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반붐온? 방붐온?
https://semiconductor.samsung.com/kr/dram/hbm/hbm3e-shinebolt/
잠깐 표시 되다가 게시판 내려가고 표시되지 않던 HBM3E 제품이 홈페이지에 공개되었으며 모든 제품이 Mass Production 상태
잠깐 표시 되다가 게시판 내려가고 표시되지 않던 HBM3E 제품이 홈페이지에 공개되었으며 모든 제품이 Mass Production 상태
Samsung Semiconductor KR
HBM3E Shinebolt | DRAM | 삼성반도체
HBM3E의 새로운 차원의 속도와 성능을 만나보세요, 9.2Gbps의 처리 속도, 1,180GB/s의 대역폭, 36GB의 용량으로 향상된 전력 효율과 강화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만물상] 우리도 가스 터빈 수출국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4427
▶️그전까지 우리 건설사들은 중동과 동남아에서 수조 원짜리 발전소 공사를 따내고도 속앓이를 했다. 발전소의 심장인 가스 터빈을 전량 미국 GE나 독일 지멘스, 일본 미쓰비시에서 사와야 했기 때문이다. 공사비의 20~30%가 외국 기업에 넘어갔다. 부품 교체나 유지·보수를 할 땐 이들이 부르는 게 값이었다. 심지어 보안을 이유로 차단막을 치고 작업해 우리 기술진은 들여다볼 수도 없었다.
▶️그랬던 우리가 발전용 가스터빈을 종주국 미국의 발전 시설에 처음 수출하게 됐다. 외국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AI(인공지능) 기업인 xAI의 데이터센터에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성과엔 수만 개의 관련 부품을 하나 하나 국산화해 온 340여 개 국내 중소·중견 협력 업체의 땀도 빠질 수 없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쓴 집념의 드라마라는 평가가 그래서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4427
▶️그전까지 우리 건설사들은 중동과 동남아에서 수조 원짜리 발전소 공사를 따내고도 속앓이를 했다. 발전소의 심장인 가스 터빈을 전량 미국 GE나 독일 지멘스, 일본 미쓰비시에서 사와야 했기 때문이다. 공사비의 20~30%가 외국 기업에 넘어갔다. 부품 교체나 유지·보수를 할 땐 이들이 부르는 게 값이었다. 심지어 보안을 이유로 차단막을 치고 작업해 우리 기술진은 들여다볼 수도 없었다.
▶️그랬던 우리가 발전용 가스터빈을 종주국 미국의 발전 시설에 처음 수출하게 됐다. 외국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AI(인공지능) 기업인 xAI의 데이터센터에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성과엔 수만 개의 관련 부품을 하나 하나 국산화해 온 340여 개 국내 중소·중견 협력 업체의 땀도 빠질 수 없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쓴 집념의 드라마라는 평가가 그래서 나온다.
