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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EUV 장비 2배로…2년 내 20대 추가

SK하이닉스가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대량 도입한다. 초미세 반도체 회로 구현에 필수인 EUV 노광장비를 2027년까지 약 20대를 반입해 지금보다 규모를 2배 확대할 계획이다.

차세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제조 역량을 키우려는 시도로, 대규모 투자가 임박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향후 2년 내로 EUV 노광장비를 20여대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SK하이닉스가 보유한 EUV 장비는 연구개발(R&D)용을 합쳐 총 20대 수준이다. 계획대로라면 2년 후 EUV 장비 보유 대수는 2배 확대된다.

EUV 장비는 대당 3000억~5000억원에 달하는 고가다. 전 세계에서 네덜란드 ASML이 유일 생산하고 있다. 대당 가격을 토대로 추산하면 SK하이닉스의 EUV 장비 투자 규모는 최소 6조원 이상이 될 전망이다.

회사는 EUV 장비를 순차 도입, 청주 M15X 공장(팹)과 이천 M16 팹에 각각 분산 배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올 연말 가동이 목표인 M15X에 먼저 설치하고, M16은 공정 전환(테크 마이그레이션) 로드맵에 맞춰 EUV 장비를 반입할 방침이다.

이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는 “SK하이닉스가 신규 EUV 생산라인 가동 시점을 앞당기려고 한다”며 “EUV 장비 반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ASML과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EUV 장비는 10나노미터(㎚) 안팎의 초미세 회로를 새기는 첨단 장비다. ASML이 독점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들이 줄을 서서 구매할 만큼 확보가 어렵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가장 많은 EUV 장비를 도입한 곳은 대만 TSMC다. 이 뒤를 삼성전자(한국), 인텔(미국), SK하이닉스(한국), 마이크론(미국)이 잇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021년 10㎚급 4세대 D램인 '1a(약 14㎚)' 제조 때 첫 EUV를 도입한 뒤 보유수를 점진적으로 늘려왔다.

SK하이닉스가 20대를 추가 도입 할 경우 인텔과 유사하거나 앞질러 세계 3번째로 많은 EUV 장비를 확보한 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의 EUV 장비 확충은 차세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성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다. EUV로 반도체를 만들면 보다 미세한 회로를 구현, 웨이퍼 당 칩 생산량을 늘리고 전력 효율과 성능을 키울 수 있어서다.

우선 올 연말 양산 목표인 HBM4용 10나노급 5세대 D램(1b)과, 양산 준비 중인 6세대 D램(1c) 제조 경쟁력을 키울 것으로 관측된다. 이들 제품은 SK하이닉스의 내년 주력 먹거리들이다.

회사는 나아가 7세대 D램(1d)과 10나노급 이하 D램에서도 EUV를 활용할 전망이다. 이들 제품은 상용화되지 않은 차세대 메모리다.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으로,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 1d가 이르면 내년 양산 이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EUV 증설은 국내외 소재·부품 업계에도 큰 파급력을 미칠 전망이다. 노광기 구입에만 최소 6조원이 투입되는 데다, 노광장비 확대는 곧 EUV 전용 소재와 부품 수요 증가를 의미해서다. 대표적으로 EUV 노광에는 전용 감광액(PR)과 세정액(린스) 등이 사용된다.

https://www.etnews.com/202509240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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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에서 참석하는 「오스트리아 빈 BIO-Europe(11/3–5,)」는 어떤 행사일까?

- 주최측에 따르면 유럽 최대 ‘파트너링’ 컨퍼런스로 1:1 미팅을 대량으로 잡는 partneringONE 중심 행사
“Partnering: one-to-one meetings (8:00 – 17:00 CET).”
“Meet one-to-one with over 5,700 potential partners…”

- 공식 일정(11.3.~5.) 후 11월 11–12일 ‘Digital Partnering’ 행사 진행
※ 디지털 파트너링이란 주최측에서 제공하는 화상 회의 링크를 통해 참여하고 각 회의 종료 후 다음 회의 계속 참석하는 방식

- 행사 홈페이지 FAQ에 따르면 등록 후 partneringONE 접속 권한이 제공되고, 행사 4–6주 전 시스템 오픈 시점부터 다른 참가자 열람 및 미팅 요청/수락 가능
“Once the system fully opens (4–6 weeks prior to the event), you can… request/accept meetings.”

