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핵심 경제(feat. 국제정치경제지정학 아이비리그 교수)
노보 노디스크 주가, 알츠하이머 임상 시험 데이터 발표 후 12% 하락
원문:
NOVO NORDISK SHARES FALL 12% AFTER ALZHEIMER'S TRIAL DATA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2918159888961592)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오역 있을 수 있음)
원문:
NOVO NORDISK SHARES FALL 12% AFTER ALZHEIMER'S TRIAL DATA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2918159888961592)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오역 있을 수 있음)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NOVO NORDISK SHARES FALL 12% AFTER ALZHEIMER'S TRIAL DATA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NOVO NORDISK - 1-YEAR EXTENSION IN TRIALS TO BE DISCONTINUED SEMAGLUTIDE IMPROVES BIOMARKERS BUT DOES NOT DELAY PROGRESSION EVOKE AND EVOKE+ TRIALS DID NOT CONFIRM SUPERIORITY OF SEMAGLUTIDE VERSUS PLACEBO IN REDUCTION OF PROGRESSION OF ALZHEIMER'S DISEASE
NOVO NORDISK: EVOKE PHASE 3 TRIALS DID NOT DEMONSTRAT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IN ALZHEIMER'S DISEASE PROGRESSION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2917397100204054?s=61
NOVO NORDISK: EVOKE PHASE 3 TRIALS DID NOT DEMONSTRAT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REDUCTION IN ALZHEIMER'S DISEASE PROGRESSION
https://x.com/firstsquawk/status/1992917397100204054?s=61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NOVO NORDISK - 1-YEAR EXTENSION IN TRIALS TO BE DISCONTINUED || SEMAGLUTIDE IMPROVES BIOMARKERS BUT DOES NOT DELAY PROGRESSION || EVOKE AND EVOKE+ TRIALS DID NOT CONFIRM SUPERIORITY OF SEMAGLUTIDE VERSUS PLACEBO IN REDUCTION OF PROGRESSION OF ALZHEIMER'S…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Novo Nordisk : Evoke 3상 임상시험에서는 알츠하이머병 진행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 실패
오늘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Evoke 및 Evoke+ 3상 임상시험의 2년간 1차 분석 결과를 발표
두 시험은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방식으로 총 3808명의 성인을 등록하고 표준 치료 외에 위약과 비교하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Semaglutide 치료는 두 시험 모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바이오마커 개선을 보였으나, 질병 진행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음.
오늘 초기 증상성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Evoke 및 Evoke+ 3상 임상시험의 2년간 1차 분석 결과를 발표
두 시험은 무작위 배정, 이중 맹검 방식으로 총 3808명의 성인을 등록하고 표준 치료 외에 위약과 비교하여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의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
Semaglutide 치료는 두 시험 모두에서 알츠하이머병 관련 바이오마커 개선을 보였으나, 질병 진행 지연으로 이어지지 않음.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이번 Novo Nordisk 임상 3상 결과 이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
1. AOM 시장에 알츠하이머 임상은 +@ 요인이였지 실패시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였음.
2. 해외 IB 애널리스트들도 기대치를 낮추고 있었음(채널에 종종 공유)
3. Pre-Market에서 Novo 주가 혼자 급락은 개인적으로 3가지 정도로 생각됨.
- Tirzepatide에게 뺏긴 점유율 되찾을 Next 약물 기대감 없음.
- 곧 개화될 Generic 막을 방법 없음.
- 이런 이유로 추후 성장 기대감이 많이 낮아짐
4. 중요한 부분은 Novo는 Metsera 딜에서도 패배했고, 공격적으로 M&A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워낙 보수적인 기업이지만 이제는 절실함이 필요하지 않나함.
Novo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이제 Medicare 적용도 되는 판에 Novo의 현실은 Metsera를 인수하기 전 Pfizer와 별 다를거 없지 않나함.
📍비만 치료제 시장에는 악재가 아니라고 생각됨.
지난 번 UBS 보고서 사태에서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들이 전체 급락했을 때 글(https://blog.naver.com/j_neulbom/224020663716)을 쓴 내용과 중목이지만,
1. 위에서 언급했든 알츠하이머 임상 실패는 +@ 요인이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님.
2. 이번 트럼프 정부와 가격 인하와 함께 Medicare 적용으로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추후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을까함.
- 이 사유로는 불법 GLP-1 등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단속이되고 있음. 가격에 대한 허들을 나타냄.
3. 현재 GLP-1 치료제 즉, 비만 치료제를 정상적으로 처방받는 비율은 매우 적음(최근 조사에서 11%비율만이 처방, 채널에 공유했던 데이터 참고)
📌 결과적으로, Novo는 Eli Lilly 한테 뺏긴 점유율을 되찾을 희망 하나가 사라졌으며 추후 공격적으로 후발 비만치료제 기업을 대상으로 딜을 공격적으로 해야하는 상황.
항비만 약물 시장의 모멘텀과 펀더멘탈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 생각됨
1. AOM 시장에 알츠하이머 임상은 +@ 요인이였지 실패시 마이너스 요인은 아니였음.
2. 해외 IB 애널리스트들도 기대치를 낮추고 있었음(채널에 종종 공유)
3. Pre-Market에서 Novo 주가 혼자 급락은 개인적으로 3가지 정도로 생각됨.
- Tirzepatide에게 뺏긴 점유율 되찾을 Next 약물 기대감 없음.
