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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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s Next Industrial Revolution
Korea has been part of NVIDIA's journey from the start.
Nearly 30 years ago, Korea welcomed NVIDIA with open arms. Korean gamers ignited the global esports revolution and chose NVIDIA GeForce as the gear of their sport - their Ferrari race car.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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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위상락 국가안보실장의 한중 정상회담 결과 브리핑(2025.11.1, 경주) 내용
한중 관계 전면 복원
- 국익과 실용 중심의 외교를 통해 한중 관계를 정상궤도로 회복.
- “공동의 역사·경제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 재구축.
-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균형 발전 단계로 격상.
정치적·민간 신뢰 동시 강화
- 고위급 정례 소통 채널 가동.
- 민간·지방 차원의 상호이해 및 교류 활성화 병행.
- 민생 중심의 실질 협력 추진
공급망 안정, 농산물 교역
- 실버산업·스타트업 협력 등 체감형 경제협력 확대.
- 국민 삶의 질 향상·스캠 범죄 공동대응 등 생활밀착형 협력.
한반도 평화·비핵화 논의
- 한국의 “평화 구상” 소개 및 중국의 건설적 역할 강조.
- 시진핑 주석, “한반도 평화·안정 노력 지속” 화답.
주요 경제·금융 성과
- 한·중 중앙은행 간 5년 만기 70조원 규모 원·위안화 통화스왑 체결
-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실질 진전 가속화 합의
- 「한중 경제협력 공동계획(2026~2030)」 MOU 체결
- 지방경제 협의 채널 다변화 및 공급망 안정화 협력 강화
https://youtu.be/EP_PR0wMQWw?si=Cwx1qFWa0ycNQsiI
한중 관계 전면 복원
- 국익과 실용 중심의 외교를 통해 한중 관계를 정상궤도로 회복.
- “공동의 역사·경제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 재구축.
-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성숙·균형 발전 단계로 격상.
정치적·민간 신뢰 동시 강화
- 고위급 정례 소통 채널 가동.
- 민간·지방 차원의 상호이해 및 교류 활성화 병행.
- 민생 중심의 실질 협력 추진
공급망 안정, 농산물 교역
- 실버산업·스타트업 협력 등 체감형 경제협력 확대.
- 국민 삶의 질 향상·스캠 범죄 공동대응 등 생활밀착형 협력.
한반도 평화·비핵화 논의
- 한국의 “평화 구상” 소개 및 중국의 건설적 역할 강조.
- 시진핑 주석, “한반도 평화·안정 노력 지속” 화답.
주요 경제·금융 성과
- 한·중 중앙은행 간 5년 만기 70조원 규모 원·위안화 통화스왑 체결
-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실질 진전 가속화 합의
- 「한중 경제협력 공동계획(2026~2030)」 MOU 체결
- 지방경제 협의 채널 다변화 및 공급망 안정화 협력 강화
https://youtu.be/EP_PR0wMQWw?si=Cwx1qFWa0ycNQs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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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브리핑룸] 시진핑 주석 국빈방한 관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25.11.1.)
위성락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11월 1일 11년 만에 한국을 국빈으로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는 양 정상 간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양국 국민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한중관계 발전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우선 시 주석 방한 일정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
시 주석은 10월 30일 입국하여 11월 1일 오전까지 APEC 정상회의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11월 1일 11년 만에 한국을 국빈으로 방문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취임 이후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는 양 정상 간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양국 국민의 민생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한중관계 발전의 방향성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우선 시 주석 방한 일정에 대해 간단히 소개드리겠습니다.