- 주최측에서는 3일 행사동안 약 29,000건의 1:1 미팅이 잡히고 참석자는 5,500명이 넘으며, 참여기업만 해도 2,800개가 넘는다고 설명

- 한마디로 유럽 최대의 “딜 메이킹” 장

https://informaconnect.com/bio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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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그린(Evergreen),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4척 발주를 위한 두 개 조선소 선정]

- 대만 선사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4척 신조 발주를 위해 두 개 조선소를 선정

- 선정된 조선소는 한국의 삼성중공업중국 상하이 외고교 조선소(Shanghai Waigaoqiao Shipbuilding)

- 소식통들에 따르면, 두 조선소들이 각각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씩을 건조할 것으로 예상되며, 아직 해당 발주 계약은 체결되지 않은 상태

https://lngprime.com/asia/evergreen-picks-yards-for-new-lng-powered-containership-order/16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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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AI發 메모리 슈퍼사이클, 삼성·SK 실적 개선 기대»
최근 반도체 시장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힘입어 기나긴 불황의 터널을 벗어나 새로운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지배적임. 공급 부족과 수요 폭증이 맞물리며 D램과 낸드플래시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됨.

* 가격 상승의 핵심 원인

1. HBM 생산 집중으로 인한 공급 감소

AI 반도체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HBM)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은 한정된 생산 능력을 HBM 생산에 우선적으로 할당함. HBM은 일반 D램보다 칩 크기가 2~3배 커서 동일한 웨이퍼에서 생산되는 양이 적음. 이 때문에 PC, 모바일, 일반 서버에 사용되는 범용 D램 및 낸드플래시의 공급량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되었음.

2. AI 및 일반 서버 수요의 폭증

공급이 줄어드는 반면, 수요는 예측을 뛰어넘는 속도로 늘어남.

AI 데이터센터: AI 모델 학습 및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D램과 고용량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수요가 급증함. 한 보고서에 따르면 AI 서버에 탑재되는 D램 용량은 2024년 1TB에서 2030년 2.5TB로 2.5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일반 서버 교체 주기: 2017~2018년 슈퍼사이클 시기에 구축된 데이터센터 서버들이 4~5년의 교체 주기를 맞으면서, 범용 D램에 대한 수요 역시 급격하게 늘고 있음.

이러한 공급-수요 불균형으로 인해 시장의 주도권이 공급자에게로 넘어갔으며, 삼성전자는 D램 가격을 최대 30%, 낸드플래시 가격을 최대 10% 인상하겠다고 통보하는 등 가격 인상이 현실화되고 있음.

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이번 슈퍼사이클의 가장 큰 수혜 기업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될 것으로 예상됨. HBM 시장을 선점하고 시장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기 때문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최소 14배 이상 증가한 5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HBM 수요 증가, D램 가격 상승, 그리고 테슬라 및 애플과 같은 비메모리 부문 대형 고객사 수주가 주요 원인으로 꼽힘.

SK하이닉스: 3분기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이미 2분기에 9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HBM 시장 선두를 공고히 한 만큼, 3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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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스타트 2조 이상 추정
- 미국 가스터빈 시장 플레이어 자체가 3사 위주 독과점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큰 의미 (경쟁사들 대부분이 풀캐파 수준 or 풀캐파로 두에빌에게 기회, 가스터빈 전세계 940기 중 660기가 미국에서 운용 중)

- SMR, 1) 최근 6GW 급 큰규모의 협약건들이 어나운스 되기시작 ( X-energy + Centrica , 뉴스케일파워 + TVA ) 2) 올해 뉴스케일파워 측 애널컨센 수주가 SMR모듈 12개 3) SMR 수주는 모듈화해서 쪼개서 나옴 4) TVA건만 봐도 모듈 78개에 해당 5) 수주인식이 복잡하지만 모듈 대당 천억으로 러프하게 가정해도 !? 6) 수주가능 물량도 상향되는 중 (현재 캐파 갖춰가는중, 1년 SMR 40개 생산까지 증대 예상 ) 7) 추가 고객사 add 가능 (내년 초)