Naver
[만물상] 우리도 가스 터빈 수출국
항공기 제트엔진의 핵심 부품인 터빈 블레이드는 성인 손바닥만 한 쇳조각이지만 가격은 한 개당 1000만원 수준이다. 이 블레이드 수백 개가 1분에 1만 번 넘게 회전하며 섭씨 1500도가 넘는 고온의 연소 가스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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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HD현대 조선 동맹' 인도 코친, CMA CGM서 '4000억원' 규모 첫 주문 확보
CMA CGM와 LNG 추진 피더 컨테이너선 6척 건조 의향서 체결
HD현대 건조 기술 활용해 신조 건조…코친조선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897
CMA CGM와 LNG 추진 피더 컨테이너선 6척 건조 의향서 체결
HD현대 건조 기술 활용해 신조 건조…코친조선소와 전략적 파트너십
https://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897
theguru.co.kr
[더구루] 'HD현대 조선 동맹' 인도 코친, CMA CGM서 '4000억원' 규모 첫 주문 확보
[더구루=길소연 기자] HD현대와 '조선 동맹'을 맺은 인도 최대 국영 코친조선소(CSL)가 프랑스 선사로부터 첫 컨테이너선 수주를 확보했다. 코친조선소는 HD현대의 기술 이전과 사업화를 토대로 신조선을 건조해 인도 해양산업 국가비전 실현을 가속화시킨다. [유료기사코드] 15일 미국 해운전문매체 마리타임 이그제큐티브와 싱가포르 해운전문매체 스플래시(Sp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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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15 13:56:23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9,09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기계장치)반도체 Test 장비
양수금액 : 1,714억
자산대비 : 21.76%
거래상대 : Advantest Corporation, 세메스(주), INTER ACTION Corporation
체결일자 : 2025-10-15
등기일자 : -
* 양수목적
테스트 수요 증가 대응
* 양수영향
매출 및 이익 증대
* 대금지급
장비 입고 후 현금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0001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기업명: 두산테스나(시가총액: 9,09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형자산양수결정)
* 양수자산
(기계장치)반도체 Test 장비
양수금액 : 1,714억
자산대비 : 21.76%
거래상대 : Advantest Corporation, 세메스(주), INTER ACTION Corporation
체결일자 : 2025-10-15
등기일자 : -
* 양수목적
테스트 수요 증가 대응
* 양수영향
매출 및 이익 증대
* 대금지급
장비 입고 후 현금 지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150001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3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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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미국 셰일가스 중심지에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건립
CoreWeave와 Poolside, 서텍사스 500에이커 부지에 자체 발전형 AI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엔비디아(Nvidia)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Poolside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CoreWeave와 함께
미국 서텍사스의 광활한 목장 부지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자체 전력 생산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며,
규모는 센트럴파크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500에이커(약 200만㎡) 이상이다.
Poolside와 CoreWeave는
미국 석유·가스 산업의 중심지인 서텍사스 퍼미언 분지(Permian Basin)에 위치한
미첼(Mitchell) 가문 소유 목장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이 지역은 수십 년간 미국 셰일가스 붐의 핵심지로 꼽힌다.
두 회사는 이 지역의 풍부한 천연가스 자원을 활용해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장기적 운영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전역에 건설 중인 많은 AI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번 프로젝트는 전력 자립형 인프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Horizon’ — 2GW급 AI 슈퍼컴퓨팅 캠퍼스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Horizon”이며,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자금 조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시범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단기적으로는 Poolside가 CoreWeave의 NVIDIA GPU 클러스터에 접근해
2025년 12월부터 AI 연산 자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2기가와트(GW) 규모의 연산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후버댐(Hoover Dam)의 전력 생산 용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기업 가치 및 투자 현황
Poolside는 현재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이 라운드 완료 시 기업 가치는 140억 달러로 평가될 전망이다.
불과 1년 전 Poolside는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5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Nvidia는 Poolside의 초기 투자자 중 하나로,
이 스타트업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춘 AI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는
여러 차세대 AI 기업 중 하나다.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
AI 산업은 수조 달러 규모로 팽창 중이지만,
연산 자원의 부족(Compute Scarcity) 이 핵심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OpenAI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Poolside 공동창업자 겸 CTO 이소 칸트(Eiso Kant)는
“AI 혁신의 속도는 결국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빨리 지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은 그 속도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
https://www.wsj.com/tech/ai/a-giant-new-ai-data-center-is-coming-to-the-epicenter-of-americas-fracking-boom-e38a4678
CoreWeave와 Poolside, 서텍사스 500에이커 부지에 자체 발전형 AI 데이터센터 설립 추진
-엔비디아(Nvidia)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Poolside가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CoreWeave와 함께
미국 서텍사스의 광활한 목장 부지에 초대형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자체 전력 생산이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며,
규모는 센트럴파크의 약 3분의 2에 해당하는 500에이커(약 200만㎡) 이상이다.
Poolside와 CoreWeave는
미국 석유·가스 산업의 중심지인 서텍사스 퍼미언 분지(Permian Basin)에 위치한
미첼(Mitchell) 가문 소유 목장 부지에 데이터센터를 세울 예정이다.
