아bs 유럽 판매 전략(현재까지 해석)
- 독·영·IT·CEE(중부유럽) 등 빅마켓은 대형사(OmniVision/Polpharma/기타(넌 누구냐?))로 커버
- 프랑스는 단독으로 카비 프랑스에서 맡는 것으로 보임.
- 반면 포르투갈·아일랜드·그리스 같은 유럽 중소권역은 대응이 빠른 MAH/상업 대행사(MDBiologics) + 대형 3PL(Uniphar) 조합으로 빠르게 론칭
- 주로 유럽 정부 입찰 시장에서 외부 상업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CAPEX/OPEX를 최소화하고 입찰 시점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MDBiologics + Uniphar 전략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
- EU 제품설명서 현지대표(Local representative 표기는 있어도 되고, 여러 곳을 둘 수도 있어도 되는 가벼운 절차라(변경 수월) 중복되는 국가가 있는 것으로 보임.
- 독·영·IT·CEE(중부유럽) 등 빅마켓은 대형사(OmniVision/Polpharma/기타(넌 누구냐?))로 커버
- 프랑스는 단독으로 카비 프랑스에서 맡는 것으로 보임.
- 반면 포르투갈·아일랜드·그리스 같은 유럽 중소권역은 대응이 빠른 MAH/상업 대행사(MDBiologics) + 대형 3PL(Uniphar) 조합으로 빠르게 론칭
- 주로 유럽 정부 입찰 시장에서 외부 상업 플랫폼을 활용해 초기 CAPEX/OPEX를 최소화하고 입찰 시점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MDBiologics + Uniphar 전략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
- EU 제품설명서 현지대표(Local representative 표기는 있어도 되고, 여러 곳을 둘 수도 있어도 되는 가벼운 절차라(변경 수월) 중복되는 국가가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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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짧은 개인적인 생각을 그냥 블라블라를 좀 해보면,
예전 인도 당뇨병 시장 데이터를 올리면서 한 논문을 공유했었는데 인도에서도 농촌 중심의 당뇨병 환자가 꽤 많다고 조사 결과가 나왔었음.
여러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경구용 시장의 전망을 내놓는데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 크게 봐야하지 않나라고 생각되는게, (대부분 당뇨 환자는 비만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지 않고 떠들어봄)
당뇨병 환자들 향후 증가 폭도 매우 크고, 이미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가장 중요한게 미진단 당뇨병 환자가 너무 많음.
즉, 숨어 있는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 중-저소득국가 중심임. 의료 인프라 부족과 당뇨병 인식 자체가 낮음.
경구용은 환자 순응도가 높고, 유통 측면에서 편리함. 그리고 당뇨 환자의 급격한 증가 때문에 여러 국가들도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강조를 많이 하고 있음.
당뇨병 인식에 대한 부분이 개선되더라도, 의료 인프라 수준이 낮은 부분은 하루 아침에 개선하기 힘듬.
그래서 경구용 효능도 개선되서 당뇨,비만 치료제가 더 상용화된다면 미진단 당뇨병 환자의 수요도 흡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지금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 비율도 미국 기준으로 10% 초반대이고, 글로벌로하면 한 자리수인데 여러 기업들의 개발로 가격이 낮춰지더라도 그 영향으로 수요 자체가 몇 배 폭등하면 뭐...
예전 인도 당뇨병 시장 데이터를 올리면서 한 논문을 공유했었는데 인도에서도 농촌 중심의 당뇨병 환자가 꽤 많다고 조사 결과가 나왔었음.
여러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경구용 시장의 전망을 내놓는데 정말 지극히 개인적으로 더 크게 봐야하지 않나라고 생각되는게, (대부분 당뇨 환자는 비만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구분하지 않고 떠들어봄)
당뇨병 환자들 향후 증가 폭도 매우 크고, 이미 어마어마하게 많지만 가장 중요한게 미진단 당뇨병 환자가 너무 많음.
