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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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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해성디에스(195870) : DDR5에 이어 리드프레임도 업사이클 본격화

- 해성디에스의 적정주가를 기존 33,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 ‘26년 영업이익 추정치 24.9% 상향과 Target Multiple을 기존 10.7배 → 15.5배(국내 기판 3사 평균 멀티플 30% 할인 적용)로 상향한 점을 동시에 반영

- 동사는 리드프레임 매출 비중이 높고(약 70%), 패키지 기판에서도 공법 차이로 인해 신제품 전환 속도가 다소 지연된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국내 주요 기판 업체 대비 약 30% 전후의 멀티플 디스카운트가 적용

- 그러나 최근 메모리 업사이클 기대감과 함께 Peer 업체들의 주가가 빠르게 상승하며, 멀티플 격차가 과거 평균 대비 크게 확대

- 다만 당사는 동사 역시 리드프레임 ASP 인상과 DDR5 매출 확대 등 본업의 개선 요인이 가시화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통해 멀티플 격차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대만 리드프레임 3사 모두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근거로 고객사에 가격 인상을 발표

- 글로벌 2위 리드프레임 업체인 동사 역시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당사는 리드프레임 ASP 상승 가능성을 반영해, ‘26년 리드프레임 매출액 추정치를 15% 상향

- 패키기 기판 관련 동사의 릴투릴 생산 공법은 초기 수율 확보가 어려우나, 안정화되면 심지어 중국 업체 대비에서도 압도적인 원가 경쟁력 확보가 가능

- 이런 가격적인 이점을 바탕으로 DDR5용 패키지 기판의 경우 동사가 고객사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것으로 예상

- 또한 현재 납품 중인 국내 고객사 외에도 연말 내 추가 국내 고객사, 내년 중에는 해외 고객사로의 공급 확대도 기대

- DDR5는 지난 리포트에서 제시했던 ‘26년 매출액 1,143억 원(+107.8% YoY) 추정치를 그대로 유지

- 리드프레임과 DDR5 모두 업사이클 진입이 기대되는 시점임을 감안할 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동사의 투자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

https://vo.la/FYZjj0F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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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LNG 화물창 시대연 삼성重

'KC-2C' 탑재 LNG운반선 통영~제주 첫 운송
화물창 용접작업에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 활용

삼성중공업이 국내 조선업계의 숙원인 한국형 LNG(액화천연가스) 화물창 시대를 본격화했다.

7500㎥급 LNG운반선에 한국형 LNG 화물창(KC-2C)을 탑재하고 인도하면서다.

삼성중공업은 대한해운엘엔지와 협업해 한국형 화물창 KC-2C를 상업용 LNG 운반선에 최초 탑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LNG 운반선은 이달 인도돼 통영에서 제주 애월 LNG기지까지 LNG 수송 첫 항차를 순조롭게 마쳤다.

삼성중공업과 대한해운엘엔지는 지난해 8월 LNG 운반선의 기존 화물창을 KC-2C로 개조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거제조선소에서 공사를 진행한 후 최근 가스 시운전을 완료, 인도했다.

KC-2C는 외국에 의존해 온 LNG 화물창의 기술 자립을 위해 삼성중공업이 개발한 한국형 화물창이다. 기존 화물창과 비교해 2차 방벽 설계 및 시공 방법을 개선해 기밀성과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우수한 단열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다.

삼성중공업은 KC-2C 개발을 위해 지난 2020년 목업(Mock-up) 테스트를 마쳤다. 2021년 구축된 LNG 실증설비에서 화물창 핵심 기술의 내재화에 주력해왔다. 2023년 10월에는 삼성중공업이 자체 투자해 활용하고 있는 다목적 LNG 벙커링 바지선 '그린누리호'에 KC-2C를 탑재해 거제조선소에서 LNG 해상 벙커링, 냉각 시험, 가스 시운전 등 실증을 병행했다. 지난 2년 간 그린누리호는 10월 기준 총 123회 LNG 벙커링을 수행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실적을 쌓으며 KC-2C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영하 163℃의 액화천연가스가 직접 닿는 화물창 내 멤브레인 시트 시공은 LNG 화물창 공사에서도 고난도 작업으로 꼽힌다.

