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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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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NVIDIA에 HBM4 샘플을 공급하고, 2026년 초 검증을 완료할 예정임.

삼성전자는 NVIDIA와의 ‘AI 메가팩토리’ 프로젝트 협업을 발표한 뒤 HBM3e, HBM4, GDDR7, SOCAM2를 포함한 GPU 5만 개 이상 공급 계획과 함께 제조 서비스도 제공함. 현재 NVIDIA의 HBM4 인증을 목표로 2026년 초 최종 인증 획득을 추진 중임.

삼성은 신뢰성 내부 테스트(PRA)를 완료하고 이번 달 고객사에 샘플을 전달해 최종 검증을 진행 중이며, NVIDIA와의 성능 시험을 계속하면서 내년 하반기 대량 출하를 목표로 함. HBM4는 4nm 로직 베이스와 10nm 6세대 DRAM을 결합하며, JEDEC의 8Gbps 대비 11Gbps 이상의 속도를 목표로 함. 다만 수율은 여전히 과제로, R&D 웨이퍼 샘플 수율이 DDR5 대비 약 70%, HBM4는 50% 수준으로, 양산에는 70% 이상이 필요함.

삼성은 2025년 초부터 평택 2공장에서 1c DRAM 생산설비를 완비했으며, 평택 3·4공장에 대한 투자도 가속 중임. 특히 P4 라인은 내년 가동 예정으로 HBM4 생산의 핵심 거점이 될 전망임.

한편 경쟁사 SK하이닉스는 9월 HBM4 개발을 완료하고 4분기 출하를 시작했으며, 내년에는 판매 확대를 계획 중임(NVIDIA가 주요 고객으로 예상됨). 마이크론은 12단 HBM4 샘플을 주요 고객에 공급했으나, NVIDIA의 성능 목표 충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제품 재설계로 인해 양산이 최대 9개월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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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15:38:49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1조 9,47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62억(예상치 : 2,740억+/ 4%)
영업익 : 244억(예상치 : 169억/ +44%)
순이익 : 233억(예상치 : 152억+/ 5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2025.2Q 2,459억/ 19억/ 44억
2025.1Q 2,154억/ -62억/ -57억
2024.4Q 2,065억/ -60억/ 44억
2024.3Q 2,327억/ 92억/ 5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48003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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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오늘 아침 조주회 형님들과 대화한 내용 중

1. 조정이 있겠으나 길거나 깊을 것 같진않다 (코로나 상승장 때도 허다했음)

2. 만약 조정이 나온다면 시장은, 개인은 뭘 사고 싶어할까?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루빈(R100, R200)소비전력당 성능 면에서 기존 칩들 대비 압도적

- 동일한 전력소비량 대비 2배 정도의 연산량
- 전력 병목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루빈에 대한 수요가 더욱 증가할 수 있는 지표
2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Silicon Motion(낸드 콘트롤러 업체) 대표 궈 치아장, '낸드 공급부족은 80%를 넘을 것'


- 메모리 역사상 가장 심각하고 공황적인 대규모 부족이 다가오고 있으며, NAND 플래시 공급 부족은 80%를 넘을 것으로 예상

- 추론은 메모리, 특히 고용량 SSD에 대한 수요를 훨씬 더 강력하게 견인. 현재의 부족 현상이 '패닉' 수준에 근접했으며, 공급 부족은 2026년 내내 해소되지 않을 것

- 전 세계 모든 NAND 플래시 용량을 합산하더라도 데이터센터 연간 웜 데이터 수요의 10분의 1도 충족하지 못한다고 분석

- 클라우드, 스마트폰, 자동차, PC 등 다양한 고객층을 포함하여 많은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여전히 용량 부족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


#추론
#낸드
#SSD

https://technowvoice.com/article_detail/%E6%85%A7%E6%A6%AE%E8%8B%9F%E5%98%89%E7%AB%A0%E8%A8%98%E6%86%B6%E9%AB%94%E5%8F%B2%E4%B8%8A%E6%9C%80%E5%9A%B4%E9%87%8D%E7%BC%BA%E8%B2%A8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반도체 or DIE (키맞추기 장세는 없다)

