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3 13:20:06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1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54억(예상치 : 10,137억/ -2%)
영업익 : 2,471억(예상치 : 2,307억/ +7%)
순이익 : 1,911억(예상치 : 1,627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25조 1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9,954억(예상치 : 10,137억/ -2%)
영업익 : 2,471억(예상치 : 2,307억/ +7%)
순이익 : 1,911억(예상치 : 1,627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9,954억/ 2,471억/ 1,911억
2025.2Q 9,062억/ 2,091억/ 1,419억
2025.1Q 10,147억/ 2,182억/ 1,534억
2024.4Q 8,157억/ 1,663억/ 1,272억
2024.3Q 7,887억/ 1,638억/ 1,16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1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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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아이디어 점검 251023>
최근의 흐름을 보면 집중해야할 핵심 투자아이디어는 AI로 인해 파생되는 아이디어 (반도체, 에너지)+ 방산 + 바이오 개별 종목이 아닐까 생각.
- 반도체의 경우 한정된 메모리 숏티지로 인해 D램 가격이 매일 상승하고 있는데, 이전에 언급했듯이 D램이 최대 수혜라 생각. 다만, 종합적으로 D램 낸드 HBM 모두 좋다고 생각.
-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D램을 축으로 낸드와 HBM에도 걸쳐 있어 적용 영역이 다변화 되어 있던지 / 아니면 숏티지가 심해 고객사의 의존도가 높던지 / 고객사가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고객에 의존도가 낮은 곳은 어딜지 계속 고민하고 있음.
- 최근 숏티지로 D램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P상승의 선례가 된 조선업을 보면 P상승의 최대 수혜 기업은 IDM 3사 (삼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라고 판단하고 따라서 대형 3사는 더 좋아질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
- 소부장의 경우 이를 염두해서 생각해보면 Capex 증가가 급격히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기에, 한정된 Capa 내에서 공정이 선단화 됨에 따라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체가 어디인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 조선업의 엔진사가 힌트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선 기술적으로 대체가 어려워 IDM사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파트너인지, 그리고 다변화된 고객사를 통해 안정적으로 비즈니스가 이뤄지는지..등등 계속 고민해서 바라보고 있음.
ex) 삼전, 하닉, 마이크론 모두 고객사를 둔 다 던지, 선단공정에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장비, 소재를 납품한다던지 등
- 에너지의 경우 AI를 소화하려면 결국 전기가 필요한데 오늘 전력기기 관련 종목 주가가 이를 반증한다고 생각.
전기 생산 (원전, LNG, 신재생) 과 함께 전력 유통에 해당하는 변압기 전선 병목에 따라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
AI반도체 투자에 따라 전기를 더더욱 필요하기에 이에 따 변압기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조선은 에너지와 미중 분쟁 두 가지 모두를 볼 수 있는데 에너지 측면에서 LNG 미드스트림의 한 축으로 볼 수 있고 (넘버스) 미중 분쟁 측면에서는 MASGA 와 함께 미국의 중국 견제를 통해 상선 수주에서도 조금 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비록 IMO 환경 규제가 1년 지연되기는 했지만, 기존 규제는 여전히 유효하고 규제와 관계 없이 발주와 모멘텀은 이어지기에 기존과 동일한 시각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판단.
- 바이오의 경우는 같은 섹터로 보기에는 종목마다 모멘텀이 다르기에 종목마다 봐야되지만, 전체적인 매크로 (금리 인하) 는 바이오쪽에 유리하기에 현재 구간은 소외된 구간도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매수하기에 좋은 구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최근의 흐름을 보면 집중해야할 핵심 투자아이디어는 AI로 인해 파생되는 아이디어 (반도체, 에너지)+ 방산 + 바이오 개별 종목이 아닐까 생각.
- 반도체의 경우 한정된 메모리 숏티지로 인해 D램 가격이 매일 상승하고 있는데, 이전에 언급했듯이 D램이 최대 수혜라 생각. 다만, 종합적으로 D램 낸드 HBM 모두 좋다고 생각.
-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D램을 축으로 낸드와 HBM에도 걸쳐 있어 적용 영역이 다변화 되어 있던지 / 아니면 숏티지가 심해 고객사의 의존도가 높던지 / 고객사가 다변화되어 있어 특정 고객에 의존도가 낮은 곳은 어딜지 계속 고민하고 있음.