- 곧 개화될 Generic 막을 방법 없음.
- 이런 이유로 추후 성장 기대감이 많이 낮아짐
4. 중요한 부분은 Novo는 Metsera 딜에서도 패배했고, 공격적으로 M&A가 필요하지 않나 싶음. 워낙 보수적인 기업이지만 이제는 절실함이 필요하지 않나함.
Novo와 연관이 있는 기업들은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 이제 Medicare 적용도 되는 판에 Novo의 현실은 Metsera를 인수하기 전 Pfizer와 별 다를거 없지 않나함.
📍비만 치료제 시장에는 악재가 아니라고 생각됨.
지난 번 UBS 보고서 사태에서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들이 전체 급락했을 때 글(https://blog.naver.com/j_neulbom/224020663716)을 쓴 내용과 중목이지만,
1. 위에서 언급했든 알츠하이머 임상 실패는 +@ 요인이지 마이너스 요인이 아님.
2. 이번 트럼프 정부와 가격 인하와 함께 Medicare 적용으로 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추후 수요가 크게 늘지 않을까함.
- 이 사유로는 불법 GLP-1 등이 여전히 불티나게 팔리고 단속이되고 있음. 가격에 대한 허들을 나타냄.
3. 현재 GLP-1 치료제 즉, 비만 치료제를 정상적으로 처방받는 비율은 매우 적음(최근 조사에서 11%비율만이 처방, 채널에 공유했던 데이터 참고)
📌 결과적으로, Novo는 Eli Lilly 한테 뺏긴 점유율을 되찾을 희망 하나가 사라졌으며 추후 공격적으로 후발 비만치료제 기업을 대상으로 딜을 공격적으로 해야하는 상황.
항비만 약물 시장의 모멘텀과 펀더멘탈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라 생각됨
NAVER
비만치료제 투자자들 아픈 날(feat. UBS, 오히려 기회)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최근 일정이 많아서 못 쓰고 있었는데, 어제 개인적인 생각이랑 다른 이슈가 있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함!
🤔3
Forwarded from hownerd's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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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성욱(0088) 장
https://www.find-tender.service.gov.uk/Notice/076640-2025?origin=SearchResults&p=2
스코틀랜드 아일리아 국가프레임워크에 삼천당제약(md) 합류
lot2이며 Mercury Pharmaceuticals Limited, Teva UK Limited, Celltrion Healthcare UK Limited, MD Biologics Ltd, Sandoz Limited 등 5개사 합류
스코틀랜드 아일리아 국가프레임워크에 삼천당제약(md) 합류
lot2이며 Mercury Pharmaceuticals Limited, Teva UK Limited, Celltrion Healthcare UK Limited, MD Biologics Ltd, Sandoz Limited 등 5개사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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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 TPU 외부 공급 확대: 그동안 자사 내부용으로만 사용하던 AI 칩(TPU)을 외부 데이터센터 및 소규모 클라우드 업체에도 적극적으로 공급하며 엔비디아의 핵심 시장 직접 공략.
• 파격적인 금융 지원: 파트너사들이 엔비디아 대신 구글 칩을 선택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등에 대해 최대 32억 달러(약 4조 5천억 원) 규모의 금융 보증 제공.
• 차세대 칩 '아이언우드' 출시: AI 추론(Inference) 시장을 겨냥해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7세대 TPU '아이언우드'를 공개하고, 앤스로픽 등 주요 고객사 확보.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encroaches-nvidias-turf-new-ai-chip-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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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ormation
Google Further Encroaches on Nvidia’s Turf With New AI Chip Push
Google is picking up the pace of its efforts to compete directly with Nvidia in the AI chip business. For years, the search giant has rented its own AI chips, known as tensor processing units, to cloud customers who use them in its Google Cloud data center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11월 샌디스크 낸드 가격 인상폭 +50%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闪迪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
据报道,闪存龙头闪迪(SanDisk)11月大幅调涨NAND闪存合约价格,涨幅高达50%。其涨价消息引发整个存储供应链震动,导致创见等模组厂决定暂停出货并重新评估报价。其中,创见自11月7日起暂停报价交货,理由为“预期市场行情将继续向好”,言外之意即是“价格还可能进一步上涨”。(界面新闻)
https://www.tomshardware.com/pc-components/storage/sandisk-reportedly-jacks-up-flash-prices-by-50-percent-as-memory-makers-cash-in-on-ai-fueled-demand
Tom's Hardware
SanDisk reportedly jacks up flash prices by 50% as memory makers cash in on AI-fueled demand
This move underscores a rapidly tightening memory market, affecting both flash and DRAM.
Pluto가 NIST 세미나 자료에 실명으로 등장한 사건 —
이건 정식 PDF보다 더 상위 단계의 ‘표준화 0단계’다.
표준기관이 특정 기술을 이름대로 적는 순간마다 그 분야의 왕이 결정됐다.
Pluto는 지금 그 자리에 올라섰다.
이 문장이 그대로 등장했다.
