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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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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hynix, 삼성전자 (Morgan Stanley)
Memory – Maximum Pricing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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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아이디어
• DRAM/NAND 가격이 사상 고점을 경신 중. 4Q25 서버 RDIMM 계약가 +70% 제시, DDR5(16Gb) 스팟은 $7.5→$20.9로 급등. NAND 계약가도 +20~30%, 3D NAND 웨이퍼는 QoQ +65~70% 전망. 후방 PC·모바일 등은 마진 압박 가능성 커져 ‘메모리 vs. 수요처’의 차별화 필요.
• 서버 DRAM은 아직 $1/Gb로 ’18년 고점 $1.25/Gb 대비 업사이드. HDD는 리드타임 2년+, eSSD로 수요 스필오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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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 해석 & 투자 시사점
• 메모리 업사이클은 통상 4~6개 분기 지속. 지금은 AI 인퍼런스가 수요의 주도권을 쥐며 과거와 다른 구조적 국면. 보수적 시장에서 메모리주는 상대수익 우위.
• 전략: 가격결정력(메모리) 선호, **수요처(PC/모바일/컨슈머)**는 신중. 톱픽 축은 SK hynix,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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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코멘트
SK hynix (000660.KS) – Overweight, PT W730k (Bull W850k / Bear W400k)
• 논지: 2026년까지 DRAM/NAND 강한 커모디티 사이클 + HBM 리더십 유지 가정. 베이스 PT는 2026e P/B 2.9x 전제, 불리시는 2026e P/E 8x.
• 변경사항: 11/4 업데이트 이후 추정치 ‘유지’.
삼성전자 (005930.KS) – Overweight, PT W144k (Bull W175k / Bear W78.2k)
• 논지: 커모디티 가격상승 + 2026년 HBM 점진 개선 가정. 베이스 케이스 유지.
• 변경사항: FX·스마트폰 실적 반영의 미세 조정(매출/OP 소폭 상향·하향 혼재), TP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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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포인트
• 가격/수급
o DDR5 스팟 $20.9 (9월 $7.5). 서버 RDIMM 4Q25 +70% 견적. NAND 웨이퍼 +65~70% QoQ. HDD 리드타임 ’27년까지.
o 서버 DRAM 가격 $1/Gb, 과거 고점 $1.25/Gb 대비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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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실적 추정 (보고서 기재치만 정리)
• 삼성전자 (KRW bn, FY25E/26E/27E)
o 매출 336,012 / 430,059 / 503,887, 영업이익 41,378 / 116,628 / 135,397, 순이익 38,769 / 97,786 / 113,372.
o PER 20x / 8x / 7x, PBR 1.84x / 1.50x / 1.24x(MS 가정 주가 기준).
• SK hynix
o FY25E 매출 W84.8조(MS) vs 컨센서스 W97.9조, EPS W39,312(MS). 2026e P/B 2.9x(베이스), 2026e P/E 8x(불). (연도별 PER/PBR의 추가 수치는 본 보고서에 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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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드 체크리스트
• (1) 4Q25~1H26 계약가 최종 확정 레벨 모니터
• (2) HBM 증설 속도/수율: 26년 점유율 변화 감지
• (3) PC/모바일 세트 출하 조정 리스크: 다운스트림 비중 축소 검토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어제 올라온 글입니다. November 10, 2025. 마지막 주주서한입니다. 더 한 설명이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GPT로 초벌 번역했고, 가독성을 위해 빠르게 윤문했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

