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급적 채널에는 주식 얘기말고는 잘 안하려고 하는데 경쟁업체의 난립 (?)으로 친인척이 힘들어하셔서 부득이하게 홍보 글 올리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노포분위기이긴한데 맛은 그 어느 곳보다 괜찮은 곳이라고 장담할 수 있구요.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맛있는 고깃집 가고싶으신 분들은 가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지만 매주 수요일은 휴무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장군숯불갈비 #신풍역
https://map.naver.com/p/entry/place/20640777?placePath=%2Fhome
노포분위기이긴한데 맛은 그 어느 곳보다 괜찮은 곳이라고 장담할 수 있구요.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맛있는 고깃집 가고싶으신 분들은 가시는 것 추천 드립니다.
네이버지도에는 나오지 않지만 매주 수요일은 휴무인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장군숯불갈비 #신풍역
https://map.naver.com/p/entry/place/20640777?placePath=%2F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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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화이자 曰 "멧세라 인수로 끝이 아님. 비만치료제 회사 더 찾고 있음"
Pfizer CFO: Company To Look Globally For More Obesity Deals - Will Look To Supplement Metsera Ass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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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Venture Global, Plaquemines LNG 생산량 두 배로 확대 추진]
- Venture Global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수출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신청서 제출
- Plaquemines LNG는 현재 Phase 1&2의 공사 및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두 단계의 총 투자비는 200억 달러에 달하고, 상업운전이 시작되면 최대 27.2Mtpa 규모의 LNG를 생산하게 됨
- 다음 확장 계획인 Phase 3는 최대 31Mtpa 추가하게 되며, Phase 1, 2, 3 전체를 합산하면 총 58.2Mtpa의 LNG 생산능력을 갖게 될 예정
- Venture Global은 올해 3월 공개한 Phase 3의 투자비가 18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FERC와 미 에너지부(DoE)의 승인을 전제로 Phase 3의 건설을 '27년 초에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FERC 제출 문서에 따르면 공사 기간은 47개월로 예상되지만, Phase 3에서 생산되는 첫 LNG를 2028년에 확보할 계획. 해당 일정은 2027년까지 전면 상업 가동에 도달할 예정인 Phase 1&2의 생산 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Plaquemines LNG 프로젝트]
Phase 1: 13.3Mtpa / '22년 5월 FID
Phase 2: +6.7Mtpa (누적 20Mtpa) / '23년 3월 FID
Phase 1&2 Update: +7.2Mtpa (누적 27.2Mtpa) / '25년 2월 FERC 승인
Phase 3: +31Mtpa (누적 58.2Mtpa) / '26~'27년 FID 예상
https://www.upstreamonline.com/lng/us-lng-player-wants-to-double-capacity-at-export-terminal/2-1-1903060
- Venture Global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Plaquemines LNG 터미널의 수출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이며, 이번 주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에 신청서 제출
- Plaquemines LNG는 현재 Phase 1&2의 공사 및 시운전을 진행 중이며, 두 단계의 총 투자비는 200억 달러에 달하고, 상업운전이 시작되면 최대 27.2Mtpa 규모의 LNG를 생산하게 됨
- 다음 확장 계획인 Phase 3는 최대 31Mtpa 추가하게 되며, Phase 1, 2, 3 전체를 합산하면 총 58.2Mtpa의 LNG 생산능력을 갖게 될 예정
- Venture Global은 올해 3월 공개한 Phase 3의 투자비가 180억 달러에 달할 것이며, FERC와 미 에너지부(DoE)의 승인을 전제로 Phase 3의 건설을 '27년 초에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
- FERC 제출 문서에 따르면 공사 기간은 47개월로 예상되지만, Phase 3에서 생산되는 첫 LNG를 2028년에 확보할 계획. 해당 일정은 2027년까지 전면 상업 가동에 도달할 예정인 Phase 1&2의 생산 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Plaquemines LNG 프로젝트]
Phase 1: 13.3Mtpa / '22년 5월 FID
Phase 2: +6.7Mtpa (누적 20Mtpa) / '23년 3월 FID
Phase 1&2 Update: +7.2Mtpa (누적 27.2Mtpa) / '25년 2월 FERC 승인
Phase 3: +31Mtpa (누적 58.2Mtpa) / '26~'27년 FID 예상
https://www.upstreamonline.com/lng/us-lng-player-wants-to-double-capacity-at-export-terminal/2-1-1903060
upstreamonline.com
US LNG player wants to double capacity at export terminal
