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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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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식에 투자할 때 잘못 들이는 버릇이

첫번째가 주가지수를 종목처럼 분석하는 거다.
주가지수는 종목들이 뭉뜽그려져 있을 뿐이지 자체의 움직임은 없다

두번째는 경제가 주가지수랑 같이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거다.
경제는 가계 정부 기업으로 구성돼 있는데 그 중 기업만 주식이다

세번째는 매크로 떠드는 사람들이 나오는 유튜브 보는 거다.
수학 시험 봐야 하는데 체육 교과서 보고 있는 거랑 다를 바가 없다
7🤮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UBS 최신 반도체 공급망 업데이트

1. 2026년 엔비디아 루빈(Rubin) GPU 예상 물량이 300만 대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엔비디아의 2026년 총 GPU 조달 물량은 750만 대로 상향).
2. AMD MI450의 예상 물량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 AWS ASIC 예상 물량은 소폭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4. 루빈의 초기 양산(ramp)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5. OpenAI ASIC 예상 물량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70만 대에서 50만 대로).
6. 대신, HBM3E에 대한 가정은 8단(8-Hi)에서 12단(12-Hi)으로 변경되었습니다.
7. SK하이닉스가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8. SK하이닉스는 사실상 엔비디아 루빈용 HBM4 품질 인증(Qual)을 통과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 본격적인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9. 2026년 엔비디아 내 SK하이닉스의 HBM4 점유율은 약 70%로 전망되며, 전체 HBM 시장 점유율은 60~7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0. HBM4 가격은 HBM3E 12단 대비 약 30%의 프리미엄이 붙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SK하이닉스의 2026년 HBM 평균 판매 단가(ASP)는 전년 대비 약 13%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11. 마이크론과 삼성전자의 2026년 엔비디아 내 HBM 점유율은 각각 24%와 15%로 전망됩니다.

https://x.com/Jukanlosreve/status/1992209835249819925?s=20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9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AI #서병수

https://m.blog.naver.com/hardark/224085298626

앞서 본 것처럼 기업들이나 군 등의 인공지능(AI) 침투율은 아무리 낙관적으로 봐도 1%도 안됩니다. 우리는 향후 수년 뒤 발생할 캐즘에서의 버블을 걱정할 수는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인공지능(AI) 버블은 감히 이야기할 수준도 안됩니다.
3
국장 리스크 회피 정도가 코비드때 급으로 하락
Forwarded from YM리서치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와 FC-BGA 공급 계약 마무리… 베트남 생산 라인까지 ‘풀가동’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21/UQH6UWQ42ZBPDE4535ZRNNMUA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브로드컴과 구글, 테슬라, 아마존, 애플 등을 FC-BGA 고객사로 확보해 현재 생산 능력으로 납품할 수 있는 내년도 물량 계약을 마무리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FC-BGA를 생산하는 국내 생산 기지 가동률은 최대치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내년부터 베트남 생산 라인까지 가동률을 최대치로 높여 대응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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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7413903?from=profile&itemCode=445680&discussionType=domesticStock

종토방의 현인 레스폴님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원심분리기로도 수많은 임상이 성공 해왔다.

그러니 새로운 전처리 기술이 꼭 필요한 건 아니다.” 라고 말한다.

이건 마치 “말(馬)로도 서울까지 잘 갔으니

자동차가 꼭 필요한 건 아니다”

“2G 폰으로도 전화 잘 됐으니 스마트폰 필요 없다.”

“필름카메라로도 사진 잘 찍었으니 디지털카메라 필요 없 다.”

“CD로도 음악 잘 들었으니 스트리밍은 사치다.”

“말로도 이동했으니 자동차는 과분하다.”

“LED 없이도 TV 잘 봤으니 OLED는 과하다.”


큐리옥스의 기술이 도입될 수 밖에 없음을 한 큐에 정리해주는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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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2026년 조선 연간전망: 미국이 못하는 걸 우리가 잘할 때


