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제약에 따라 반도체 이익 상승은 이어질 것이며, 소부장 또한 수혜
- 26~27년 Capex 확대 (1C DRAM 위주) +기술 난이도 상승 (EUV) 에 따른 소재 부품업체 ASP 상승이 긍정적
- 26~27년 Capex 확대 (1C DRAM 위주) +기술 난이도 상승 (EUV) 에 따른 소재 부품업체 ASP 상승이 긍정적
리스크 요인 또한 당장의 리스크 요인은 없으며, 정책 방향에 따라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 존재
→ 개인적으로 중국을 제외해도 전세계 시장의 AI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에 해당 수요만으로도 지금 싸이클이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중국 익스포져가 큰 소부장의 경우가 변수가 될 수 있음
→ 개인적으로 중국을 제외해도 전세계 시장의 AI 투자를 진행하고 있기에 해당 수요만으로도 지금 싸이클이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
→ 다만, 중국 익스포져가 큰 소부장의 경우가 변수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한화투자증권 시황 김수연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0: AI가 버블이라고?
- 18일 KOSPI가 3.3% 빠지면서 20일선 하회. 지금 판단해야 할 건 시장이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추세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바뀌는지 여부
- 인플레 부담 때문에 다음달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말 기준금리 예상치는 여전히 3.25%로 유지
- 20일 새벽 엔비디아 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매출액 컨센서스는 상향. 2023년 AI 사이클 이후 매출이 한 번도 가이던스를 하회한 적 없음
- 국내 반도체 이익 모멘텀도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방향도 바뀌지 않았음.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부장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보임
[수요 액티브 전술집] 2025-20: AI가 버블이라고?
- 18일 KOSPI가 3.3% 빠지면서 20일선 하회. 지금 판단해야 할 건 시장이 강세장에서 약세장으로 추세가 바뀌는지, 아니면 주도주가 반도체에서 다른 업종으로 바뀌는지 여부
- 인플레 부담 때문에 다음달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내년말 기준금리 예상치는 여전히 3.25%로 유지
- 20일 새벽 엔비디아 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매출액 컨센서스는 상향. 2023년 AI 사이클 이후 매출이 한 번도 가이던스를 하회한 적 없음
- 국내 반도체 이익 모멘텀도 유지되고 있고 유동성 방향도 바뀌지 않았음. 반도체 대형주에서 중소형 소부장으로 비중을 늘리는 것이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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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최근 증시 조정 사유 정리 및 대응 전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최근 시장에서 언급되는 증시 조정의 사유에 대해 언급되는 요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2) 단기조정과 장기붕괴를 구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사이클’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직 확장국면으로 판단됩니다.
3) 강세장에서도 ‘급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강세장에선 급락이 2배는 더 많이, 폭도 3~4%로 평년보다 더 크다’란 점이 핵심입니다.
- URL: https://bit.ly/4r8nQu8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최근 시장에서 언급되는 증시 조정의 사유에 대해 언급되는 요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2) 단기조정과 장기붕괴를 구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사이클’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직 확장국면으로 판단됩니다.
3) 강세장에서도 ‘급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강세장에선 급락이 2배는 더 많이, 폭도 3~4%로 평년보다 더 크다’란 점이 핵심입니다.
- URL: https://bit.ly/4r8nQu8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최근 증시 조정 사유 정리 및 대응 전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01032571059)입니다. 1) 최근 시장에서 언급되는 증시 조정의 사유에 대해 언급되는 요인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2) 단기조정과 장기붕괴를 구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사이클’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아직 확장국면으로 판단됩니다. 3) 강세장에서도 ‘급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강세장에선 급락이 2배는 더 많이, 폭도 3~4%로…
3) 강세장에서도 ‘급락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강세장에선 급락이 2배는 더 많이, 폭도 3~4%로 평년보다 더 크다’란 점이 핵심입니다.
가급적 채널에는 주식 얘기말고는 잘 안하려고 하는데 경쟁업체의 난립 (?)으로 친인척이 힘들어하셔서 부득이하게 홍보 글 올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노포분위기이긴한데 맛은 그 어느 곳보다 괜찮은 곳이라고 장담할 수 있구요.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맛있는 고깃집 가고싶으신 분들은 가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지만 매주 수요일은 휴무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장군숯불갈비 #신풍역
https://map.naver.com/p/entry/place/20640777?placePath=%2Fhome
노포분위기이긴한데 맛은 그 어느 곳보다 괜찮은 곳이라고 장담할 수 있구요.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맛있는 고깃집 가고싶으신 분들은 가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지만 매주 수요일은 휴무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장군숯불갈비 #신풍역
https://map.naver.com/p/entry/place/20640777?placePath=%2F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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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화이자 曰 "멧세라 인수로 끝이 아님. 비만치료제 회사 더 찾고 있음"
Pfizer CFO: Company To Look Globally For More Obesity Deals - Will Look To Supplement Metsera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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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생산량 두 배로 확대 추진]
- Venture Global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수출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신청서 제출
