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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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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Tech 이수림, 김진형
[DS 반도체 이수림] 일본의 대중 포토레지스트 출하 중단 관련 Comment ☑️결론 - 소재주, 대체제 스토리로 밸류 리레이팅 가능 - 장비주는 중국향 비중 높은 업체는 중국 DRAM·선단 파운드리 증설 지연으로 CAPEX 둔화 리스크 존재하나 한국 메모리 경쟁력 상승에 따른 상쇄 있을 것 - 메모리는 중국과의 격차 확대 기회 ☑️상황분석 - 일본은 포토레지스트 글로벌 점유율 70%+, EUV용은 100% 공급하는 구조라서, 일본이 밸브를 조이면…
[DS 반도체 이수림]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3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
일라이릴리가 자사 DTC 몰에서 젭바운드 vial 가격을 기존 대비 $50~$150 인하

-. 2.5mg $299, 5mg $399, 그 외 고용량은 $449
-. 위고비는 용량 무관 $349 (*노보케어 외에도 소매/원격의료파트너에서도 구매 가능)
-. 전반적으로 DTC 가격 인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

초기 환자 uptake에는 릴리 저용량 가격 인하 정책이 좋긴 하네유...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lilly-joins-novo-glp-1-self-pay-price-cuts-lowering-costs-single-dose-zepbound-vials

https://www.lilly.com/lillydirect/medicines/zepb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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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선 인력 부족 심화…국가안보 리스크 부상

미국 상선업계가 구조적 인력난에 직면하고 있음. 해사대 졸업자의 연봉이 20만달러 수준에 이르고 숙식 제공 등 복지가 강화됐음에도 지원자는 충분하지 않은 상황임.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해운·물류 역량 강화 전략도 인력 수급 문제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됨.

미 해운사는 미국 국적 선박 운항을 위해 일정 비율의 자국 선원을 확보해야 하나, 상선 인력은 약 1만 명 수준에 그치며 고령화와 이탈 증가로 공급이 축소되는 추세임. 화물 운송량 변동과 국방물자 수송에 필요한 상선 확보가 핵심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국가안보 측면의 취약성이 부각되고 있음. 해사대는 예산·시설 부족, 성폭력 사건 논란 등으로 지원 규모가 줄어들며 경쟁력이 약화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음.

직무 특성도 인력난을 키우는 요인이 됨. 수개월 단위의 장기 승선, 반복적 근무 환경에 대한 젊은 층의 기피가 확대되고, 부동산·항공·레저업 등으로 전직하는 사례도 늘고 있음. 여기에 자동화와 AI 확산 가능성까지 겹치면서 신규 인력 유입은 더욱 둔화되는 분위기임.

전문가들은 상선 인력 부족이 지속될 경우 유사시 군수수송 체계가 제대로 가동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함. 선박 현대화, 해사대 교육 인프라 개선, 정부 차원의 장기 인력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음.

출처: Wall Street Journal (2025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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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삼성전자가 10나노급 4세대(1a) D램 기반 HBM3E의 캐파(생산 능력)를 상당 부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내년 '수익성 극대화'를 전사 목표로 설정하면서, HBM3E보다 마진이 높은 범용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기조다.

회사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1a D램 캐파의 30~40%를 10나노급 5세대(1b) D램용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며 "여기에 1z 등 성숙 공정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까지 더하면, 총합 월 8만장(웨이퍼 기준) 규모의 1b D램 캐파를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에 엔비디아의 HBM3E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퍼센트에 불과할 것"이라며 "범용 D램과 수익성 차이가 크다보니 지금은 HBM3E를 생산하는 게 오히려 손해인 상황이다. HBM3E는 엔비디아의 퀄리피케이션 테스트를 통과한 것에 의미를 두고 사실상 넘어가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차세대 제품인 HBM4에서도 신중한 캐파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웨이퍼 기준 월 2만장 수준인 1c D램 캐파에 약 8만장 규모를 신규 투자하고, 기존 성숙 공정 라인을 1c로 전환해 내년 말 총 15만장 수준으로 확대하는 그림이다. 이보다 투자 규모를 더 줄이는 방안까지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2437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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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반도체

실적 기반의 주도 업종

1. 반도체 섹터 중심의 26년 27년 이어지는 실적 성장 안정화
→ Growth가 꺽여도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04' ~ 07'사이클)

2. 영업이익: 삼성전자 + 하이닉스 > TSMC → 시총역전 가능.
- 현재 합산 시총 0.7조$ vs TSMC 1.2조$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디스카운트 축소

1. 실적 증가율은 전세계 평균을 크게 상회

2. 외국인 추가 수급 여력 존재.

