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가치의 힘을 믿고 가라[윤지호의 투자, 함께 고민하시죠]
|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간이 늘 합리적이지는 않다. 일상을 규칙적으로, 큰 일탈 없이 지내던 사람도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곤 한다. 별것도 아닌 일에 흥분하고, 때론 아주 사소한 위협에도 공포에 휩싸인다. 특히 평범한 사람이 주식 투자에 나서면, 평소 자신과 다른 낯선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자본 증식의 욕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만큼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자라나기 때문이다. 주가가 오르면 그만큼 돈을 못 벌어서, 주가가 하락하면 돈을 잃어서, 대다수의 주식 투자자는 늘 괴롭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가가 주는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믿음을 선포했다. 그가 책 <현명한 투자자>에서 ‘주가에서 주가의 미래를 찾는 접근법’을 비판한 이후, 수많은 가치투자자들은 이를 따라왔다. 주가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순간적으로 합의한 환상에 불과하고, 실체는 그 기업 자체에 있다는 믿음이다. 가치를 향한 여정에 차이는 존재한다. 이익 성장으로 보느냐, 장부 가치나 현금흐름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투자자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가치평가 방법이 각기 다르다고 가치를 향한 믿음이 다른 것은 아니다.
주가는 매일 오르내리며 우리의 심리를 흔든다. 반면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기업의 체력, 기술력, 경영진의 철학처럼 숫자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그 속을 지탱한다. 이 둘의 관계를 나무에 비유해보자. 가격은 잎이다. 계절이 바뀌면 잎은 피고 지며, 색을 바꾼다. 봄에 잎은 푸르게 번성하지만, 겨울의 찬바람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떨어진다. 가치는 뿌리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토양 깊숙이 뻗은 뿌리는 나무의 생명을 결정한다. 바람이 아무리 세차도 뿌리가 단단하다면 나무는 다시 잎을 틔운다.
비유로는 이해가 가고, 가치를 믿고 따르고 싶지만 쉽지 않다. 가치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투자자는 명확한 숫자를 갈망한다. 가치평가 방법론을 제대로 배운다면, 가치를 숫자로 알 수 있다는 환상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가치평가가 ‘가치’ 자체가 될 수는 없다. 객관적인 가치는 존재하지 않고 각자의 주관이 모여서 합의에 이르는 과정일 뿐이다. 승자는 가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더 믿을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가치투자는 숫자놀이가 아닌 가치의 방향을 찾는 게임이다.
물론 숫자가 아닌 내러티브만으로 가치의 방향을 알 수는 없다. 숫자가 뒷받침되지 않은 내러티브는 서사일 뿐이다. 투자는 본질적으로 현재를 내어주고 미래를 사는 행위다. 예금도 채권도 주식도 본질은 동일하다. 현재 넣은 돈보다 미래에 나아질 거란 계산이 나와야 투자다. 미래가 현재보다 나을 거라는 막연한 소설은 투자라 볼 수 없다.
하지만 숫자놀이가 가치를 찾는 여정의 모든 것은 아니다. 현존하는 가치평가의 최고 권위자인 애스워드 다모다란은 그의 책 <내러티브 앤 넘버스>에서 내러티브가 숫자에 결합할 때의 힘을 다뤘다. 투자자의 초점은 가치이고 가격은 가치를 향해 움직일 것이라고 믿으면서 투자해야 하지만, 가치가 재무제표 안에만 머물러 있다고 보지 않았다. 강력한 이야기의 힘이 숫자에 의미를 부여할 때, 가치의 방향이 선명해질 수 있다. 투자자는 이야기와 숫자를 함께 다뤄야 한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꿀 거란 거대한 내러티브가 우리를 압박한다. 어떤 이는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다른 이는 기회를 찾으려 한다. 아직 숫자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AI 투자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돈의 회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숫자만 보는 이들은 이를 두려워한다. 분명한 것은 글로벌 빅테크의 투자는 승자와 패자가 갈라질 때까지 지속될 것이란 이야기다. 주가가 올라오자 사람들은 현기증을 느끼고 증시의 약한 고리를 찾아 헤매고 있다.
