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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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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 RISK : 전부 원전에 대한 개인적인 추정 입니다.

- 추석 전후 체코대형원전 수주 어나운스 구간 (애널컨센 주기기 3조원대 vs 주기기 + @ (EPC, 스팀터빈 가능성) 수주금액 5조 이상 가능 )

- 가스터빈 북미 수주 시작 ( 250917 올라오자마자 삭제된 기사 "임원 왈 : 올해 연말 두산에너빌리티 북미향 수출 임박", "최대 6대로 시작" )
- 대당 가격은 극비사항, 4,000~5, 000억 추정, 최소 수주 스타트 2조 이상 추정
- 미국 가스터빈 시장 플레이어 자체가 3사 위주 독과점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큰 의미 (경쟁사들 대부분이 풀캐파 수준 or 풀캐파로 두에빌에게 기회, 가스터빈 전세계 940기 중 660기가 미국에서 운용 중)

- SMR, 1) 최근 6GW 급 큰규모의 협약건들이 어나운스 되기시작 ( X-energy + Centrica , 뉴스케일파워 + TVA ) 2) 올해 뉴스케일파워 측 애널컨센 수주가 SMR모듈 12개 3) SMR 수주는 모듈화해서 쪼개서 나옴 4) TVA건만 봐도 모듈 78개에 해당 5) 수주인식이 복잡하지만 모듈 대당 천억으로 러프하게 가정해도 !? 6) 수주가능 물량도 상향되는 중 (현재 캐파 갖춰가는중, 1년 SMR 40개 생산까지 증대 예상 ) 7) 추가 고객사 add 가능 (내년 초)

✅️️️️️️️ 결론 : 1) 추석전후로 몰려있는 수주 랠리, 2) 기존 애널 수주가이던스를 비트할 수 있는 가능성, 3)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으로 구성된 현재 AI-데이터센터-전력부족의 KEY 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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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 LNG선 부족 시대 도래, 2030년까지 최소 150척 추가 필요


LNG선 공급 부족 전망

👉 24일 해운분석업체 드류리, 30년까지 LNG 운반선이 현재보다 150~250척 필요 전망
👉 27년 이후 신규 액화설비 가동, IMO 환경규제, 미국 CP2 프로젝트 포함 대형 발주 결정으로 노후선 교체 및 신규선 건조 수요 급증


미국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사업 한국 협의 언급

👉 24일 크리스 라이트 미 에너지부 장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한국 기업 참여 협의 중 발언, 사업비 약 60조 원 추산
👉 한국은 $100B(약 139조 원) 규모 미국 에너지 구매 조건으로 관세 인하 합의


LNG선 수요로 인한 연관업체 수혜 전망

👉 글로벌 LNG선 부족 전망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맞물리며 장거리 LNG 수송 수요 확대 불가피
👉 국내 조선·강관·보냉재 업체 수주 기회 확대로 연결


LNG선/보냉재 국내 관련주

📌 SK오션플랜트 – 해양 구조용 강관·송유관 후육강관 제조

📌 한국카본 – LNG선 초저온 보냉판넬(단열재) 공급

📌 동성화인텍 – PU 단열재 기반 보냉재 전문


강관/플랜트·기자재 국내 관련주

📌 한텍 – 화공장치·초저온 용기 제작, 플랜트 사업 영위

📌 성광벤드 – LNG선·플랜트 배관 연결용 플랜지·피팅 전문

📌 태광 – LNG 가스 이송·차단용 특수 밸브·튜브 공급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250721448997fbbec65dfb_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Tradewinds 인용

지난주,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 착공에 나선
Woodside Energy가
LNG 운반선 신조 발주를
준비중이라는 기사입니다.

수량은 최소 16척이며,
20척까지도 생각중입니다.

첫 호선 납기 기준으로
2029년 슬롯을 가져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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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삼천당 회사 소개가 흥미롭네요.

SCD's vision extends beyond ophthalmology, as we're expanding into non-ophthalmic fields like New Drug Delivery System, Oral GLP-1, and Long-acting injections, aiming to revolutionize the global pharmaceutical industry.

