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일본 MOL, 향후 5~10년 내 LNG운반선 150척까지 확대 목표]
- 일본 선사 MOL은 향후 5~10년 안에 LNG 운반선 보유 규모를 150척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 설정
- MOL은 현재 약 107척의 LNG운반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2척이 추가될 예정
- 현재 MOL은 27척의 LNG 신조선이 수주잔고에 있으며, 이는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 이들은 2030년까지 인도될 예정이며, 일부는 카타르의 대규모 LNG 신조 프로그램 물량을 포함
- 현재 선대 107척 + 수주잔고 27척 = 134척 -> 16척 추가 신조 발주 필요
- LNG운반선 신조선가가 $260m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 따라서 MOL은 확정된 장기 용선 계약이 있는 경우에만 신조 발주를 진행할 계획
- “현재 7년짜리 용선은 신조선 발주에는 부족하다”며 “10년 이상 계약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
- 그는 LNG 시장 단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약세라고 평가. 2026~2027년에는 선박 과잉 공급 압력이 강하겠지만 2029년 이후에는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mol-sets-sights-on-150-lng-carriers-with-record-newbuilding-programme/2-1-1871889
- 일본 선사 MOL은 향후 5~10년 안에 LNG 운반선 보유 규모를 150척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 설정
- MOL은 현재 약 107척의 LNG운반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2척이 추가될 예정
- 현재 MOL은 27척의 LNG 신조선이 수주잔고에 있으며, 이는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 이들은 2030년까지 인도될 예정이며, 일부는 카타르의 대규모 LNG 신조 프로그램 물량을 포함
- 현재 선대 107척 + 수주잔고 27척 = 134척 -> 16척 추가 신조 발주 필요
- LNG운반선 신조선가가 $260m에서 내려오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지적. 따라서 MOL은 확정된 장기 용선 계약이 있는 경우에만 신조 발주를 진행할 계획
- “현재 7년짜리 용선은 신조선 발주에는 부족하다”며 “10년 이상 계약을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
- 그는 LNG 시장 단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약세라고 평가. 2026~2027년에는 선박 과잉 공급 압력이 강하겠지만 2029년 이후에는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mol-sets-sights-on-150-lng-carriers-with-record-newbuilding-programme/2-1-1871889
tradewindsnews.com
MOL sets sights on 150 LNG carriers with record newbuilding programme
But the Japanese shipowning giant is also forging ahead on FSRUs and its planned break into FLNG un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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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한텍]
1️⃣ LNG 액화의 기본 개념
천연가스는 기체 상태에서는 부피가 너무 크기 때문에 장거리 수송이 어렵습니다. 이를 –162℃까지 냉각해 부피를 약 1/600로 줄인 액체 상태(LNG)로 만들면, 저장과 해상 운송이 가능해집니다. 이 과정을 LNG 액화(Liquefaction)라고 합니다.
2️⃣ LNG 액화 과정 (그림 기반 설명)
위 그림은 Optimized Cascade Process로 불리는 대표적인 LNG 액화 방식입니다. 주요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처리 (Inlet Scrubber, Amine Treater, Dehydrator 등)
– CO₂, H₂S, H₂O, Hg를 제거해 냉각 과정에서 동결/부식 방지
◦ 냉매 압축 및 냉각 (Compressor + Air Fin Heat Exchanger)
– 프로판, 에틸렌, 메탄을 각각 압축 후 공랭식 열교환기로 냉각
– 이때 냉매가 액체–기체 상태를 반복하며 점진적으로 온도를 낮춤
◦ 다단 냉각 (Propane → Ethylene → Methane Cycle)
– 프로판 사이클: 약 –35℃까지 1차 냉각
– 에틸렌 사이클: 약 –100℃까지 2차 냉각
– 메탄 사이클: 최종적으로 –162℃까지 극저온 냉각
◦ 저장 및 운송 (Storage Tank & Loading)
– 완성된 LNG를 대형 저장탱크에 보관 후, 선박으로 출하
3️⃣ LNG 액화 공정 속 열교환기
LNG 플랜트에서 핵심 장비 중 하나가 열교환기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Plate-Fin Heat Exchanger (PFHE)
– 콜드박스 내부, 극저온 냉각을 담당
– 가스를 –162℃까지 떨어뜨리는 메인 장치
Shell & Tube Heat Exchanger (S&T HX)
– 냉매 압축–냉각 사이클, 전처리 보조 냉각 등에 사용
– 냉매를 압축한 후 다시 식혀주는 After Cooler / Inter Cooler 역할
– Amine, Glycol 같은 전처리 액체 재생 과정에도 투입
💥 한텍의 포지션 (S&T 열교환기)
한텍은 S&T 열교환기 전문 제작사로,
Air Fin Heat Exchanger와 Compressor 사이 보조 열교환기 제작
🚀 한텍의 S&T 열교환기는 LNG 액화 공정의 냉매 순환 안정성과 전처리 효율을 보장하는 필수 보조 장비
❗️9월 20일 69% 보호예수 해제 일정.