Venture Global’s Plaquemines LNG expansion plans include another 30 million tonnes per annum, FERC filing says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 두산 전자 BG, 내년 엔비디아발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경쟁사이자 글로벌 CCL 1위 기업인 대만 EMC가 최근 엔비디아 블랙웰 GB300 품질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해 두산이 차세대 AI 칩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 등 독주 체제가 굳어졌기 때문
- 업계에 따르면 대만 CCL 업체인 E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검증에서 탈락
- GB300 컴퓨팅 트레이용 CCL은 이미 두산이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제품
- 두산이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신형 반도체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도 제기
- 사실상 CCL 시장은 EMC와 두산이 양분하고 있는데 EMC가 GB300조차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 루빈은 내년 3분기부터 두산이 독점 공급을 시작해 4분기에는 칩 생산 규모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내년 엔비디아뿐 아니라 아마존과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형반도체(ASIC)에도 CCL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등장
https://buly.kr/7FSPrtU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두산 반도체 소재, 엔비디아 매출 '1조 예약'
- 두산 전자 BG, 내년 엔비디아발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 경쟁사이자 글로벌 CCL 1위 기업인 대만 EMC가 최근 엔비디아 블랙웰 GB300 품질 검증의 문턱을 넘지 못해 두산이 차세대 AI 칩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 등 독주 체제가 굳어졌기 때문
- 업계에 따르면 대만 CCL 업체인 EMC는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블랙웰 모델인 GB300에 들어가는 컴퓨팅트레이(GPU 연결 기판)용 CCL 품질 검증에서 탈락
- GB300 컴퓨팅 트레이용 CCL은 이미 두산이 엔비디아의 품질 검증을 통과한 제품
- 두산이 엔비디아가 내년 출시할 예정인 신형 반도체인 루빈에 CCL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도 제기
- 사실상 CCL 시장은 EMC와 두산이 양분하고 있는데 EMC가 GB300조차 품질을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
- 루빈은 내년 3분기부터 두산이 독점 공급을 시작해 4분기에는 칩 생산 규모 확대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
- 내년 엔비디아뿐 아니라 아마존과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의 주문형반도체(ASIC)에도 CCL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전망도 등장
https://buly.kr/7FSPrtU (서울경제)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엔비디아
* 지난 5개 분기 매출액과 QoQ성장률
2Q25 : $30B / +15.4%
3Q25 : $35.1B / +17%
4Q25 : $39.3B / +11.9%
1Q26 : $44.1B / +12.2%
2Q26 : $46.7B / +5.9%
3Q26(이번 분기) : $57B / +22%
* 지난 분기에 중국매출 제로로 없어지면서 QOQ 매출성장률 6%로 둔화됐었는데 이번에 +22%의 미친 성장률을 실현(여전히 중국매출은 없음)
* 미국 빅테크 중 어느 기업도 매분기 두자릿수 QOQ 매출성장률을 유지하는 곳은 없음
* 지난 5개 분기 매출액과 QoQ성장률
2Q25 : $30B / +15.4%
3Q25 : $35.1B / +17%
4Q25 : $39.3B / +11.9%
1Q26 : $44.1B / +12.2%
2Q26 : $46.7B / +5.9%
3Q26(이번 분기) : $57B / +22%
* 지난 분기에 중국매출 제로로 없어지면서 QOQ 매출성장률 6%로 둔화됐었는데 이번에 +22%의 미친 성장률을 실현(여전히 중국매출은 없음)
* 미국 빅테크 중 어느 기업도 매분기 두자릿수 QOQ 매출성장률을 유지하는 곳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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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1120_SK하이닉스_KB.pdf
SK하이닉스
-2026~2027년 메모리 공급의 단기 증가가 어려운 상태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2028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향후 2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2027년까지 SK하이닉스는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 (2025E +84%, 26E +89% YoY)을 달성할 전망
-HBM4는 경쟁사의 재설계 이슈로 내년 신규 업체 진입 시에도 2026년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이 60~65%를 차지하며 독점적 공급 지위 유지가 예상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심장인 HBM, 고용량 서버 D램, eSSD 등 AI 메모리 모든 분야에서 독과점적 공급 지위를 지속하며 사실상 적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25.11.20 KB)
-2026~2027년 메모리 공급의 단기 증가가 어려운 상태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이 2028년 상반기로 예정되어 향후 2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로 2027년까지 SK하이닉스는 높은 영업이익 증가율 (2025E +84%, 26E +89% YoY)을 달성할 전망
