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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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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영 삼성

#해성디에스
- 3Q 매출 1,750억, OP 140억
- 리드프레임 유럽EV 중심 견조한 수요, DDR4 단종 전 축적 수요, DDR5 신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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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기판 매출 비중이 낮아서 피어 대비 디밸류 받고 있는데, DDR4 마지막 불꽃 + DDR5 신규 진입으로 키맞추기 그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62169

8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와 각사 공시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올해 전 세계에서 발주된 LNGC 18척은 모두 국내 조선 3사가 수주했다. 삼성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인 HD현대삼호,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 3사가 글로벌 발주 물량을 전량 휩쓸었다.

조선사별로는 삼성중공업이 7척(전량 오세아니아 선주), HD현대삼호가 5척(오세아니아 4·아시아 1), 한화오션이 4척(오세아니아 2·북미 2)을 확보했다. 또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인 한화필리조선소가 한화쉬핑 등을 통해 북미발 2척을 수주하며, 그룹 전체로는 총 6척을 따냈다. 전체 발주 18척 가운데 오세아니아 선주가 13척, 북미 4척, 아시아 1척으로 나타났다.

건조 난이도가 조금 더 낮은 선종으로 범위를 넓히면 구도는 달라진다. 소형 극저온 탱크가 필요한 LNG 벙커링선이나 범용 선박 개조에 가까운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는 중국 조선소 비중이 늘고 있다. 덴마크 머스크는 9000~1만7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20척 중 14척을 중국에 맡길 예정이다. 프랑스 CMA CGM도 최대 10척 규모의 2만2000TEU급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발주를 두고 중국 다롄조선소(DSIC)와 협의 중이다. 척당 가격을 비교하면 이중연료 컨테이너선은 대개 2000억원대, LNGC는 3500억원 이상으로 책정된다.

이런 가운데 미국의 LNG 수출 확대 움직임은 한국 조선업계에 호재로 꼽힌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2028년까지 미국 LNG 수출 역량이 두 배 이상 확대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미국발 LNG 프로젝트 증가와 함께 LNG운반선 발주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이 기술적으로 많이 따라온 건 사실"이라면서도 "대형 LNGC 같은 고부가 시장에선 한국이 몇 년은 추가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주식 전략: 모든 조건을 충족한 시장 (JPM)

1. 시장 전략 및 전망

• 한국 증시는 올해 MSCI Korea 기준 64% 상승하며 세계 주요 시장 중 최고 성과를 기록

• 정부와 규제당국이 기업지배구조 개선 의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상법 개정 및 세제 개편이 연내 완료될 가능성 높음

• 글로벌 밸류에이션 과열 속에서도, 한국은 지배구조 할인 해소와 재무구조 개선으로 코스피 5,000 이상 가능성

12개월 내 코스피 밴드는 4,000~5,000으로 제시

• 투자자 포지션은 아직 지배구조 개선 효과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상태로, 추가 업사이드 여력 존재

2. 지배구조 개혁 및 제도 변화

• 첫 번째 개정(7월 22일): 이사회의 모든 주주 대상 신의성실 의무 확대

• 두 번째 개정(9월 9일): 누적투표 의무화 및 감사위원 선임 절차 개선

• 향후 과제: 의무공개매수제, 자사주 처리, 보험업법·공정거래법·배당과세 개편 등 추가 개혁 예상

• “Value-up 프로그램”이 기업 인식 개선에 기여, 2026년 주총 전까지 주주환원 및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가 가속될 전망

• 실제 시행은 2027년 이후 본격화되며, 법적 해석 차이와 집행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지적

