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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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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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m.blog.naver.com/quantum_edge/224032515444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것을 같은 방식으로 한다. 남들이 하는 직장에 다니고, 남들이 사는 집을 사고, 남들이 하는 소비를 한다. 그리고 은퇴할 때쯤 깨닫는다. 경제적 자유는 오지 않았다고.

핵심 원칙은 단순하다. 다른 것을 하거나, 다른 방식으로 하거나, 적어도 둘 중 하나는 해야 한다.

더 일찍 시작하라. 20대의 100만원은 40대의 1000만원보다 가치있다. 더 저렴하게 투자하라. 수수료 1%의 차이는 30년 후 25%의 차이를 만든다. 더 인내심 있게 기다려라. 중요한 것은 시장 타이밍이 아니라 시장 참여 시간이다. 또는 둘 다 하라. 남들이 모르는 자산에 남들이 쓰지 않는 방식으로 투자하라. 이것이 진정한 알파를 만드는 방법이다.

경제적 자유의 진정한 의미는 은퇴가 아니다. 선택권이다.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할 수 있는 자유,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 돈 때문이 아닌 의미 때문에 일할 수 있는 자유다. 40세에 10억을 모아 ‘은퇴’하는 것보다, 40세에 10억을 만들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시작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다. 워렌 버핏은 95세에도 일한다. 그가 돈이 필요해서? 아니다.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진정한 경제적 자유의 모습이다.

남들과 다른 선택, 남들과 다른 방식. 적어도 둘 중 하나는 오늘부터 시작하라. 경제적 자유는 특권이 아니다. 그것은 차별화된 선택의 결과다. 그리고 그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좋은글 #홍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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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텔롭캐니언

웬만하면 안올리려고했는데 너무 이쁜 광경이라 올려보네요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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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해군 기념식서 "세계 각국 美조선업에 수천억불 투자"

美 해군 승전사 거론하며 "인천에서 대담한 상륙작전 수행"
내년 자신의 80번째 생일에 백악관서 UFC 경기 개최하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전 세계에서 들어올 수천억달러의 투자와 인력을 통해 조선소를 부활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버지니아주 노퍽 해군기지에서 열린 해군 창건 250주년 기념식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그들이 미국에서 선박을 만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 과정에서 제시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염두에 둔 언급으로 보인다. 한국은 한미 조선업 협력사업을 위한 1천500억 달러(약 210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미국은 한국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의 조선산업 부흥을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노후한 군함의 신규 건조·개량·수리에도 한국 조선 역량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더 많은 함정을 설계하고 있으며, 미 해군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함정이 건조 중"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해군이 창건된 독립전쟁 이후의 승전사를 열거하면서 "미 해군과 해병대는 인천에서 대담한 상륙작전을 수행했고, 적에 맞서 25만 차례 넘게 전투 출격을 감행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https://vo.la/kWeZY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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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과잉에서 부족으로, AI가 ‘메모리 칩’을 집어삼키고 있음 (중국언론)

•한때 공급이 넘치던 메모리 칩 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수요에 의해 전례 없는 공급난으로 전환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이어진 가격 폭락세가 끝나고, NAND 플래시와 DRAM 가격이 급등세로 돌아섰음

•이번 공급 부족의 핵심 원인은 AI 데이터센터의 ‘폭식 수준’의 저장 수요로, 대규모 연산·훈련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 저장 공간이 필요해졌기 때문임. AI 시대의 확산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다시 뒤흔들고 있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710#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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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i, Coral Norte FLNG에 대한 FID 단행]

- 이탈리아 에너지기업 Eni와 그 파트너들은 모잠비크의 두 번째 FLNG 프로젝트인 Coral Norte(코랄 노르테)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고 발표

- Coral Norte FLNG (Coral Sul#2)는 지난 7월 삼성중공업이 본계약 체결 전 예비작업(약 6.4억불) 수주를 공시한 계약 건으로, 삼성중공업은 총 25억불 규모의 수주를 기대

- 모잠비크 대통령 다니엘 차포는 Eni의 CEO 클라우디오 데스칼지와 회동을 갖고, Coral Norte FLNG 사업에 대한 FID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대통령실 보도자료가 전함

- Eni는 이 프로젝트에서 운영지분 50%를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지분은 CNPC 20%, Kogas 10%, ENH 10%, Adnoc의 XRG 10% 등이 나눠 갖게 될 예정

- Coral Norte FLNG는 기존 Coral Sul 설비와 동일한 설계 모델을 사용할 계획. 따라서 Deepwater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온 Coral Sul과 유사한 방식이 될 것

- 이 설비의 액화능력은 연간 약 3.6mtpa로, Coral Sul과 함께 가동되면 모잠비크의 전체 LNG 생산량이 7mtpa를 넘을 것으로 예상