시 주석은 10월 30일 입국하여 11월 1일 오전까지 APEC 정상회의에…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증권) 하이닉스 목표가 54만원에서 84만원으로 상향
2026년 범용 DRAM/NAND 가격 전년 대비 성장률 전망치, 강력한 수요에 기반해 57%/65%로 상향 조정; 영업이익률(OPM)은 과거 슈퍼 사이클 정점을 넘어설 것
AI 서버 및 (전통적인 클라우드와 AI 추론용) 기존 서버의 강력한 수요 속에서, HBM/범용 제품 수요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합니다. DRAM/NAND (SSD) 범용 제품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수요로 인해 범용 제품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2026년(F) DRAM 및 NAND 범용 제품의 전년 대비 가격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57%와 65%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이전 전망치였던 38%와 36%에서 추가로 상향 조정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범용 DRAM 및 NAND의 영업이익률(OPM)이 과거 슈퍼 사이클 정점 수준으로 상승하여 각각 60-70%와 30-4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ASIC 기업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2026년(F) HBM 출하량 성장률 전망치도 전년 대비 30%에서 42%로 상향 조정합니다. 또한 평균 HBM 가격 전망치도 소폭 상향하는데, 이는 강력한 범용 제품 가격에 기반한 향상된 협상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가 고객과의 가격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F) HBM 수익성은 61%로 예상되며, 이는 더 높은 비용과 삼성(005930 KS, 매수)의 HBM4 시장 진입에도 불구하고 2025년(F)보다 소폭 낮은 수준에 불과합니다.
슈퍼 사이클, 2027년(F)까지의 제한적인 공급 확장으로 인해 2027년(F)까지 지속되며 전례 없는 매출 수준으로 성장할 것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메모리 산업은 가용 클린룸 내의 생산 속도(ramp-up)를 가속화하고 신규(greenfield) 생산 능력을 빠르게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기존 클린룸 공간에서의 더 빠른 생산 능력 증설에도 불구하고, 긴 리드 타임(6-9개월)으로 인해 2026년(F) 공급 확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계 전반의 클린룸 가용성 가속화는 2027년(F) 중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의미 있는 생산 증가 가속화는 2027년(F) 말에 시작될 것입니다. 따라서 2023년에 시작된 슈퍼 사이클은 2027년(F)까지 지속되며 전례 없는 수준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F) 및 2027년(F)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각각 38%와 46% 상향 조정한 99조 원과 128조 원으로 수정합니다 (ROE 전망치 52% 및 42%). 순현금 급증은 ROE(자기자본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SK 하이닉스가 미래지향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시행한다면 높은 수준의 ROE 달성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목표주가(TP) 840,000원으로 상향, '매수(Buy)' 등급 유지 (목표 P/B 3배)
하이닉스는 40-50%에 달하는 ROE에 힘입어 향후 2년간 상당한 현금 보유액과 장부 가치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F) 말까지 장부 가치는 현재 수준의 거의 두 배인 29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상향된 ROE 전망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반영하여, 12개월 선행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을 3배(기존 2.5배)로, 목표주가(TP)를 54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2026년 범용 DRAM/NAND 가격 전년 대비 성장률 전망치, 강력한 수요에 기반해 57%/65%로 상향 조정; 영업이익률(OPM)은 과거 슈퍼 사이클 정점을 넘어설 것
AI 서버 및 (전통적인 클라우드와 AI 추론용) 기존 서버의 강력한 수요 속에서, HBM/범용 제품 수요에 대한 업계 전망을 상향 조정합니다. DRAM/NAND (SSD) 범용 제품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수요로 인해 범용 제품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2026년(F) DRAM 및 NAND 범용 제품의 전년 대비 가격 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57%와 65%로 상향 조정합니다. 이는 이전 전망치였던 38%와 36%에서 추가로 상향 조정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범용 DRAM 및 NAND의 영업이익률(OPM)이 과거 슈퍼 사이클 정점 수준으로 상승하여 각각 60-70%와 30-40%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ASIC 기업들의 수요 증가로 인해 2026년(F) HBM 출하량 성장률 전망치도 전년 대비 30%에서 42%로 상향 조정합니다. 또한 평균 HBM 가격 전망치도 소폭 상향하는데, 이는 강력한 범용 제품 가격에 기반한 향상된 협상력을 바탕으로 하이닉스가 고객과의 가격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2026년(F) HBM 수익성은 61%로 예상되며, 이는 더 높은 비용과 삼성(005930 KS, 매수)의 HBM4 시장 진입에도 불구하고 2025년(F)보다 소폭 낮은 수준에 불과합니다.
