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공급 과잉에서 부족으로, AI가 ‘메모리 칩’을 집어삼키고 있음 (중국언론)
•한때 공급이 넘치던 메모리 칩 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수요에 의해 전례 없는 공급난으로 전환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이어진 가격 폭락세가 끝나고, NAND 플래시와 DRAM 가격이 급등세로 돌아섰음
•이번 공급 부족의 핵심 원인은 AI 데이터센터의 ‘폭식 수준’의 저장 수요로, 대규모 연산·훈련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 저장 공간이 필요해졌기 때문임. AI 시대의 확산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다시 뒤흔들고 있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710#from=ios
•한때 공급이 넘치던 메모리 칩 시장이 AI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수요에 의해 전례 없는 공급난으로 전환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이어진 가격 폭락세가 끝나고, NAND 플래시와 DRAM 가격이 급등세로 돌아섰음
•이번 공급 부족의 핵심 원인은 AI 데이터센터의 ‘폭식 수준’의 저장 수요로, 대규모 연산·훈련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데이터 저장 공간이 필요해졌기 때문임. AI 시대의 확산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다시 뒤흔들고 있음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6710#from=ios
Wallstreetcn
从过剩到短缺,AI正在“吞噬”存储芯片
曾经充足的存储芯片,正被AI数据中心的饥渴需求卷入一场前所未有的供应风暴。存储市场从近两年的价格暴跌逆转为全面短缺,NAND闪存和DRAM价格正快速攀升。AI数据中心对存储的“吞噬性”需求是此轮短缺的主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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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Eni, Coral Norte FLNG에 대한 FID 단행]
- 이탈리아 에너지기업 Eni와 그 파트너들은 모잠비크의 두 번째 FLNG 프로젝트인 Coral Norte(코랄 노르테)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고 발표
- Coral Norte FLNG (Coral Sul#2)는 지난 7월 삼성중공업이 본계약 체결 전 예비작업(약 6.4억불) 수주를 공시한 계약 건으로, 삼성중공업은 총 25억불 규모의 수주를 기대
- 모잠비크 대통령 다니엘 차포는 Eni의 CEO 클라우디오 데스칼지와 회동을 갖고, Coral Norte FLNG 사업에 대한 FID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대통령실 보도자료가 전함
- Eni는 이 프로젝트에서 운영지분 50%를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지분은 CNPC 20%, Kogas 10%, ENH 10%, Adnoc의 XRG 10% 등이 나눠 갖게 될 예정
- Coral Norte FLNG는 기존 Coral Sul 설비와 동일한 설계 모델을 사용할 계획. 따라서 Deepwater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온 Coral Sul과 유사한 방식이 될 것
- 이 설비의 액화능력은 연간 약 3.6mtpa로, Coral Sul과 함께 가동되면 모잠비크의 전체 LNG 생산량이 7mtpa를 넘을 것으로 예상
- 모잠비크는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LNG 생산국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고 Eni는 밝힘
https://lngprime.com/africa/eni-takes-fid-on-coral-norte-flng/165046/
- 이탈리아 에너지기업 Eni와 그 파트너들은 모잠비크의 두 번째 FLNG 프로젝트인 Coral Norte(코랄 노르테)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고 발표
- Coral Norte FLNG (Coral Sul#2)는 지난 7월 삼성중공업이 본계약 체결 전 예비작업(약 6.4억불) 수주를 공시한 계약 건으로, 삼성중공업은 총 25억불 규모의 수주를 기대
- 모잠비크 대통령 다니엘 차포는 Eni의 CEO 클라우디오 데스칼지와 회동을 갖고, Coral Norte FLNG 사업에 대한 FID 서명식을 진행했다고 대통령실 보도자료가 전함
- Eni는 이 프로젝트에서 운영지분 50%를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지분은 CNPC 20%, Kogas 10%, ENH 10%, Adnoc의 XRG 10% 등이 나눠 갖게 될 예정
- Coral Norte FLNG는 기존 Coral Sul 설비와 동일한 설계 모델을 사용할 계획. 따라서 Deepwater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성과를 내온 Coral Sul과 유사한 방식이 될 것
- 이 설비의 액화능력은 연간 약 3.6mtpa로, Coral Sul과 함께 가동되면 모잠비크의 전체 LNG 생산량이 7mtpa를 넘을 것으로 예상
- 모잠비크는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LNG 생산국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있다고 Eni는 밝힘
https://lngprime.com/africa/eni-takes-fid-on-coral-norte-flng/165046/
LNG Prime
Eni takes FID on Coral Norte FLNG