삼성중공업은 금번 KC-2C의 멤브레인 용접 작업에 독자 개발한 '레이저 고속용접 로봇'을 투입해 생산 효율을 크게 개선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한국형 LNG 화물창 KC-2C의 성공은 그동안 외국에 의존해 온 핵심 기술을 마침내 국산화함으로써 한국이 세계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는 LNG 운반선 분야에서 의미있는 진전을 이뤘다"며 "향후 17만4000㎥급 LNG 운반선의 개조 및 신조를 통해 KC-2C 화물창이 시장에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o.la/GPVts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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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슬롯이 사실상 완판
-29년 인도선박은 26~27년부터 체결될 것이고, 28년에도 공급자 우위가 지속될 것이라 생각한다면 현재의 K-조선 밸류 리레이팅은 지속될 가능성 높음
-현재 미국 내러티브가 실현 단계로 접어든 상태에서 한국 조선의 독과점도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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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조선주가 의미있는 레벨업 진행중이네요
-저는 조선섹터가 28년에도 공급자 우위 지속 미국 방산 내러티브 현실화 두가지 이유로 내년까지 계속 주도섹터가 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K-조선은 대체불가 수준이고 일본, 미국이 따라오려고 해도 재건 불가하다고 봅니다.
-미인대회 관점에서 멀티플은 그에 합당하게 받아야 한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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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다음은 ‘AI 낸드’ 시장 공략…SK하이닉스 ‘AIN 패밀리’ 첫 공개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영토를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 낸드플래시 스토리지로 확장한다. AI 추론 시장 급성장에 대응해 성능(P)·대역폭(B)·용량(D)을 특화한 차세대 낸드 솔루션 ‘에이아이엔(AIN·AI-NAND) 패밀리’를 처음 공개한 것이다. HBM처럼 낸드를 수직 적층하는 ‘HBF’ 기술을 앞세워 AI 시대 스토리지 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포부다.

SK하이닉스는 이달 13일부터 16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2025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 글로벌 서밋’에 참가해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낸드 스토리지 전략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CATPA66/GD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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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3:46:04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조선 #한화오션 3Q25 퀵리뷰

- 상선 이익률 12.5% / 매출이 생각보다 약했는데 그런 것 치고는 마진률은 탄탄했음.
조업일수 다시 올라오고 23~24년 물량비중 늘어나는 4Q 상선 실적은 기대해볼만.

- 해양부문 사고로 일회성 500억 가량 찍은 것으로 보임. 감안하면 실제 이익은 3,400억 수준.

- 2Q25의 상선부문 생산성 / 믹스개선이 일회성이 아니라는 점은 확인할 수 있었다~ 정도의 실적이라고 보면 될 듯.
사고관련 250억 + 임단협 250억
= 총 500억 1회성 반영됐네요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ㄴ지금은 (개인적으로 추정상) HBM보다 일반 디램 마진이 더 높을 걸로 추정되기 때문에(아마 70% 이상?)
- 이 내용이 사실이라 해도 삼전 주가에 큰 타격은 없을 거라고 생각함
- 단 닉스 주가에는 추가 상승모멘텀
4천피가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

EPS 급상승은 반도체에 집중


-KOSPI200 내 반도체 대형주 EPS +41%, 주가 +57% (9월 이후)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EPS 상승과 PER 상승이 동시에 발생
-메모리가 더 이상 단순 커머디티가 아님
-AI·데이터센터·스토리지 수요 폭증이 구조적 수익성을 지지

밸류에이션: 아직도 낮은 구간

-연말 예상 KOSPI 12MF EPS = 351p (8월 대비 +11%)
→ 현 수준 PER 11.5배, 부담 미미
-내년 말 예상 EPS = 391p, PER 12배면 지수 4,700p까지 가능

실적 상향세가 지속될 경우

-과거 반도체 슈퍼사이클 시기(2017년 등)처럼 EPS 추가 +15% 상향 여력 존재
-이 경우 내년 EPS는 450p 수준 → 현재 코스피는 실질 PER 9배

즉, “4천이 비싼 게 아니라 아직 저평가”
→ 반도체 이익 사이클이 길어지고 있으며, 가격보다 사이클의 지속성에 주목해야 함

(25.10.28 신한)
Forwarded from 전설이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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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설이다 나는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Photo
https://www.labroots.com/webinar/automating-car-t-flow-cytometry-complex-manual-prep-standardized-automation-pluto-c-free