3. 밸류에이션 및 리레이팅 논리

• 한국 시장은 8배 fwd P/E, 0.9배 P/B 수준에서 출발했으며, 구조적 개선 시 최대 100% 리레이팅 가능

• Buyback 규모는 2025년 YTD 기준 2024년 대비 80% 이상 증가, 대부분이 소각 완료되어 주주가치 제고에 실질적 기여

• ROIC가 7%에서 글로벌 평균 11%로 상승할 경우, 비핵심 자산 매각과 자사주 매입을 통한 추가 상승 여력

• 밸류에이션은 아직 글로벌 대비 상당한 할인 상태: 일본, 유럽 대비 전 산업군에서 낮은 P/B–ROE 위치

거버넌스, AI 메모리, 산업재(조선, 방산, 전력설비) 등 구조적 테마 중심으로 밸류 갭 축소 예상

4. 주가 모멘텀 및 실적 사이클

• 모멘텀 팩터는 중반기 조정 이후 재상승 구간 진입

한국 기업의 이익 전망 하락 사이클이 과거보다 짧게 마무리되었고, 전 주요 섹터에서 이익 리비전 안정화 확인

• 메모리 가격(특히 DRAM, HBM)은 추가 하락 신호 없음, AI 수요 기반으로 성장세 유지

• DRAM/HBM 산업은 여러 해에 걸친 증설 사이클 진행 중으로, AI DRAM의 TAM 비중이 점진적 확대

5. 정책 및 정치 리스크 평가

• 2025년 6월 총선 결과로 단일 정부가 출범하며 정책 일관성과 추진력 확보

• 대통령 지지율이 여전히 높아 지배구조 개혁 지속 추진 가능성이 큼.l

• 다만 일부 제도는 2028년 총선 전후 시행 리스크 존재

• 규제당국과 기업 간 피드백 구조가 양호하여, Value-up 이행 모니터링 체계가 유지될 전망

6. 주도 섹터 및 종목

• 선호 업종: 메모리, 금융, 지주사, 산업재(방산·조선·전력설비)

• 비선호 업종: 바이오, 일부 플랫폼, 소재주 중 밸류에이션 부담 구간

• 주요 선호 종목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네이버, 신한금융, 삼성물산, 삼성생명, HD현대, HD현대일렉트릭, 삼성화재, LG화학, SK

• 비선호 종목 : 셀트리온, 카카오, 포스코퓨처엠, SK바이오, 카카오페이, 엔씨소프트

7. 구조적·심리적 개선 효과

• 규제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는 국내 투자자의 해외주식 선호 완화(역해외매수) 유도 가능

• 자본비용 인식 격차 축소와 투명성 제고로, 내재가치 중심의 시장 재평가가 가능한 구조 형성

궁극적으로 한국 시장의 ‘저평가 구조적 함정’ 탈피 가능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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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ric Shmidt on AI, the Battle with China, and the Future of America(2025. 9. 25)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4036148314

🔥 에릭 슈미트의 핵심 메시지 3가지!

1️⃣ 🇺🇸 vs 🇨🇳 미중 AI 전쟁의 본질
"미국이 'AGI(범용인공지능)'라는 큰 꿈을 꿀 때, 중국은 '실용적 AI(로봇, 앱)'로 세계를 장악하려 한다."

특히 중국은 오픈소스를 무기로 '일대일로'처럼 AI 영향력을 넓히고 있어, 서방의 폐쇄적 모델과 지정학적 대결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 미래 전쟁의 모습: 드론이 지배한다
"$5,000짜리 드론이 $3,000만짜리 탱크를 파괴한다."


미래 전쟁은 드론 대 드론의 싸움이 될 것이며, AI를 활용한 전투 계획은 예측 불가능해져 새로운 형태의 '전쟁 억지력'을 만들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3️⃣ 🤝 AI는 대체재가 아닌 '증폭기'
"AI는 '중간에서 중간까지(middle to middle)', 인간은 '처음부터 끝까지(end to end)'를 담당한다."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목표 설정을 돕는 강력한 '개인 비서'가 되어 생산성을 폭발적으로 증폭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 코멘트
"서방이 반드시 이겨야 한다."


에릭 슈미트의 메시지는 명확합니다. 미국이 AGI라는 거대한 담론에 빠져있는 동안, 중국은 사람을 갈아넣으며 실용성과 오픈소스를 무기로 빠르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래 전쟁과 산업의 판도를 바꿀 AI 경쟁,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는 강력한 경고네요.

