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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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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런던에서 IMO 회의 마지막 날 탄소배출투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안건은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되며, 통과 시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이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설령 부결되더라도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급감할 가능성은 낮지만, 조선주 투자자분들은 일정을 유심히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조선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전 세계 약 6만 척의 상선이 모두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될 것으로 가정하며 ‘슈퍼 사이클’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그 가정의 근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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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요 해운 배출량 투표 앞두고 취약국 위협

미국 관리들은 관세 및 기타 보복 조치를 통해 배출량을 줄이려는 조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해운회사가 탄소 배출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도록 강요하는 조치 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취약한 국가에 강력한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관리들은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에 서한을 보내고 관세 부과, 비자 발급 권리 박탈 및 기타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는 전화를 쏟아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어느 정도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성공한다면 20년 이상에 걸쳐 힘겹게 진행되어 온 해운업계의 탈탄소화 진전이 역전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5/oct/15/trump-threatens-vulnerable-countries-before-key-shipping-emissions-vote
4🙏2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한미 협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최근 워싱턴의 톱티어 로펌 겸 로비스트 기관인 아놀드앤드포터(Arnold & Porter)를 현지 조선 정책 및 규제 동향 대응 창구로 신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중공업이 미국 정·관계 대상 로비스트를 선임한 것은 25년 만이며,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소 인수나 진출을 적극 검토해온 다른 국내 조선사들과 달리, 그동안 현지 업체와의 파트너십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로비스트 선임으로 급변하는 현지 정책·입법 환경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게 될 전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4748?ref=naver
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27606642333576&mediaCodeNo=257

HMM이 3조 500억 원 규모의 1만3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12척을 국내 조선사에 발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주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로, 모든 선박은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

HMM은 이번 투자를 통해 친환경 경쟁력을 강화하고, 2030 중장기 전략에 따라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 #HMM
4👍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1. 4개월간 상승률 및 KOSPI 200 내 지수상승 기여도를 구해보았음

2. 4개월간 지수는 2,894.62Pt에서 3,657.28Pt로 26.35% 상승하였음

3. 삼성전자 + 하이닉스 + SK스퀘어 + 삼성전기 + 한미반도체 대충 IT라 퉁 치고, 이거 5개 종목의 지수 상승 기여도가 63.83%

4. 전자+닉스만 해도 지수 상승 기여도 59.67%

이상.
2
Tradewinds 인용

HMM의 컨테이너선 발주 소식

[13,000~14,000TEU]

@ 추진 사양: LNG 이중연료

@ 수량: 총 12척
- HD현대중공업: 8척
- 한화오션: 4척

@ 선가: 180-185백만달러/척

@ 납기: ASAP

[2,700TEU]

@ 추진 사양: 디젤

@ 수량: 4척+3척(옵션)

@ 협상: 중국 3사만

- CSSC Huangpu Wenchong Shipyard
- Huanghai Shipbuilding
-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1,800TEU]

@ 추진 사양: 디젤

@ 수량: 3척+2척(옵션)

@ 협상: 중국 3사만

- CSSC Huangpu Wenchong Shipyard
- Huanghai Shipbuilding
-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2👍1
IMO의 Net Zero Framework의 구체적 중기이행조치 마련을 위한 회의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채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편한 분위기 속에 박수도 없이 끝났다고 하네요.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1
Forwarded from 루팡
과거에는 배전용 변압기(distribution-level transformer)의 주문이 보통 1년 정도 걸렸지만,
지금은 약 36개월(3년) 이 걸립니다.


25kV에서 13kV, 69kV에서 13kV, 혹은 25kV 범위에 있는 변압기들이 이에 해당하며,
50MVA~200MVA 범위의 설비가 그렇습니다.

현재 이 변압기들이 밀려 있고(delayed) 생산이 지연되고 있으며,
보통 2년 정도 늦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즉, 24~36개월의 지연이 발생한다는 얘기
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리드타임(납기 지연) 입니다.

오히려 2030년까지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2028년이 정점(peak) 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30년이 되면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고,
현재 지연 기간이 약 2년이라면, 내년에는 2년 반에서 3년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틸리티(전력회사) 입장에서는,
그 전력이 실제로 사용 가능해지기까지 약 5년에서 7년이 걸립니다.


이들의 마이크로그리드, 주 전력 공급(prime power) 요구, 그리고 변압기 납기 및 모든 발주 물량은
지금부터 2032~203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2035년쯤이면 다시 안정세로 돌아갈 것이라고 봅니다.
2
*추정되는 사업 : 독일 L-SAM, 폴란드 잠수함, 루마니아 K2전차
ㅡㅡㅡㅡㅡㅡㅡ
강훈식 비서실장, 독일 출국…유럽 국가들과 '79조' 방산거래 매듭 짓나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독일로 출국한다. 유럽 국가들과 방산(방위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강 실장이 방문 예정인 국가들과 추진하는 방산 분야 거래 규모는 562억달러(약 79조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5101911253834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SNT에너지(시가총액: 9,803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0.20 08:56:05 (현재가 : 47,400원, 0%)