Long-acting injections. 경구제 뿐만 아니라 장기지속형 주사(LAI)도 개발 중이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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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밑줄까지 쳐서 강조해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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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밑줄까지 쳐서 강조해 놓았네요
- 아일리아시밀러 + 경구제형 비만치료제/인슐린약 / + 장기지속형주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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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 삼천당 Long-acting injections(LAI) 관련 기사들

•2004-04-06 | 메디칼타임즈: “삼천당, 화학연구원과 기술도입 계약 체결(서방형 약물전달 제조기술)”
https://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27http%3A/www.medigatenews.com/Users2/News/NewsView.html?ID=7457

•2004-04-07 | 약사공론(KPA News): “삼천당, 서방형 약물전달기술 도입(니페디핀 서방펠렛)”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72400

•2006-05-08 | 메디칼타임즈: “항진균제 ‘테메졸정’ 출시 — 마이크로스피어 특허 제제 기술 적용”
https://www.medicaltimes.com/Users/News/NewsView.html/%27http%3A/www.medigatenews.com/Users2/News/NewsView.html?ID=27803

2007-10-19 | 뉴스캔: “페노피브레이트 조성물 및 제조방법 특허 취득 — 마이크로스피어 제조기술 언급”
https://www.newsc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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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옥스 관계자는 "코드 판매 건 중 하나는 글로벌 제약사가 전 세계 200곳 이상의 세포 분석 랩을 모아 초기 수요를 일괄 구매하는 방식"이라며 "개별 연구실 단위보다 훨씬 효율적이며 회사에는 중요한 기회다"고 말했다.


큐리옥스가 자책골은 넣어도 뻥카날리는 회사가 아니란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기사에서도 저렇게 언급하는 거 보면 '그 회사' 계약이 대규모로 나오긴 할 모양.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300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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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다들 잘 아실텐데(제와이프는 몰라서 묻기에),

-추석연휴전에 들고있는 주식 팔아서 출금하려는 분은
담주 화요일에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목요일 이른아침부터 출금 가능.

-수요일에 파시면, 추석연휴 지나고 출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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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3차 상법개정 추진…필요한 제도 예외 없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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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carriers on the horizon (Korea ship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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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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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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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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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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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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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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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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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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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ide Energy, 대규모 LNG운반선 신조 발주 검토]

- 호주 Woodside Energy가 향후 미국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16~20척 규모의 LNG운반선 신조 발주와 관련해 조선소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 회사 동향을 아는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드사이드는 최소 16척의 LNGC 신조 발주를 두고 글로벌 조선소들과 협의 중이며, 이 선박들은 2029년, 2030년 인도를 목표

- 우드사이드는 지금까지 직접 LNG 운반선을 발주한 적은 없지만, 선주로부터 기간 용선(period charter) 형태로 신조선을 빌려 쓴 경험은 있음. 회사는 올해 말까지 2021년 GasLog가 발주했던 LNG운반선 2척을 인도받을 예정

- 필요 선박 수와 재무적 부담(자산·부채 노출)은 여전히 검토 중이라 구체적으로 말하기 이르다고 밝힘

- 한 한국 조선소 2028년 인도 대형 탱커 신조 문의를 거절하면서, 대신 더 높은 가치를 가진 LNG운반선 수주를 위해 슬롯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브로커들은 향후 10년 간 새 프로젝트들이 가동되기 시작하면 LNG운반선 부족(deficit)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https://www.tradewindsnews.com/gas/woodside-energy-poised-to-kick-off-hunt-for-large-haul-of-lng-carrier-newbuildings/2-1-187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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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조선업_서서히_움직이는_LNG선_발주_시장_NH투자증권_25092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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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_-_서서히_움직이는_LNG선_발주_시장_NH투자증권_250926.pdf
HD현대 그룹, 해외 사업구조 개편 공시 종합 요약 (2025.09.26)

오늘 발표된 6개의 공시를 종합하면, HD현대 그룹이 싱가포르에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라는 이름의 해외 중간 지주회사를 신설하고, 그 아래로 해외 사업들을 통합하여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대규모 구조개편을 단행하는 것을 공식화했습니다.

핵심 요약:

1. 신설 법인: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싱가포르 소재)

2. 목적: 그룹 내 흩어져 있던 해외 사업의 지배구조를 단순화하고 관리 효율성 증대

3. 참여 계열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3사가 신설 법인에 지분을 출자

4. 보고 구조: 이 결정은 각 실행 회사는 물론, 상위 지배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과 그룹 지주사인 HD현대까지 공시를 발표하며 그룹 차원의 중요한 결정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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