“Pluto automation system … for reproducible antibody cocktail preparation …”
이건 단순한 기술 언급이 아니다.
“NIST에서 Pluto 말고, 특정 장비 실명을 넣은 전례가 있나?”
“아주 드물게 있었다.
하지만 ‘전처리 자동화 장비’에서 실명 언급된 사례는 Pluto 가 사실상 최초다.”
종토방에서 활약중인 레스폴님의 글 NIST 워크샵에서 플루토가 언급된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자.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07504002?filter=all
Naver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토론글 - Npay 증권
“NIST 세션에서 실명으로 박힌 Pluto — 그 의미는 단순하지 않다...
❤1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구글의 신고가를 보며
1 - 애초에 누가 승리하든 메모리는 3자 구도에서 공급될 수밖에 없는 체제
2 - 어찌보면 구글 TPU 진영 vs. NVDA 진영 대결구도가 더 심화될수록 메모리는 점점 더 이득이 될 것. 누가 승자가 되든 메모리의 공급 구도는 변하지 않으며, 승자가 되기 위한 메모리 대역폭의 상향 race는 끊기지 않을 것
3 - 구글은 향후 6개월마다 AI 컴퓨팅 역량이 2배씩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 구글이 이번달에 출시한 AI 추론용 TPU인 Ironwood는 칩 하나당 탑재되는 HBM 용량이 192GB로 이전 세대 '트릴리움'의 32GB 대비 6배 증가
4 -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AI LLM의 진화 속도가 더뎌오던 찰나에 구글의 이번 도약이 (1) AI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키고, (2) AI 경쟁 레이스를 다시 한번 촉발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 AI LLM 경쟁구도가 더 심화되고 있음. 누가 최종승자가 될지는 가봐야겠지만, 중간 과정에서 메모리의 낙수효과는 분명할 것
5 - 마지막으로 구글 Cloud 부사장 Amin Vahdat이 밝힌 사실 (출처: CNBC)
In a presentation, Vahdat included a slide that said,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이제 우리는 6개월마다 컴퓨팅 용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하며, 4~5년 뒤에는 1천배에 도달해야 한다” "같은 비용과 전력으로 1천배 높은 용량,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0532
(구글 차세대 TPU, HBM 용량 6배…AI 경쟁 SK하닉·삼성전자 '미소')
1 - 애초에 누가 승리하든 메모리는 3자 구도에서 공급될 수밖에 없는 체제
2 - 어찌보면 구글 TPU 진영 vs. NVDA 진영 대결구도가 더 심화될수록 메모리는 점점 더 이득이 될 것. 누가 승자가 되든 메모리의 공급 구도는 변하지 않으며, 승자가 되기 위한 메모리 대역폭의 상향 race는 끊기지 않을 것
3 - 구글은 향후 6개월마다 AI 컴퓨팅 역량이 2배씩 확대되어야 한다고 언급. 구글이 이번달에 출시한 AI 추론용 TPU인 Ironwood는 칩 하나당 탑재되는 HBM 용량이 192GB로 이전 세대 '트릴리움'의 32GB 대비 6배 증가
4 -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AI LLM의 진화 속도가 더뎌오던 찰나에 구글의 이번 도약이 (1) AI 수익성 우려를 완화시키고, (2) AI 경쟁 레이스를 다시 한번 촉발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 AI LLM 경쟁구도가 더 심화되고 있음. 누가 최종승자가 될지는 가봐야겠지만, 중간 과정에서 메모리의 낙수효과는 분명할 것
5 - 마지막으로 구글 Cloud 부사장 Amin Vahdat이 밝힌 사실 (출처: CNBC)
In a presentation, Vahdat included a slide that said, “Now we must double every 6 months.... the next 1000x in 4-5 years”
“이제 우리는 6개월마다 컴퓨팅 용량을 두 배로 늘려야 하며, 4~5년 뒤에는 1천배에 도달해야 한다” "같은 비용과 전력으로 1천배 높은 용량, 컴퓨팅, 네트워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https://www.cnbc.com/2025/11/21/google-must-double-ai-serving-capacity-every-6-months-to-meet-demand.html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50532
(구글 차세대 TPU, HBM 용량 6배…AI 경쟁 SK하닉·삼성전자 '미소')
CNBC
Google must double AI serving capacity every 6 months to meet demand, AI infrastructure boss tells employees
At a recent all-hands meeting, Google's head of AI infrastructure said the company has to race to build out compute capacity.
❤3
Forwarded from 너쟁이의 성실한 투자생활
코리아써키트와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는 모두 인쇄회로기판(PCB) 전문 기업으로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들에 회로기판을 납품하고 있다.
세 기업 모두 단순한 PCB 제품뿐만 아니라, 반도체 기판으로 쓰이는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나 다층기판(MLB) 등 AI서비스에 필수적인 고부가 PCB 제품을 생산한다는 공통점도 있다.
코리아써키트와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는 국내를 넘어 미국 빅테크에 납품하면서 수익성이 한층 개선되고 있다.
코리아써키트의 경우 2020년 7월과 2021년 9월 브로드컴에 6년 장기공급계약 2건을 체결했다.