Italian energy firm Eni and its partners have taken a final investment decision on the second FLNG project in Mozambique, Coral Norte (Coral North).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UBS] Micron(MU)의 목표주가를 $195에서 $225로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 요약: 최근 컴퓨팅 업계 전반의 신규 거래 발표 내용과 CoWoS 공급망 점검 결과를 반영해, HBM 수요가 2027년에도 크게 확장될 것으로 전망. 특히 OAI(Open Accelerator Infrastructure) 시스템 도입 확대와 NVIDIA Rubin 플랫폼 출하량 증가가 HBM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Micron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평가
🔹 주요 코멘트 내용
» HBM 수요 전망 상향: 업계 수요 추정을 상향하면서, 2025년 HBM 수요를 17.1B Gb(기존 16.9B), 2026년 HBM 수요를 27.2B Gb(기존 26.1B)로 상향 조정. 2027년에도 전년대비 약 35% 성장을 전망하며, HBM 산업 전반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 수요 확대 요인: ① OAI 시스템 약 70만 대가 2026년부터 HBM3E(12-Hi) 채택을 시작하고, ② NVIDIA Rubin GPU 출하량이 7.0M → 7.4M 유닛으로 상향되면서 HBM 채용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Micron의 점유율 및 공급 한계: Micron은 2025년 하반기 이후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Idaho 신규 팹의 웨이퍼 생산이 2027년 하반기까지 본격화되지 않아 단기 공급 능력에는 제약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
» 산업 구조 변화: HBM이 기존 DDR 및 NAND 시장을 대체하며, 2027년까지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의 대부분이 HBM 생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업체들이 고부가가치 메모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
» 밸류에이션 조정: HBM 수요 상향 및 SOTP 기반 밸류에이션 갱신을 반영해 Micron의 목표주가를 $225로 상향, Buy 의견 유지
» 요약: 최근 컴퓨팅 업계 전반의 신규 거래 발표 내용과 CoWoS 공급망 점검 결과를 반영해, HBM 수요가 2027년에도 크게 확장될 것으로 전망. 특히 OAI(Open Accelerator Infrastructure) 시스템 도입 확대와 NVIDIA Rubin 플랫폼 출하량 증가가 HBM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라 Micron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평가
🔹 주요 코멘트 내용
» HBM 수요 전망 상향: 업계 수요 추정을 상향하면서, 2025년 HBM 수요를 17.1B Gb(기존 16.9B), 2026년 HBM 수요를 27.2B Gb(기존 26.1B)로 상향 조정. 2027년에도 전년대비 약 35% 성장을 전망하며, HBM 산업 전반에 매우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
» 수요 확대 요인: ① OAI 시스템 약 70만 대가 2026년부터 HBM3E(12-Hi) 채택을 시작하고, ② NVIDIA Rubin GPU 출하량이 7.0M → 7.4M 유닛으로 상향되면서 HBM 채용량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 Micron의 점유율 및 공급 한계: Micron은 2025년 하반기 이후 점유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Idaho 신규 팹의 웨이퍼 생산이 2027년 하반기까지 본격화되지 않아 단기 공급 능력에는 제약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
» 산업 구조 변화: HBM이 기존 DDR 및 NAND 시장을 대체하며, 2027년까지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의 대부분이 HBM 생산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이러한 변화는 메모리 업체들이 고부가가치 메모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평가
» 밸류에이션 조정: HBM 수요 상향 및 SOTP 기반 밸류에이션 갱신을 반영해 Micron의 목표주가를 $225로 상향, Buy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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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를 지나면서 느낀 미국 육상풍력단지 크기 클라스
Forwarded from 루팡
ADATA 9월 매출, 최근 19년 만에 월간 최고치 경신
“올해 4분기가 메모리 대세 상승장의 시작이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본격화될 것”
9월 연결 매출: 52.44억 대만달러
→ 전년 동월 대비 60% 이상 증가, 최근 19년 이래 단월 최고치 경신
3분기 연결 매출: 144.88억 대만달러
→ 역대 분기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수준, 전년 대비 +55.19%, 전분기 대비 +13.33%
1~9월 누적 매출: 371.73억 대만달러
→ 연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 높음
경영진 발언: “4분기가 진짜 시작이다”
ADATA 회장 진리바이(陳立白) 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 4분기부터가 메모리 초대형 상승장의 시작점이며, 동시에 심각한 공급 부족의 출발점이다.
2026년에는 산업 전반이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이다.”
그는 8월 하순부터 시장이 급격히 반전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2026년 수요를 예상보다 높게 잡고, 조기 선주문을 통해 공급망을 선점하고 있다.
이에 따라 DRAM 및 NAND 주요 제조사들이 기존 생산라인을 재조정하고, 일시적 견적 중단 및 가격 인상 신호를 시장에 전달 중이다.
시장 동향 및 산업 구조 변화
AI 서버 수요 급증:
AI 모델이 훈련(Training) 에서 추론(Inference) 으로 확산되며,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폭증.