즉, 숨어 있는 수요가 굉장히 많은데 대부분 중-저소득국가 중심임. 의료 인프라 부족과 당뇨병 인식 자체가 낮음.
경구용은 환자 순응도가 높고, 유통 측면에서 편리함. 그리고 당뇨 환자의 급격한 증가 때문에 여러 국가들도 해당 문제를 인식하고 강조를 많이 하고 있음.
당뇨병 인식에 대한 부분이 개선되더라도, 의료 인프라 수준이 낮은 부분은 하루 아침에 개선하기 힘듬.
그래서 경구용 효능도 개선되서 당뇨,비만 치료제가 더 상용화된다면 미진단 당뇨병 환자의 수요도 흡수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함.
지금 GLP-1 계열 치료제 수요층 비율도 미국 기준으로 10% 초반대이고, 글로벌로하면 한 자리수인데 여러 기업들의 개발로 가격이 낮춰지더라도 그 영향으로 수요 자체가 몇 배 폭등하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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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 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7135874
2탄 : AR 글래스 2장. 핵심 기술은?
https://blog.naver.com/buyastock/223999540292
3탄 : AR 글래스 3장, 자람테크놀로지 : 업링크와 통신
https://blog.naver.com/buyastock/224003456102
4탄 : 자람테크놀로지 4편 글로벌 고객사들
https://m.blog.naver.com/buyastock/224004843908
#AR글래스 #자람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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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터가 나올까(AR 글래스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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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2 15:50:37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23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028,394주(발행가격 : 28,45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최대주주 본인)
발표일자 : 2025-09-12
납입일자 : 2025-10-01
상장일자 : 2025-1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0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기업명: HJ중공업(시가총액: 2조 6,231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028,394주(발행가격 : 28,456원)
우선주 :
발행비율 : 8%
* 투자자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유한회사(최대주주 본인)
발표일자 : 2025-09-12
납입일자 : 2025-10-01
상장일자 : 2025-10-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0003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7230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배당소득 분리과세 : 이소영안 vs. 정부안>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4005573965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400557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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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 : 이소영안 vs. 정부안>
올해 초에 제가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배당소득 분리과세)은 돈을 벌어도 배당에는 인색한 우리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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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마스가 기회 요인
1. 美 조선 시장 직진출
2. 세계 1위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 감소
3. MRO 시장 개척으로 수주 공백기 대비
4. 소외된 중형 조선사에 기회
5. 구원투수 역할…K조선업 위상 강화
https://m.mk.co.kr/news/economy/11412114
미국 선박 수요 ‘싹쓸이’ 기대 [마스가, K조선 절호의 기회 될까]- 매경ECONOMY
특수선發 중소 조선사 수혜도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1975년 이후 (60년), 9월 12일까지 코스피 수익률 (%YTD)
- '3저 호황'과 유사한 수준이며, 'BRICs 시대'보단 강한 상승장
- '3저 호황'과 유사한 수준이며, 'BRICs 시대'보단 강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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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MR은 안전성·효율성·비용 모두에서 대체불가 미래 에너지”…경주가 주목받는 이유](https://m.mk.co.kr/news/business/11417528)
◦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래 에너지 핵심으로 부상
• 안전성·효율성·비용 경쟁력 → 대체 불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평가.
• 기존 원자로보다 설계 단순, 건설 자재 적게 사용, 에너지 효율성 높음.
• 전력뿐 아니라 열 공급 가능 → 중화학 산업, 데이터 센터 등 활용도 확대.
◦ 경주의 전략적 위치와 산업 육성
• 문무대왕과학연구소·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SMR 집적지 보유.
•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문무대왕면 일대) → 2028년 착공 예정.
• SMR 산업 집중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유치 기대.
◦ 글로벌 기업들의 SMR 행보
• 테라파워(빌 게이츠 설립): 와이오밍주 4세대 SMR 원자로 기공, 2030년 가동 예정.