"버크셔의 사업 전반은 평균보다 약간 더 나은 전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중에는 서로 연관이 없지만 규모가 크고 단단한 ‘보석 같은 사업들’이 몇 개 있습니다. 다만 10년, 20년쯤 뒤에는 버크셔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낸 회사들도 분명 등장할 것입니다. 우리의 거대한 규모가 그만큼 성장의 속도를 제한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버크셔는 제가 아는 어떤 기업보다 ‘치명적인 위기’를 겪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 제가 평생 보아온 수많은 회사 중에서도, 버크셔의 경영진과 이사회만큼 주주 중심적으로 운영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버크셔는 언제나 미국이라는 나라의 자산으로 남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며, 결코 도움을 구하거나 손을 내미는 기업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우리의 경영진은 꽤 부유해질 것입니다.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은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들은 세습적인 부를 쌓거나, ‘나를 봐라’ 하는 식의 부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주가는 변덕스럽게 움직일 것입니다. 때때로 50% 가까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60년 동안 그런 일이 세 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미국은 반드시 다시 일어설 것이고, 버크셔의 주식도 그와 함께 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07197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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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11:13:29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5조 80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354억(예상치 : 1,435억/ -6%)
영업익 : 619억(예상치 : 602억/ +3%)
순이익 : 490억(예상치 : 522억/ -6%)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354억/ 619억/ 490억
2025.2Q 1,406억/ 559억/ 420억
2025.1Q 1,169억/ 447억/ 360억
2024.4Q 1,031억/ 337억/ 164억
2024.3Q 892억/ 349억/ 25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900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1
[이그전] 업종전략 #1. 주도주 교체는 없다 - ‘누가 먼저 붕괴하는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2026년 업종전략은 ‘주도주 교체’보단 오히려 ‘주도주 집중화’가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2) 불편한 결론이지만, 그렇게 결론이 도출된 이유들을 몇 개 차트를 통해서 공유하려 합니다.

3) 1999년 7월에 긴축이 시작된 이후 S&P500은 상승을 멈췄지만, 나스닥 100은 이후 거의 2배나 더 급등하며 집중화가 강화됐습니다.

- URL: https://bit.ly/4hObtz6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글로벌 PCB 드릴비트 1위 기업 Union Tool 나가오카 공장 내 신공장 건설 결정 발표

완공 예정일 : 2027년 6월

총 투자액: 약 62억엔 (자기자금으로 조달 예정)

신공장 건설 목적: 인쇄회로기판(PCB)용 Carbide Drills이라는 핵심 제품의 생산 능력을 확대

PCB·CCL 업스트림 공급 부족 심화 시사

(출처: Union Tool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5.11.11 15:59:46
기업명: 한국금융지주(시가총액: 9조 4,6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882억(예상치 : -)
영업익 : 8,491억(예상치 : 5,239억/ +62%)
순이익 : 6,738억(예상치 : 4,176억+/ 61%)

**최근 실적 추이**
2025.3Q 59,882억/ 8,491억/ 6,738억
2025.2Q 70,338억/ 5,856억/ 5,403억
2025.1Q 53,638억/ 5,296억/ 4,593억
2024.4Q 47,385억/ 1,552억/ 1,073억
2024.3Q 63,036억/ 3,635억/ 3,1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8004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050
2025.11.11 16:00:03
기업명: 삼성증권(시가총액: 6조 8,13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250억(예상치 : -)
영업익 : 4,018억(예상치 : 3,359억/ +20%)
순이익 : 3,092억(예상치 : 2,540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5.3Q 27,250억/ 4,018억/ 3,092억
2025.2Q 45,667억/ 3,087억/ 2,346억
2025.1Q 32,712억/ 3,346억/ 2,484억
2024.4Q 39,051억/ 2,108억/ 1,477억
2024.3Q 27,677억/ 3,241억/ 2,40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8004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6360
📌 반도체 생산량 증가,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증가 전망

🔑 핵심 내용


• 2025년 글로벌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전년 대비 +5.4% → 12,824 MSI 전망