이 지역은 수십 년간 미국 셰일가스 붐의 핵심지로 꼽힌다.
두 회사는 이 지역의 풍부한 천연가스 자원을 활용해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장기적 운영 안정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전역에 건설 중인 많은 AI 데이터센터들이
자체 발전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임을 감안하면,
이번 프로젝트는 전력 자립형 인프라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Horizon’ — 2GW급 AI 슈퍼컴퓨팅 캠퍼스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은 “Horizon”이며,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자금 조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시범 사례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단기적으로는 Poolside가 CoreWeave의 NVIDIA GPU 클러스터에 접근해
2025년 12월부터 AI 연산 자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장기적으로는 2기가와트(GW) 규모의 연산력을 갖춘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는 후버댐(Hoover Dam)의 전력 생산 용량과 맞먹는 수준이다.
기업 가치 및 투자 현황
Poolside는 현재 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를 진행 중이며,
이 라운드 완료 시 기업 가치는 140억 달러로 평가될 전망이다.
불과 1년 전 Poolside는 30억 달러 밸류에이션으로 5억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Nvidia는 Poolside의 초기 투자자 중 하나로,
이 스타트업은 인간 수준의 지능을 갖춘 AI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하는
여러 차세대 AI 기업 중 하나다.
AI 인프라 경쟁의 병목
AI 산업은 수조 달러 규모로 팽창 중이지만,
연산 자원의 부족(Compute Scarcity) 이 핵심 병목으로 떠오르고 있다.
OpenAI를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센터 건설 계약을 잇달아 발표하고 있다.
Poolside 공동창업자 겸 CTO 이소 칸트(Eiso Kant)는
“AI 혁신의 속도는 결국 데이터센터를 얼마나 빨리 지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지금은 그 속도 자체가 병목이 되고 있다.”
라고 말했다.
https://www.wsj.com/tech/ai/a-giant-new-ai-data-center-is-coming-to-the-epicenter-of-americas-fracking-boom-e38a4678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A Giant New AI Data Center Is Coming to the Epicenter of America’s Fracking Boom
CoreWeave and Poolside announce partnership for a data center built on a sprawling ranch in West Tex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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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반도체 월간 보고서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2025년 10월호: 2026년은 10년에 한 번 올 메모리 슈퍼사이클
DDR 및 NAND 계약 가격 전망 대폭 상향
업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6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미국 내 상위 4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약 100% 더 많은 DDR 비트를 요청하고 있으며, 2026년과 2027년을 포괄하는 장기계약(LTA)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또한 일부 대형 스마트폰 고객사들 역시 2025년 대비 2026년에 DDR 비트를 약 20% 이상 더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DRAM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LTA 요청을 수용할지 여부를 고객 우선순위에 따라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은 여전히 엔터프라이즈 SSD 부문에서 매우 타이트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DDR 계약 가격 전망치를 2025년 4분기 +17% QoQ, 2026년 1분기 +15%, 2분기 +7%로 상향했습니다(기존 전망치는 각각 +5%, +7%, +5%).