- 액체 나트륨 냉각재 사용 → 출력 향상, 안정성 확보.
• 엑스에너지(X-energy): ‘Xe-100’ 개발 중, 아마존 및 美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 고온 헬륨 가스 냉각 방식 → 워싱턴주 아마존 시설에 적용 예정.
◦ SMR 확산의 장점과 활용성
• 에너지 다변화 → 전력·열 동시 공급 가능.
•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에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가능성 → 지역 이전 촉진 요인.
• 텍사스 발전소, 폴리에틸렌 공업단지에 전력·열 동시 공급 예정 사례 제시.
◦ 향후 과제와 사회적 수용성
• 공급망 확충 필요 → 부품·협력사 부족이 주요 도전 과제.
• 한국수력원자력: AI 데이터 센터·공장 전력 공급 등 다방면 활용 가능성 제시.
• 미국 사례: SMR 후보지 주민들의 지지 높음 → 발전 장점에 대한 이해 확산 효과.
원문 발췌:
- "소형 모듈원전(SMR)은 안전성과 효율성, 비용면에서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원전 #에너지
◦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래 에너지 핵심으로 부상
• 안전성·효율성·비용 경쟁력 → 대체 불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평가.
• 기존 원자로보다 설계 단순, 건설 자재 적게 사용, 에너지 효율성 높음.
• 전력뿐 아니라 열 공급 가능 → 중화학 산업, 데이터 센터 등 활용도 확대.
◦ 경주의 전략적 위치와 산업 육성
• 문무대왕과학연구소·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SMR 집적지 보유.
•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문무대왕면 일대) → 2028년 착공 예정.
• SMR 산업 집중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유치 기대.
◦ 글로벌 기업들의 SMR 행보
• 테라파워(빌 게이츠 설립): 와이오밍주 4세대 SMR 원자로 기공, 2030년 가동 예정.
- 액체 나트륨 냉각재 사용 → 출력 향상, 안정성 확보.
• 엑스에너지(X-energy): ‘Xe-100’ 개발 중, 아마존 및 美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 고온 헬륨 가스 냉각 방식 → 워싱턴주 아마존 시설에 적용 예정.
◦ SMR 확산의 장점과 활용성
• 에너지 다변화 → 전력·열 동시 공급 가능.
•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에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가능성 → 지역 이전 촉진 요인.
• 텍사스 발전소, 폴리에틸렌 공업단지에 전력·열 동시 공급 예정 사례 제시.
◦ 향후 과제와 사회적 수용성
• 공급망 확충 필요 → 부품·협력사 부족이 주요 도전 과제.
• 한국수력원자력: AI 데이터 센터·공장 전력 공급 등 다방면 활용 가능성 제시.
• 미국 사례: SMR 후보지 주민들의 지지 높음 → 발전 장점에 대한 이해 확산 효과.
원문 발췌:
- "소형 모듈원전(SMR)은 안전성과 효율성, 비용면에서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원전 #에너지
매일경제
“안전·효율·비용 다 따져도 대체불가 미래 에너지 이것”…지금 경주를 주목하는 이유 - 매일경제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 CFO SMR, 미국 기업들 미래 에너지원으로 가장 주목 경주, SMR 연구기관·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핵심기지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 2028년 착공 “우수 협력사 부족, 공급망 확장이 중요” “미국에선 SMR 후보지 주민이 오히려 지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신규 원전 백지화 시 전기요금 3% 이상 인상 불가피](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701)
◦ 원전 건설 취소 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2037~2038년 완공 예정 대형 원전 2기 백지화 시 → 전기요금 약 3.07% 상승 전망.
•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발전 단가 차이(㎾h당 122원) → 연간 2조5136억원 추가 부담 발생.
◦ 발전 단가 비교
• 원전: ㎾h당 82원.
• 신재생에너지: ㎾h당 204원 (원전의 2.4배).