• 2028년 15,485 MSI로 사상 최고치 경신 예상

• AI 데이터센터·엣지 컴퓨팅 확산과 HBM 증설이 수요를 견인

산업 포인트

• HBM 증설과 선단 로직 공정 전환으로 웨이퍼 투입량 증가

• 장기 다년 계약 확대와 믹스 개선으로 ASP 방어력 강화

• 전력비·ESG 규제 대응 가능한 고효율 라인과 원재료 다변화가 경쟁력 핵심

투자 포인트


• 웨이퍼는 반도체 제조에 원재료라 웨이퍼 출하량 증가는 반도체 생산량 증가와 연결

• 300mm 캐파 증설 수혜가 큰 대형 웨이퍼 메이커 중심 이익 레버리지 기대

• 메모리 업사이클 장기화 시 웨이퍼→장비·소모재까지 동시 낙수 효과 가능

리스크 요인

• 메모리 사이클 변동과 고객사 증설 시점 지연 리스크

• 중국 내 국산화 캐파 확대에 따른 중장기 가격 압력

• 전력·실리콘 원재료 가격 변동과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비용 상승 부담

관련 기업

• 웨이퍼 제조: 신에츠화학, SUMCO, GlobalWafers, Siltronic, SK실트론

• 메모리 제조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 파운드리 제조사: TSMC, 삼성전자, 인텔

#반도체 #실리콘웨이퍼 #HBM #AI데이터센터 #300mm #소재주 #파운드리 #메모리사이클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news.1rj.ru/str/econo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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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성바)
가치의 힘을 믿고 가라[윤지호의 투자, 함께 고민하시죠]

| 윤지호 경제평론가

인간이 늘 합리적이지는 않다. 일상을 규칙적으로, 큰 일탈 없이 지내던 사람도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곤 한다. 별것도 아닌 일에 흥분하고, 때론 아주 사소한 위협에도 공포에 휩싸인다. 특히 평범한 사람이 주식 투자에 나서면, 평소 자신과 다른 낯선 모습을 발견하기도 한다. 자본 증식의 욕망이 커지면 커질수록, 그만큼 손실에 대한 두려움도 자라나기 때문이다. 주가가 오르면 그만큼 돈을 못 벌어서, 주가가 하락하면 돈을 잃어서, 대다수의 주식 투자자는 늘 괴롭다.

벤저민 그레이엄은 주가가 주는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믿음을 선포했다. 그가 책 <현명한 투자자>에서 ‘주가에서 주가의 미래를 찾는 접근법’을 비판한 이후, 수많은 가치투자자들은 이를 따라왔다. 주가는 수많은 투자자들이 순간적으로 합의한 환상에 불과하고, 실체는 그 기업 자체에 있다는 믿음이다. 가치를 향한 여정에 차이는 존재한다. 이익 성장으로 보느냐, 장부 가치나 현금흐름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투자자의 선택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가치평가 방법이 각기 다르다고 가치를 향한 믿음이 다른 것은 아니다.

주가는 매일 오르내리며 우리의 심리를 흔든다. 반면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기업의 체력, 기술력, 경영진의 철학처럼 숫자로 단정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그 속을 지탱한다. 이 둘의 관계를 나무에 비유해보자. 가격은 잎이다. 계절이 바뀌면 잎은 피고 지며, 색을 바꾼다. 봄에 잎은 푸르게 번성하지만, 겨울의 찬바람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떨어진다. 가치는 뿌리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토양 깊숙이 뻗은 뿌리는 나무의 생명을 결정한다. 바람이 아무리 세차도 뿌리가 단단하다면 나무는 다시 잎을 틔운다.

비유로는 이해가 가고, 가치를 믿고 따르고 싶지만 쉽지 않다. 가치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투자자는 명확한 숫자를 갈망한다. 가치평가 방법론을 제대로 배운다면, 가치를 숫자로 알 수 있다는 환상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가치평가가 ‘가치’ 자체가 될 수는 없다. 객관적인 가치는 존재하지 않고 각자의 주관이 모여서 합의에 이르는 과정일 뿐이다. 승자는 가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더 믿을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가치투자는 숫자놀이가 아닌 가치의 방향을 찾는 게임이다.

