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2026년 주식시장 전망] K-프리미엄의 확장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투자전략/퀀트 유명간
*202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1) Earnings Up, 2) Valuation Up, 3) 선호업종 및 Top Picks으로 구성했습니다.
*올해 코스피는 연초 대비 +67% 상승했습니다. 상반기에는 PER 상승, 하반기에는 EPS 개선 영향이 컸습니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년에도 실적 및 밸류에이션 개선은 이어질 전망입니다. 유동성 확장 국면으로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코스피의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397조원입니다(+38%). 아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상향이 모두 반영되지 않은 숫자입니다. 컨센서스 상위 10%를 적용하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417조원에 육박합니다.
*실적 증가 요인은 매출 증가보단 이익률 개선입니다(25F, 26F 매출액 증가율 6.0%→7.5%, 영업이익률 8.2%→11.1%).
*내년 이익모멘텀은 상반기가 좋습니다. 매출액 증가율은 3분기(1Q26F~4Q26F: +7%YoY → +9%YoY → +10%YoY → +8%YoY), 영업이익 증가율은 2분기(+50%YoY → +75%YoY → +54%YoY → +36%YoY)가 고점입니다.
*상반기는 반도체 중심의 실적 증가와 환율 효과로 이익모멘텀 개선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미국 빅테크들의 이익률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선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하반기는 기업 수익성 둔화(인플레이션 고착화), 높아진 실적 기대치에 따른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 하락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도 실적 모멘텀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매출이 더 늘어나야 합니다. 긍정적인 부분은 기업들이 현금이 풍부해 CAPEX가 늘어날 여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내년 하반기 제조업 경기 회복 여부가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하반기 전망자료에서는 주주환원, 거버넌스 개선에 따른 COE 하락과 ROE 개선으로 PBR 리레이팅을 중점적으로 다뤘는데,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상법개정안이나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PBR 상승 모멘텀입니다.
*ROE 수준이 비슷한 일본 증시와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축소됐습니다(-42%→-23%). 정부 정책에 더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24년/25년 자사주 매입: 7.5조원/14.7조원, 소각: 5.5조원/10.3조원).
*이익증가율이 완만해지는 내년 하반기에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대합니다. 코스피 5,000pt 안착을 위해서는 밸류에이션 상승이 필요합니다.
*기업 펀더멘탈 관점에서 밸류에이션 상승의 중요한 조건은 실적 변동성입니다. 지난 10월 월보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익 안정성이 높으면 성장성이 둔화되더라도 밸류에이션 상승은 가능합니다(2005~2007년 코스피 사례).
*코스피의 실적 변동성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에 민감해 실적 변동성이 큰 업종들의 이익 기여도는 낮아졌고(정유/화학/철강/자동차), 성장성이 높고, 변동성이 낮은 업종들의 기여도는 높아질 전망입니다(조선/방산/전력기기/SW/헬스케어).
*높아진 이익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 다른 이유는 풍부한 현금흐름 때문입니다. 2017~2018년, 2021~2023년과 달리 현재는 이익과 현금흐름이 동시에 증가하는 국면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전반적으로 재고 부담도 완화됐습니다.
*어찌됐든 국내 기업들의 현금흐름 개선은 PBR(주주환원 여력↑), PER(이익 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내년에도 국내 증시는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기대됩니다. 실적, 밸류에이션, 유동성 모두 우호적입니다. 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진 만큼 AI 버블 논란, 인플레이션 우려, 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자금 이탈 등 변동성 확대 국면은 빈번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전망 제목은 K-프리미엄의 확장입니다. “2025년 전망: K-프리미엄을 찾아서”, “2025년 하반기 전망: 선진화로 가는 길”에서 다룬 내용들과 맥락과 유사합니다.
*선호 업종을 “K-프리미엄”이라는 키워드와 연관시켜 봤습니다.
1) K-프리미엄의 중심: 반도체/전력기기/조선/방산(실적 개선 주도, 높은 이익 안정성)
2) K-프리미엄의 시작: 금융/지주(밸류업에서 상법, 세법 개정까지, PBR 회복 지속)
3) K-프리미엄의 부활: 2차전지(턴어라운드 스타일, 신규 성장 모멘텀(ESS) 기대)
4) K-프리미엄의 원조: 바이오(증시 유동성 증가 환경에서 유리, 구조적으로 강화된 산업 경쟁력)
*Top Picks로는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효성중공업, HD현대중공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삼성물산, SK, KB금융, 삼성증권,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엘앤에프, 한미약품, 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을 선정했습니다.