- 최근 숏티지로 D램 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P상승의 선례가 된 조선업을 보면 P상승의 최대 수혜 기업은 IDM 3사 (삼전, 하이닉스, 마이크론) 라고 판단하고 따라서 대형 3사는 더 좋아질 여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
- 소부장의 경우 이를 염두해서 생각해보면 Capex 증가가 급격히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기에, 한정된 Capa 내에서 공정이 선단화 됨에 따라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체가 어디인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 조선업의 엔진사가 힌트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선 기술적으로 대체가 어려워 IDM사에서도 반드시 필요한 파트너인지, 그리고 다변화된 고객사를 통해 안정적으로 비즈니스가 이뤄지는지..등등 계속 고민해서 바라보고 있음.
ex) 삼전, 하닉, 마이크론 모두 고객사를 둔 다 던지, 선단공정에 필수적으로 투입되는 장비, 소재를 납품한다던지 등
- 에너지의 경우 AI를 소화하려면 결국 전기가 필요한데 오늘 전력기기 관련 종목 주가가 이를 반증한다고 생각.
전기 생산 (원전, LNG, 신재생) 과 함께 전력 유통에 해당하는 변압기 전선 병목에 따라 변압기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
AI반도체 투자에 따라 전기를 더더욱 필요하기에 이에 따 변압기 수요는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 조선은 에너지와 미중 분쟁 두 가지 모두를 볼 수 있는데 에너지 측면에서 LNG 미드스트림의 한 축으로 볼 수 있고 (넘버스) 미중 분쟁 측면에서는 MASGA 와 함께 미국의 중국 견제를 통해 상선 수주에서도 조금 더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비록 IMO 환경 규제가 1년 지연되기는 했지만, 기존 규제는 여전히 유효하고 규제와 관계 없이 발주와 모멘텀은 이어지기에 기존과 동일한 시각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판단.
- 바이오의 경우는 같은 섹터로 보기에는 종목마다 모멘텀이 다르기에 종목마다 봐야되지만, 전체적인 매크로 (금리 인하) 는 바이오쪽에 유리하기에 현재 구간은 소외된 구간도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매수하기에 좋은 구간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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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심텍, 엔비디아 '소캠2' 기판 맡는다…메모리 3사 '퀄' 통과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심텍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기판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엔비디아 차세대 AI 메모리 생태계에 진입했다.
- 소캠은 LPDDR 기반 저전력 모듈로, 기존 HBM 대비 전력 소모는 1/3, 대역폭은 2.5배로 차세대 AI용 메모리로 주목받고 있다.
- 엔비디아는 기술적 문제로 소캠1 양산을 취소하고, 심텍의 기판을 기반으로 소캠2로 전환. 차세대 AI 반도체 '루빈'에 탑재 예정.
- 심텍은 현재 메모리 3사로부터 유일하게 퀄 테스트를 통과한 업체이며, 2026년 본격 양산 가능성이 크다.
- 마이크론은 192GB, 11Gbps 사양의 소캠2 샘플을 출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출시 준비 중이다.
https://www.etnews.com/20251023000371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심텍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기판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엔비디아 차세대 AI 메모리 생태계에 진입했다.
- 소캠은 LPDDR 기반 저전력 모듈로, 기존 HBM 대비 전력 소모는 1/3, 대역폭은 2.5배로 차세대 AI용 메모리로 주목받고 있다.
- 엔비디아는 기술적 문제로 소캠1 양산을 취소하고, 심텍의 기판을 기반으로 소캠2로 전환. 차세대 AI 반도체 '루빈'에 탑재 예정.
- 심텍은 현재 메모리 3사로부터 유일하게 퀄 테스트를 통과한 업체이며, 2026년 본격 양산 가능성이 크다.
- 마이크론은 192GB, 11Gbps 사양의 소캠2 샘플을 출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출시 준비 중이다.
https://www.etnews.com/20251023000371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심텍, 엔비디아 '소캠2' 기판 맡는다…메모리 3사 '퀄' 통과
반도체 기판 업체인 심텍이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소캠(SOCAMM)'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심텍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소캠 기판을 납품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세계 메모리 시장을 90% 이상 점유하고 있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3 15:39:32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1조 3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348억(예상치 : 26,990억/ -2%)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201억/ +8%)
순이익 : 1,420억(예상치 : 1,713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6,348억/ 2,381억/ 1,420억
2025.2Q 26,830억/ 2,048억/ 2,123억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2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1조 3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348억(예상치 : 26,990억/ -2%)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201억/ +8%)
순이익 : 1,420억(예상치 : 1,713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6,348억/ 2,381억/ 1,420억
2025.2Q 26,830억/ 2,048억/ 2,123억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2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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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3Q25 잠정 실적
간략한 코멘트
제가 생각하는
호실적의 원동력은
상선 수익성이 2분기에 비해
큰 폭으로 점프업 했다는 것입니다.
공손충 호선을 모두 걷어낸 현재,
경쟁사 수익성을
바짝 따라잡을 것입니다.