3.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아직 저평가 국면

4. 정부발 벨류업 정책으로 디스카운트 요소 해소 시 일본과의 격차가 줄어들 것.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1. 현재는 실적 + 벨류에이셩 + 유동성의 삼박자.

2. 하락 사이클에서 마진의 방향 중요

3. 양호한 재고자산 회전률 → 어닝쇼크 우려 낮음.
Forwarded from 루팡
NAND Flash 웨이퍼 계약가격 상승 – 11월 최대 60% 급등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오늘, NAND Flash(저장형 플래시 메모리)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면서 11월 주류 웨이퍼 계약가격이 전면적으로 큰 폭 상승했고, 최대 상승률은 60%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렌드포스는 AI 수요와 기업용 SSD 주문이 강력한 상황에 더해, 공급업체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고급형·기업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생산능력을 배분하면서 11월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512Gb TLC NAND Flash 제품은 기존 구세대 공정에서의 생산능력 전환으로 공급이 급감했고, 시장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가격이 65% 급등, TLC 계열 제품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망에 대해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들이 강하게 가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단기간 내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75065?from=edn_subcatelist_cate
📌캐나다 공공의료 보험, Novo Noridsk와 비만 치료제 Wegovy 약가 협상 종료

📍캐나다의 공공의료 보험과 비만 치료제 Wegovy의 보험 등재 협상을 중단.

📍연방 및 각 주의 약제비 공공보험을 대변하는 기관인 범캐나다 의약품 연합(pCPA)은 월요일 발표에서, 두 달간의 협상 끝에 Novo 측이 Wegovy의 약가 협상에 응하지 않아 아무런 합의 없이 협상이 종료됐다고 발표.

Ozempic은 23년 12월 17일 pCPA가 Novo와 약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부터 공공의료 보험의 급여 대상. 그 이후 2024년 동안 퀘벡을 제외한 각 공공의료 보험이 Semaglutide에 지출한 비용은 6억6,700만 캐나다달러

Ozempic보다 고용량 제형인 Wegovy는 가격도 더 고가. 캐나다 의약품청(CDA)은 Wegovy의 연간 환자당 비용이 약 5,066 캐나다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 CDA는 공공보험이 약가 인하를 요구하길 권고하면서, Wegovy의 정가에서 67%의 할인을 목표로 삼을 것을 제안. pCPA는 10월 2일 Novo에 협상 참여 의사를 담은 서한을 보냈으나, 결국 Novo 측이 협상에 미참여.

📍Novo 대변인 Kate Hanna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공보험 등재 추진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Ozempic과 Wegovy 모두 2026년 1월 4일에 시장 독점권이 만료되어, 내년부터 제네릭 생산이 가능. 현재까지 7곳의 제약사가 Semaglutide 제네릭 승인 신청을 Health Canada에 제출했지만, 실제 제품이 약국에 공급되기까지는 내년 봄이나 여름쯤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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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95606956

투자는 종교의 영역이 아니다. 누군가의 말을 그대로 믿고 따라가는 곳이 아니다.

내 확신과 시장의 모습 사이에서 끝없이 조율해 나가는 과정. 그 과정이 투자다.

그 조율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어떤 하나의 규칙이나 원칙만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 아무리 좋은 말이 들려도 본인이 깨우치고 느껴지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내가 아는 투자 천재들은 모두, 과도한 확신에 따른 신용. 그걸로 끝을 만났다.

슈퍼개미들 치고 신용 안쓴 사람이 없다는데. 왜 신용을 그렇게 조심하라고 할까?

그건 그걸로 성공한 분도 물론 있지만. 그걸로 사라진 분들이 수백, 수천 배는 더 많아서다.

다만 모두 사라졌으니, 그분들의 경고를 들을 길이 없는 거다. 원래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 작년 모 종목 때문에 힘들어졌던 것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안함. 오히려 위험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과도한 리스크를 지는 것

대부분은 그 나이에 그 정도 성적을 내기 시작하면, 귀가 자연스럽게 닫힌다.

이미 자신만의 성공 서사를 쓰고 있고, 그때는 선배 이야기라고 해서 쉽게 들리지 않는다.

더구나 확신을 가지고 끌고 가는 포지션이 있을 땐, 더욱더 들리지 않는 법이다.

그런데 그는 달랐다. 말 그대로 '듣는 귀'를 가지고 있었다.

후배의 말처럼 유연함이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일인데, 그걸 이미 잘 알고 노력하고 있었다.

-> 잘 되고 있을 때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어렵고, 시장이 좋을 수록 하락에 대한 경계가 느슨해지기에 항상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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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모건스탠리: 엔비디아는 견고하지만, 시장을 위협하는 진짜 문제는 30년 만의 최악 수준 메모리 부족](https://www.ctee.com.tw/news/20251201700838-430702)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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