- 모잠비크는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LNG 생산국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고 Eni는 밝힘

https://lngprime.com/africa/eni-takes-fid-on-coral-norte-flng/165046/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Micron(MU)의 목표주가를 $195에서 $225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요약: 최근 컴퓨팅 업계 전반의 신규 거래 발표 내용과 CoWoS 공급망 점검 결과를 반영해, HBM 수요가 2027년에도 크게 확장될 것으로 전망. 특히 OAI(Open Accelerator Infrastructure) 시스템 도입 확대와 NVIDIA Rubin 플랫폼 출하량 증가가 HBM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Micron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평가


🔹 주요 코멘트 내용


» HBM 수요 전망 상향: 업계 수요 추정을 상향하면서, 2025년 HBM 수요를 17.1B Gb(기존 16.9B), 2026년 HBM 수요를 27.2B Gb(기존 26.1B)로 상향 조정. 2027년에도 전년대비 약 35% 성장을 전망하며, HBM 산업 전반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 수요 확대 요인:
① OAI 시스템 약 70만 대가 2026년부터 HBM3E(12-Hi) 채택을 시작하고, ② NVIDIA Rubin GPU 출하량이 7.0M → 7.4M 유닛으로 상향되면서 HBM 채용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Micron의 점유율 및 공급 한계:
Micron은 2025년 하반기 이후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Idaho 신규 팹의 웨이퍼 생산이 2027년 하반기까지 본격화되지 않아 단기 공급 능력에는 제약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

» 산업 구조 변화: HBM이 기존 DDR 및 NAND 시장을 대체하며, 2027년까지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의 대부분이 HBM 생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업체들이 고부가가치 메모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

» 밸류에이션 조정: HBM 수요 상향 및 SOTP 기반 밸류에이션 갱신을 반영해 Micron의 목표주가를 $225로 상향, Buy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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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를 지나면서 느낀 미국 육상풍력단지 크기 클라스
할리우드 거리에서 본 히어로 마이티패치 제품 #티앤엘
할리우드 아메바 뮤직에서 본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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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DATA 9월 매출, 최근 19년 만에 월간 최고치 경신

“올해 4분기가 메모리 대세 상승장의 시작이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본격화될 것”

9월 연결 매출: 52.44억 대만달러
→ 전년 동월 대비 60% 이상 증가, 최근 19년 이래 단월 최고치 경신

3분기 연결 매출: 144.88억 대만달러
→ 역대 분기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수준, 전년 대비 +55.19%, 전분기 대비 +13.33%

1~9월 누적 매출: 371.73억 대만달러
→ 연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 높음

경영진 발언: “4분기가 진짜 시작이다”

ADATA 회장 진리바이(陳立白) 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 4분기부터가 메모리 초대형 상승장의 시작점이며, 동시에 심각한 공급 부족의 출발점이다.
2026년에는 산업 전반이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이다.”

그는 8월 하순부터 시장이 급격히 반전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2026년 수요를 예상보다 높게 잡고, 조기 선주문을 통해 공급망을 선점
하고 있다.
이에 따라 DRAM 및 NAND 주요 제조사들이 기존 생산라인을 재조정하고, 일시적 견적 중단 및 가격 인상 신호를 시장에 전달 중이다.


시장 동향 및 산업 구조 변화

AI 서버 수요 급증:
AI 모델이 훈련(Training) 에서 추론(Inference) 으로 확산되며,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폭증.

전통 수요(PC, 스마트폰 등) 생산 차질:
AI용 DRAM과 HBM 수요가 커지면서, 일반 제품군으로 배정된 메모리 생산량이 축소.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가격 상승 압력 강화.

ADATA는 2026년 메모리 산업이 공급난에 직면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강세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08700232-430501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KOSPI200 Case Study #6 – IT, 삼성전자 주도주의 生老病死
제가 생각하기에 2016년-2017년 삼성전자 상승 사이클은 궁극적으로 '휴대폰 회사'의 관점에서 주도되었고, 반도체 호황 역시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주요한 Factor였습니다.

당시 삼성전자는 PC-DRAM에서 모바일-NAND로 전략을 변경했고, 이게 초대박이 터지면서 반도체 부문 OPM 50%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부품가 상승 → 원가 부담으로 세트 가격 인상 시도 → 소비자 전가 실패+수요 부진+공급 과잉 → 부품가 다시 하락이라는 전통적인 순환 논리 속에서 생로병사는 마감됐습니다.

현재, 상승 Cycle의 주된 논리는 AI 추론 시장에서의 Cold Storage (HDD)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이는 16-18년 클라우드 사이클에서도 100% 동일하게 워킹했던 논리였습니다.

