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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
1
2025.10.27 13:46:04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조선 #한화오션 3Q25 퀵리뷰

- 상선 이익률 12.5% / 매출이 생각보다 약했는데 그런 것 치고는 마진률은 탄탄했음.
조업일수 다시 올라오고 23~24년 물량비중 늘어나는 4Q 상선 실적은 기대해볼만.

- 해양부문 사고로 일회성 500억 가량 찍은 것으로 보임. 감안하면 실제 이익은 3,400억 수준.

- 2Q25의 상선부문 생산성 / 믹스개선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점은 확인할 수 있었다~ 정도의 실적이라고 보면 될 듯.
사고관련 250억 + 임단협 250억
= 총 500억 1회성 반영됐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ㄴ지금은 (개인적으로 추정상) HBM보다 일반 디램 마진이 더 높을 걸로 추정되기 때문에(아마 70% 이상?)
- 이 내용이 사실이라 해도 삼전 주가에 큰 타격은 없을 거라고 생각함
- 단 닉스 주가에는 추가 상승모멘텀
4천피가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

EPS 급상승은 반도체에 집중


-KOSPI200 내 반도체 대형주 EPS +41%, 주가 +57% (9월 이후)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EPS 상승과 PER 상승이 동시에 발생
-메모리가 더 이상 단순 커머디티가 아님
-AI·데이터센터·스토리지 수요 폭증이 구조적 수익성을 지지

밸류에이션: 아직도 낮은 구간

-연말 예상 KOSPI 12MF EPS = 351p (8월 대비 +11%)
→ 현 수준 PER 11.5배, 부담 미미
-내년 말 예상 EPS = 391p, PER 12배면 지수 4,700p까지 가능

실적 상향세가 지속될 경우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2017년 등)처럼 EPS 추가 +15% 상향 여력 존재
-이 경우 내년 EPS는 450p 수준 → 현재 코스피는 실질 PER 9배

즉, “4천이 비싼 게 아니라 아직 저평가”
→ 반도체 이익 사이클이 길어지고 있으며, 가격보다 사이클의 지속성에 주목해야 함

(25.10.28 신한)
Forwarded from 전설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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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설이다 나는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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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roots.com/webinar/automating-car-t-flow-cytometry-complex-manual-prep-standardized-automation-pluto-c-free

초록

CAR-T 중개 연구에는 정밀하고 재현 가능하며 확장 가능한 유세포분석 워크플로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수동 원심분리와 항체 준비 단계는 여전히 변동성과 세포 손실의 주요 원인입니다. 본 합동 세션에서 Janssen의 Dr. Raj Kurupati와 Curiox Biosystems의 Dr. Sashi는 Pluto C-FREE 플랫폼을 활용한 자동화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극복하는 실질적 전략을 논의합니다.
Raj는 41색 이상의 분석에서도 일관된 결과를 달성하며 고차원 패널을 확장한 Janssen의 경험을 공유하고, Sashi는 다기관 표준화 노력과 정합된 Curiox의 사이트 간 재현성 데이터를 제시합니다. 두 발표자는 자동화가 복잡한 면역표현형 분석을 차세대 CAR-T 프로그램을 위한 표준화·재현 가능·규정 준수 준비가 된 워크플로로 어떻게 전환하는지 보여줍니다.

학습 목표
1. 워크플로 복잡도를 높이지 않고도 중개 연구 및 CAR-T 연구에서 고매개변수 분석의 확장성을 자동화가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이해합니다.

2. 유세포분석을 위한 항체 칵테일 조제(antibody cocktailing)와 시료 준비를 자동화하는 실용적 접근법을 학습합니다.

3. 표준화된 무세척(wash-free) 워크플로가 기관 간 재현성을 어떻게 개선하며 NIST 재현성 이니셔티브와 어떻게 정렬되는지 파악합니다.

4. 제약 환경에서 일관되고 감사 가능한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하면서, 접근성 높은 자동화 도구가 21 CFR Part 11 준수 등 규제 요구사항을 어떻게 충족할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
Forwarded from 전설이다 나는
표준화를 언급하는 웨비나 일정 잡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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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V1Ste8B2v4&list=WL&index=1

해당 영상은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의 김록호 수석연구위원과의 인터뷰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목표 주가 상향 예상: 곧 있을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애널리스트들이 실적 추정치와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1:07], [01:58].

수익성 개선: HBM(고대역폭 메모리)뿐만 아니라 일반 D램의 수급 밸런스가 매우 좋아진 것이 최근 주가 상승과 실적 전망 상향의 핵심 이유입니다 [04:19].

영업이익 전망: 10조 원 수준으로 예상되던 영업이익 전망치가 최근 D램 수요 증가, 가격 상승, 환율 효과로 12조 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02:08], [02:37].