간략한 코멘트
제가 생각하는
호실적의 원동력은
상선 수익성이 2분기에 비해
큰 폭으로 점프업 했다는 것입니다.
공손충 호선을 모두 걷어낸 현재,
경쟁사 수익성을
바짝 따라잡을 것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32,000원
▶️3Q25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4분기는 더 좋다
- 3Q25 연결매출액 2조 6,348억원(+13.4% YoY, -1.8% QoQ), 영업이익 2,381억원(+98.6% YoY, +14.1% QoQ)으로, 컨센서스(2,18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일회성 요인으로 임단협 비용 약 400억원 발생했으나, 인도 호선들에 대한 일부 예비비 및 시운전 비용 환입 약 400억원 발생하면서 서로 상계
- 상선(58억불)과 해양(40억불) 두 부문 모두 올해 수주목표 달성은 이미 가시화된 상황
- 내년 Golar, Western, Delfin#2 FLNG와 더불어 YPF FLNG 또한 동사의 수주 예상 풀에 추가되면서 향후 2년치 이상의 해양 부문 수주잔고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올해 3분기 저선가 호선들의 소화 완료를 기점으로 4분기부터 상대적 고선가 호선 건조 비중 확대를 통한 상선 부문의 실적 개선세 예상. 다만 컨선 건조 물량 감소로 상선 매출액은 감소할 것
- 하지만 해당 감소분을 상대적 고마진의 FLNG가 채우면서 전사 탑라인 및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9,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1U4jp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32,000원
▶️3Q25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4분기는 더 좋다
- 3Q25 연결매출액 2조 6,348억원(+13.4% YoY, -1.8% QoQ), 영업이익 2,381억원(+98.6% YoY, +14.1% QoQ)으로, 컨센서스(2,18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일회성 요인으로 임단협 비용 약 400억원 발생했으나, 인도 호선들에 대한 일부 예비비 및 시운전 비용 환입 약 400억원 발생하면서 서로 상계
- 상선(58억불)과 해양(40억불) 두 부문 모두 올해 수주목표 달성은 이미 가시화된 상황
- 내년 Golar, Western, Delfin#2 FLNG와 더불어 YPF FLNG 또한 동사의 수주 예상 풀에 추가되면서 향후 2년치 이상의 해양 부문 수주잔고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올해 3분기 저선가 호선들의 소화 완료를 기점으로 4분기부터 상대적 고선가 호선 건조 비중 확대를 통한 상선 부문의 실적 개선세 예상. 다만 컨선 건조 물량 감소로 상선 매출액은 감소할 것
- 하지만 해당 감소분을 상대적 고마진의 FLNG가 채우면서 전사 탑라인 및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9,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1U4jp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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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삼성중공업이 미국 델핀 미드스트림(Delfin Midstream Inc, 이하 델핀)으로부터 4조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를 사실상 수주했다. FLNG 건조에 협력해 미국 멕시코만 해역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는 '델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모잠비크와 아르헨티나, 미국 등에서 FLNG 사업 기회를 잡으며 수주 잔고를 두둑이 한다.
델핀은 23일(현지시간) 삼성중공업에 낙찰의향서(LOA)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LOA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델핀의 첫 번째 FLNG EPCI(설계 ·조달·건설·설치)를 맡는다. 두 번째 FLNG 건조를 위해 도크를 비워두기로 사전 합의했으며, 세 번째 선박도 공동 개발한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3336
#삼성중공업
델핀은 23일(현지시간) 삼성중공업에 낙찰의향서(LOA)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LOA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델핀의 첫 번째 FLNG EPCI(설계 ·조달·건설·설치)를 맡는다. 두 번째 FLNG 건조를 위해 도크를 비워두기로 사전 합의했으며, 세 번째 선박도 공동 개발한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3336
#삼성중공업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삼성중공업 '4조 규모' 美 델핀 FLNG 건조 LOA 수령…본계약 서명만 남아
[더구루=오소영 기자] 삼성중공업이 미국 델핀 미드스트림(Delfin Midstream Inc, 이하 델핀)으로부터 4조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를 사실상 수주했다. FLNG 건조에 협력해 미국 멕시코만 해역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는 '델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모잠비크와 아르헨티나, 미국 등에서 FLNG 사업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삼성중공업 상선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Suezmax)
@ 수량: 3척
@ 선가: 79.5백만달러/척
삼성중공업이
2029년 납기 슬롯을
Suezmax로 개시합니다.