-HBM4는 경쟁사의 재설계 이슈로 내년 신규 업체 진입 시에도 2026년 SK하이닉스 HBM 시장 점유율이 60~65%를 차지하며 독점적 공급 지위 유지가 예상
-SK하이닉스는 AI 반도체의 심장인 HBM, 고용량 서버 D램, eSSD 등 AI 메모리 모든 분야에서 독과점적 공급 지위를 지속하며 사실상 적수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25.11.20 KB)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Glass 쇼티지 가속화와 향후 영향(ft 삼성전기)
[T-Glass 쇼티지 가속화]
- T-Glass는 열팽창률(CTE)을 낮춰 기판의 워페이지(warpage) 현상을 방지하는 핵심 소재
- 최근 T-Glass 쇼티지가 심화되며 공급 부족 영향이 ABF/BT 기판 업종 전반으로 확산 중
- T-Glass 쇼티지가 가속화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 1) 일본 Nittobo가 AI 수요 급증을 예상하지 못한 채 보수적인 증설을 이어온 점
- 최근 들어 공격적인 T-Glass 증설 계획을 발표했으나, 용광로 증설에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실제 공급 증가 효과는 2027년부터 나타날 전망
- 경쟁사들도 저 CTE 유리섬유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나, 품질과 Capa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 최근에는 Nittobo가 내부 생산 Capa를 T-Glass 중심으로 재할당하면서, 다른 유리섬유 품목들까지 수급 타이트 현상이 확산
- 2) 엔비디아가 Nittobo와 중장기 바인딩 계약을 체결하며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점
- 이로 인해 타 고객사들의 Nittobo T-Glass 확보는 더욱 어려워졌고, 최근에는 Apple 등 일반 IT 세트 고객사에도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 영향이 확산
[향후 가격 상승 및 벤더 다변화 예상]
- 현재 T-glass 쇼티지 국면을 활용해 특정 제품군 중심으로 기판 업체들이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움직임이 본격화
- 아직까지는 ABF/BT 가격 인상은 상대적으로 중소 고객사(ex Non 엔비디아·애플)나 메모리 고객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원재료(구리·금) 및 BT CCL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
- 다만 공급 부족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 고객사 대상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는 상황
- 실제로 Nittob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기존 고객사(엔비디아·애플)에 대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
- 특히 ABF의 경우, AI용 ABF 기판의 생산 난이도 상승과 물량 확대가 맞물리며,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T-glass 부족과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지속적인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타이트한 T-glass 재고 상황을 기반으로, AI용 ABF 기판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도 확대
- AI용 ABF 기판은 생산 난이도 상승으로 병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T-glass를 확보한 일부 업체들이 다수의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며 공급자 우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성공
[국내 ABF 기판 업체 시사점]
-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T-Glass 쇼티지의 최대 수혜 업체로 부상
- 삼성전기가 AI용 ABF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 중 선제적으로 T-Glass 재고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점이 핵심 요인
- 이를 기반으로 기존 ASIC 고객사 외에도 북미 GPU·CPU 고객사 등 4개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사실상 풀가동률 체제가 유지될 전망
- 또한 기존 ABF 기판은 선두 업체인 인텔의 로드맵에 따라 동일 제품을 대량 양산하는 비즈니스였으나, AI와 함께 고객별 사양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로 전환
- 이로 인해 제품별로 별도의 설계·검증 공정이 요구되며 Capa 잠식 효과가 발생. 또한 기본적으로 CoWoS 패키징에 사용되기 때문에 대면적화 및 층수 증가가 발생하며, 수율 하락을 초래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이로 인해 AI향 ABF 기판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당 시장에 참여하는 삼성전기를 포함한 소수 업체들의 수혜 강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
- 당사는 삼성전기가 ABF 기판 성장성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vo.la/mGl5PM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T-Glass 쇼티지 가속화와 향후 영향(ft 삼성전기)
[T-Glass 쇼티지 가속화]
- T-Glass는 열팽창률(CTE)을 낮춰 기판의 워페이지(warpage) 현상을 방지하는 핵심 소재
- 최근 T-Glass 쇼티지가 심화되며 공급 부족 영향이 ABF/BT 기판 업종 전반으로 확산 중
- T-Glass 쇼티지가 가속화되는 배경은 크게 두 가지. 1) 일본 Nittobo가 AI 수요 급증을 예상하지 못한 채 보수적인 증설을 이어온 점