최근 한국 증시의 주가 변동성은 이러한 ‘잎의 흔들림’을 잘 보여준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조정을 받자, 일부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호소했다. 그러나 냉정히 보면 기업의 ‘뿌리’, 즉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개선되는 주당순이익(EPS) 전망은 여전히 건재하다. 빅테크의 투자가 멈추지 않았고, 한국 반도체 기업의 가치는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다. 단지 잎이 떨어진다고 해서 나무의 생명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잎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려 한다는 것이다.
다시 그레이엄으로 돌아가자. 주가는 매 순간 변하지만, 가치는 그렇게 빠르게 흔들리지 않는다. 뿌리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재무제표를 읽고, 산업의 방향을 이해하며, 단기의 소음 너머를 보려는 태도가 요구된다. 결국 투자는 계절을 견디는 일이다. 봄과 여름에는 누구나 나무의 싱그러움을 칭송한다. 겨울나무의 앙상한 나뭇가지를 바라보면서도 그 뿌리를 믿는 사람만이 다음 봄을 맞이한다. 가치는 잎보다 느리게 드러나지만, 오래 남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8150?sid=101&fbclid=IwY2xjawOAJaJleHRuA2FlbQIxMQBicmlkETFxakRKUG1uaFg3WTBJTGlz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keYOAOAJ81neqoup_d9eTFDN2yDZvr79re3Fynf3zXkddbYbd7-k7esEX5U_aem_ChEQkoxQr5VqEbvCTeKFpg
|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간이 늘 합리적이지는 않다. 일상을 규칙적으로, 큰 일탈 없이 지내던 사람도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곤 한다. 별것도 아닌 일에 흥분하고, 때론 아주 사소한 위협에도 공포에 휩싸인다. 특히 평범한 사람이 주식 투자에 나서면, 평소 자신과 다른 낯선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자본 증식의 욕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만큼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자라나기 때문이다. 주가가 오르면 그만큼 돈을 못 벌어서, 주가가 하락하면 돈을 잃어서, 대다수의 주식 투자자는 늘 괴롭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가가 주는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믿음을 선포했다. 그가 책 <현명한 투자자>에서 ‘주가에서 주가의 미래를 찾는 접근법’을 비판한 이후, 수많은 가치투자자들은 이를 따라왔다. 주가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순간적으로 합의한 환상에 불과하고, 실체는 그 기업 자체에 있다는 믿음이다. 가치를 향한 여정에 차이는 존재한다. 이익 성장으로 보느냐, 장부 가치나 현금흐름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투자자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가치평가 방법이 각기 다르다고 가치를 향한 믿음이 다른 것은 아니다.
주가는 매일 오르내리며 우리의 심리를 흔든다. 반면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기업의 체력, 기술력, 경영진의 철학처럼 숫자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그 속을 지탱한다. 이 둘의 관계를 나무에 비유해보자. 가격은 잎이다. 계절이 바뀌면 잎은 피고 지며, 색을 바꾼다. 봄에 잎은 푸르게 번성하지만, 겨울의 찬바람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떨어진다. 가치는 뿌리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토양 깊숙이 뻗은 뿌리는 나무의 생명을 결정한다. 바람이 아무리 세차도 뿌리가 단단하다면 나무는 다시 잎을 틔운다.
비유로는 이해가 가고, 가치를 믿고 따르고 싶지만 쉽지 않다. 가치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투자자는 명확한 숫자를 갈망한다. 가치평가 방법론을 제대로 배운다면, 가치를 숫자로 알 수 있다는 환상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가치평가가 ‘가치’ 자체가 될 수는 없다. 객관적인 가치는 존재하지 않고 각자의 주관이 모여서 합의에 이르는 과정일 뿐이다. 승자는 가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더 믿을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가치투자는 숫자놀이가 아닌 가치의 방향을 찾는 게임이다.
