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AI 호황에…삼성전기 MLCC 생산확대 나선다
-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지속 전망'
- 삼성전기, 기술 우위 바탕 캐파 확대 전략
- 대당 탑재 개수↑…전력 안정성 확보 중요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최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과 MLCC 투자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늘어나는 고성능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리핀 공장의 설비투자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MLCC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필리핀 공장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최근 AI 시장이 확대되고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MLCC 수요는 함께 늘고 있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공급해 반도체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댐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에도 MLCC 시장이 안정적인 상승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고 봤다.
https://naver.me/5sGW7JaE
- 고성능 MLCC 수요 증가…'지속 전망'
- 삼성전기, 기술 우위 바탕 캐파 확대 전략
- 대당 탑재 개수↑…전력 안정성 확보 중요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은 최근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과 만나 필리핀 경제특구청(PEZA)과 MLCC 투자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늘어나는 고성능 MLC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필리핀 공장의 설비투자를 구체화할 방침이다. 삼성전기는 필리핀 칼람바에서 MLCC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필리핀 공장 생산능력(CAPA)을 확대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최근 AI 시장이 확대되고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MLCC 수요는 함께 늘고 있다. MLCC는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한 만큼 안정적으로 공급해 반도체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댐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내년에도 MLCC 시장이 안정적인 상승 국면을 이어갈 것이라고 봤다.
https://naver.me/5sGW7JaE
Naver
AI 호황에…삼성전기 MLCC 생산확대 나선다
삼성전기(009150)가 고성능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생산을 확대하며 인공지능(AI)발 호황에 대응하고 있다. AI 시대 MLCC 수요가 함께 늘어나자 생산을 확대하며 시장 장악력을 키우려는 전략이다. 삼성전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하나마이크론
- 11/12 금일 리포트 (TP 상향)
1) 구조적 변화 : HBM 생산 경쟁 심화로 범용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 업체 수혜
2) 실적 : 3Q 컨센 소폭 하회 전망, 고객사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되지 못함, 4Q부터 베트남 법인 가파른 실적 성장 예상
3) 베트남 법인 : 고객사의 범용 제품 외주 물량 증가와 Turn-key 수주 확대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기대
4) 본사 : 연말부터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수혜 전망
5) 밸류에이션 :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2027E PER 11.8배
- 11/12 금일 리포트 (TP 상향)
1) 구조적 변화 : HBM 생산 경쟁 심화로 범용 반도체 후공정 외주화 업체 수혜
2) 실적 : 3Q 컨센 소폭 하회 전망, 고객사 가동률 상승 효과 온기 반영되지 못함, 4Q부터 베트남 법인 가파른 실적 성장 예상
3) 베트남 법인 : 고객사의 범용 제품 외주 물량 증가와 Turn-key 수주 확대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기대
4) 본사 : 연말부터 주요 고객사 물량 확대 수혜 전망
5) 밸류에이션 :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2027E PER 11.8배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에이비엘바이오(시가총액: 5조 4,629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25.11.12 10:55:17 (현재가 : 99,100원, 0%)
제목 : Grabody-B 플랫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개발 및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
- 국적 : 미국
- 설립년도 : 1876
- 최근 사업연도(2024년) 매출액 : 65조 9,065억원 (USD 45,042.7 million)
2. 계약의 내용 :
릴리가 다양한 모달리티(Modality)를 기반으로
당사의 Grabody-B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복수의 비공개 타깃(Target) 후보물질을
개발 및 상업화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 이전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12일
4. 계약기간 : 로열티 기간 종료일까지
5. 계약금액
1) 총 기술이전 금액 : 3,807,246,400,000원 (USD 2,602 million)
- 2024년 매출액(연결 기준) 334억원 대비 11,398%에 해당
①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② 기타 마일스톤(Milestones) : 3,748,718,400,000원 (USD 2,562 million)
(임상, 허가, 상업화 등의 성공에 따라 단계별 수령)
2)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3) 계약지역 : 전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9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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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당사는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GSK와의 기술이전에 이은 두번째 플랫폼 기술이전 성과로,
당사는 올해에만 약 8조원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을 달성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당사는 그동안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사항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증명했습니다.
