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포토레지스트 뿐만 아니라, 선단 공정에 필요한 다른 소재•부품도 수출 중단 가능성 예의 주시
-> 한국 소부장 반사이익 전망
* 특히, EUV 공정 관련 소재•부품에 주목
-> 한국 소부장 반사이익 전망
* 특히, EUV 공정 관련 소재•부품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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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포토레지스트 뿐만 아니라, 선단 공정에 필요한 다른 소재•부품도 수출 중단 가능성 예의 주시 -> 한국 소부장 반사이익 전망 * 특히, EUV 공정 관련 소재•부품에 주목
#동진쎄미켐
기사 보고 동진쎄미켐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못산건 안비밀)
그 보다 중요한건 소부장쪽이 펀더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소외되고 있었는데, 시장의 관심을 끌만한 소식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해당 기사 이전에 이미 EUV쪽과 소재쪽이 금일 수급이 좋았던 상황이었기에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한솔케미칼 등) 소재쪽도 개선되고 있는 것에 시장이 관심을 가지게 될 요소가 될 것.
- 선단 공정에 투입되는 부품, 소재
- 낸드 고단화, 삼성 파운드리, D램 1C 공정으로 갈수록 사용량이 늘어나는 부품, 소재에 관심 (EUV, 파츠, 소재 등)
기사 보고 동진쎄미켐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못산건 안비밀)
그 보다 중요한건 소부장쪽이 펀더가 개선되고 있음에도 소외되고 있었는데, 시장의 관심을 끌만한 소식이라는 점에서 긍정적. 해당 기사 이전에 이미 EUV쪽과 소재쪽이 금일 수급이 좋았던 상황이었기에 (솔브레인, 에스앤에스텍, 한솔케미칼 등) 소재쪽도 개선되고 있는 것에 시장이 관심을 가지게 될 요소가 될 것.
- 선단 공정에 투입되는 부품, 소재
- 낸드 고단화, 삼성 파운드리, D램 1C 공정으로 갈수록 사용량이 늘어나는 부품, 소재에 관심 (EUV, 파츠, 소재 등)
개인적으로 위에 언급한 내용 이외에 현재 반도체싸이클이 좋은 것 중 하나는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이고 범용 D램이 부각받는 상황.
- 한정된 범용 D램 캐파로 인한 병목현상을 어느 정도 완화해줄 수 있는 후공정패키징 업체도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네요.
- 한정된 범용 D램 캐파로 인한 병목현상을 어느 정도 완화해줄 수 있는 후공정패키징 업체도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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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CCL 동박적층판 (전국_대만)
관련종목 : 두산
2025년 11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관련종목 : 두산
2025년 11월 1일 ~ 3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BeOn - 비온, 가장 빠른 투자 데이터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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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CCL 판가 지속 상승 중이고, 10~11월치 물량만으로도 이전 분기 물량과 비슷한 수준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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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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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MS, Asia trip takeaways highlight AI strength testing the limits of semiconductor ecosystem (25.12.01)
✅ NVDA 생태계: AI 수요는 ‘폭발적’, 시장 지배력·경제성 모두 강화되는 구간
‒ MS는 이번 아시아 밸류체인 미팅에서 NVDA의 시장 지배력 약화 우려가 과장된 수준임을 재확인함. TPU·ASIC·AMD 경쟁은 존재하나, 모든 업체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핵심은 “NVDA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였음(특히 Vera Rubin).
‒ NVDA는 데이터센터 분기 매출 51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TPU 전체 매출의 약 14배 수준. TPU 비중이 높은 워크로드조차도 실제 매출 기여는 NVDA가 더 크다는 사례 다수 확인됨(볼륨은 TPU가 많아 보이지만 매출은 NVDA 비중이 더 큼).
‒ CoWoS vs rack 구조 변화에 따른 공급망 우려가 있었으나, 7월 대비 NVIDIA 플랫폼의 성장 확신이 더 강해진 상태.