물론 숫자가 아닌 내러티브만으로 가치의 방향을 알 수는 없다. 숫자가 뒷받침되지 않은 내러티브는 서사일 뿐이다. 투자는 본질적으로 현재를 내어주고 미래를 사는 행위다. 예금도 채권도 주식도 본질은 동일하다. 현재 넣은 돈보다 미래에 나아질 거란 계산이 나와야 투자다. 미래가 현재보다 나을 거라는 막연한 소설은 투자라 볼 수 없다.
하지만 숫자놀이가 가치를 찾는 여정의 모든 것은 아니다. 현존하는 가치평가의 최고 권위자인 애스워드 다모다란은 그의 책 <내러티브 앤 넘버스>에서 내러티브가 숫자에 결합할 때의 힘을 다뤘다. 투자자의 초점은 가치이고 가격은 가치를 향해 움직일 것이라고 믿으면서 투자해야 하지만, 가치가 재무제표 안에만 머물러 있다고 보지 않았다. 강력한 이야기의 힘이 숫자에 의미를 부여할 때, 가치의 방향이 선명해질 수 있다. 투자자는 이야기와 숫자를 함께 다뤄야 한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꿀 거란 거대한 내러티브가 우리를 압박한다. 어떤 이는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다른 이는 기회를 찾으려 한다. 아직 숫자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AI 투자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돈의 회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숫자만 보는 이들은 이를 두려워한다. 분명한 것은 글로벌 빅테크의 투자는 승자와 패자가 갈라질 때까지 지속될 것이란 이야기다. 주가가 올라오자 사람들은 현기증을 느끼고 증시의 약한 고리를 찾아 헤매고 있다.
최근 한국 증시의 주가 변동성은 이러한 ‘잎의 흔들림’을 잘 보여준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조정을 받자, 일부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호소했다. 그러나 냉정히 보면 기업의 ‘뿌리’, 즉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개선되는 주당순이익(EPS) 전망은 여전히 건재하다. 빅테크의 투자가 멈추지 않았고, 한국 반도체 기업의 가치는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다. 단지 잎이 떨어진다고 해서 나무의 생명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잎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려 한다는 것이다.
다시 그레이엄으로 돌아가자. 주가는 매 순간 변하지만, 가치는 그렇게 빠르게 흔들리지 않는다. 뿌리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재무제표를 읽고, 산업의 방향을 이해하며, 단기의 소음 너머를 보려는 태도가 요구된다. 결국 투자는 계절을 견디는 일이다. 봄과 여름에는 누구나 나무의 싱그러움을 칭송한다. 겨울나무의 앙상한 나뭇가지를 바라보면서도 그 뿌리를 믿는 사람만이 다음 봄을 맞이한다. 가치는 잎보다 느리게 드러나지만, 오래 남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8150?sid=101&fbclid=IwY2xjawOAJaJleHRuA2FlbQIxMQBicmlkETFxakRKUG1uaFg3WTBJTGlz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keYOAOAJ81neqoup_d9eTFDN2yDZvr79re3Fynf3zXkddbYbd7-k7esEX5U_aem_ChEQkoxQr5VqEbvCTeKF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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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의 힘을 믿고 가라[윤지호의 투자, 함께 고민하시죠]
|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간이 늘 합리적이지는 않다. 일상을 규칙적으로, 큰 일탈 없이 지내던 사람도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곤 한다. 별것도 아닌 일에 흥분하고, 때론 아주 사소한 위협에도 공포에 휩싸인다. 특히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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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채널에서 비만뿐만 아니라 약가 인하 관련해서 시밀러나 제네릭 공부 내용도 공유를 했었는데 최근 유럽은 약가 인하에 대한 방향성을 강하게 잡고 있었음.