물론 숫자가 아닌 내러티브만으로 가치의 방향을 알 수는 없다. 숫자가 뒷받침되지 않은 내러티브는 서사일 뿐이다. 투자는 본질적으로 현재를 내어주고 미래를 사는 행위다. 예금도 채권도 주식도 본질은 동일하다. 현재 넣은 돈보다 미래에 나아질 거란 계산이 나와야 투자다. 미래가 현재보다 나을 거라는 막연한 소설은 투자라 볼 수 없다.

하지만 숫자놀이가 가치를 찾는 여정의 모든 것은 아니다. 현존하는 가치평가의 최고 권위자인 애스워드 다모다란은 그의 책 <내러티브 앤 넘버스>에서 내러티브가 숫자에 결합할 때의 힘을 다뤘다. 투자자의 초점은 가치이고 가격은 가치를 향해 움직일 것이라고 믿으면서 투자해야 하지만, 가치가 재무제표 안에만 머물러 있다고 보지 않았다. 강력한 이야기의 힘이 숫자에 의미를 부여할 때, 가치의 방향이 선명해질 수 있다. 투자자는 이야기와 숫자를 함께 다뤄야 한다.

세상은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우리 삶의 방식을 바꿀 거란 거대한 내러티브가 우리를 압박한다. 어떤 이는 변화를 두려워하지만, 다른 이는 기회를 찾으려 한다. 아직 숫자로 확인되지는 않았다. AI 투자금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돈의 회수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숫자만 보는 이들은 이를 두려워한다. 분명한 것은 글로벌 빅테크의 투자는 승자와 패자가 갈라질 때까지 지속될 것이란 이야기다. 주가가 올라오자 사람들은 현기증을 느끼고 증시의 약한 고리를 찾아 헤매고 있다.

최근 한국 증시의 주가 변동성은 이러한 ‘잎의 흔들림’을 잘 보여준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조정을 받자, 일부 투자자들은 불안감을 호소했다. 그러나 냉정히 보면 기업의 ‘뿌리’, 즉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개선되는 주당순이익(EPS) 전망은 여전히 건재하다. 빅테크의 투자가 멈추지 않았고, 한국 반도체 기업의 가치는 여전히 우상향하고 있다. 단지 잎이 떨어진다고 해서 나무의 생명까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잎의 움직임에만 집중하려 한다는 것이다.

다시 그레이엄으로 돌아가자. 주가는 매 순간 변하지만, 가치는 그렇게 빠르게 흔들리지 않는다. 뿌리를 보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재무제표를 읽고, 산업의 방향을 이해하며, 단기의 소음 너머를 보려는 태도가 요구된다. 결국 투자는 계절을 견디는 일이다. 봄과 여름에는 누구나 나무의 싱그러움을 칭송한다. 겨울나무의 앙상한 나뭇가지를 바라보면서도 그 뿌리를 믿는 사람만이 다음 봄을 맞이한다. 가치는 잎보다 느리게 드러나지만, 오래 남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8150?sid=101&fbclid=IwY2xjawOAJaJleHRuA2FlbQIxMQBicmlkETFxakRKUG1uaFg3WTBJTGlzc3J0YwZhcHBfaWQQMjIyMDM5MTc4ODIwMDg5MgABHkeYOAOAJ81neqoup_d9eTFDN2yDZvr79re3Fynf3zXkddbYbd7-k7esEX5U_aem_ChEQkoxQr5VqEbvCTeKF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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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위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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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서 비만뿐만 아니라 약가 인하 관련해서 시밀러나 제네릭 공부 내용도 공유를 했었는데 최근 유럽은 약가 인하에 대한 방향성을 강하게 잡고 있었음.