1. Target 확장
2. Modality 확장
3. MTA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는 기술이전
4. 투명하고 정확한 소통을 통한 주주 신뢰 확보
Sanofi와 GSK에 이어, 이번 Lilly와의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확인된 것처럼,
Grabody-B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Grabody-B는 비만과 근육 질환 등까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BBB 셔틀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와 함께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이번 기술이전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원(USD 2,602,000,000)이며,
이 중 반환 의무없는 계약금(Upfront)은 약 6백억원(USD 40,000,000)입니다.
당사는 HSR를 비롯한 미국 내 행정 절차가 완료된 이후 10 영업일 이내에 해당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당사와 Lilly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협력하게 됩니다.
1. 당사는 Grabody-B 플랫폼을 제공하고 초기 공동 연구를 수행
2. Lilly는 이후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전 과정을 단독으로 책임지고 추진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력을 통해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지난 4월 GSK와의 기술이전에 이은 두번째 플랫폼 기술이전 성과로,
당사는 올해에만 약 8조원의 글로벌 빅파마 기술이전을 달성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을 통해 당사는 그동안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사항들을
다시 한 번 명확히 증명했습니다.
1. Target 확장
2. Modality 확장
3. MTA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는 기술이전
4. 투명하고 정확한 소통을 통한 주주 신뢰 확보
Sanofi와 GSK에 이어, 이번 Lilly와의 기술이전 성과를 통해 확인된 것처럼,
Grabody-B 플랫폼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Grabody-B는 비만과 근육 질환 등까지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BBB 셔틀 시대의 본격적인 도래와 함께 글로벌 빅파마들로부터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이번 기술이전의 총 계약 규모는 약 3.8조원(USD 2,602,000,000)이며,
이 중 반환 의무없는 계약금(Upfront)은 약 6백억원(USD 40,000,000)입니다.
당사는 HSR를 비롯한 미국 내 행정 절차가 완료된 이후 10 영업일 이내에 해당 계약금을 수령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당사와 Lilly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협력하게 됩니다.
1. 당사는 Grabody-B 플랫폼을 제공하고 초기 공동 연구를 수행
2. Lilly는 이후 후속 연구개발, 생산 및 상업화 전 과정을 단독으로 책임지고 추진
당사는 글로벌 빅파마들과의 협력을 통해 Grabody-B 플랫폼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90014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12 11:35:56
기업명: 토탈소프트(시가총액: 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억(예상치 : -)
영업익 : 24억(예상치 : -)
순이익 : 2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억/ 24억/ 25억
2025.2Q 97억/ 51억/ 32억
2025.1Q 53억/ 14억/ 13억
2024.4Q 66억/ 24억/ 31억
2024.3Q 57억/ 20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129
기업명: 토탈소프트(시가총액: 686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5.09)
잠정실적 : N
매출액 : 68억(예상치 : -)
영업익 : 24억(예상치 : -)
순이익 : 25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8억/ 24억/ 25억
2025.2Q 97억/ 51억/ 32억
2025.1Q 53억/ 14억/ 13억
2024.4Q 66억/ 24억/ 31억
2024.3Q 57억/ 20억/ 1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129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NAND 공급난 지속·현물가 급등 — eMMC/UFS 가격 재차 인상 (과창판일보)
•최근 NAND 플래시 시장의 공급 긴축이 완화되지 않은 가운데, 현물 가격이 연이어 급등하면서 임베디드 eMMC/UFS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시현
•지난달 말 이후 다수의 원칩 제조사가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량을 초과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일부 업체는 2026년 생산능력이 이미 선점됐고, 2027년 고객 수요 예측을 검토 중인 상황임. 최근에는 일부 원칩 NAND 가격이 50% 급등했다는 소식이 현물 시장에 빠르게 확산됨.