‒ MS는 GTC에서 언급된 Blackwell+Rubin 5분기 500bn 전망을 보수적으로 검증했으나, 이번 미팅 후 CY27 NVDA 매출 전망을 상향, 목표주가 또한 235→250달러로 상향 조정.
✅ AVGO: TPU·ASIC·네트워크 쪽 최대 수혜, 중장기 구조적 실적레버리지 강화
‒ MS는 AVGO CY27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09→443달러로 조정. 이는 AI ASIC·네트워크·가상화(EM/gateway) 등 전 제품군에서 AI 레버리지 확대가 확인된 결과.
‒ 엔비디아 다음으로 AI 노출이 절대액 기준 2위이며, 하이퍼스케일 CapEx 확대에 따라 중기적으로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
‒ 네트워킹/스토리지 사이클의 재고 조정이 장기화됐으나, 2026년 말부터 비AI 부문도 리바운드 기대.
‒ VMware 편입 효과는 비용절감과 현금흐름 안정화로 이어져 전체 포트폴리오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전망.
✅ 메모리(HBM·DDR5·NAND) 쇼티지: 30년 커버리지에서 본 적 없는 수준
‒ MS는 DRAM·HBM·NAND 모두에서 역대급 공급 부족을 확인. 이는 단순 더블오더링이 아닌 실수요 기반.
‒ DDR5는 재고가 소진되면 대체 자체가 불가능한 구간으로 진입했고, 특히 데이터센터 OEM의 구매량이 예상을 초과.
‒ DDR4는 자동차 OEM까지 공급차질 우려가 확산되는 등 AI 외 수요처로도 쇼티지 전염.
‒ NAND는 QLC 엔터프라이즈가 가장 심각하며, 컨슈머 사이드까지 부족 현상이 확산되는 초기 단계.
‒ HBM은 1Q에 소폭 가격조정 리스크 있으나 DDR5 강세가 HBM 가격을 방어하는 구조로 작동.
‒ HBM4에서는 Micron 점유율이 초기에는 낮으나, DDR5 높은 수익성이 있기 때문에 Micron의 초기 낮은 비중은 큰 변수 아님.
✅ TSMC, CoWoS: 전공정~후공정까지 풀가동, 증설 논의 본격화
‒ 웨이퍼 수급은 3/4/5nm 모두 풀가동 수준. AI 수요 가속이 실리콘 공급까지 압박하며, TSMC는 3nm 추가 증설 검토 진행 중.
‒ CoWoS도 AI 가속으로 병목이 가장 심한 공정 중 하나.
‒ 이는 Applied Materials와 메모리(HBM·DDR5)까지 전 생태계가 동시에 공급제약 사이클에 들어가는 단초라고 판단.
✅ CPU 시장: AMD Turin 독주, Intel 18A는 여전히 한계
‒ 서버 CPU 시장은 “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명백한 공급 부족 단계.
‒ AMD Turin의 성능, 전력 효율 우위는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음.
‒ 인텔 18A는 BSP 활용 한계로 성능 격차를 줄이는 데 실패한 것으로 판단.
‒ 2026년에도 AMD가 서버 CPU 시장에서 계속 우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Astera Labs: AWS Trainium 3에서 채택 확정, 2026년 대규모 램프
‒ Trainium 3의 PCIe 스케일업 구성에서 Astera Scorpio X 솔루션 채택이 확인됨.
‒ NVLink Fusion 전환설 또는 AVGO Ethernet 스케일업 전환설은 사실과 다르다고 명시.
‒ 2026년 매출은 매우 강하게 확정적이며, 향후 비(AWS 외) 고객 확보 여부가 TAM 확장의 핵심 변수로 남음.
✅ 중국 반도체 로컬라이제이션: 로직·아날로그는 진전, 선단공정은 여전히 구조적 제약
‒ DUV 기반 멀티패터닝을 활용해 선진화 시도는 진행되나 Epi, RTP, 레이저어닐링, 검사 장비 등 핵심 공정에서 스케일업이 제한적.
‒ 중국 AI 칩은 클러스터 규모, 소프트웨어 생태계, 스케일아웃 능력 등이 모두 제한적.