• 태양광·풍력은 간헐성 보완 위해 배전망·에너지저장장치 필요 → 추가 비용 발생.
◦ 전력 시장 및 한전 재무 영향
• 지난해 한국전력 전력 구입비: 77조1272억원.
• 원전 대신 신재생 전환 시 구입비 3.56% 증가.
• 전력 구입비가 한전 매출원가의 94% 차지 → 전기요금 인상 압력 3.07%.
◦ 전문가 분석
•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계산값은 향후 15년 뒤와 달라질 수 있음.
• 그러나 원전 백지화 시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미래세대가 잃게 된다”는 점 강조.
원문 발췌:
-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면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결국 다음 세대가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은 분명하다."
#원전 #전기요금
◦ 원전 건설 취소 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2037~2038년 완공 예정 대형 원전 2기 백지화 시 → 전기요금 약 3.07% 상승 전망.
•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발전 단가 차이(㎾h당 122원) → 연간 2조5136억원 추가 부담 발생.
◦ 발전 단가 비교
• 원전: ㎾h당 82원.
• 신재생에너지: ㎾h당 204원 (원전의 2.4배).
• 태양광·풍력은 간헐성 보완 위해 배전망·에너지저장장치 필요 → 추가 비용 발생.
◦ 전력 시장 및 한전 재무 영향
• 지난해 한국전력 전력 구입비: 77조1272억원.
• 원전 대신 신재생 전환 시 구입비 3.56% 증가.
• 전력 구입비가 한전 매출원가의 94% 차지 → 전기요금 인상 압력 3.07%.
◦ 전문가 분석
•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계산값은 향후 15년 뒤와 달라질 수 있음.
• 그러나 원전 백지화 시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미래세대가 잃게 된다”는 점 강조.
원문 발췌:
-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면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결국 다음 세대가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은 분명하다."
#원전 #전기요금
한국경제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재생 정산단가 '원전의 2.4배' 전력 구입비용 2.5조원 더 들어 "미래세대도 값비싼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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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올해 2분기 기준 565%에 달하는 HJ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이번 유상증자로 350%로 낮아지게 된다. 부채비율이 낮아지면 선수금환급보증(RG)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향후 선박 수주 여력이 커진다.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해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협의를 이어가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현장실사를 마치고 협약을 체결하면 본격 수주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의 일부는 MRO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시설 보강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30?sid=103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해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협의를 이어가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현장실사를 마치고 협약을 체결하면 본격 수주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의 일부는 MRO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시설 보강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30?sid=103
Naver
HJ중공업, 2000억 유증..MRO 수주전 본격화
HJ중공업은 약 2000억원 규모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주당 2만8456원에 신주 702만8천394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지분 56.59%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에코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반가운 2028년 LNG선 슬롯에 5척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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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벌크, 탱커 다수 선형 신조선가 소폭 하락
🌏 그린쉽: N/A
🌪 LNG
△ GasLog는 한화오션 및 중국 Jiangnan SY와 LNG선 1척 신조 협의 중
▲ 노르웨이 Equinor, LNG선 2+2척 신조 입찰 발주
△ Gastech 2025, 밀라노 개막식 발언: 공급과잉 → 수요확대 → 차세대 수요 기반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KMTC가 HD현대중공업에 13,000-TEU 2척 추가 발주
△ AP Moller-Maersk, 최대 12척 규모 LNG D/F 컨테이너선 발주. 10월 결정
▽ Danaos는 중국 대련조선에 7,500-TEU 2척 발주
🛳 탱커
▲ TEN은 한화오션에 VLCC 1+1척 발주
▲ 그리스 New Shipping, 삼성중공업+HSG성동조선해양에 수에즈막스 탱커 발주 협의
🌉 해양/디펜스/바람
▲ 프랑스 GTT - 삼성중공업. 아프리카 투입 예정 FLNG선 탱크 설계 계약 수주
△ QatarEnergy, Maydan Mahzam 오프쇼어 입찰
❗️ 기타
△ 트럼프. 러-우 전쟁 종식 압박 위해, EU와 함께 중국, 인도에 100% 관세 부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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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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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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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러-우 전쟁 종식 압박 위해, EU와 함께 중국, 인도에 100% 관세 부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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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신규원전 건설 2년이상 차질…AI·데이터센터 전력대란 불보듯
AI發 에너지 공백 예고되자
'원전 3기→2기' 고육책 불구
후보지 공모 조차 못해 난항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비용상승·전력망 부족 여전
산업 경쟁력만 악화될 위기
이재명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에너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이 제때 건설되지 못할 경우 값비싼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 공급을 벌충해야 하고 이는 전기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악화로 직결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원전 계획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겠다고 밝히면서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당초 계획 대비 2년 이상 지연될 전망이다.