▲ 미-중 패권 전쟁 지속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OPM 견조는 한국 기업이익의 추가 모멘텀 근거
- 내년에도 미·중 패권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의 추가적인 실적 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되는 국면에서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는 한국의 반도체, 자본재, 하드웨어 업종의 OPM은 상승세
- 특히, 한국 반도체의 경우 AI 기술 혁명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받으며, 내년에는 미국과 유사한 수준의 영업이익률 예상
- 결국 핵심 변수(Key Factor)는 수요를 가늠하는 지표인 OPM이며, 현재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OPM은 과거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하향 조정되지 않고 있음. 이는 AI 인프라 구축 및 투자 경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
- 또한, 내년 시장의 핵심 투자 주체는 ‘기관’이 될 가능성이 높음(연기금의 국내 주식 매도 제한, 펀드 설정액 증가, 개인의 ETF 수요 확대 등)
- 기관의 투자 방식은 ‘실적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가 약 404조 원에 달하는 가운데, 실적 상향의 92%가 반도체 부문에서 기인
- 한국 반도체의 내년 예상 PER은 약 10배 수준, TSMC(20배), 엔비디아(33배), 브로드컴(40배) 등 글로벌 경쟁사 대비 현저히 저평가
- 이외에도 미·중 무역 환경과 자체 경쟁력의 조합으로 조선, 하드웨어, 자동차 업종 역시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
- 결국, 단기적으로 반도체 등 실적주가 조정을 받아도, 기존 상승이 미진했던 소외 종목군의 반등만으로는 시장 전체 레벨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판단. 즉, 반도체 없는 코스피 상승은 사실상 불가능한 국면
- 다만, 이익을 선행하는 반도체 주가가 일시적으로 횡보하는 국면은 실적이 뒷받침되고 기관이 선호할 만한 종목군이 ‘알파’ 측면에서 매력적인 위성 전략이 될 수 있음
- 내년 코스피의 2026년 이익 증가율은 +38%로 강한 턴어라운드 예상, 이를 선반영하여 올해의 수익률은 +72.5%. 과거 코로나19 직후 2021년의 이익 증가율은 +67%, 이를 선반영한 2020년 주가 수익률은 +30.8%
- 따라서, 2021년도의 시장 성향은 내년 유망 투자 스타일을 가늠할 유의미한 힌트 제공하며 지수 상승의 낙수효과는 ‘실적 및 퀄리티’ 상위 종목군이 주도할 것으로 판단

▲ 링크: https://bit.ly/43HSM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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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주식시장 조정에 대한 생각과 전망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7~8월 조정에 이어, 이번에도 ‘3저 호황’ 때와 비슷한 위치에서 조정이 나왔습니다. 당시 조정 원인과 반등의 실마리를 자료에 적었습니다.

2) 이번 조정은 단기조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악재를 소화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조정이 커진다면, 정부의 부양책도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주로 연말에 많습니다. 따라서 50일 이평선 부근에 도달하면, 지나친 비관을 경계합니다.

- URL: https://bit.ly/4nznF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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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 한국의 일루미나가 등장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bio/contents/251105091352305ht

💊세포 분석 공정의 자동화 격차

💊큐리옥스의 해법 — C-free 세척 기술

💊세포 분석 자동화가 중요한 이유

💊큐리옥스의 확장 전략


큐리옥스바이오에대한 자세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1/5, 장중 폭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9시 40분 기준 코스피 -4.3%, 코스닥 -4.4%

장 초반부터 국내 증시의 폭락 수준이 상당하네요.

어제 미국 장을 보면서 대비를 해야할 것 같은 조정이었지만,

정작 실제로 조정을 맞으니 꽤나 많이 아픈 가격 흔들림입니다.

외국인들도 장 개시한지 한시간도 안됐는데 코스피에서 5,000억원, 코스닥에서 2,000억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증시를 끌어내리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앞서 장 시작전 생각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왜 빠지는지 다시 한번 짚어 보자면

————

1. 이번주 팔란티어, AMD 실적 발표 후 미국 AI 주들의 수익성 및 오버 밸류에이션 우려 확산

2. 그에 따른 미국 AI주 중심의 나스닥 2%대 급락 여파

3. 연준 12월 인하 불확실성에 따른 달러화 강세 및 달러/원 환율 급등 등 매크로 불안 재점화

4. 지난주 중립이상으로 치렀던 슈퍼위크 이후 신규 호재성 부재 국면

5. 10월 한달 20%대 역대급 폭등에 따른 단기 후유증(+시장을 끌어올린 외국인의 차익실현)

————

이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겠네요.

지금 분위기는 주식 매도 후 위험관리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 구간이라는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과거 역대급 강세장, 불장이라고 해도 고점 대비 10% 내외의 조정은 나왔었다는 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직 이익과 같은 펀더멘털, 국내 정부의 증시 정상화 정책 모멘텀 등은 훼손되지 않았기에,

오늘 같은 폭락 장에 패닉셀링으로 대응하는 건 지양하는게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아무리 조정을 대비해야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이 같은 주가 폭락이 과도한 측면이 있기에,

기술적인 지지선인 20일선(3,869pt)을 지킬 수 있을지,

또 장 중 얼마나 더 낙폭을 회복해나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들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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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 급락엔 늘 방어주가 없습니다. 대피할 주식을 찾기보단 현금이 낫구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5%빠지는데 오른것도 없는 주식들도 똑같이 빠집니다.