슈퍼 사이클, 2027년(F)까지의 제한적인 공급 확장으로 인해 2027년(F)까지 지속되며 전례 없는 매출 수준으로 성장할 것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메모리 산업은 가용 클린룸 내의 생산 속도(ramp-up)를 가속화하고 신규(greenfield) 생산 능력을 빠르게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기존 클린룸 공간에서의 더 빠른 생산 능력 증설에도 불구하고, 긴 리드 타임(6-9개월)으로 인해 2026년(F) 공급 확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계 전반의 클린룸 가용성 가속화는 2027년(F) 중반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의미 있는 생산 증가 가속화는 2027년(F) 말에 시작될 것입니다. 따라서 2023년에 시작된 슈퍼 사이클은 2027년(F)까지 지속되며 전례 없는 수준의 매출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F) 및 2027년(F)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각각 38%와 46% 상향 조정한 99조 원과 128조 원으로 수정합니다 (ROE 전망치 52% 및 42%). 순현금 급증은 ROE(자기자본이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SK 하이닉스가 미래지향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시행한다면 높은 수준의 ROE 달성은 여전히 가능합니다.
목표주가(TP) 840,000원으로 상향, '매수(Buy)' 등급 유지 (목표 P/B 3배)
하이닉스는 40-50%에 달하는 ROE에 힘입어 향후 2년간 상당한 현금 보유액과 장부 가치 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7년(F) 말까지 장부 가치는 현재 수준의 거의 두 배인 296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상향된 ROE 전망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반영하여, 12개월 선행 목표 PBR(주가순자산비율)을 3배(기존 2.5배)로, 목표주가(TP)를 54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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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젠슨황이 준다는 26만개는 블랙웰이라고 H100보다 2.5배 좋은 건데 24년 말부터 출하한 거.
H100 기준 메타 35만,
일론머스크 Xai 10만, 테슬라 3만 오천,
구글 2만 육천개 가지고 잇음
최신식 고성능 gpu를 개 많이 얻게 된 거임 전 세계 상위권으로 도약가능
(출처 밍데뷰)
여튼 26만장은 대박인거. 국가기준으로 세계3위로 등극.
H100 기준 메타 35만,
일론머스크 Xai 10만, 테슬라 3만 오천,
구글 2만 육천개 가지고 잇음
최신식 고성능 gpu를 개 많이 얻게 된 거임 전 세계 상위권으로 도약가능
(출처 밍데뷰)
여튼 26만장은 대박인거. 국가기준으로 세계3위로 등극.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MASGA와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 핵추진잠수함은 아직 불확실성 크다
▪️신조선가지수 184.87pt(-0.15pt), 중고선가지수 188.25pt(-0.04pt) 기록
▪️HD현대는 미국 헌텅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와 ‘상선 및 군함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향후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 설계 및 건조에 협력하고, 상선 및 군함 전반에 건조 비용과 납기 개선을 위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할 예정. 이번 MOA를 통해 미국 내 조선생산시설 인수 또는 신규 설립에 공동으로 투자와 함께 조선 분야 ‘엔지니어링 합작 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미 해군 및 동맹국 함정에 대한 유지보수(MRO)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
▪️HD현대는 HII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중심의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idng)’와 구축함, 상륙함 등 수상함 건조 중심의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idng)’에 블록 모듈과 주요 자재를 공급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상호 관세 인하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펀드 구성을 최종 합의했고,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구체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투자뿐 아니라 보증도 포함
▪️[HD현대]는 미국 사모펀드 ‘세르베루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디지털 화 등 신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인력 확충 및 생산능력 10배 확대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추진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건조 분야에 협력 추진
▪️이번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하지만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승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승인 및 협의, 그리고 기존 협정 개정이 선제적으로 필요. ①미국 관점에서 ‘한-미 원자력 협정(1956년 체결, 2015년 개정)’에 의해 한국은 미국산 핵연료를 사용하거나 미국의 기술로 핵연료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협정 자체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부속협정 체결이 필요
