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2D) – Telegram
The Truth_투자스터디 (2D)
4.77K subscribers
4.39K photos
45 videos
2.49K files
8.66K links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국장 디스카운트 축소

1. 실적 증가율은 전세계 평균을 크게 상회

2. 외국인 추가 수급 여력 존재.

3. 가파른 주가 상승에도 아직 저평가 국면

4. 정부발 벨류업 정책으로 디스카운트 요소 해소 시 일본과의 격차가 줄어들 것.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1. 현재는 실적 + 벨류에이셩 + 유동성의 삼박자.

2. 하락 사이클에서 마진의 방향 중요

3. 양호한 재고자산 회전률 → 어닝쇼크 우려 낮음.
Forwarded from 루팡
NAND Flash 웨이퍼 계약가격 상승 – 11월 최대 60% 급등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오늘, NAND Flash(저장형 플래시 메모리)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면서 11월 주류 웨이퍼 계약가격이 전면적으로 큰 폭 상승했고, 최대 상승률은 60%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렌드포스는 AI 수요와 기업용 SSD 주문이 강력한 상황에 더해, 공급업체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고급형·기업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생산능력을 배분하면서 11월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512Gb TLC NAND Flash 제품은 기존 구세대 공정에서의 생산능력 전환으로 공급이 급감했고, 시장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가격이 65% 급등, TLC 계열 제품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망에 대해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들이 강하게 가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단기간 내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75065?from=edn_subcatelist_cate
📌캐나다 공공의료 보험, Novo Noridsk와 비만 치료제 Wegovy 약가 협상 종료

📍캐나다의 공공의료 보험과 비만 치료제 Wegovy의 보험 등재 협상을 중단.

📍연방 및 각 주의 약제비 공공보험을 대변하는 기관인 범캐나다 의약품 연합(pCPA)은 월요일 발표에서, 두 달간의 협상 끝에 Novo 측이 Wegovy의 약가 협상에 응하지 않아 아무런 합의 없이 협상이 종료됐다고 발표.

Ozempic은 23년 12월 17일 pCPA가 Novo와 약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부터 공공의료 보험의 급여 대상. 그 이후 2024년 동안 퀘벡을 제외한 각 공공의료 보험이 Semaglutide에 지출한 비용은 6억6,700만 캐나다달러

Ozempic보다 고용량 제형인 Wegovy는 가격도 더 고가. 캐나다 의약품청(CDA)은 Wegovy의 연간 환자당 비용이 약 5,066 캐나다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 CDA는 공공보험이 약가 인하를 요구하길 권고하면서, Wegovy의 정가에서 67%의 할인을 목표로 삼을 것을 제안. pCPA는 10월 2일 Novo에 협상 참여 의사를 담은 서한을 보냈으나, 결국 Novo 측이 협상에 미참여.

📍Novo 대변인 Kate Hanna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공보험 등재 추진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Ozempic과 Wegovy 모두 2026년 1월 4일에 시장 독점권이 만료되어, 내년부터 제네릭 생산이 가능. 현재까지 7곳의 제약사가 Semaglutide 제네릭 승인 신청을 Health Canada에 제출했지만, 실제 제품이 약국에 공급되기까지는 내년 봄이나 여름쯤이 될 것으로 예상.
2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95606956

투자는 종교의 영역이 아니다. 누군가의 말을 그대로 믿고 따라가는 곳이 아니다.

내 확신과 시장의 모습 사이에서 끝없이 조율해 나가는 과정. 그 과정이 투자다.

그 조율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어떤 하나의 규칙이나 원칙만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 아무리 좋은 말이 들려도 본인이 깨우치고 느껴지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내가 아는 투자 천재들은 모두, 과도한 확신에 따른 신용. 그걸로 끝을 만났다.

슈퍼개미들 치고 신용 안쓴 사람이 없다는데. 왜 신용을 그렇게 조심하라고 할까?

그건 그걸로 성공한 분도 물론 있지만. 그걸로 사라진 분들이 수백, 수천 배는 더 많아서다.

다만 모두 사라졌으니, 그분들의 경고를 들을 길이 없는 거다. 원래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 작년 모 종목 때문에 힘들어졌던 것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안함. 오히려 위험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과도한 리스크를 지는 것

대부분은 그 나이에 그 정도 성적을 내기 시작하면, 귀가 자연스럽게 닫힌다.

이미 자신만의 성공 서사를 쓰고 있고, 그때는 선배 이야기라고 해서 쉽게 들리지 않는다.

더구나 확신을 가지고 끌고 가는 포지션이 있을 땐, 더욱더 들리지 않는 법이다.

그런데 그는 달랐다. 말 그대로 '듣는 귀'를 가지고 있었다.

후배의 말처럼 유연함이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일인데, 그걸 이미 잘 알고 노력하고 있었다.

