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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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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심텍, 엔비디아 '소캠2' 기판 맡는다…메모리 3사 '퀄' 통과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심텍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기판 공급업체로 선정되며 엔비디아 차세대 AI 메모리 생태계에 진입했다.
- 소캠은 LPDDR 기반 저전력 모듈로, 기존 HBM 대비 전력 소모는 1/3, 대역폭은 2.5배로 차세대 AI용 메모리로 주목받고 있다.
- 엔비디아는 기술적 문제로 소캠1 양산을 취소하고, 심텍의 기판을 기반으로 소캠2로 전환. 차세대 AI 반도체 '루빈'에 탑재 예정.
- 심텍은 현재 메모리 3사로부터 유일하게 퀄 테스트를 통과한 업체이며, 2026년 본격 양산 가능성이 크다.
- 마이크론은 192GB, 11Gbps 사양의 소캠2 샘플을 출하했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출시 준비 중이다.
https://www.etnews.com/20251023000371
2025.10.23 15:39:32
기업명: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1조 32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6,348억(예상치 : 26,990억/ -2%)
영업익 : 2,381억(예상치 : 2,201억/ +8%)
순이익 : 1,420억(예상치 : 1,713억/ -1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6,348억/ 2,381억/ 1,420억
2025.2Q 26,830억/ 2,048억/ 2,123억
2025.1Q 24,943억/ 1,231억/ 901억
2024.4Q 27,004억/ 1,742억/ -994억
2024.3Q 23,230억/ 1,199억/ 71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38002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1
삼성중공업 3Q25 잠정 실적
간략한 코멘트

제가 생각하는
호실적의 원동력은
상선 수익성이 2분기에 비해
큰 폭으로 점프업 했다는 것입니다.

공손충 호선을 모두 걷어낸 현재,
경쟁사 수익성을
바짝 따라잡을 것입니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32,000원

▶️3Q25 Review: 컨센서스 소폭 상회, 4분기는 더 좋다


- 3Q25 연결매출액 2조 6,348억원(+13.4% YoY, -1.8% QoQ), 영업이익 2,381억원(+98.6% YoY, +14.1% QoQ)으로, 컨센서스(2,186억원) 소폭 상회하는 실적 기록

- 일회성 요인으로 임단협 비용 약 400억원 발생했으나, 인도 호선들에 대한 일부 예비비 및 시운전 비용 환입 약 400억원 발생하면서 서로 상계

- 상선(58억불)과 해양(40억불) 두 부문 모두 올해 수주목표 달성은 이미 가시화된 상황

- 내년 Golar, Western, Delfin#2 FLNG와 더불어 YPF FLNG 또한 동사의 수주 예상 풀에 추가되면서 향후 2년치 이상의 해양 부문 수주잔고는 걱정할 필요 없다는 판단

- 올해 3분기 저선가 호선들의 소화 완료를 기점으로 4분기부터 상대적 고선가 호선 건조 비중 확대를 통한 상선 부문의 실적 개선세 예상. 다만 컨선 건조 물량 감소로 상선 매출액은 감소할 것

- 하지만 해당 감소분을 상대적 고마진의 FLNG가 채우면서 전사 탑라인 및 이익 성장세 지속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9,000원에서 32,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1U4jp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이 미국 델핀 미드스트림(Delfin Midstream Inc, 이하 델핀)으로부터 4조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FLNG)를 사실상 수주했다. FLNG 건조에 협력해 미국 멕시코만 해역에서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하는 '델핀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모잠비크와 아르헨티나, 미국 등에서 FLNG 사업 기회를 잡으며 수주 잔고를 두둑이 한다.

델핀은 23일(현지시간) 삼성중공업에 낙찰의향서(LOA)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LOA에 따라 삼성중공업은 델핀의 첫 번째 FLNG EPCI(설계 ·조달·건설·설치)를 맡는다. 두 번째 FLNG 건조를 위해 도크를 비워두기로 사전 합의했으며, 세 번째 선박도 공동 개발한다.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3336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 상선 수주 공시

@ 선종: 탱커(유조선, Suezmax)
@ 수량: 3척
@ 선가: 79.5백만달러/척

삼성중공업이
2029년 납기 슬롯을
Suezmax로 개시합니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삼천당제약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윤대인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024000379
2025-10-24
🙏3
#원자력 #SMR #APEC #한국

<APEC, SMR 사업 확대를 위해 한국에 모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을 계기로 IAEA 사무총장, 테라파워 CEO 등 글로벌 원자력 기업 및 주요 인사들이 한국에 집결함

이는 SMR 상용화를 앞두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들이 SMR 주기기 파운드리 사업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임

국내 기업들은 APEC 서밋 전날 열리는 퓨처 테크 포럼에서 X-에너지, 루마니아 국영 원전기업 등 글로벌 원자력 업체들과 소통할 예정임

두산에너빌리티는 아마존이 X-에너지 등과 함께 SMR 12기를 건설하는 '카스케이드 첨단 에너지 설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SMR 사업화를 적극 추진 중임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방문과 SMR에 대한 관심 증가는 한국이 차세대 원전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고 관련 산업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2_0003372133
1👍1
Forwarded from BRILLER
[마이크론 ATH🔥]

싯가 DRAM의 힘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다수의 수주 및 수주 예상 건 발표와 APEC 기대감