•Flash Wafer 기준으로 보면, 약 2개월 반의 상승세 동안 NAND Flash 가격은 누적 50~100% 상승, 특히 512Gb TLC NAND Wafer 가격은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오름. 주목할 점은 1Tb QLC/TLC NAND Wafer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른 용량 제품들도 최고가에 근접 중
•NAND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임베디드 eMMC/UFS 역시 동반 인상되고 있으며, 원칩 제조사들이 여전히 공급을 보수적으로 통제하는 만큼, 단기적으로 공급난 해소는 어려울 전망임. 이에 따라 임베디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최근 NAND 플래시 시장의 공급 긴축이 완화되지 않은 가운데, 현물 가격이 연이어 급등하면서 임베디드 eMMC/UFS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시현
•지난달 말 이후 다수의 원칩 제조사가 “고객 수요가 자사 공급량을 초과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일부 업체는 2026년 생산능력이 이미 선점됐고, 2027년 고객 수요 예측을 검토 중인 상황임. 최근에는 일부 원칩 NAND 가격이 50% 급등했다는 소식이 현물 시장에 빠르게 확산됨.
•Flash Wafer 기준으로 보면, 약 2개월 반의 상승세 동안 NAND Flash 가격은 누적 50~100% 상승, 특히 512Gb TLC NAND Wafer 가격은 거의 두 배 수준까지 오름. 주목할 점은 1Tb QLC/TLC NAND Wafer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다른 용량 제품들도 최고가에 근접 중
•NAND 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임베디드 eMMC/UFS 역시 동반 인상되고 있으며, 원칩 제조사들이 여전히 공급을 보수적으로 통제하는 만큼, 단기적으로 공급난 해소는 어려울 전망임. 이에 따라 임베디드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지난해 내내 원가 수준에 머물렀던 낸드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해외 대형 고객사들과 내년 낸드 공급 물량을 논의 중인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20~30% 이상의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2/ELKL36X2PNHWDCIJRXZM4QCAZQ/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 등은 지난해 내내 원가 수준에 머물렀던 낸드 가격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해외 대형 고객사들과 내년 낸드 공급 물량을 논의 중인 가운데 내부적으로는 20~30% 이상의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2/ELKL36X2PNHWDCIJRXZM4QCAZQ/
Chosun Biz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키옥시아, 낸드플래시 공급 대폭 축소 물량 부족에 가격 급등 본격화 QLC 공정 전환 과정서 생산량 손실 불가피 트렌드포스 낸드 품귀 현상 시작됐다 삼성전자, 낸드 공급가 20~30% 인상 전망
❤2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5,774억)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2 17:07:32 (현재가 : 35,1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695억(예상치 : 742억, -6.3%)
영업익 : 128억(예상치 : 151억, -15.5%)
순이익 : 118억(예상치 : 139억, -15.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2025.1Q 663억/ 150억/ 131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67억(3분기 128억 대비 +30.6% ) / 최근 6개분기 최대 영업익 예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2 17:07:32 (현재가 : 35,100원, 0%)
잠정실적 : N
매출액 : 695억(예상치 : 742억, -6.3%)
영업익 : 128억(예상치 : 151억, -15.5%)
순이익 : 118억(예상치 : 139억, -15.2%)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5.3Q 695억/ 128억/ 118억
2025.2Q 608억/ 122억/ 97억
2025.1Q 663억/ 150억/ 131억
2024.4Q 751억/ 131억/ 59억
2024.3Q 740억/ 132억/ 127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67억(3분기 128억 대비 +30.6% ) / 최근 6개분기 최대 영업익 예상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20005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9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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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 [단독]삼성, '넥스트 HBM' CXL D램 세계 첫 대량 양산 돌입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657606642365064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657606642365064
이데일리
[단독]삼성, '넥스트 HBM' CXL D램 세계 첫 대량 양산 돌입
삼성전자(005930)가 ‘넥스트 HBM’으로 불리는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대량 양산을 시작했다. 국내 반도체 업계는 그동안 시장이 열리지 않아 CXL 기술을 개발한 뒤 양산 준비만 마친 상태였다. 삼성전자가 양산에 돌입하면서 내년부터 CXL 시장이 본...
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코스닥/중소형주 붐은 온...올까...?>
1.