계약상대 : BECHTEL ENERGY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Air Cooler(에어 쿨러)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342억

계약시작 : 2025-10-20
계약종료 : 2027-03-17
계약기간 : 1년 4개월
매출대비 : 11.61%
기간감안 : 8.2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08000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0840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삼성중공업, 저마진 컨테이너선 비중 감소 지속 010140.KR

컨테이너선 비중 2Q 20% → 3Q 18% → 4Q 15%. 고가의 LNG 운반선, 부유식 LNG 생산설비(FLNG)가 이 자리를 대체. MRO(유지보수) 사업 진출이 다소 늦은 것은 아쉬운 부분이나, 이를 기반으로 미국 상선·지원함 건조까지 진출 확장 노릴 것. 10/23 컨퍼런스 콜 예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123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더 높게, 더 멀리

 
AI Scale-out 사이클로의 전환 시작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Supercycle: Scale-out 효과
노드 수 확대로 시스템 병렬화를 통한 분산처리 확대
비용 효율화, AI 서비스 수익화 위함
HBM 뿐 아니라 서버 DRAM 구조적 수요 상승 견인
 
Scale-out 효과: 1. 공급계약 장기화
DRAM 공급자 재고 부족
: 2Q25 말 5주->4Q25 말 3-4주 전망
수 년의 CapEx discipline, HBM 강세, 공간 제한
->2026년 드라마틱한 생산 증가 확대 여력 낮음
->공급계약 장기화 통한 메모리 공급 리스크 헤지 수요
 
Scale-out 효과: 2. ASP 상승률 강화
낮은 재고, 생산 증가 여력 제한: 공급자 생산 능력 배분
서버 DRAM 수요 강세 대응 확대
->HBM, 모바일 및 PC DRAM 대응 여력 축소 의미
SOCAMM2 시장 개화는 LPD5X 대응 여력 추가 축소
->HBM, 모바일 DRAM 가격 예상 상회 전망
Scale-out이 제품간 가격 상승 시너지 촉발할 것
 
더 높게, 더 멀리
역대 가장 높고, 긴 메모리 사이클 전망
메모리는 AI 밸류체인 내 메모리가 가장 병목
Q 업사이드 제한 속 업황 강세
->예상보다 높은 가격 상승 사이클 의미
공급자 우위 장기화 속 장기공급계약 확대,
제품 간 가격 시너지 촉발 사이클의 초입에 불과

자료: https://buly.kr/3NJZGPN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더 높게, 더 멀리   AI Scale-out 사이클로의 전환 시작 메모리 사이클은 이제 Supercycle: Scale-out 효과 노드 수 확대로 시스템 병렬화를 통한 분산처리 확대 비용 효율화, AI 서비스 수익화 위함 HBM 뿐 아니라 서버 DRAM 구조적 수요 상승 견인   Scale-out 효과: 1. 공급계약 장기화 DRAM 공급자 재고 부족 : 2Q25 말 5주->4Q25 말 3-4주 전망 수 년의 CapEx…
개인적으로 이번 반도체 싸이클은 모두 좋아지지만 수혜 강도는 D램쪽에서 가장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좋아지지만)

1. HBM4 시장 개화 및 SOCAMM2 시장 개화
→ HBM 증설에 치우쳐진 관계로 DDR5 를 비롯 기존 D램 캐파 한정
→ D램 Capex 증가에 대한 수혜 ↑ → 전공정 장비 주가 상승 (금일)
→ 한정된 Capa를 충족시키기 위한 외주 의존도 ↑ → 히나마이크론 최근 상승의 이유
→NVDIA 베라칩에 탑재되는 SOCAMM2 로 새로운 모듈 수요 → 기판 중요성 강화되어 DDR5 및 SOCAMM2 수혜 기대되는 티엘비, 심텍 최근 상승 등..으로 시장의 논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D램 전반에 대한 (심지어 DDR4까지) 수혜로 확산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HBM과 SOCAMM 모두 D램이 근간이고, 메이저 3사 대비 D램 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한정된 공급 (더딘 증설) 대비 급증하는 수요는 이 싸이클을 계속 이어가게 하지 않을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진짜 슈퍼싸이클이라면 조선, 방산이 그랬듯 계속 기회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여 F/U 중입니다
👍21
Forwarded from BRILLER
[251017 DRAM Spot Price]

251015
DDR5 16G Daily High 12.5, Session Average 9.367

251016
DDR5 16G Daily High 15.5, Session Average 9.786

251017
DDR5 16G Daily High 15.5, Session Average 10.343
1
Forwarded from 알음다트
HD현대중공업(32918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1.16
매출대비(%) : 2.51
계약금액(원) : 3,633 억
- 확정(원) : 3,633 억
계약내용 : VLCC 2척
계약상대 : HMM (아시아)
시작일 : 2025-10-17
종료일 : 2027-11-3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0800152
1
Forwarded from 루팡
UBS: DDR 및 NAND 가격 대폭 상향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대 수혜
(UBS, Timothy Arcuri 애널리스트, 2025년 10월 20일자 보고서)