‒ DRAM·NAND의 중국 생산 확대는 있으나 글로벌 밸런스를 깨뜨릴 수준은 아님.
💡 정리: AI 초호황이 전체 반도체 공급망을 동시에 한계치로 몰아넣는 초유의 사이클
» NVDA, AVGO, AMD, Micron 모두 다수 분기에 걸쳐 지속적인 실적 상향 압력이 유지될 것.
» AI 가속은 웨이퍼(3nm), 패키징(CoWoS), 메모리(HBM/DDR5)까지 전체 공급망 병목을 동시 다발적으로 유발하고 있음.
» TPU·ASIC이 확대되지만 이는 GPU 대체가 아니라 GPU, ASIC, TPU 동시 급증의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중.
» 메모리는 30년 커버리지 중 전례 없던 강도의 공급 부족이며 이는 AI 중심 수요 재정렬을 의미.
‒ MS는 이번 아시아 밸류체인 미팅에서 NVDA의 시장 지배력 약화 우려가 과장된 수준임을 재확인함. TPU·ASIC·AMD 경쟁은 존재하나, 모든 업체가 공통적으로 말하는 핵심은 “NVDA를 얼마나 확보할 수 있느냐”였음(특히 Vera Rubin).
‒ NVDA는 데이터센터 분기 매출 51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TPU 전체 매출의 약 14배 수준. TPU 비중이 높은 워크로드조차도 실제 매출 기여는 NVDA가 더 크다는 사례 다수 확인됨(볼륨은 TPU가 많아 보이지만 매출은 NVDA 비중이 더 큼).
‒ CoWoS vs rack 구조 변화에 따른 공급망 우려가 있었으나, 7월 대비 NVIDIA 플랫폼의 성장 확신이 더 강해진 상태.
‒ MS는 GTC에서 언급된 Blackwell+Rubin 5분기 500bn 전망을 보수적으로 검증했으나, 이번 미팅 후 CY27 NVDA 매출 전망을 상향, 목표주가 또한 235→250달러로 상향 조정.
‒ MS는 AVGO CY27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09→443달러로 조정. 이는 AI ASIC·네트워크·가상화(EM/gateway) 등 전 제품군에서 AI 레버리지 확대가 확인된 결과.
‒ 엔비디아 다음으로 AI 노출이 절대액 기준 2위이며, 하이퍼스케일 CapEx 확대에 따라 중기적으로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
‒ 네트워킹/스토리지 사이클의 재고 조정이 장기화됐으나, 2026년 말부터 비AI 부문도 리바운드 기대.
‒ VMware 편입 효과는 비용절감과 현금흐름 안정화로 이어져 전체 포트폴리오 안정성 강화에 기여할 전망.
‒ MS는 DRAM·HBM·NAND 모두에서 역대급 공급 부족을 확인. 이는 단순 더블오더링이 아닌 실수요 기반.
‒ DDR5는 재고가 소진되면 대체 자체가 불가능한 구간으로 진입했고, 특히 데이터센터 OEM의 구매량이 예상을 초과.
‒ DDR4는 자동차 OEM까지 공급차질 우려가 확산되는 등 AI 외 수요처로도 쇼티지 전염.
‒ NAND는 QLC 엔터프라이즈가 가장 심각하며, 컨슈머 사이드까지 부족 현상이 확산되는 초기 단계.
‒ HBM은 1Q에 소폭 가격조정 리스크 있으나 DDR5 강세가 HBM 가격을 방어하는 구조로 작동.
‒ HBM4에서는 Micron 점유율이 초기에는 낮으나, DDR5 높은 수익성이 있기 때문에 Micron의 초기 낮은 비중은 큰 변수 아님.
‒ 웨이퍼 수급은 3/4/5nm 모두 풀가동 수준. AI 수요 가속이 실리콘 공급까지 압박하며, TSMC는 3nm 추가 증설 검토 진행 중.
‒ CoWoS도 AI 가속으로 병목이 가장 심한 공정 중 하나.