14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106.0기가와트(GW)인 국내 에너지 수요는 2030년 118.1GW, 2038년 145.6GW로 커진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조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AI 확대로 최근 전력 수요는 크게 늘어난 상태다. 한국전력 전력계통영향평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데이터센터 목적으로 한전에 전기 사용 신청서를 낸 건수는 총 29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에 접수된 195건의 전기 용량은 20GW로 원전 20기를 가동해야 만들어낼 수 있는 규모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원전 가동 공백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에너지 가격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키로와트시(kwh)당 에너지 구입단가에서 원자력은 79.23원으로 발전원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구입단가는 123.58원으로 원전 대비 1.5배가량 비쌌다.
여기에 더해 재생에너지는 송전망 구축 비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설 비용, 유연성 자원 사용에 따라 비용 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력 생산 비용 전망을 추산한 결과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의 에너지균등화비용(LCOE·발전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평균 단가)은 메가와트시(MWh)당 태양광 96.6달러, 육상풍력 113.3달러, 해상풍력 161달러였다. 원전(53.3달러), 석탄(75.6달러), 가스(86.8달러)보다 비싼 수준이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원자력이나 천연가스, 석탄 등 펌파워(안정적으로 일정하게 공급 가능한 전력)을 배제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가장 값비싼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이 80% 오른 상황에서 값비싼 에너지 비용은 산업 경쟁력을 뚝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맞는 전기를 제대로 공급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손 교수는 "59.7헤르트(㎐)에서 60.3㎐ 범위에서 전력이 공급돼야 하는데, 태양광이나 풍력은 날씨 상황이 바뀌면 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생에너지는 유연성 측면에서 가장 나쁜 에너지원"이라고 평가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부족 문제 역시 문제점으로 꼽힌다. 이미 태양광과 풍력 등 에너지를 실어나르기 위한 전력 계통은 이미 포화 상태다.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설비는 현재 30GW에서 2038년 121.9GW로 4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그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계통라인이 11개"라며 "서해안에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4개 라인을 해저에 짓는다 하더라도 육상으로 수송하는 7개 라인을 어떻게 보강할지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대로된 계통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재생에너지 설비만 지어두고 가동이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올해 하반기 공식 논의를 시작해 내년 말 확정될 계획이다.
올해 초 정부는 예정 시점인 2038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 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 에너지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을 수용하고 신규 원전을 3기에서 2기로 축소한 바 있다.
하지만 김 장관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담아내겠다고 하면서 이마저도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유 교수는 "민주당 쪽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 과정을 거쳐서 재생에너지를 늘린 형태로 전기본을 최종 확정했는데, 그걸 부정한 셈"이라며 "전문가와 정부, 국회 차원의 숙의 결과를 부정한다면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8270?rc=N&ntype=RANKING&sid=001
AI發 에너지 공백 예고되자
'원전 3기→2기' 고육책 불구
후보지 공모 조차 못해 난항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비용상승·전력망 부족 여전
산업 경쟁력만 악화될 위기
이재명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에너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이 제때 건설되지 못할 경우 값비싼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 공급을 벌충해야 하고 이는 전기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악화로 직결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원전 계획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겠다고 밝히면서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당초 계획 대비 2년 이상 지연될 전망이다.