10월 마지막주~11월 첫주에 IBK투자증권에서 발간한 레포트에서 연말 코스닥 시장의 리레이팅을 점쳤었는데, 그 리포트의 주요 논거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11월말~12월초부터 정책적으로 가시화될 "국민성장펀드"와 "생산성 있는 산업으로의 자본흐름"
- 코스닥 시장은 통상 12월~2월에 강세였던 (귀납적) 과거 흐름
2.
며칠전 본 이형수 기자님의 "IT의 신" 영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랠리가 머지않았다고 하였었는데, 그러한 소부장 주식들의 리레이팅의 선결조건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어닝 상향 리비전이 서서히 마무리되갈때" 라고 하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족을 덧붙여보면,
현재의 삼성전자/하이닉스 이익전망 상향은 i) 데이터센터 capex 상향뿐만 아니라 ii) 레거시 메모리 숏티지가 본격 심화되면서 NAND/DRAM 스팟가격이 튀어오르면서 지속되고 있는데,
위 두가지 요소 모두 상향률이 점점 정점을 지나게 되가는 것 같습니다.
3.
그 외에 여러가지 논리들을 접하기는 하였지만 딱히 기억나지 않는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위 두가지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오늘 바이오 섹터가 크게 상승하는 것을 시작으로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그리고 size factor의 약세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시기가 점점 가까워져 오는 것 같습니다.
4.
매일매일 접하는 주가(가격)을 놓고 사고를 하다보면 오르는 것이 계속 오르는 모멘텀 효과에 자기도 모르게 사고가 편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가격과 무관한 정책적 요소, 어닝과 관련된 요소들을 놓고 사고를 해보고자 하였고, 그런 맥락에서 소외되었던 섹터와 주식들도 리레이팅되는 시기가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으로 글을 마무리해봅니다.
1.
10월 마지막주~11월 첫주에 IBK투자증권에서 발간한 레포트에서 연말 코스닥 시장의 리레이팅을 점쳤었는데, 그 리포트의 주요 논거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 11월말~12월초부터 정책적으로 가시화될 "국민성장펀드"와 "생산성 있는 산업으로의 자본흐름"
- 코스닥 시장은 통상 12월~2월에 강세였던 (귀납적) 과거 흐름
2.
며칠전 본 이형수 기자님의 "IT의 신" 영상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랠리가 머지않았다고 하였었는데, 그러한 소부장 주식들의 리레이팅의 선결조건은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어닝 상향 리비전이 서서히 마무리되갈때" 라고 하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족을 덧붙여보면,
현재의 삼성전자/하이닉스 이익전망 상향은 i) 데이터센터 capex 상향뿐만 아니라 ii) 레거시 메모리 숏티지가 본격 심화되면서 NAND/DRAM 스팟가격이 튀어오르면서 지속되고 있는데,
위 두가지 요소 모두 상향률이 점점 정점을 지나게 되가는 것 같습니다.
3.
그 외에 여러가지 논리들을 접하기는 하였지만 딱히 기억나지 않는 것을 보면,
개인적으로는 위 두가지가 가장 인상깊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오늘 바이오 섹터가 크게 상승하는 것을 시작으로 코스닥 중소형주들이, 그리고 size factor의 약세가 다시 반등할 수 있는 시기가 점점 가까워져 오는 것 같습니다.
4.
매일매일 접하는 주가(가격)을 놓고 사고를 하다보면 오르는 것이 계속 오르는 모멘텀 효과에 자기도 모르게 사고가 편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가격과 무관한 정책적 요소, 어닝과 관련된 요소들을 놓고 사고를 해보고자 하였고, 그런 맥락에서 소외되었던 섹터와 주식들도 리레이팅되는 시기가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으로 글을 마무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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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기관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왜 메타만 빠질까?'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407415589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4074155896?fromRss=true&trackingCod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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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투자자 입장에서 보는 '왜 메타만 빠질까?'