▪️미국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 AEA) 제123조에 따르면, “원자력 협정은 대통령이 체결할 수 있으나 협정의 발효 전 의회에 90일간 보고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의회가 불허 결의를 내리지 않으면 자동 발효된다”고 명시되어 있음. 따라서 트럼프의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 의회의 승인까지 필요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또한 해당 조항에 근거
▪️②국제적 관점에서 한국은 1975년에 NPT(핵확산금지조약) 가입한 비핵무기국(NNWS). 핵’추진’잠수함은 이론적으로 NPT 위반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전면사찰협정(CSA) 제14조에 따라 사찰 적용의 예외를 인정받기 위한 ‘특별합의’를 체결해야 함
▪️호주와 같은 AUKUS가 아니라면,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따라 한국은 20% 미만의 저농축우라늄(LEU)만 사용 가능하게 될 것.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현실화될 시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예정), 브라질(건조 중), 북한(건조 중)에 이어 세계 10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으로 거듭날 전망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 운용 시, 기존 디젤-전기 추진잠수함(+AIP)이 갖고 있는 최대 2~3주 정도의 잠항 기간 및 항속거리, 출력 및 속도, 작전범위 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막강한 해군력 강화로 이어질 것
▪️군 내부적으로 한국이 독자 설계 및 건조한 3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 장영실급(3,600톤급)의 후속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추진 방식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건조 기간은 10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건조 완료 시기는 2030년대 중반 이후가 될 것이며, 잠수함 크기는 5천톤급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해군과 협의해야 하지만 4척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현재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는 프랑스와 중국(추정) 뿐. 프랑스 해군은 신형 핵추진잠수함인 ‘바라쿠다(Barracuda)’급 6척 보유를 추진 중이며, 이 중 3척은 이미 운용 중인 상황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은 5,400톤급이며 건조 비용은 척 당 약 1.6조원으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또한 척 당 약 2조원 규모의 건조 비용이 될 것으로 추정
▪️현재 한국이 보유한 선체 건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건 가능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트럼프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현재 미국에서도 버지니아급과 콜롬비아급 건조 기간 또한 10년 이상이 소요되며, 인력부족으로 인해 건조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
▪️또한 한화필리조선소에는 원자로 탑재를 위한 전용 설비와 방사선 차폐 구조물 등의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재. 따라서 미국 내 건조인지 한국 내 건조인지에 대한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변수에 따라 추후 건조 비용 및 기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존재. 여기에 더해 미국 행정부 및 미 의회의 승인 여부, 그리고 정권 교체라는 변수도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여러가지 선결 조건들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 따라서 해당 건 보다는 이미 높은 수주 가능성을 논하고 있는 캐나다, 폴란드, 페루, 사우디 등의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한-미 관세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조선 3사 주도하에 보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 발표와 본격적인 미 상선 및 함정 사업 수주 움직임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nHjQ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MASGA와 해외 함정 사업에 집중, 핵추진잠수함은 아직 불확실성 크다
▪️신조선가지수 184.87pt(-0.15pt), 중고선가지수 188.25pt(-0.04pt) 기록
▪️HD현대는 미국 헌텅틴 잉걸스 인더스트리(HII)와 ‘상선 및 군함설계&건조 협력에 관한 합의각서(MOA)’를 체결. 향후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 설계 및 건조에 협력하고, 상선 및 군함 전반에 건조 비용과 납기 개선을 위한 노하우와 역량을 공유할 예정. 이번 MOA를 통해 미국 내 조선생산시설 인수 또는 신규 설립에 공동으로 투자와 함께 조선 분야 ‘엔지니어링 합작 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미 해군 및 동맹국 함정에 대한 유지보수(MRO)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할 계획
▪️HD현대는 HII의 핵추진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중심의 ‘뉴포트 뉴스 조선소(Newport News Shipbuilidng)’와 구축함, 상륙함 등 수상함 건조 중심의 '잉걸스 조선소(Ingalls Shipbuilidng)’에 블록 모듈과 주요 자재를 공급할 예정
▪️한미 정상회담에서 상호 관세 인하와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펀드 구성을 최종 합의했고, 이 중 1,500억 달러 규모의 양국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를 구체화. 우리 기업 주도로 추진하며, 투자뿐 아니라 보증도 포함
▪️[HD현대]는 미국 사모펀드 ‘세르베루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강화, 자율항해 및 디지털 화 등 신기술 적용을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
