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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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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Daniel Kim (맥쿼리 증권 한국 주식 담당 애널리스트)
https://news.1rj.ru/str/TNBfolio
-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6,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유동성 확대, 친시장적 정부 정책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은 2026년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이는 견조한 수익 성장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기반한다.
- 맥쿼리 코리아 포트폴리오 내 103개 주요 종목 중 약 70%가 2026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것이며, 이 두 종목이 전체 순이익의 약 52%, 이익 성장의 68%를 차지할 것이다.
-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며, 향후 2년간 공급 완화 조짐이 없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 한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되었으며, 이는 코스피 유동성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TNBfolio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 한국정부는 마침 1월 2일부터 외국인 통합계좌를 개방할 예정(해외 증권계좌에서 한국주식을 자유롭게 매매 가능해짐)

- 26년 시장을 볼 때 매우 중요한 변수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SK Square, Samsung C&T, HD Hyundai Electric, Hyundai Rotem, Alteogen, Pharma Research, Hyosung Heavy Industries, HD Hyundai Heavy (Macquarie Equity Research)
Korea Strategy: 2026 outlook KOSPI to roar again - Road to 6,000

2026년 KOSPI 목표 및 주요 동인
• 2026년 KOSPI는 강력한 이익 성장, 충분한 유동성, 증시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6,000선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함.
• KOSPI가 6,000선에 도달할 경우, 2026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바탕으로 주가수익비율(PER)은 14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함.
• 2025년 연초 이후 70% 급등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내재된 실질 이익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로 판단함.
• 2026년 이익 성장의 70% 이상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대형주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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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주도 이익 가속화 전망
• 한국 기업의 긍정적인 이익 모멘텀은 2026년과 2027년까지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봄.
•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현재 시장의 이익 추정치에 아직 반영되지 않아, 향후 대규모 상향 조정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음.
• 현재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에 직면해 있으며, 앞으로 3년 내 공급 완화 조짐은 보이지 않음.
• AI 추론 확산으로 인한 토큰 생성 수요 폭발은 HBM과 기존 DRAM 모두에 막대한 메모리 물량을 요구함.
• 그러나 10나노급 DRAM으로의 전환이 순 다이(Die)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며, 신규 팹 건설에 최소 3년이 소요되어 구조적으로 공급 확대가 느리고 제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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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2026년, 2027년 한국 시장의 총 순이익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o 총 순이익(Aggregated Net Profit)은 2025년 176조 6,100억 원에서 2026년 261조 5,450억 원, 2027년 334조 5,830억 원으로 증가할 전망임.
o 이에 따라 시장의 내재된 PER은 2025년 13.9배에서 2026년 9.4배, 2027년 7.4배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순이익은 2026년 총 순이익의 52%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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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정책 및 유동성 환경
• 새로운 좌파 정부가 이전 윤석열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을 유일하게 지속하는 정책으로 추진 중임.
• 현 정부는 "KOSPI 5,000" 구호를 이행하려는 강력한 정치적 의지를 갖고 한국 증시를 부양하고자 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정부는 부동산 시장을 진정시키고 유동성(개인 투자자 자금 및 국민연금)을 증시로 돌리려 시도하고 있음.
• 2025년 3월 공매도 금지 해제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 활동이 증가하였으며, KOSPI의 압도적인 성과와 원화 강세 잠재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미국 시장을 떠날 충분한 이유를 갖게 됨.
• 밸류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의무적인 자사주 소각, 소액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 룰', 의무 공개매수 제도 부활 등이 추진됨.
• 배당소득에 대한 최고 분리과세율을 30%로 낮추는 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고배당 기업의 배당 성향을 높이는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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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전망 대비 변화 및 투자 관점
• 본 보고서는 2025년 연초 이후 KOSPI가 기대치를 뛰어넘는 70%의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2026년에 또 다른 주요 상승 구간(major leg-up)을 예상하는 점이 과거 전망과의 주요 차이임.
• 이는 메모리 가격 급등세가 이익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거리의 예상치(Street's forecasts)'가 대규모 상향 조정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과거 이익 전망보다 2026~2027년의 이익 모멘텀이 크게 가속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6,000선 목표 제시의 근거임.
• 결론적으로 시장 랠리가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보다는 근본적인 이익 성장(Underlying earnings growth)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예상되는 2026년 PER 9.4배는 시장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임을 강력하게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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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선호 섹터
• 비중확대(Overweight) 선호 섹터: 메모리, 방산, 전력 설비, 바이오/헬스케어, 조선, K-뷰티를 제시함.
• 이 중 방산, 조선, 전력 설비는 세 가지 공통 요인(긴 산업 주기, 해외 경쟁 부족, 지정학적 분열로 인한 중국 경쟁 배제) 덕분에 이미 뛰어난 성과를 낸 후에도 강세 전망을 유지함.
• 중립(Neutral) 선호 섹터: 자동차, 지주회사, 원자력, 인터넷/게임, 식음료를 제시함.
• 비중축소(Underweight) 선호 섹터: 배터리, 해외 노출이 없는 소비재, 화학/철강, 비메모리 기술주를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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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아마존이 공개한 Trainium 3 칩
AWS의 ASIC 최초로 TSMC 3nm공정사용
144GB HBM3E탑재(대역폭 4.9TB/s)