‒ 이는 Applied Materials와 메모리(HBM·DDR5)까지 전 생태계가 동시에 공급제약 사이클에 들어가는 단초라고 판단.
‒ 서버 CPU 시장은 “위기” 수준은 아니지만 명백한 공급 부족 단계.
‒ AMD Turin의 성능, 전력 효율 우위는 확고하게 유지되고 있음.
‒ 인텔 18A는 BSP 활용 한계로 성능 격차를 줄이는 데 실패한 것으로 판단.
‒ 2026년에도 AMD가 서버 CPU 시장에서 계속 우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Trainium 3의 PCIe 스케일업 구성에서 Astera Scorpio X 솔루션 채택이 확인됨.
‒ NVLink Fusion 전환설 또는 AVGO Ethernet 스케일업 전환설은 사실과 다르다고 명시.
‒ 2026년 매출은 매우 강하게 확정적이며, 향후 비(AWS 외) 고객 확보 여부가 TAM 확장의 핵심 변수로 남음.
‒ DUV 기반 멀티패터닝을 활용해 선진화 시도는 진행되나 Epi, RTP, 레이저어닐링, 검사 장비 등 핵심 공정에서 스케일업이 제한적.
‒ 중국 AI 칩은 클러스터 규모, 소프트웨어 생태계, 스케일아웃 능력 등이 모두 제한적.
‒ DRAM·NAND의 중국 생산 확대는 있으나 글로벌 밸런스를 깨뜨릴 수준은 아님.
» NVDA, AVGO, AMD, Micron 모두 다수 분기에 걸쳐 지속적인 실적 상향 압력이 유지될 것.
» AI 가속은 웨이퍼(3nm), 패키징(CoWoS), 메모리(HBM/DDR5)까지 전체 공급망 병목을 동시 다발적으로 유발하고 있음.
» TPU·ASIC이 확대되지만 이는 GPU 대체가 아니라 GPU, ASIC, TPU 동시 급증의 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중.
» 메모리는 30년 커버리지 중 전례 없던 강도의 공급 부족이며 이는 AI 중심 수요 재정렬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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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경구용이 언젠가 나오길 기대 중.
WHO,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장기 사용 첫 권고…"비만은 평생 질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42670?sid=104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으로 비만 치료제로서의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사용 지침을 제시하며 장기 치료의 일부로 조건부 권고했다.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등 폭발적 수요를 보이는 의약품들이 모두 GLP-1 계열인 만큼 각국 보건당국의 공공의료 체계 편입 논의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WHO,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장기 사용 첫 권고…"비만은 평생 질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42670?sid=104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으로 비만 치료제로서의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사용 지침을 제시하며 장기 치료의 일부로 조건부 권고했다.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등 폭발적 수요를 보이는 의약품들이 모두 GLP-1 계열인 만큼 각국 보건당국의 공공의료 체계 편입 논의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Naver
WHO,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장기 사용 첫 권고…"비만은 평생 질환"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으로 비만 치료제로서의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사용 지침을 제시하며 장기 치료의 일부로 조건부 권고했다. 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마운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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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엔비디아의 비싼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대체하기 위해 최근 기업들은 맞춤형 반도체(ASIC) 도입을 늘리고 있는데, ASIC은 전력 소모가 크고 순간 전류 변동이 심해 더 많은 MLCC가 요구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그간 GPU 단에서도 세대 전환기마다 MLCC 탑재량이 약 10배씩 증가한 바 있다.