[2025년 리뷰: 불확실성 속 수주와 실적 모두 견조]
올해 글로벌 선박 발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3% 감소했으나, 국내 조선 3사 수주는 올해 수주목표에 근접한 수주 실적 기록하면서 견고한 펀더멘탈 지속되는 중이다. 올해 남은 기간 인콰이어리 및 계약 예정 물량을 고려하면 3년치 수주잔고 레벨 유지는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주력 선종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과 더불어 생산성 향상 및 후판 가격 안정화를 기반으로 선가 하락 구간에서의 수주 물량이 추후 조선주 실적에 끼칠 악영향은 상당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2026년 전망: 탄탄한 펀더, 마스가는 이제 시작]
국내 조선업의 상선 펀더멘털은 견고할 전망이다. ①LNGC: 내년부터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운반선 대규모 발주가 예상된다. ②컨테이너선: 탑티어 라이너들의 선대 확장 경쟁과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선대 교체 수요는 지속되며 올해 대비 소폭 감소한 발주세를 전망한다. ③탱커: 노후선대 교체 수요, EU의 러시아 그림자함대 제재 확대, OPEC+의 증산 재개 등에 따른 운임 상승과 이에 따른 신조 발주 확대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

1,500억 달러 규모의 마스가(MASGA)는 이제 시작이다. ‘SHIPS For America Act’ 및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의 승인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며, 현실화 시 미국 조선업 재건 과정에서 미국 상선과 함정 수주를 통한 주가 상승 모멘텀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 함대를 견제하기 위한 글로벌 주요 국가들의 함정 발주 사이클이 도래했다. 다수의 주요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국내 조선주의 구조적 성장 이어질 전망이며, 이에 따른 주가 리레이팅 필요하다.

[최선호주(Top-Pick): HD현대중공업]
LNGC 중심의 상선의 펀더는 견고할 예정임에 따라 원가 측면에서 큰 변동만 없다면 실적 개선세는 ‘27년 말까지 이어질 것이다. 실적 개선 모멘텀은 이미 어느정도 주가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내년 조선주 주가 상승은 멀티플 확장에 기인할 것이며, 이는 마스가를 포함한 글로벌 함정 수주에 집중될 것이다. ①SHIPS Act 승인 시 전략상선단(SCF) 수주 가능성 높으며, ②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 승인 시 헌팅턴잉걸스(HII)와 협력을 통한 미 해군 함정 수주 예상되고, ③페루, 필리핀, 모로코, 사우디, 캐나다, 폴란드 등 주요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합병 이후 구조적 성장이 전망되는 HD현대중공업을 조선주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79zmFN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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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ounghu Cha)
[현대차증권 Strategist 김재승]

[Strategy Weekly] 코스피 강세장에서의 조정 고찰

- AI 버블 우려, 미국의 단기 유동성 경색, 달러화 강세 등이 코스피 조정 야기
- 12월 이후로는 코스피 약세 요인 일부 되돌림 가능성, 산타 랠리 기대
- 과거 코스피 강세장에서 조정 고찰, 낙폭 과대 업종이 더 크게 반등
- 강세장 유지 시 주도 업종은 강세장이 끝날 때까지 주도 업종. 계속 보유할 필요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9XMIHLV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소부장 주도섹터 AI PCB,CCL

[CITIC 증권: 엔비디아의 성과 및 가이던스, 구글 제미니 3는 기대를 뛰어넘었고 AI PCB 부문에 대해 계속 낙관적임]


CITIC 증권 리서치는 최근 엔비디아의 FY26 3 및 FY26Q 실적 가이던스가 기대를 뛰어넘었으며, 동시에 구글은 제미니 3를 출시하면서 모델 성능이 크게 향상되고 기대 이상을 기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연구 보고서는 AI 산업이 여전히 상승 단계로 가속하고 있으며, PCB 산업이 AI 칩 분야에서 가장 빈번한 업그레이드 연결고리로서 산업적 기회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본다. 다음과 같은 점에 주목할 것을 권장합니다
1. 우수한 기술 역량/고객 카드 위치와 높은 성능 확신을 가진 선도 제조업체.
2. 뛰어난 한계 변동을 가진 제조업체들, 적극적인 생산 능력 확장, 그리고 AI 사업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기업들.
3. CCL 가격 상승 주기의 이익 개선과 고급 자재 대량 보유 부문 선두주자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중국주식반점(饭店) t.me/chinastockrestaurant8>
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AI 버블론은 시장 조정 국면에서 사후적으로 끼워 맞춘 느낌이 강함.
결국 핵심은 유동성의 문제.
기존 IT 혁명과 AI 혁명의 가장 큰 차이는 국가 안보와 패권에 직결되는 산업이라는 점.