영국 같은 경우 인플릭시맙 바이오시밀러 사용률이 90%가 넘었음. 물론 미국도 바이오시밀러 승인 절차 가속화하면서 시밀러 확대로 약가 인하와 복지 지출을 목적으로 하고 있음.

Aflibercept 관련해서 프랑스는 유럽 시장내에서 3-4위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음
14🔥1
2025.11.12 09:34:56
기업명: 티엘비(시가총액: 6,431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9억(예상치 : 673억, +2.4%)
영업익 : 87억(예상치 : 82억, +5.5%)
순이익 : 65억(예상치 : 57억, +14.6%)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9억/ 87억/ 65억
2025.2Q 641억/ 69억/ 45억
2025.1Q 530억/ 19억/ 9억
2024.4Q 498억/ 9억/ 15억
2024.3Q 464억/ 28억/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023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큐리옥스의 거의 모든 활동이 해외에서 진행되다 보니 국내 언론에서 소식을 접하기 어려운데 링크드인 가면 일거수일투족을 알 수 있음. 이 회사가 얼마나 바쁘게 사업을 하고 영업을 하는지. 그 중에서도 사우쓰드래곤킴 대표가 제일 열심히 함. 모든 일은 그의 링크드인 따봉을 따라가면 알 수 있을 정도.

주식투자자들 다들 글로벌 확장성이 중요하다 하는데 일단 이 회사의 무게중심은 99.99프로 해외로 치우쳐 있음. 아직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이 없어 무관심, 반신반의하는 분위기인데 이제 방귀가 아니라 똥을 보여줄(?) 차례. 마침 싱가뽀르쪽 오버행도 다 끝났고.

(링크드인 아이디 없으면 한깨행님 블로그 팔로우 하시면 됩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unlimitedi&logNo=224073116648
AI 호황에…삼성전기 MLCC 생산확대 나선다

-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지속 전망'
- 삼성전기, 기술 우위 바탕 캐파 확대 전략
- 대당 탑재 개수↑…전력 안정성 확보 중요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최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과 MLCC 투자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늘어나는 고성능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리핀 공장의 설비투자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MLCC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필리핀 공장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최근 AI 시장이 확대되고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MLCC 수요는 함께 늘고 있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공급해 반도체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댐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에도 MLCC 시장이 안정적인 상승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고 봤다.

https://naver.me/5sGW7JaE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하나마이크론

- 11/12 금일 리포트 (TP 상향)

1) 구조적 변화 : HBM 생산 경쟁 심화로 범용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 업체 수혜

2) 실적 : 3Q 컨센 소폭 하회 전망, 고객사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되지 못함, 4Q부터 베트남 법인 가파른 실적 성장 예상

3) 베트남 법인 : 고객사의 범용 제품 외주 물량 증가와 Turn-key 수주 확대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기대

4) 본사 : 연말부터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수혜 전망

5) 밸류에이션 :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2027E PER 11.8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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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당사는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GSK와의 기술이전에 이은 두번째 플랫폼 기술이전 성과로,
당사는 올해에만 약 8조원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을 달성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당사는 그동안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사항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증명했습니다.

1. Target 확장
2. Modality 확장
3. MTA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는 기술이전
4. 투명하고 정확한 소통을 통한 주주 신뢰 확보


Sanofi와 GSK에 이어, 이번 Lilly와의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확인된 것처럼,
Grabody-B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Grabody-B는 비만과 근육 질환 등까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BBB 셔틀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와 함께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이번 기술이전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원(USD 2,602,000,000)이며,
이 중 반환 의무없는 계약금(Upfront)은 약 6백억원(USD 40,000,000)입니다.

당사는 HSR를 비롯한 미국 내 행정 절차가 완료된 이후 10 영업일 이내에 해당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당사와 Lilly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협력하게 됩니다.
1. 당사는 Grabody-B 플랫폼을 제공하고 초기 공동 연구를 수행
2. Lilly는 이후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전 과정을 단독으로 책임지고 추진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력을 통해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