NAND의 경우에도 2025년 4분기 +15% QoQ, 2026년 1분기 +10%, 2분기 +5%로 조정했습니다(기존 +10%, +5%, +3%).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NHS England 국가 단위 의약품 조달 프레임워크
계약 주체: NHS England (잉글랜드 국민보건서비스)
품목: Aflibercept (Eylea®) 바이오시밀러
계약 형태: 영국 내 전국 병원 대상 공급 프레임워크 (Framework Agreement)
계약 기간: 2025.12.1 ~ 2027.5.31 (최대 24개월 추가 연장 가능)
❗️계약 규모 : 3조 5000억원
선정 업체 : [ 국내 기업 : 삼천당제약(Vgenfli), 셀트리온(Eydenzelt) ] Bayer, Biocon, Sandoz
📍Eylea Biosimilar 영국 내 최초 입찰
📍계약 총액(GBP 1,520,432,295, VAT 제외)은 Eylea와 Eylea Biosimilar뿐만 아니라 모든 Anti-VEGF 제품군)를 합산한 전체 공급 총액
계약 주체: NHS England (잉글랜드 국민보건서비스)
품목: Aflibercept (Eylea®) 바이오시밀러
계약 형태: 영국 내 전국 병원 대상 공급 프레임워크 (Framework Agreement)
계약 기간: 2025.12.1 ~ 2027.5.31 (최대 24개월 추가 연장 가능)
❗️계약 규모 : 3조 5000억원
선정 업체 : [ 국내 기업 : 삼천당제약(Vgenfli), 셀트리온(Eydenzelt) ] Bayer, Biocon, Sandoz
📍Eylea Biosimilar 영국 내 최초 입찰
📍계약 총액(GBP 1,520,432,295, VAT 제외)은 Eylea와 Eylea Biosimilar뿐만 아니라 모든 Anti-VEGF 제품군)를 합산한 전체 공급 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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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내일 런던에서 IMO 회의 마지막 날 탄소배출투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안건은 2/3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통과되며, 통과 시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미국이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설령 부결되더라도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급감할 가능성은 낮지만, 조선주 투자자분들은 일정을 유심히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조선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전 세계 약 6만 척의 상선이 모두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될 것으로 가정하며 ‘슈퍼 사이클’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그 가정의 근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 이벤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럼프, 주요 해운 배출량 투표 앞두고 취약국 위협
미국 관리들은 관세 및 기타 보복 조치를 통해 배출량을 줄이려는 조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5/oct/15/trump-threatens-vulnerable-countries-before-key-shipping-emissions-vote
설령 부결되더라도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급감할 가능성은 낮지만, 조선주 투자자분들은 일정을 유심히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일부 조선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전 세계 약 6만 척의 상선이 모두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될 것으로 가정하며 ‘슈퍼 사이클’ 시나리오를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그 가정의 근거를 흔들 수 있는 잠재적 이벤트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트럼프, 주요 해운 배출량 투표 앞두고 취약국 위협
미국 관리들은 관세 및 기타 보복 조치를 통해 배출량을 줄이려는 조치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위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해운회사가 탄소 배출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도록 강요하는 조치 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취약한 국가에 강력한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관리들은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에 서한을 보내고 관세 부과, 비자 발급 권리 박탈 및 기타 보복 조치를 취하겠다고 위협하는 전화를 쏟아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어느 정도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성공한다면 20년 이상에 걸쳐 힘겹게 진행되어 온 해운업계의 탈탄소화 진전이 역전될 수도 있습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5/oct/15/trump-threatens-vulnerable-countries-before-key-shipping-emissions-vote
the Guardian
Trump threatens vulnerable countries before key shipping emissions vote
American officials have threatened supporters of measure to reduce emissions with tariffs and other retaliatory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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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한미 협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최근 워싱턴의 톱티어 로펌 겸 로비스트 기관인 아놀드앤드포터(Arnold & Porter)를 현지 조선 정책 및 규제 동향 대응 창구로 신규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중공업이 미국 정·관계 대상 로비스트를 선임한 것은 25년 만이며,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소 인수나 진출을 적극 검토해온 다른 국내 조선사들과 달리, 그동안 현지 업체와의 파트너십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로비스트 선임으로 급변하는 현지 정책·입법 환경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게 될 전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4748?ref=naver
삼성중공업이 미국 정·관계 대상 로비스트를 선임한 것은 25년 만이며, 국내 조선사 중 유일하다. 삼성중공업은 미국 조선소 인수나 진출을 적극 검토해온 다른 국내 조선사들과 달리, 그동안 현지 업체와의 파트너십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로비스트 선임으로 급변하는 현지 정책·입법 환경에 보다 전략적으로 대응하게 될 전망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4748?ref=naver
헤럴드경제
[단독] 삼성重, 25년만에 대미 로비 재개…마스가 본격 참전
[헤럴드경제=고은결 기자] 미국 조선업 부활을 위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한미 협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중공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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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27606642333576&mediaCodeNo=257
HMM이 3조 500억 원 규모의 1만3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12척을 국내 조선사에 발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주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로, 모든 선박은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
HMM은 이번 투자를 통해 친환경 경쟁력을 강화하고, 2030 중장기 전략에 따라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 #HMM
HMM이 3조 500억 원 규모의 1만3000TEU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12척을 국내 조선사에 발주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주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로, 모든 선박은 LNG를 연료로 사용한다.