- 최근 들어 공격적인 T-Glass 증설 계획을 발표했으나, 용광로 증설에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실제 공급 증가 효과는 2027년부터 나타날 전망
- 경쟁사들도 저 CTE 유리섬유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나, 품질과 Capa 측면에서 차이가 존재. 최근에는 Nittobo가 내부 생산 Capa를 T-Glass 중심으로 재할당하면서, 다른 유리섬유 품목들까지 수급 타이트 현상이 확산
- 2) 엔비디아가 Nittobo와 중장기 바인딩 계약을 체결하며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점
- 이로 인해 타 고객사들의 Nittobo T-Glass 확보는 더욱 어려워졌고, 최근에는 Apple 등 일반 IT 세트 고객사에도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 영향이 확산
[향후 가격 상승 및 벤더 다변화 예상]
- 현재 T-glass 쇼티지 국면을 활용해 특정 제품군 중심으로 기판 업체들이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움직임이 본격화
- 아직까지는 ABF/BT 가격 인상은 상대적으로 중소 고객사(ex Non 엔비디아·애플)나 메모리 고객을 중심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이는 주로 원재료(구리·금) 및 BT CCL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결과
- 다만 공급 부족이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주요 고객사 대상 가격 인상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는 상황
- 실제로 Nittob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기존 고객사(엔비디아·애플)에 대한 가격 인상 가능성을 시사
- 특히 ABF의 경우, AI용 ABF 기판의 생산 난이도 상승과 물량 확대가 맞물리며, 향후 몇 개 분기 동안 T-glass 부족과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지속적인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타이트한 T-glass 재고 상황을 기반으로, AI용 ABF 기판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움직임도 확대
- AI용 ABF 기판은 생산 난이도 상승으로 병목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선제적으로 T-glass를 확보한 일부 업체들이 다수의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며 공급자 우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성공
[국내 ABF 기판 업체 시사점]
-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T-Glass 쇼티지의 최대 수혜 업체로 부상
- 삼성전기가 AI용 ABF 기판을 공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기업 중 선제적으로 T-Glass 재고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점이 핵심 요인
- 이를 기반으로 기존 ASIC 고객사 외에도 북미 GPU·CPU 고객사 등 4개 신규 고객사를 추가 확보했으며, 2027년까지 사실상 풀가동률 체제가 유지될 전망
- 또한 기존 ABF 기판은 선두 업체인 인텔의 로드맵에 따라 동일 제품을 대량 양산하는 비즈니스였으나, AI와 함께 고객별 사양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비즈니스로 전환
- 이로 인해 제품별로 별도의 설계·검증 공정이 요구되며 Capa 잠식 효과가 발생. 또한 기본적으로 CoWoS 패키징에 사용되기 때문에 대면적화 및 층수 증가가 발생하며, 수율 하락을 초래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
- 이로 인해 AI향 ABF 기판의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으며, 해당 시장에 참여하는 삼성전기를 포함한 소수 업체들의 수혜 강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
- 당사는 삼성전기가 ABF 기판 성장성 기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본격적으로 가속화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하며 IT HW 대형주 커버리지 내 투자매력도가 높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
https://vo.la/mGl5PM9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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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
- AI 투자는 단순히 하이퍼스케일러에 국한되지 않음. 각국은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며, 대부분의 산업은 아직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않았지만, 곧 도입할 것
- 무어의 법칙이 둔화됨에 따라 CPU에서 Nvidia GPU로 전환하는 것이 비용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
** 젠슨 황이 지속 강조하는 것은,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가 모두 가속컴퓨팅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따라서 버블이라 볼 수 없다는 것
- AI 투자는 단순히 하이퍼스케일러에 국한되지 않음. 각국은 인프라에 자금을 지원할 것이며, 대부분의 산업은 아직 생성형 AI를 도입하지 않았지만, 곧 도입할 것
- 무어의 법칙이 둔화됨에 따라 CPU에서 Nvidia GPU로 전환하는 것이 비용을 낮추는 가장 좋은 방법
** 젠슨 황이 지속 강조하는 것은, 전세계 컴퓨팅 인프라가 모두 가속컴퓨팅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따라서 버블이라 볼 수 없다는 것
Forwarded from Dean's Ticker