영국 같은 경우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사용률이 90%가 넘었음. 물론 미국도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 가속화하면서 시밀러 확대로 약가 인하와 복지 지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Aflibercept 관련해서 프랑스는 유럽 시장내에서 3-4위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음
영국 같은 경우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사용률이 90%가 넘었음. 물론 미국도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 가속화하면서 시밀러 확대로 약가 인하와 복지 지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Aflibercept 관련해서 프랑스는 유럽 시장내에서 3-4위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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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2 09:34:56
기업명: 티엘비(시가총액: 6,43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9억(예상치 : 673억, +2.4%)
영업익 : 87억(예상치 : 82억, +5.5%)
순이익 : 65억(예상치 : 57억, +14.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9억/ 87억/ 65억
2025.2Q 641억/ 69억/ 45억
2025.1Q 530억/ 19억/ 9억
2024.4Q 498억/ 9억/ 15억
2024.3Q 464억/ 28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023
기업명: 티엘비(시가총액: 6,43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9억(예상치 : 673억, +2.4%)
영업익 : 87억(예상치 : 82억, +5.5%)
순이익 : 65억(예상치 : 57억, +14.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9억/ 87억/ 65억
2025.2Q 641억/ 69억/ 45억
2025.1Q 530억/ 19억/ 9억
2024.4Q 498억/ 9억/ 15억
2024.3Q 464억/ 28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023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옥스의 거의 모든 활동이 해외에서 진행되다 보니 국내 언론에서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데 링크드인 가면 일거수일투족을 알 수 있음. 이 회사가 얼마나 바쁘게 사업을 하고 영업을 하는지. 그 중에서도 사우쓰드래곤킴 대표가 제일 열심히 함. 모든 일은 그의 링크드인 따봉을 따라가면 알 수 있을 정도.
주식투자자들 다들 글로벌 확장성이 중요하다 하는데 일단 이 회사의 무게중심은 99.99프로 해외로 치우쳐 있음. 아직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이 없어 무관심,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인데 이제 방귀가 아니라 똥을 보여줄(?) 차례. 마침 싱가뽀르쪽 오버행도 다 끝났고.
(링크드인 아이디 없으면 한깨행님 블로그 팔로우 하시면 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unlimitedi&logNo=224073116648
주식투자자들 다들 글로벌 확장성이 중요하다 하는데 일단 이 회사의 무게중심은 99.99프로 해외로 치우쳐 있음. 아직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이 없어 무관심,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인데 이제 방귀가 아니라 똥을 보여줄(?) 차례. 마침 싱가뽀르쪽 오버행도 다 끝났고.
(링크드인 아이디 없으면 한깨행님 블로그 팔로우 하시면 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unlimitedi&logNo=22407311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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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충원
인상적인 인물 Leroy Verseeg 2017년 큐리옥스의 Droparray 때 부터 큐리 제품을 쓰던 오랜 고객. 제품...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AI 호황에…삼성전기 MLCC 생산확대 나선다
-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지속 전망'
- 삼성전기, 기술 우위 바탕 캐파 확대 전략
- 대당 탑재 개수↑…전력 안정성 확보 중요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최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과 MLCC 투자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늘어나는 고성능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리핀 공장의 설비투자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MLCC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필리핀 공장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최근 AI 시장이 확대되고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MLCC 수요는 함께 늘고 있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공급해 반도체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댐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에도 MLCC 시장이 안정적인 상승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고 봤다.
https://naver.me/5sGW7JaE
-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지속 전망'
- 삼성전기, 기술 우위 바탕 캐파 확대 전략
- 대당 탑재 개수↑…전력 안정성 확보 중요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최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과 MLCC 투자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늘어나는 고성능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리핀 공장의 설비투자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MLCC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필리핀 공장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최근 AI 시장이 확대되고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MLCC 수요는 함께 늘고 있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공급해 반도체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댐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에도 MLCC 시장이 안정적인 상승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고 봤다.