HMM은 이번 투자를 통해 친환경 경쟁력을 강화하고, 2030 중장기 전략에 따라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선 #HMM
이데일리
HMM, 3조원 규모 친환경선박 12척 발주
HMM이 3조 500억 원 규모의 1만3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대)급 친환경 컨테이너선 12척을 국내 조선사에 발주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발주는 2018년 ‘빅 오더’ 이후 7년 만에 진행되는 대규모 투자다. 건조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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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1. 4개월간 상승률 및 KOSPI 200 내 지수상승 기여도를 구해보았음
2. 4개월간 지수는 2,894.62Pt에서 3,657.28Pt로 26.35% 상승하였음
3. 삼성전자 + 하이닉스 + SK스퀘어 + 삼성전기 + 한미반도체 대충 IT라 퉁 치고, 이거 5개 종목의 지수 상승 기여도가 63.83%
4. 전자+닉스만 해도 지수 상승 기여도 59.67%
이상.
2. 4개월간 지수는 2,894.62Pt에서 3,657.28Pt로 26.35% 상승하였음
3. 삼성전자 + 하이닉스 + SK스퀘어 + 삼성전기 + 한미반도체 대충 IT라 퉁 치고, 이거 5개 종목의 지수 상승 기여도가 63.83%
4. 전자+닉스만 해도 지수 상승 기여도 59.67%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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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HMM의 컨테이너선 발주 소식
[13,000~14,000TEU]
@ 추진 사양: LNG 이중연료
@ 수량: 총 12척
- HD현대중공업: 8척
- 한화오션: 4척
@ 선가: 180-185백만달러/척
@ 납기: ASAP
[2,700TEU]
@ 추진 사양: 디젤
@ 수량: 4척+3척(옵션)
@ 협상: 중국 3사만
- CSSC Huangpu Wenchong Shipyard
- Huanghai Shipbuilding
-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1,800TEU]
@ 추진 사양: 디젤
@ 수량: 3척+2척(옵션)
@ 협상: 중국 3사만
- CSSC Huangpu Wenchong Shipyard
- Huanghai Shipbuilding
-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HMM의 컨테이너선 발주 소식
[13,000~14,000TEU]
@ 추진 사양: LNG 이중연료
@ 수량: 총 12척
- HD현대중공업: 8척
- 한화오션: 4척
@ 선가: 180-185백만달러/척
@ 납기: ASAP
[2,700TEU]
@ 추진 사양: 디젤
@ 수량: 4척+3척(옵션)
@ 협상: 중국 3사만
- CSSC Huangpu Wenchong Shipyard
- Huanghai Shipbuilding
-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1,800TEU]
@ 추진 사양: 디젤
@ 수량: 3척+2척(옵션)
@ 협상: 중국 3사만
- CSSC Huangpu Wenchong Shipyard
- Huanghai Shipbuilding
-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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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환경|ESG] 이나예 & 정다솜
IMO의 Net Zero Framework의 구체적 중기이행조치 마련을 위한 회의가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채 마무리되었습니다. 불편한 분위기 속에 박수도 없이 끝났다고 하네요.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친환경 선박 사이클의 시발점이된 단기 선박 운항 배출량 규제에 이어 연료자체의 배출량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중기조치(4월 승인)의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결정하고 공식 채택하기위해 진행한 것인데, 협상 시작 전부터 미국이 이 조치를 지지하는 국가들에겐 선박 봉쇄, 비자 제한, 상업적 제재를 가할수 있다고 발언하며 잡음을 만들었습니다.