#한텍 #LNG
1️⃣ LNG 액화의 기본 개념
천연가스는 기체 상태에서는 부피가 너무 크기 때문에 장거리 수송이 어렵습니다. 이를 –162℃까지 냉각해 부피를 약 1/600로 줄인 액체 상태(LNG)로 만들면, 저장과 해상 운송이 가능해집니다. 이 과정을 LNG 액화(Liquefaction)라고 합니다.
2️⃣ LNG 액화 과정 (그림 기반 설명)
위 그림은 Optimized Cascade Process로 불리는 대표적인 LNG 액화 방식입니다. 주요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처리 (Inlet Scrubber, Amine Treater, Dehydrator 등)
– CO₂, H₂S, H₂O, Hg를 제거해 냉각 과정에서 동결/부식 방지
◦ 냉매 압축 및 냉각 (Compressor + Air Fin Heat Exchanger)
– 프로판, 에틸렌, 메탄을 각각 압축 후 공랭식 열교환기로 냉각
– 이때 냉매가 액체–기체 상태를 반복하며 점진적으로 온도를 낮춤
◦ 다단 냉각 (Propane → Ethylene → Methane Cycle)
– 프로판 사이클: 약 –35℃까지 1차 냉각
– 에틸렌 사이클: 약 –100℃까지 2차 냉각
– 메탄 사이클: 최종적으로 –162℃까지 극저온 냉각
◦ 저장 및 운송 (Storage Tank & Loading)
– 완성된 LNG를 대형 저장탱크에 보관 후, 선박으로 출하
3️⃣ LNG 액화 공정 속 열교환기
LNG 플랜트에서 핵심 장비 중 하나가 열교환기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Plate-Fin Heat Exchanger (PFHE)
– 콜드박스 내부, 극저온 냉각을 담당
– 가스를 –162℃까지 떨어뜨리는 메인 장치
Shell & Tube Heat Exchanger (S&T HX)
– 냉매 압축–냉각 사이클, 전처리 보조 냉각 등에 사용
– 냉매를 압축한 후 다시 식혀주는 After Cooler / Inter Cooler 역할
– Amine, Glycol 같은 전처리 액체 재생 과정에도 투입
💥 한텍의 포지션 (S&T 열교환기)
한텍은 S&T 열교환기 전문 제작사로,
Air Fin Heat Exchanger와 Compressor 사이 보조 열교환기 제작
🚀 한텍의 S&T 열교환기는 LNG 액화 공정의 냉매 순환 안정성과 전처리 효율을 보장하는 필수 보조 장비
❗️9월 20일 69% 보호예수 해제 일정.
#한텍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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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7%)
📂 키워드
우주항공,보안,항공기부품,방산,CCTV,UAM,AI
* 자기주식현황(25.2Q말 기준)
- 보통주 : 0.2%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27건
2025-09-09 [메리츠증권]이지호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300,000원(유지)
- 끊이지 않을 수주 모멘텀(6페이지)
2025-09-03 [신한투자증권]이동헌,이지한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230,000원(유지)
- 엔진도 만듭니다(8페이지)
2025-08-20 [DB증권]서재호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300,000원(유지)
- K-베스트셀러, 중동 시장의 가장 큰 수혜(5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277%
유보율 : 2,219%
PBR : 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66,923억/ 8,958억/ 8,240억 (예상치)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2024.4Q 48,250억/ 8,997억/ 20,590억
2024.3Q 26,312억/ 4,772억/ 4,772억
회사정보 :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012450
📂 키워드
우주항공,보안,항공기부품,방산,CCTV,UAM,AI
* 자기주식현황(25.2Q말 기준)
- 보통주 : 0.2%
* 증권사 보고서(최근 1개월) - 27건
2025-09-09 [메리츠증권]이지호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300,000원(유지)
- 끊이지 않을 수주 모멘텀(6페이지)
2025-09-03 [신한투자증권]이동헌,이지한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230,000원(유지)
- 엔진도 만듭니다(8페이지)
2025-08-20 [DB증권]서재호
- 투자의견 : Buy유지 / 목표가 : 1,300,000원(유지)
- K-베스트셀러, 중동 시장의 가장 큰 수혜(5페이지)
.....