전통 수요(PC, 스마트폰 등) 생산 차질:
AI용 DRAM과 HBM 수요가 커지면서, 일반 제품군으로 배정된 메모리 생산량이 축소.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가격 상승 압력 강화.
ADATA는 2026년 메모리 산업이 공급난에 직면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강세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08700232-430501
“올해 4분기가 메모리 대세 상승장의 시작이며, 심각한 공급 부족이 본격화될 것”
9월 연결 매출: 52.44억 대만달러
→ 전년 동월 대비 60% 이상 증가, 최근 19년 이래 단월 최고치 경신
3분기 연결 매출: 144.88억 대만달러
→ 역대 분기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수준, 전년 대비 +55.19%, 전분기 대비 +13.33%
1~9월 누적 매출: 371.73억 대만달러
→ 연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 높음
경영진 발언: “4분기가 진짜 시작이다”
ADATA 회장 진리바이(陳立白) 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 4분기부터가 메모리 초대형 상승장의 시작점이며, 동시에 심각한 공급 부족의 출발점이다.
2026년에는 산업 전반이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이다.”
그는 8월 하순부터 시장이 급격히 반전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2026년 수요를 예상보다 높게 잡고, 조기 선주문을 통해 공급망을 선점하고 있다.
이에 따라 DRAM 및 NAND 주요 제조사들이 기존 생산라인을 재조정하고, 일시적 견적 중단 및 가격 인상 신호를 시장에 전달 중이다.
시장 동향 및 산업 구조 변화
AI 서버 수요 급증:
AI 모델이 훈련(Training) 에서 추론(Inference) 으로 확산되며,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폭증.
전통 수요(PC, 스마트폰 등) 생산 차질:
AI용 DRAM과 HBM 수요가 커지면서, 일반 제품군으로 배정된 메모리 생산량이 축소.
공급이 타이트해지며 가격 상승 압력 강화.
ADATA는 2026년 메모리 산업이 공급난에 직면하며,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강세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51008700232-430501
工商時報
威剛9月營收 刷近19年單月新高
威剛科技(3260)9月合併營收52.44億元,年增逾6成,刷新近19年以來單月新高。 威剛第三季合併營收以144.88億元創歷史單季次高,年成長達55.19%,季增13.33%。累計前三季合併營收達371.73億元,全年改寫歷史新猷可期。 威剛董事長陳立白認為,今年第四季才是記憶體大多頭的起點,也...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KOSPI200 Case Study #6 – IT, 삼성전자 주도주의 生老病死
제가 생각하기에 2016년-2017년 삼성전자 상승 사이클은 궁극적으로 '휴대폰 회사'의 관점에서 주도되었고, 반도체 호황 역시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주요한 Factor였습니다.
당시 삼성전자는 PC-DRAM에서 모바일-NAND로 전략을 변경했고, 이게 초대박이 터지면서 반도체 부문 OPM 50%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부품가 상승 → 원가 부담으로 세트 가격 인상 시도 → 소비자 전가 실패+수요 부진+공급 과잉 → 부품가 다시 하락이라는 전통적인 순환 논리 속에서 생로병사는 마감됐습니다.
현재, 상승 Cycle의 주된 논리는 AI 추론 시장에서의 Cold Storage (HDD)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이는 16-18년 클라우드 사이클에서도 100% 동일하게 워킹했던 논리였습니다.
당시에도 SSD가 비싸지만, 데이터 처리의 용이함과 TCO까지 고려하면 SSD를 채택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5년,아직도 SSD보단 HDD가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SSD 싸이클도 허황된 꿈일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HBM이라는 근본적인 변수가 공급망을 뒤흔들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과거에는 IDM 업체들의 본업이 레거시 반도체였고,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수요처 역시 그 레거시 반도체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HBM으로 CAPA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AI 추론 시장이 예상치 못한 레거시 반도체 수요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HBM 발 공급 제약과 예상치 못한 DRAM/NAND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역성장하기 전까지, 스팟-고정가 폭등 → 반도체 부문 OPM 50% 돌파의 논리를 지배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SOCAMM이라는 새로운 폼팩터가 등장하면서 LPDDR5X와 GDDR7 수요를 앞당길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34806399
제가 생각하기에 2016년-2017년 삼성전자 상승 사이클은 궁극적으로 '휴대폰 회사'의 관점에서 주도되었고, 반도체 호황 역시 스마트폰 업체들의 물량 확보 경쟁이 주요한 Factor였습니다.
당시 삼성전자는 PC-DRAM에서 모바일-NAND로 전략을 변경했고, 이게 초대박이 터지면서 반도체 부문 OPM 50%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부품가 상승 → 원가 부담으로 세트 가격 인상 시도 → 소비자 전가 실패+수요 부진+공급 과잉 → 부품가 다시 하락이라는 전통적인 순환 논리 속에서 생로병사는 마감됐습니다.