UBS는 DDR 및 NAND 계약가격 전망을 대폭 상향하며, DRAM 가격이 2025년 4분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DDR 계약가격 전망:

2025년 4분기: 전분기 대비 +17%

2026년 1분기: +15%

2026년 2분기: +7%

NAND 계약가격 전망:


2025년 4분기: +15%

2026년 1분기: +10%

2026년 2분기: +5%

기관 투자자 대상 조사에 따르면, 미국 4대 클라우드 사업자의 2026년 DDR 수요는 2025년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스마트폰 고객의 수요도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엔터프라이즈 SSD의 수급 또한 빠르게 타이트
해지고 있으며, UBS는 2026년 서버 출하량 전망을 1,800만 대(+5.7% YoY)로 상향 조정했다.

DRAM 최종 수요는

2025년 +20.6%,

2026년 +19.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공급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여 약 3%포인트의 수급 격차(gap)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배경에서 UBS는 SK하이닉스의 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2025년: 28조 원 (기존 25조 원)

2026년: 35조 원 (기존 31조 원)

2027년: 36조 원 (기존 32조 원)

UBS는 “DRAM 업체들이 연간 20% 이상의 생산능력(capacity) 증가를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조정:

SK하이닉스: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59만 원으로 상향

삼성전자: 투자의견 매수(Buy)로 상향, 목표주가 11만 2천 원

난야테크놀로지(Nanya Technology): 신규 커버리지 개시, 매수(Buy) 의견 및 목표주가 NT$110


https://x.com/Jukanlosreve/status/1980088657391550751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주사형(GLP-1 주사제) 중심의 1차 성장세를 지나, 경구 제형(먹는 알약) 중심의 2차 확장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기존 위고비(Wegovy)와 같은 주사제는 투여 방식의 불편함에도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며 비만치료제 시장을 본격화한 만큼, 증권가는 향후 ‘먹는 비만약’으로 불리는 경구제가 시장 확대의 핵심 모멘텀을 불러올 것으로 보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경구용 GLP-1 계열 치료제는 주사 대비 복약 편의성이 높고 의료 접근성이 개선돼 환자 저변을 크게 확대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구제는 단기 체중 감량뿐 아니라 요요 방지 및 당뇨·고혈압 등 대사질환 관리에도 적용 범위가 넓어, ‘비만을 질병으로 관리하는 장기치료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648?ref=naver
🛳 1~3년 밀리는 글로벌 탄소세. 그러나 트럼프는 +2도움 -1방해
https://bit.ly/DOS793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소수점 상승, 중고선가지수 188p로 1p 상승

🌏 그린쉽
▼ MEPC 회의에서 NZF(넷제로 프레임워크) 채택 결정을 1년 연기
▼ 트럼프, IMO ‘넷제로 프레임워크(Net Zero Framework)’ 1년 연기 이끔. 사실상 장기 지연 신호
△ ExxonMobil, LNG 벙커링 시장 본격 진입
▽ Purus Marine, Shell과 용선 계약으로 LNGBV 시장 진입. 이번에는 중국 건조

🌪 LNG
▽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공사 지연 두고 Chevron·Orlen과 또다시 충돌
▲ 2025년, LNG선 거래(용선) ‘역대 최고치’ 전망. 운임 약세. 2026년 이후 발주 재개
△ MISC, 30년 된 LNG선 2척 해체 매각: 누적 14척으로 역대 최고치 경신

🔥 가스선/암모니아운반선
△ Petredec, 9년 선령 VLGC을 한국 선주에게 80백만달러에 매각. 선령 관리

🚢 컨테이너
▲ HMM 13,000-TEU 12척 + VLCC 2척 발주설. HD현대중공업 8척, 한화오션 4척
▲ DH조선 8,800-TEU 2척 수주. 컨테이너선 3년만에 계약
△ CMA CGM, 인도 최대 조선소 Cochin에 1,700-TEU 6척(LNG D/F) 발주

🛳 탱커
▽ Capital Group, 중국 Hengli 조선소에 VLCC 1척 신규 발주

🌉 해양/디펜스/바람
▲ 한화오션, 해군 예비역 소장 영입. 제재 직전 타이밍 ‘주목’
▽ 트럼프 중국에 100% 관세 위협 → 중국, 한화마린 계열 5개 법인 제재. “미국에 대한 우회 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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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1🤔1
Forwarded from TNBfolio
메모리 용량 부족, 2026년 공급망 혼란 우려 증폭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글로벌 제조사들이 2026년 DRAM 확보에 나서며 메모리 업계의 심각한 생산능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 주요 공급사들의 내년 신규 증설이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 이로 인해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조달 비용 상승과 물량 부족 압박을 겪을 가능성이 크다.
- 업스트림 투자 경쟁이 심화되면서 전체 공급망에 걸쳐 혼란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 전문가들은 조기 계약 확보와 다변화된 공급 전략이 리스크 관리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51020PD216/memory-chips-dram-nand-flash-demand-supply-chain-202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