https://naver.me/5sGW7JaE
Naver
AI 호황에…삼성전기 MLCC 생산확대 나선다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삼성전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하나마이크론
- 11/12 금일 리포트 (TP 상향)
1) 구조적 변화 : HBM 생산 경쟁 심화로 범용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 업체 수혜
2) 실적 : 3Q 컨센 소폭 하회 전망, 고객사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되지 못함, 4Q부터 베트남 법인 가파른 실적 성장 예상
3) 베트남 법인 : 고객사의 범용 제품 외주 물량 증가와 Turn-key 수주 확대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기대
4) 본사 : 연말부터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수혜 전망
5) 밸류에이션 :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2027E PER 11.8배
- 11/12 금일 리포트 (TP 상향)
1) 구조적 변화 : HBM 생산 경쟁 심화로 범용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 업체 수혜
2) 실적 : 3Q 컨센 소폭 하회 전망, 고객사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되지 못함, 4Q부터 베트남 법인 가파른 실적 성장 예상
3) 베트남 법인 : 고객사의 범용 제품 외주 물량 증가와 Turn-key 수주 확대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기대
4) 본사 : 연말부터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수혜 전망
5) 밸류에이션 :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2027E PER 11.8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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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당사는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GSK와의 기술이전에 이은 두번째 플랫폼 기술이전 성과로,
당사는 올해에만 약 8조원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을 달성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당사는 그동안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사항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증명했습니다.
1. Target 확장
2. Modality 확장
3. MTA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는 기술이전
4. 투명하고 정확한 소통을 통한 주주 신뢰 확보
Sanofi와 GSK에 이어, 이번 Lilly와의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확인된 것처럼,
Grabody-B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Grabody-B는 비만과 근육 질환 등까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BBB 셔틀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와 함께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이번 기술이전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원(USD 2,602,000,000)이며,
이 중 반환 의무없는 계약금(Upfront)은 약 6백억원(USD 40,000,000)입니다.
당사는 HSR를 비롯한 미국 내 행정 절차가 완료된 이후 10 영업일 이내에 해당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당사와 Lilly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협력하게 됩니다.
1. 당사는 Grabody-B 플랫폼을 제공하고 초기 공동 연구를 수행
2. Lilly는 이후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전 과정을 단독으로 책임지고 추진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력을 통해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GSK와의 기술이전에 이은 두번째 플랫폼 기술이전 성과로,
당사는 올해에만 약 8조원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을 달성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당사는 그동안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사항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증명했습니다.
1. Target 확장
2. Modality 확장
3. MTA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는 기술이전
4. 투명하고 정확한 소통을 통한 주주 신뢰 확보
Sanofi와 GSK에 이어, 이번 Lilly와의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확인된 것처럼,
Grabody-B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Grabody-B는 비만과 근육 질환 등까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BBB 셔틀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와 함께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이번 기술이전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원(USD 2,602,000,000)이며,
이 중 반환 의무없는 계약금(Upfront)은 약 6백억원(USD 40,000,000)입니다.
당사는 HSR를 비롯한 미국 내 행정 절차가 완료된 이후 10 영업일 이내에 해당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당사와 Lilly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협력하게 됩니다.
