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배당소득 분리과세 : 이소영안 vs. 정부안>
https://m.blog.naver.com/soyoung8lee/22400557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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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 : 이소영안 vs. 정부안>
올해 초에 제가 발의한 소득세법 개정안(배당소득 분리과세)은 돈을 벌어도 배당에는 인색한 우리 기업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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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마스가 기회 요인
1. 美 조선 시장 직진출
2. 세계 1위 중국과의 점유율 격차 감소
3. MRO 시장 개척으로 수주 공백기 대비
4. 소외된 중형 조선사에 기회
5. 구원투수 역할…K조선업 위상 강화
https://m.mk.co.kr/news/economy/11412114
미국 선박 수요 ‘싹쓸이’ 기대 [마스가, K조선 절호의 기회 될까]- 매경ECONOMY
특수선發 중소 조선사 수혜도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1975년 이후 (60년), 9월 12일까지 코스피 수익률 (%YTD)
- '3저 호황'과 유사한 수준이며, 'BRICs 시대'보단 강한 상승장
- '3저 호황'과 유사한 수준이며, 'BRICs 시대'보단 강한 상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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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MR은 안전성·효율성·비용 모두에서 대체불가 미래 에너지”…경주가 주목받는 이유](https://m.mk.co.kr/news/business/11417528)
◦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래 에너지 핵심으로 부상
• 안전성·효율성·비용 경쟁력 → 대체 불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평가.
• 기존 원자로보다 설계 단순, 건설 자재 적게 사용, 에너지 효율성 높음.
• 전력뿐 아니라 열 공급 가능 → 중화학 산업, 데이터 센터 등 활용도 확대.
◦ 경주의 전략적 위치와 산업 육성
• 문무대왕과학연구소·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SMR 집적지 보유.
•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문무대왕면 일대) → 2028년 착공 예정.
• SMR 산업 집중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유치 기대.
◦ 글로벌 기업들의 SMR 행보
• 테라파워(빌 게이츠 설립): 와이오밍주 4세대 SMR 원자로 기공, 2030년 가동 예정.
- 액체 나트륨 냉각재 사용 → 출력 향상, 안정성 확보.
• 엑스에너지(X-energy): ‘Xe-100’ 개발 중, 아마존 및 美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 고온 헬륨 가스 냉각 방식 → 워싱턴주 아마존 시설에 적용 예정.
◦ SMR 확산의 장점과 활용성
• 에너지 다변화 → 전력·열 동시 공급 가능.
•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에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가능성 → 지역 이전 촉진 요인.
• 텍사스 발전소, 폴리에틸렌 공업단지에 전력·열 동시 공급 예정 사례 제시.
◦ 향후 과제와 사회적 수용성
• 공급망 확충 필요 → 부품·협력사 부족이 주요 도전 과제.
• 한국수력원자력: AI 데이터 센터·공장 전력 공급 등 다방면 활용 가능성 제시.
• 미국 사례: SMR 후보지 주민들의 지지 높음 → 발전 장점에 대한 이해 확산 효과.
원문 발췌:
- "소형 모듈원전(SMR)은 안전성과 효율성, 비용면에서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원전 #에너지
◦ 소형 모듈 원자로(SMR), 미래 에너지 핵심으로 부상
• 안전성·효율성·비용 경쟁력 → 대체 불가능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평가.
• 기존 원자로보다 설계 단순, 건설 자재 적게 사용, 에너지 효율성 높음.
• 전력뿐 아니라 열 공급 가능 → 중화학 산업, 데이터 센터 등 활용도 확대.
◦ 경주의 전략적 위치와 산업 육성
• 문무대왕과학연구소·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SMR 집적지 보유.
•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문무대왕면 일대) → 2028년 착공 예정.
• SMR 산업 집중 육성 →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기업 투자 유치 기대.
◦ 글로벌 기업들의 SMR 행보
• 테라파워(빌 게이츠 설립): 와이오밍주 4세대 SMR 원자로 기공, 2030년 가동 예정.
- 액체 나트륨 냉각재 사용 → 출력 향상, 안정성 확보.
• 엑스에너지(X-energy): ‘Xe-100’ 개발 중, 아마존 및 美 정부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 고온 헬륨 가스 냉각 방식 → 워싱턴주 아마존 시설에 적용 예정.
◦ SMR 확산의 장점과 활용성
• 에너지 다변화 → 전력·열 동시 공급 가능.