현재, 상승 Cycle의 주된 논리는 AI 추론 시장에서의 Cold Storage (HDD)의 한계입니다. 하지만 이는 16-18년 클라우드 사이클에서도 100% 동일하게 워킹했던 논리였습니다.
당시에도 SSD가 비싸지만, 데이터 처리의 용이함과 TCO까지 고려하면 SSD를 채택하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5년,아직도 SSD보단 HDD가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 SSD 싸이클도 허황된 꿈일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는 HBM이라는 근본적인 변수가 공급망을 뒤흔들고 있다는 점에서 조금 다릅니다.
과거에는 IDM 업체들의 본업이 레거시 반도체였고,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수요처 역시 그 레거시 반도체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HBM으로 CAPA를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AI 추론 시장이 예상치 못한 레거시 반도체 수요를 발생시켰습니다.
이러한 HBM 발 공급 제약과 예상치 못한 DRAM/NAND 수요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가 역성장하기 전까지, 스팟-고정가 폭등 → 반도체 부문 OPM 50% 돌파의 논리를 지배적으로 만들 것입니다.
여기에 SOCAMM이라는 새로운 폼팩터가 등장하면서 LPDDR5X와 GDDR7 수요를 앞당길 것으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aplus0418/22403480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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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200 Case Study #6 – IT, 삼성전자 주도주의 生老病死
역사는 고스란히 반복되지 않지만, 역사의 흐름은 되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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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트럼프, 제네릭 의약품은 ‘빅파마 관세 계획’에서 제외
바이든 행정부는 수개월간 국가안보 조사를 근거로 광범위한 의약품 및 원료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를 검토해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산 제네릭(복제약) 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내에서 처방되는 의약품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제네릭을 포함할지 여부를 두고 몇 달간 이어진 논의 끝에 나온 결정이다.
행정부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232조 에 근거한 국가안보 관세 조사(Section 232 investigation) 를 통해,
의약품 및 원료 전반에 걸친 관세 부과 가능성을 검토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10월 1일부터 브랜드 의약품(name-brand drugs)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 고 밝혔으나,
그 당시에도 제네릭 의약품은 언급하지 않았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시행을 연기하기로 결정,
행정부 관계자들은 “제약사들과의 추가 협상을 허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wsj.com/health/pharma/trump-generic-prenoscription-drug-tariffs-3029e024
바이든 행정부는 수개월간 국가안보 조사를 근거로 광범위한 의약품 및 원료에 대한 관세 부과 여부를 검토해 왔음
트럼프 행정부는 해외산 제네릭(복제약) 에 대해서는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 내에서 처방되는 의약품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제네릭을 포함할지 여부를 두고 몇 달간 이어진 논의 끝에 나온 결정이다.
행정부는 1962년 무역확장법(Trade Expansion Act) 232조 에 근거한 국가안보 관세 조사(Section 232 investigation) 를 통해,
의약품 및 원료 전반에 걸친 관세 부과 가능성을 검토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온라인 게시물을 통해
“10월 1일부터 브랜드 의약품(name-brand drugs)에 대해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 고 밝혔으나,
그 당시에도 제네릭 의약품은 언급하지 않았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시행을 연기하기로 결정,
행정부 관계자들은 “제약사들과의 추가 협상을 허용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https://www.wsj.com/health/pharma/trump-generic-prenoscription-drug-tariffs-3029e024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Excludes Generics From Big Pharma Tariff Plan
The administration has been weighing duties for months on a range of products and ingredients in a national-security tariff investi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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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파하의 아카이빙 노트
임은영 삼성
#해성디에스
- 3Q 매출 1,750억, OP 140억
- 리드프레임 유럽EV 중심 견조한 수요, DDR4 단종 전 축적 수요, DDR5 신규 진입
--
패키지기판 매출 비중이 낮아서 피어 대비 디밸류 받고 있는데, DDR4 마지막 불꽃 + DDR5 신규 진입으로 키맞추기 그림
#해성디에스
- 3Q 매출 1,750억, OP 140억
- 리드프레임 유럽EV 중심 견조한 수요, DDR4 단종 전 축적 수요, DDR5 신규 진입
--
패키지기판 매출 비중이 낮아서 피어 대비 디밸류 받고 있는데, DDR4 마지막 불꽃 + DDR5 신규 진입으로 키맞추기 그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62169
8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와 각사 공시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올해 전 세계에서 발주된 LNGC 18척은 모두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했다.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HD현대삼호,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3사가 글로벌 발주 물량을 전량 휩쓸었다.