▶ [2026 Outlook] K-프리미엄의 확장 (11/17)
https://han.gl/mIJxO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2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1. 현재는 실적 + 벨류에이셩 + 유동성의 삼박자.
2. 하락 사이클에서 마진의 방향 중요
3. 양호한 재고자산 회전률 → 어닝쇼크 우려 낮음.
2. 하락 사이클에서 마진의 방향 중요
3. 양호한 재고자산 회전률 → 어닝쇼크 우려 낮음.
Forwarded from 루팡
NAND Flash 웨이퍼 계약가격 상승 – 11월 최대 60% 급등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오늘, NAND Flash(저장형 플래시 메모리)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면서 11월 주류 웨이퍼 계약가격이 전면적으로 큰 폭 상승했고, 최대 상승률은 60%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렌드포스는 AI 수요와 기업용 SSD 주문이 강력한 상황에 더해, 공급업체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고급형·기업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생산능력을 배분하면서 11월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512Gb TLC NAND Flash 제품은 기존 구세대 공정에서의 생산능력 전환으로 공급이 급감했고, 시장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가격이 65% 급등, TLC 계열 제품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망에 대해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들이 강하게 가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단기간 내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75065?from=edn_subcatelist_cate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는 오늘, NAND Flash(저장형 플래시 메모리)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면서 11월 주류 웨이퍼 계약가격이 전면적으로 큰 폭 상승했고, 최대 상승률은 60%를 넘었다고 밝혔다. 또한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트렌드포스는 AI 수요와 기업용 SSD 주문이 강력한 상황에 더해, 공급업체들이 수익성이 더 높은 고급형·기업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생산능력을 배분하면서 11월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이 더욱 악화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512Gb TLC NAND Flash 제품은 기존 구세대 공정에서의 생산능력 전환으로 공급이 급감했고, 시장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면서 가격이 65% 급등, TLC 계열 제품 중 가장 높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망에 대해 트렌드포스는 공급업체들이 강하게 가격을 주도하고 있으며, 단기간 내 NAND Flash 웨이퍼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12월 계약가격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175065?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市調:NAND Flash晶圓合約價看漲 11月最高漲6成 | 科技產業 | 產業 | 經濟日報
市調機構集邦科技今天表示,儲存型快閃記憶體(NAND Flash)晶圓供給吃緊情況加劇,11月主流晶圓合約價全面大漲,漲...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캐나다 공공의료 보험, Novo Noridsk와 비만 치료제 Wegovy 약가 협상 종료
📍캐나다의 공공의료 보험과 비만 치료제 Wegovy의 보험 등재 협상을 중단.
📍연방 및 각 주의 약제비 공공보험을 대변하는 기관인 범캐나다 의약품 연합(pCPA)은 월요일 발표에서, 두 달간의 협상 끝에 Novo 측이 Wegovy의 약가 협상에 응하지 않아 아무런 합의 없이 협상이 종료됐다고 발표.
Ozempic은 23년 12월 17일 pCPA가 Novo와 약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부터 공공의료 보험의 급여 대상. 그 이후 2024년 동안 퀘벡을 제외한 각 공공의료 보험이 Semaglutide에 지출한 비용은 6억6,700만 캐나다달러
Ozempic보다 고용량 제형인 Wegovy는 가격도 더 고가. 캐나다 의약품청(CDA)은 Wegovy의 연간 환자당 비용이 약 5,066 캐나다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 CDA는 공공보험이 약가 인하를 요구하길 권고하면서, Wegovy의 정가에서 67%의 할인을 목표로 삼을 것을 제안. pCPA는 10월 2일 Novo에 협상 참여 의사를 담은 서한을 보냈으나, 결국 Novo 측이 협상에 미참여.
📍Novo 대변인 Kate Hanna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공보험 등재 추진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Ozempic과 Wegovy 모두 2026년 1월 4일에 시장 독점권이 만료되어, 내년부터 제네릭 생산이 가능. 현재까지 7곳의 제약사가 Semaglutide 제네릭 승인 신청을 Health Canada에 제출했지만, 실제 제품이 약국에 공급되기까지는 내년 봄이나 여름쯤이 될 것으로 예상.
📍캐나다의 공공의료 보험과 비만 치료제 Wegovy의 보험 등재 협상을 중단.
📍연방 및 각 주의 약제비 공공보험을 대변하는 기관인 범캐나다 의약품 연합(pCPA)은 월요일 발표에서, 두 달간의 협상 끝에 Novo 측이 Wegovy의 약가 협상에 응하지 않아 아무런 합의 없이 협상이 종료됐다고 발표.