* 주요지표
부채비율 : 277%
유보율 : 2,219%
PBR : 7.3배
* 최근실적
(매출/영업익/순익)
2025.3Q 66,923억/ 8,958억/ 8,240억 (예상치)
2025.2Q 63,110억/ 8,645억/ 2,864억
2025.1Q 54,842억/ 5,607억/ 2,093억
2024.4Q 48,250억/ 8,997억/ 20,590억
2024.3Q 26,312억/ 4,772억/ 4,77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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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6 15:22:33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8,74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9-17
개최시각 : 13:30
*IR 목적
2025 IBKS CDMO/바이오 소부장 Corporate day 참가
*IR 내용
당사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69001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기업명: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시가총액: 8,74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5-09-17
개최시각 : 13:30
*IR 목적
2025 IBKS CDMO/바이오 소부장 Corporate day 참가
*IR 내용
당사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690019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5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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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88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확정]
- 양밍해운은 금일(9월 16일), 한화오션(Hanwha Ocean)과 15,88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 건조 계약을 체결
-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들은 대만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준비(Ammonia Fuel Ready, AFR) 사양을 갖춘 LNG DF 컨테이너선
- 또한 이번 선박 시리즈는 한화오션과 ABS가 공동 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설계압력 1.0 bar급 Type-B LNG 연료탱크를 탑재
- '25년 9월 12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0.0m
- 가장 최근('25년 6월 9일)에 HD현대중공업이 ONE으로부터 수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offshore-energy.biz/yang-ming-books-taiwans-first-ammonia-ready-dual-fuel-containerships-from-hanwha-ocean/
- 양밍해운은 금일(9월 16일), 한화오션(Hanwha Ocean)과 15,88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 건조 계약을 체결
-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들은 대만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준비(Ammonia Fuel Ready, AFR) 사양을 갖춘 LNG DF 컨테이너선
- 또한 이번 선박 시리즈는 한화오션과 ABS가 공동 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설계압력 1.0 bar급 Type-B LNG 연료탱크를 탑재
- '25년 9월 12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0.0m
- 가장 최근('25년 6월 9일)에 HD현대중공업이 ONE으로부터 수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offshore-energy.biz/yang-ming-books-taiwans-first-ammonia-ready-dual-fuel-containerships-from-hanwha-ocean/
Offshore Energy
Yang Ming books Taiwan's 'first' ammonia-ready dual-fuel containerships from Hanwha Ocean
Yang Ming has commissioned Hanwha Ocean to construct a septet of 16,000 TEU dual-fuel boxships powered by liquefied natural gas (L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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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7 07:55:08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9,5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양밍해운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336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9-05-31
계약기간 : 3년 8개월
매출대비 : 1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8000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33조 9,5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양밍해운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336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9-05-31
계약기간 : 3년 8개월
매출대비 : 17.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8000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6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루팡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알테오젠[196170]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럭스비'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 질환 치료제로 작년 기준 연 매출이 13조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두 번째로 허가받은 바이오시밀러다.
앞으로 아이럭스비는 아일리아가 유럽에서 허가받은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망막 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등 적응증에서 처방될 수 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의 독자적 리서치를 통해 물질을 도출한 후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글로벌 임상 개발을 마치고 자체적으로 허가 받은 첫 바이오시밀러"라고 말했다.
이어 "황반변성 등 치명적인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접근성 높은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27800017?input=1195m
알테오젠[196170]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럭스비'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아일리아는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등 안과 질환 치료제로 작년 기준 연 매출이 13조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두 번째로 허가받은 바이오시밀러다.
앞으로 아이럭스비는 아일리아가 유럽에서 허가받은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망막 정맥 폐쇄성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 등 적응증에서 처방될 수 있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이사는 "아이럭스비는 알테오젠의 독자적 리서치를 통해 물질을 도출한 후 자회사 알테오젠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글로벌 임상 개발을 마치고 자체적으로 허가 받은 첫 바이오시밀러"라고 말했다.
이어 "황반변성 등 치명적인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접근성 높은 제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7027800017?input=1195m
연합뉴스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유럽 품목허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알테오젠[196170]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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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biz.sbs.co.kr/article/20000259987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당장 신규 원전 2개와 SMR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2035년, 2036년 시기를 놓고 전력수요를 고려해보면 불가피하다는 상황이 된다"라면서 "에너지 정책엔 적절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 수렴을 공감대를 거친다고는 하지만 지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장관은 끝으로 "산업부 장관으로서 에너지 가격이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원전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매듭지었습니다.