젠슨황 曰 "메모리 부족 상황 속에서 상당한 공급량 확보,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계약을 체결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전기전자: 전화위복
▶️ 2025년 리뷰 - 하향에서 상향으로
- IT디바이스 수요 핵심 스마트폰, 반등
- 플래그십 출하량 확대 + 프리미엄 수요↑
▶️ 2026년 전망 - 소비자의 선택
- 플래그십 수요↑, 고부가 제품 판매↑
① MLCC: AI로 MLCC 인식 변화
② 기판: 저평가가 무조건 옳지 않은 이유
③ 소켓: 우려보다 기대의 구간
▶️ Top Picks
- 전기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 IT부품: 리노공업, 티에스이
- 기판: 이수페타시스,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 URL: https://alie.kr/CM0OWG4
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기전자: 전화위복
▶️ 2025년 리뷰 - 하향에서 상향으로
- IT디바이스 수요 핵심 스마트폰, 반등
- 플래그십 출하량 확대 + 프리미엄 수요↑
▶️ 2026년 전망 - 소비자의 선택
- 플래그십 수요↑, 고부가 제품 판매↑
① MLCC: AI로 MLCC 인식 변화
② 기판: 저평가가 무조건 옳지 않은 이유
③ 소켓: 우려보다 기대의 구간
▶️ Top Picks
- 전기전자: 삼성전기, LG이노텍
- IT부품: 리노공업, 티에스이
- 기판: 이수페타시스, 심텍, 티엘비, 해성디에스
- IT서비스: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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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5년 11월 20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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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22조 8,36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0 10:53:16 (현재가 : 25,95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220억
계약시작 : 2025-11-19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19.4%
기간감안 : 4.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08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1.20 10:53:16 (현재가 : 25,950원, 0%)
계약상대 : 아시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7척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19,220억
계약시작 : 2025-11-19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4년
매출대비 : 19.4%
기간감안 : 4.8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080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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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2025년 브라질 비만 관리 및 심혈관 질환 및 비만 관련 합병증 예방에 관한 근거 기반 지침: 5개 의학 학회의 입장 성명
현재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식,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26.8%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CVD) 발생률 증가와 강하게 연관
❗️더 큰 체중 감량과 더 큰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비만제의 등장은 비만 치료를 심폐질환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구조화된 지침의 긴급함을 부각
브라질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연구 협회, 브라질 당뇨병 학회, 브라질 내분비 및 대사 학회, 브라질 심장학회, 브라질 수면 아카데미 등 5개의 주요 브라질 의학 학회가 협력하여, 심혈관 위험과 비만 단계를 고려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 맥락에서 비만 치료를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
비만 치료는 과도한 비만을 해결하고 관련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근거 기반 권고안에 따라 진행
이 지침은 비만 치료에 실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틀을 제공하며, 주로 비만 관련 합병증, 특히 심폐질환(CVD) 예방에 중점
현재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인식, 이는 전 세계 사망자의 26.8%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CVD) 발생률 증가와 강하게 연관
❗️더 큰 체중 감량과 더 큰 임상적 이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항비만제의 등장은 비만 치료를 심폐질환 예방 전략에 통합하는 구조화된 지침의 긴급함을 부각
브라질 비만 및 대사 증후군 연구 협회, 브라질 당뇨병 학회, 브라질 내분비 및 대사 학회, 브라질 심장학회, 브라질 수면 아카데미 등 5개의 주요 브라질 의학 학회가 협력하여, 심혈관 위험과 비만 단계를 고려하여 심혈관 질환 예방 맥락에서 비만 치료를 구조화하는 것을 목표
비만 치료는 과도한 비만을 해결하고 관련 합병증을 줄이기 위한 최선의 근거 기반 권고안에 따라 진행
이 지침은 비만 치료에 실용적이고 근거 기반의 틀을 제공하며, 주로 비만 관련 합병증, 특히 심폐질환(CVD) 예방에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