Trn3 Ultra Server
Trainium 3칩을 144개 조합한 서버
총 20.7TB의 HBM3E
706TB/s 대역폭
뉴론스위치 v1 사용
362 FP8 PFLOPS성능 달성 가능
기존 Trainium2 대비 최대 4.4배 높은 성능, 3.9배 높은 메모리 대역폭, 4배 개선된 전성비

이미 앤스로픽을 포함한 다양한 고객들이 Trainium칩을 사용하고 있으며, Amazon Bedrock은 Trainium3에서 생산워크로드를 운용중
오픈AI에서 개발한 GPT-OSS를 Trn3 울트라서버에서 테스트해본 결과, 기존 Trn2 울트라 서버 보다 칩당 처리량이 3배 향상되고, 응답속도는 4배 빨라짐
현재 Trainium4도 개발중에 있으며, Traininum4는 엔비디아 NVLink Fusion 고속 칩 인터커넥트를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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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resenius-kabi.com/news/fda-acceptance-for-review-of-proposed-aflibercept-biosimilar

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Fresenius’ Partner, SamChunDang Pharm Received FDA Acceptance for Review of its Proposed Aflibercept Biosimilar Dossier
→ 카비 홈페이지에 아일리아 시밀러 FDA 신청 관련 진행 상황 업데이트 (25/12/3)
→ 아일리아 시밀러 품목허가 신청한 것에 대해 FDA 측에서 리뷰 예정 6~12개월 진행 예정이며, 상반기 내 리뷰 후 판매 가능하지 않을까 추측되며, 합의도 어느 정도 마무리 수순이 아닐까 생각.
→ 리제와의 합의도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을 것으로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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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senius는 오늘 Fresenius Kabi의 파트너인 SamChunDang Pharm(SCD)의 제안된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신청을 FDA가 검토를 위해 수리했다고 발표.

이 FDA 제출은 Fresenius Kabi가 규제 승인 시 미국 및 여러 라틴아메리카 시장에서 이 바이오시밀러 후보를 독점적으로 상업화할 라이선스 계약에 이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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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고객사의 신형 AI 제품 저항으로 AI 소프트웨어 판매 할당량 축소

: 고객들의 에이전트 AI 제품에 대한 비용 지출 속도가 기대보다 느림. 이에 따라 일부 AI 제품의 세일즈 성장 목표(쿼터) 하향 조정

: 사례 1) 미국 Azure 영업팀의 지난 회계년도 Foundry 매출 성장 목표 50% → 이를 달성한 세일즈는 20% 미만 → 올해는 목표가 25% 성장으로 하향