조선사별로는 삼성중공업이 7척(전량 오세아니아 선주), HD현대삼호가 5척(오세아니아 4·아시아 1), 한화오션이 4척(오세아니아 2·북미 2)을 확보했다. 또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인 한화필리조선소가 한화쉬핑 등을 통해 북미발 2척을 수주하며, 그룹 전체로는 총 6척을 따냈다. 전체 발주 18척 가운데 오세아니아 선주가 13척, 북미 4척, 아시아 1척으로 나타났다.
건조 난이도가 조금 더 낮은 선종으로 범위를 넓히면 구도는 달라진다. 소형 극저온 탱크가 필요한 LNG 벙커링선이나 범용 선박 개조에 가까운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는 중국 조선소 비중이 늘고 있다. 덴마크 머스크는 9000~1만7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20척 중 14척을 중국에 맡길 예정이다. 프랑스 CMA CGM도 최대 10척 규모의 2만2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를 두고 중국 다롄조선소(DSIC)와 협의 중이다. 척당 가격을 비교하면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은 대개 2000억원대, LNGC는 3500억원 이상으로 책정된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LNG 수출 확대 움직임은 한국 조선업계에 호재로 꼽힌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8년까지 미국 LNG 수출 역량이 두 배 이상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발 LNG 프로젝트 증가와 함께 LNG운반선 발주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이 기술적으로 많이 따라온 건 사실"이라면서도 "대형 LNGC 같은 고부가 시장에선 한국이 몇 년은 추가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와 각사 공시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올해 전 세계에서 발주된 LNGC 18척은 모두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했다.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HD현대삼호,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3사가 글로벌 발주 물량을 전량 휩쓸었다.
조선사별로는 삼성중공업이 7척(전량 오세아니아 선주), HD현대삼호가 5척(오세아니아 4·아시아 1), 한화오션이 4척(오세아니아 2·북미 2)을 확보했다. 또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인 한화필리조선소가 한화쉬핑 등을 통해 북미발 2척을 수주하며, 그룹 전체로는 총 6척을 따냈다. 전체 발주 18척 가운데 오세아니아 선주가 13척, 북미 4척, 아시아 1척으로 나타났다.
건조 난이도가 조금 더 낮은 선종으로 범위를 넓히면 구도는 달라진다. 소형 극저온 탱크가 필요한 LNG 벙커링선이나 범용 선박 개조에 가까운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는 중국 조선소 비중이 늘고 있다. 덴마크 머스크는 9000~1만7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20척 중 14척을 중국에 맡길 예정이다. 프랑스 CMA CGM도 최대 10척 규모의 2만2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를 두고 중국 다롄조선소(DSIC)와 협의 중이다. 척당 가격을 비교하면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은 대개 2000억원대, LNGC는 3500억원 이상으로 책정된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LNG 수출 확대 움직임은 한국 조선업계에 호재로 꼽힌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8년까지 미국 LNG 수출 역량이 두 배 이상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발 LNG 프로젝트 증가와 함께 LNG운반선 발주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이 기술적으로 많이 따라온 건 사실"이라면서도 "대형 LNGC 같은 고부가 시장에선 한국이 몇 년은 추가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aver
중국은 0척 굴욕…'영하 163도 화물도 척척' 韓, 전세계 LNG운반선 수주 '싹쓸이'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 글로벌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LNGC)' 발주 물량을 독점하며 고부가 선종에서의 경쟁 우위를 다시 입증했다. 중국은 척수와 총량 면에서 우위를 이어가고 있지만, 난이도가 높은 LNGC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한국 주식 전략: 모든 조건을 충족한 시장 (JPM)
1. 시장 전략 및 전망
• 한국 증시는 올해 MSCI Korea 기준 64% 상승하며 세계 주요 시장 중 최고 성과를 기록
• 정부와 규제당국이 기업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법 개정 및 세제 개편이 연내 완료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밸류에이션 과열 속에서도, 한국은 지배구조 할인 해소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코스피 5,000 이상 가능성
• 12개월 내 코스피 밴드는 4,000~5,000으로 제시
• 투자자 포지션은 아직 지배구조 개선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로, 추가 업사이드 여력 존재
2. 지배구조 개혁 및 제도 변화
• 첫 번째 개정(7월 22일): 이사회의 모든 주주 대상 신의성실 의무 확대