@ 선종: 탱커(유조선, Suezmax)
@ 수량: 3척
@ 선가: 79.5백만달러/척
삼성중공업이
2029년 납기 슬롯을
Suezmax로 개시합니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윤대인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24000379
2025-10-2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24000379
2025-10-24
🙏3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APEC #한국
<APEC, SMR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에 모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을 계기로 IAEA 사무총장, 테라파워 CEO 등 글로벌 원자력 기업 및 주요 인사들이 한국에 집결함
이는 SMR 상용화를 앞두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들이 SMR 주기기 파운드리 사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임
국내 기업들은 APEC 서밋 전날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에서 X-에너지, 루마니아 국영 원전기업 등 글로벌 원자력 업체들과 소통할 예정임
두산에너빌리티는 아마존이 X-에너지 등과 함께 SMR 12기를 건설하는 '카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설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SMR 사업화를 적극 추진 중임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방문과 SMR에 대한 관심 증가는 한국이 차세대 원전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2_0003372133
<APEC, SMR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에 모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을 계기로 IAEA 사무총장, 테라파워 CEO 등 글로벌 원자력 기업 및 주요 인사들이 한국에 집결함
이는 SMR 상용화를 앞두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들이 SMR 주기기 파운드리 사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임
국내 기업들은 APEC 서밋 전날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에서 X-에너지, 루마니아 국영 원전기업 등 글로벌 원자력 업체들과 소통할 예정임
두산에너빌리티는 아마존이 X-에너지 등과 함께 SMR 12기를 건설하는 '카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설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SMR 사업화를 적극 추진 중임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방문과 SMR에 대한 관심 증가는 한국이 차세대 원전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2_0003372133
뉴시스
"한국으로 모두 집결"…APEC, SMR 사업 확대 기회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을 계기로 글로벌 원자력 관련 기업들이 한국에 집결한다. 소형모듈원전(SMR) 상용화를 앞두고 한국 기업들이 사업 참여를 확대할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전 APEC CEO 서밋에서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해법'을 주제로 차세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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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아시아경제
데이터센터 호황에 가스터빈 품귀 현상[테크토크]
지난 13일 두산에너빌리티는 380메가와트(MW)급 산업용 가스터빈 2기를 미국 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산 가스터빈이 미국에 수출된 첫 사례로, ...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은 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는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의 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은 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는 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의 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은 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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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TotalEnergies,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불가항력(Force Majeure)’ 해제]
- TotalEnergies와 공동사업자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4년 동안 지속된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불가항력 조치를 마침내 해제
- TotalEnergies 대변인은 금요일(현지시간) 모잠비크 정부에 공사 재개 통보서(notice letter)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힘
- 다만 프로젝트의 재개는 모잠비크 정부가 수정된 예산 및 일정안을 승인한 이후에만 이뤄질 것이라고 명시. 모잠비크 각료회의(Council of Ministers)가 개발계획(Plan of Development)에 대한 부속합의서(addendum)를 승인해야 함
- 운영사 측은 13MTPA 규모의 이 프로젝트가 당초보다 약 5년 늦은 2029년에 가동될 것이라고 전망. 현재 모잠비크 LNG는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공사는 ‘봉쇄(containment)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
- TotalEnergies에 따르면, 모잠비크 LNG의 13MTPA 생산분 중 약 90%가 이미 장기계약(long-term SPA)으로 판매 완료. 주요 구매자는 중국 CNOOC, 프랑스 EDF, 영국 Shell이며, 일부 물량은 모잠비크 국영 에너지회사 ENH에 배정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upstreamonline.com/lng/totalenergies-lifts-force-majeure-on-20-billion-mozambique-lng/2-1-1891251
- TotalEnergies와 공동사업자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4년 동안 지속된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불가항력 조치를 마침내 해제
- TotalEnergies 대변인은 금요일(현지시간) 모잠비크 정부에 공사 재개 통보서(notice letter)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힘
- 다만 프로젝트의 재개는 모잠비크 정부가 수정된 예산 및 일정안을 승인한 이후에만 이뤄질 것이라고 명시. 모잠비크 각료회의(Council of Ministers)가 개발계획(Plan of Development)에 대한 부속합의서(addendum)를 승인해야 함
- 운영사 측은 13MTPA 규모의 이 프로젝트가 당초보다 약 5년 늦은 2029년에 가동될 것이라고 전망. 현재 모잠비크 LNG는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공사는 ‘봉쇄(containment)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
- TotalEnergies에 따르면, 모잠비크 LNG의 13MTPA 생산분 중 약 90%가 이미 장기계약(long-term SPA)으로 판매 완료. 주요 구매자는 중국 CNOOC, 프랑스 EDF, 영국 Shell이며, 일부 물량은 모잠비크 국영 에너지회사 ENH에 배정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upstreamonline.com/lng/totalenergies-lifts-force-majeure-on-20-billion-mozambique-lng/2-1-1891251
upstreamonline.com
TotalEnergies lifts force majeure on $20 billion Mozambique LNG
Construction to restart after host government approves revised schedule and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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