14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106.0기가와트(GW)인 국내 에너지 수요는 2030년 118.1GW, 2038년 145.6GW로 커진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조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AI 확대로 최근 전력 수요는 크게 늘어난 상태다. 한국전력 전력계통영향평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데이터센터 목적으로 한전에 전기 사용 신청서를 낸 건수는 총 29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에 접수된 195건의 전기 용량은 20GW로 원전 20기를 가동해야 만들어낼 수 있는 규모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원전 가동 공백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에너지 가격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키로와트시(kwh)당 에너지 구입단가에서 원자력은 79.23원으로 발전원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구입단가는 123.58원으로 원전 대비 1.5배가량 비쌌다.
여기에 더해 재생에너지는 송전망 구축 비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설 비용, 유연성 자원 사용에 따라 비용 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력 생산 비용 전망을 추산한 결과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의 에너지균등화비용(LCOE·발전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평균 단가)은 메가와트시(MWh)당 태양광 96.6달러, 육상풍력 113.3달러, 해상풍력 161달러였다. 원전(53.3달러), 석탄(75.6달러), 가스(86.8달러)보다 비싼 수준이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원자력이나 천연가스, 석탄 등 펌파워(안정적으로 일정하게 공급 가능한 전력)을 배제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가장 값비싼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이 80% 오른 상황에서 값비싼 에너지 비용은 산업 경쟁력을 뚝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맞는 전기를 제대로 공급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손 교수는 "59.7헤르트(㎐)에서 60.3㎐ 범위에서 전력이 공급돼야 하는데, 태양광이나 풍력은 날씨 상황이 바뀌면 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생에너지는 유연성 측면에서 가장 나쁜 에너지원"이라고 평가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부족 문제 역시 문제점으로 꼽힌다. 이미 태양광과 풍력 등 에너지를 실어나르기 위한 전력 계통은 이미 포화 상태다.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설비는 현재 30GW에서 2038년 121.9GW로 4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그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계통라인이 11개"라며 "서해안에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4개 라인을 해저에 짓는다 하더라도 육상으로 수송하는 7개 라인을 어떻게 보강할지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대로된 계통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재생에너지 설비만 지어두고 가동이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올해 하반기 공식 논의를 시작해 내년 말 확정될 계획이다.
올해 초 정부는 예정 시점인 2038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 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 에너지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을 수용하고 신규 원전을 3기에서 2기로 축소한 바 있다.
하지만 김 장관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담아내겠다고 하면서 이마저도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유 교수는 "민주당 쪽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 과정을 거쳐서 재생에너지를 늘린 형태로 전기본을 최종 확정했는데, 그걸 부정한 셈"이라며 "전문가와 정부, 국회 차원의 숙의 결과를 부정한다면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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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정부 늑장에 신규원전 건설 2년이상 차질…AI 전력대란 불보듯
에너지 공급 차질 예고되자 신규원전 축소 고육책 불구 첫발도 못뗀 원전용지 선정 고준위방폐장 논의도 표류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고비용에 산업경쟁력 저해 ◆ 표류하는 원전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신규 원자력발전
🤬4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모든 큰수익은 매우 작은 수익으로 시작된다.
이말은,
수익의 크기는 본인의 확신과 인내심. 그리고 운에 달렸다는거.
-매수하는거보다 매도하는게 더 어렵고,
매도하는거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홀딩하는게 훨씬더 어렵지요.
이말은,
수익의 크기는 본인의 확신과 인내심. 그리고 운에 달렸다는거.
-매수하는거보다 매도하는게 더 어렵고,
매도하는거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홀딩하는게 훨씬더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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