대덕전자는 AMD 등에 FC-BGA를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MLB 등 반도체 PCB를 납품하고 있다.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https://naver.me/xHmrNGvm
세 기업 모두 단순한 PCB 제품뿐만 아니라, 반도체 기판으로 쓰이는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나 다층기판(MLB) 등 AI서비스에 필수적인 고부가 PCB 제품을 생산한다는 공통점도 있다.
코리아써키트와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는 국내를 넘어 미국 빅테크에 납품하면서 수익성이 한층 개선되고 있다.
코리아써키트의 경우 2020년 7월과 2021년 9월 브로드컴에 6년 장기공급계약 2건을 체결했다.
대덕전자는 AMD 등에 FC-BGA를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를 비롯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MLB 등 반도체 PCB를 납품하고 있다.
#이수페타시스,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
https://naver.me/xHmrNG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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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OOms
https://branddb.wipo.int/en/similarname/brand/WO6200000KR008859?sort=score%20desc&start=0&rows=30&asStructure=%7B%22_id%22:%225565%22,%22boolean%22:%22AND%22,%22bricks%22:%5B%7B%22_id%22:%225567%22,%22key%22:%22applicant%22,%22value%22:%22SAM%20CHUN%20DANG%20PHARM.%20CO.,%20LTD.%22,%22strategy%22:%22Simple%22%7D%5D%7D&fg=_void_&_=1764049168512&i=2
VIGENFLI 상표를 11월 17일에 추가로
아래 남미 국가들에 출원 신청했습니다.
Brazil, Chile, Colombia, Mexico
VIGENFLI 상표를 11월 17일에 추가로
아래 남미 국가들에 출원 신청했습니다.
Brazil, Chile, Colombia,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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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두산 주가 변동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최근 TPU 진영의 리레이팅 흐름이 엔비디아 진영에 대한 숏 논리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일부 감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방 AI 수요가 가파르게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는 두 시장을 분리해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기존 견해를 다시 강조드립니다
TPU의 부상은 엔비디아를 대체하는 구도가 아니라, 비용 경쟁력을 앞세웠던 기타 ASIC이나 AMD 등 일부 GPU 진영의 비중을 축소시키는 방향에 더 가깝습니다
대표적으로 Anthropic 역시 TPU 계약 이후에도 엔비디아와 신규 GPU 주문을 체결했고, AWS Tranium 물동량 둔화 조짐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Meta와 xAI 역시 GPU 주문량을 줄이기보다는, 자체 ASIC 개발 과정에서 성능·생태계 측면의 한계가 확인되며 계획 조정과 일부 TPU 도입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TPU는 이미 구축된 인프라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ASIC 생태계를 점유해가는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엔비디아 GB300 NVL72 주문량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AI는 구조적으로 군비경쟁에 가깝기 때문에, 비용 대비 성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한 엔비디아로 수요가 집중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실제로 TSMC CoWoS Capa 기준 엔비디아 점유율은 올해와 내년 모두 63% 전후로 압도적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LM 성능 측면에서도 GPT-5.1까지는 Hopper 기반으로 학습되었고, 차세대 GPT-6.0부터는 Blackwell 기반으로 훈련·추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Gemini 3 역시 환각률 이슈가 완전하게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두 빅테크의 모델 성능 변화도 주목해야 할 변수입니다
금일 발간한 이수페타시스 리포트에서도 언급했듯이, 하반기 내내 TPU 밸류체인에 대한 탑픽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 밸류체인 역시 당사의 핵심 탑픽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향후 AWS의 Tranium3가 명확한 성능 개선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시장은 ‘엔비디아 GPU vs ASIC–TPU’의 양강 구도로 더욱 뚜렷하게 재편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주가 측면에서 두산은 AI 하드웨어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마진 구조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여되지 않은 데다 지주사 디스카운트까지 겹치며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수적으로 80% 할인율을 적용해 지분가치를 약 4조원으로 평가할 경우, 현재 전자BG는 저희 추정치 기준 내년 PER 16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는 국내 주요 기판 업체는 물론, 글로벌 CCL 업체들과 비교해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입니다
과거 사례를 돌아보면, 경쟁 관계에 대한 오해로 인해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될 때가 비중 확대의 최적 구간이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두산 주가 변동 관련 코멘트 드립니다.
최근 TPU 진영의 리레이팅 흐름이 엔비디아 진영에 대한 숏 논리로 이어지는 분위기가 일부 감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전방 AI 수요가 가파르게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는 두 시장을 분리해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기존 견해를 다시 강조드립니다
TPU의 부상은 엔비디아를 대체하는 구도가 아니라, 비용 경쟁력을 앞세웠던 기타 ASIC이나 AMD 등 일부 GPU 진영의 비중을 축소시키는 방향에 더 가깝습니다
대표적으로 Anthropic 역시 TPU 계약 이후에도 엔비디아와 신규 GPU 주문을 체결했고, AWS Tranium 물동량 둔화 조짐만 나타나고 있습니다.
