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모건스탠리: 엔비디아는 견고하지만, 시장을 위협하는 진짜 문제는 30년 만의 최악 수준 메모리 부족](https://www.ctee.com.tw/news/20251201700838-430702)
◦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 AI 붐 속 생산 능력 한계 도달 → 공급망 전반 압박
• 모건스탠리, 아시아 공급망 실사 결과: 글로벌 AI 수요가 급증하며 반도체 생산 능력이 산업 한계에 근접.
• 향후 12개월 동안 고객들의 최대 우려는 “엔비디아 제품 확보 부족”, 특히 차세대 베라 루빈 칩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
◦ 메모리 부족이 진짜 병목 → 30년 만의 최악 수준
• AI 컴퓨팅 파워 부족도 예상되지만, 더 큰 문제는 DRAM·DDR4·DDR5·NAND 전반의 광범위한 메모리 부족.
• 모건스탠리: 현재 메모리 부족은 “30년 만에 최악 수준”이며 이는 PC·서버 OEM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
• 클라우드 업체들이 메모리를 선점 구매 → 공급난 악화.
◦ HBM도 예외 아님 → 높은 수익 유지하나 수요 폭증의 영향권
•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높은 마진을 유지하고 있으나, AI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영향 확대.
◦ 엔비디아 지배력은 흔들리지 않음
•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단일 분기 매출: 510억 달러, 구글 TPU의 14배.
• 분기 매출 증가액 100억 달러 = 구글 TPU 총매출의 3배.
• 모건스탠리, 강력한 수요 반영하여 엔비디아 목표주가 235달러 → 250달러 상향.
◦ 브로드컴 TPU 사업의 성장과 함께 존재하는 위험
• 브로드컴의 구글 TPU 주문 전망 상향은 메타 MTIA 생산 지연 등으로 인한 대체 수요 효과.
• 구글이 미디어텍과 협력해 자체 TPU 개발 중이라는 소식 → 브로드컴에 장기적 위협 요인.
• 그럼에도 브로드컴 목표주가 409달러 → 443달러 상향, 2026~27년 ASIC 전망도 크게 상향.
◦ 전체 공급망이 AI 수요로 인한 병목을 겪는 중
• 웨이퍼 파운드리 → 패키징 → 메모리까지 모든 공정이 압박을 받으며
→ AI 확장 속도를 제한하는 핵심 병목이 되고 있음.
원문 발췌:
- "모건 스탠리 보고서는 메모리 부족이 공급망 측면에서 '30년 만에 최악의 수준' 중 하나라고 지적하며, 클라우드 구매 업체들이 메모리 구매에 앞다퉈 나서면서 PC 및 서버 OEM의 제품 부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AI #반도체 30년 만의 쇼티지
工商時報
以小米為例!大摩:DRAM漲價讓智慧手機廠毛利率更高
在市場普遍擔憂記憶體(DRAM)漲價將侵蝕智慧手機廠商毛利率之際,摩根士丹利(大摩)最新發佈的一份研究報告卻提出截然相反的觀點。大摩指出,DRAM價格上漲不僅不一定壓縮智慧手機毛利率,反而可能為終端廠商帶來利潤改善的契機,小米正是典型案例。 根據該報告指出,在過去三次記憶體價格上漲週期2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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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고수들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2028년을 훨씬 넘길 수도 있습니다. - 트렌드포스 개인적으로 상당히 동의합니다.
28년은 아직이라 생각하고…27년이
26년대보다 좋아지는 것에
대해 공감대가 모아지면 하이닉스, 삼전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는데 상황은 27년도 메모리
시장은 충분히 좋아보임
26년대보다 좋아지는 것에
대해 공감대가 모아지면 하이닉스, 삼전 리레이팅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4분기 실적 발표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정해질거라고 생각하는데
돌아가는데 상황은 27년도 메모리
시장은 충분히 좋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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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골드만삭스) 하이닉스는 구글 TPU의 주요 HBM3E 공급사가 되어 HBM3E 8단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TPU7e 성능 향상 버전을 위한 HBM3E 12단의 단독 공급사가 될 예정입니다. 구글 8세대 TPU는 HBM4로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며, 이는 삼성의 내년 HBM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12월 2일 코멘트)
https://www.youtube.com/watch?v=OWcf-2jKS2Y
#CCL #기판
CCL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CCL 위주로 정리. (+기판)
핵심 요약: CCL이 숨겨진 수혜주인 이유
1. 새로운 AI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 [09:20]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인 'Rubin CPX' 도입 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컴퓨팅 트레이' 영역이 생겨납니다.