• 두 번째 개정(9월 9일): 누적투표 의무화 및 감사위원 선임 절차 개선
• 향후 과제: 의무공개매수제, 자사주 처리, 보험업법·공정거래법·배당과세 개편 등 추가 개혁 예상
• “Value-up 프로그램”이 기업 인식 개선에 기여, 2026년 주총 전까지 주주환원 및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가 가속될 전망
• 실제 시행은 2027년 이후 본격화되며, 법적 해석 차이와 집행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지적
3. 밸류에이션 및 리레이팅 논리
• 한국 시장은 8배 fwd P/E, 0.9배 P/B 수준에서 출발했으며, 구조적 개선 시 최대 100% 리레이팅 가능
• Buyback 규모는 2025년 YTD 기준 2024년 대비 80% 이상 증가, 대부분이 소각 완료되어 주주가치 제고에 실질적 기여
• ROIC가 7%에서 글로벌 평균 11%로 상승할 경우, 비핵심 자산 매각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
• 밸류에이션은 아직 글로벌 대비 상당한 할인 상태: 일본, 유럽 대비 전 산업군에서 낮은 P/B–ROE 위치
• 거버넌스, AI 메모리, 산업재(조선, 방산, 전력설비) 등 구조적 테마 중심으로 밸류 갭 축소 예상
4. 주가 모멘텀 및 실적 사이클
• 모멘텀 팩터는 중반기 조정 이후 재상승 구간 진입
•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 하락 사이클이 과거보다 짧게 마무리되었고, 전 주요 섹터에서 이익 리비전 안정화 확인
• 메모리 가격(특히 DRAM, HBM)은 추가 하락 신호 없음, AI 수요 기반으로 성장세 유지
• DRAM/HBM 산업은 여러 해에 걸친 증설 사이클 진행 중으로, AI DRAM의 TAM 비중이 점진적 확대
5. 정책 및 정치 리스크 평가
• 2025년 6월 총선 결과로 단일 정부가 출범하며 정책 일관성과 추진력 확보
•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높아 지배구조 개혁 지속 추진 가능성이 큼.l
• 다만 일부 제도는 2028년 총선 전후 시행 리스크 존재
• 규제당국과 기업 간 피드백 구조가 양호하여, Value-up 이행 모니터링 체계가 유지될 전망
6. 주도 섹터 및 종목
• 선호 업종: 메모리, 금융, 지주사, 산업재(방산·조선·전력설비)
• 비선호 업종: 바이오, 일부 플랫폼, 소재주 중 밸류에이션 부담 구간
• 주요 선호 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네이버, 신한금융, 삼성물산, 삼성생명, HD현대, HD현대일렉트릭, 삼성화재, LG화학, SK
• 비선호 종목 : 셀트리온, 카카오, 포스코퓨처엠, SK바이오, 카카오페이, 엔씨소프트
7. 구조적·심리적 개선 효과
• 규제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선호 완화(역해외매수) 유도 가능
• 자본비용 인식 격차 축소와 투명성 제고로, 내재가치 중심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한 구조 형성
• 궁극적으로 한국 시장의 ‘저평가 구조적 함정’ 탈피 가능성을 높임
1. 시장 전략 및 전망
• 한국 증시는 올해 MSCI Korea 기준 64% 상승하며 세계 주요 시장 중 최고 성과를 기록
• 정부와 규제당국이 기업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법 개정 및 세제 개편이 연내 완료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밸류에이션 과열 속에서도, 한국은 지배구조 할인 해소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코스피 5,000 이상 가능성
• 12개월 내 코스피 밴드는 4,000~5,000으로 제시
• 투자자 포지션은 아직 지배구조 개선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로, 추가 업사이드 여력 존재
2. 지배구조 개혁 및 제도 변화
• 첫 번째 개정(7월 22일): 이사회의 모든 주주 대상 신의성실 의무 확대
• 두 번째 개정(9월 9일): 누적투표 의무화 및 감사위원 선임 절차 개선
• 향후 과제: 의무공개매수제, 자사주 처리, 보험업법·공정거래법·배당과세 개편 등 추가 개혁 예상
• “Value-up 프로그램”이 기업 인식 개선에 기여, 2026년 주총 전까지 주주환원 및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가 가속될 전망
• 실제 시행은 2027년 이후 본격화되며, 법적 해석 차이와 집행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지적
3. 밸류에이션 및 리레이팅 논리
• 한국 시장은 8배 fwd P/E, 0.9배 P/B 수준에서 출발했으며, 구조적 개선 시 최대 100% 리레이팅 가능
• Buyback 규모는 2025년 YTD 기준 2024년 대비 80% 이상 증가, 대부분이 소각 완료되어 주주가치 제고에 실질적 기여
• ROIC가 7%에서 글로벌 평균 11%로 상승할 경우, 비핵심 자산 매각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
• 밸류에이션은 아직 글로벌 대비 상당한 할인 상태: 일본, 유럽 대비 전 산업군에서 낮은 P/B–ROE 위치
• 거버넌스, AI 메모리, 산업재(조선, 방산, 전력설비) 등 구조적 테마 중심으로 밸류 갭 축소 예상
4. 주가 모멘텀 및 실적 사이클
• 모멘텀 팩터는 중반기 조정 이후 재상승 구간 진입
•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 하락 사이클이 과거보다 짧게 마무리되었고, 전 주요 섹터에서 이익 리비전 안정화 확인
• 메모리 가격(특히 DRAM, HBM)은 추가 하락 신호 없음, AI 수요 기반으로 성장세 유지
• DRAM/HBM 산업은 여러 해에 걸친 증설 사이클 진행 중으로, AI DRAM의 TAM 비중이 점진적 확대
5. 정책 및 정치 리스크 평가
• 2025년 6월 총선 결과로 단일 정부가 출범하며 정책 일관성과 추진력 확보
•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높아 지배구조 개혁 지속 추진 가능성이 큼.l
• 다만 일부 제도는 2028년 총선 전후 시행 리스크 존재
• 규제당국과 기업 간 피드백 구조가 양호하여, Value-up 이행 모니터링 체계가 유지될 전망