레이 달리오가 말한 패권 사이클의 변곡점에서 AI 경쟁이 벌어지는 상황.
미국 입장에서는 뒤쫓아오는 중국을 따돌리려면 금리 인하, AI 산업 규제 완화, 풍부한 유동성 공급이 필요해 보임.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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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메모리 쇼티지 심화로 마이크론, 샌디스크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마이크론 목표주가 $325에서 $338로 상향
SanDisk 목표주가 $263에서 $273로 상향

메모리 시장의 타이트닝 지속

DRAM과 NAND 전반에서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고 있음.

단기 실적 모멘텀은 장기 CapEx·수요 우려를 덮을 것
우리는 CY26년 MU/SNDK EPS 컨센서스 대비 각각 60%/45% 상회 전망.

메모리 시장의 상황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쇼티지(공급 부족)가 심화
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DDRS DRAM

특히 특정 DDR5 제품군에서는 “가격에 상관없이 공급 자체가 없는 수준의 위기”가 나타남.

일부 영역(예: 소비자용 고급 NAND)에서는
한계적인 수준에서 타이트해지고 있으나
세대 전환성(shrink transition)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2
노보 노디스크 주가, 알츠하이머 임상 시험 데이터 발표 후 12% 하락

원문:
NOVO NORDISK SHARES FALL 12% AFTER ALZHEIMER'S TRIAL DATA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2918159888961592)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오역 있을 수 있음)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NOVO NORDISK - 1-YEAR EXTENSION IN TRIALS TO BE DISCONTINUED SEMAGLUTIDE IMPROVES BIOMARKERS BUT DOES NOT DELAY PROGRESSION EVOKE AND EVOKE+ TRIALS DID NOT CONFIRM SUPERIORITY OF SEMAGLUTIDE VERSUS PLACEBO IN REDUCTION OF PROGRESSION OF ALZHEIMER'S DISEASE

NOVO NORDISK: EVOKE PHASE 3 TRIALS DID NOT DEMONSTRAT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IN ALZHEIMER'S DISEASE PROGRESSION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2917397100204054?s=61
❗️Novo Nordisk : Evoke 3상 임상시험에서는 알츠하이머병 진행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실패

오늘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Evoke 및 Evoke+ 3상 임상시험의 2년간 1차 분석 결과를 발표

두 시험은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방식으로 총 3808명의 성인을 등록하고 표준 치료 외에 위약과 비교하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Semaglutide 치료는 두 시험 모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바이오마커 개선을 보였으나, 질병 진행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음.
📍이번 Novo Nordisk 임상 3상 결과 이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

1. AOM 시장에 알츠하이머 임상은 +@ 요인이였지 실패시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였음.
2. 해외 IB 애널리스트들도 기대치를 낮추고 있었음(채널에 종종 공유)
3. Pre-Market에서 Novo 주가 혼자 급락은 개인적으로 3가지 정도로 생각됨.

- Tirzepatide에게 뺏긴 점유율 되찾을 Next 약물 기대감 없음.
- 곧 개화될 Generic 막을 방법 없음.
- 이런 이유로 추후 성장 기대감이 많이 낮아짐

4. 중요한 부분은 Novo는 Metsera 딜에서도 패배했고, 공격적으로 M&A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워낙 보수적인 기업이지만 이제는 절실함이 필요하지 않나함.

Novo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이제 Medicare 적용도 되는 판에 Novo의 현실은 Metsera를 인수하기 전 Pfizer와 별 다를거 없지 않나함.

📍비만 치료제 시장에는 악재가 아니라고 생각됨.

지난 번 UBS 보고서 사태에서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들이 전체 급락했을 때 글(https://blog.naver.com/j_neulbom/224020663716)을 쓴 내용과 중목이지만,

1. 위에서 언급했든 알츠하이머 임상 실패는 +@ 요인이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님.
2. 이번 트럼프 정부와 가격 인하와 함께 Medicare 적용으로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추후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을까함.

- 이 사유로는 불법 GLP-1 등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단속이되고 있음. 가격에 대한 허들을 나타냄.

3. 현재 GLP-1 치료제 즉, 비만 치료제를 정상적으로 처방받는 비율은 매우 적음(최근 조사에서 11%비율만이 처방, 채널에 공유했던 데이터 참고)

📌 결과적으로, Novo는 Eli Lilly 한테 뺏긴 점유율을 되찾을 희망 하나가 사라졌으며 추후 공격적으로 후발 비만치료제 기업을 대상으로 딜을 공격적으로 해야하는 상황.

항비만 약물 시장의 모멘텀과 펀더멘탈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 생각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