Meta와 xAI 역시 GPU 주문량을 줄이기보다는, 자체 ASIC 개발 과정에서 성능·생태계 측면의 한계가 확인되며 계획 조정과 일부 TPU 도입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즉 TPU는 이미 구축된 인프라와 생태계를 기반으로 ASIC 생태계를 점유해가는 단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장 우려와 달리 엔비디아 GB300 NVL72 주문량은 기대치를 상회하는 속도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AI는 구조적으로 군비경쟁에 가깝기 때문에, 비용 대비 성능에서 확실한 경쟁 우위를 확보한 엔비디아로 수요가 집중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실제로 TSMC CoWoS Capa 기준 엔비디아 점유율은 올해와 내년 모두 63% 전후로 압도적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LM 성능 측면에서도 GPT-5.1까지는 Hopper 기반으로 학습되었고, 차세대 GPT-6.0부터는 Blackwell 기반으로 훈련·추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Gemini 3 역시 환각률 이슈가 완전하게 해소되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만큼, 두 빅테크의 모델 성능 변화도 주목해야 할 변수입니다
금일 발간한 이수페타시스 리포트에서도 언급했듯이, 하반기 내내 TPU 밸류체인에 대한 탑픽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해왔습니다
동시에 엔비디아 밸류체인 역시 당사의 핵심 탑픽으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말씀드립니다
향후 AWS의 Tranium3가 명확한 성능 개선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시장은 ‘엔비디아 GPU vs ASIC–TPU’의 양강 구도로 더욱 뚜렷하게 재편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주가 측면에서 두산은 AI 하드웨어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마진 구조를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부여되지 않은 데다 지주사 디스카운트까지 겹치며 저평가 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수적으로 80% 할인율을 적용해 지분가치를 약 4조원으로 평가할 경우, 현재 전자BG는 저희 추정치 기준 내년 PER 16배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는 국내 주요 기판 업체는 물론, 글로벌 CCL 업체들과 비교해도 가장 낮은 밸류에이션입니다
과거 사례를 돌아보면, 경쟁 관계에 대한 오해로 인해 주가가 과도하게 조정될 때가 비중 확대의 최적 구간이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youtu.be/Goyp1GwpLqU?si=rl7x4qzwnZv0Q-zg
3Q25의 실적 호조, 그리고 APEC의 MASGA 이벤트 이후
시장 하락과 함께
조선주, 그리고 방산업종도 주가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루한 시기이실텐데
반년만에 한번씩 참석하는 IR협의회의
조선+방산 세미나를 업데이트했으니
들어보시고
힘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2월 산타랠리를 기다리며...
3Q25의 실적 호조, 그리고 APEC의 MASGA 이벤트 이후
시장 하락과 함께
조선주, 그리고 방산업종도 주가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힘들고 지루한 시기이실텐데
반년만에 한번씩 참석하는 IR협의회의
조선+방산 세미나를 업데이트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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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산타랠리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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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 조선방산 전망 (최광식 상무 풀버전)ㅣBest Analyst 2026 산업전망
Best Analyst 초청 2026 산업전망 세미나 강연 영상입니다.
※ 세미나 강연 자료 : https://kirs.or.kr/educate/irseminar.html
※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kirsofficial
※ 세미나 강연 자료 : https://kirs.or.kr/educate/irseminar.html
※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kirsofficial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짐
미국 관리가 ABC 뉴스에 밝힌 내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잠재적 평화협정의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짐. 미 육군 장관 댄 드리스콜이 주말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측과 협의를 진행한 뒤 월요일 아부다비에서 러시아 관리들과 비공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해당 관리는 세부 사항 일부만 남아 있다고 전함.
미 육군 대변인은 러시아와의 논의가 진전 중이며 백악관과 조율되고 있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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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댄 아이브스 웨드부시
1990년대부터 기술주를 다루며 매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봐 온 저의 입장에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기술 분야 회의론'의 5가지 사례를 아래에 제시합니다.
1) 2008년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애플(Apple)의 아이폰이 AT&T가 주도하는 1년짜리 휴대폰 유행(사이클)에 그칠 것이라며 그 이상의 가치를 부정했습니다(당시에는 블랙베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2007년 넷플릭스(Netflix)와 리드 헤이스팅스(CEO)가 DVD에서 스트리밍으로 사업을 전환하려는 구상을 비웃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곤두박질쳤습니다.
3) 2014년 나델라(Satya Nadella)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클라우드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은 터무니없는 환상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3~4년 동안 거의 매주 투자자들의 의심과 도전에 시달렸습니다.
4) 2010~2013년 당시 시만텍(Symantec)이나 맥아피(McAfee) 같은 기존 강자들이 산업을 지배하고 있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사이버 보안 분야의 파괴적 혁신을 가진 비상장 기업으로서 지스케일러(Zscaler)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내세운 개념을 조롱했습니다.
5)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Nvidia)가 핵심인 게이밍 시장에 집중해야 할 2021/2022년에 AI 분야에 막대한 R&D 자금을 쏟아붓는 것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했습니다. 이는 또한 2023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나델라가 100억 달러를 오픈AI(OpenAI)에 투자했을 때 월가로부터 받았던 거센 비판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현재 오픈AI의 총 지분 가치는 약 1,3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번 AI 혁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우리는 향후 10년 동안 이어질 AI 혁명 구축 사이클의 '3년 차'에 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기술주와 AI 승자 기업들을 매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불안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술 변혁의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현시점에서 매수해야 할 우리가 선호하는 10대 기술 기업은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구글(Google), 팔란티어(Palantir), 테슬라(Tesla), 애플(Apple),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아마존(Amazon)입니다.