머니 코믹스 알상무님 얘기가 흥미로워서 간단히 정리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메모리 업황 강세 확인: AI·DRAM·HBM 중심 초호황 사이클 재확인 (Bofa)
1. 산업 전반
• AI와 메모리 산업 전문가 3인(난야테크 대표, AI 반도체 전문가, 트렌드포스 애널리스트) 모두 가격·수급 개선을 근거로 업황 강세 의견 제시
•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AI 서버 중심으로 구조적 수요가 확대 중이며, 이는 BofA의 슈퍼사이클 논리와 일치
• 특히 트렌드포스는 기존 전망 대비 DRAM·NAND 가격 상승폭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6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트렌드포스 관점
• 4Q25 DRAM +30~35%(기존 +18~23%), NAND +25~30%(기존 +20~25%)로 상향
• 1Q26에도 DRAM +20~25%(기존 +8~13%), NAND +20~25%(기존 +18~23%)
• 2026년 공급충족률(Sufficiency Ratio)은 낮게 유지될 전망 –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강함
• DRAM 업체들은 생산보다 출하를 늦추며 재고를 전략적으로 축적, 향후 높은 가격에 판매 유도
• 메모리 가격 상승은 2026년 노트북·스마트폰 등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 HBM4의 50~60% 가격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2026년 HBM 평균단가는 전년 대비 10% 하락 예상 (단, HBM→DDR5 전환 시 가격 상승 가능성 있음)
3. 난야테크 관점
•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10월 매출은 2018/2021년 고점 수준 근접
• DDR5와 DDR4 간 생산 전환이 용이해, 고객 수요에 맞춘 유연한 대응 가능
• 2026년 신규 팹 증설은 2H27 이후에야 시작되어 2026년 비트 성장률은 사실상 정체
• 가격협상은 분기 단위에서 월 단위로 전환 중,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 반영
• 채널 재고 수준은 낮아 추가적인 가격 인상 여력 존재
4. AI 반도체 전문가 로버트 카스텔라노 관점
• OpenAI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DRAM/HBM 구조적 수요를 견인
• OpenAI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파트너사(클라우드, 반도체, 빌딩 리스) 중심의 CapEx 확장 – 8년간 약 1.4조 달러 규모 커밋
• OpenAI 연환산 매출은 약 28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 중
• 미국 빅테크들의 AI 서버용 칩(GPU+HBM)은 과거 닷컴/클라우드 버블 대비 ‘고부가가치·고집적 메모리’ 구조로 전환
• AI DC 및 주권형 AI 인프라 투자로 HBM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와 달리 ‘이익 중심’ 전략에 따라 공격적 증설 자제, HBM·DDR5 동시 병목이 DRAM 전체 타이트닝을 유발
5. 투자 시사점
• DRAM/HBM 중심의 AI 수요는 향후 1~2년간 구조적 성장세 유지 전망
• 공급 증가는 제한적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 중심의 수익 최적화 전략으로 전환
• HBM4 전환기(2026~27) 동안 DDR5 생산 여력 감소로 범용 DRAM 가격도 강세 유지 가능
• 주요 수혜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HBM 공급선 확장, DDR5/HBM 믹스 개선)
• Legacy DRAM 업체(난야, Winbond 등)도 단기 가격 반등 수혜 가능
• 2026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능성 강화, AI CapEx 장기화와 맞물려 고수익 구간 진입
1. 산업 전반
• AI와 메모리 산업 전문가 3인(난야테크 대표, AI 반도체 전문가, 트렌드포스 애널리스트) 모두 가격·수급 개선을 근거로 업황 강세 의견 제시
•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AI 서버 중심으로 구조적 수요가 확대 중이며, 이는 BofA의 슈퍼사이클 논리와 일치
• 특히 트렌드포스는 기존 전망 대비 DRAM·NAND 가격 상승폭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2026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2. 트렌드포스 관점
• 4Q25 DRAM +30~35%(기존 +18~23%), NAND +25~30%(기존 +20~25%)로 상향
• 1Q26에도 DRAM +20~25%(기존 +8~13%), NAND +20~25%(기존 +18~23%)
• 2026년 공급충족률(Sufficiency Ratio)은 낮게 유지될 전망 – 수요가 공급보다 훨씬 강함
• DRAM 업체들은 생산보다 출하를 늦추며 재고를 전략적으로 축적, 향후 높은 가격에 판매 유도
• 메모리 가격 상승은 2026년 노트북·스마트폰 등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
• HBM4의 50~60% 가격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2026년 HBM 평균단가는 전년 대비 10% 하락 예상 (단, HBM→DDR5 전환 시 가격 상승 가능성 있음)