더구나 고성능 서버용 MLCC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기업만이 공급하고 있어 공급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AI 서버 및 전장용 MLCC는 무라타, 타이요, 다이요유덴, 삼성전기 등 4개 업체가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선 내년도 MLCC 판가가 상승해 삼성전기의 영업이익률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판가가 15% 또는 30% 상승한다고 가정할 경우, 2026년 영업이익은 현재 추정치 대비 각각 약 3500억원, 8000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패키지 사업부의 전망도 밝다. 삼성전기는 서버 및 네트워크향 FC-BGA 신규 고객사 4곳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2027년경 공장 가동률이 10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칩 양 자체가 증가할뿐더러 하나의 칩에 사용되는 기판의 면적이 커지면서 수요가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9022
더구나 고성능 서버용 MLCC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기업만이 공급하고 있어 공급 제약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AI 서버 및 전장용 MLCC는 무라타, 타이요, 다이요유덴, 삼성전기 등 4개 업체가 시장을 독과점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선 내년도 MLCC 판가가 상승해 삼성전기의 영업이익률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판가가 15% 또는 30% 상승한다고 가정할 경우, 2026년 영업이익은 현재 추정치 대비 각각 약 3500억원, 8000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패키지 사업부의 전망도 밝다. 삼성전기는 서버 및 네트워크향 FC-BGA 신규 고객사 4곳을 추가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며, 2027년경 공장 가동률이 10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칩 양 자체가 증가할뿐더러 하나의 칩에 사용되는 기판의 면적이 커지면서 수요가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9022
이비엔(EBN)뉴스센터
“MLCC 공급 부족, 가격 상승”…삼성전기, 영업익 ‘퀀텀점프’ 기대 - 이비엔(EBN)뉴스센터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서버 부품 수혜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는 AI 서버 투자에 고성능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와 플립칩 볼그리드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SK하이닉스 씨티
HBM 진행 상황
HBM4: 최근 시장의 엔지니어링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는 HBM4 웨이퍼 공정이 이미 라인에서 진행 중임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HBM4부터는 맞춤형 베이스 다이(custom base die)에 일부 로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HBM4E: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고객사들과 정확한 타임라인 및 개발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메모리 수요 및 공급
전례 없는 주문: SK하이닉스는 현재 메모리 수요가 전례가 없을 정도로 강력하며,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 고객사들은 3년 장기 공급 계약(LTA)을 선불 조건으로, 심지어 5년 LTA 및 제조 계획 공유까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 지속: SK하이닉스는 2027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요청 충족률이 계속해서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 가격 및 수익성 전망
2026년 가격: 2026년 HBM 가격은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HBM4 수익성: SK하이닉스는 HBM4에 증가된 비용을 가격에 전가함으로써, HBM3e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profitability)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SP 변동: HBM3e 12단 제품이 구세대 제품이 됨에 따라 가격이 일부 하락하여, 2026년 상반기(1H26E)에는 혼합 HBM 평균 판매 단가(ASP)가 소폭 침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하반기(2H26E)에는 HBM4 판매로 인한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가 다시 나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OCAMM 수요 전망
SK하이닉스는 SOCAMM(System-on-Chip Advanced Memory Module) 수요가 2027년에 전년 대비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SOCAMM이 2026년보다는 2027년에 강력한 수요 촉매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CAMM은 2026년 전체 DRAM 매출에서 낮은 한 자릿수(LSD %)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그 비중이 1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83만원 매수
HBM 진행 상황
HBM4: 최근 시장의 엔지니어링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SK하이닉스는 HBM4 웨이퍼 공정이 이미 라인에서 진행 중임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HBM4부터는 맞춤형 베이스 다이(custom base die)에 일부 로직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HBM4E: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고객사들과 정확한 타임라인 및 개발에 대해 논의 중입니다.