2. 견조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
수요 증가 요인:

AI 서버 수요: 기존의 강력한 AI 관련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05:29].

일반 서버 교체 주기: AI 외에 일반 서버(클라우드)의 교체 주기가 도래하면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05:40].

패닉 바잉 (허수): 가격 상승이 불 보듯 뻔해지자, 고객사들이 재고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주문(오버부킹)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05:54], [06:21].

극도로 타이트한 공급:

이러한 '허수' 주문은 나중에 주문 취소(오더컷) 리스크가 될 수 있지만 [07:09], 현재로서는 그 위험이 낮습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등 주요 공급사들이 일반 D램을 증설할 여력(Space)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10:35], [11:37]. (하이닉스의 신규 M15X 라인은 HBM 전용으로 운영될 계획 [11:24])

유일하게 증설 여력이 있는 삼성전자 역시 아직 증설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1:51].

결국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허수'로 보였던 주문이 실제 필요한 수요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1:40].

3. D램 가격 전망 (상승폭 확대)
4분기 가격 전망: 4분기 D램 가격 상승 폭이 3분기보다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7:35].

시장 조사 기관: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4분기 D램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8~13%에서 **18~23%**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18:20], [19:10].

4. 글로벌 반도체 시장 동향
빅테크 투자 (Capex) 지속: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계획이 2025년, 2026년까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 전방 수요가 매우 견조함을 보여줍니다 [13:07].

장비 업체 호조: 램리서치(Lam Research) 등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중국 규제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2:45].

인텔(Intel)의 회복: 인텔의 실적 회복은 일반 서버 CPU 시장이 살아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28:59].

결론적으로, AI 수요에 더해 일반 서버 교체 수요까지 붙고 있지만, 메모리 공급사들의 증설 여력은 매우 제한되어 있어 D램 가격 상승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인 호황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계속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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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68258

국의 아일리아 특허는 올해 말 만료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삼천당제약은 영국 국영 의료서비스인 NHS(National Health Service) 등 현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NHS는 아일리아 조달을 위해 연간 3억파운드(5800억원)에 이르는 금액을 지출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비젠프리의 영국 허가를 받았다”며 “영국은 단일 국가로는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시장”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앞서 캐나다와 유럽, 일본 등에서도 비젠프리의 허가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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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한화 11월 전략_작은 빈 집_김수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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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fiki research
한화 11월 전략_작은 빈 집_김수연.pdf
한화투자증권의 2025년 10월 29일 자 "11월, 작은 빈 집" 리포트 요약입니다.

🔤 핵심 전략: "작은 빈 집" (중소형주) 채우기

보고서는 11월에 내년 초를 대비하여 중소형주 비중을 늘릴 것을 권고합니다.

KOSPI 지수는 2025년 10월 27일까지 68.5% 상승하며 1999년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는 33% 상승❗️에 그쳤습니다.

KOSPI와 코스닥의 높은 상관관계(0.82) 및 풍부한 유동성 환경(2026년 M2 증가율 10% 이상 가능성) 을 고려할 때, 매수세가 코스닥 시장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장 분석 및 투자 아이디어

대형주-중소형주 수익률 격차

10월 KOSPI 상승률은 18.1%였으나, 시가총액 100조원 이상 종목(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은 평균 37.8% 급등하며 시장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반면, 100조원 미만 시총 구간의 종목들은 모두 KOSPI 상승률을 하회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PBR은 2.19배로 2000년 이후 +1 표준편차에 해당하며, 2017년과 2020년 고점보다 높아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습니다.

투자 전략: "돌리면서 올린다" (순환매)

보고서는 유동성에 기댄 연말연초 순환매 장세를 예상합니다.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수익률 격차가 지속되기 어렵다고 판단하며, 대형 반도체주 → 중소형 반도체주, IT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업종으로의 이동을 권장합니다.

이들 업종은 시총 100조원 이상 종목은 없지만 100조원 이하에 종목 구성이 촘촘하여, 순환매가 돌아도 KOSPI 지지를 뒷받침할 것으로 봅니다.

🔤 주요 업종 비교: 제약바이오 vs. 2차전지

최근 2차전지 주가가 AI 데이터센터의 ESS 수요 기대감으로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대형주(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를 제외하면 2027년 기준 2차전지의 이익은 제약바이오의 30%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현재는 2차전지보다 제약바이오 비중을 늘리는 것이 낫다고 판단합니다.

🔤시장 환경: 버블 우려 및 외국인 수급

AI 버블 우려: 현재 미국 증시는 2000년 닷컴 버블 붕괴 직전과 다르다고 분석합니다. PER 20~50배(성장주) 종목 비율이 1999년 2분기(42%)보다 높은 47%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버블이 심하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국내 증시 체력: 2025년 KOSPI 시총은 65% 증가했지만 주식 수는 0.7% 증가에 그쳐 , 1999년(주식 수 68% 증가 )과 달리 IPO나 유상증자로 인한 지분 희석 문제가 없어 밸류에이션 상승을 지지한다고 봅니다.