3. 난야테크 관점
• 4분기에도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10월 매출은 2018/2021년 고점 수준 근접
• DDR5와 DDR4 간 생산 전환이 용이해, 고객 수요에 맞춘 유연한 대응 가능
• 2026년 신규 팹 증설은 2H27 이후에야 시작되어 2026년 비트 성장률은 사실상 정체
• 가격협상은 분기 단위에서 월 단위로 전환 중, 이는 공급자 우위 시장 반영
• 채널 재고 수준은 낮아 추가적인 가격 인상 여력 존재
4. AI 반도체 전문가 로버트 카스텔라노 관점
• OpenAI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는 DRAM/HBM 구조적 수요를 견인
• OpenAI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 파트너사(클라우드, 반도체, 빌딩 리스) 중심의 CapEx 확장 – 8년간 약 1.4조 달러 규모 커밋
• OpenAI 연환산 매출은 약 280억 달러 수준으로 성장 중
• 미국 빅테크들의 AI 서버용 칩(GPU+HBM)은 과거 닷컴/클라우드 버블 대비 ‘고부가가치·고집적 메모리’ 구조로 전환
• AI DC 및 주권형 AI 인프라 투자로 HBM 공급 부족 심화 예상
• 메모리 업체들은 과거와 달리 ‘이익 중심’ 전략에 따라 공격적 증설 자제, HBM·DDR5 동시 병목이 DRAM 전체 타이트닝을 유발
5. 투자 시사점
• DRAM/HBM 중심의 AI 수요는 향후 1~2년간 구조적 성장세 유지 전망
• 공급 증가는 제한적이고, 메모리 업체들이 가격 중심의 수익 최적화 전략으로 전환
• HBM4 전환기(2026~27) 동안 DDR5 생산 여력 감소로 범용 DRAM 가격도 강세 유지 가능
• 주요 수혜주: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HBM 공급선 확장, DDR5/HBM 믹스 개선)
• Legacy DRAM 업체(난야, Winbond 등)도 단기 가격 반등 수혜 가능
• 2026년까지 메모리 슈퍼사이클 가능성 강화, AI CapEx 장기화와 맞물려 고수익 구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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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1113_AI_추론이_불러올_메모리_르네상스_신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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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IEA, 핵 에너지가 다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혀](https://world-nuclear-news.org/articles/nuclear-power-is-making-a-comeback-says-iea)
▶️ IEA는 세계 원전 설비용량이 2035년까지 최소 1/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5년에는 원전 발전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
▶️ 기술 발전,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 가 원전 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30GW 규모의 SMR 프로젝트가 논의 중.
▶️ 현재 70GW 이상이 신규 건설 중으로, 이는 최근 30년 중 가장 높은 수준.
▶️ 향후 글로벌 원전 투자액은 연간 700억 달러에서 2035년 약 2,100억 달러까지 확대될 전망.
▶️ IEA는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라면, 이제 세계는 전력의 시대(Age of Electricity)에 진입했다”고 평가.
#원자력 #에너지
▶️ IEA는 세계 원전 설비용량이 2035년까지 최소 1/3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5년에는 원전 발전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
▶️ 기술 발전,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 가 원전 산업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30GW 규모의 SMR 프로젝트가 논의 중.
▶️ 현재 70GW 이상이 신규 건설 중으로, 이는 최근 30년 중 가장 높은 수준.
▶️ 향후 글로벌 원전 투자액은 연간 700억 달러에서 2035년 약 2,100억 달러까지 확대될 전망.
▶️ IEA는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라면, 이제 세계는 전력의 시대(Age of Electricity)에 진입했다”고 평가.
#원자력 #에너지
World Nuclear News
Nuclear power is making a comeback, says IEA
After more than two decades of stagnation, global nuclear power capacity is set to increase by at least one-third to 2035, according to the latest World Energy Outlook from the International Energy Agency. Global nuclear generating capacity is expected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