1990년대부터 기술주를 다루며 매일 그 현장을 생생하게 지켜봐 온 저의 입장에서,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기술 분야 회의론'의 5가지 사례를 아래에 제시합니다.
1) 2008년 당시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애플(Apple)의 아이폰이 AT&T가 주도하는 1년짜리 휴대폰 유행(사이클)에 그칠 것이라며 그 이상의 가치를 부정했습니다(당시에는 블랙베리가 시장을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 그들은 2007년 넷플릭스(Netflix)와 리드 헤이스팅스(CEO)가 DVD에서 스트리밍으로 사업을 전환하려는 구상을 비웃었으며, 이에 따라 주가도 곤두박질쳤습니다.
3) 2014년 나델라(Satya Nadella)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클라우드 중심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은 터무니없는 환상으로 여겨졌으며, 이후 3~4년 동안 거의 매주 투자자들의 의심과 도전에 시달렸습니다.
4) 2010~2013년 당시 시만텍(Symantec)이나 맥아피(McAfee) 같은 기존 강자들이 산업을 지배하고 있던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사이버 보안 분야의 파괴적 혁신을 가진 비상장 기업으로서 지스케일러(Zscaler)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가 내세운 개념을 조롱했습니다.
5) 젠슨 황(Jensen Huang)과 엔비디아(Nvidia)가 핵심인 게이밍 시장에 집중해야 할 2021/2022년에 AI 분야에 막대한 R&D 자금을 쏟아붓는 것에 대한 회의론이 팽배했습니다. 이는 또한 2023년 1월, 마이크로소프트와 나델라가 100억 달러를 오픈AI(OpenAI)에 투자했을 때 월가로부터 받았던 거센 비판과도 맥락을 같이 합니다(현재 오픈AI의 총 지분 가치는 약 1,350억 달러에 달합니다).
-이번 AI 혁명은 이제 막 시작되었으며, 우리는 향후 10년 동안 이어질 AI 혁명 구축 사이클의 '3년 차'에 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기술주와 AI 승자 기업들을 매수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지금은 불안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순간이기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기술 변혁의 초기 단계라는 점입니다. 현시점에서 매수해야 할 우리가 선호하는 10대 기술 기업은 엔비디아(Nvidia),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구글(Google), 팔란티어(Palantir), 테슬라(Tesla), 애플(Apple),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아마존(Amazon)입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동진쎄미켐 기업 Note: 애널리스트 간담회 후기 – 노이즈 제거, 방향성 확인
● 핵심은 남기고 비주력 부문을 덜어내다
- 최근 동진쎄미켐은 크게 두 가지의 지배구조 변화를 단행
- 1)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중국법인 지분 매각, 2) 발포제 사업부문의 물적분할
- 이에 따라 중국 법인의 실적은 3분기부터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
- 발포제 사업부문의 물적분할 관련, 이번 결정이 주주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 물적분할 디스카운트는 핵심 성장 동력이 되는 사업부가 자회사로 이탈할 때 발생
- 그러나 동진쎄미켐의 경우 성장성이 낮은 발포제 사업을 분리하고, 핵심 성장 축인 전자재료 사업은 계속해서 모회사에 귀속
- 따라서 이번 분할이 기존 주주가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
● 3분기 실적, 펀더멘탈은 견고
- 3분기 중단영업손익을 제외한 계속영업 기준 매출액은 2,999억원으로 +1.6% QoQ, +5.3% YoY 증가
- 발포제 매출은 감소세를 보였으나, 주력인 전자재료 부문이 전사 성장을 견인
- 특히, V-NAND향 PR 및 신너와 HBM용 CMP 슬러리 매출이 견조
- 다만, 영업이익은 동일 기준 404억원으로 -5.4% QoQ 감소하며 수익성이 소폭 둔화
- 이는 펀더멘털의 악화가 아닌 외부 환경적 요인 때문. 분기 평균 환율 하락으로 외화 연동 단가 제품의 마진율이 축소되었으며,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상승이 이익단에 부담으로 작용
- 이러한 일회성 변수를 제외하면, 고부가가치 소재 비중 확대라는 이익의 질적 개선 방향성은 유효
● 중장기 성장 포인트
- 향후 동진쎄미켐의 성장은 하이엔드 제품 침투 및 시장 확대가 이끌 전망
- 전략 제품군인 PR, 신너, 디스플레이용 절연막 중 특히 PR 부문의 점유율이 확대될 여지 있음
- ArF 및 EUV 제품 비중이 중장기적으로 확대된다면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음
- 이에 더해 최근 HBM용 슬러리 성장성이 가시화되고 있어,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구조적인 수익성 향상이 기대
- 물량(Q) 측면에서도 증가가 나타날 것. 고객사 신규 Fab의 본격적인 양산 시작에 맞춰 공급 물량은 계단식으로 증가할 것
본문: https://vo.la/WsjKam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핵심은 남기고 비주력 부문을 덜어내다
- 최근 동진쎄미켐은 크게 두 가지의 지배구조 변화를 단행
- 1)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중국법인 지분 매각, 2) 발포제 사업부문의 물적분할
- 이에 따라 중국 법인의 실적은 3분기부터 중단영업손익으로 분류