EU의 단일투표 관행도 깨졌습니다. 회담연기 표결에서 그리스와 키프로스가 기권해버렸고, 나머지 국가들은 회담연기에 반대표를 던지면서 분열 양상을 보였습니다. 회담연기 표결 결과, 찬성한 국가는 57개, 반대 49개국, 기권 21개국이었습니다.
4월 회의 당시에도 협의가 쉽진 않았지만, 오랜 협상 끝에 중기조치 승인에 63개국이 찬성, 16개국이 반대, 24개국이 기권했었음을 감안하면 세부적인 규제안 도출에 난항을 겪고있음이 드러납니다.
다음 MEPC는 내년 봄에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식적인 채택 시점이 늦어진만큼 중기규제 조치의 시행시기도 2027년에서 2028년 경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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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과거에는 배전용 변압기(distribution-level transformer)의 주문이 보통 1년 정도 걸렸지만,
지금은 약 36개월(3년) 이 걸립니다.
25kV에서 13kV, 69kV에서 13kV, 혹은 25kV 범위에 있는 변압기들이 이에 해당하며,
50MVA~200MVA 범위의 설비가 그렇습니다.
현재 이 변압기들이 밀려 있고(delayed) 생산이 지연되고 있으며,
보통 2년 정도 늦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즉, 24~36개월의 지연이 발생한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리드타임(납기 지연) 입니다.
오히려 2030년까지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2028년이 정점(peak) 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30년이 되면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고,
현재 지연 기간이 약 2년이라면, 내년에는 2년 반에서 3년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틸리티(전력회사) 입장에서는,
그 전력이 실제로 사용 가능해지기까지 약 5년에서 7년이 걸립니다.
이들의 마이크로그리드, 주 전력 공급(prime power) 요구, 그리고 변압기 납기 및 모든 발주 물량은
지금부터 2032~203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35년쯤이면 다시 안정세로 돌아갈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은 약 36개월(3년) 이 걸립니다.
25kV에서 13kV, 69kV에서 13kV, 혹은 25kV 범위에 있는 변압기들이 이에 해당하며,
50MVA~200MVA 범위의 설비가 그렇습니다.
현재 이 변압기들이 밀려 있고(delayed) 생산이 지연되고 있으며,
보통 2년 정도 늦어진다고 들었습니다.
즉, 24~36개월의 지연이 발생한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의 리드타임(납기 지연) 입니다.
오히려 2030년까지 악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2028년이 정점(peak) 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30년이 되면 여전히 상황이 좋지 않을 것이고,
현재 지연 기간이 약 2년이라면, 내년에는 2년 반에서 3년까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틸리티(전력회사) 입장에서는,
그 전력이 실제로 사용 가능해지기까지 약 5년에서 7년이 걸립니다.
이들의 마이크로그리드, 주 전력 공급(prime power) 요구, 그리고 변압기 납기 및 모든 발주 물량은
지금부터 2032~2033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35년쯤이면 다시 안정세로 돌아갈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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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추정되는 사업 : 독일 L-SAM, 폴란드 잠수함, 루마니아 K2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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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독일 출국…유럽 국가들과 '79조' 방산거래 매듭 짓나
https://v.daum.net/v/2025101911253834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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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독일 출국…유럽 국가들과 '79조' 방산거래 매듭 짓나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독일로 출국한다. 유럽 국가들과 방산(방위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강 실장이 방문 예정인 국가들과 추진하는 방산 분야 거래 규모는 562억달러(약 79조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5101911253834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Daum
강훈식 비서실장, 독일 출국…유럽 국가들과 '79조' 방산거래 매듭 짓나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 임명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독일로 출국한다. 유럽 국가들과 방산(방위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강 실장이 방문 예정인 국가들과 추진하는 방산 분야 거래 규모는 562억달러(약 79조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9일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강 실장이 오늘 낮 12시25분 LH713편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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