• 대규모 전력 수요 기업에 직접 PPA(전력구매계약) 가능성 → 지역 이전 촉진 요인.
• 텍사스 발전소, 폴리에틸렌 공업단지에 전력·열 동시 공급 예정 사례 제시.
◦ 향후 과제와 사회적 수용성
• 공급망 확충 필요 → 부품·협력사 부족이 주요 도전 과제.
• 한국수력원자력: AI 데이터 센터·공장 전력 공급 등 다방면 활용 가능성 제시.
• 미국 사례: SMR 후보지 주민들의 지지 높음 → 발전 장점에 대한 이해 확산 효과.
원문 발췌:
- "소형 모듈원전(SMR)은 안전성과 효율성, 비용면에서 미래에 대체 불가능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원전 #에너지
매일경제
“안전·효율·비용 다 따져도 대체불가 미래 에너지 이것”…지금 경주를 주목하는 이유 - 매일경제
빌 게이츠가 설립한 테라파워 CFO SMR, 미국 기업들 미래 에너지원으로 가장 주목 경주, SMR 연구기관·한수원 본사·월성원전 등 핵심기지 국내 유일 SMR 국가산단 후보지, 2028년 착공 “우수 협력사 부족, 공급망 확장이 중요” “미국에선 SMR 후보지 주민이 오히려 지지”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신규 원전 백지화 시 전기요금 3% 이상 인상 불가피](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210701)
◦ 원전 건설 취소 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2037~2038년 완공 예정 대형 원전 2기 백지화 시 → 전기요금 약 3.07% 상승 전망.
•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발전 단가 차이(㎾h당 122원) → 연간 2조5136억원 추가 부담 발생.
◦ 발전 단가 비교
• 원전: ㎾h당 82원.
• 신재생에너지: ㎾h당 204원 (원전의 2.4배).
• 태양광·풍력은 간헐성 보완 위해 배전망·에너지저장장치 필요 → 추가 비용 발생.
◦ 전력 시장 및 한전 재무 영향
• 지난해 한국전력 전력 구입비: 77조1272억원.
• 원전 대신 신재생 전환 시 구입비 3.56% 증가.
• 전력 구입비가 한전 매출원가의 94% 차지 → 전기요금 인상 압력 3.07%.
◦ 전문가 분석
•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계산값은 향후 15년 뒤와 달라질 수 있음.
• 그러나 원전 백지화 시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미래세대가 잃게 된다”는 점 강조.
원문 발췌:
-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면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결국 다음 세대가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은 분명하다."
#원전 #전기요금
◦ 원전 건설 취소 시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 2037~2038년 완공 예정 대형 원전 2기 백지화 시 → 전기요금 약 3.07% 상승 전망.
• 신재생에너지로 대체 시 발전 단가 차이(㎾h당 122원) → 연간 2조5136억원 추가 부담 발생.
◦ 발전 단가 비교
• 원전: ㎾h당 82원.
• 신재생에너지: ㎾h당 204원 (원전의 2.4배).
• 태양광·풍력은 간헐성 보완 위해 배전망·에너지저장장치 필요 → 추가 비용 발생.
◦ 전력 시장 및 한전 재무 영향
• 지난해 한국전력 전력 구입비: 77조1272억원.
• 원전 대신 신재생 전환 시 구입비 3.56% 증가.
• 전력 구입비가 한전 매출원가의 94% 차지 → 전기요금 인상 압력 3.07%.
◦ 전문가 분석
• 유승훈 교수(서울과학기술대): 계산값은 향후 15년 뒤와 달라질 수 있음.
• 그러나 원전 백지화 시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미래세대가 잃게 된다”는 점 강조.
원문 발췌:
- "원전 대신 신재생에너지로 채우면 전기요금 부담이 커지고 결국 다음 세대가 값싸고 안정적인 무탄소 전기를 쓸 기회를 잃게 된다는 점은 분명하다."