Ozempic은 23년 12월 17일 pCPA가 Novo와 약가 협상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후부터 공공의료 보험의 급여 대상. 그 이후 2024년 동안 퀘벡을 제외한 각 공공의료 보험이 Semaglutide에 지출한 비용은 6억6,700만 캐나다달러
Ozempic보다 고용량 제형인 Wegovy는 가격도 더 고가. 캐나다 의약품청(CDA)은 Wegovy의 연간 환자당 비용이 약 5,066 캐나다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
📍 CDA는 공공보험이 약가 인하를 요구하길 권고하면서, Wegovy의 정가에서 67%의 할인을 목표로 삼을 것을 제안. pCPA는 10월 2일 Novo에 협상 참여 의사를 담은 서한을 보냈으나, 결국 Novo 측이 협상에 미참여.
📍Novo 대변인 Kate Hanna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공보험 등재 추진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
📍Ozempic과 Wegovy 모두 2026년 1월 4일에 시장 독점권이 만료되어, 내년부터 제네릭 생산이 가능. 현재까지 7곳의 제약사가 Semaglutide 제네릭 승인 신청을 Health Canada에 제출했지만, 실제 제품이 약국에 공급되기까지는 내년 봄이나 여름쯤이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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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095606956
-> 아무리 좋은 말이 들려도 본인이 깨우치고 느껴지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 작년 모 종목 때문에 힘들어졌던 것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안함. 오히려 위험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과도한 리스크를 지는 것
-> 잘 되고 있을 때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어렵고, 시장이 좋을 수록 하락에 대한 경계가 느슨해지기에 항상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투자는 종교의 영역이 아니다. 누군가의 말을 그대로 믿고 따라가는 곳이 아니다.
내 확신과 시장의 모습 사이에서 끝없이 조율해 나가는 과정. 그 과정이 투자다.
그 조율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어떤 하나의 규칙이나 원칙만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세계가 아니다.
-> 아무리 좋은 말이 들려도 본인이 깨우치고 느껴지지 않으면 한계가 있음
내가 아는 투자 천재들은 모두, 과도한 확신에 따른 신용. 그걸로 끝을 만났다.
슈퍼개미들 치고 신용 안쓴 사람이 없다는데. 왜 신용을 그렇게 조심하라고 할까?
그건 그걸로 성공한 분도 물론 있지만. 그걸로 사라진 분들이 수백, 수천 배는 더 많아서다.
다만 모두 사라졌으니, 그분들의 경고를 들을 길이 없는 거다. 원래 죽은 사람은 말이 없다.
-> 작년 모 종목 때문에 힘들어졌던 것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생각되면 안함. 오히려 위험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과도한 리스크를 지는 것
대부분은 그 나이에 그 정도 성적을 내기 시작하면, 귀가 자연스럽게 닫힌다.
이미 자신만의 성공 서사를 쓰고 있고, 그때는 선배 이야기라고 해서 쉽게 들리지 않는다.
더구나 확신을 가지고 끌고 가는 포지션이 있을 땐, 더욱더 들리지 않는 법이다.
그런데 그는 달랐다. 말 그대로 '듣는 귀'를 가지고 있었다.
후배의 말처럼 유연함이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일인데, 그걸 이미 잘 알고 노력하고 있었다.
-> 잘 되고 있을 때 주변을 돌아보는 것이 어렵고, 시장이 좋을 수록 하락에 대한 경계가 느슨해지기에 항상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음
NAVER
확신보다 더 어려운 건, 유연함이다.
1. 답이 없다는 말은, 같은 주제라도 서로의 생각이 자주 엇갈린다는 뜻이다. 포즈랑님의 강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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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모건스탠리: 엔비디아는 견고하지만, 시장을 위협하는 진짜 문제는 30년 만의 최악 수준 메모리 부족](https://www.ctee.com.tw/news/20251201700838-430702)
◦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工商時報
以小米為例!大摩:DRAM漲價讓智慧手機廠毛利率更高
在市場普遍擔憂記憶體(DRAM)漲價將侵蝕智慧手機廠商毛利率之際,摩根士丹利(大摩)最新發佈的一份研究報告卻提出截然相反的觀點。大摩指出,DRAM價格上漲不僅不一定壓縮智慧手機毛利率,反而可能為終端廠商帶來利潤改善的契機,小米正是典型案例。 根據該報告指出,在過去三次記憶體價格上漲週期2016~20...
❤2
재야의 고수들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2028년을 훨씬 넘길 수도 있습니다. - 트렌드포스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의합니다.