이로 인해 미드플레인(Mid-plane) PCB와 같은 새로운 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곧 원재료인 CCL의 사용량(Q) 증가로 이어집니다.
특히 미드플레인 PCB는 서버 랙 내의 데이터 연결을 담당하므로 대면적이고 고층수인 기판이 사용됩니다.
2. 차세대 'M9 등급' CCL로의 전환 [19:39]
내년부터 엔비디아와 구글 ASIC 등에서 현존 최고 등급인 M8을 넘어 M9 등급 CCL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M9 등급은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성이 훨씬 강화된 제품입니다.
3. 핵심 원재료 변화와 가격(P) 상승 [20:21]
M9 등급 CCL 구현을 위해 원재료가 고가품으로 변경되면서 CCL 판가도 동반 상승할 전망입니다.
동박 (Copper Foil): 신호 손실 최소화를 위해 표면이 매우 매끄러운 HBLP4(HVLP4) 등급의 동박이 적용됩니다. 공급 업체가 제한적이라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유리섬유 (Glass Fabric): 기존 NE-glass 대신 실리카 함량이 99%에 달하는 **Q-glass(쿼츠 글라스)**가 도입됩니다. Q-glass는 가격이 비싸고 가공(드릴링)이 어려워 제조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4. 결론: 판가 2.5배 상승 전망 [22:27]
이러한 원재료 변화와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의 단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전체 AI 서버 비용에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성능 향상 효과는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CCL의 사용 면적이 넓어지고(Q 증가), 최고 사양 자재 사용으로 가격도 급등(P 상승)하는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강력한 사이클이 예상된다는 것이 핵심.
#CCL #기판
CCL이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해주셔서 CCL 위주로 정리. (+기판)
핵심 요약: CCL이 숨겨진 수혜주인 이유
1. 새로운 AI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수요 증가 [09:20]
엔비디아의 차세대 플랫폼인 'Rubin CPX' 도입 시, 기존에는 없던 새로운 '컴퓨팅 트레이' 영역이 생겨납니다.
이로 인해 미드플레인(Mid-plane) PCB와 같은 새로운 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이는 곧 원재료인 CCL의 사용량(Q) 증가로 이어집니다.
특히 미드플레인 PCB는 서버 랙 내의 데이터 연결을 담당하므로 대면적이고 고층수인 기판이 사용됩니다.
2. 차세대 'M9 등급' CCL로의 전환 [19:39]
내년부터 엔비디아와 구글 ASIC 등에서 현존 최고 등급인 M8을 넘어 M9 등급 CCL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M9 등급은 신호 손실을 최소화하는 저유전 특성이 훨씬 강화된 제품입니다.
3. 핵심 원재료 변화와 가격(P) 상승 [20:21]
M9 등급 CCL 구현을 위해 원재료가 고가품으로 변경되면서 CCL 판가도 동반 상승할 전망입니다.
동박 (Copper Foil): 신호 손실 최소화를 위해 표면이 매우 매끄러운 HBLP4(HVLP4) 등급의 동박이 적용됩니다. 공급 업체가 제한적이라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유리섬유 (Glass Fabric): 기존 NE-glass 대신 실리카 함량이 99%에 달하는 **Q-glass(쿼츠 글라스)**가 도입됩니다. Q-glass는 가격이 비싸고 가공(드릴링)이 어려워 제조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4. 결론: 판가 2.5배 상승 전망 [22:27]
이러한 원재료 변화와 기술적 난이도 증가로 인해, 기존 제품 대비 약 2.5배의 단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전체 AI 서버 비용에서 CCL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성능 향상 효과는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서라도 채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하자면: AI 서버의 구조적 변화로 인해 CCL의 사용 면적이 넓어지고(Q 증가), 최고 사양 자재 사용으로 가격도 급등(P 상승)하는 P와 Q가 동시에 성장하는 강력한 사이클이 예상된다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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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Capex 61% 상향이 증명한 AI버블론 종결과 본격화 되고 있는 AI 하드웨어 전쟁ㅣ2026 증시전망ㅣ전기전자・ITㅣ양승수 애널리스트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이 2025~26년 AI·전기전자·IT 하드웨어 전망을 말합니다.
10년 간 스마트폰 중심이던 흐름은 AI 하드웨어 시대로 넘어왔습니다.