#원전 #전기요금
한국경제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규원전 백지화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신재생 정산단가 '원전의 2.4배' 전력 구입비용 2.5조원 더 들어 "미래세대도 값비싼 대가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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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올해 2분기 기준 565%에 달하는 HJ중공업의 부채비율은 이번 유상증자로 350%로 낮아지게 된다. 부채비율이 낮아지면 선수금환급보증(RG) 한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향후 선박 수주 여력이 커진다.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해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협의를 이어가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현장실사를 마치고 협약을 체결하면 본격 수주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의 일부는 MRO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시설 보강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30?sid=103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 자격요건인 함정정비협약(MSRA) 체결을 위해 미 해군보급체계사령부와 협의를 이어가며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달 말로 예정된 현장실사를 마치고 협약을 체결하면 본격 수주전에 뛰어들 계획이다. 유상증자로 마련되는 자금의 일부는 MRO 공정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시설 보강 작업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06130?sid=103
Naver
HJ중공업, 2000억 유증..MRO 수주전 본격화
HJ중공업은 약 2000억원 규모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주당 2만8456원에 신주 702만8천394주가 발행된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지분 56.59%를 보유한 최대주주인 에코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반가운 2028년 LNG선 슬롯에 5척 협의
☞ http://bit.ly/DOS788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벌크, 탱커 다수 선형 신조선가 소폭 하락
🌏 그린쉽: N/A
🌪 LNG
△ GasLog는 한화오션 및 중국 Jiangnan SY와 LNG선 1척 신조 협의 중
▲ 노르웨이 Equinor, LNG선 2+2척 신조 입찰 발주
△ Gastech 2025, 밀라노 개막식 발언: 공급과잉 → 수요확대 → 차세대 수요 기반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N/A
🚢 컨테이너
▲ KMTC가 HD현대중공업에 13,000-TEU 2척 추가 발주
△ AP Moller-Maersk, 최대 12척 규모 LNG D/F 컨테이너선 발주. 10월 결정
▽ Danaos는 중국 대련조선에 7,500-TEU 2척 발주
🛳 탱커
▲ TEN은 한화오션에 VLCC 1+1척 발주
▲ 그리스 New Shipping, 삼성중공업+HSG성동조선해양에 수에즈막스 탱커 발주 협의
🌉 해양/디펜스/바람
▲ 프랑스 GTT - 삼성중공업. 아프리카 투입 예정 FLNG선 탱크 설계 계약 수주
△ QatarEnergy, Maydan Mahzam 오프쇼어 입찰
❗️ 기타
△ 트럼프. 러-우 전쟁 종식 압박 위해, EU와 함께 중국, 인도에 100% 관세 부과 추진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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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멘터리: 보고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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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크, 탱커 다수 선형 신조선가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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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Equinor, LNG선 2+2척 신조 입찰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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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TC가 HD현대중공업에 13,000-TEU 2척 추가 발주
△ AP Moller-Maersk, 최대 12척 규모 LNG D/F 컨테이너선 발주. 10월 결정
▽ Danaos는 중국 대련조선에 7,500-TEU 2척 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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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GTT - 삼성중공업. 아프리카 투입 예정 FLNG선 탱크 설계 계약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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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 트럼프. 러-우 전쟁 종식 압박 위해, EU와 함께 중국, 인도에 100% 관세 부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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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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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신규원전 건설 2년이상 차질…AI·데이터센터 전력대란 불보듯
AI發 에너지 공백 예고되자
'원전 3기→2기' 고육책 불구
후보지 공모 조차 못해 난항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비용상승·전력망 부족 여전
산업 경쟁력만 악화될 위기
이재명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에너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이 제때 건설되지 못할 경우 값비싼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 공급을 벌충해야 하고 이는 전기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악화로 직결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원전 계획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겠다고 밝히면서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당초 계획 대비 2년 이상 지연될 전망이다.
14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106.0기가와트(GW)인 국내 에너지 수요는 2030년 118.1GW, 2038년 145.6GW로 커진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조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AI 확대로 최근 전력 수요는 크게 늘어난 상태다. 한국전력 전력계통영향평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데이터센터 목적으로 한전에 전기 사용 신청서를 낸 건수는 총 29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에 접수된 195건의 전기 용량은 20GW로 원전 20기를 가동해야 만들어낼 수 있는 규모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원전 가동 공백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에너지 가격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키로와트시(kwh)당 에너지 구입단가에서 원자력은 79.23원으로 발전원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구입단가는 123.58원으로 원전 대비 1.5배가량 비쌌다.