** AI, 우주, 드론(+통신)에 대해서 언급이 나왔고, 전쟁에서 드론이 점점 키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드론은 더 비용효율적인 드론을 찾아야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티드론(카운터 드론)에 대한 방산 업체들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찾아야겠습니다.

** 저 또한 중국이 패권국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망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봐야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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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kuVqdj8O6E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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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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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블룸버그) TSMC, 지속적인 AI 수요에 힘입어 예상 뛰어넘는 매출 발표

TSMC가 주요 미국 기술 기업들이 AI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계속함에 따라 3분기 매출이 30%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회사가 제공한 월간 매출 수치를 바탕으로 블룸버그 뉴스가 계산한 바에 따르면, 9월로 마감된 3개월간의 매출은 총 9,899억 신 대만 달러(미화 32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예상치였던 9,628억 신 대만 달러를 웃도는 수치입니다. 장기간 지속된 AI 열풍 덕분에 아시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인 TSMC의 주가는 올해 30% 이상 상승했습니다.

이 대만 회사는 엔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주요 AI 가속기 설계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칩 제조사이며, 아이폰 및 기타 애플 기기용 프로세서도 생산합니다. 최근 소비자 가전 시장은 거의 성장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TSMC가 더 발전된 제조 공정으로 전환하면서 판매되는 칩 단위당 수익성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분야에서는 엔비디아에서 OpenAI에 이르는 미국 기술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구축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고 있으며, TSMC 경영진은 이를 주요 장기 성장 동력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이 최근 맺은 '순환' 거래가 거대한 거품을 만들고 있다는 일부 우려가 있었지만, TSMC의 최신 매출 수치는 현재로서는 AI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TSMC는 10월 16일에 3분기 전체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09/tsmc-reports-better-than-expected-sales-on-sustained-ai-demand?srnd=homepage-asia
노보 노디스크가 MASH(대사이상지방간염) 치료제 개발 기업 Akero를 최대 52억 달러(한화 약 7조원) 규모 인수 결정

Novo Nordisk to acquire Akero Therapeutics for 54 USD per share (4.7 billion USD) in cash at closing with a contingent value right (CVR) of 6 USD per share (0.5 billion USD)

https://www.novonordisk.com/content/nncorp/global/en/news-and-media/news-and-ir-materials/news-details.html?id=916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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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엑슨모빌, LNG 벙커링 선박 신조 사업 본격 착수](https://www.tradewindsnews.com/gas/exxonmobil-confirms-its-first-moves-on-lng-bunker-vessel-newbuildings/2-1-1884079)

▶️ 엑슨모빌이 LNG 벙커링 시장 진입을 공식화하며, 신조 벙커링 선박과 다년 용선 계약을 체결했다

▶️ 첫 선박은 Avenir LNG로부터, 두 번째는 Evalend Shipping로부터 용선하며 2027년 순차적으로 인도 예정

▶️ 벙커링 역량 확보를 위해 보완적 공급 솔루션도 동시에 개발 중

▶️ 이 사업은 엑슨모빌의 저탄소 전략의 일환이며, 2025~2030년간 저배출 연료 및 기술에 최대 300억 달러 투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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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 반도체 데이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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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희토류와 관련된 생산의 모든 요소에 대해 수출 통제를 부과하고 싶다는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것들까지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런 일은 아무도 본 적이 없지만, 본질적으로 시장을 "막히게" 하여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 특히 중국에게도 어려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갑작스러운 무역 적대 행위에 대해 매우 분노한 다른 나라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았기에 이번 무역 조치는 더욱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숨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이번에도 역시 제가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잡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되지만, 그들은 꽤 오랫동안 그런 계획을 세워왔던 것 같습니다. "자석"과 다른 원소들을 조용히 독점하는 다소 음흉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입니다.