✅️️️️️️️ 결론 : 1) 추석전후로 몰려있는 수주 랠리, 2) 기존 애널 수주가이던스를 비트할 수 있는 가능성, 3)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으로 구성된 현재 AI-데이터센터-전력부족의 KEY 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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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LNG선 부족 시대 도래, 2030년까지 최소 150척 추가 필요


LNG선 공급 부족 전망

👉 24일 해운분석업체 드류리, 30년까지 LNG 운반선이 현재보다 150~250척 필요 전망
👉 27년 이후 신규 액화설비 가동, IMO 환경규제, 미국 CP2 프로젝트 포함 대형 발주 결정으로 노후선 교체 및 신규선 건조 수요 급증


미국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사업 한국 협의 언급

👉 24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협의 중 발언, 사업비 약 60조 원 추산
👉 한국은 $100B(약 139조 원) 규모 미국 에너지 구매 조건으로 관세 인하 합의


LNG선 수요로 인한 연관업체 수혜 전망

👉 글로벌 LNG선 부족 전망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맞물리며 장거리 LNG 수송 수요 확대 불가피
👉 국내 조선·강관·보냉재 업체 수주 기회 확대로 연결


LNG선/보냉재 국내 관련주

📌 SK오션플랜트 – 해양 구조용 강관·송유관 후육강관 제조

📌 한국카본 – LNG선 초저온 보냉판넬(단열재) 공급

📌 동성화인텍 – PU 단열재 기반 보냉재 전문


강관/플랜트·기자재 국내 관련주

📌 한텍 – 화공장치·초저온 용기 제작, 플랜트 사업 영위

📌 성광벤드 – LNG선·플랜트 배관 연결용 플랜지·피팅 전문

📌 태광 – LNG 가스 이송·차단용 특수 밸브·튜브 공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250721448997fbbec65dfb_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Tradewinds 인용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
Woodside Energy가
LNG 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수량은 최소 16척이며,
20척까지도 생각중입니다.

첫 호선 납기 기준으로
2029년 슬롯을 가져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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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 회사 소개가 흥미롭네요.

SCD's vision extends beyond ophthalmology, as we're expanding into non-ophthalmic fields like New Drug Delivery System, Oral GLP-1, and Long-acting injections, aiming to revolutionize the global pharmaceutical industry.

Long-acting injections. 경구제 뿐만 아니라 장기지속형 주사(LAI)도 개발 중이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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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밑줄까지 쳐서 강조해 놓았네요
👍18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밑줄까지 쳐서 강조해 놓았네요
- 아일리아시밀러 + 경구제형 비만치료제/인슐린약 / + 장기지속형주사까지?
🔥33👍1
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 Long-acting injections(LAI) 관련 기사들

•2004-04-06 | 메디칼타임즈: “삼천당, 화학연구원과 기술도입 계약 체결(서방형 약물전달 제조기술)”
https://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27http%3A/www.medigatenews.com/Users2/News/NewsView.html?ID=7457

•2004-04-07 | 약사공론(KPA News): “삼천당, 서방형 약물전달기술 도입(니페디핀 서방펠렛)”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72400

•2006-05-08 | 메디칼타임즈: “항진균제 ‘테메졸정’ 출시 — 마이크로스피어 특허 제제 기술 적용”
https://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27http%3A/www.medigatenews.com/Users2/News/NewsView.html?ID=27803

2007-10-19 | 뉴스캔: “페노피브레이트 조성물 및 제조방법 특허 취득 — 마이크로스피어 제조기술 언급”
https://www.newsc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53
4👍3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옥스 관계자는 "코드 판매 건 중 하나는 글로벌 제약사가 전 세계 200곳 이상의 세포 분석 랩을 모아 초기 수요를 일괄 구매하는 방식"이라며 "개별 연구실 단위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회사에는 중요한 기회다"고 말했다.


큐리옥스가 자책골은 넣어도 뻥카날리는 회사가 아니란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기사에서도 저렇게 언급하는 거 보면 '그 회사' 계약이 대규모로 나오긴 할 모양.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300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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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다들 잘 아실텐데(제와이프는 몰라서 묻기에),

-추석연휴전에 들고있는 주식 팔아서 출금하려는 분은
담주 화요일에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목요일 이른아침부터 출금 가능.

-수요일에 파시면, 추석연휴 지나고 출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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