- 발포제 사업부문의 물적분할 관련, 이번 결정이 주주가치 희석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 물적분할 디스카운트는 핵심 성장 동력이 되는 사업부가 자회사로 이탈할 때 발생
- 그러나 동진쎄미켐의 경우 성장성이 낮은 발포제 사업을 분리하고, 핵심 성장 축인 전자재료 사업은 계속해서 모회사에 귀속
- 따라서 이번 분할이 기존 주주가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
● 3분기 실적, 펀더멘탈은 견고
- 3분기 중단영업손익을 제외한 계속영업 기준 매출액은 2,999억원으로 +1.6% QoQ, +5.3% YoY 증가
- 발포제 매출은 감소세를 보였으나, 주력인 전자재료 부문이 전사 성장을 견인
- 특히, V-NAND향 PR 및 신너와 HBM용 CMP 슬러리 매출이 견조
- 다만, 영업이익은 동일 기준 404억원으로 -5.4% QoQ 감소하며 수익성이 소폭 둔화
- 이는 펀더멘털의 악화가 아닌 외부 환경적 요인 때문. 분기 평균 환율 하락으로 외화 연동 단가 제품의 마진율이 축소되었으며,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인건비 및 연구개발비 상승이 이익단에 부담으로 작용
- 이러한 일회성 변수를 제외하면, 고부가가치 소재 비중 확대라는 이익의 질적 개선 방향성은 유효
● 중장기 성장 포인트
- 향후 동진쎄미켐의 성장은 하이엔드 제품 침투 및 시장 확대가 이끌 전망
- 전략 제품군인 PR, 신너, 디스플레이용 절연막 중 특히 PR 부문의 점유율이 확대될 여지 있음
- ArF 및 EUV 제품 비중이 중장기적으로 확대된다면 수익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음
- 이에 더해 최근 HBM용 슬러리 성장성이 가시화되고 있어,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구조적인 수익성 향상이 기대
- 물량(Q) 측면에서도 증가가 나타날 것. 고객사 신규 Fab의 본격적인 양산 시작에 맞춰 공급 물량은 계단식으로 증가할 것
본문: https://vo.la/WsjKam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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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글 대변인 “TPU와 엔비디아 GPU 모두 수요가 동시에 가속하고 있으며, 두 방향 모두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TPU의 한계: “완전한 엔비디아 대체는 불가능”
구글은 TPU 칩을 판매하지 않음,
외부 기업은 Google Cloud에서 임대하는 방식.
Gartner 애널리스트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구글이 자체 칩을 갖고 있어도 여전히 엔비디아 최대 고객 중 하나
고객의 모델이 바뀌면 TPU보다 GPU가 더 유연하고 호환성이 높음
현실적으로 “AI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 제품 조합 중 하나”로서 TPU가 존재
즉,
TPU는 GPU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GPU + TPU 듀얼 전략의 일부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 발언
최근 실적 발표에서 황 CEO는 TPU 경쟁 심화 질문에 대해:
“구글은 우리 고객이다. Gemini도 엔비디아 GPU에서 실행될 수 있다.”
DeepMind CEO 데미스와의 대화를 언급하며
확장 법칙(Scaling law)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
→ “더 많은 칩 + 더 많은 데이터 = 더 강한 모델” 원리는 변함없다는 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117#from=ios
TPU의 한계: “완전한 엔비디아 대체는 불가능”
구글은 TPU 칩을 판매하지 않음,
외부 기업은 Google Cloud에서 임대하는 방식.
Gartner 애널리스트는 다음과 같이 평가했다:
구글이 자체 칩을 갖고 있어도 여전히 엔비디아 최대 고객 중 하나
고객의 모델이 바뀌면 TPU보다 GPU가 더 유연하고 호환성이 높음
현실적으로 “AI 성장에 필요한 인프라 제품 조합 중 하나”로서 TPU가 존재
즉,
TPU는 GPU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GPU + TPU 듀얼 전략의 일부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 발언
최근 실적 발표에서 황 CEO는 TPU 경쟁 심화 질문에 대해:
“구글은 우리 고객이다. Gemini도 엔비디아 GPU에서 실행될 수 있다.”
DeepMind CEO 데미스와의 대화를 언급하며
확장 법칙(Scaling law)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
→ “더 많은 칩 + 더 많은 데이터 = 더 강한 모델” 원리는 변함없다는 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117#from=ios
Wallstreetcn
英伟达大跌后罕见安抚市场:我司GPU比谷歌AI芯片领先一代
英伟达发帖自称目前领先行业一代,是唯一一个可以运行所有 AI 模型、并在各种计算场景中通用的平台,强调其芯片相比谷歌TPU等ASIC芯片提供"更高的性能、多功能性和互换性"。谷歌称,其定制TPU和英伟达GPU的需求都在加速增长,将一如既往支持这两者。
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 2026년 IT 하드웨어 3대 키워드
: 기판, MLCC, 폴더블
1) IT 하드웨어 및 AI 산업 동향
IT 세트: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4% YoY)로 전년 수준 예상. 교체 수요에도 불구, AP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원가 및 판가 리스크 존재
AI 산업: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예상 CapEx는 4,760억 달러(+32% YoY)로 고성장 지속.