1. 당사는 Grabody-B 플랫폼을 제공하고 초기 공동 연구를 수행
2. Lilly는 이후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전 과정을 단독으로 책임지고 추진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력을 통해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2 11:35:56
기업명: 토탈소프트(시가총액: 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억(예상치 : -)
영업익 : 24억(예상치 : -)
순이익 : 2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억/ 24억/ 25억
2025.2Q 97억/ 51억/ 32억
2025.1Q 53억/ 14억/ 13억
2024.4Q 66억/ 24억/ 31억
2024.3Q 57억/ 20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129
기업명: 토탈소프트(시가총액: 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억(예상치 : -)
영업익 : 24억(예상치 : -)
순이익 : 2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억/ 24억/ 25억
2025.2Q 97억/ 51억/ 32억
2025.1Q 53억/ 14억/ 13억
2024.4Q 66억/ 24억/ 31억
2024.3Q 57억/ 20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129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NAND 공급난 지속·현물가 급등 — eMMC/UFS 가격 재차 인상 (과창판일보)
•최근 NAND 플래시 시장의 공급 긴축이 완화되지 않은 가운데, 현물 가격이 연이어 급등하면서 임베디드 eMMC/UFS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시현
•지난달 말 이후 다수의 원칩 제조사가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량을 초과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일부 업체는 2026년 생산능력이 이미 선점됐고, 2027년 고객 수요 예측을 검토 중인 상황임. 최근에는 일부 원칩 NAND 가격이 50% 급등했다는 소식이 현물 시장에 빠르게 확산됨.
•Flash Wafer 기준으로 보면, 약 2개월 반의 상승세 동안 NAND Flash 가격은 누적 50~100% 상승, 특히 512Gb TLC NAND Wafer 가격은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오름. 주목할 점은 1Tb QLC/TLC NAND Wafer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른 용량 제품들도 최고가에 근접 중
•NAND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임베디드 eMMC/UFS 역시 동반 인상되고 있으며, 원칩 제조사들이 여전히 공급을 보수적으로 통제하는 만큼, 단기적으로 공급난 해소는 어려울 전망임. 이에 따라 임베디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최근 NAND 플래시 시장의 공급 긴축이 완화되지 않은 가운데, 현물 가격이 연이어 급등하면서 임베디드 eMMC/UFS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시현
•지난달 말 이후 다수의 원칩 제조사가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량을 초과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일부 업체는 2026년 생산능력이 이미 선점됐고, 2027년 고객 수요 예측을 검토 중인 상황임. 최근에는 일부 원칩 NAND 가격이 50% 급등했다는 소식이 현물 시장에 빠르게 확산됨.
•Flash Wafer 기준으로 보면, 약 2개월 반의 상승세 동안 NAND Flash 가격은 누적 50~100% 상승, 특히 512Gb TLC NAND Wafer 가격은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오름. 주목할 점은 1Tb QLC/TLC NAND Wafer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른 용량 제품들도 최고가에 근접 중
•NAND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임베디드 eMMC/UFS 역시 동반 인상되고 있으며, 원칩 제조사들이 여전히 공급을 보수적으로 통제하는 만큼, 단기적으로 공급난 해소는 어려울 전망임. 이에 따라 임베디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지난해 내내 원가 수준에 머물렀던 낸드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해외 대형 고객사들과 내년 낸드 공급 물량을 논의 중인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20~30% 이상의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2/ELKL36X2PNHWDCIJRXZM4QCAZ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지난해 내내 원가 수준에 머물렀던 낸드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해외 대형 고객사들과 내년 낸드 공급 물량을 논의 중인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20~30% 이상의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2/ELKL36X2PNHWDCIJRXZM4QCAZQ/
Chosun Biz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QLC 공정 전환 과정서 생산량 손실 불가피 트렌드포스 낸드 품귀 현상 시작됐다 삼성전자, 낸드 공급가 20~30% 인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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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5,774억)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2 17:07:32 (현재가 : 35,1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695억(예상치 : 742억, -6.3%)
영업익 : 128억(예상치 : 151억, -15.5%)
순이익 : 118억(예상치 : 139억, -15.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2025.1Q 663억/ 150억/ 131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67억(3분기 128억 대비 +30.6% ) / 최근 6개분기 최대 영업익 예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2 17:07:32 (현재가 : 35,1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695억(예상치 : 742억, -6.3%)
영업익 : 128억(예상치 : 151억, -15.5%)
순이익 : 118억(예상치 : 139억, -15.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2025.1Q 663억/ 150억/ 131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67억(3분기 128억 대비 +30.6% ) / 최근 6개분기 최대 영업익 예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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