메모리 수요 및 공급
전례 없는 주문: SK하이닉스는 현재 메모리 수요가 전례가 없을 정도로 강력하며,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 고객사들은 3년 장기 공급 계약(LTA)을 선불 조건으로, 심지어 5년 LTA 및 제조 계획 공유까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 지속: SK하이닉스는 2027년에도 고객들의 메모리 요청 충족률이 계속해서 낮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HBM 가격 및 수익성 전망
2026년 가격: 2026년 HBM 가격은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HBM4 수익성: SK하이닉스는 HBM4에 증가된 비용을 가격에 전가함으로써, HBM3e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profitability)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SP 변동: HBM3e 12단 제품이 구세대 제품이 됨에 따라 가격이 일부 하락하여, 2026년 상반기(1H26E)에는 혼합 HBM 평균 판매 단가(ASP)가 소폭 침식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6년 하반기(2H26E)에는 HBM4 판매로 인한 제품 믹스 개선으로 ASP가 다시 나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OCAMM 수요 전망
SK하이닉스는 SOCAMM(System-on-Chip Advanced Memory Module) 수요가 2027년에 전년 대비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SOCAMM이 2026년보다는 2027년에 강력한 수요 촉매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OCAMM은 2026년 전체 DRAM 매출에서 낮은 한 자릿수(LSD %)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그 비중이 1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83만원 매수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DS 반도체 이수림] 일본의 대중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관련 Comment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SMIC·CXMT 같은 중국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는 상당한 타격을 받는 구조
1. 중국 업체들의 증설·고도화 지연 가능성
- 중국은 이미 미국 규제로 EUV 장비·첨단 장비 도입이 막혀 있는데,
- 여기에 포토레지스트 공급 불안까지 겹치면, 1) 선단공정 진척, 2) 메모리 고부가 제품 양산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음
2.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우위 강화
- 중국발 경쟁 리스크가 늦춰지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DDR5, 서버 DRAM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 mid/long term에 중국 로컬 고객들도 고급 제품은 한국 의존도가 유지·강화될 가능성이 큼
3. 한국 소재 업체들도
- KrF/ArF i-line 등 legacy~mid node용 PR이나 주변 케미칼(현상액, 세정제, 식각액 등)에서는 공급 여지가 있지만
- 진짜 일본이 쥐고 있는 첨단 EUV·ArF(Immersion) PR을 단기간에 대체하기에는 기술·CAPA 격차가 큼
- 로컬용 PR, 세정, 식각, 슬러리 등 비-포토 핵심 케미칼 중심으로 조금씩 share 얻는 그림은 가능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SMIC·CXMT 같은 중국 파운드리/메모리 업체는 상당한 타격을 받는 구조
1. 중국 업체들의 증설·고도화 지연 가능성
- 중국은 이미 미국 규제로 EUV 장비·첨단 장비 도입이 막혀 있는데,
- 여기에 포토레지스트 공급 불안까지 겹치면, 1) 선단공정 진척, 2) 메모리 고부가 제품 양산 속도가 더 느려질 수 있음
2. 한국 메모리의 구조적 우위 강화
- 중국발 경쟁 리스크가 늦춰지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 DDR5, 서버 DRAM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 mid/long term에 중국 로컬 고객들도 고급 제품은 한국 의존도가 유지·강화될 가능성이 큼
3. 한국 소재 업체들도
- KrF/ArF i-line 등 legacy~mid node용 PR이나 주변 케미칼(현상액, 세정제, 식각액 등)에서는 공급 여지가 있지만
- 진짜 일본이 쥐고 있는 첨단 EUV·ArF(Immersion) PR을 단기간에 대체하기에는 기술·CAPA 격차가 큼
- 로컬용 PR, 세정, 식각, 슬러리 등 비-포토 핵심 케미칼 중심으로 조금씩 share 얻는 그림은 가능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김진형
DS Tech 이수림, 김진형
[DS 반도체 이수림] 일본의 대중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관련 Comment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DS 반도체 이수림]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3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3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일라이릴리가 자사 DTC 몰에서 젭바운드 vial 가격을 기존 대비 $50~$150 인하
-. 2.5mg $299, 5mg $399, 그 외 고용량은 $449
-. 위고비는 용량 무관 $349 (*노보케어 외에도 소매/원격의료파트너에서도 구매 가능)
-. 전반적으로 DTC 가격 인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
초기 환자 uptake에는 릴리 저용량 가격 인하 정책이 좋긴 하네유...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lilly-joins-novo-glp-1-self-pay-price-cuts-lowering-costs-single-dose-zepbound-vials
https://www.lilly.com/lillydirect/medicines/zepbound
-. 2.5mg $299, 5mg $399, 그 외 고용량은 $449
-. 위고비는 용량 무관 $349 (*노보케어 외에도 소매/원격의료파트너에서도 구매 가능)
-. 전반적으로 DTC 가격 인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
초기 환자 uptake에는 릴리 저용량 가격 인하 정책이 좋긴 하네유...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lilly-joins-novo-glp-1-self-pay-price-cuts-lowering-costs-single-dose-zepbound-vials
https://www.lilly.com/lillydirect/medicines/zepbound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상선 인력 부족 심화…국가안보 리스크 부상
미국 상선업계가 구조적 인력난에 직면하고 있음. 해사대 졸업자의 연봉이 20만달러 수준에 이르고 숙식 제공 등 복지가 강화됐음에도 지원자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임.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해운·물류 역량 강화 전략도 인력 수급 문제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됨.