어느순간 & 언젠간 기계적이든 뭐든 반등은 할텐데, 장이 이렇게 모두다 아사리판이 되면 ‘낙폭과대’ 논리로 오히려 기존 주도주들이 재차 반등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봅니다.
7
이 와중에 +1% 이상 오르는 애들
(**제 개인 전광판 기준입니다.)

디앤디파마텍 +2.9%
대덕전자 +1.6%
한미약품 +3.3%
SK바이오팜 +1.8%
HLB 1.3%
한올바이오파마 4.9%
인바디 + 2%
LG유플러스 +3%

총 8종목인데 5개 제약/바이오. 메모메모.
2025. 11. 5(수)
장중 DRAM 현물가격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강세장 속 조정에 대해 (1): 조정의 폭과 기간

자료 링크: https://bit.ly/47EoiHx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연간전망 자료 중 한국의 대세 상승장과 코스피 5,000pt 가능성을 제시했지만, 한편으로는 단기 조정이 임박하고 있음도 지적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는 과거 사례를 참고하여 강세장 속 단기 조정장의 특징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현재 코스피 상승이 2025년 4월 시작되었다고 가정하면 지속시기는 약 200일이 됩니다.
과거 2~3년 강세장 (닷컴 버블, 금융위기 직후 반등장, 팬데믹)에서도 D+200 전후 시기 단기 조정이 공통적으로 나타났었습니다.
경험적으로 조정의 기간은 약 50~60일, 조정의 폭은 10~20% 정도였습니다. 과거 경험칙으로 본다면 조정은 12월 중순정도까지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마침 12월 9~10일 FOMC, 대내적으로는 정부정책 3.0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이에 11월은 보수적으로, 12월 초중순부터 다시 강세장이 재개될 것에 준비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대세 상승장 속에서도 단기 조정은 불가피했다
■ 2~3년 강세장 (닷컴 버블, 금융위기 직후 반등장, 팬데믹) 속 D+200 전후의 단기 조정
■ 대응전략: 11월 보수적 대응, 12월 초중순부터 강세장 재개 준비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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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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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FLNG 예비 작업 계약 금액 증액 (8,694억 → 11,309억)
Forwarded from 루팡
【DRAM 구매자들, 공급난 속 DDR5 현물가 30% 급등에 ‘사재기’ 나서】

이번 주 DRAM 현물시장에서 매수자들이 견적을 받는 즉시 매입에 나서는 ‘패닉 바잉(hoarding)’ 현상이 심화되며, 현물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공급업체들의 지속적인 타이트한 공급과 킹스톤(Kingston) 등 주요 모듈업체가 출하를 제한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다른 모듈업체들은 재고를 확보하기 위해 압박을 받고 있으며, 실제 현물 거래가격과 공식 가격 간의 괴리가 상당함에도 불구하고 매수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재고를 비축하고 있다.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이번 주 DDR5 칩 현물가격은 30% 급등했다. 시장의 공급·수요 불균형이 점점 심화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공급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이로 인해 바이어들은 연말과 내년 초까지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재고를 쌓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주요 제품(DDR4 1Gx8 3200MT/s)의 평균 현물가격은 지난주 9.523달러에서 이번 주 10.629달러로 11.61% 상승했다.
Forwarded from 루팡
SK하이닉스, HBM4 공급가 50% 올렸다

엔비디아와 제품당 560弗에 합의

6세대 HBM도 압도적 지위 확인



SK하이닉스(000660)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에 공급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가격을 50% 이상 인상한 것으로 파악됐다. SK하이닉스는 경쟁사의 시장 진입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공급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HBM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확인하며 실적 성장을 이끌게 됐다.

5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와 내년 HBM4 공급을 위한 가격과 물량 협상을 완료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관계자는 “HBM4는 HBM3E에 비해 50% 이상 높은 가격으로 공급된다”고 말했다.

엔비디아에 공급하는 HBM4 가격은 제품당 약 560달러 선(약 80만 원)으로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가 약 500달러에 HBM4를 납품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납품가는 예상치를 10% 이상 웃돌았다. 이미 공급 중인 HBM3E(약 370달러)와 비교하면 50% 이상 높은 가격이다. SK하이닉스는 최근 기관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IR)에서 HBM4 가격 협상과 수익률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HBM4 가격 및 공급 협상을 끝내면서 내년 사상 최대 실적도 예약했다. 글로벌 AI 인프라 확대로 HBM뿐 아니라 범용 D램 가격도 치솟고 있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올 3분기 11조 383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는데 내년에는 분기 영업이익이 15조 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린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C65C1I4?OutLink=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