여기에 더해 재생에너지는 송전망 구축 비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설 비용, 유연성 자원 사용에 따라 비용 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력 생산 비용 전망을 추산한 결과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의 에너지균등화비용(LCOE·발전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평균 단가)은 메가와트시(MWh)당 태양광 96.6달러, 육상풍력 113.3달러, 해상풍력 161달러였다. 원전(53.3달러), 석탄(75.6달러), 가스(86.8달러)보다 비싼 수준이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원자력이나 천연가스, 석탄 등 펌파워(안정적으로 일정하게 공급 가능한 전력)을 배제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가장 값비싼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이 80% 오른 상황에서 값비싼 에너지 비용은 산업 경쟁력을 뚝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맞는 전기를 제대로 공급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손 교수는 "59.7헤르트(㎐)에서 60.3㎐ 범위에서 전력이 공급돼야 하는데, 태양광이나 풍력은 날씨 상황이 바뀌면 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생에너지는 유연성 측면에서 가장 나쁜 에너지원"이라고 평가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부족 문제 역시 문제점으로 꼽힌다. 이미 태양광과 풍력 등 에너지를 실어나르기 위한 전력 계통은 이미 포화 상태다.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설비는 현재 30GW에서 2038년 121.9GW로 4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그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계통라인이 11개"라며 "서해안에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4개 라인을 해저에 짓는다 하더라도 육상으로 수송하는 7개 라인을 어떻게 보강할지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대로된 계통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재생에너지 설비만 지어두고 가동이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올해 하반기 공식 논의를 시작해 내년 말 확정될 계획이다.
올해 초 정부는 예정 시점인 2038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 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 에너지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을 수용하고 신규 원전을 3기에서 2기로 축소한 바 있다.
하지만 김 장관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담아내겠다고 하면서 이마저도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유 교수는 "민주당 쪽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 과정을 거쳐서 재생에너지를 늘린 형태로 전기본을 최종 확정했는데, 그걸 부정한 셈"이라며 "전문가와 정부, 국회 차원의 숙의 결과를 부정한다면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8270?rc=N&ntype=RANKING&sid=001
AI發 에너지 공백 예고되자
'원전 3기→2기' 고육책 불구
후보지 공모 조차 못해 난항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비용상승·전력망 부족 여전
산업 경쟁력만 악화될 위기
이재명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대한 '에너지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원전이 제때 건설되지 못할 경우 값비싼 에너지원을 통해 에너지 공급을 벌충해야 하고 이는 전기요금 인상과 산업 경쟁력 악화로 직결된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원전 계획을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담겠다고 밝히면서 신규 원전 건설은 사실상 당초 계획 대비 2년 이상 지연될 전망이다.
14일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106.0기가와트(GW)인 국내 에너지 수요는 2030년 118.1GW, 2038년 145.6GW로 커진다.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AI데이터센터와 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등의 조성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AI 확대로 최근 전력 수요는 크게 늘어난 상태다. 한국전력 전력계통영향평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데이터센터 목적으로 한전에 전기 사용 신청서를 낸 건수는 총 29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수도권에 접수된 195건의 전기 용량은 20GW로 원전 20기를 가동해야 만들어낼 수 있는 규모다.
이재명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원전 가동 공백을 충당하겠다는 계획이지만 실현 가능성에는 의문부호가 붙는다. 에너지 가격부터 큰 차이를 보인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키로와트시(kwh)당 에너지 구입단가에서 원자력은 79.23원으로 발전원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보였다. 하지만 풍력과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구입단가는 123.58원으로 원전 대비 1.5배가량 비쌌다.
여기에 더해 재생에너지는 송전망 구축 비용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설 비용, 유연성 자원 사용에 따라 비용 등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구조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전력 생산 비용 전망을 추산한 결과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의 에너지균등화비용(LCOE·발전원별로 전기를 생산하는 데 드는 총평균 단가)은 메가와트시(MWh)당 태양광 96.6달러, 육상풍력 113.3달러, 해상풍력 161달러였다. 원전(53.3달러), 석탄(75.6달러), 가스(86.8달러)보다 비싼 수준이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명예교수는 "원자력이나 천연가스, 석탄 등 펌파워(안정적으로 일정하게 공급 가능한 전력)을 배제하고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겠다는 것은 가장 값비싼 방식으로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최근 5년간 산업용 전기요금이 80% 오른 상황에서 값비싼 에너지 비용은 산업 경쟁력을 뚝 떨어뜨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 산업에 맞는 전기를 제대로 공급할 수 없다는 우려도 나온다. 손 교수는 "59.7헤르트(㎐)에서 60.3㎐ 범위에서 전력이 공급돼야 하는데, 태양광이나 풍력은 날씨 상황이 바뀌면 이를 맞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생에너지는 유연성 측면에서 가장 나쁜 에너지원"이라고 평가했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계통 부족 문제 역시 문제점으로 꼽힌다. 이미 태양광과 풍력 등 에너지를 실어나르기 위한 전력 계통은 이미 포화 상태다. 11차 전기본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설비는 현재 30GW에서 2038년 121.9GW로 4배 이상 늘어나게 된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향후 그 규모는 더 커질 수 있다.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해 필요한 계통라인이 11개"라며 "서해안에 에너지고속도로를 통해 4개 라인을 해저에 짓는다 하더라도 육상으로 수송하는 7개 라인을 어떻게 보강할지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대로된 계통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재생에너지 설비만 지어두고 가동이 안 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올해 하반기 공식 논의를 시작해 내년 말 확정될 계획이다.