외국인 수급: KOSPI가 4,000을 넘었지만 , 달러 환산 KOSPI는 2021년 전고점 대비 3.8% 낮은 상태입니다. 전고점 돌파 후에는 반도체에 집중됐던 외국인 순매수 강도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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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xsqz0B2

모잠비크 Area 1 육상 LNG 터미널 관련 세 가지 포인트

■ LNG 운반선 수주와 관련된 프로젝트는 육상 터미널

- 모잠비크 Area 1 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정리. 첫째, 최근 사업주 Total이 불가항력(force majeure) 선언을 해제한 프로젝트는 육상 LNG 터미널이며, 삼성중공업이 수행할 FLNG와 별개의 프로젝트

- LNG 운반선 수주와 관련한 프로젝트는 Rovuma 해상 퇴적 분지의 1구역(Area 1)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육상에서 액화, 저장, 선적하는 사업

- 동일 분지 4구역(Area 4) Coral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해상에서 액화, 저장, 선적하는 사업도 있는데, 이때 필요한 FLNG를 삼성중공업이 제작

■ 계약 선언 시 수주잔고의 크기만 변화

- 둘째, 계약 선언 시, 사업주가 예약해 둔 슬롯의 최종 납기와 선가 결정. 신규수주가 아니며, 조선사 수주잔고의 크기만 변하는 것

- 사업 경과를 되돌아봐야 함. Area 1 육상 터미널은 2019년 6월에 최종투자결정(이하 FID)한 프로젝트. FID 후 2020년 12월, LNG 운송을 낙찰 받은 일본 및 그리스 선주사들이 LNG 생산량 13.1Mpta에 매칭(1Mtpa 당 1.3척)해서 범용 사이즈 LNG 운반선 17척을 발주

- 2023~2024년 납기로 HD현대삼호가 9척, 삼성중공업이 9척 수주했으며, 계약 선가는 당시 시세(186백만달러/척)에 준했음. 이후 2021년 4월, 사이트 주변 안보 상황을 이유로 사업주가 불가항력을 선언하고 철수했으며, 신조 계약을 유지한 채 납기만 2028~2029년으로 미뤄 둔 상황에서 협의

■ 귀해진 2029년 납기 LNG 운반선 슬롯, 선주 간 선가 경쟁 유도할 것

- 셋째, 협의가 성사된다면, HD현대삼호와 삼성중공업 뿐만 아니라 한국 조선사 모두에 호재. 2026년에 LNG 운반선을 발주할 선주들 간 선가 경쟁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

- 확정 납기는 2029년 위주일 것이며, 일부 호선들이 2030년에 배정될 수 있음. 계약 선언 시, HD현대삼호의 2029년 LNG 운반선 가용 슬롯 14척 중 9척, 삼성중공업 가용 슬롯 20척 중 8척이 한번에 채워지게 됨

- 계약 선가는 시세대로 1척당 250백만달러 내외에 형성될 것인데, 중요한 것은 2026년부터 수주할 LNG 운반선의 선가. 2026년은 2029년 납기 LNG 운반선 슬롯을 공시적으로 오픈하는 해인데, 이 슬롯을 가져갈 대기 수요가 많음

- 4개 조선사 합산 가용 슬롯 69척 중 이미 17척이 점유됐기 때문에, 잔여 슬롯을 가져가려는 선주들의 경쟁을 유도하면서 선가를 높여갈 수 있을 것. LNG 운반선 수주 모멘텀은 이제 시작이다. 업종 비중확대 의견과 Top-pick(삼성중공업)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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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07:36:0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379조 2,8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44,489억(예상치 : 250,176억/ -2%)
영업익 : 113,834억(예상치 : 116,278억/ -2%)
순이익 : 125,952억(예상치 : 90,680억+/ 39%)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52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2025.1Q 176,391억/ 74,405억/ 81,082억
2024.4Q 197,670억/ 80,828억/ 80,065억
2024.3Q 175,731억/ 70,300억/ 57,5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9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HBM4
- 주요 고객들과 내년 공급에 대한 협의 모두 완료

- HBM4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성능을 충족하는 동시에 업계 최고 Speed 지원, 올해 4분기를 시작으로 내년 본격적인 판매 확대

NAND
- 시황 개선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층 321단 제품을 준비하는 한편,
수요가 증가하는 eSSD 공급에 집중

- 최근 AI 서버향 수요 기회가 포착된 만큼 공정 전환 투자를 진행, 내년에는 321단 기반의 TLC뿐 아니라 QLC 제품의 공급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