딥시크 이후 불거진 AI 버블 논란—그러나 데이터는 반대로 흘렀습니다.
북미 CSP Capex는 20%→61% 상향, 추론 수요는 기하급수적 확대,
CPX·Kyber Rack·SOCAMM·TPU까지 플랫폼이 재편되는 진짜 변화의 원년.
MLB·CCL·Flip-Chip BGA·MLCC 등 P↑ +…
10년 간 스마트폰 중심이던 흐름은 AI 하드웨어 시대로 넘어왔습니다.
딥시크 이후 불거진 AI 버블 논란—그러나 데이터는 반대로 흘렀습니다.
북미 CSP Capex는 20%→61% 상향, 추론 수요는 기하급수적 확대,
CPX·Kyber Rack·SOCAMM·TPU까지 플랫폼이 재편되는 진짜 변화의 원년.
MLB·CCL·Flip-Chip BGA·MLCC 등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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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인도의 비만 사례 증가는 제약업체에게 시장 기회를 제공(HealthCare Asia)
GlobalData에 따르면 인도에서 비만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된 글로벌 기업에 성장 기회가 제공. 인도 비만 유병자 수는 2024년 1,375만 명에서 2031년 1,463만 명으로 연평균 0.8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추세는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특히 항비만 약물 시장에서 새로운 업계 플레이어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 현지 제약회사들은 특허가 만료되면 Wegovy(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의 제네릭 버전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경쟁.
한편,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닥터 레디스 랩래버러토리스(Dr Reddy's Laboratories)와 원소스 스페셜티 파마(OneSource Specialty Pharma)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법적 다툼이 벌어졌고, 델리 고등법원은 이들이 인도에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하는 것을 제지.
GlobalData에 따르면 인도에서 비만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된 글로벌 기업에 성장 기회가 제공. 인도 비만 유병자 수는 2024년 1,375만 명에서 2031년 1,463만 명으로 연평균 0.89%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러한 추세는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특히 항비만 약물 시장에서 새로운 업계 플레이어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 현지 제약회사들은 특허가 만료되면 Wegovy(세마글루타이드 주사제)의 제네릭 버전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경쟁.
한편,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닥터 레디스 랩래버러토리스(Dr Reddy's Laboratories)와 원소스 스페셜티 파마(OneSource Specialty Pharma)를 상대로 특허 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법적 다툼이 벌어졌고, 델리 고등법원은 이들이 인도에서 제네릭 세마글루타이드를 출시하는 것을 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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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컨콜에서 마벨이 다음 회계연도 데이터센터 매출이 +25% YoY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after market에서 주가 +12% 상승으로 반전. 내년 전망치에는 AI 업체 Celesitial 실적은 포함되지 않음
Shares shot back up after Murphy offered more color on the data center business during the company's earnings call. "We now expect Marvell's data center revenue to grow year over year by more than 25% next fiscal year." That exceeded Wall Street's estimates.
The forecast doesn't include the pending acquisition of Celesitial, Murphy said.
Shares shot back up after Murphy offered more color on the data center business during the company's earnings call. "We now expect Marvell's data center revenue to grow year over year by more than 25% next fiscal year." That exceeded Wall Street's estimates.
The forecast doesn't include the pending acquisition of Celesitial, Murphy said.
Forwarded from TNBfolio
Daniel Kim (맥쿼리 증권 한국 주식 담당 애널리스트)
https://news.1rj.ru/str/TNBfolio
-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6,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유동성 확대, 친시장적 정부 정책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은 2026년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이는 견조한 수익 성장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기반한다.
- 맥쿼리 코리아 포트폴리오 내 103개 주요 종목 중 약 70%가 2026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것이며, 이 두 종목이 전체 순이익의 약 52%, 이익 성장의 68%를 차지할 것이다.
-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며, 향후 2년간 공급 완화 조짐이 없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 한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되었으며, 이는 코스피 유동성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https://news.1rj.ru/str/TNBfolio
-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6,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유동성 확대, 친시장적 정부 정책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은 2026년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이는 견조한 수익 성장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기반한다.
- 맥쿼리 코리아 포트폴리오 내 103개 주요 종목 중 약 70%가 2026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것이며, 이 두 종목이 전체 순이익의 약 52%, 이익 성장의 68%를 차지할 것이다.