올해 초 정부는 예정 시점인 2038년까지 신규 원전 건설 물량을 모두 소화하지 못하면 에너지 공급에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해 원전 축소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요구하는 더불어민주당 주장을 수용하고 신규 원전을 3기에서 2기로 축소한 바 있다.
하지만 김 장관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을 12차 전기본에 담아내겠다고 하면서 이마저도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일정 지연이 불가피해졌다.
유 교수는 "민주당 쪽에 충분한 설명과 협의 과정을 거쳐서 재생에너지를 늘린 형태로 전기본을 최종 확정했는데, 그걸 부정한 셈"이라며 "전문가와 정부, 국회 차원의 숙의 결과를 부정한다면 혼란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58270?rc=N&ntype=RANKING&sid=001
Naver
정부 늑장에 신규원전 건설 2년이상 차질…AI 전력대란 불보듯
에너지 공급 차질 예고되자 신규원전 축소 고육책 불구 첫발도 못뗀 원전용지 선정 고준위방폐장 논의도 표류 재생에너지 확대 나서지만 고비용에 산업경쟁력 저해 ◆ 표류하는 원전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신규 원자력발전
🤬4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모든 큰수익은 매우 작은 수익으로 시작된다.
이말은,
수익의 크기는 본인의 확신과 인내심. 그리고 운에 달렸다는거.
-매수하는거보다 매도하는게 더 어렵고,
매도하는거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홀딩하는게 훨씬더 어렵지요.
이말은,
수익의 크기는 본인의 확신과 인내심. 그리고 운에 달렸다는거.
-매수하는거보다 매도하는게 더 어렵고,
매도하는거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홀딩하는게 훨씬더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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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uncastle0426/224007900042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이 글이 함의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크게 2가지입니다.
기존에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기술을 단순히 개선하는 것이 아닌 새롭게 밀어내는 것은 상상이상으로 큰 힘이 들어가는 영역이다.
1년 반 정도의 시간 동안 큐리옥스는 회사 입장에서 이 저항을 이겨내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고, 이번에는 'Code'를 통해서 시도하고 있다.
그런 관점에서 다른 제품도 아니고 왜 회사에서는 'Pluto Code'를 보도자료를 통해서 판매를 강조했는지는 어느정도 이유가 개인적으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곳에서 도입이 진행되면 다른 곳의 도입은 꽤나 수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NAVER
4. 큰 가능성 앞에서 작은 한 걸음.