28년은 아직이라 생각하고…27년이
26년대보다 좋아지는 것에
대해 공감대가 모아지면 하이닉스, 삼전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는데 상황은 27년도 메모리
시장은 충분히 좋아보임
26년대보다 좋아지는 것에
대해 공감대가 모아지면 하이닉스, 삼전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는데 상황은 27년도 메모리
시장은 충분히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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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하이닉스는 구글 TPU의 주요 HBM3E 공급사가 되어 HBM3E 8단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TPU7e 성능 향상 버전을 위한 HBM3E 12단의 단독 공급사가 될 예정입니다. 구글 8세대 TPU는 HBM4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이는 삼성의 내년 HBM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12월 2일 코멘트)
https://www.youtube.com/watch?v=OWcf-2jKS2Y
#CCL #기판
CCL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CCL 위주로 정리. (+기판)
핵심 요약: CCL이 숨겨진 수혜주인 이유
1. 새로운 AI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 [09:20]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인 'Rubin CPX' 도입 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컴퓨팅 트레이' 영역이 생겨납니다.
이로 인해 미드플레인(Mid-plane) PCB와 같은 새로운 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곧 원재료인 CCL의 사용량(Q) 증가로 이어집니다.
특히 미드플레인 PCB는 서버 랙 내의 데이터 연결을 담당하므로 대면적이고 고층수인 기판이 사용됩니다.
2. 차세대 'M9 등급' CCL로의 전환 [19:39]
내년부터 엔비디아와 구글 ASIC 등에서 현존 최고 등급인 M8을 넘어 M9 등급 CCL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M9 등급은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성이 훨씬 강화된 제품입니다.
3. 핵심 원재료 변화와 가격(P) 상승 [20:21]
M9 등급 CCL 구현을 위해 원재료가 고가품으로 변경되면서 CCL 판가도 동반 상승할 전망입니다.
동박 (Copper Foil): 신호 손실 최소화를 위해 표면이 매우 매끄러운 HBLP4(HVLP4) 등급의 동박이 적용됩니다. 공급 업체가 제한적이라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유리섬유 (Glass Fabric): 기존 NE-glass 대신 실리카 함량이 99%에 달하는 **Q-glass(쿼츠 글라스)**가 도입됩니다. Q-glass는 가격이 비싸고 가공(드릴링)이 어려워 제조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4. 결론: 판가 2.5배 상승 전망 [22:27]
이러한 원재료 변화와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의 단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전체 AI 서버 비용에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성능 향상 효과는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CCL의 사용 면적이 넓어지고(Q 증가), 최고 사양 자재 사용으로 가격도 급등(P 상승)하는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강력한 사이클이 예상된다는 것이 핵심.
#CCL #기판
CCL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CCL 위주로 정리. (+기판)
핵심 요약: CCL이 숨겨진 수혜주인 이유
1. 새로운 AI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 [09:20]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인 'Rubin CPX' 도입 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컴퓨팅 트레이' 영역이 생겨납니다.
이로 인해 미드플레인(Mid-plane) PCB와 같은 새로운 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곧 원재료인 CCL의 사용량(Q) 증가로 이어집니다.
특히 미드플레인 PCB는 서버 랙 내의 데이터 연결을 담당하므로 대면적이고 고층수인 기판이 사용됩니다.
2. 차세대 'M9 등급' CCL로의 전환 [19:39]
내년부터 엔비디아와 구글 ASIC 등에서 현존 최고 등급인 M8을 넘어 M9 등급 CCL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M9 등급은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성이 훨씬 강화된 제품입니다.
3. 핵심 원재료 변화와 가격(P) 상승 [20:21]
M9 등급 CCL 구현을 위해 원재료가 고가품으로 변경되면서 CCL 판가도 동반 상승할 전망입니다.
동박 (Copper Foil): 신호 손실 최소화를 위해 표면이 매우 매끄러운 HBLP4(HVLP4) 등급의 동박이 적용됩니다. 공급 업체가 제한적이라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유리섬유 (Glass Fabric): 기존 NE-glass 대신 실리카 함량이 99%에 달하는 **Q-glass(쿼츠 글라스)**가 도입됩니다. Q-glass는 가격이 비싸고 가공(드릴링)이 어려워 제조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4. 결론: 판가 2.5배 상승 전망 [22:27]
이러한 원재료 변화와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의 단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전체 AI 서버 비용에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성능 향상 효과는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CCL의 사용 면적이 넓어지고(Q 증가), 최고 사양 자재 사용으로 가격도 급등(P 상승)하는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강력한 사이클이 예상된다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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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간 스마트폰 중심이던 흐름은 AI 하드웨어 시대로 넘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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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CL·Flip-Chip BGA·MLCC 등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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