-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며, 향후 2년간 공급 완화 조짐이 없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 한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되었으며, 이는 코스피 유동성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NBfolio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한국정부는 마침 1월 2일부터 외국인 통합계좌를 개방할 예정(해외 증권계좌에서 한국주식을 자유롭게 매매 가능해짐)
- 26년 시장을 볼 때 매우 중요한 변수
- 26년 시장을 볼 때 매우 중요한 변수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 ✦ ─────
📈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 ✦ ─────
💰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 ✦ ─────
🇰🇷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 ─────
🎯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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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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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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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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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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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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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2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아마존이 공개한 Trainium 3 칩
AWS의 ASIC 최초로 TSMC 3nm공정사용
144GB HBM3E탑재(대역폭 4.9TB/s)
Trn3 Ultra Server
Trainium 3칩을 144개 조합한 서버
총 20.7TB의 HBM3E
706TB/s 대역폭
뉴론스위치 v1 사용
362 FP8 PFLOPS성능 달성 가능
기존 Trainium2 대비 최대 4.4배 높은 성능, 3.9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 4배 개선된 전성비
이미 앤스로픽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이 Trainium칩을 사용하고 있으며, Amazon Bedrock은 Trainium3에서 생산워크로드를 운용중
오픈AI에서 개발한 GPT-OSS를 Trn3 울트라서버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기존 Trn2 울트라 서버 보다 칩당 처리량이 3배 향상되고, 응답속도는 4배 빨라짐
현재 Trainium4도 개발중에 있으며, Traininum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고속 칩 인터커넥트를 지원할 것.
AWS의 ASIC 최초로 TSMC 3nm공정사용
144GB HBM3E탑재(대역폭 4.9TB/s)
Trn3 Ultra Server
Trainium 3칩을 144개 조합한 서버
총 20.7TB의 HBM3E
706TB/s 대역폭
뉴론스위치 v1 사용
362 FP8 PFLOPS성능 달성 가능
기존 Trainium2 대비 최대 4.4배 높은 성능, 3.9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 4배 개선된 전성비
이미 앤스로픽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이 Trainium칩을 사용하고 있으며, Amazon Bedrock은 Trainium3에서 생산워크로드를 운용중
오픈AI에서 개발한 GPT-OSS를 Trn3 울트라서버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기존 Trn2 울트라 서버 보다 칩당 처리량이 3배 향상되고, 응답속도는 4배 빨라짐
현재 Trainium4도 개발중에 있으며, Traininum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고속 칩 인터커넥트를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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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resenius-kabi.com/news/fda-acceptance-for-review-of-proposed-aflibercept-biosimilar
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
→ 카비 홈페이지에 아일리아 시밀러 FDA 신청 관련 진행 상황 업데이트 (25/12/3)
→ 아일리아 시밀러 품목허가 신청한 것에 대해 FDA 측에서 리뷰 예정 6~12개월 진행 예정이며, 상반기 내 리뷰 후 판매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되며, 합의도 어느 정도 마무리 수순이 아닐까 생각.
→ 리제와의 합의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을 것으로 짐작
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
→ 카비 홈페이지에 아일리아 시밀러 FDA 신청 관련 진행 상황 업데이트 (25/12/3)
→ 아일리아 시밀러 품목허가 신청한 것에 대해 FDA 측에서 리뷰 예정 6~12개월 진행 예정이며, 상반기 내 리뷰 후 판매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되며, 합의도 어느 정도 마무리 수순이 아닐까 생각.
→ 리제와의 합의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을 것으로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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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Fresenius는 오늘 Fresenius Kabi의 파트너인 SamChunDang Pharm(SCD)의 제안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신청을 FDA가 검토를 위해 수리했다고 발표.