-> 잘 되고 있을 때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어렵고, 시장이 좋을 수록 하락에 대한 경계가 느슨해지기에 항상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4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모건스탠리: 엔비디아는 견고하지만, 시장을 위협하는 진짜 문제는 30년 만의 최악 수준 메모리 부족](https://www.ctee.com.tw/news/20251201700838-430702)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2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2028년을 훨씬 넘길 수도 있습니다. - 트렌드포스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의합니다.
재야의 고수들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2028년을 훨씬 넘길 수도 있습니다. - 트렌드포스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의합니다.
28년은 아직이라 생각하고…27년이
26년대보다 좋아지는 것에
대해 공감대가 모아지면 하이닉스, 삼전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는데 상황은 27년도 메모리
시장은 충분히 좋아보임
4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하이닉스는 구글 TPU의 주요 HBM3E 공급사가 되어 HBM3E 8단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TPU7e 성능 향상 버전을 위한 HBM3E 12단의 단독 공급사가 될 예정입니다. 구글 8세대 TPU는 HBM4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이는 삼성의 내년 HBM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12월 2일 코멘트)
https://www.youtube.com/watch?v=OWcf-2jKS2Y

#CCL #기판

CCL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CCL 위주로 정리. (+기판)

핵심 요약: CCL이 숨겨진 수혜주인 이유

1. 새로운 AI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 [09:20]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인 'Rubin CPX' 도입 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컴퓨팅 트레이' 영역이 생겨납니다.

이로 인해 미드플레인(Mid-plane) PCB와 같은 새로운 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곧 원재료인 CCL의 사용량(Q) 증가로 이어집니다.

특히 미드플레인 PCB는 서버 랙 내의 데이터 연결을 담당하므로 대면적이고 고층수인 기판이 사용됩니다.

2. 차세대 'M9 등급' CCL로의 전환 [19:39]

내년부터 엔비디아와 구글 ASIC 등에서 현존 최고 등급인 M8을 넘어 M9 등급 CCL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M9 등급은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성이 훨씬 강화된 제품입니다.

3. 핵심 원재료 변화와 가격(P) 상승 [20:21]

M9 등급 CCL 구현을 위해 원재료가 고가품으로 변경되면서 CCL 판가도 동반 상승할 전망입니다.

동박 (Copper Foil): 신호 손실 최소화를 위해 표면이 매우 매끄러운 HBLP4(HVLP4) 등급의 동박이 적용됩니다. 공급 업체가 제한적이라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유리섬유 (Glass Fabric): 기존 NE-glass 대신 실리카 함량이 99%에 달하는 **Q-glass(쿼츠 글라스)**가 도입됩니다. Q-glass는 가격이 비싸고 가공(드릴링)이 어려워 제조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4. 결론: 판가 2.5배 상승 전망 [22:27]

이러한 원재료 변화와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의 단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전체 AI 서버 비용에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성능 향상 효과는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CCL의 사용 면적이 넓어지고(Q 증가), 최고 사양 자재 사용으로 가격도 급등(P 상승)하는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강력한 사이클이 예상된다는 것이 핵심.
2
인도의 비만 사례 증가는 제약업체에게 시장 기회를 제공(HealthCare Asia)

GlobalData에 따르면 인도에서 비만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된 글로벌 기업에 성장 기회가 제공. 인도 비만 유병자 수는 2024년 1,375만 명에서 2031년 1,463만 명으로 연평균 0.8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추세는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특히 항비만 약물 시장에서 새로운 업계 플레이어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 현지 제약회사들은 특허가 만료되면 Wegovy(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의 제네릭 버전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경쟁.

한편,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닥터 레디스 랩래버러토리스(Dr Reddy's Laboratories)와 원소스 스페셜티 파마(OneSource Specialty Pharma)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법적 다툼이 벌어졌고, 델리 고등법원은 이들이 인도에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하는 것을 제지.
4
컨콜에서 마벨이 다음 회계연도 데이터센터 매출이 +25% YoY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after market에서 주가 +12% 상승으로 반전. 내년 전망치에는 AI 업체 Celesitial 실적은 포함되지 않음

Shares shot back up after Murphy offered more color on the data center business during the company's earnings call. "We now expect Marvell's data center revenue to grow year over year by more than 25% next fiscal year." That exceeded Wall Street's estimates.

The forecast doesn't include the pending acquisition of Celesitial, Murphy said.
Forwarded from TNBfolio
Daniel Kim (맥쿼리 증권 한국 주식 담당 애널리스트)
https://news.1rj.ru/str/TNBfolio
-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6,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유동성 확대, 친시장적 정부 정책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은 2026년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이는 견조한 수익 성장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기반한다.
- 맥쿼리 코리아 포트폴리오 내 103개 주요 종목 중 약 70%가 2026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것이며, 이 두 종목이 전체 순이익의 약 52%, 이익 성장의 68%를 차지할 것이다.
-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며, 향후 2년간 공급 완화 조짐이 없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 한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되었으며, 이는 코스피 유동성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NBfolio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한국정부는 마침 1월 2일부터 외국인 통합계좌를 개방할 예정(해외 증권계좌에서 한국주식을 자유롭게 매매 가능해짐)

- 26년 시장을 볼 때 매우 중요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