당시에도 SSD가 비싸지만, 데이터 처리의 용이함과 TCO까지 고려하면 SSD를 채택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5년,아직도 SSD보단 HDD가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SSD 싸이클도 허황된 꿈일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HBM이라는 근본적인 변수가 공급망을 뒤흔들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과거에는 IDM 업체들의 본업이 레거시 반도체였고,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수요처 역시 그 레거시 반도체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HBM으로 CAPA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AI 추론 시장이 예상치 못한 레거시 반도체 수요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HBM 발 공급 제약과 예상치 못한 DRAM/NAND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역성장하기 전까지, 스팟-고정가 폭등 → 반도체 부문 OPM 50% 돌파의 논리를 지배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SOCAMM이라는 새로운 폼팩터가 등장하면서 LPDDR5X와 GDDR7 수요를 앞당길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3480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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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트럼프, 제네릭 의약품은 ‘빅파마 관세 계획’에서 제외

바이든 행정부는 수개월간 국가안보 조사를 근거로 광범위한 의약품 및 원료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를 검토해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산 제네릭(복제약) 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내에서 처방되는 의약품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제네릭을 포함할지 여부를 두고 몇 달간 이어진 논의 끝에 나온 결정이다.

행정부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232조 에 근거한 국가안보 관세 조사(Section 232 investigation) 를 통해,
의약품 및 원료 전반에 걸친 관세 부과 가능성을 검토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10월 1일부터 브랜드 의약품(name-brand drugs)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 고 밝혔으나,
그 당시에도 제네릭 의약품은 언급하지 않았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시행을 연기하기로 결정,
행정부 관계자들은 “제약사들과의 추가 협상을 허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wsj.com/health/pharma/trump-generic-prenoscription-drug-tariffs-3029e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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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영 삼성

#해성디에스
- 3Q 매출 1,750억, OP 140억
- 리드프레임 유럽EV 중심 견조한 수요, DDR4 단종 전 축적 수요, DDR5 신규 진입

--
패키지기판 매출 비중이 낮아서 피어 대비 디밸류 받고 있는데, DDR4 마지막 불꽃 + DDR5 신규 진입으로 키맞추기 그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62169

8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와 각사 공시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올해 전 세계에서 발주된 LNGC 18척은 모두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했다.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HD현대삼호,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3사가 글로벌 발주 물량을 전량 휩쓸었다.

조선사별로는 삼성중공업이 7척(전량 오세아니아 선주), HD현대삼호가 5척(오세아니아 4·아시아 1), 한화오션이 4척(오세아니아 2·북미 2)을 확보했다. 또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인 한화필리조선소가 한화쉬핑 등을 통해 북미발 2척을 수주하며, 그룹 전체로는 총 6척을 따냈다. 전체 발주 18척 가운데 오세아니아 선주가 13척, 북미 4척, 아시아 1척으로 나타났다.

건조 난이도가 조금 더 낮은 선종으로 범위를 넓히면 구도는 달라진다. 소형 극저온 탱크가 필요한 LNG 벙커링선이나 범용 선박 개조에 가까운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는 중국 조선소 비중이 늘고 있다. 덴마크 머스크는 9000~1만7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20척 중 14척을 중국에 맡길 예정이다. 프랑스 CMA CGM도 최대 10척 규모의 2만2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를 두고 중국 다롄조선소(DSIC)와 협의 중이다. 척당 가격을 비교하면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은 대개 2000억원대, LNGC는 3500억원 이상으로 책정된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LNG 수출 확대 움직임은 한국 조선업계에 호재로 꼽힌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8년까지 미국 LNG 수출 역량이 두 배 이상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발 LNG 프로젝트 증가와 함께 LNG운반선 발주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이 기술적으로 많이 따라온 건 사실"이라면서도 "대형 LNGC 같은 고부가 시장에선 한국이 몇 년은 추가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주식 전략: 모든 조건을 충족한 시장 (JPM)

1. 시장 전략 및 전망

• 한국 증시는 올해 MSCI Korea 기준 64% 상승하며 세계 주요 시장 중 최고 성과를 기록

• 정부와 규제당국이 기업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법 개정 및 세제 개편이 연내 완료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밸류에이션 과열 속에서도, 한국은 지배구조 할인 해소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코스피 5,000 이상 가능성

12개월 내 코스피 밴드는 4,000~5,000으로 제시

• 투자자 포지션은 아직 지배구조 개선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로, 추가 업사이드 여력 존재

2. 지배구조 개혁 및 제도 변화

• 첫 번째 개정(7월 22일): 이사회의 모든 주주 대상 신의성실 의무 확대

• 두 번째 개정(9월 9일): 누적투표 의무화 및 감사위원 선임 절차 개선

• 향후 과제: 의무공개매수제, 자사주 처리, 보험업법·공정거래법·배당과세 개편 등 추가 개혁 예상

• “Value-up 프로그램”이 기업 인식 개선에 기여, 2026년 주총 전까지 주주환원 및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가 가속될 전망