초록

CAR-T 중개 연구에는 정밀하고 재현 가능하며 확장 가능한 유세포분석 워크플로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수동 원심분리와 항체 준비 단계는 여전히 변동성과 세포 손실의 주요 원인입니다. 본 합동 세션에서 Janssen의 Dr. Raj Kurupati와 Curiox Biosystems의 Dr. Sashi는 Pluto C-FREE 플랫폼을 활용한 자동화를 통해 이러한 과제를 극복하는 실질적 전략을 논의합니다.
Raj는 41색 이상의 분석에서도 일관된 결과를 달성하며 고차원 패널을 확장한 Janssen의 경험을 공유하고, Sashi는 다기관 표준화 노력과 정합된 Curiox의 사이트 간 재현성 데이터를 제시합니다. 두 발표자는 자동화가 복잡한 면역표현형 분석을 차세대 CAR-T 프로그램을 위한 표준화·재현 가능·규정 준수 준비가 된 워크플로로 어떻게 전환하는지 보여줍니다.

학습 목표
1. 워크플로 복잡도를 높이지 않고도 중개 연구 및 CAR-T 연구에서 고매개변수 분석의 확장성을 자동화가 어떻게 뒷받침하는지 이해합니다.

2. 유세포분석을 위한 항체 칵테일 조제(antibody cocktailing)와 시료 준비를 자동화하는 실용적 접근법을 학습합니다.

3. 표준화된 무세척(wash-free) 워크플로가 기관 간 재현성을 어떻게 개선하며 NIST 재현성 이니셔티브와 어떻게 정렬되는지 파악합니다.

4. 제약 환경에서 일관되고 감사 가능한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하면서, 접근성 높은 자동화 도구가 21 CFR Part 11 준수 등 규제 요구사항을 어떻게 충족할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
Forwarded from 전설이다 나는
표준화를 언급하는 웨비나 일정 잡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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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V1Ste8B2v4&list=WL&index=1

해당 영상은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의 김록호 수석연구위원과의 인터뷰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 시장의 긍정적인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SK하이닉스 실적 전망 (상향 조정)
목표 주가 상향 예상: 곧 있을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이후, 애널리스트들이 실적 추정치와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01:07], [01:58].

수익성 개선: HBM(고대역폭 메모리)뿐만 아니라 일반 D램의 수급 밸런스가 매우 좋아진 것이 최근 주가 상승과 실적 전망 상향의 핵심 이유입니다 [04:19].

영업이익 전망: 10조 원 수준으로 예상되던 영업이익 전망치가 최근 D램 수요 증가, 가격 상승, 환율 효과로 12조 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02:08], [02:37].

2. 견조한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
수요 증가 요인:

AI 서버 수요: 기존의 강력한 AI 관련 수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05:29].

일반 서버 교체 주기: AI 외에 일반 서버(클라우드)의 교체 주기가 도래하면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05:40].

패닉 바잉 (허수): 가격 상승이 불 보듯 뻔해지자, 고객사들이 재고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 실제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이 주문(오버부킹)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05:54], [06:21].

극도로 타이트한 공급:

이러한 '허수' 주문은 나중에 주문 취소(오더컷) 리스크가 될 수 있지만 [07:09], 현재로서는 그 위험이 낮습니다.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등 주요 공급사들이 일반 D램을 증설할 여력(Space)이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10:35], [11:37]. (하이닉스의 신규 M15X 라인은 HBM 전용으로 운영될 계획 [11:24])

유일하게 증설 여력이 있는 삼성전자 역시 아직 증설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1:51].

결국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허수'로 보였던 주문이 실제 필요한 수요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1:40].

3. D램 가격 전망 (상승폭 확대)
4분기 가격 전망: 4분기 D램 가격 상승 폭이 3분기보다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17:35].

시장 조사 기관: 트렌드포스(TrendForce)는 4분기 D램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기존 8~13%에서 **18~23%**로 대폭 상향 조정했습니다 [18:20], [19:10].

4. 글로벌 반도체 시장 동향
빅테크 투자 (Capex) 지속: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설비투자(Capex) 계획이 2025년, 2026년까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 전방 수요가 매우 견조함을 보여줍니다 [13:07].

장비 업체 호조: 램리서치(Lam Research) 등 반도체 장비 업체들이 중국 규제에도 불구하고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강력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2:45].

인텔(Intel)의 회복: 인텔의 실적 회복은 일반 서버 CPU 시장이 살아나고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에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28:59].

결론적으로, AI 수요에 더해 일반 서버 교체 수요까지 붙고 있지만, 메모리 공급사들의 증설 여력은 매우 제한되어 있어 D램 가격 상승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인 호황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계속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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