미 해운사는 미국 국적 선박 운항을 위해 일정 비율의 자국 선원을 확보해야 하나, 상선 인력은 약 1만 명 수준에 그치며 고령화와 이탈 증가로 공급이 축소되는 추세임. 화물 운송량 변동과 국방물자 수송에 필요한 상선 확보가 핵심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가안보 측면의 취약성이 부각되고 있음. 해사대는 예산·시설 부족, 성폭력 사건 논란 등으로 지원 규모가 줄어들며 경쟁력이 약화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직무 특성도 인력난을 키우는 요인이 됨. 수개월 단위의 장기 승선, 반복적 근무 환경에 대한 젊은 층의 기피가 확대되고, 부동산·항공·레저업 등으로 전직하는 사례도 늘고 있음. 여기에 자동화와 AI 확산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신규 인력 유입은 더욱 둔화되는 분위기임.
전문가들은 상선 인력 부족이 지속될 경우 유사시 군수수송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함. 선박 현대화, 해사대 교육 인프라 개선, 정부 차원의 장기 인력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음.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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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전자가 10나노급 4세대(1a) D램 기반 HBM3E의 캐파(생산 능력)를 상당 부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내년 '수익성 극대화'를 전사 목표로 설정하면서, HBM3E보다 마진이 높은 범용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기조다.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1a D램 캐파의 30~40%를 10나노급 5세대(1b) D램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여기에 1z 등 성숙 공정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까지 더하면, 총합 월 8만장(웨이퍼 기준) 규모의 1b D램 캐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에 엔비디아의 HBM3E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퍼센트에 불과할 것"이라며 "범용 D램과 수익성 차이가 크다보니 지금은 HBM3E를 생산하는 게 오히려 손해인 상황이다. HBM3E는 엔비디아의 퀄리피케이션 테스트를 통과한 것에 의미를 두고 사실상 넘어가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차세대 제품인 HBM4에서도 신중한 캐파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수준인 1c D램 캐파에 약 8만장 규모를 신규 투자하고, 기존 성숙 공정 라인을 1c로 전환해 내년 말 총 15만장 수준으로 확대하는 그림이다. 이보다 투자 규모를 더 줄이는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2437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1a D램 캐파의 30~40%를 10나노급 5세대(1b) D램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여기에 1z 등 성숙 공정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까지 더하면, 총합 월 8만장(웨이퍼 기준) 규모의 1b D램 캐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에 엔비디아의 HBM3E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퍼센트에 불과할 것"이라며 "범용 D램과 수익성 차이가 크다보니 지금은 HBM3E를 생산하는 게 오히려 손해인 상황이다. HBM3E는 엔비디아의 퀄리피케이션 테스트를 통과한 것에 의미를 두고 사실상 넘어가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차세대 제품인 HBM4에서도 신중한 캐파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수준인 1c D램 캐파에 약 8만장 규모를 신규 투자하고, 기존 성숙 공정 라인을 1c로 전환해 내년 말 총 15만장 수준으로 확대하는 그림이다. 이보다 투자 규모를 더 줄이는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2437
딜사이트
삼성전자, HBM3E 생산 감소…1a 40% '범용 D램' 전환 - 딜사이트
내년 목표는 메모리 3사 가운데 '영업이익 1위' 달성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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