▪️[한화오션]은 한화필리조선소 인력 확충 및 생산능력 10배 확대를 위한 50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를 추진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자동화, 미국 국적 선박 건조 분야에 협력 추진
▪️이번 정상회담 이후 트럼프 미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힘
▪️하지만 한국이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트럼프의 승인 발언만으로는 부족하며, 미국을 포함한 국제적 승인 및 협의, 그리고 기존 협정 개정이 선제적으로 필요. ①미국 관점에서 ‘한-미 원자력 협정(1956년 체결, 2015년 개정)’에 의해 한국은 미국산 핵연료를 사용하거나 미국의 기술로 핵연료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사전 동의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 협정 자체를 수정하거나 별도의 부속협정 체결이 필요
▪️미국 원자력법(Atomic Energy Act, AEA) 제123조에 따르면, “원자력 협정은 대통령이 체결할 수 있으나 협정의 발효 전 의회에 90일간 보고되어야 하며, 해당 기간 내 의회가 불허 결의를 내리지 않으면 자동 발효된다”고 명시되어 있음. 따라서 트럼프의 승인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 의회의 승인까지 필요하며, 한-미 원자력 협정 또한 해당 조항에 근거
▪️②국제적 관점에서 한국은 1975년에 NPT(핵확산금지조약) 가입한 비핵무기국(NNWS). 핵’추진’잠수함은 이론적으로 NPT 위반이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비핵무기국이 군사용 핵추진 원자로를 운용하기 위해서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전면사찰협정(CSA) 제14조에 따라 사찰 적용의 예외를 인정받기 위한 ‘특별합의’를 체결해야 함
▪️호주와 같은 AUKUS가 아니라면, 미국의 비확산 정책에 따라 한국은 20% 미만의 저농축우라늄(LEU)만 사용 가능하게 될 것.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가 현실화될 시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인도, 호주(예정), 브라질(건조 중), 북한(건조 중)에 이어 세계 10번째 핵추진잠수함 보유국으로 거듭날 전망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 운용 시, 기존 디젤-전기 추진잠수함(+AIP)이 갖고 있는 최대 2~3주 정도의 잠항 기간 및 항속거리, 출력 및 속도, 작전범위 등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어 막강한 해군력 강화로 이어질 것
▪️군 내부적으로 한국이 독자 설계 및 건조한 3세대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 장영실급(3,600톤급)의 후속 잠수함인 ‘장보고-III 배치-III’를 핵추진 방식으로 건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됨
▪️건조 기간은 10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건조 완료 시기는 2030년대 중반 이후가 될 것이며, 잠수함 크기는 5천톤급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해군과 협의해야 하지만 4척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
▪️현재 저농축우라늄(LEU) 기반의 핵추진잠수함을 운용하는 국가는 프랑스와 중국(추정) 뿐. 프랑스 해군은 신형 핵추진잠수함인 ‘바라쿠다(Barracuda)’급 6척 보유를 추진 중이며, 이 중 3척은 이미 운용 중인 상황
▪️프랑스의 바라쿠다급은 5,400톤급이며 건조 비용은 척 당 약 1.6조원으로,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또한 척 당 약 2조원 규모의 건조 비용이 될 것으로 추정
▪️현재 한국이 보유한 선체 건조, 소형모듈원자로(SMR)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하는 건 가능성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 하지만 트럼프가 한국의 핵추진잠수함은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언급한 상황. 현재 미국에서도 버지니아급과 콜롬비아급 건조 기간 또한 10년 이상이 소요되며, 인력부족으로 인해 건조 지연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
▪️또한 한화필리조선소에는 원자로 탑재를 위한 전용 설비와 방사선 차폐 구조물 등의 인프라 및 전문 인력이 부재. 따라서 미국 내 건조인지 한국 내 건조인지에 대한 협의가 반드시 필요하며, 해당 변수에 따라 추후 건조 비용 및 기간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존재. 여기에 더해 미국 행정부 및 미 의회의 승인 여부, 그리고 정권 교체라는 변수도 남아 있음
▪️결론적으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는 여러가지 선결 조건들이 필요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되어야 할 사업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큰 상황. 따라서 해당 건 보다는 이미 높은 수주 가능성을 논하고 있는 캐나다, 폴란드, 페루, 사우디 등의 글로벌 잠수함 프로젝트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한-미 관세협상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마스가(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조선 3사 주도하에 보다 구체적인 투자 계획 발표와 본격적인 미 상선 및 함정 사업 수주 움직임을 통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될 것으로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nHjQR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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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_taro
지금의 시장은 결국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서 바라보는 뷰가 달라집니다.