큐리옥스를 그 동안 글을 안 썼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작년부터 한 번이라도 제대로 팔리면, 그때가서 다시...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중국과 LNG추진 컨선 12척 수주 경쟁
▶머스크, 1만 8000TEU급 LNG 이중 연료 추진 컨선 12척 발주
▶한·중 조선소에 견적 요청…다음달 확정 물량 6척 건조 계약
https://vo.la/X5SEYlZ
▶머스크, 1만 8000TEU급 LNG 이중 연료 추진 컨선 12척 발주
▶한·중 조선소에 견적 요청…다음달 확정 물량 6척 건조 계약
https://vo.la/X5SEYlZ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중공업·한화오션, 중국과 LNG추진 컨선 12척 수주 경쟁
[더구루=길소연 기자] 이르면 다음달 덴마크발 LNG 이중 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발주가 예상되면서 한국과 중국 조선소의 수주 경쟁이 본격화된다. 머스크가 한국과 중국 조선소에 선가와 인도시기를 문의하면서 수주전은 한국과 중국 2파전으로 굳어졌다. 중국 조선소가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다면 한국 조선소는 기술 경쟁력과 납기 신뢰성을 바탕으로 수주에 나선다. 15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제약 아일리아bs 유럽 판매 전략(보완)
■ 국가 프레임워크(UK·스코틀랜드·포르투갈·북유럽 일부)
- MDBiologics 공급사, Uniphar 3PL/상업지원
■ 보험자 리베이트(독일 외래)
- Polpharma 또는 Omnivision이 GKV(각 건강보험)와 할인계약
■ 병원/GPO 프레임(프랑스·독일 병원·이탈리아/스페인 일부) 후 콜오프
- Kabi France·OmniVision
■ 하이브리드(이탈/스페/네덜 등 지역+중앙 혼합)
- Polpharma 등 대형사 + 현지상업사(OmniVision) 등
<삼천당제약 아일리아bs의 유럽 판매 핵심은 “uniphar”>
- Uniphar는 유럽 전역 3PL·콜드체인·상업 서비스 역량
- 콜오프가 촘촘한 프레임워크(영국, 포르투갈)에서는 리드타임·SLA 충족이 관건인데, 대형 3PL의 표준화된 GDP/냉장 체인이 평가·실적에서 유리
- 또한 현지 서비스수준(리콜·반품·유통기한 관리) 충족 쉬움.
- MDBiologics는 2024년에 세운 ‘입찰·상업 전면 법인’일 가능성이 높고, Uniphar 인프라를 배경에 두고 설립 추정
※ 스코틀랜드 이번주 또는 다음주 입찰 발표(MDBiologics 확인 필요), 일본 아일리아 bs는 이번주 금요일 승인 가능성 높음.
유럽 국가 프레임워크에 합류하는 건 매우 중요. 중간에 합류가 안 되는 국가들이 많음.
■ 국가 프레임워크(UK·스코틀랜드·포르투갈·북유럽 일부)
- MDBiologics 공급사, Uniphar 3PL/상업지원
■ 보험자 리베이트(독일 외래)
- Polpharma 또는 Omnivision이 GKV(각 건강보험)와 할인계약
■ 병원/GPO 프레임(프랑스·독일 병원·이탈리아/스페인 일부) 후 콜오프
- Kabi France·OmniVision
■ 하이브리드(이탈/스페/네덜 등 지역+중앙 혼합)
- Polpharma 등 대형사 + 현지상업사(OmniVision) 등
<삼천당제약 아일리아bs의 유럽 판매 핵심은 “uniphar”>
- Uniphar는 유럽 전역 3PL·콜드체인·상업 서비스 역량
- 콜오프가 촘촘한 프레임워크(영국, 포르투갈)에서는 리드타임·SLA 충족이 관건인데, 대형 3PL의 표준화된 GDP/냉장 체인이 평가·실적에서 유리
- 또한 현지 서비스수준(리콜·반품·유통기한 관리) 충족 쉬움.
- MDBiologics는 2024년에 세운 ‘입찰·상업 전면 법인’일 가능성이 높고, Uniphar 인프라를 배경에 두고 설립 추정
※ 스코틀랜드 이번주 또는 다음주 입찰 발표(MDBiologics 확인 필요), 일본 아일리아 bs는 이번주 금요일 승인 가능성 높음.
유럽 국가 프레임워크에 합류하는 건 매우 중요. 중간에 합류가 안 되는 국가들이 많음.
🔥15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영국 원전 산업 고용 10만 명 육박…사상 최대 정부 투자 효과](https://www.niauk.org/uk-nuclear-jobs-surge-near-100000-from-record-government-investment/)
◦ 영국 원전 산업, 일자리 급증
• 원전 산업 종사자: 98,173명 → 전년 대비 11,000명 증가, 10년간 55% 상승.
• 주요 투자: 사이즈웰 C(£14.2bn), 롤스로이스 SMR(£2.5bn), 해체 프로그램.
• 사이즈웰 C, 영국 전역에서 7만 개 일자리 창출 전망.
◦ 지역별 영향
• 힌클리 포인트 C: 유럽 최대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 사우스웨스트 원전 인력 2015년 8,200명 → 현재 31,000명 이상.
• 지역 투자: 힌클리 포인트 C로만 £5.3bn 유입.
• 웨일스: 약 1,000명 고용,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나 10년 전 대비 -33%.