▪️신조선가지수 185.03pt(-0.30pt), 중고선가지수 188.28pt(+0.73pt) 기록

▪️HD현대중공업HMM으로부터 VLCC 2척을 척 당 $128.0m에 수주. 납기는 ‘27년 11월 예정

▪️에버그린(Evergreen)14,000-TEU급 LNG DF 컨선 14척을 발주.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 광저우조선소에 각각 7척씩 발주할 예정이며,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약 $200m으로 추정되며 한국과 중국은 최소 $10m 차이 예상

▪️대만 양밍(Yang Ming)13,000-TEU급 LNG DF 컨선 최대 7척 신조 발주를 추진 중. 양밍은 지난 9월 15,8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한화오션에게 발주한 바 있으며, 해당 입찰 과정에서 중국 조선소는 배제됐었기 때문에 이번 발주 또한 한국 조선 3사와 일본, 대만 조선사의 입찰 경쟁을 예상

▪️노르웨이 에퀴노르(Equinor)최대 4척(확정 2+옵션 2)의 174K-CBM급 LNGC 신조 발주를 추진. LNGC 건조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을 선정했다고 전해짐

▪️미국 Venture GlobalCP2 LNG 프로젝트가 미 에너지부(DOE)로부터 비 FTA 국가로의 LNG 수출에 대한 ‘최종 승인(Final Authorization)’을 획득.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발주가 곧 발표될 것으로 예상

▪️삼성중공업미국 Delfin FLNG 건조 LOA를 수령. 본계약 서명만 남은 상황으로, 올해 11월에 20억불 규모의 Delfin FLNG 1호기 수주할 것으로 전망. Delfin FLNG 2호기, 3호기 또한 삼성중공업의 FLNG 수주 파이프라인

▪️삼성중공업은 조디악 마리타임으로부터 Suemax급 원유탱커 3척을 수주. 선가는 척 당 $79.5m이며, 납기는 ‘29년 3월.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의 새로운 하도급 프로젝트 중 하나로, 베트남 PVSM 조선소에서 건조될 예정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의 잠재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황금 함대(Golden Fleet)’ 개발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백악관과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기존 함정 구성을 대체할 함대를 만드는 초기 논의에 들어갔으며, 새로운 함대는 강력한 장거리 미사일을 탑재한 대형 전투함과 소형 호위함 등으로 구성될 예정

▪️미 트럼프 대통령이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오는 29일 방한하는 가운데 국내 조선소 방문할 가능성 거론되는 중.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이 대신 방문을 검토한다는 보도 나왔으나, 아직 최종 협의된 사항은 아닌 것으로 확인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가 APEC 참석을 위한 방한 일정 중 약 60조원 규모의 신형 잠수함 구매 사업(CPSP)을 위해 한화오션 거제 조선소 방문을 약속. 해당 프로젝트는 독일 TKMS와 경쟁 중으로 1년 내 최종 사업자 선정될 전망

▪️HD현대중공업은 APEC 정상회의 기간 페루 국영 시마 조선소와 잠수함 사업 협약을 체결할 예정. 이는 지난 4월 잠수함 공동개발 사업 MOU 후속 절차로, 양사는 HD현대중공업의 HDS-1500를 기반으로 중형 잠수함을 건조할 계획

▪️APEC 기간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내 야드 방문과 함께 이후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 한-미 조선업 협력에 대한 방향성 혹은 구체적 계획이 공개될 때 마다,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현재 글로벌 함정 시장은 ①노후 함대 교체, ②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③기술 혁신, ④조선업에 대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촉발된 글로벌 해군 현대화 사이클에 진입한 상황.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특수선 사업 부문의 구조정 성장 기대감에 따른 지속적인 멀티플 확장을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7awhZo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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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Energies,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불가항력(Force Majeure)’ 해제]

- TotalEnergies와 공동사업자들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테러 공격으로 인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4년 동안 지속된 200억 달러 규모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의 불가항력 조치를 마침내 해제

- TotalEnergies 대변인은 금요일(현지시간) 모잠비크 정부에 공사 재개 통보서(notice letter)를 보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힘

- 다만 프로젝트의 재개는 모잠비크 정부가 수정된 예산 및 일정안을 승인한 이후에만 이뤄질 것이라고 명시. 모잠비크 각료회의(Council of Ministers)가 개발계획(Plan of Development)에 대한 부속합의서(addendum)를 승인해야 함

- 운영사 측은 13MTPA 규모의 이 프로젝트가 당초보다 약 5년 늦은 2029년에 가동될 것이라고 전망. 현재 모잠비크 LNG는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공사는 ‘봉쇄(containment) 모드’에서 진행될 예정

- TotalEnergies에 따르면, 모잠비크 LNG의 13MTPA 생산분 중 약 90%가 이미 장기계약(long-term SPA)으로 판매 완료. 주요 구매자는 중국 CNOOC, 프랑스 EDF, 영국 Shell이며, 일부 물량은 모잠비크 국영 에너지회사 ENH에 배정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upstreamonline.com/lng/totalenergies-lifts-force-majeure-on-20-billion-mozambique-lng/2-1-189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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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2026년_전망_주도업종과_주도주는_누구일까_하나금융투자_2510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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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_전망_주도업종과_주도주는_누구일까_하나금융투자_251025.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