: 사례 2) 다른 Azure 부서는 Foundry 매출 2배 증가 목표 설정 → 대부분 미달 → 올해 목표 50% 성장으로 하향

: 기업 고객들의 공통된 문제 제기
- AI 도입 효과(ROI)를 측정하기 어려움. 특히 영업 리드, 고객 보고서 자동화 같은 영역에서 효율의 불확실성
- 금융, 사이버 보안 등 작은 오류도 큰 비용으로 이어지는 영역에서는 완전 자동화에 대한 신뢰성 부족

: 물론 AI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업에 큰 촉매 - AI 기업 서버 임대, AI 소프트웨어 판매 증가(MS 365 Copilot, GitHub Copilot), 내부 생산성 도구로 효율성 증가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20251204_삼성전기_KB.pdf
삼성전기

확고부동한 원픽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AI발 고부가 부품 수요 폭증에 따른 출하량 확대 및 Product Mix 개선 효과 등을 반영해 향후 5년간 연평균 영업이익 성장률을 기존 +14%에서 +22%로 상향 조정했기 때문

① MLCC:
Product Mix 개선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가운데, 이르면 2026년 상반기부터 일부 품목의 가격 인상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어 이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

② 패키징기판:
2025년 60%대 수준인 가동률이 2026년에는 80%대, 2027년에는 90%대까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방 수요와 수익성이 저조한 PC향 FC-BGA의 빈자리를 네트워크/서버향 고부가 기판이 채울 것으로 추정 (2H26E AI 가속기용/네트워크 스위치용 기판 신규 고객 4곳 추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가파른 이익 개선 흐름이 전망된다.

(25.12.04 KB)
Forwarded from 루팡
마이크로소프트 인포메이션 보도 내용 반박:

사측은 해당 보도가 "부정확하다"고 즉각 부인했습니다.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해당 기사는 '성장'과 '판매 할당량'의 개념을 부정확하게 결합했다"며 영업 조직의 운영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보도 전에 알린 바와 같이, AI 제품에 대한 전체 판매 할당량은 낮춰지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보도: 고객들이 신규 AI 제품 도입에 저항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 제품의 판매 할당량을 줄였다고 전했습니다)
Forwarded from Gas Gas Gas
🇺🇸📈 미국 LNG 수출 40% 급증

🔥 핵심 요약
미국 LNG 수출 10.7mt → 전년 대비 +40% 폭증
유럽향 비중 69% — 사실상 미국 LNG의 메인 시장
• 겨울인데도 유럽 가스가격 1년 내 최저 — 공급 여유·안정 신호
Cheniere + Venture Global = 미국 수출의 72% 장악



🌍 왜 이렇게 늘었나?
• 유럽이 러시아 의존 축소 + 공급 안정 확보 전략 강화
• 저장률 높고 공급 여유 있어 가스 가격 하락
• 미국은 대서양 시장 최적 위치 + 풍부한 셰일가스 덕에 최대 수혜



🚢 지역별 미국 LNG 흐름
유럽: 전체의 69%
→ 사실상 미국 LNG의 ‘주력 시장’ 확정
아시아: 약 2mt
→ 미국 업체들도 시장 다변화 계속 추진 중



🏗 주요 플레이어

🥇 Cheniere

🥈 Venture Global
• 둘이 전체 수출의 72% 좌우
• 걸프코스트 대규모 액화플랜트 기반
• 최근 유럽과 장기계약(20년급) 다수 체결 → 공급 안정성 확보



📌 한 줄 정리

미국 LNG는 유럽 수요 급증을 배경으로 글로벌 지배력 강화 중이며, Cheniere·Venture Global이 수출을 사실상 주도하는 구조. 공급 여유 덕에 유럽 가격도 안정적

https://inspenet.com/en/noticias/u-s-lng-exports-grow-40-driven-by-european-dem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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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CCL #TUC
소쟈 등급 상향 밑 단가 인상
마이크론의 소비자 제품 철수 결정
[삼성증권 반도체,IT/이종욱]


마이크론은 12월 3일 자사 브랜드인 Crucial의 컨수머향 제품 판매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소비자용 제품은 26년 2월까지 판매하고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향 제품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1. 호황기에서 나타나는 선택과 집중
- 이번 철수는 소비자에 B2C에 판매하는 브랜드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군입니다. 호황기 캐파 부족 속에서 핵심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내린 선택입니다.
- 마이크론이 공식적으로 발표를 했을 뿐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브랜드 사업도 전무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업황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큰 것은 아닙니다.
- 마이크론은 예전에도 비슷한 전략을 취했습니다. 호황의 정점이었던 17년 6월 마이크론은 메모리카드, USB를 만들던 Lexar 브랜드 사업을 중단하고 중국 롱시스에 매각했습니다.