이 FDA 제출은 Fresenius Kabi가 규제 승인 시 미국 및 여러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이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독점적으로 상업화할 라이선스 계약에 이은 것
이 FDA 제출은 Fresenius Kabi가 규제 승인 시 미국 및 여러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이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독점적으로 상업화할 라이선스 계약에 이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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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의 신형 AI 제품 저항으로 AI 소프트웨어 판매 할당량 축소
: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림. 이에 따라 일부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 하향 조정
: 사례 1) 미국 Azure 영업팀의 지난 회계년도 Foundry 매출 성장 목표 50% → 이를 달성한 세일즈는 20% 미만 → 올해는 목표가 25% 성장으로 하향
: 사례 2) 다른 Azure 부서는 Foundry 매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 대부분 미달 → 올해 목표 50% 성장으로 하향
: 기업 고객들의 공통된 문제 제기
- AI 도입 효과(ROI)를 측정하기 어려움. 특히 영업 리드, 고객 보고서 자동화 같은 영역에서 효율의 불확실성
- 금융, 사이버 보안 등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는 완전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 부족
: 물론 AI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에 큰 촉매 - AI 기업 서버 임대, AI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내부 생산성 도구로 효율성 증가
: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림. 이에 따라 일부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 하향 조정
: 사례 1) 미국 Azure 영업팀의 지난 회계년도 Foundry 매출 성장 목표 50% → 이를 달성한 세일즈는 20% 미만 → 올해는 목표가 25% 성장으로 하향
: 사례 2) 다른 Azure 부서는 Foundry 매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 대부분 미달 → 올해 목표 50% 성장으로 하향
: 기업 고객들의 공통된 문제 제기
- AI 도입 효과(ROI)를 측정하기 어려움. 특히 영업 리드, 고객 보고서 자동화 같은 영역에서 효율의 불확실성
- 금융, 사이버 보안 등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는 완전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 부족
: 물론 AI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에 큰 촉매 - AI 기업 서버 임대, AI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내부 생산성 도구로 효율성 증가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의 신형 AI 제품 저항으로 AI 소프트웨어 판매 할당량 축소 :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림. 이에 따라 일부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 하향 조정 : 사례 1) 미국 Azure 영업팀의 지난 회계년도 Foundry 매출 성장 목표 50% → 이를 달성한 세일즈는 20% 미만 → 올해는 목표가 25% 성장으로 하향 : 사례 2) 다른 Azure 부서는 Foundry 매출 2배…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가 24년 인공지능 분야에 있어 과소 투자가 과잉 투자보다 위험하다고 한 바 있음.
→ 마소의 AI 부문에 있어 잘하고 있지 않으니 세일즈 달성률이 낮은 것이기에 향후 AI 세일즈와 경쟁력에 있어 뒤쳐지지 않기 위해선 종국엔 더 많은 투자로 이어지지 않을까?
→ 마소의 AI 부문에 있어 잘하고 있지 않으니 세일즈 달성률이 낮은 것이기에 향후 AI 세일즈와 경쟁력에 있어 뒤쳐지지 않기 위해선 종국엔 더 많은 투자로 이어지지 않을까?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1204_삼성전기_KB.pdf
삼성전기
확고부동한 원픽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AI발 고부가 부품 수요 폭증에 따른 출하량 확대 및 Product Mix 개선 효과 등을 반영해 향후 5년간 연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존 +14%에서 +22%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
① MLCC:
Product Mix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가운데, 이르면 2026년 상반기부터 일부 품목의 가격 인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어 이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
② 패키징기판:
2025년 60%대 수준인 가동률이 2026년에는 80%대, 2027년에는 90%대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방 수요와 수익성이 저조한 PC향 FC-BGA의 빈자리를 네트워크/서버향 고부가 기판이 채울 것으로 추정 (2H26E AI 가속기용/네트워크 스위치용 기판 신규 고객 4곳 추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가파른 이익 개선 흐름이 전망된다.
(25.12.04 KB)
확고부동한 원픽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AI발 고부가 부품 수요 폭증에 따른 출하량 확대 및 Product Mix 개선 효과 등을 반영해 향후 5년간 연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존 +14%에서 +22%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
① MLCC:
Product Mix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가운데, 이르면 2026년 상반기부터 일부 품목의 가격 인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어 이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
② 패키징기판:
2025년 60%대 수준인 가동률이 2026년에는 80%대, 2027년에는 90%대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방 수요와 수익성이 저조한 PC향 FC-BGA의 빈자리를 네트워크/서버향 고부가 기판이 채울 것으로 추정 (2H26E AI 가속기용/네트워크 스위치용 기판 신규 고객 4곳 추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가파른 이익 개선 흐름이 전망된다.
(25.12.04 KB)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보도 내용 반박:
사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부인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해당 기사는 '성장'과 '판매 할당량'의 개념을 부정확하게 결합했다"며 영업 조직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도 전에 알린 바와 같이, AI 제품에 대한 전체 판매 할당량은 낮춰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 고객들이 신규 AI 제품 도입에 저항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제품의 판매 할당량을 줄였다고 전했습니다)
사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부인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해당 기사는 '성장'과 '판매 할당량'의 개념을 부정확하게 결합했다"며 영업 조직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도 전에 알린 바와 같이, AI 제품에 대한 전체 판매 할당량은 낮춰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 고객들이 신규 AI 제품 도입에 저항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제품의 판매 할당량을 줄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