• 실제 시행은 2027년 이후 본격화되며, 법적 해석 차이와 집행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지적

3. 밸류에이션 및 리레이팅 논리

• 한국 시장은 8배 fwd P/E, 0.9배 P/B 수준에서 출발했으며, 구조적 개선 시 최대 100% 리레이팅 가능

• Buyback 규모는 2025년 YTD 기준 2024년 대비 80% 이상 증가, 대부분이 소각 완료되어 주주가치 제고에 실질적 기여

• ROIC가 7%에서 글로벌 평균 11%로 상승할 경우, 비핵심 자산 매각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

• 밸류에이션은 아직 글로벌 대비 상당한 할인 상태: 일본, 유럽 대비 전 산업군에서 낮은 P/B–ROE 위치

거버넌스, AI 메모리, 산업재(조선, 방산, 전력설비) 등 구조적 테마 중심으로 밸류 갭 축소 예상

4. 주가 모멘텀 및 실적 사이클

• 모멘텀 팩터는 중반기 조정 이후 재상승 구간 진입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 하락 사이클이 과거보다 짧게 마무리되었고, 전 주요 섹터에서 이익 리비전 안정화 확인

• 메모리 가격(특히 DRAM, HBM)은 추가 하락 신호 없음, AI 수요 기반으로 성장세 유지

• DRAM/HBM 산업은 여러 해에 걸친 증설 사이클 진행 중으로, AI DRAM의 TAM 비중이 점진적 확대

5. 정책 및 정치 리스크 평가

• 2025년 6월 총선 결과로 단일 정부가 출범하며 정책 일관성과 추진력 확보

•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높아 지배구조 개혁 지속 추진 가능성이 큼.l

• 다만 일부 제도는 2028년 총선 전후 시행 리스크 존재

• 규제당국과 기업 간 피드백 구조가 양호하여, Value-up 이행 모니터링 체계가 유지될 전망

6. 주도 섹터 및 종목

• 선호 업종: 메모리, 금융, 지주사, 산업재(방산·조선·전력설비)

• 비선호 업종: 바이오, 일부 플랫폼, 소재주 중 밸류에이션 부담 구간

• 주요 선호 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네이버, 신한금융, 삼성물산, 삼성생명, HD현대, HD현대일렉트릭, 삼성화재, LG화학, SK

• 비선호 종목 : 셀트리온, 카카오, 포스코퓨처엠, SK바이오, 카카오페이, 엔씨소프트

7. 구조적·심리적 개선 효과

• 규제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선호 완화(역해외매수) 유도 가능

• 자본비용 인식 격차 축소와 투명성 제고로, 내재가치 중심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한 구조 형성

궁극적으로 한국 시장의 ‘저평가 구조적 함정’ 탈피 가능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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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ric Shmidt on AI, the Battle with China, and the Future of America(2025. 9. 25)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36148314

🔥 에릭 슈미트의 핵심 메시지 3가지!

1️⃣ 🇺🇸 vs 🇨🇳 미중 AI 전쟁의 본질
"미국이 'AGI(범용인공지능)'라는 큰 꿈을 꿀 때, 중국은 '실용적 AI(로봇, 앱)'로 세계를 장악하려 한다."

특히 중국은 오픈소스를 무기로 '일대일로'처럼 AI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 서방의 폐쇄적 모델과 지정학적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 미래 전쟁의 모습: 드론이 지배한다
"$5,000짜리 드론이 $3,000만짜리 탱크를 파괴한다."


미래 전쟁은 드론 대 드론의 싸움이 될 것이며, AI를 활용한 전투 계획은 예측 불가능해져 새로운 형태의 '전쟁 억지력'을 만들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3️⃣ 🤝 AI는 대체재가 아닌 '증폭기'
"AI는 '중간에서 중간까지(middle to middle)', 인간은 '처음부터 끝까지(end to end)'를 담당한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목표 설정을 돕는 강력한 '개인 비서'가 되어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증폭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 코멘트
"서방이 반드시 이겨야 한다."


에릭 슈미트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미국이 AGI라는 거대한 담론에 빠져있는 동안, 중국은 사람을 갈아넣으며 실용성과 오픈소스를 무기로 빠르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쟁과 산업의 판도를 바꿀 AI 경쟁,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강력한 경고네요.

** AI, 우주, 드론(+통신)에 대해서 언급이 나왔고, 전쟁에서 드론이 점점 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더 비용효율적인 드론을 찾아야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티드론(카운터 드론)에 대한 방산 업체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찾아야겠습니다.

** 저 또한 중국이 패권국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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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kuVqdj8O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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