• 스코틀랜드: 5,413명, 5% 소폭 증가(신규 프로젝트 부재 영향).
• 셀라필드(북서부): 12,000명 고용 → 해체·연료주기·연구 중심지.
◦ 산업·사회적 효과
• 원전은 영국 전체 전력의 15% 공급(5.9GW).
• 원전 감축 일정: 하틀풀·헤이셤1(2028), 헤이셤2·토네스(2030) 은퇴 예정.
• 원전 덕분에 누적 23억 톤의 탄소 배출 절감 → 영국 2015~2020년 전체 배출량에 해당.
◦ NIA의 평가와 전망
• 원전 투자 → “산업 부흥, 장기적 고부가가치 일자리, 에너지 안보 강화”.
•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 사례: 사이즈웰 C, SMR 프로그램.
• 다음 과제: 명확한 후속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구축 → 기술·투자 지속, 에너지 미래 확보.
원문 발췌:
- "Record government investment in nuclear is driving an industrial revival, creating thousands of long-term, high-value jobs and boosting the UK’s energy security."
#원전 #경제효과
◦ 영국 원전 산업, 일자리 급증
• 원전 산업 종사자: 98,173명 → 전년 대비 11,000명 증가, 10년간 55% 상승.
• 주요 투자: 사이즈웰 C(£14.2bn), 롤스로이스 SMR(£2.5bn), 해체 프로그램.
• 사이즈웰 C, 영국 전역에서 7만 개 일자리 창출 전망.
◦ 지역별 영향
• 힌클리 포인트 C: 유럽 최대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 사우스웨스트 원전 인력 2015년 8,200명 → 현재 31,000명 이상.
• 지역 투자: 힌클리 포인트 C로만 £5.3bn 유입.
• 웨일스: 약 1,000명 고용, 전년 대비 +17% 증가했으나 10년 전 대비 -33%.
• 스코틀랜드: 5,413명, 5% 소폭 증가(신규 프로젝트 부재 영향).
• 셀라필드(북서부): 12,000명 고용 → 해체·연료주기·연구 중심지.
◦ 산업·사회적 효과
• 원전은 영국 전체 전력의 15% 공급(5.9GW).
• 원전 감축 일정: 하틀풀·헤이셤1(2028), 헤이셤2·토네스(2030) 은퇴 예정.
• 원전 덕분에 누적 23억 톤의 탄소 배출 절감 → 영국 2015~2020년 전체 배출량에 해당.
◦ NIA의 평가와 전망
• 원전 투자 → “산업 부흥, 장기적 고부가가치 일자리, 에너지 안보 강화”.
•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 사례: 사이즈웰 C, SMR 프로그램.
• 다음 과제: 명확한 후속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구축 → 기술·투자 지속, 에너지 미래 확보.
원문 발췌:
- "Record government investment in nuclear is driving an industrial revival, creating thousands of long-term, high-value jobs and boosting the UK’s energy security."
#원전 #경제효과
Nuclear Industry Association
UK Nuclear Jobs Surge Near 100,000 from Record Government Investment - Nuclear Industry Association
Government investment in Sizewell C and Rolls-Royce SMR fuels 11,000 new jobs in a year, making Britain one of Europe’s largest nuclear work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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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이로써 한국 수주는 230억달러를 돌파
비교대상: 작년의 370억달러 또는 올해 매출 46조원 = 330억달러
의미: 올해 수주는 백로그 유지 이상으로 충분히 잘 진행 중
특징: 컨테이너선을 벌써 48척(작년 32척) 수주했고, 아직도 HMM, 양밍에다가
경합 중이지만 우세한 에버그린, 그리고 모르는 머스크도 깔려 있음
가을부터 LNG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 EQUINOR 4, Gaslog 1, CP2 12척
- 2029년 납기 90여척
올해 수주는 작년보다 많을 듯
비교대상: 작년의 370억달러 또는 올해 매출 46조원 = 330억달러
의미: 올해 수주는 백로그 유지 이상으로 충분히 잘 진행 중
특징: 컨테이너선을 벌써 48척(작년 32척) 수주했고, 아직도 HMM, 양밍에다가
경합 중이지만 우세한 에버그린, 그리고 모르는 머스크도 깔려 있음
가을부터 LNG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 EQUINOR 4, Gaslog 1, CP2 12척
- 2029년 납기 90여척
올해 수주는 작년보다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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