2. 현재 업황을 대변, 메모리 수익성에 긍정적
- 마이크론이 저수익 제품을 접고, Mix 개선을 꾀할 정도로
현재 서버 고객사 수요가 매우 좋은 상황입니다. 모바일과 PC고객조차 제대로 된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속에서 소비자향 제품까지 물량이 보급되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공급이 타이트하고 수급이 불균형해지면 가장 취약한 부분부터 물이 마르기 시작합니다. 올해는 컨수머 제품이었고, 내년에는 저가 스마트폰, 보급형 PC 제품이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단기적으로 26년 5월분기부터 마이크론의 손익은 추가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컨수머 비즈니스는 킹스톤, 롱시스, ADATA, 트랜센드 등 모듈 기업들로 이동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5/12/2 공표자료)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 한국 조선업계 선두주자 디섹·삼성중공업, 3자간 협정 체결

General Dynamics NASSCO와 장기 파트너인 DSEC Co., Ltd.는 한국의 삼성중공업(SHI)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선박 설계 및 제조 자동화와 기술 분야에서 협업하기 위한 3자 간 양해각서에 서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세 회사의 사업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물류 선박(NGLS)을 포함한 상업, 해군 및 기타 정부 조선 프로젝트로 확장될 것이며, 수십 년간 미-한국 조선 분야에서 협력해 온 공동 경험과 성공 사례를 활용할 것입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General Dynamics NASSCO)는 1950년대부터 주요 해군 보조 및 상선 설계 및 건조 분야에서 미국을 선도해 왔으며, 현재까지 150척 이상의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NASSCO는 현재 미 해군의 20척급 존 루이스(T-AO 205) 함대 유조선(Fleet Oilers)을 건조하고 있으며, 미 해군의 미래형 잠수함 모함(AS-X)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업 프로그램에는 콘로(ConRo)급, 컨테이너선, 중거리(MR) 유조선이 포함되며, 모두 DSEC 및 기타 한국 파트너와 함께 설계되었으며, NASSCO는 세계 유수의 선박 설계 및 건조업체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의 데이브 카버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160년 이상의 조선 및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실적을 보유한 세 회사의 뛰어난 협력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년간 DSEC과 긴밀히 협력해 왔고, 이제 삼성중공업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조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디섹(주)은 선박 설계, 자재 조달, 품질 관리, 조선소 운영 및 개발 컨설팅, 물류 지원, 친환경 개조 솔루션 등 조선 및 해양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섹은 미국 전역에서 미국산 선박 설계 및 자재 패키지 개발에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다양한 상업, 해군 및 정부 선박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DSEC의 윤서경 사장은 "이 MOA는 삼성중공업의 역량을 결합하여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와의 오랜 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조선 및 해양 산업에 더 큰 가치를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중공업(주)은 최첨단 상선의 설계, 조달, 건조, 시운전 및 인도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조선업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포트폴리오에는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컨테이너선, 드릴십, 그리고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위한 부유식 생산 설비(FLNG)가 포함됩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드릴십, LNG 운반선, 그리고 부유식 LNG 생산 설비(FLNG)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기의 FLNG와 120척의 상선 건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SHI의 강준윤 이사는 "이번 3자 협력을 통해 SHI는 기술 전문성, 숙련된 인력 및 생산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국 조선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assco.com/press-releases/general-dynamics-nassco-and-south-korean-shipbuilding-leaders-dsec-co-and-samsung-heavy-industries-co-sign-tri-party-memorandum-of-agreement/