- Plaquemines LNG는 현재 Phase 1&2의 공사 및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두 단계의 총 투자비는 200억 달러에 달하고, 상업운전이 시작되면 최대 27.2Mtpa 규모의 LNG를 생산하게 됨
- 다음 확장 계획인 Phase 3는 최대 31Mtpa 추가하게 되며, Phase 1, 2, 3 전체를 합산하면 총 58.2Mtpa의 LNG 생산능력을 갖게 될 예정
- Venture Global은 올해 3월 공개한 Phase 3의 투자비가 18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FERC와 미 에너지부(DoE)의 승인을 전제로 Phase 3의 건설을 '27년 초에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FERC 제출 문서에 따르면 공사 기간은 47개월로 예상되지만, Phase 3에서 생산되는 첫 LNG를 2028년에 확보할 계획. 해당 일정은 2027년까지 전면 상업 가동에 도달할 예정인 Phase 1&2의 생산 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Plaquemines LNG 프로젝트]
Phase 1: 13.3Mtpa / '22년 5월 FID
Phase 2: +6.7Mtpa (누적 20Mtpa) / '23년 3월 FID
Phase 1&2 Update: +7.2Mtpa (누적 27.2Mtpa) / '25년 2월 FERC 승인
Phase 3: +31Mtpa (누적 58.2Mtpa) / '26~'27년 FID 예상
https://www.upstreamonline.com/lng/us-lng-player-wants-to-double-capacity-at-export-terminal/2-1-1903060
- Venture Global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수출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신청서 제출
- Plaquemines LNG는 현재 Phase 1&2의 공사 및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두 단계의 총 투자비는 200억 달러에 달하고, 상업운전이 시작되면 최대 27.2Mtpa 규모의 LNG를 생산하게 됨
- 다음 확장 계획인 Phase 3는 최대 31Mtpa 추가하게 되며, Phase 1, 2, 3 전체를 합산하면 총 58.2Mtpa의 LNG 생산능력을 갖게 될 예정
- Venture Global은 올해 3월 공개한 Phase 3의 투자비가 18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FERC와 미 에너지부(DoE)의 승인을 전제로 Phase 3의 건설을 '27년 초에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FERC 제출 문서에 따르면 공사 기간은 47개월로 예상되지만, Phase 3에서 생산되는 첫 LNG를 2028년에 확보할 계획. 해당 일정은 2027년까지 전면 상업 가동에 도달할 예정인 Phase 1&2의 생산 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Plaquemines LNG 프로젝트]
Phase 1: 13.3Mtpa / '22년 5월 FID
Phase 2: +6.7Mtpa (누적 20Mtpa) / '23년 3월 FID
Phase 1&2 Update: +7.2Mtpa (누적 27.2Mtpa) / '25년 2월 FERC 승인
Phase 3: +31Mtpa (누적 58.2Mtpa) / '26~'27년 FID 예상
https://www.upstreamonline.com/lng/us-lng-player-wants-to-double-capacity-at-export-terminal/2-1-1903060
upstreamonline.com
US LNG player wants to double capacity at export terminal
Venture Global’s Plaquemines LNG expansion plans include another 30 million tonnes per annum, FERC filing says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 두산 전자 BG, 내년 엔비디아발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경쟁사이자 글로벌 CCL 1위 기업인 대만 EMC가 최근 엔비디아 블랙웰 GB300 품질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해 두산이 차세대 AI 칩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 등 독주 체제가 굳어졌기 때문
- 업계에 따르면 대만 CCL 업체인 E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검증에서 탈락
- GB300 컴퓨팅 트레이용 CCL은 이미 두산이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제품
- 두산이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신형 반도체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도 제기
- 사실상 CCL 시장은 EMC와 두산이 양분하고 있는데 EMC가 GB300조차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 루빈은 내년 3분기부터 두산이 독점 공급을 시작해 4분기에는 칩 생산 규모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내년 엔비디아뿐 아니라 아마존과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형반도체(ASIC)에도 CCL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등장
https://buly.kr/7FSPrtU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 두산 전자 BG, 내년 엔비디아발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경쟁사이자 글로벌 CCL 1위 기업인 대만 EMC가 최근 엔비디아 블랙웰 GB300 품질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해 두산이 차세대 AI 칩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 등 독주 체제가 굳어졌기 때문
- 업계에 따르면 대만 CCL 업체인 E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검증에서 탈락
- GB300 컴퓨팅 트레이용 CCL은 이미 두산이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제품
- 두산이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신형 반도체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도 제기
- 사실상 CCL 시장은 EMC와 두산이 양분하고 있는데 EMC가 GB300조차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 루빈은 내년 3분기부터 두산이 독점 공급을 시작해 4분기에는 칩 생산 규모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내년 엔비디아뿐 아니라 아마존과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형반도체(ASIC)에도 CCL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등장
https://buly.kr/7FSPrtU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엔비디아
* 지난 5개 분기 매출액과 QoQ성장률
2Q25 : $30B / +15.4%
3Q25 : $35.1B / +17%
4Q25 : $39.3B / +11.9%
1Q26 : $44.1B / +12.2%
2Q26 : $46.7B / +5.9%
3Q26(이번 분기) : $57B / +22%
* 지난 분기에 중국매출 제로로 없어지면서 QOQ 매출성장률 6%로 둔화됐었는데 이번에 +22%의 미친 성장률을 실현(여전히 중국매출은 없음)
* 미국 빅테크 중 어느 기업도 매분기 두자릿수 QOQ 매출성장률을 유지하는 곳은 없음
* 지난 5개 분기 매출액과 QoQ성장률
2Q25 : $30B / +15.4%
3Q25 : $35.1B / +17%
4Q25 : $39.3B / +11.9%
1Q26 : $44.1B / +12.2%
2Q26 : $46.7B / +5.9%
3Q26(이번 분기) : $57B / +22%
* 지난 분기에 중국매출 제로로 없어지면서 QOQ 매출성장률 6%로 둔화됐었는데 이번에 +22%의 미친 성장률을 실현(여전히 중국매출은 없음)
* 미국 빅테크 중 어느 기업도 매분기 두자릿수 QOQ 매출성장률을 유지하는 곳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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