6. 주도 섹터 및 종목
• 선호 업종: 메모리, 금융, 지주사, 산업재(방산·조선·전력설비)
• 비선호 업종: 바이오, 일부 플랫폼, 소재주 중 밸류에이션 부담 구간
• 주요 선호 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네이버, 신한금융, 삼성물산, 삼성생명, HD현대, HD현대일렉트릭, 삼성화재, LG화학, SK
• 비선호 종목 : 셀트리온, 카카오, 포스코퓨처엠, SK바이오, 카카오페이, 엔씨소프트
7. 구조적·심리적 개선 효과
• 규제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선호 완화(역해외매수) 유도 가능
• 자본비용 인식 격차 축소와 투명성 제고로, 내재가치 중심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한 구조 형성
• 궁극적으로 한국 시장의 ‘저평가 구조적 함정’ 탈피 가능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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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 인터뷰] Eric Shmidt on AI, the Battle with China, and the Future of America(2025. 9. 25)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36148314
🔥 에릭 슈미트의 핵심 메시지 3가지!
1️⃣ 🇺🇸 vs 🇨🇳 미중 AI 전쟁의 본질
특히 중국은 오픈소스를 무기로 '일대일로'처럼 AI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 서방의 폐쇄적 모델과 지정학적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 미래 전쟁의 모습: 드론이 지배한다
미래 전쟁은 드론 대 드론의 싸움이 될 것이며, AI를 활용한 전투 계획은 예측 불가능해져 새로운 형태의 '전쟁 억지력'을 만들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3️⃣ 🤝 AI는 대체재가 아닌 '증폭기'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목표 설정을 돕는 강력한 '개인 비서'가 되어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증폭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 코멘트
에릭 슈미트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미국이 AGI라는 거대한 담론에 빠져있는 동안, 중국은 사람을 갈아넣으며 실용성과 오픈소스를 무기로 빠르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쟁과 산업의 판도를 바꿀 AI 경쟁,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강력한 경고네요.
** AI, 우주, 드론(+통신)에 대해서 언급이 나왔고, 전쟁에서 드론이 점점 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더 비용효율적인 드론을 찾아야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티드론(카운터 드론)에 대한 방산 업체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찾아야겠습니다.
** 저 또한 중국이 패권국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kuVqdj8O6E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부탁드립니다!
🌩️제보는 블로그 게시글 통해 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36148314
🔥 에릭 슈미트의 핵심 메시지 3가지!
1️⃣ 🇺🇸 vs 🇨🇳 미중 AI 전쟁의 본질
"미국이 'AGI(범용인공지능)'라는 큰 꿈을 꿀 때, 중국은 '실용적 AI(로봇, 앱)'로 세계를 장악하려 한다."
특히 중국은 오픈소스를 무기로 '일대일로'처럼 AI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 서방의 폐쇄적 모델과 지정학적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 미래 전쟁의 모습: 드론이 지배한다
"$5,000짜리 드론이 $3,000만짜리 탱크를 파괴한다."
미래 전쟁은 드론 대 드론의 싸움이 될 것이며, AI를 활용한 전투 계획은 예측 불가능해져 새로운 형태의 '전쟁 억지력'을 만들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3️⃣ 🤝 AI는 대체재가 아닌 '증폭기'
"AI는 '중간에서 중간까지(middle to middle)', 인간은 '처음부터 끝까지(end to end)'를 담당한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목표 설정을 돕는 강력한 '개인 비서'가 되어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증폭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 코멘트
"서방이 반드시 이겨야 한다."
에릭 슈미트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미국이 AGI라는 거대한 담론에 빠져있는 동안, 중국은 사람을 갈아넣으며 실용성과 오픈소스를 무기로 빠르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쟁과 산업의 판도를 바꿀 AI 경쟁,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강력한 경고네요.
** AI, 우주, 드론(+통신)에 대해서 언급이 나왔고, 전쟁에서 드론이 점점 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더 비용효율적인 드론을 찾아야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티드론(카운터 드론)에 대한 방산 업체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찾아야겠습니다.