#원전 #장관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금 당장 신규 원전 2개와 SMR이 필요한 건 아니지만, 2035년, 2036년 시기를 놓고 전력수요를 고려해보면 불가피하다는 상황이 된다"라면서 "에너지 정책엔 적절한 에너지 믹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은 국민 수렴을 공감대를 거친다고는 하지만 지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부연했습니다.
김 장관은 끝으로 "산업부 장관으로서 에너지 가격이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라는 측면에서 원전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라고 매듭지었습니다.
#원전 #장관
biz.sbs.co.kr
김정관 "신규 원전 2개·SMR 건설 불가피…10년 뒤엔 필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김 장관은 어제(16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산업부 장관으로서 입장을 말하자면, 국민들의 공감이나 공론화 과정을 거치면서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당장이 아닌 2035년을 대비하는 차원"이라고 말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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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7 09:35:26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5,61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44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15.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9000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기업명: 한텍(시가총액: 5,61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계약내용 : 북미향 열교환기 외 공급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44억
계약시작 : 2025-09-16
계약종료 : 2026-12-31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15.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790003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980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8070
Forwarded from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ech Cycle=
* KOSPI는 6월 대선 이후 7/31일까지 2개월 동안 20.2% 올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유지할 것이라는 논의가 강해진 9/5일부터 +7.6% 올랐습니다.
* 6월 대선 이후와 현재 진행 중인 9월 랠리를 비교해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1) 6~7월 랠리 동안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유독 컸습니다(20%). 동 기간 유럽증시는 -0.7% 하락했고, S&P500은 6.8%, 일본은 6%, 상해증시는 6.7%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 9월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6~7월만큼 크지는 않습니다(S&P500 +1.9%, 닛케이 +4.3%, 홍콩 +4%, 상해 +1.3%, 대만 +4.6%).
* 2) 주력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6~7월에도 반도체, 은행, 증권도 강했지만, 당시 주력 업종은 기계, 조선, 방산 업체들이었습니다(기계 +40%, 조선 +19%).
* 이번에는 조선/기계 업종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18%), 증권(11.9%), 상사(13%)업종이 강합니다.
* 특히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 Tech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확산된 점과 비철금속 등 일부 소재업체들이 강해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랠리 성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6~7월 KOSPI 랠리는 신정부 정책 기대가 빌미로, 트럼프 공급망 수혜주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9월 랠리는 오라클 실적 이후 AI투자가 Tech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열흘 이상 빠르게 달렸던 만큼 쉬어갈 수는 있지만, 경기민감 산업 비중을 굳이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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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Tech Cycle=
* KOSPI는 6월 대선 이후 7/31일까지 2개월 동안 20.2% 올랐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대주주 기준 유지할 것이라는 논의가 강해진 9/5일부터 +7.6% 올랐습니다.
* 6월 대선 이후와 현재 진행 중인 9월 랠리를 비교해 보면,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 1) 6~7월 랠리 동안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유독 컸습니다(20%). 동 기간 유럽증시는 -0.7% 하락했고, S&P500은 6.8%, 일본은 6%, 상해증시는 6.7%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 9월에는 국내 증시와 다른 지역간 격차가 6~7월만큼 크지는 않습니다(S&P500 +1.9%, 닛케이 +4.3%, 홍콩 +4%, 상해 +1.3%, 대만 +4.6%).
* 2) 주력 업종이 달라졌습니다. 6~7월에도 반도체, 은행, 증권도 강했지만, 당시 주력 업종은 기계, 조선, 방산 업체들이었습니다(기계 +40%, 조선 +19%).
* 이번에는 조선/기계 업종은 주춤한 반면 반도체(18%), 증권(11.9%), 상사(13%)업종이 강합니다.
* 특히 반도체,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등 Tech 업체들의 주가 상승세가 확산된 점과 비철금속 등 일부 소재업체들이 강해진 점이 특징적입니다.
* 랠리 성격이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6~7월 KOSPI 랠리는 신정부 정책 기대가 빌미로, 트럼프 공급망 수혜주가 주도했습니다.
* 반면 9월 랠리는 오라클 실적 이후 AI투자가 Tech 전반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기대가 작동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열흘 이상 빠르게 달렸던 만큼 쉬어갈 수는 있지만, 경기민감 산업 비중을 굳이 줄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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