하지만 미국도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독점적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것을 사용할 이유가 없었지만 — 지금은 다릅니다!

그들이 보낸 편지는 여러 페이지에 걸쳐 매우 구체적으로 다른 나라들로부터 보류하고자 하는 모든 원소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이던 것들이 더 이상 일상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지 않았는데,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만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중국의 편지는 특히 3,000년간의 혼란과 싸움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바로 그날에 보내져 부적절했습니다.

그 타이밍이 우연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중국이 방금 발표한 적대적인 "명령"에 대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들의 움직임에 재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원소에 대해 우리는 두 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줄은 몰랐지만,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미국에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계산 중인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심각하게 고려 중인 다른 대응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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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60,000원

▶️현재 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 3Q25 Preview: 매출액 3,579억원(+20.9% YoY, -7.7% QoQ), 영업이익 293억원(+91.4% YoY, -13.4% QoQ)으로, 컨센서스(29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올해 초 공시한 802억원을 포함해 총 2천억원의 Capex 투자를 통해 기존 저속엔 진 부문의 마력 기준 생산능력 확대와 더불어 중속엔진 캐파 증설(척 수 기준), 그리고 암모니아 DF 엔진 생산 캐파 확보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Q 성장을 기대

- 2H25 기준 수주연도별 납품 비중은 ‘22년 약 60%, ‘23년 35% 수준이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3년 수주분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ASP 상승 효과에 따른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중국 조선소의 엔진 쇼티지 현상은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동사가 공시한 수주 건 중 약 68%가 중국 조선소향 발주였으며, 이 중 대부분이 ‘28년 슬롯. 2H28부터 ‘29년 슬롯 중심의 중국 조선소향 수주 인콰이어리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

- 아직 올해 국내 조선소향 수주는 4,886억원으로 전체 수주 중 약 32%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의 물량이 ‘27년까지의 납품 물량이기에 추후 2H27~’28년 슬롯 중심의 국내 조선소향 수주를 통해 수주잔고 레벨 확대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

- 한화엔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32,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8uCkuC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PharmaTrac 데이터에 따르면 Eli Lilly의 Mounjaro는 출시 후 6개월 만에 인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의약품이 되었으며, 3월 중순 이후 누적 매출이 23억 3천만 루피를 기록.

9월 매출에만 8억 루피를 기록했는데, 이는 항생제 브랜드 Augmentin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출시 첫 4개월 동안 2억 8천만 루피를 달성한 경쟁사인 Novo Nordisk의 Wegovy를 추월

Mounjaro의 성공은 Wegovy의 16%에서 18%에 비해 20%에서 22%의 우수한 체중 감량 효능과 인도의 75억 2천만 루피 항비만 약물 시장에서 선점자 이점에 기인

Lilly는 2억 5,400만 명의 비만 환자가 있는 인도에서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 파트너십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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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고대역폭 플래시(HBF) 시장 진입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낸드플래시(HBF) 시장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 HBF는 HBM 옆에 탑재돼 AI 가속기에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는 메모리다.
- 기존 HBM이 속도는 빠르지만 용량에 한계가 있어 HBF가 이를 보완할 수 있다.
- 삼성은 개념 설계 등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아직 양산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 HBF는 TSV 적층 기술로 대역폭과 용량을 동시에 확대할 수 있다.
- AI 모델의 멀티모달화로 메모리의 속도와 용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 GPU 제조사들은 HBM과 HBF를 함께 배치하는 구조로 전환을 준비 중이다.
- SK하이닉스는 샌디스크와 HBF 규격 공동개발, 2027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일본 키옥시아도 5TB급 프로토타입을 공개하며 경쟁에 뛰어들었다.
- 낸드 시장 1위 삼성의 참여는 차세대 메모리 시장 판도를 바꿀 핵심 변수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0011824292897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CAPEX 전망 by 엔비디아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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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 두산에너빌리티 업데이트

- 추석전 9월24일 업로드한 두산에너빌리티 분석에서 다룬 포인트들이 금일 신한투자증권 최규헌 애널리스트 레포트를 통해 확인된 것 정리.