1. ai는 거품 vs 새롭게 시작하는 기술혁명
2. 시장은 과열이다 vs 이제 시작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국가가 컨트롤하고, 국가가 관리하는 자본, 또는 연금의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수단은 결국 어디일까? 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초고령화 사회에서 국가가 짊어져야 하는 것들에 대한 부담을 완하하기 위한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시장은 결국 주식 시장입니다.
국민에게 돈을 더 걷는 게 아니라, 돌려줘야 할 자본을 키우고, 그것을 통해 운영하기 위해서는 결국 시장에 돈이 흘러가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511021147068382
1. ai는 거품 vs 새롭게 시작하는 기술혁명
2. 시장은 과열이다 vs 이제 시작이다
다만, 개인적으로 국가가 컨트롤하고, 국가가 관리하는 자본, 또는 연금의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수단은 결국 어디일까? 에 대한 고민을 해보면
초고령화 사회에서 국가가 짊어져야 하는 것들에 대한 부담을 완하하기 위한 대안으로 삼을 수 있는 시장은 결국 주식 시장입니다.
국민에게 돈을 더 걷는 게 아니라, 돌려줘야 할 자본을 키우고, 그것을 통해 운영하기 위해서는 결국 시장에 돈이 흘러가게 해야합니다.
그래서 이제 시작이다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https://www.fnnews.com/news/202511021147068382
파이낸셜뉴스
[속보]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번주 본격 논의..세율 인하 여지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번 주부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본격 논의한다고 밝혔다. 정부안 최고세율 35%를 조정할 여지가 있다고도 덧붙였다.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선박이 만든 착시, 반도체가 이끄는 현실(2025년 10월 1일~30일 수출입 현황)
반도체 수출은 예상대로,
추가 성장은 선박.
지금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26.4%,
사상 최고.
즉, ‘한국 수출 = 반도체 수출’ 공식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중.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1230740244lw
반도체 수출은 예상대로,
추가 성장은 선박.
지금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 비중은 26.4%,
사상 최고.
즉, ‘한국 수출 = 반도체 수출’ 공식이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중.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101230740244lw
Naver
선박이 만든 착시, 반도체가 이끄는 현실(2025년 10월 1일~30일 수출입 현황)
참고) 2025년 10월 1일~20일 수출입 현황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1021131302042lq 관세청이 2025년 10월 수출을 발표했어. 10월 수출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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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조선
1. 전통적 업황 사이클 넘어 구조적 성장 단계 진입.
-.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
-. "경기민감 산업"에서 "안보, 에너지 산업"으로 성격 전환.
2. 특수선은 제2 성장엔진. 미국 군함과 MRO 그리고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기대.
3. 미국의 에너지 독립 기조 속에서 LNG 수출 인프라 확대 수혜. 2026년은 LNG선 발주 사이클의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시발점
4. 특수선과 LNG 수혜는 현재 진행형으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패권 경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 같음.
5. 26년 원화약세, 후반, 운영비 등 완만한 안정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 (이 부분은 확정적이라기 보단 바람)
1. 전통적 업황 사이클 넘어 구조적 성장 단계 진입.
-. "사이클 산업"이 아닌 "공급망 인프라 산업"으로 재정의.
-. "경기민감 산업"에서 "안보, 에너지 산업"으로 성격 전환.
2. 특수선은 제2 성장엔진. 미국 군함과 MRO 그리고 폴란드, 캐나다 잠수함 기대.
3. 미국의 에너지 독립 기조 속에서 LNG 수출 인프라 확대 수혜. 2026년은 LNG선 발주 사이클의 저점이자 다음 사이클의 시발점
4. 특수선과 LNG 수혜는 현재 진행형으로 결과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패권 경쟁이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 같음.
5. 26년 원화약세, 후반, 운영비 등 완만한 안정세로 수익성 개선 기대. (이 부분은 확정적이라기 보단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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