최근 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로 자체 AI 가속기 개발 등 풀스택(Full-stack) 전략 강화와 ROI 중요성 더욱 부각. GPU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AI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 가속화 전망
2) 기판 산업 전망
PCB 산업은 AI 서버용 기판 중심에서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함께 PCB 전반으로 회복 확산 중
MLB: 다중적층 및 HDI 등 생산 공정의 변화로 Capa loss 유발, 구조적 공급 부족, ASP 상승 및 과점화 체제가 강화될 전망. 드릴 장비, 유리 섬유, 회로박 등 타이트한 원부재료 수급 또한 MLB 공급 부족 심화
메모리 기판: AI 추론 시장 성장의 수혜 본격화. DDR5/GDDR7 수요 확대, 2026년 Nvidia의 Rubin 출시와 함께 SOCAMM 모멘텀 부각
3) MLCC: 2026년 공급 부족 심화 예상. 가격 인상 가능성 주목
AI 서버·전장 중심의 고용량 MLCC 수요 확대 → 적층수 증가 및 박막화 공정에 따른 Capa loss로 공급 타이트
고부가 MLCC 공급 부족 심화 시 중저가 IT용 MLCC 수요가 중화권으로 이동하며, MLCC 전반의 수급 개선과 가격 하락폭 둔화 예상
2026년 MLCC 시장은 ① 고부가 중심의 공급 부족 심화, ② 유효 Capa 감소 지속, ③ 상위사 고부가 공급 집중도 상승, ④ 중저가 라인의 가동률 회복 및 MLCC 가격 인상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4) OLED/폴더블: 2026년~2028년까지 이어질 호황
스마트폰 수요 둔화 속, 폴더블 아이폰 출시 모멘텀 주목. 2Q26말부터 패널 양산에 착수하며, 관련 서플라이 체인의 수혜 예상
아이폰용 OLED 시장은 중국 BOE의 품질 이슈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점유율 확대 지속될 전망
IT OLED 시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아이패드 미니, 맥북 프로, 아이패드 에어, 맥북 에어용 OLED 패널 양산이 이어지며, OLED 호황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
5) 업종 Top Picks: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덕산네오룩스
관심 종목: LG이노텍, 두산, 대덕전자, 심텍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91.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2026년 IT 하드웨어 3대 키워드
: 기판, MLCC, 폴더블
1) IT 하드웨어 및 AI 산업 동향
IT 세트: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4% YoY)로 전년 수준 예상. 교체 수요에도 불구, AP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원가 및 판가 리스크 존재
AI 산업: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예상 CapEx는 4,760억 달러(+32% YoY)로 고성장 지속.
최근 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로 자체 AI 가속기 개발 등 풀스택(Full-stack) 전략 강화와 ROI 중요성 더욱 부각. GPU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AI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 가속화 전망
2) 기판 산업 전망
PCB 산업은 AI 서버용 기판 중심에서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함께 PCB 전반으로 회복 확산 중
MLB: 다중적층 및 HDI 등 생산 공정의 변화로 Capa loss 유발, 구조적 공급 부족, ASP 상승 및 과점화 체제가 강화될 전망. 드릴 장비, 유리 섬유, 회로박 등 타이트한 원부재료 수급 또한 MLB 공급 부족 심화
메모리 기판: AI 추론 시장 성장의 수혜 본격화. DDR5/GDDR7 수요 확대, 2026년 Nvidia의 Rubin 출시와 함께 SOCAMM 모멘텀 부각
3) MLCC: 2026년 공급 부족 심화 예상. 가격 인상 가능성 주목
AI 서버·전장 중심의 고용량 MLCC 수요 확대 → 적층수 증가 및 박막화 공정에 따른 Capa loss로 공급 타이트
고부가 MLCC 공급 부족 심화 시 중저가 IT용 MLCC 수요가 중화권으로 이동하며, MLCC 전반의 수급 개선과 가격 하락폭 둔화 예상
2026년 MLCC 시장은 ① 고부가 중심의 공급 부족 심화, ② 유효 Capa 감소 지속, ③ 상위사 고부가 공급 집중도 상승, ④ 중저가 라인의 가동률 회복 및 MLCC 가격 인상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4) OLED/폴더블: 2026년~2028년까지 이어질 호황
스마트폰 수요 둔화 속, 폴더블 아이폰 출시 모멘텀 주목. 2Q26말부터 패널 양산에 착수하며, 관련 서플라이 체인의 수혜 예상
아이폰용 OLED 시장은 중국 BOE의 품질 이슈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점유율 확대 지속될 전망
IT OLED 시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아이패드 미니, 맥북 프로, 아이패드 에어, 맥북 에어용 OLED 패널 양산이 이어지며, OLED 호황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
5) 업종 Top Picks: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덕산네오룩스
관심 종목: LG이노텍, 두산, 대덕전자, 심텍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91.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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