- 분석글에서 뇌피셜로 잡은 1) 대형원전(체코) 수주금액 가이던스 이상 서프 가능성 2) 가스터빈 수주 약 2조 가능 3) SMR - TVA 프로젝트 수주건

- 금일 애널리스트 보고서(신한 최규헌)에서 1) 대형원전(체코)이 수주가이던스 3.8조원대비 증액 가능하다고 했음 2) SMR이 본계약(PPA) 4분기 내 가능하다고 언급 3) 가스터빈이 북미향 수조원대 4분기 안에 나온다고 언급

- 3가지 항목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북미향) 에서 같은 논지로 언급 시작. 회사가 지워진 기사들을 통해 (단독뉴스 등) 이미 티를 내고 있음.

- 수주가 공백기없이 4분기에는 올해 수주가이던스 10.7조 (달성하려면 잔여 7.1조)를 뛰어넘는 최종수주 기록 할 수 있음.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관세 도발이 주식시장 추세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이유

1. 중국에만 때렸다

2. 한국은 중국이 관세를 맞으면 반사수혜 포지션이다

3. AI는 미국 중국 각자 열 올리면서 투자하는 중이다

4. 금리는 내리는 방향이지 올리는 방향이 아니다

5. 삼성전자 3분기 실적 나오면 4분기 기대감이 더 생길 거다

6. 디램 현물 가격이 안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 트럼프가 저러는 건 지지율이 떨어져서다. 2기 최저 경신 중

8. 지지율 하락은 이민자 내보내는 과정이 덜컹거리면서 미국내 여론이 안좋아져서다

9. 주가 빠진건 변동성 상승으로 헤지가 늘어서지 주식을 때려서가 아니다

10. 돈이 너무 많다. 내년엔 더 많아진다.

그러니 주말에 폭락 망상 하지 마시고 쉬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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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댄 아이브스

- 이 모든 것(미중 대립)은 AI 혁명에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벌어지는 고액 포커 게임
- 이러한 순간들을 우리는 반도체, 소프트웨어, 빅테크, 그리고 AI 부문의 승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매수 기회로 봄
- 빅테크 기업들이 주도하는 전 세계 4차 산업혁명은 아직 시작에 불과. 다가오는 기술주 실적 발표 시즌이 투자자들을 더욱 흥분시키면서 기술주는 연말까지 강세를 보일 것
- 지금은 1996년의 순간이지 1999년의 순간이 아님


** 참고로 1996년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경고 발언 이후 나스닥 지수는 3배 이상 추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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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입항 수수료 14달러→46달러로 조정

대중 견제책이었으나 결국 타국 자동차 운반선에도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6393?sid=104
강의 참가자분들에게 질문을 던져본 건, 한 분의 댓글 때문이다.

" 그날 강연장에서 분명히 들었는데.. 그걸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얼까요? "

궁금했다.

같은 자리에서 내 이야기를 들었던 다른 분들은, 어떤 대처를 하셨을까?

이분이 실천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건 지식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건, 무엇을 아는가? 모르는가?를
따지는 그런 게임이 아니다.

철저히 심리게임이다.

이미 내 심리가 공포에 휩싸이면 그 어떤 지식도 행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라고
이야기하는 거다
.

길을 아는 사람에서 머물러 있지 마시고,
길을 걷는 사람이 되셔야 한다.

그러려면 그때 그 느낌을 잘 기억해 두셔야 한다.


이걸 단판 승부로 끝낼 생각이 아니라면 말이다.

이미 폭락은 한참 전 이야기고, 이제 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는 거에, 불편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불편함은 각자가 마주해야 할 감정이고.. 나는 오히려 묻고 싶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경험이 아니라면,
어디서 배울 생각이신가?

시장은 끝도 없이 반복된다.

같은 듯, 다른... 다른 듯, 같은...
모습으로 말이다.

#알바트로스님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382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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