** 저 또한 중국이 패권국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kuVqdj8O6E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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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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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Disclaimer: 본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꼭 보유한 것은 아닙니다.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시기에 따라 이를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매수/ 매도 추천을 하지 않고,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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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블룸버그) TSMC, 지속적인 AI 수요에 힘입어 예상 뛰어넘는 매출 발표
TSMC가 주요 미국 기술 기업들이 AI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속함에 따라 3분기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제공한 월간 매출 수치를 바탕으로 블룸버그 뉴스가 계산한 바에 따르면, 9월로 마감된 3개월간의 매출은 총 9,899억 신 대만 달러(미화 32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였던 9,628억 신 대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장기간 지속된 AI 열풍 덕분에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인 TSMC의 주가는 올해 30%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 대만 회사는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주요 AI 가속기 설계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칩 제조사이며, 아이폰 및 기타 애플 기기용 프로세서도 생산합니다. 최근 소비자 가전 시장은 거의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TSMC가 더 발전된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면서 판매되는 칩 단위당 수익성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에서 OpenAI에 이르는 미국 기술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으며, TSMC 경영진은 이를 주요 장기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이 최근 맺은 '순환' 거래가 거대한 거품을 만들고 있다는 일부 우려가 있었지만, TSMC의 최신 매출 수치는 현재로서는 AI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TSMC는 10월 16일에 3분기 전체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9/tsmc-reports-better-than-expected-sales-on-sustained-ai-demand?srnd=homepage-asia
TSMC가 주요 미국 기술 기업들이 AI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속함에 따라 3분기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제공한 월간 매출 수치를 바탕으로 블룸버그 뉴스가 계산한 바에 따르면, 9월로 마감된 3개월간의 매출은 총 9,899억 신 대만 달러(미화 32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였던 9,628억 신 대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장기간 지속된 AI 열풍 덕분에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인 TSMC의 주가는 올해 30%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 대만 회사는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주요 AI 가속기 설계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칩 제조사이며, 아이폰 및 기타 애플 기기용 프로세서도 생산합니다. 최근 소비자 가전 시장은 거의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TSMC가 더 발전된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면서 판매되는 칩 단위당 수익성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에서 OpenAI에 이르는 미국 기술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으며, TSMC 경영진은 이를 주요 장기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이 최근 맺은 '순환' 거래가 거대한 거품을 만들고 있다는 일부 우려가 있었지만, TSMC의 최신 매출 수치는 현재로서는 AI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TSMC는 10월 16일에 3분기 전체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9/tsmc-reports-better-than-expected-sales-on-sustained-ai-demand?srnd=homepage-asia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노보 노디스크가 MASH(대사이상지방간염) 치료제 개발 기업 Akero를 최대 52억 달러(한화 약 7조원) 규모 인수 결정
Novo Nordisk to acquire Akero Therapeutics for 54 USD per share (4.7 billion USD) in cash at closing with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of 6 USD per share (0.5 billion USD)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33#
Novo Nordisk to acquire Akero Therapeutics for 54 USD per share (4.7 billion USD) in cash at closing with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of 6 USD per share (0.5 billion USD)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33#
Novo Nordisk
News Det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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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엑슨모빌, LNG 벙커링 선박 신조 사업 본격 착수](https://www.tradewindsnews.com/gas/exxonmobil-confirms-its-first-moves-on-lng-bunker-vessel-newbuildings/2-1-1884079)
▶️ 엑슨모빌이 LNG 벙커링 시장 진입을 공식화하며, 신조 벙커링 선박과 다년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 첫 선박은 Avenir LNG로부터, 두 번째는 Evalend Shipping로부터 용선하며 2027년 순차적으로 인도 예정
▶️ 벙커링 역량 확보를 위해 보완적 공급 솔루션도 동시에 개발 중
▶️ 이 사업은 엑슨모빌의 저탄소 전략의 일환이며, 2025~2030년간 저배출 연료 및 기술에 최대 300억 달러 투자 예정
▶️ 엑슨모빌이 LNG 벙커링 시장 진입을 공식화하며, 신조 벙커링 선박과 다년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 첫 선박은 Avenir LNG로부터, 두 번째는 Evalend Shipping로부터 용선하며 2027년 순차적으로 인도 예정
▶️ 벙커링 역량 확보를 위해 보완적 공급 솔루션도 동시에 개발 중
▶️ 이 사업은 엑슨모빌의 저탄소 전략의 일환이며, 2025~2030년간 저배출 연료 및 기술에 최대 300억 달러 투자 예정
tradewindsnews.com
ExxonMobil confirms its first moves on LNG bunker vessel newbuildings
Energy major signs multi-year deals on Avenir and Evalend ships delivering in 2027 and eyes further expa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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